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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국내 최고령 톱모델 이평이 전신 성형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는 18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해 앙드레김 이상봉 곽현주 등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무대에서 빛나던 모델 이평이 출연한다. 하지만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이평은 대대적인 성형수술에 나섰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사각턱, 코, 꺼진 이마까지 중성적인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한 것. 이평은 긴 목과 개성 있는 얼굴로 관객을 압도하는 워킹과 포스를 패션쇼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특히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이평을 특별 지목해서 찾은 케이스였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나이가 생명인 모델계에서 이평은 무대에 서기엔 ‘늙은 모델’이 돼버렸고 너무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없어 갈피를 못 잡고 껴있는 상황. 톱모델 이평의 파격변신은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 오는 17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국내 최고령 톱모델 이평이 전신 성형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는 18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해 앙드레김 이상봉 곽현주 등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무대에서 빛나던 모델 이평이 출연한다. 하지만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이평은 대대적인 성형수술에 나섰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사각턱, 코, 꺼진 이마까지 중성적인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한 것. 이평은 긴 목과 개성 있는 얼굴로 관객을 압도하는 워킹과 포스를 패션쇼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특히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이평을 특별 지목해서 찾은 케이스였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나이가 생명인 모델계에서 이평은 무대에 서기엔 ‘늙은 모델’이 돼버렸고 너무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없어 갈피를 못 잡고 껴있는 상황. 톱모델 이평의 파격변신은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 오는 17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고 앙드레김 사랑받던 모델 이평, 전신성형 ‘파격변신’

    국내 최고령 톱모델 이평이 전신 성형을 통해 파격 변신을 시도했다. 오는 17일 방송되는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는 18세의 나이로 모델에 데뷔해 앙드레김 이상봉 곽현주 등 국내 톱 디자이너들의 무대에서 빛나던 모델 이평이 출연한다. 하지만 그동안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활동에 제약을 많이 받았던 이평은 대대적인 성형수술에 나섰다. 툭 튀어나온 광대뼈와 사각턱, 코, 꺼진 이마까지 중성적인 얼굴을 전체적으로 성형한 것. 이평은 긴 목과 개성 있는 얼굴로 관객을 압도하는 워킹과 포스를 패션쇼 무대 위에서 보여줬다. 특히 고인이 된 앙드레 김은 이평을 특별 지목해서 찾은 케이스였다고 알려졌다. 그러나 나이가 생명인 모델계에서 이평은 무대에 서기엔 ‘늙은 모델’이 돼버렸고 너무 강한 이미지로 다양한 무대에 설 수 없어 갈피를 못 잡고 껴있는 상황. 톱모델 이평의 파격변신은 SBS E!TV ‘뷰티솔루션 이브의 멘토’에서 오는 17일 밤 12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 SBS E!TV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성유리, 5년 만에 가수복귀?…팀과 ‘연인선언’ 입맞춤▶ ’30억대 모델’ 민효린, 명품 럭셔리 분위기 ‘물씬’▶ 16세 오웬스, 18억만장자…스티브 잡스에 자극▶ 유세윤, UV 신곡 ‘편의점’ 뮤비 ‘십덕후’ 섭외▶ 김지훈-임정은 열애? "군대 다녀올 테니 기다려" 고백▶ 하현정 눈 성형고백 "돌출 눈 콤플렉스, 살짝…"▶ 레이디가가 변신 김희철, 망사스타킹 각선미 섹시
  •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빅뱅 멤버 태양과 무대 위에서 야릇한 분위기로 ‘키스 퍼포먼스’를 선보인 미모의 여성 백댄서에게 관심이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지난달 새 솔로음반을 갖고 컴백한 태양은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을 열창하며 여성 백댄서와 섹시한 콘셉트로 무대 위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다. 이미 빅뱅의 무대에 여러 차례 서며 실력파로 알려진 김지혜는 이번 태양의 솔로무대에 댄스 파트너로 나서 눈빛을 주고받으며 입맞춤하고, 손깍지를 끼는 등 애틋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농염한 무대를 펼쳐내고 있다. 김지혜는 여자 멤버들로만 이뤄진 백업 댄스팀 ‘크레이지’의 멤버로 활약하며 ‘오엘’이라는 예명으로 활동 중이다. 보아 세븐 렉시 엄정화 MC몽 아이유 등의 가수들 백업댄서로 활동했다. 무대를 본 팬들은 “우리 태양 오빠와 이제 그만”, “같은 여자가 봐도 멋있다”, “섹시 지존” “나도 태양과 함께 꼬~옥 ㅋㅋㅋ”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김지혜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미쓰에이 민, ‘깝민’ 등극..깝권 "여자중 최고봉"▶ ’군 입대’ 강인, 슈퍼주니어 콘서트 ‘깜짝 등장’▶ 이파니 "구애하던 연하남의 아버지가 모욕·협박"▶ 영화감독 박성범 별세…향년 41세▶ 박지헌 생활고 소식에 팬들 "하늘이 도울 것"
  • ‘태양’ 백댄서, 입맞춤에 에로틱 백허그’태양의 달’로 뜨다

