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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김남길 팬들, ‘집 밥해놓고 기다릴게’

    [NTN포토] 김남길 팬들, ‘집 밥해놓고 기다릴게’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열린 배우 김남길 군입대 현장에서 팬들이 응원을 하고 있다. 김남길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엔딩 장면을 촬영하는 것으로 ‘나쁜 남자’의 촬영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한다. 이대선 기자 논산(충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대만팬들, ‘김남길 군대 잘 다녀 오세요~’

    [NTN포토] 대만팬들, ‘김남길 군대 잘 다녀 오세요~’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14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열린 배우 김남길 군입대 현장에서 팬들이 응원하고 있다. 김남길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엔딩 장면을 촬영하는 것으로 ‘나쁜 남자’의 촬영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한다. 이대선 기자 논산(충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남길, ‘마중나온 팬들에게 손인사’

    [NTN포토] 김남길, ‘마중나온 팬들에게 손인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남길이 14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김남길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엔딩 장면을 촬영하는 것으로 ‘나쁜 남자’의 촬영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한다. 이대선 기자 논산(충남) daesunlee@seoulntn.com
  • [NTN포토] 김남길, ‘굳게 닫은 입’

    [NTN포토] 김남길, ‘굳게 닫은 입’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김남길이 14일 오후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인근 연무대역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을 갖고 있다. 김남길은 지난 13일 오후 서울 명동에서 엔딩 장면을 촬영하는 것으로 ‘나쁜 남자’의 촬영일정을 마무리했으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 복무한다. 이대선 기자 논산(충남) daesunlee@seoulntn.com
  • 19禁 뱀파이어 시리즈가 온다

    19禁 뱀파이어 시리즈가 온다

    뱀파이어 영화 시리즈 ‘트와일라잇’이 인기 몰이를 하고 있는 가운데 ‘19금(禁)’ 뱀파이어가 등장한다. 영화채널 스크린은 23일 오후 11시부터 섹시 뱀파이어 시리즈 ‘트루 블러드’를 방영한다. 2008년 미국에서 시즌 1이 선보였을 때 회당 시청자가 1240만명을 넘어가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또 뉴욕타임스 같은 언론으로부터도 “섹스 앤드 더 시티 이후 최고의 드라마”라는 찬사를 받기도 했다. 입소문 덕에 국내에도 열혈팬을 두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다. 지금도 계속 출간되고 있는 샬레인 해리스의 소설을 원작으로 해서 인기 미드 ‘식스 피트 언더’의 제작자 앨런 볼이 연출했다. 드라마의 기본 콘셉트는 뱀파이어와 인간의 공존. 이를 가능하게 해준 것은 일본인 과학자가 발명한 인공혈액음료 ‘트루 블러드’ 덕분이다. 이 음료가 개발되면서 뱀파이어들은 더 이상 피를 구하기 위해 사람을 해칠 필요가 없어졌다. 뱀파이어의 공식 메뉴에서 인간을 지워버린 것이다. 이 때문에 뱀파이어들은 이제 더 이상 전설 속 괴물로 남아 있지 않으려 한다. 인간 사회로 내려와 인간들과 어울려 지내며 당당한 사회의 일원으로 행동한다. 그러나 원래 습성은 어디 가지 않는 법. 여전히 사회성이 부족한 뱀파이어들이 넘쳐나고, 이를 지켜보는 인간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다. 뱀파이어들을 적대시하는 교회 등에서는 여전히 삐딱한 시선을 감추지 않는다. 미국 남부의 소도시 본톰에 사는 웨이트리스 수키 스택하우스(안나 파킨)는 평범해 보이지만, 특출한 능력이 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들을 수 있는 것. 특출나다는 것 때문에 고통받는 뱀파이어의 고충을 잘 이해하고 인간과 뱀파이어와의 공존에 대해 아주 긍정적이다. 특히 173살 먹은 잘생긴 뱀파이어 빌 컴튼(스티븐 모이어)에 대해서라면 더욱 그렇다. 하지만 빌에 비해 훨씬 사회성이 부족한 다른 뱀파이어 동료들 때문에 두 사람의 사랑도 위기를 겪는다. 이 드라마 덕분에 안나 파킨은 골든 글러브 TV드라마 부문 여우주연상을 받았다. 국내 팬들에게는 배역 이름의 발음 때문에 ‘숙희’라 불린다. 뱀파이어 드라마지만, 회가 거듭될수록 늑대인간 등 다양한 존재들이 등장한다. 조태성기자 cho1904@seoul.co.kr
  • ‘현역’ 강인, 입소 8일째 ‘늠름’한 모습 ‘최초공개’

