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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구미호’ 김유정-이민호, 신분을 초월한 애틋한 ‘입맞춤’

    ‘구미호’ 김유정-이민호, 신분을 초월한 애틋한 ‘입맞춤’

    ‘구미호 여우누이뎐’ 아역 김유정과 이민호가 신분을 초월한 애틋한 입맞춤을 선보인다.13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되는 KBS 2TV 월화드라마 ‘구미호 여우누이뎐’ 4회에서는 연이(김유정 분)에 대한 마음이 커지는 정규도령(이민호 분)은 “너랑 나랑 신분은 달라도 서로 아끼는 마음은 같지 않느냐”고 자신의 연정을 전하며 첫 입맞춤을 나눈다.연이 또한 정규를 연모했으나 자신이 괴물이 아닐까 하는 정체성에 혼란을 겪으며 정규에게 쉽게 다가서지 못하는 상황 때문에 두 아이의 만남이 더욱 안타까움을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또 초옥(서신애 분)은 연이의 간을 먹어야 병이 나을 수 있지만 윤두수(장현성 분)가 연이와 구미호(한은정 분)를 곁에 두며 이에 질투를 느낀 양부인(김정난 분)은 연이의 목숨을 앗아가기 위해 흉계를 꾸미며 극의 흥미가 고조될 전망이다. 사진 = KBS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제빵탁구’ 윤시윤-유진, 첫키스...로맨스 본격화

    ‘제빵탁구’ 윤시윤-유진, 첫키스...로맨스 본격화

    배우 윤시윤과 유진의 첫 키스신이 펼쳐진다. 14일 오후 방송될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11회에서 탁구(윤시윤 분)는 유경(유진 분)에게 애절한 입맞춤을 한다. 탁구는 생사의 갈림길에서 살아온 유경에게 제빵사가 되어 돌아오겠다는 의미심장한 말을 남기고 뒤 돌아선다. 유일하게 믿고 의지할 수 있었던 탁구를 만나지 못한다는 이야기에 유경은 혼신의 힘을 다해 부른다. 유경의 애절한 외침에 탁구는 키스로 마지막 인사를 한다. 서로에게 꼭 필요한 존재였던 두 사람. 탁구에게 유경은 어머니 없는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만드는 존재의 이유였다. 한편 제빵사들의 꿈과 사랑, 열정을 그린 ‘제빵왕 김탁구’는 주간시청률(TNmS미디어) 1위, 전국기준 36.3%, 서울수도권기준 36.7%를 기록했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박명수, ‘57분 교통정보’ 김유리와 MC 입맞춤

    박명수, ‘57분 교통정보’ 김유리와 MC 입맞춤

    개그맨 박명수와 ‘57분 교통정보’로 라디오 청취자들에게 익숙한 김유리 MBC 리포터가 지상파 방송에서 MC 호흡을 맞춘다. 김유리 리포터는 오는 10일 개그맨 박명수가 진행을 맡은 MBC 새 교양프로그램 ‘휴먼스토리 당신의 WHY’(이하 ‘당신의 WHY’)에 진행자로 합류해 첫 녹화에 참여한다. 당초 박명수와 호흡을 맞추기로 했던 개그맨 김태현과 배현진 아나운서는 스케줄 상의 이유로 하차하게 됐다. 김유리가 합류하는 ‘당신의 WHY’는 박명수가 MC를 맡아 화제를 모은 파일럿 교양 프로그램이다. 기존 휴먼다큐멘터리 틀에서 벗어나 진행자의 솔직한 질문으로 이끌어가는 인터뷰 다큐멘터리가 될 전망이다. ’당신의 WHY’는 게스트를 초대해 대담을 펼치는 ‘질문의 명수’ 코너와 가족간의 솔직한 대화를 통해 어머니를 알아가는 ‘우리 엄마’ 코너 등으로 구성되며 첫 방송 후 정규 편성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한편 ‘당신의 WHY’ 첫 회는 스타강사 출신 교육평론가 이범 씨와 박명수의 대담으로 이루어지며 오는 15일 첫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김유리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유로2008 추억’ 스페인 첫 우승 입맞춤?

    ‘유로2008 추억’ 스페인 첫 우승 입맞춤?