    ‘태양’ 백댄서, 입맞춤에 에로틱 백허그’태양의 달’로 뜨다

    빅뱅 멤버 태양과 에로틱한 분위기로 무대 퍼포먼스를 선보인 미모의 여성 백댄서를 향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달 새 솔로음반을 출시한 태양은 타이틀 곡 ‘아이 니드 어 걸’(I need a girl)의 무대를 섹시한 콘셉트로 꾸몄다. 이는 음악적으로 성숙한 이미지를 표출시키 위한 것으로 태양은 무대 위에서 남성적인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태양의 그녀로 낙점된 백댄서 김지혜는 이미 빅뱅의 무대에 여러 차례 나섰던 실력파다. 태양의 댄스 파트너 김지혜는 애틋한 눈빛을 서로 주고받고 입맞춤, 손깍지, 백허그 등으로 사랑하는 연인의 느낌을 뿜어내고 있다. 태양과 미모의 백댄서가 조화를 이뤄내는 무대를 본 팬들은 “우리 태양 오빠와 이제 그만”, “같은 여자가 봐도 멋있다”, “섹시 지존” “나도 태양과 함께 꼬~옥 ㅋㅋㅋ”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사진 = 김지혜 미니홈피, MBC ‘쇼! 음악중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태양의 키스女’ 김지혜, 댄스-미모 ‘화제만발’ ▶ ‘최연소’ 지피베이직, 인기가요 첫선…네티즌 “섣부른 데뷔” ▶ ‘귀신’ 유재석, 점심 사전차단에 길-정형돈 ‘정색’ ▶ 양세형, 이진욱 소시지사건 폭로…스타도 사람이야 ▶ 오나미, ‘신민아 급’ 뒤태인증…“착각했다” ▶ ’구미호’ 신민아, ‘여신’ 인증셀카…”진정 베이비 페이스” ▶ 2PM 닉쿤, 굴욕은 없다..여권사진도 ‘꽃미남’ ▶ 미쓰에이 민, 깝댄스로 조권친구 인증 ‘깝민 등극’
  • 별 ‘간종욱, 글로리아OST ‘빈털터리’로 감미로운 입맞춤

    별 ‘간종욱, 글로리아OST ‘빈털터리’로 감미로운 입맞춤

    가수 별과 그룹 제이투(J2) 멤버 간종욱이 MBC 주말드라마 ‘글로리아’ OST 수록곡 ‘빈털털이’로 감미로운 입맞춤을 했다.6일 발표된 ‘글로리아-파트 1’ OST 타이틀곡 ‘빈털털이’는 오랜만에 돌아온 별과 간종욱이 부른 곡으로 아름다운 선율과 애절하고 섬세한 가사가 돋보여 시청자들에게 많은 여운을 남기며 인기를 끌고 있다.‘빈털터리’는 가수 일락의 히트곡 ‘편한 사람이 생겼어’와 그룹 먼데이키즈, V.O.S 멤버 박지헌, 바다, 아이유, 걸그룹 씨야, 그룹 SS501 등과의 작업으로 히트메이커로 자리 잡고 있는 작곡가 한상원과 MBC 드라마 ‘분홍립스틱’, ‘보석비빔밥’ 등 드라마 OST 감독으로 유명한 최완희 감독이 함께 만든 곡이다.특히 ‘빈털터리’는 제이투 멤버 Woo(본명 간종우)가 작사가로 참여해 현대인들의 사랑을 적절히 표현하고 중독성 있는 가사로 힘을 실었다.‘빈털터리’를 접한 네티즌들은 “실력파 가수들이 부르니 좋다”, “노래가 너무 감미롭다”, “노래가 인상적이고 중독성있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글로리아’ OST는 이번 파트 1을 시작으로 파트 2와 파트 3도 연이어 발매될 예정이다.사진 = 별 미니홈피, J2 블로그, 앨범 재킷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유재석, 생일-아들 백일 겹경사…팬들 이벤트 눈길▶ 지드래곤, 영웅재중 이어 ‘韓스타+日모델’ 열애설▶ ’무한도전’, WM7 프로레슬링 대진표 공개…승자는?▶ 악동클럽 출신 정윤돈, ‘슈퍼스타K 2’ 도전에 네티즌 “잘 됐으면!”▶ ‘우결’ 가인, 민낯 공개…조권 “순수+청초+예쁘잖아!”▶ ‘롯데’ 이대호, 최초 9경기 연속 ‘홈런’…세계신기록▶ 유해진-김혜수 과거사진 공개…"박재범과 형제?"
  • 이승기 “신민아와의 우연한 키스신, 감사했다”