    ‘현역’ 강인, 입소 8일째 ‘늠름’한 모습 ‘최초공개’

    훈련소 입소 8일째에 접어든 강인의 모습이 공개됐다. 13일 오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는 강인(25. 본명 김영운)의 사진이 외부에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사진 속 강인은 ‘김영운’이라는 본명이 새겨진 군복차림으로 동기들과 함께 서서 오른 주먹을 불끈 쥐어 보이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잘생겼다.", "이 사진 보니까 더 보고 싶다." 등의 댓글로 반가움을 표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 5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현재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있으며 자대 배치 후 현역병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 = 논산 육군훈련소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10년뒤 서울 노인 10% 재취업 가능”

    앞으로 10년 뒤에는 서울시 치매노인 2명 중 한 명은 서울시가 운영하는 데이케어센터나 노인요양시설 등에서 보호와 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또한 서울 노인 인구의 10%인 10만명 정도는 재취업으로 ‘이모작 인생’을 펼쳐 나갈 것으로 보인다. 2019년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는 서울시가 ‘2020년 고령사회 마스터플랜’으로 ‘노인인구 100만 시대에 건강한 100세를 위한 100개 사업’을 발표하고 이 분야에 2020년까지 3조 8000억원의 사업비를 책정했다고 12일 밝혔다. 2009년 말 현재 서울시의 노인인구는 93만 5700여명으로 서울시 전체 인구의 8.7%에 해당한다. 이중 치매 등으로 시설의 보호 및 관리가 필요한 노인은 1.6%다. 서울시는 현재 689개 요양시설을 2020년 1500개로 확대하기로 했다. 3개월 이상 장기 입소환자를 위한 노인요양시설은 365개에서 912개로, 출퇴근을 하는 데이케어센터도 234개에서 588개로 각각 2.5배 늘릴 예정이다. 단기보호시설은 현재 9개가 운영되고 있는데 노양요양시설로 통합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현재 서울시가 치매노인 중 20.5%(1만 6000여명)를 수용하고 있지만, 10년 뒤에는 56%까지 확대해 치매노인 2명 중 한 명은 혜택을 볼 수 있다. 서울시는 또한 고령화 사회에서 생산력을 유지하고, 55세 이상의 ‘젊은 오빠’들이 생산적인 노년을 맞이할 수 있도록 공공일자리 수도 현행 3만 2000개에서 10만개로 확대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4076억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서울시는 민간취업알선센터를 운영해 민간기업과 노인 일자리의 가교 역할을 강화할 계획이다. 공공일자리는 월 20만원의 수입에 그치지만, 55세 이상에게 기회를 주는 서울시의 민간기업취업 알선은 월 70만~80만원의 수입을 보장한다. 서울시는 지난해 1만 7200여명의 노인 구직자 중 절반가량인 6600여명을 재취업시켰다. 노인정책담당자는 “시설·건물관리나 아파트경비 등이 대부분이지만 재취업에 대단히 흡족해한다.”고 밝혔다. 이 밖에 서울시는 노인이 일자리 참여를 통해 저축한 금액만큼 지원하는 ‘실버희망통장’을 민간과 연계해 추진한다. 노인이 살기 안전하고 편리한 주택을 많이 보급하고자 내년에 ‘주택 유니버설 디자인’을 도입하고, 고령자용 임대주택은 매년 800가구씩, 영구임대주택을 실버주택으로 리모델링한 고령친화형 소규모 주택은 매년 450가구씩 공급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또한 홀몸노인의 원격진료 시스템과 ‘사랑의 안심폰 서비스’를 운영하고, 노인주치의 제도, 100세 노인 부양 가족 경로수당 도입, 기초노령연금 확대, 병원 진료비 후불제 등의 사업도 추진할 방침이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 김남길 “공익근무 훈련 입소 늦게 알려 죄송” 심경 밝혀