    고기도 먹어본 놈이 많이 먹는다는데 월드컵도 그렇다. ‘꿈의 무대’ 월드컵은 새 얼굴을 허락하지 않기로 유명하다. 1930년 우루과이대회부터 2006년 독일대회까지 총 18번의 월드컵이 열렸지만, 우승컵에 한 번이라도 입 맞춰 본 나라는 7개국뿐이다. 브라질(5회), 이탈리아(4회), 독일(3회)이 12번을 나눠 가졌다. “우승한 팀이 또 이기는 대회”가 바로 월드컵인 셈이다. 그런 면에서 스페인은 불운하다. 유럽축구의 강자로 군림하면서도 월드컵과는 유독 인연이 없었다. 1950년 브라질대회 이후 준결승에 오른 역사가 없다. 큰 무대에 워낙 약한 탓에 ‘메이저 대회 징크스’란 불명예스러운 꼬리표도 붙었다. 최고의 선수를 보유했지만, 카스티야(마드리드)·카탈루냐(바르셀로나)·바스크(빌바오) 등 지역감정이 첨예한 탓인지 ‘스페인’으로 뭉치면 파괴력이 떨어졌다. 그러나 2008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유로2008) 우승을 기점으로 지역감정과 라이벌 의식이 상당 부분 사라졌다. 이후 최초로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1위에 등극했고, A매치 35경기 연속 무패(32승3무)로 세계 최다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월드컵 유럽예선에선 10전 전승을 거뒀다. 지금이 우승의 적기다. 득점 선두(5골)를 달리고 있는 다비드 비야와 천재 미드필더 사비 에르난데스, 안드레스 이니에스타(이상 FC바르셀로나) 등 멤버도 화려하다. 다만 4강에서 맞닥뜨릴 ‘전차군단’ 독일의 위력이 거세 힘든 승부가 예상된다. 독일은 특유의 조직력에 기술까지 겸비했다. 원활한 세대교체에도 성공했다. 나란히 네 골을 기록 중인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토마스 뮐러(이상 바이에른 뮌헨)의 공격력은 막강하다. 더군다나 스페인은 월드컵 본선에서 독일에 한 번도 이겨본 적이 없다. 세 차례 만나 1무2패. 1966년 잉글랜드대회 때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서독에 패해 8강 진출에 실패했다. 1982년 안방에서 치러진 대회 때도 서독이 덜미를 잡아 준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 1994년 미국월드컵 때는 1-1로 승부를 가리지 못했다. 스페인이 믿을 건 유로 2008의 짜릿한 기억. 당시 결승에서 독일과 만난 스페인은 페르난도 토레스(리버풀)의 결승골로 1-0 승리, 챔피언에 올랐다. 독일과의 ‘월드컵 악연’과 메이저대회 ‘우승 징크스’를 동시에 날려 버린 것. ‘무적함대’ 스페인은 2년 전을 또렷하게 기억하고 있다. 월드컵에서도 새 역사를 쓸 수 있을까. 그리고 월드컵은 처녀 우승국을 허락할까. 조은지기자 zone4@seoul.co.kr
  • 공형진·최정원, 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MC ‘입맞춤’

    공형진·최정원, 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MC ‘입맞춤’

    배우 공형진과 최정원이 제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PiFan, 이라 부천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호흡을 맞춘다. 부천영화제 사무국은 6일 “오는 15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천영화제 개막식의 사회자로 배우 최정원과 공형진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부집행위원장을 맡기도 한 공형진은 1991년 SBS 1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후, 최근 KBS 2TV 드라마 ‘추노’, 영화 ‘방자전’ 등에 출연하며 관객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 공형진과 함께 개막식 사회를 맡게 된 최정원은 2006년 KBS 2TV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의 나미칠 역으로 출연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SBS 드라마 ‘별을 따다줘’, 영화 ‘이장과 군수’ 등에 출연했다. 한편 오는 15일 개막하는 제14회 부천영화제는 이날 오후 6시 부천 시민회관대강당에서 레드카펫 행사를 시작으로 개막식을 개최한다. 올해 부천영화제의 시작을 알릴 개막작은 미국 TV드라마 ‘프리즌 브레이크’를 창조한 폴 쉐어링 감독의 ‘엑스페리먼트’가 월드 프리미어로 상영된다. 또한 11일 동안의 판타지 영화 축제를 마무리하는 부천영화제의 폐막작은 ‘피판레이디’ 황정음 주연의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로 선정됐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서인국, 2AM 슬옹 대신 아이유와 ‘잔소리’ 입맞춤