    이승기 “신민아와의 우연한 키스신, 감사했다”

    배우 이승기와 신민아가 키스신에 대한 솔직한 심정을 밝혔다. 4일 오후 3시 목동 SBS사옥에서 SBS 새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내친구’)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주요 출연진인 이승기, 신민아, 노민우, 박수진, 변희봉, 윤유선이 참석해 포부를 밝혔다. ‘내친구’는 첫 방송부터 시청자에게 달콤한 장면을 선물한다. 두 남녀 주인공인 이승기와 신민아의 키스신이 전파를 탈 예정이기 때문. 이 작품을 통해 처음 만난 두 배우에게 키스신을 찍어 본 소감을 묻는 질문에 이승기와 신민아는 베테랑 배우답지 못하게 먼저 쑥스러운 미소로 대답했다. 신민아는 “그간 찍어온 키스신과 달랐다”라고 운을 뗀 후 “이승기와의 입맞춤은 감정을 주고받지 않는 장면이라 쉬울 줄 알았는데 1회 방송분부터 키스신이라 민망해 어려웠다”고 밝혔다. 반면 이승기에겐 신민아의 키스신이 특별했다. 이승기는 “사실 대본상에는 키스 장면이 없었다. 감독이 직접 현장에서 방향을 잡아준 것. 개인적으로 감사드리며 토달지 않고 열심히 몰입했다”라고 당시를 회상하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나쁜 남자’ 후속으로 방영될 ‘구미호’는 철없는 대학생 차대웅(이승기 분)이 인간이 되고 싶어 하는 구미호(신민아 분)를 만나 곁에 두면서 철들고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첫 방송은 오는 11일.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사진 = 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인생은’ 남상미-이상윤, 순수한 첫 키스’풋풋해’

    ‘인생은’ 남상미-이상윤, 순수한 첫 키스’풋풋해’

    배우 남상미와 이상윤이 풋풋한 입맞춤을 나눴다. 지난 1일 오후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인생은 아름다워’에선 결혼을 앞둔 연인이지만 막 교제를 시작한 커플처럼 설레는 사랑을 만들고 있는 이상윤과 남상미가 첫 키스를 했다. 이날 양호섭(이상윤 분)은 부연주(남상미 분)에게 자신의 방을 보여주고 싶다며 손을 이끌었다. 막상 연주와 단 둘이 한 방에 있게 된 호섭은 아이처럼 안절부절 못했다. 자신의 방에 들어온 여자가 연주가 처음이었기 때문이다. 호섭의 귀여운 모습에 연주는 미소를 지으며 “과거에 남자가 있었던 전과가 있는 내가 뻔뻔한 것 같다”고 입을 열었다. 방금 까지 불안해하던 호섭은 곧 침착해지며 “나에게 오기 위한 과정이라고 생각해라. 이별 후 당신이 제주도에 오지 않았다면 우리는 이루어 질 수 없었다”고 위로했다. 감동한 연주는 눈물을 흘렸고 이 모습을 본 호섭은 뽀뽀해도 되냐고 쑥스럽게 물었다. 울다가 웃을 수 밖에 없는 상황에 연주는 고개를 끄덕였지만 스킨십에 무색한 호섭은 어찌할 바를 몰랐다. 결국 연주는 “내가 해요”라고 말하며 호섭에게 다가가 입을 맞췄다. 방송 후 시청자들은 “순수한 사랑을 나누는 두 사람에게 빠져버렸다”, “호섭-연주가 결혼 후에도 풋풋한 사랑을 하길 바란다”, “느낌이 다른 키스신이었다. 흐뭇했다” 등 의견을 올렸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김원희와 ‘내사랑 투유’ 듀엣송 ‘입맞춤’

