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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과의 첫입맞춤 “중요하다” 왜?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과의 첫입맞춤 “중요하다” 왜?

    KBS 2TV ‘왕의 얼굴’ 측이 조윤희와 서인국의 스킨십을 예고해 화제다. 왕의 얼굴은 조윤희가 서인국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장면을 11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윤희는 쓰러진 서인국에게 다급히 인공호흡을 시도하고 있다. 안타까운 조윤희의 표정과 서인국의 창백한 얼굴빛이 대조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극중 인공호흡 장면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광해와 가희가 처음 스킨십을 나누게 되는 중요한 지점이다. 러브라인의 진전을 기대도 좋을 장면”이라고 전했다. 사진=KBS2 왕의 얼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자지 말고 놀아줘!’ 한 살 아기의 끈질긴 엄마 깨우기 영상 화제

    ‘자지 말고 놀아줘!’ 한 살 아기의 끈질긴 엄마 깨우기 영상 화제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엄마를 깨우려는 아기의 모습이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텍사스 주(州)에 살고 있는 에스더 앤더슨이라는 여성이 자신의 1살 된 아기 엘리아에게 매일 아침 어떻게 시달리는지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고 전했다. 에스더 앤더슨은 “매일 아침 식사를 한 후 아기와 함께 내 침대에서 잠을 청한다. 그리고 매일 왜 아기를 따로 재우지 않았는지 후회한다”면서 “오늘 아침 휴대전화로 아기가 어떻게 날 깨우는지 찍어봤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보면, 잠이 깬 아기가 심심했는지 여전히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하나둘씩 시작한다. 아기는 자고 있는 엄마의 콧속으로 자신의 손가락을 찔러 넣는 공격을 하는 한편 엄마의 입술에 입맞춤을 하며 애교도 부려본다. 그러나 엄마는 꿈쩍하지 않는다. 그러자 아기는 얼마 되지 않는 자신의 무게로 엄마의 얼굴을 짓눌러보기도 하고 엄마의 긴 머리카락을 잡아당겨보기도 하지만 소용이 없다. 결국 아기는 최후의 카드로 엄마 얼굴에 올라가 눕더니 방귀를 뀐다. 이에 인상을 찌푸리며 잠에서 깨는 엄마를 보며 아기는 즐거워한다. 지난 2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76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가 정말 사랑스럽다” “엄마가 외롭진 않겠다. 다만 피곤할 뿐”이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Esther anders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에게 첫 입맞춤.. 네티즌들 기대폭발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에게 첫 입맞춤.. 네티즌들 기대폭발

    남장과 여장을 오가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왕의 얼굴’ 조윤희가 서인국과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을 선보여 화제다. KBS 2TV ‘왕의 얼굴’ 측은 조윤희가 서인국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장면을 11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윤희는 쓰러진 서인국에게 다급히 인공호흡을 시도하고 있다. 안타까운 조윤희의 표정과 서인국의 창백한 얼굴빛이 대조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극중 인공호흡 장면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광해와 가희가 처음 스킨십을 나누게 되는 중요한 지점이다. 러브라인의 진전을 기대도 좋을 장면”이라고 전했다. 사진=KBS2 왕의 얼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생각나눔] 여자가 강제키스하면 ‘밀쳐내기’만 해야?