    김남길 “공익근무 훈련 입소 늦게 알려 죄송” 심경 밝혀

    배우 김남길이 오는 15일 입대를 앞두고 ‘나쁜남자’ 조기종영 소식으로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팬들에게 심경을 밝혔다.김남길은 12일 자신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알리는 것이 늦어져 드라마 시청자와 팬들에게는 섭섭하고 갑작스러울 수 있을 것이다.”며 “조금 늦게 전해드리는 것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이어 그는 “하지만 이미 예상하고 준비했던 일이라 놀랍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이해를 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속사 측은 “김남길의 공익근무일정이 확정됐다. 오는 7월 15일 공익근무를 위한 4주간의 훈련소 입소를 한다.”고 김남길의 입대를 공식적으로 확인시켜줬다.또 이들은 “현재 촬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는 기획 단계부터 이러한 일정에 맞춰 촬영해왔다.”며 “드라마제작사와의 계약종료일은 지난달 30일이었다. 빠듯한 촬영이지만 모든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든 촬영은 13일에 마칠 계획이다.”고 알렸다.더불어 소속사 측은 “그간 드라마 제작사가 좀 더 원활한 촬영일정과 월드컵편성으로 인한 불방으로 인해 훈련소 입소를 연기요청을 해놓은 상태였다.”며 “날짜를 받고도 미리 전하지 못한 점에 대해 팬들과 다른 관계자 분들께 혼란을 드린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소속사의 공식발표를 통해 김남길의 입대사실이 확인되자 김남길의 팬들은 “결국 쉬지도 못하고 간다.”, “이밤샘촬영 때문에 훈련소 가서 몸이 괜찮을지 걱정이다.”, “김배우 정말 고생했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남길은 오는 15일 입소해 훈련소에서 4주간 훈련을 받은 뒤 약 2년간 공익근무 요원으로 대체복무 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남길 15일 공익근무 입소…‘나쁜남자’ 조기종영

    김남길 15일 공익근무 입소…‘나쁜남자’ 조기종영

    배우 김남길의 공익근무 훈련 입소 날짜가 오는 15일로 확정돼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가 조기종영할 예정이다.김남길은 현재 출연하고 있는 ‘나쁜남자’는 8월 중순까지 방영이 예정돼 있어 군입대 연기 신청을 했으나 병무청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당초 20부작으로 기획된 내용을 17부로 끝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 3월 입대영장을 받은 김남길은 지난달 ‘나쁜남자’ 조기종영 및 하차설에 휩싸였지만 제작사 측은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못 박은 바 있다.제작진의 말대로 김남길이 ‘나쁜남자’에서 하차하지는 않지만 조기종영은 피할 수 없어 입대 전 현재 17부까지 나온 대본에서 김남길이 등장하는 신 위주로 촬영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나쁜남자’ 팬들은 “드라마 결말이 걱정된다.”, “드라마 예정대로 촬영 끝내고 가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제작사나 배우나 급박하지만 좋은 드라마 뽑아주길” 등 미완으로 끝나는 것에 우려를 보내고 있다.이는 배우 한가인과 오연수 김남길 등 톱스타들의 출연과 해외 촬영 등으로 팬들의 기대 속에 시작됐던 드라마였기에 조기종영이 지금까지 탄탄한 스토리의 흐름을 방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쁜남자’ 조기종영이 결정된 이상 어떤 식으로 결말이 이루어질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대전청사 숲체험관 인기 쑥쑥

    정부대전청사 1동 1층은 유달리 유치원생들로 붐빈다. 지난해 10월 리모델링을 통해 새롭게 조성된 숲사랑체험관이 입소문을 타면서 지역 유치원생들의 단골 체험 학습장으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도심 내에서 숲 체험을 한다는 점이 이색적이다. 백두대간 모형과 곤충채집 체험 영상, 숲 속 소리체험 등이 인기 코너다. 곤충채집 체험은 아이들이 영상 속에서 곤충을 유인해 채에 넣는 게임이다. 영상과 소리 등을 활용해 흥미를 유발시킨다. 산림청은 숲해설가 5명을 상주시켜 청사 내 조성된 도시숲과 연계한 숲 해설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9일 산림청에 따르면 3월부터 6월까지 숲 해설 프로그램에 참가한 어린이는 32개 유치원 3627명에 달한다. 10월까지 예약이 완료됐다. 대전뿐 아니라 인근 공주와 부여 등에서도 방문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민원인과 일반인들의 방문도 꾸준하다. 숲 해설 프로그램은 1시간이 소요되며 하루 3회 운영하고 있다. 예약은 전화(042-481-4264)로만 가능하다. 숲사랑체험관에 근무하는 김지원씨는 “단순 관람이 아닌 목공예 체험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교사와 학부모의 만족도가 높다.”면서 “예약을 안 하더라도 10명 이상이 방문하면 숲 해설을 해주고 있다.”고 말했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 올여름 避靜 떠나볼까