    유재석, 김원희와 ‘내사랑 투유’ 듀엣송 ‘입맞춤’

    MBC 예능프로그램 ‘놀러와’의 MC 유재석과 김원희가 ‘내사랑 투유’의 듀엣송을 선보인다. 유재석과 김원희는 최근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 300회 녹화에 참여했다. 지난 7년간 ‘놀러와’의 안방을 굳게 지켜온 두 사람은 프로그램의 역사를 가사로 담은 ‘내사랑 투유’를 듀엣으로 열창했다. 또 기념 케이크를 준비해 이를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2일 오후 11시 15분방송 예정인 ‘놀러와’ 300회 특집에는 두 MC의 듀엣곡 열창 외에도 예능 프로그램에서 자주 볼 수 없었던 송해와 이상벽, 이상용 등의 인물들이 대거 등장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2004년 5월 8일 첫 방송을 시작한 ‘놀러와’는 올해로 7년차 프로그램의 대열에 합류했다. 특히 ‘놀러와’는 그동안 1200여 명의 스타 게스트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바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정은·윤도현, 제6회 제천음악영화제 MC ‘입맞춤’

    김정은·윤도현, 제6회 제천음악영화제 MC ‘입맞춤’

    배우 김정은과 가수 윤도현이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개막식 사회자로 호흡을 맞춘다. 김정은은 드라마 ‘파리의 연인’을 비롯, 영화 ‘가문의 영광’, ‘우리 생애 최고의 순간’, ‘식객: 김치전쟁’ 등에 출연하며 ‘로맨틱 코미디의 여왕’을 넘어 연기파 배우로 거듭났다. 이어 음악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 캐스팅된 김정은은 청담동 며느리이자 와일드한 섹시 로커 전설희로 분해 거침없는 열정을 발산할 예정이다. 또한 김정은은 현재 SBS 음악프로그램 ‘김정은의 초콜릿’을 진행하며 특유의 친근함과 풍부한 감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음악과 영화 장르를 모두 사랑한다는 김정은은 “영화와 음악을 동시에 만날 수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참여하게 돼 무척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음악프로그램 MC 경험이 있는 윤도현과 함께 완벽한 호흡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김정은과 함께 개막식 진행을 맡게 된 윤도현은 YB의 보컬뿐만 아니라 영화 ‘정글스토리’, ‘아라한 장풍대작전’과 뮤지컬 ‘헤드윅’ 등에서 연기를 펼친 바 있다. 또 KBS 2TV ‘윤도현의 러브레터’의 MC로 활동하기도 했다. 아티스트로서 다방면에서의 도전을 멈추지 않는 윤도현은 “음악영화를 통해 관객과의 진솔한 만남을 기대했는데, 개막식 사회까지 맡게 돼 영광이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12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에서 열리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음악영화제로 사랑받아왔다. 영화와 음악, 자연의 조화라는 특성화된 콘셉트를 갖고 있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구혜선이 연출한 ‘요술’, 라두 미하일레아누 감독의 ‘더 콘서트’ 등 26개국에서 출품된 국내외 음악영화 84편을 상영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해운대 커플’ 이민기·강예원, 신작 ‘퀵’으로 또 ‘입맞춤’

    ‘해운대 커플’ 이민기·강예원, 신작 ‘퀵’으로 또 ‘입맞춤’

    지난해 천만 관객의 사랑을 받은 영화 ‘해운대’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배우 이민기와 강예원이 신작 ‘퀵’으로 또 한 번 만난다. ‘퀵’ 제작사 JK필름은 29일 “오토바이 퀵서비스맨의 폭발물 배달 사건을 다룬 액션영화 ‘퀵’에 이민기와 강예원을 캐스팅했다”고 밝혔다. 극중 이민기는 폭발물을 싣고 달리는 퀵서비스맨 한기수, 강예원은 사건에 휘말리는 아롬으로 분한다. 또한 ‘해운대’에서 코믹 감초 연기를 펼쳤던 김인권 역시 ‘퀵’에 캐스팅돼 이민기와 강예원을 쫓는 경찰로 열연할 계획이다. 이외에도 윤제문과 고창석 등이 조연으로 나선다. 한편 총 제작비 100억 원 투입되는 ‘퀵’은 오토바이 퀵서비스맨이 폭발물을 배달하게 되면서 이를 둘러싸고 펼쳐지는 음모를 액션으로 그려낼 전망이다. 영화 ‘뚝방전설’의 조범구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제작에 나서는 ‘퀵’은 내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유키스, 男男커플 탄생?...동호·케빈 ‘뽀뽀’