    술에 취해 자신에게 강제로 입맞춤하려는 여성의 혀를 깨물어 다치게 한 20대 남성의 정당방위 주장을 법원이 인정하지 않았다. 강제 키스를 저지하거나 회피할 만한 다른 수단이 없었던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이는 강제추행을 피하기 위해 남성의 혀를 깨물어 상처를 입힌 여성의 정당방위를 인정한 1989년의 대법원 판례와는 상반된다. 따라서 이번 판결은 남성과 여성의 성추행 제지수단 차이를 인정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 김상환)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모(23)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영등포구의 술집에서 자신의 여자친구 및 여자친구의 지인들과 어울렸다. 이튿날 오전 4시쯤 김씨는 여자친구의 지인 가운데 한 명인 A(21)씨가 자신에게 키스하려 하자 이를 피하려고 A씨의 혀를 깨물었고, A씨는 혀 앞부분 살점이 2㎝가량 떨어져 나가는 상처를 입었다. 김씨는 재판 과정에서 A씨가 만취한 자신에게 강제로 키스하면서 목을 조르는 등 추행했다며 남성의 성적 자기결정권도 여성과 동등하게 보호돼야 하는 만큼 정당방위로 인정해 달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김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몸을 밀쳐내는 등의 방법으로 상대를 제지할 수도 있었을 텐데도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가해 혀를 깨물어 절단했다”며 “사회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 행위로 정당방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어 “A씨가 덩치가 더 크더라도 혀를 깨무는 방법 외에는 상대 행동을 저지하거나 회피할 만한 다른 수단이 없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한 일이라 일행에게 도움을 청할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이 당시 만취해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황에서 우발적으로 한 행동인 만큼 원심이 선고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은 무겁다고 판단된다”며 감형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강원대 성추행 교수도 사표만 내고 ‘사건 끝’

    대학교수들의 여제자 성추행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립대인 강원대의 60대 교수가 여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가 면직 처리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강원대는 22년 전 부임한 영어영문학과 A(62) 교수가 오랜 기간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나 최근 면직 처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8월 여학생 B씨는 A 교수가 연구실로 불러 포옹하고 강제로 입맞춤하려 하자 이를 저지하고 성추행 사실을 학내 양성평등성상담센터에 신고했다. 센터와 대학 측은 석 달 넘게 처리를 미루다가 다른 여학생들의 추가 증언이 잇따르자 뒤늦게 진상조사를 벌여 지난달 징계위원회 개최를 검토했다. 하지만 A 교수가 사표를 제출하자 대학 측은 지난달 27일 ‘의원면직 발령’ 조치했다. 대학측은 “해당 교수는 과거에도 (성추행 건으로) 조사를 받은 전력이 있다”면서 “여학생들과의 격리가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학생들은 “진상조사를 늦추며 차일피일하던 학교 측이 서둘러 면직 처리한 것은 A 교수를 살려주려고 내린 조치”라며 반발하고 있다. 면직은 해임이나 파면과 달리 징계에 따른 처분이 아니기 때문에 퇴직금이나 연금 수령, 재취업 등에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 같은 학과 교수들은 “졸업생들도 훨씬 오래 전부터 A 교수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등 성추행 기간이 두 자릿수를 넘는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라고 폭로했다. A 교수는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불필요한 일에 연루되고 싶지 않아 사표를 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대는 학생 등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수리과학부 K 교수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고 진상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서울대는 “K 교수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고 교내 인권센터가 철저하고 정확하게 진상조사를 하도록 조치했다”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과가 나올 때까지 그동안 K 교수의 강의를 중지하는 등 학생들로부터 격리시키고 대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수업권을 최대한 보장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애초 서울대는 지난달 27일 “K 교수가 스스로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를 받아들여 면직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가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서울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아빠, 왜 울어?” 오진으로 사망한 5세 아이의 유언