    서인국, 2AM 슬옹 대신 아이유와 ‘잔소리’ 입맞춤

    가수 서인국이 아이유와 함께 듀엣곡 ‘잔소리’의 호흡을 맞췄다. 아이유는 본래 그룹 2AM의 임슬옹과 함께 ‘잔소리’의 듀엣 호흡을 맞춰왔다. 하지만 임슬옹이 최근 걸그룹 원더걸스 전미투어 오프닝에 게스트로 참석하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 아이유는 2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임슬옹 대신 서인국과 무대에 올랐다. 서인국은 아이유의 듀엣 무대 요청을 흔쾌히 허락했다. 방송에 앞서 아이유의 소속사 측은 “아이유와 임슬옹이 함께 했던 무대가 사랑스러운 느낌이었다면, 서인국과의 무대는 발랄하게 꾸밀 것”이라고 말해 기대감을 더한 바 있다. 아이유와 서인국이 함께한 ‘잔소리’의 무대는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고, ‘뮤직뱅크’ k-차트에서 1위에 오르느 기염을 토했다. 이로써 아이유는 지난달 27일 SBS ‘인기가요’에서 뮤티즌송을 수상한 데 이어 ‘뮤직뱅크’에서 다시 한 번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아이유는 수상소감으로 “가족과 팬들에게 너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아이유와 서인국 외에도 신인 걸그룹 미쓰에이(miss A)가 공중파 방송에서의 데뷔 무대를 가지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뉴스팀 ntn@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배우 고은아와 엠블랙 멤버 미르 남매가 방송에서 입술에 뽀뽀를 하는 장면을 연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엠넷스캔들’에서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해주면서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진 고은아는 미르가 분위기상 빠지려고 하자 미르를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줘. 원래 하던대로 사랑해줘.”라고 애교를 부렸고 미르는 손승재씨를 의식한듯 당황해하며 “지금은 안 된다.”고 장난스레 밀어냈다. 그러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되는데?”라면서 안은 자세에서 2초가량 동생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이같은 남매의 돌발 행동에 옆에 있던 손승재 씨는 속마음 내레이션을 통해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남매라 어쩔 수 없더라.”고 고백했다. 이같은 장면에 시청자들도 놀란 눈치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실에서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황당함을 표현했다. 네티즌들은 “남동생에게 볼에 뽀뽀도 아니고 입술에 뽀뽀라니, 그것도 남자친구 앞에서.”, “아무리 방송이어도 도가 지나쳤다.”,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정말 다시 보기도 싫다.” 라면서 비판했다. 반면 “미르가 아기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가 강하게 느껴졌나보다.”, “나는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며 다소 긍정적인 반응을 보인 댓글도 눈에 띄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와 손승재 씨는 결국 커플이 되지 못했다. 마지막 만남의 날 손승재 씨는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편지를 전했지만 고은아는 눈물을 흘리며 그에게 이별을 고했다. 사진 = Mnet ‘엠넷스캔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고은아-미르 ‘남매’ 방송서 ‘입맞춤’…네티즌 ‘경악’