    유키스 동호와 케빈이 방송 중 입맞춤을 해 눈길을 끌었다. 유키스는 23일 오후 방송될 SBS E!TV 리얼 푸드 버라이어티‘쉐프의 키스’에서 사연이 채택된 시청자를 레스토랑으로 초대해 ‘유키스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이날 1000일을 맞은 커플이 출연, 특별한 시간을 만들어가는 도중 케빈과 동호가 부끄러운 사고(?)를 쳤다. 입맞춤을 하는 연인을 지켜보던 동호와 케빈이 부러움에 이들을 따라 하며 장난치다 서로의 입술에 진짜 뽀뽀를 하는 상황이 발생했다. 덕분에 촬영장이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만들어졌다는 후문.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요리 배틀로 인한 유키스 멤버들의 날카로운 신경전도 볼 수 있다. 요리 방법을 놓고 알렉산더와 동호가 경쟁을 벌여 멤버를 비롯해 전 스태프가 긴장의 끈을 놓지 못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
  • 윤시윤, 티아라 지연에 인공호흡 “입맞춤 긴장+탈진”

    윤시윤, 티아라 지연에 인공호흡 “입맞춤 긴장+탈진”

    배우 윤시윤과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의 촬영 중 300차례 입을 맞춘 사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화 제작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극중 윤시윤과 지연이 인공호흡하는 장면을 위해 300회 이상 입을 맞춰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이 장면의 촬영을 위해 13시간 넘게 호흡을 맞추며 거의 탈진상태에 이르도록 열연했다.”고 설명했다. 윤시윤은 지난 16일 ‘고사2’ 언론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지연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무척 긴장했다. 이런 장면이 상당히 어려웠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이어“내가 인공호흡을 할 때 공기를 너무 많이 넣는 바람에 지연이 복어처럼 나온 것 같다.”고 농담을 던지기도 했다. 한편 ‘고사2’는 2008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영화는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후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았다. 지연과 윤시윤 외에도 김수로와 황정음, 박은빈 등이 출동해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 사진 = 서울신문NTN DB,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윤시윤· 티아라 지연, ‘고사2’서 300번 입맞춤 ‘탈진’

    윤시윤· 티아라 지연, ‘고사2’서 300번 입맞춤 ‘탈진’

    배우 윤시윤과 걸그룹 티아라의 지연이 공포영화 ‘고사 두 번째 이야기: 교생실습’(이하 고사2)의 촬영 중 300차례 입을 맞췄다. 영화 제작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극중 윤시윤과 지연이 인공호흡하는 장면을 위해 300회 이상 입을 맞춰야 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은 이 장면의 촬영을 위해 13시간 넘게 호흡을 맞추며 거의 탈진상태에 이르도록 열연했다.”고 설명했다. 윤시윤은 지난 16일 ‘고사2’ 언론시사 후 열린 기자간담회에서도 “지연에게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이 있는데 무척 긴장했다. 이런 장면은 상당히 어렵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 한편 ‘고사2’는 2008년 개봉해 흥행에 성공한 공포영화 ‘고死: 피의 중간고사’의 속편이다. 영화는 고등학교에 교생 선생님이 찾아온 후 잇달아 살인이 일어나면서 벌어지는 공포를 담았다. 지연과 윤시윤 외에도 김수로와 황정음, 박은빈 등이 출동해 연기 앙상블을 펼친다. 오는 28일 개봉 예정. 사진 = 코어콘텐츠미디어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이시영-허니패밀리 ‘입맞춤’’사랑이 뭐길래’ 피처링