    “아빠, 왜 울어?” 오진으로 사망한 5세 아이의 유언

    “아빠, 왜 울어?”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5살 여아의 마지막 말이 네티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사우샘프턴에 살던 5살 된 워드 알샤메리는 지난 1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부모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당시 의사는 단순한 바이러스라고 진단하고 워드를 집으로 돌려보냈지만, 불과 이틀 후 상태가 급속도로 악화돼 병원을 다시 찾았다. 워드의 병명은 기관지 폐렴.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이미 염증이 폐와 흉벽까지 전이된 상태였다. 의료진은 곧장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결국 심장정지에까지 이르렀다. 불과 5살 밖에 되지 않은 이 아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부모가 보는 앞에서 숨을 거뒀다. 숨을 거두기 직전 아이는 아버지에게 짧은 입맞춤을 하며 “아빠, 왜 울어?” 라고 물었고, 이 말은 아이의 유언이 되고 말았다. 워드의 부모는 “아이와 함께 병원을 찾을 때에는 아이 없이 우리 두 사람만 집으로 돌아올 거라는 사실을 상상도 하지 못했다”면서 “학교 친구들을 매우 좋아하고 선생님과 부모를 잘 따르던 예쁜 아이였다”며 상심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우리는 여전히 아이의 죽음에 대해 아는 것이 없으며, 진실을 파헤쳐서 비슷한 사고가 또 발생하지 않게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사건을 맡은 워드 유가족의 변호사는 “당시 병원은 아이에게 평범한 발진일 뿐, 전염이 가능한 질환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주지 않았다. 아이가 이틀을 허비하지 않고 빨리 치료를 받았다면 사망하는 일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관지 폐렴을 단순 바이러스로 오진한 병원에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염증 관련 진단에 더욱 신중을 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현지의 소아과 전문의인 제이슨 베어링은 “워드의 죽음 이후, 많은 의사들이 아이들이 작은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을 때 염증 여부와 관련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가슴에 다가간 얼굴? ‘완벽 스킨십 19금’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가슴에 다가간 얼굴? ‘완벽 스킨십 19금’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우리결혼했어요’의 송재림 김소은이 화보 촬영을 하며 아찔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커플의 6단계 스킨십을 보여주는 것이었기에 의상과 스킨십은 단계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마지막 6단계 화보는 침대 위에서 진행돼 베드신을 방불케 했다. 더욱이 김소은은 노출이 있는 잠옷을 입고 송재림의 무릎에 앉았고 밀착 포즈가 완성됐다. 송재림은 “눈빛이 도발적”이라며 김소은의 눈을 잘 쳐다보지 못했다. 이후 송재림은 “위에서 내려다보는 소은이의눈빛은 굉장히 도발적이다. 잠은 다 잤다”면서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까지 가자 송재림은 “왜 입을 벌리냐”며 당황했고 김소은은 “뽀뽀하면 죽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감췄다. 송재림 김소은 화보에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잘 됐으면 좋겠다”,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정말 잘어울려”,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최고의 케미 커플”,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림 김소은, 6단계 스킨십 화보 ‘침대 위 아찔포즈’

    송재림 김소은, 6단계 스킨십 화보 ‘침대 위 아찔포즈’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커플의 6단계 스킨십을 보여주는 것이었기에 의상과 스킨십은 단계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마지막 6단계는 침대 위에서 진행돼 베드신을 방불케 했다. 김소은은 노출이 있는 잠옷을 입고 송재림의 무릎에 앉았고 밀착 포즈가 완성됐다. 송재림은 “눈빛이 도발적”이라며 김소은의 눈을 잘 쳐다보지 못했다.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까지 가자 송재림은 “왜 입을 벌리냐”며 당황했고 김소은은 “뽀뽀하면 죽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감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송재림 김소은, 6단계스킨십 ‘아찔’

    송재림 김소은, 6단계스킨십 ‘아찔’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커플의 6단계 스킨십을 보여주는 것이었기에 의상과 스킨십은 단계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마지막 6단계는 침대 위에서 진행돼 베드신을 방불케 했다. 김소은은 노출이 있는 잠옷을 입고 송재림의 무릎에 앉았고 밀착 포즈가 완성됐다. 송재림은 “눈빛이 도발적”이라며 김소은의 눈을 잘 쳐다보지 못했다.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까지 가자 송재림은 “왜 입을 벌리냐”며 당황했고 김소은은 “뽀뽀하면 죽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감췄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도발에 긴장 “왜 입을 벌리냐”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도발에 긴장 “왜 입을 벌리냐”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커플의 6단계 스킨십을 보여주는 것이었기에 의상과 스킨십은 단계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마지막 6단계는 침대 위에서 진행돼 베드신을 방불케 했다. 김소은은 노출이 있는 잠옷을 입고 송재림의 무릎에 앉았고 밀착 포즈가 완성됐다. 송재림은 “눈빛이 도발적”이라며 김소은의 눈을 잘 쳐다보지 못했다.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까지 가자 송재림은 “왜 입을 벌리냐”며 당황했고 김소은은 “뽀뽀하면 죽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감췄다.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귀여워”,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진심 같은데”,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최고의 케미 커플”,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대법 “별거 아내와 불륜 저지른 남자, 남편에 위자료 책임 없다”