    올여름 避靜 떠나볼까

    회사 책상 위에 쌓인 일더미는 도무지 줄어들 줄 모르고, 여름휴가는 가까이 다가오고, 머리 굵어버린 아이들은 엄마 아빠와 함께 보내는 시간을 낯설어만 한다. 쳇바퀴처럼 반복되는 세상을 벗어나 가족의 참모습을 살피고 싶다. 방법이 없을까. 있다. ‘피정(避靜)’. 한데 누군가에게는 너무 익숙해서,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여전히 낯설어서 무덤덤하다. ‘피세정염(避世靜念)’ 또는 ‘피속추정(避俗追靜)’의 준말로 세속을 떠나 자신의 내면을 들여다보는 가톨릭의 수련법이다. 피정이 최근 몇년 사이 입소문을 타며 대안 휴가의 한 방법으로 인기를 얻어가고 있다. 불교의 템플 스테이처럼 이제는 굳이 천주교 신자가 아니라도 피정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사람들이 부쩍 늘었다. 독서, 묵상, 기도, 관상 등을 기본으로 하는 천주교 전통 수련법에 여러 맞춤형 프로그램이 더해지면서 대중화에 속도가 붙었다. 경기 안성 너리굴문화원에서는 다음달 7~8일 인터넷중독 예방교육, 미술치료 등을 담은 가족캠프가 열린다. 부모와 자녀가 함께 묵상으로 참자아를 찾아가는 ‘부모와 자녀 가족 피정’은 31일~8월1일 첫 회를 시작으로 안성 미리내 묵상의집에서 총 세 차례 열린다. ‘자녀들을 위한 부모피정’도 다음달 4일 서울 돈보스코 청소년사목연구소에서 열린다. 가족관계가 서먹해졌다면 찾아볼 만하다. 낙태 후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는 피정 프로그램(20~22일 경기 가평 환경마을)도 있다. 23~25일 부산 해운대청소년수련원에서 열리는 ‘청소년 인권·평화 사도 캠프’ 등 평화, 생태, 리더십 등을 주제로 하는 청소년 캠프형 피정 프로그램도 전국 곳곳에서 열린다. 몽골 혹은 제주, 지리산 등을 찾는 휴가형 피정, 귀농 체험 피정, 일본의 가톨릭 청년 만남 피정 등도 눈에 띈다. 특히 15~18일, 22~25일 서울 전진상회관에서 열리는 ‘참자기 찾기 훈련’은 심리 상담과 자기 이해 등을 통한 마음 치유를 돕는 프로그램이다. 미래의 수사·수녀를 위한 전통적 청년 피정 프로그램도 있다. 꼭 수도자를 지망하는 이가 아니라도 수도자들의 삶을 접해볼 수 있다. 구체적인 피정 프로그램 내용과 일정은 천주교 주교회의 홈페이지(www.cbck.or.kr)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2-460-7681)로 문의하면 된다. 박록삼기자 youngtan@seoul.co.kr
  • 이완, 12일 입대…‘누나’ 김태희 배웅 못해

    이완, 12일 입대…‘누나’ 김태희 배웅 못해

    배우 이완이 오는 12일 현역으로 입대한다. 이완퉸 소속사 로고스필름 측은 6일 “이완이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던 터에 갑작스럽게 현역 입역 통지서를 받아 오는 12일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검토하고 있던 작품은 아직 캐스팅 전 단계여서 입대까지의 과정이 순탄할 것”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현재 김태희는 영화 ‘그랑프리’ 촬영 차 제주도에 머무르고 있으며 촬영 스케줄로 인해 이완의 입소식에는 참여하지 못할 전망이다. 관계자는 “김태희는 현재 상황에 매우 아쉬워하고 있다. 이완의 입소 전 전화 통화로 안부 인사를 대신 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완은 SBS 수목드라마 ‘태양을 삼켜라’ 촬영 당시 스케줄로 인해 한 차례 입대를 연기한 바 있다. 이 후 이완은 드라마가 종영한 올해 초 스스로 자원입대를 요청하며 병역 의무에 대한 소신을 밝혔다. 한편 이완은 12일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 후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현역으로 군 복무할 예정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
  • 대구경북영어마을 어른에게도 호응