    이시영-허니패밀리 ‘입맞춤’’사랑이 뭐길래’ 피처링

    배우 이시영이 힙합그룹 허니패밀리 정규 앨범 피처링에 참여했다, 19일 허니패밀리 소속사측은 “이시영이 허니 패밀리 정규 5집 앨범 수록곡 ‘사랑이 뭐길래’라는 곡에 피처링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또 소속사측은 “이시영이 ‘아주 예전부터 허니패밀리의 팬이었다’고 말하며 허니패밀리 앨범 참여에 열정적으로 임했다.”고 전했다. 팀의 리더 박명호도 “가수로서 소질이 충분히 있었기 때문에 허니 패밀리의 음반에 참여할 수 있었던 게 아니겠나?”며 이시영의 실력에 만족감을 표했다. 이시영이 피처링에 참여한 허니패밀리의 신곡 ‘사랑이 뭐길래’는 사랑 때문에 일어나는 가슴앓이와 이별에 대한 내용이다. 이시영 뿐 아니라 허니패밀리의 원년멤버 리쌍의 개리의 참여로 네티즌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곡이기도 하다. 한편 이시영은 ‘사랑이 뭐길래’뿐 아니라 또 다른 곡 ‘내 스타일이야’에도 참여했지만 이 노래는 앨범 수록곡 가운데 유일하게 방송사 심의에 걸려 쉽게 들을 수는 없을 전망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호날두, 女종업원과 ‘원나잇스탠드’로 득남

    호날두, 女종업원과 ‘원나잇스탠드’로 득남

    포르투갈 ‘축구악동’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레알 마드리드)의 아이 엄마가 레스토랑 여종업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18일(현지시간)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에 따르면 호날두는 2009년 미국 로스엔젤레스를 여행 하던 중 우연히 만난 음식점 여종업원과 하룻밤을 보낸 후 아이가 생긴 사실을 알게 됐다. 당시 호날두와 함께 있었던 지인의 말에 따르면 여종업원이 잠자리를 요구하는 호날두의 직설적인 영어를 잘 이해하지 못하자 “나, 당신, 입맞춤”(Me, you, kiss)이라는 말로 ‘원나잇스탠드’를 성사시켰다고 보도했다. 이어 여종업원은 임신 후 호날두의 에이전트에 연락했고, DNA검사를 통해 친자 확인을 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호날두는 아이 엄마의 신분을 비밀로 하고, 아이를 넘겨받는 조건으로 1510만 파운드(약 280억원)를 지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결정은 무엇보다도 독실한 가톨릭 신자인 어머니 돌로레스가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도됐다. 앞서 외신은 대리모를 통해 아이를 얻었다고 추측했으나, 실제로는 ‘원나잇 스탠드’로 아이가 생겼다는 새로운 보도가 전해져 사실 여부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호날두의 한 측근은 “호날두가 아이가 생긴 것을 확인한 뒤 친구들에게 ‘내가 보리스 베커가 된 느낌이다’고 말했다고 알려졌다. 베커는 런던 레스토랑에서 한번 잠자리를 가진 뒤 아이가 생겨 2000만 파운드를 지불했던 테니스 스타다. 사진 = 데일리 메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f(x), ‘스텝업3D’와 뮤비 입맞춤 “제법 잘 어울려요”

    f(x), ‘스텝업3D’와 뮤비 입맞춤 “제법 잘 어울려요”

    걸그룹 에프엑스(f(x))가 할리우드 3D 댄스 블록버스터 ‘스텝업3D’와 만났다. ‘스텝업3D’ 관계자는 15일 “에프엑스가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누 예삐오’(NU ABO)에 이은 신곡 ‘미스터 부기’(Mr. Boogie)의 뮤직비디오를 ‘스텝업3D’의 영상으로 제작한다.”고 밝혔다. 평소 가장 좋아하는 영화로 ‘스텝업’ 시리즈를 꼽아온 에프엑스는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곡인 ‘미스터 부기’의 뮤직비디오가 ‘스텝업3D’의 영상으로 만들어지는 것에 대해 무척 즐거워했다는 후문이다. 에프엑스는 “‘스텝업’ 1편에서는 힙합과 발레의 조화가 너무 멋있었고, 2편에서는 빗속에서 춤추는 마지막 신이 인상 깊었다.”며 “이번에는 3D로 제작된다고 하니 정말 기대된다.”고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표시했다. 또한 에프엑스 멤버들은 ‘스텝업3D’의 여주인공에 가장 어울리는 멤버로 어릴 때부터 무용을 해온 빅토리아를 꼽기도 했다. 이에 빅토리아는 “우리 에프엑스 멤버들은 모두 춤을 잘 춘다. 누가 해도 잘 어울릴 것”이라고 답했다. 한편 에프엑스는 오는 27일 오후에 진행될 ‘스텝업3D’의 프리미어 시사회에도 참석할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구미호’ 김유정-이민호, 아역들의 풋풋한 ‘입맞춤’