    통계청이 지난해 내놓은 ‘2013 통계로 본 여성의 삶’에 따르면 국내 혼인 가구 수의 10%에 이르는 115만 가구가 배우자와 떨어져 사는 별거 가구였다. 직장 문제로 인한 별거가 72.3%로 대부분이었다. 건강상 이유와 자녀 교육 문제가 각각 6.1%를 차지했다. 그런데 8.7%에 달하는 약 10만 가구는 가족 불화를 별거 이유로 꼽았다. 불화로 인해 별거하는 부부가 많아지며 ‘별거 중 부정행위’와 관련된 분쟁도 자주 일어나고 있다. 특히 부정행위의 상대방인 제3자에게 책임을 묻는 소송이 제기되는 일도 적지 않다. 사실상 이혼한 것이나 다름없는 경우라도 법률적으로 이혼한 게 아니기 때문에 그동안에는 불륜을 저지른 제3자에게 위자료 등 손해배상 책임을 지우는 판결이 잇따랐다. 하지만 대법원이 이 같은 판단에 제동을 걸었다. 혼인 관계가 이미 파탄 난 기혼자와 불륜을 저질렀더라도 그 배우자에게 불법행위에 따른 위자료 등을 주지 않아도 된다는 대법원의 첫 판결이 나온 것이다. 대법원 전원합의체(주심 김용덕 대법관)는 20일 50대 남성 A씨가 이혼 전 자신의 부인과 불륜 문제로 얽힌 또 다른 50대 남성 B씨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A씨에게 500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한 원심을 깨고 원고 패소 취지로 사건을 서울가정법원으로 돌려보냈다. 대법관 13명 중 10명은 “장기간 별거하는 등 실질적으로 부부 공동생활이 깨져 회복할 수 없는 상태에 이른 경우 제3자가 부부 한쪽과 성관계를 가졌더라도 부부 권리를 침해하는 불법행위를 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다수의견을 냈다. 이상훈·박보영·김소영 대법관은 단순히 혼인이 파탄 났다는 사정 말고도 부부간 이혼 의사표시가 있었거나 소송을 내 이혼 판결을 앞둔 상황이라야 불법행위가 아니라는 별개의견을 냈다. 민일영·김용덕 대법관은 “부부 공동생활의 실체가 사라지고 이를 회복하려는 노력도 하지 않는 경우 배우자의 간통에 묵시적으로 사전 동의한 것이라는 해석도 고려할 수 있다”고 보충의견을 냈다. 1992년 결혼한 A씨는 경제 문제, 성격 차이 등으로 부인과 불화를 겪다가 2004년부터 별거에 들어갔다. A씨는 부인에게 “우리는 더 이상 부부가 아니다”라고 말하기도 했다. 두 아들을 남겨 놓은 채 집을 나갔던 부인은 2008년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A씨의 부인은 2006년 초 등산모임에서 알게 된 B씨와 수시로 연락을 주고받고 금전 거래까지 하는 등 친하게 지내다가 이혼소송 중이던 2009년 1월 자신의 집에서 B씨와 입맞춤과 애무를 하는 등 성적인 행위를 하게 됐다. 당시 집 밖에 있던 A씨가 문을 두드리는 바람에 성적인 행위는 더 이상 진행되지 않았다. A씨는 부인 등을 간통 혐의로 고소했으나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무혐의 처리됐다. 이에 A씨는 “아직 이혼하지 않았는데 큰 정신적 고통을 받았다”고 주장하며 B씨를 상대로 위자료 3000만원을 청구하는 민사소송을 냈다. A씨 부부의 이혼은 2010년 9월에야 확정됐다. 대법원 관계자는 “공동생활이 이미 파탄 난 부부 한쪽과 성적인 행위를 한 제3자에게 불법행위의 책임을 지우는 것은 개인의 성적 사생활에 과도하게 개입하는 것이라는 현재의 사회 인식을 반영한 판결”이라고 설명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샤워 중 찾아가 입맞춤 “내 아내보다 예뻐”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샤워 중 찾아가 입맞춤 “내 아내보다 예뻐”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전 검찰총장이 골프장 여직원을 상대로 성추행을 한 혐의로 피소됐다. 경기지방경찰청 제2청은 “11일 경기 포천의 한 골프장 전 여직원 B씨가 ‘성추행을 당했다’며 전 검찰총장 A씨를 상대로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B씨가 제출한 고소장에 따르면 지난해 6월 A 전 검찰총장이 밤늦게 골프장 여직원 기숙사에 찾아와 샤워 중인 B씨를 불러냈다. A 전 검찰총장이 B씨를 강제로 껴안고 볼에 입을 맞추자, B씨는 상황을 모면하기 위해 “저는 아빠한테만 뽀뽀한다”고 말했다. 그러자 A 전 검찰총장은 “너희 아빠가 나보다 더 대단하냐”, “넌 내 아내보다 100배는 예쁘다, 이제부터 내 애인이다”는 등의 말을 했다. B씨는 A 전 검찰총장이 자정이 되어서야 5만원을 건네고 자리를 떴다고 주장해 충격을 더하고 있다. 이후 B씨는 사표를 제출하고 직장을 그만뒀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A 전 검찰총장은 “B씨가 골프장을 그만둔다고 해서 위로차 찾아간 것일 뿐 신체 접촉은 없었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한편 경찰은 조만간 A 전 검찰총장을 피고소인 자격으로 소환해 성추행 여부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이상한 사람들 많다”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이제부터 애인이라니 충격이다”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5만원 준 게 더 어이없어”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끔찍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방송 캡처 (전 검찰총장 성추행 혐의 피소) 뉴스팀 chkim@seoul.co.kr
  • SNL 송재림 “방송 빙자해 욕정 채운 적 없다”더니 “김소은 목욕할 때 잠깐…” 무슨 일이 있었길래?