    배우 고은아와 그룹 엠블랙의 미르 남매가 방송에서 입술에 뽀뽀를 하는 장면을 연출해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고은아는 지난 30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Mnet) ‘엠넷스캔들’에서 가상 남자친구인 일반인 손승재 씨에게 남동생 미르를 소개해주면서 화기애애한 만남을 가졌다.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는 미르가 빠지려고 하자 남동생을 끌어안으며 아쉬운 마음을 표현했다. 고은아는 “뽀뽀 한 번 해줘. 원래 하던대로 사랑해줘.”라고 애교를 부렸고 미르는 함께 있는 손승재 씨를 의식한 듯 당황하며 “지금은 안 된다.”고 장난스레 밀어냈다. 그러자 고은아는 “지금은 왜 안되는데?”라면서 2초 가량 동생의 입술에 입을 맞췄다. 고은아와 미르 남매의 돌발 행동에 손승재 씨는 속마음 내레이션을 통해 “당시에는 ‘이게 무슨 상황이지’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남매라 어쩔 수 없더라.”고 고백했다. 이같은 장면에 시청자들도 놀란 눈치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실에서 정말 상상도 할 수 없는 일”이라면서 황당함을 표현했다. 또 “남동생에게 볼에 뽀뽀도 아니고 입술에 뽀뽀라니, 그것도 남자친구 앞에서.”, “아무리 방송이어도 도가 지나쳤다.”, “상상만해도 끔찍하다. 정말 다시 보기도 싫다.” 라면서 비판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미르가 아기 같아서 고은아가 모성애를 강하게 느꼈나보다.”, “나는 할 수 없을 것 같지만 보기 싫을 정도는 아니다.”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고은아와 손승재 씨는 결국 커플이 되지 못했다. 마지막 만남의 날 손승재 씨는 “앞으로 더 친해질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편지를 전했지만 고은아는 눈물을 흘리며 그에게 이별을 고했다. 사진 = Mnet ‘엠넷스캔들’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민경 인턴기자 cong@seoulntn.com
  • ‘김수로’ 지성-강별, 짜릿한 ‘반딧불 키스’로 기대감↑

    ‘김수로’ 지성-강별, 짜릿한 ‘반딧불 키스’로 기대감↑

    지성과 강별의 ‘반딧불 키스’가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26일 방송되는 MBC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김수로’(극본 장선아 김미숙 /연출 최종수 장수봉)에서는 주인공 김수로(지성 분)와 아효(강별 분)는 서로의 마음을 확인, 밤하늘 반딧불 아래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눈다. 수로와 아효의 ‘반딧불 키스’를 시작으로 ‘김수로’의 로맨스 라인은 더욱더 구체화될 전망이다. ‘아효’에게 첫 눈에 반했지만 천군후사가 되기 위해선 허황옥(서지혜 분)을 선택해야 하는 이진아시(고주원 분)와 수로의 호탕함과 온화한 성품에 호감을 느끼게 되는 허황옥까지 회를 거듭할수록 복잡해지는 네 남녀의 얽히고설킨 사각로맨스는 갈등을 더해가며 드라마 전개의 또 다른 재미를 부여할 예정이다. 반딧불 키스와 관련해 지성은 “감정을 가다듬을 새도 없이 바로 촬영이 진행돼 걱정했지만 막상 연기를 시작하니 감정 몰입이 잘돼 좋은 그림이 나올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밤하늘에 반딧불이 크리스마스트리처럼 예쁘게 수놓아진 배경 덕에 김수로와 아효의 첫 입맞춤이 더욱 아름답게 그려질 것이다,”고 전했다. 강별은 “지성 선배가 워낙 잘 이끌어준 덕분에 한 번에 OK 사인을 받았다. 처음으로 서로의 마음을 표현하는 장면인 만큼 예쁜 화면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이리스 ‘사탕 키스’이어 ‘반딧불 키스’까지 기대된다.”, “드라마에서 빠질 수 없는 로맨스! 키스.. 기대된다.”, “빨리 방송을 보고싶다.”등 방송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방송은 26일 오후 9시 45분. 사진 = MBC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로드원’ 소지섭-김하늘, 전투키스로 삼각멜로 포문

    ‘로드원’ 소지섭-김하늘, 전투키스로 삼각멜로 포문

    MBC 새 수목드라마 ‘로드 넘버 원’을 통해 안방극장에 얼굴을 비추는 배우 소지섭과 김하늘이 격정적인 전투키스로 화제를 낳았다.소지섭과 김하늘은 오는 23일 전파를 타는 ‘로드 넘버 원’ 1회분 예고편에서 극중 국군장교 이장우와 연인 김수연이 고향인 영촌면 다리 위에서 뜨거운 이별의 입맞춤을 나누는 장면을 선보였다.이번 키스신은 극중 장우가 어려운 가정형편 때문에 의사의 꿈을 포기하려는 수연을 위해 빨치산 토벌작전에 참가하기로 결정한 후 작별인사를 전하고 길을 떠나려다 사랑을 확인하는 모습으로 헤어짐을 앞둔 연인의 애절한 사랑이 고스란히 묻어난다.이후 ‘로드 넘버 원’은 장우의 전사통지를 받은 수연이 육군사관학교 출신의 엘리트 국군장교 신태호(윤계상 분)의 적극적인 구애를 받아들여 결혼까지 약속했으나 장우의 생환으로 엇갈리는 세 사람의 엇갈린 운명을 담아낼 예정이다.한편 ‘로드 넘버 원’은 한국전쟁을 배경으로 역사와 운명의 소용돌이에 휘말린 세 남녀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휴먼멜로 드라마로 23일 밤 9시 55분 첫 방영 예정이다.사진 = MBC서울신문NTN 장기영 기자 reporterjang@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최강희-이선균, ‘째째한 로맨스’로 두 번째 입맞춤