    ‘구미호’ 김유정-이민호, 아역들의 풋풋한 ‘입맞춤’

    “너랑 나랑 신분은 달라도 서로 아끼는 마음은 같지 않느냐?” ‘구미호-여우누이뎐’에서 이례적으로 어린 배우들의 달콤한 입맞춤 장면이 연출됐다.지난 13일 KBS 2TV 월화 드라마 ‘구미호-여우누이뎐’(극본 오선형 정혜원/연출 이건준, 이하 구미호) 4회에서는 연이(김유정 분)와 조정규(이민호 분)이 설레는 첫 입맞춤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연이는 정규도령에 대한 연정을 품었으나 자신에게 이상한 일들이 벌어지자 정체성에 혼란을 겪으며 쉽게 다가가지 못했다. 결국 연이는 구산댁의 말대로 정규도령에게 “도련님과 저는 다른 사람입니다.”라고 말하며 애써 정을 끊으려고 했다.그러나 정규도령은 “너랑 나랑 신분은 달라도 서로 아끼는 마음은 같지 않느냐?”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서로 나란히 앉아 이야기를 나누던 연이와 정규도령은 서로를 향한 마음을 더 이상 숨기지 못하고 결국 달콤한 입맞춤을 나눴다.한편 ‘구미호-여우누이뎐’은 탄탄한 구성과 아역들을 포함한 배우들의 호연으로 시청자들로부터 ‘역대 구미호 중 최고’라는 평을 받고 있다.사진 = KBS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소연, SBS ‘닥터챔프’로 컴백…정겨운과 ‘입맞춤’

    김소연, SBS ‘닥터챔프’로 컴백…정겨운과 ‘입맞춤’

    탤런트 김소연이 SBS 새 월화드라마 ‘닥터챔프’로 컴백한다. 오는 10월 SBS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의 후속으로 방송될 ‘닥터챔프’는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하는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로 선수들과 담당주치의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극중 김소연은 담당 교수의 의료사고를 발설하는 바람에 병원에서 쫓겨나 태릉선수촌으로 입성한 정형외과 의사로 분해 천방지축 국가대표 유도선수 박지헌(정겨운 분), 선수촌 의무실장 이도욱 사이에서 러브라인을 구축할 예정이다. 김소연은 "이번 드라마 ‘닥터챔프’를 통해 완전히 다른 인물로 인사드리고 싶다. 좋은 기회를 얻게 된 만큼 행복하게 작품에 임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김소연은 지난해 KBS 2TV ‘아이리스’, SBS ‘검사 프린세스’를 통해 상반되는 캐릭터를 소화해 내며 연기의 폭을 넓힌 바 있다. 사진 = SBS 서울신문NTN 김수연 인턴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스타부부‘ 백도빈·정시아, 제6회 JIMFF 홍보 ’입맞춤‘

    ‘스타부부‘ 백도빈·정시아, 제6회 JIMFF 홍보 ’입맞춤‘

    배우 백도빈과 정시아 부부가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의 얼굴이 됐다. 백도빈과 정시아는 13일 오후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신관 문화홀에서 열린 영화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이날 두 사람은 홍보대사 위촉식을 갖고 제6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본격적인 홍보에 들어갔다. 백도빈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의 홍보대사로서 설레는 한편 막중한 책임감을 느꼈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정시아는 “우리 부부도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알리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올해로 6회를 맞은 이번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오는 8월 12일부터 17일까지 충북 제천 TTC복합상영관 6개관, 제천영상미디어센터 봄, 청풍호반무대, 수상아트홀 등에서 열린다. 개막작은 루마니아의 라두 미하일레이누 감독의 ‘더 콘서트’(The Concert)가 선정되었다. ‘더 콘서트’는 페레스트로이카로부터 10년 전, 구소련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탄압이 이뤄지던 시대에 고통받아야했던 음악가들의 아픔을 그리고 있다. 이어 영화제의 대미를 장식할 폐막작은 국제경쟁부문인 ‘세계음악영화의 흐름’ 섹션의 대상작이 상영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음악영화 상영 외에도 가수 김수철, 양희은, 이문세, 장기하와 얼굴들, 슈프림팀, 국카스텐, 이상미 등이 제천국제음악영화제를 찾아 음악과 영화 팬들을 만난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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