    SNL 송재림 “방송 빙자해 욕정 채운 적 없다”더니 “김소은 목욕할 때 잠깐…” 무슨 일이 있었길래?

    SNL 송재림 “방송 빙자해 욕정 채운 적 없다”더니 “김소은 목욕할 때 잠깐…” 무슨 일이 있었길래?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송재림이 김소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려다 거짓말 탐지기 때문에 들통났다. 이날 송재림에게 신동엽이 김소은과의 관계를 묻자 “그건 비즈니스다. 가상 프로젝트다. 메인 PD를 잘 알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는 현재 ‘우리 결혼했어요’를 맡고 있다. 이에 신동엽은 당황한 듯 살짝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8일 방송된 SNL코리아 ‘금지옥염’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상아내 김소은에 사심이 없느냐”며 “방송을 빙자해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나는 욕구라고 표현했는데 왜 굳이 욕정이라는 단어를 쓰냐”고 정곡을 찔렀다. 결국 송재림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품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재림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쌍화점’ 속 공민왕 역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의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진한 스킨십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는 중전 안영미의 말에 궁녀들과의 스킨십을 감행했고, 김태희 서유리와 스킨십을 한 뒤 이세영 앞에 주춤했다. 이세영은 송재림에게 입술을 한껏 내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송재림은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과 입맞춤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SNL 송재림, 이건 뭐 완전히 방송에 녹아들어갔네”, SNL 송재림, 진짜 재밌다. 배꼽 빠질 뻔. 연기도 잘하네”, “SNL 송재림, 우결도 좋고 SNL도 좋고 다 좋아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송재림 “우결 욕정 채운 적 없다…비즈니스”…부인 선혜윤 PD 언급하자 신동엽 ‘묘한 웃음’