    최강희-이선균, ‘째째한 로맨스’로 두 번째 입맞춤

    배우 최강희 이선균이 2008년 종영한 SBS 주말드라마 ‘달콤한 나의 도시’에 이어 두 번째로 연기 호흡을 맞춘다. 최강희 이선균은 최근 영화 ‘째째한 로맨스’의 출연을 확정했다. 영화 ‘째째한 로맨스’는 초짜 스토리 작가가 빈틈투성이 신인 만화가가 만나 함께 성인만화를 그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영화에서 최강희는 명문대 출신의 취업 준비생으로 우연히 성인 만화의 스토리 작가가 된 여주인공 다림 역을 맡았으며 이선균은 다림의 상대역인 신인 만화가 정배 역을 맡았다. 최강희는 “인간적이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가진 다림에게 끌렸다. 또 참신한 설정과 재미있는 이야기 구조가 신선하게 느껴졌다.”고 출연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째째한 로맨스’는 오는 7월부터 본격적인 촬영에 들어가며 올 겨울 개봉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서은혜 인턴기자 eu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키스 기범, 방송 中 90대 할머니와 ‘뽀뽀’

    유키스 기범, 방송 中 90대 할머니와 ‘뽀뽀’

    그룹 유키스의 기범이 방송 중 90대 할머니와 입맞춤을 해 눈길을 모았다. 유키스는 오는 11일 오후 방송될 SBS E!TV ‘쉐프의 키스’에서 낙지요리 달인으로 명성을 떨친 할머니에게 요리법을 전수받았다. 이날 방송에서 유키스는 북창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을 찾아 수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온 주인 할머니께 뽀뽀를 하고 애교를 부려가는 등 어렵게 비법을 획득했다. 또한 팀을 나눠 낙지를 주제로 각각 음식을 만들었으나 최악의 요리로 지도 쉐프 샘킴과 안선영을 실망시키며 레스토랑에 판매 불가판정을 받기도 했다. 이에 멤버들은 심기일전하여 지도 쉐프인 샘킴에게 별도의 테스트와 노하우를 전수 받고, 40년 전통의 요리사를 찾는 등 혼신을 아끼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유키스는 낙지요리를 판매하기 앞서 직접 만든 음식을 가지고 거리홍보를 펼쳤다. 시식회와 더불어 멋진 공연을 보여준 유키스의 열정적인 모습에 많은 인파가 몰려 시식회가 성황리에 마쳤다고 한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제빵왕 김탁구’ 전광렬-전미선 도발 키스로 집중

    ‘제빵왕 김탁구’ 전광렬-전미선 도발 키스로 집중

    전광렬과 전미선이 뜨거운 키스를 나눴다. 9일 오후 첫 방송된 KBS ‘제빵왕 김탁구’(극본 강은경 연출 이정섭) 1회방송분에서 구일중(전광렬 분)은 정 많고 다소곳한 김미순(전미선 분)에게 다가가 입맞춤 한다. 일중은 인숙(전인화 분)이 오랫동안 집을 비운 사이 다정다감한 미순에게 호감을 품었다. 자경의 보모이자 가족들의 건강을 체크하는 간호사인 미순은 거성가에서 함께 살고 있다. 이날 일중과 미순의 키스는 향후 두 사람의 관계를 바꾸는 결정적인 계기가 될 전망이다. 한편 ‘명품배우’ 전광렬과 전미선은 NG없이 한 번에 OK컷을 받아냈다는 후문이다. 사진 = ZOOM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민영, 믹키유천과 ‘입맞춤’...‘성균관 스캔들’ 합류