    대구경북영어마을이 초등학생은 물론 공무원·직장인·대학생들의 영어 체험 교육장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경북도 공무원 20명은 지난달 14일부터 2주간 대구경북영어마을에서 영어와 영어권 문화 및 글로벌 매너 등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대구시도 글로벌 연수에 나설 공무원 50명을 대상으로 4월부터 이달까지 5기에 걸쳐 2박3일 과정의 영어연수교육을 이곳에서 진행하고 있다. 지난 4월에는 경북 의성군 공무원 20명이 4박5일 과정의 연수에 참여했다. 포스코도 글로벌 리더 16명의 리더십 4박5일 과정을 지난 5월 가진 데 이어 8월 말부터 4주간의 추가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방학을 맞은 교사들의 영어연수에도 대구경북영어마을이 최적지로 꼽힌다. 경북도 내 초등학교 영어 전담교사 80여명은 오는 26일부터 2주간 연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경북지방공무원교육원은 도내 공무원들의 국제적 감각과 글로벌 업무능력 및 실용 비즈니스 영어능력 제고로 글로벌 업무역량을 증대시키기 위해 대구경북영어마을과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10월까지 3차례에 걸쳐 총 90명의 공무원을 교육에 참여시킨다. 개원 4년째에 접어드는 대구경북영어마을이 이처럼 다양한 계층의 영어 체험 교육장으로 각광받는 이유는 뛰어난 교육 시설은 물론 콜로라도주립대와 협약에 의해 개발된 다양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과 미국 현지에서 선발돼 파견된 수준 높은 원어민 강사진 때문이다. 특히 영어마을에서 체험 교육을 마친 수료자들의 교육 만족도가 매우 높게 나타나면서 자연스럽게 입소문이 난 것도 한몫을 했다. 대구 한찬규기자 cghan@seoul.co.kr
  • ‘군입대’ 강인, 네티즌 ‘격려의 글’ 쇄도

    ‘군입대’ 강인, 네티즌 ‘격려의 글’ 쇄도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5일 오후 슈퍼주니어 멤버들의 배웅을 받으며 입대했다. 강인은 이날 오후 1시 15분께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강인은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의 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할 예정이다. 강인의 입대에 팬들은 “몸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란 반응을 보이고 있다. 불미스런 음주사건에 휘말려 실질적인 활동을 중단하고 있던 강인의 입대에 네티즌들은 “더욱 멋진 강인이 되어 돌아오길 바란다.”, “안 좋은 일이 있었긴 하지만 군입대를 했으니 몸 건강히 잘 다녀왔으면 좋겠다.”, “더욱 성숙해진 강인을 기대하겠다.” “멋진 남자로 돌아와 더욱 좋은 연예인으로 발전하길 바란다.”고 글을 올리며 그의 입대를 격려했다. 강인은 지난해 9월 폭행 사건에 연루된데 이어 한 달 후인 10월에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대여한 외제 승용차를 몰던 중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후 도주해 물의를 빚었다. 이에 강인은 슈퍼주니어 4집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은 채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사진 = 현성준 기자
  • 강인, 5일 군입대…슈퍼주니어 멤버들 배웅 ‘눈길’

    강인, 5일 군입대…슈퍼주니어 멤버들 배웅 ‘눈길’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5일 오후 입대했다. 강인은 이날 오후 1시 15분께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신체검사에서 2급 판정을 받은 강인은 논산 육군훈련소에서 5주간의 군사훈련을 받은 뒤 현역으로 군 복무를 할 예정이다. 지난해 폭행과 음주 사건으로 활동을 잠정 중단했던 강인은 그의 입소를 지켜보기 위해 현장을 찾은 팬들에게 “잘 다녀오겠다.”는 인사와 함께 큰절을 올려 군 복무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드러냈다. 특히 이날 강인의 입소 현장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참석해 가장 먼저 입대하는 멤버 강인을 배웅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해 9월 폭행 사건에 연루된데 이어 한 달 후인 10월에는 술을 마신 상태에서 대여한 외제 승용차를 몰던 중 정차해 있던 택시를 들이받은 후 도주해 물의를 빚었다. 이에 강인은 슈퍼주니어 4집 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은 채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 ‘음주 폭행-뺑소니 물의’ 강인, 오늘(5일) 자원입대