    SNL 송재림 “우결 욕정 채운 적 없다…비즈니스”…부인 선혜윤 PD 언급하자 신동엽 ‘묘한 웃음’

    SNL 송재림 “우결 욕정 채운 적 없다…비즈니스”…부인 선혜윤 PD 언급하자 신동엽 ‘묘한 웃음’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송재림이 김소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려다 거짓말 탐지기 때문에 들통났다. 이날 송재림에게 신동엽이 김소은과의 관계를 묻자 “그건 비즈니스다. 가상 프로젝트다. 메인 PD를 잘 알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는 현재 ‘우리 결혼했어요’를 맡고 있다. 이에 신동엽은 당황한 듯 살짝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8일 방송된 SNL코리아 ‘금지옥염’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상아내 김소은에 사심이 없느냐”며 “방송을 빙자해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나는 욕구라고 표현했는데 왜 굳이 욕정이라는 단어를 쓰냐”고 정곡을 찔렀다. 결국 송재림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품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재림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쌍화점’ 속 공민왕 역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의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진한 스킨십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는 중전 안영미의 말에 궁녀들과의 스킨십을 감행했고, 김태희 서유리와 스킨십을 한 뒤 이세영 앞에 주춤했다. 이세영은 송재림에게 입술을 한껏 내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송재림은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과 입맞춤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SNL 송재림, 너무 연기를 리얼하게 해서 폭소가 절로 나오네”, SNL 송재림, 정말 상황으로 보면 이건 안 웃을 수가 없네”, “SNL 송재림, 너무 마음에 든다. 지금까지 방송 중에서 제일 재밌는 것 같은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송재림 “그런 욕정 채울 생각 없다” 폭풍 키스신에 안영미 “정말 안가리시는 군요”

    SNL 송재림 “그런 욕정 채울 생각 없다” 폭풍 키스신에 안영미 “정말 안가리시는 군요”

    SNL 송재림 “김소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이세영 만나 폭풍 키스 도대체 무슨 일?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송재림이 김소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려다 거짓말 탐지기 때문에 들통났다. 송재림은 8일 방송된 SNL코리아 ‘금지옥염’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상아내 김소은에 사심이 없느냐”며 “방송을 빙자해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나는 욕구라고 표현했는데 왜 굳이 욕정이라는 단어를 쓰냐”고 정곡을 찔렀다. 결국 송재림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품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재림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쌍화점’ 속 공민왕 역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의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진한 스킨십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는 중전 안영미의 말에 궁녀들과의 스킨십을 감행했고, 김태희 서유리와 스킨십을 한 뒤 이세영 앞에 주춤했다. 이세영은 송재림에게 입술을 한껏 내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송재림은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과 입맞춤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SNL 송재림, 너무 연기를 잘해서 실제처럼 느껴진다”, SNL 송재림, 19금 방송에 너무 잘 어울려요. 이거 참 웃기다고 해야 할 지”, “SNL 송재림, 앞으로도 방송에서 흥해라. 정말 기대기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송재림 “욕정 채울 생각 없다”더니 이세영과 격한 키스신…갑자기 왜?

    SNL 송재림 “욕정 채울 생각 없다”더니 이세영과 격한 키스신…갑자기 왜?