    박민영, 믹키유천과 ‘입맞춤’...‘성균관 스캔들’ 합류

    박민영이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의 여주인공으로 최종 캐스팅됐다. 동방신기 믹키유천(박유천 분)의 연기 데뷔작으로 화제를 모은 ‘성균관 스캔들’은 현재까지 송중기, 유아인 등 꽃미남들과 서효림 등 청춘스타가 총 동원됐다. 그 가운데 치열한 경합 끝에 여자 주인공 김윤희 역에 박민영이 최종 낙점되며 드디어 ‘잘금 4인방’을 완성하게 됐다. 박민영이 맡은 김윤희는 가냘픈 외모와 다르게 단단한 심지를 가진 인물로 오기와 근성 백단인 강골 처자. 미안한 일을 저질러 놓고 사과하지 않으면 끝까지 응징하는 성격과 책임감 강하고 독립적인 성격 때문에 늘 문제가 끊이지 않지만 총명한 머리 덕에 당면한 문제들을 지혜롭게 헤쳐 나가는 인물이다. 한편 조선시대 진정한 엄친아 이선준 역에 동방신기 믹키유천이, 주색잡기에 능하고 여자보다 여자를 더 잘 아는 귀여운 바람둥이 구용하 역의 송중기, 그리고 통제 불능한 시대 반항아인 문재신 역에는 유아인이 캐스팅됐다. ‘성균관 스캔들’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예정으로 지난 5월27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강지환, 두 미녀와 키스신..본격 ‘삼각로맨스’

    강지환, 두 미녀와 키스신..본격 ‘삼각로맨스’

    배우 강지환이 두 여자와 삼각로맨스를 그린다. 강지환은 7일 오후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커피하우스’에서 함은정과 박시연에게 입맞춤을 당하며(?) 본격적으로 삼각관계에 돌입할 전망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진수(강지환 분)은 출판사의 사장이자 오래된 소울메이트 서은영(박시연 분)으로부터는 꼼짝없이 ‘취중키스’를 당하며 앞으로 펼쳐질 불꽃 튀는 로맨스를 예고한다. 진수가 집 밖에서 혼자 술을 마시던 중 갑자기 쏟아지는 비를 피해 공중전화 부스에 몸을 피한다. 늦은 저녁 때마침 술을 마시고 집으로 가던 은영은 우산이 없어 비를 피하던 진수를 발견하자 갑자기 진수에게 돌진해 취중키스를 해버리는 것. 앞서 지난 1일 6회 방송분에선 지난 주 방송된 5,6회에서 진수와 비서 강승연(함은정 분)은 권투도장에서의 아찔한 인공호흡 첫 키스 이후 제주도에서 한가로이 아이스크림 데이트를 즐기며 작가와 비서의 관계를 넘어서 점점 가까워 지는 모습을 보여준 바 있다. 제주도 목장에서는 백마 안드로메다에 올라탄 강지환의 모습을 본 은정은 꿈꿔오던 백마 탄 왕자를 보기라도 한 듯 넋 나간 채 바라보며 가슴을 설레어 하는 모습을 선보였다. 주인공들의 얽힌 러브라인에 시청자들도 높은 기대감을 드러냈다. 네티즌들은 해당 홈페이지 게시판에 “강지환이 어떤 여자를 선택할지 궁금하다.”, “미모의 두 여인에게 키스를 당한 강지환이 마냥 부럽다.”, “극 전개가 빨라져서 더욱 흥미롭다.” 등의 의견을 올렸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진희, 주상욱과 9시간 키스...”답답해”

    박진희, 주상욱과 9시간 키스...”답답해”