    ‘음주 폭행-뺑소니 물의’ 강인, 오늘(5일) 자원입대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본명 김영운ㆍ25)이 오늘(5일) 입대한다. 강인은 5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해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이후 현역 복무를 하게 된다. 슈퍼주니어 멤버 최초로 병역 의무를 이행하게 되는 것. 이날 입대 절차는 본인의 뜻에 따라 조용히 진행될 것으로 보이며,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동행할 예정이다. 앞서 강인은 지난 5월 23일 가진 공식 팬미팅 자리에서 “입대하기 전 이 자리를 통해 팬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돼 감사하다.”면서 “다녀와서 멋진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인은 지난해 9월 음주 후 폭행 사건에 연루됐으며 다음 달 음주 뺑소니 사건으로 물의를 빚고 활동을 중단, 자숙의 시간을 가져왔다. 강인은 당초 10월 입대영장을 받았지만 연이은 사건에 책임을 지고 자원입대를 신청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현장 행정] 중랑·지역기업 이웃사랑 ‘훈훈’

    [현장 행정] 중랑·지역기업 이웃사랑 ‘훈훈’

    중랑구가 지역내 기업들과 손잡고 이웃들에 온정의 손길을 펼치고 있어 관심을 받고 있다. 1일 구에 따르면 서울우유협동조합, 홈플러스 면목점, 서울도시철도공사, 신한은행, KT봉사단 등과 네트워크 구축을 통한 자원봉사프로그램을 운영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우유협동조합은 지난해 7월 구와 사회공헌활동 협약을 체결해 지역내 저소득 아동 방과후 공부방 26개소 766명, 본점 소재지인 상봉2동의 생활이 어려운 가정의 아동·청소년 176명에게 매일 신선한 우유를 무상으로 공급하고 있다. 또 본점 전직원이 중랑노인전문요양원과 신내노인요양원 입소 어르신 399명을 위해 매달 1회 빨래, 청소, 목욕 등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조흥원 서울우유조합장은 “지역사회에 뿌리를 둔 기업으로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후원은 당연한 도리”라면서 “지역사회공헌을 할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해 기업이윤을 사회에 환원하는 공익적 역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홈플러스 면목점의 경우 직원을 중심으로 행복더하기 봉사단을 구성해 망우동에 위치한 그룹홈 ‘둥근나라 초롱꽃네’ 아동·청소년 7명에게 매달 쌀, 부식 등 월 1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직접 방문해 전달하는가 하면 명절때마다 선물을 나눠주는 행사도 갖고 있다. 당초 20명으로 시작한 행복더하기 봉사단은 현재 48명으로 늘어나 매월 셋째주 월요일에는 중랑노인전문요양원을 찾아가 봉사를 , 넷째주 화요일·둘째주 일요일에는 신내노인요양원을 방문해 어르신 식사수발은 물론 목욕, 설거지, 빨래 등을 하며 참봉사의 의미를 되새기고 있다. 신한은행도 ‘더불어사는 행복, 커가는 기쁨’이라는 슬로건 아래 신내노인요양원에서 지점별로 둘째주 토요일 식사준비와 배식 등을 하며 구슬땀을 흘린다. 최희경 상봉지점 과장은 “매달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다 보니 팀워크도 좋아지는 일석이조 효과를 보고 있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큰 일은 아니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어 행복하다.”고 말했다. 서울도시철도 신내기술관리소에서는 전직원이 급여일에 끝전 모으기 운동을 펼쳐 묵동의 어려운 소녀가장에게 월 15만원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고 있다. 올해에는 120명의 직원이 매달 20~30명씩 조를 짜 전일제 근무를 한 뒤 환경취약지역을 찾아 환경정화 활동도 하고 있으며 R&D 본부의 직원 33명도 1본부 1산운동의 일환으로 지역주민에게 사랑받는 용마산을 분기별로 찾아가 등산로 정비, 쓰레기 줍기를 하며 녹색운동에 한몫하고 있다. 이 밖에 건강보험공단 중랑지점과 대상F&F가 독거 어르신 및 노인전문요양원에 도시락 배달을, 대상 웰라이프에서는 목요일마다 북부시립노인병원 봉사활동을, KT ‘IT 서포터스 봉사단’은 유린원광종합사회복지관에서 컴퓨터 무료강좌를 열고 있다. 문병권 구청장은 “기업과 이웃이 함께하는 ‘기린(企隣)마을’ 만들기에 나섰는데 예상 밖으로 지역기업들이 자원봉사에 동참해 줘서 고맙다.”면서 “생색내기 봉사활동이 아니라 마음과 마음이 교감하며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강동삼기자 kangtong@seoul.co.kr
  • 범죄피해자 상처 치유할 안식처로