    SNL 송재림 “욕정 채울 생각 없다”더니 이세영과 격한 키스신…갑자기 왜?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송재림이 김소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려다 거짓말 탐지기 때문에 들통났다. 송재림은 8일 방송된 SNL코리아 ‘금지옥염’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상아내 김소은에 사심이 없느냐”며 “방송을 빙자해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나는 욕구라고 표현했는데 왜 굳이 욕정이라는 단어를 쓰냐”고 정곡을 찔렀다. 결국 송재림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품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재림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쌍화점’ 속 공민왕 역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의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진한 스킨십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는 중전 안영미의 말에 궁녀들과의 스킨십을 감행했고, 김태희 서유리와 스킨십을 한 뒤 이세영 앞에 주춤했다. 이세영은 송재림에게 입술을 한껏 내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송재림은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과 입맞춤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SNL 송재림, 너무 재밌어서 배꼽이 빠질 뻔”, SNL 송재림, 19금 방송 아무나 할 수 있는 게 아닌데 정말 잘하네”, “SNL 송재림, 이번 방송으로 정말 호감 상승이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송재림 “우결은 비즈니스…메인 PD 잘 알지 않느냐”…신동엽, 부인 선혜윤 PD 언급하자 ‘묘한 웃음’

    SNL 송재림 “우결은 비즈니스…메인 PD 잘 알지 않느냐”…신동엽, 부인 선혜윤 PD 언급하자 ‘묘한 웃음’

    SNL 송재림 “우결은 비즈니스…메인 PD 잘 알지 않느냐”…신동엽, 부인 선혜윤 PD 언급하자 ‘묘한 웃음’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송재림이 김소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려다 거짓말 탐지기 때문에 들통났다. 이날 송재림에게 신동엽이 김소은과의 관계를 묻자 “그건 비즈니스다. 가상 프로젝트다. 메인 PD를 잘 알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는 현재 ‘우리 결혼했어요’를 맡고 있다. 이에 신동엽은 당황한 듯 살짝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8일 방송된 SNL코리아 ‘금지옥염’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상아내 김소은에 사심이 없느냐”며 “방송을 빙자해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나는 욕구라고 표현했는데 왜 굳이 욕정이라는 단어를 쓰냐”고 정곡을 찔렀다. 결국 송재림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품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재림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쌍화점’ 속 공민왕 역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의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진한 스킨십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는 중전 안영미의 말에 궁녀들과의 스킨십을 감행했고, 김태희 서유리와 스킨십을 한 뒤 이세영 앞에 주춤했다. 이세영은 송재림에게 입술을 한껏 내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송재림은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과 입맞춤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SNL 송재림, 정말 너무 웃겨서 폭소가 나왔네”, SNL 송재림, 신동엽에 대항하려고 하다니. 결국 저렇게 되지”, “SNL 송재림, 이건 정말 웃지 않을 수가 없네. 이번 방송 너무 마음에 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송재림 “욕정 채울 생각 없다. 김소은 목욕할 때…” 깜짝 키스신도 ‘대박’

    SNL 송재림 “욕정 채울 생각 없다. 김소은 목욕할 때…” 깜짝 키스신도 ‘대박’

    SNL 송재림 “욕정 채울 생각 없다. 김소은 목욕할 때…” 깜짝 키스신도 ‘대박’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송재림이 김소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려다 거짓말 탐지기 때문에 들통났다. 송재림은 8일 방송된 SNL코리아 ‘금지옥염’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상아내 김소은에 사심이 없느냐”며 “방송을 빙자해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나는 욕구라고 표현했는데 왜 굳이 욕정이라는 단어를 쓰냐”고 정곡을 찔렀다. 결국 송재림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품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재림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쌍화점’ 속 공민왕 역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의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진한 스킨십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는 중전 안영미의 말에 궁녀들과의 스킨십을 감행했고, 김태희 서유리와 스킨십을 한 뒤 이세영 앞에 주춤했다. 이세영은 송재림에게 입술을 한껏 내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송재림은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과 입맞춤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SNL 송재림, 완전 대박이다”, SNL 송재림, 19금 방송에 정말 잘 적응하네”, “SNL 송재림, 앞으로도 계속 흥하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송재림 “김소은 비즈니스…욕정 채운 적 없다”더니 “목욕할 때 잠깐…” 답변 ‘깜짝’