    배우 박진희가 ‘잠자는 숲 속의 공주’가 됐다. 잠결에 입술을 도둑 맞은 것. 8일 방송될 SBS 월화드라마 ‘자이언트’에서 정연(박진희 분)은 잠을 자는 동안 민우(주상욱 분)에게 일방적인 키스를 당하며 강모(이범수 분)에 이어 두 번째 입맞춤을 한다. 특히 워커힐호텔 애스톤하우스에서 진행된 정연과 민우의 키스 장면은 지난 4일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7시까지 장장 9시간여에 걸쳐 카메라에 담아내 시선을 끈다. 이날 방송은 지하철공사 입찰을 따내기 위해 합숙에 들어간 정연이 남자직원들 때문에 잠을 잘 수 없자 술을 마시고 욕조로 들어가 편하게 수면을 취하는 와중 민우가 정연의 호텔방으로 가서 몰래 키스를 하는 내용이다. 주상욱은 대선배 박진희와의 키스신이 부담스러웠는지 연신 치아 청결제를 입 안에 담았고 농도 짙은 키스를 원하는 제작진의 요구에 박진희는 “아~ 좀~ 과감하게 해봐~밤샐래?”라고 주상욱을 편안하게 리드하며 키스신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최종회, “사랑해, 내 나쁜 계집애”

    ‘신언니’ 최종회, “사랑해, 내 나쁜 계집애”

    “사랑해, 내 나쁜 계집애” 3일,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극본 김규완 / 연출 김영조 김원석)가 시청자들의 바람을 안고 행복한 결말을 맺었다. ‘신 어록 열풍’, ‘MMM의 비밀’등 화제의 키워드를 생산하며 시청자들의 열렬한 사랑을 받았던 ‘신데렐라 언니’의 마지막회를 향한 시청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은조(문근영 분)가 힘겨운 시간 끝에 마침내 사랑과 가족을 품에 안았기 때문. 마지막 회 방송분에서 기훈(천정명 분)은 자신이 ‘대성도가’를 망하게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는 사실을 효선(서우 분)에게 전하려 한다. 하지만 찰나에 엇갈리고 기훈은 불법계좌 관련, 조사를 받기위해 검찰에 끌려간다. 은조는 효선에게 기훈이 전하고자 했던 사실을 대신 전하고 괴로움에 힘들어하는 효선을 바라보다 결국 집을 떠난다. 은조의 영원한 수호천사를 다짐한 정우(옥택연 분) 역시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선다. 몇 년 후, 기훈은 새 연구소에 취직한 은조를 찾아낸다. 기훈은 원망스러운 마음에 “어떻게 이럴 수 있느냐”며 은조를 몰아붙이지만 은조는 기훈에게 “나에게 하려던 네 번째 말이 무엇이냐”고 묻는다. 기훈은 그제야 전할 수 없었던 “사랑한다.”는 고백을 전한다. 재회한 기훈과 은조는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며 입맞춤한다. 드라마 ‘신데렐라 언니’는 동화 ‘신데렐라’를 재해석해 재투성이 신데렐라가 아닌 상처투성이 ‘신데렐라 언니’를 주인공으로 내세운 독특한 시도로 주목 받았다. 또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과 동화같이 아름다운 명대사들로 첫 회부터 마지막 회까지 동 시간 대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막을 내렸다. 사진 = KBS 서울신문NTN 전설 인턴기자 legend@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신언니’ 문근영-천정명, 종영 앞두고 ‘눈물키스’

    ‘신언니’ 문근영-천정명, 종영 앞두고 ‘눈물키스’

    ’신데렐라 언니’의 ‘홍조커플’ 문근영과 천정명이 종영을 하루 앞두고 눈물의 키스신을 선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신데렐라 언니’(이하 ‘신언니’)에서 은조(문근영 분)와 기훈(천정명 분)의 애틋한 키스신이 전파를 타며 전국 기준 20%의 시청률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을 기록했다. 이날 키스신은 대성참도가를 위기에 몰아넣었던 아버지의 법정 출두장면을 목격하고 목놓아 울던 기훈을 은조가 위로하던 과정에서 이뤄졌다. 은조는 차 안에서 혼자 처절하게 울고 있는 기훈을 밖으로 이끌어낸 뒤 가슴에 안고 토닥이며 “나한테 말하지 처음부터. 힘들었다고 말했으면 좋았잖아. 둘이 좋은 마음으로 사이좋게 의논했으면 우리 둘 다 아무것도 잃어버리지 않을 수 있었잖아.”라고 속삭였다. 이어 “나한테 기대도 돼. 이번엔 그쪽이 나한테 기대라고.”라며 기훈을 위로했다. 은조의 위로를 받은 기훈은 그녀의 이마에 키스했고 이어 두 사람의 길고 달콤한 입맞춤이 이어졌다. 서로의 아픔을 위로하는 눈물키스는 시청자들을 감동시켰다. 방송후 시청자들은 “애절하면서도 사랑스러워하는 눈빛 연기, 말하지 않아도 서로의 상처를 위로해 주는 아름다운 키스장면이었다.”, “너무 아름다워 보는 내내 설렜다. 잠을 설칠 것 같다.”며 뜨거운 반응을 쏟아냈다. 한편 3일 방송될 마지막회에서는 기훈의 비밀을 알게 돼 충격을 받는 효선과 그런 효선 때문에 기훈과의 사랑을 포기하려는 은조의 안타까운 모습이 그려진다. 사진 = KBS 2TV ‘신데렐라 언니’ 화면캡처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이선균-황우슬혜, ‘조금 야한 우리 연애’로 입맞춤