    범죄피해자 상처 치유할 안식처로

    2008년 10월 전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논현동 고시원 방화살인사건’을 기억하는 사람은 많을 것이다. 그렇다면 그때 끔찍한 현장에 있었던 피해자들은 지금 대체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그 사건의 피해자 중 한 명인 김모(32)씨는 아직도 그때를 생각하면 몸이 떨린다. 어릴 때 부모를 잃은 그는 당시 고시원에 둥지를 틀고 일용직 노동을 하고 있었다. 그러다 그 사건이 일어나 그는 불길 속에서 배에 칼을 맞는 중상을 당했었다. ●의료인력 등 9명 근무… 정원 10명 그 후 병원에서 치료를 마치고 퇴원했지만 김씨는 갈 데가 없었다. 고시원에 대한 공포스러운 기억을 가지고 있지만 어쩔 수 없이 그는 다시 15만원짜리 월세 방으로 들어갔다. 사건의 충격으로 대인공포증이 생겨 경제적 활동을 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1일 서울 풍납동에 개소한 ‘스마일센터’는 김씨와 같은 피해자들을 돌보기 위해 마련된 범죄피해자들의 쉼터다. 불의의 범죄로 정신적·경제적 후유증에 시달리는 범죄피해자와 그 가족들이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법무부가 치료 및 재활시설로 만든 것이다. 여기에는 임상심리전문가, 간호사 등 의료인력을 포함, 총 9명의 직원이 상시 근무한다. 거기다 정신과 전문의나 심리치료 전문가 등 외부 전문가가 자문회의 형식으로 입소자들의 상담, 심리치유 서비스를 제공한다. 치료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제과제빵 교육 등 재활, 구직 알선용 지원책도 마련해 온전한 ‘자립’에 무게를 둔다. ●재활·구직 알선… ‘자립’에 무게 센터는 부지 376㎡, 연면적 887.82㎡의 지상 4층, 지하 1층 건물로 각종 치료실과 거주 시설을 갖추고 있다. 법무부가 시설비 및 사업운영비 일체를 부담하며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가 위탁운영한다. 현재 총 정원 10명에 6명이 입소했다. 입소자들은 전국 범죄피해자지원센터를 통해 추천을 받는다. 주로 범죄피해 이후 적절한 거주지가 없거나 자립이 힘든 상황에 놓인 사람들이다. 4년 전 방화 사건으로 집과 가족을 잃고 친지의 집에 거주하고 있다는 박모(54·여)씨는 “그동안 병원과 친지의 집을 오가며 말할 수 없이 힘든 생활을 했다.”며 “이런 시설이 생기게 돼 반갑다.”고 소감을 전했다. 개소식 행사에 참석한 이귀남 법무부 장관은 축사에서 “이곳이 범죄 피해자들이 상처를 치유하고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는 안식처가 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운영결과에 따라 전국 주요도시에 스마일센터 확대 설치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행사에서는 박은혜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 홍보대사가 ‘피해자 권리선언문’을 낭독하기도 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 결혼이민여성 정착 돕고 일자리도 창출