    SNL 송재림 “김소은 비즈니스…욕정 채운 적 없다”더니 “목욕할 때 잠깐…” 답변 ‘깜짝’

    SNL 송재림 “김소은 비즈니스…욕정 채운 적 없다”더니 “목욕할 때 잠깐…” 답변 ‘깜짝’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송재림이 김소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려다 거짓말 탐지기 때문에 들통났다. 이날 송재림에게 신동엽이 김소은과의 관계를 묻자 “그건 비즈니스다. 가상 프로젝트다. 메인 PD를 잘 알지 않느냐”고 반문했다. 신동엽의 아내인 선혜윤 PD는 현재 ‘우리 결혼했어요’를 맡고 있다. 이에 신동엽은 당황한 듯 살짝 미소를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8일 방송된 SNL코리아 ‘금지옥염’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상아내 김소은에 사심이 없느냐”며 “방송을 빙자해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나는 욕구라고 표현했는데 왜 굳이 욕정이라는 단어를 쓰냐”고 정곡을 찔렀다. 결국 송재림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품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재림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쌍화점’ 속 공민왕 역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의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진한 스킨십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는 중전 안영미의 말에 궁녀들과의 스킨십을 감행했고, 김태희 서유리와 스킨십을 한 뒤 이세영 앞에 주춤했다. 이세영은 송재림에게 입술을 한껏 내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송재림은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과 입맞춤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SNL 송재림, 19금 방송 너무 재밌네. 이번 방송으로 코미디 연기도 완전히 자리 잡은 듯”, SNL 송재림, 너무 웃겨서 말이 안나온다. 왜 이렇게 웃겨”, “SNL 송재림, 우결에서 잘 봤는데 역시 재능이 다양하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SNL 송재림 “김소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이세영 만나 폭풍 키스 도대체 무슨 일?

    SNL 송재림 “김소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이세영 만나 폭풍 키스 도대체 무슨 일?

    SNL 송재림 “김소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이세영 만나 폭풍 키스 도대체 무슨 일? tvN ‘SNL코리아’에 출연한 송재림이 김소은을 향한 마음을 숨기려다 거짓말 탐지기 때문에 들통났다. 송재림은 8일 방송된 SNL코리아 ‘금지옥염’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가상아내 김소은에 사심이 없느냐”며 “방송을 빙자해 욕구를 채우고 있는 것이 아니냐”고 호통을 쳤다. 이에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답했지만 거짓말 탐지기가 작동해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절대 그런 욕정을 채울 생각이 없다”고 부인했다. 이 모습을 본 신동엽은 “나는 욕구라고 표현했는데 왜 굳이 욕정이라는 단어를 쓰냐”고 정곡을 찔렀다. 결국 송재림은 “목욕할 때 잠깐 (사심을 품은 적 있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송재림은 김소은과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부부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송재림은 이날 방송에서 영화 ‘쌍화점’ 속 공민왕 역으로 변신하기도 했다. 송재림은 호위무사 홍림 역의 김민교와 백허그를 하는가 하면, 입술이 닿을 듯 말듯한 진한 스킨십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그는 “남색들을 즐긴다는 소문이 있다”는 중전 안영미의 말에 궁녀들과의 스킨십을 감행했고, 김태희 서유리와 스킨십을 한 뒤 이세영 앞에 주춤했다. 이세영은 송재림에게 입술을 한껏 내밀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고, 송재림은 눈을 질끈 감고 이세영과 입맞춤을 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송재림의 스킨십을 본 안영미는 “전하, 정말 안 가리시는 군요”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SNL 송재림, 정말 재밌게 연기하네. 너무 재밌다”, SNL 송재림, 여기 나오면 적응하기 쉽지가 않은데 역시 연기자라 적응이 너무 빠르네”, “SNL 송재림, 19금 방송인데 왠지 귀엽다는 생각이. 앞으로도 재밌는 모습 많이 보여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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