    이선균-황우슬혜, ‘조금 야한 우리 연애’로 입맞춤

    배우 이선균과 황우슬혜가 ‘조금 야한 우리 연애’로 입을 맞춘다. 오는 5일 방송될 KBS 2TV ‘드라마 스페셜’ 네 번째 이야기인 ‘조금 야한 우리 연애’(극본 박은영 / 연출 김형석)에서 이선균과 황우슬혜가 남녀 주인공으로 분해 진실한 사랑의 의미를 전한다. ‘조금 야한 우리 연애’는 극중 성격이 까칠한 PD 기동찬(이선균 분)과 열정이 넘치는 리포터 모남희(황우슬혜 분)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그린 단막극이다. 결혼식 피로연장에서 처음 만나 잊지 못할 사연을 만든 동찬과 남희는 그로부터 2주 뒤 동찬이 지역 방송국으로 발령이 나면서 PD와 현지 리포터로 다시 만나게 된다. 이후 두 사람이 사사건건 부딪치면서 미운정 고운정을 쌓아가고 그 과정에서 사랑이 싹튼다는 이야기다. 드라마 예고편을 접한 시청자들은 “이선균 씨의 단막극 연기가 기대된다.”, “예고편이 너무 재미있다. 본 방송이 기다려진다.” 는 등 기대감을 쏟아냈다. 한편 KBS 2TV ‘드라마 스페셜’은 지난달 15일 스타작가 노희경의 ‘빨강사탕’을 시작으로 박연선 작가의 ‘무서운 놈과 귀신과 나’ 그리고 이선영 작가의 ‘끝내주는 커피’까지 3화가 방송됐다. 사진 = KBS 2TV ‘드라마스페셜’ 홈페이지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각전 2제] ‘신의 손’ 로댕 예술혼 고스란히

    [조각전 2제] ‘신의 손’ 로댕 예술혼 고스란히

    ‘신의 손’ ‘천재 조각가’라는 수식어가 따라다니는 프랑스 조각가 오귀스트 로댕(1840~1917)의 천재성을 느낄 수 있는 대규모 전시가 8월22일까지 서울 서소문 시립미술관에서 열린다. 전시작 180여점은 모두 프랑스 파리 로댕미술관에서 빌린 것으로, 로댕의 초기작인 ‘청동시대’부터 누구에게나 친숙한 ‘생각하는 사람’과 ‘입맞춤’, ‘지옥의 문’ 축소물, ‘칼레의 시민’까지 작가 평생의 작품들이 전시된다. 특히 로댕미술관에서 상설전시중인 대리석 작품 ‘신의 손’이 1917년 이후 처음으로 프랑스를 떠나 해외에서 선을 보인다. 인간을 만들어낸 신의 손을 형상화한 동시에 위대한 작품을 빚어내는 로댕 자신의 손을 형상화한 작품이다. 그동안 국내 로댕 전시는 대개 소품 위주로 50~60점 정도 보여주는 데 그쳤다. 그러나 이번에는 국제 수송 문제로 전시가 어려웠던 대리석과 석고 작품도 대거 들어온다. 로댕의 연인이자 동료였던 ‘카미유 클로델의 얼굴’ 등 30여점의 석고 작품에선 조수나 장인이 아닌 로댕의 손길을 직접 느낄 수 있다. 로댕의 대표작인 ‘생각하는 사람’도 청동작품 대신 높이 1.8m의 채색석고작품이 출품됐다. 1577-8986.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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