    결혼이민여성 정착 돕고 일자리도 창출

    전북 전주시 우아동에 사는 중국 출신 결혼이민여성 리유쿤(29). 그는 지난달 말부터 고향에 사는 가족들이 보고 싶으면 컴퓨터 앞에 앉아 화상통화를 한다. 한 달 전만 해도 컴맹이었으나 전주시의 ‘다문화가정 희망 e배움 방문사업’의 수혜자로 선정돼 인터넷을 배웠기 때문이다. 이 사업은 정보화 자격증 소지자와 통역을 담당하는 결혼이민여성이 결혼이민자 가정을 방문, 컴퓨터 교육은 물론 한국어와 한국 문화를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즉 한국인과 결혼이민여성이 2인 1조가 돼서 1명의 결혼이민여성을 돕는다. 지리·경제적으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이용이 어려운 결혼이민여성이 교육 대상이다. 사회생활이나 가족관계 등에서 문제점이 발견되고 상담이 필요할 경우 교육 강사를 통해 전문가와 연결되기도 한다. 전주시는 이를 위해 정보화 자격증 소지자 5명, 결혼이민여성 5명을 희망근로 요원으로 뽑았다. 지난 3∼4월에 16개 가정, 5∼6월에도 16개 가정을 지원했다. 통역 강사로 활동 중인 조선족 출신 결혼이민여성 주춘매(24)씨는 “아이가 어릴 경우 컴퓨터는 물론 한국어도 외부에 나가서 배우는 것이 쉽지 않다.”며 “내가 한국어를 가르칠 때는 컴퓨터 강사가, 컴퓨터 강사가 컴퓨터를 가르칠 때는 내가 아이를 돌봐주면서 편하게 배울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어 준다.”고 전했다. 몇몇 교육생들은 격일로 방문하는 통역 강사들에게 물어볼 한국말을 빼곡히 적어놓고 기다리기도 한다. 교육생들이 가장 선호하는 것은 화상통화 시스템이다. 고국에 있는 가족들과 한국의 가족들이 대면할 수 있기 때문이다. 입소문이 나면서 방문교육 신청자가 늘고 있지만 예산 문제 등으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 전주시 결혼이주여성은 22개국 출신 1451명이다. 중국 출신이 618명으로 가장 많고 베트남 출신 306명, 조선족 출신 243명, 필리핀 출신 119명, 일본 55명, 캄보디아 38명 등이다. 다양한 국적 출신이 살고 있으나 아직 예산 부족으로 이주여성이 많은 중국, 베트남, 일본 출신 여성들만 지원을 받고 있는 상태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  로또1등 올해만 10번? 초대박 ‘명당’ 어디?

     로또1등 올해만 10번? 초대박 ‘명당’ 어디?

     경기가 완전히 회복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바구니 물가’라 불리는 생활 물가지수가 3.1% 올라 서민들의 한숨이 늘어나고 있다. 이렇게 힘들 때는 돈벼락이라도 맞았으면 좋겠지만, 이는 꿈에서나 가능한 일. 그나마 단번에 거금을 쥘 수 있는 수단이자, 손쉽게 구입할 수 있는 복권이 유일한 희망이 되고 있다.  실제 지난해 국내 복권 판매액은 2조5000억원으로, 2008년 대비 3.3%(798억원) 증가했다. 이 같은 현상은 비단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발생해 작년에만 무려 281조6400억원(2400억달러)에 달하는 복권이 팔려나간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우리나라 정부 예산 292조9000억원에 육박하는 금액이다.    특히 많은 사람들이 복권 중에서도 로또를 선호하는데, 이는 당첨금액 제한이 없어 100억 이상의 당첨금도 기대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19회 로또추첨에서 한 경찰관이 약 407억원의 ‘대박’을 터뜨린 사실은 로또마니아라면 누구나 아는 사실.    하지만 6개의 숫자를 모두 맞혀야 하는 1등 당첨확률은 814만 5060분의 1로, 바늘구멍 뚫기보다 더 어려운 일이다. 그런데 로또1등 당첨패턴을 과학적으로 완벽 분석, 올해에만 10차례에 걸쳐 1등 당첨조합을 탄생시킨 <로또1등 예측시스템>이 입소문을 타고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로또1등 당첨, 전문가와 상의하세요!    <로또1등 예측시스템>은 국내 최대 로또정보사이트 로또리치(lottorich.co.kr)가 획기적으로 개발한 솔루션으로, 수학과 통계학 등 과학적 접근법을 통해 최상의 숫자를 조합하기 때문에 단 시간 내에 최소한의 노력으로 로또1등 당첨을 기대해 볼 수 있다.    로또리치 김승찬 대표는 “실제 296회(당첨금 약 30억원)와 327회(약 8억8000만원), 340회(약 14억원), 372회(약 11억9000만원)에서 1등 당첨자가 탄생해 <로또1등 예측시스템>의 과학적 분석력을 입증했다”면서 “또한 업계 최초로 기술보증기금에서 기술평가를 받아 벤처기업인증을 획득했으며,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에서 인정하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하는 등 기술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처럼 기술력과 성장성을 인정받은 로또리치의 서비스는 온라인 사이트(lottorich.co.kr)에서 받을 수 있으며, 고객센터(1588-0649)와 이메일(help@lsinfo.co.kr)을 통해 자세한 문의 및 상담을 할 수 있다.    출처 : 로또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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