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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체능’ 윤종신 깜짝 출연, 아내 전미라 응원

    ‘예체능’ 윤종신 깜짝 출연, 아내 전미라 응원

    2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윤종신은 “말 안 듣고 컨트롤 안 되는 남편 뒷바라지하느라고 너무 고생했어. 미라야, 이제부터 잘 할게. 테니스 열심히 치고 다시 멋있는 남편으로 거듭나도록 할께 사랑해”라며 아내 윤미라에게 즉석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예체능’ 멤버들은 윤종신 전미라 부부를 향해 “뽀뽀해”를 외쳤고 전미라는 “연애 때도 안 뛰던 가슴이 콩닥콩닥한다”고 부끄러워했다. 윤종신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전미라에게 입맞춤을 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미라 윤종신, ‘방송서 화끈한 입맞춤’ 눈길

    전미라 윤종신, ‘방송서 화끈한 입맞춤’ 눈길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단과 윤종신-윤라익 부자와의 테니스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말 안 듣고 컨트롤 안 되는 남편 뒷바라지하느라고 너무 고생했어. 미라야, 이제부터 잘 할게. 테니스 열심히 치고 다시 멋있는 남편으로 거듭나도록 할께 사랑해”라며 아내 윤미라에게 즉석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전미라는 “연애 때도 안 뛰던 가슴이 콩닥콩닥한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입맞춤을 선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 윤종신, 아들 앞에서 ‘뽀뽀 쪽’ 애정 과시

    전미라 윤종신, 아들 앞에서 ‘뽀뽀 쪽’ 애정 과시

    2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윤종신은 “말 안 듣고 컨트롤 안 되는 남편 뒷바라지하느라고 너무 고생했어. 미라야, 이제부터 잘 할게. 테니스 열심히 치고 다시 멋있는 남편으로 거듭나도록 할께 사랑해”라며 아내 윤미라에게 즉석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예체능’ 멤버들은 윤종신 전미라 부부를 향해 “뽀뽀해”를 외쳤고 전미라는 “연애 때도 안 뛰던 가슴이 콩닥콩닥한다”고 부끄러워했다. 윤종신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전미라에게 입맞춤을 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女 30% 첫 만남에 키스 허용…상하이女 5%, 도쿄女 15%

    우리나라의 여성 ‘연애고수’ 10명 중 3명은 첫 만남에서도 입맞춤이나 키스를 허용할 수 있다는 개방적인 생각을 갖고 있다. 중국(5%), 일본(15%)에 비해 매우 높은 수준이다. 제일기획은 서울과 중국 상하이, 일본 도쿄의 20∼40대 여성 중 연애경험이 많은 300명(국가별 100명)을 선발해 면밀히 분석한 결과 이렇게 나타났다고 23일 밝혔다. 분석 내용은 제일기획의 트렌드 예측 보고서인 ‘마이너리티 리포트’ 최신호에 게재됐다. 조사대상 여성들의 연애 경험 횟수는 평균 14회로 이들은 “자신이 원하는 남자라면 누구라도 내 것으로 만들 수 있다”고 응답한 사람들이다. 이들의 ‘사랑관’을 분석한 결과 3개국 여성들은 뚜렷한 차이를 나타냈다. ‘처음 만난 남자와의 스킨십 허용범위’에 대해 서울 여성의 14%는 ‘가벼운 입맞춤’, 16%는 ‘키스’가 가능하다고 답했다. 상하이와 도쿄 여성의 입맞춤 허용 비율은 각각 3%와 6%, 키스 허용 비율은 2%와 9%로 한국보다 크게 낮았다. ‘첫 만남서 성관계가 가능하다’는 응답비율도 서울(12%)이 상하이(1%), 도쿄(9%)에 비해 높았다. 비슷한 맥락에서 ‘어떠한 스킨십도 허용할 수 없다’는 비율은 서울(9%)이 상하이(23%), 도쿄(16%)에 비해 낮았다. ‘내 삶에 있어 일보다는 사랑이 중요하다’고 답한 여성은 도쿄가 70%로 서울(52%), 상하이(58%)에 비해 높았다. ‘약속 시간이 10분 이상 지나도 기다린다’고 말한 여성도 도쿄(86%)가 상하이(66%)나 서울(58%)에 비해 많았다. 애인 또는 남편에게 새로운 여자가 생겼을 경우 ‘바로 관계를 정리할 것 같다’고 말한 여성 비율(중복 응답)은 서울이 63%로 상하이(56%)나 도쿄(47%)에 비해 높았다. 배우자 선택시 중요 요소(2개 선택)로 서울 여성은 성격(61%)과 코드(33%), 재력(28%), 직업(26%) 순으로 응답했다. 상하이 여성은 성격(70%), 건강상태(27%), 외모(23%), 재력(20%) 순이었고 도쿄 여성은 성격(69%), 코드(41%), 재력(26%), 취향(20%) 순이었다. 3개국 여성 모두 ‘가장 아름답기를 꿈꾸는 신체 부위’로 ‘눈과 눈썹’을 꼽았다. 다만 서울 여성은 눈(19%)에 이어 머릿결(17%), 가슴(11%), 코(10%) 등이 고르게 표를 얻은 반면 상하이와 도쿄 여성은 눈이 가장 중요하다고 응답한 비율이 각각 51%로 절반이 넘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윤종신, ‘예체능’서 부부애 과시

    전미라-윤종신, ‘예체능’서 부부애 과시

    23일 방송된 KBS2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윤종신은 “말 안 듣고 컨트롤 안 되는 남편 뒷바라지하느라고 너무 고생했어. 미라야, 이제부터 잘 할게. 테니스 열심히 치고 다시 멋있는 남편으로 거듭나도록 할께 사랑해”라며 아내 윤미라에게 즉석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이에 ‘예체능’ 멤버들은 윤종신 전미라 부부를 향해 “뽀뽀해”를 외쳤고 전미라는 “연애 때도 안 뛰던 가슴이 콩닥콩닥한다”고 부끄러워했다. 윤종신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전미라에게 입맞춤을 하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전미라 윤종신, “미라야 사랑해” 진심담긴 입맞춤 ‘눈길’

    전미라 윤종신, “미라야 사랑해” 진심담긴 입맞춤 ‘눈길’

    가수 윤종신과 아내인 전 테니스 국가대표 선수 전미라가 방송서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끈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서는 우리동네 예체능 테니스단과 윤종신-윤라익 부자와의 테니스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윤종신은 “말 안 듣고 컨트롤 안 되는 남편 뒷바라지하느라고 너무 고생했어. 미라야, 이제부터 잘 할게. 테니스 열심히 치고 다시 멋있는 남편으로 거듭나도록 할께 사랑해”라며 아내 윤미라에게 즉석 영상 메시지를 보냈다. 전미라는 “연애 때도 안 뛰던 가슴이 콩닥콩닥한다”고 말했고 윤종신은 모두가 보는 앞에서 입맞춤을 선사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사진=방송캡쳐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미라 윤종신 ‘키스’ 그 장면! “관리 안되는 남편 만나 8년 고생” 왜?

    전미라 윤종신 ‘키스’ 그 장면! “관리 안되는 남편 만나 8년 고생” 왜?

    전미라 윤종신 전미라 윤종신 ‘키스’ 그 장면! “관리 안되는 남편 만나 8년 고생” 왜? KBS2 ‘우리동네 예체능’ 윤종신·전미라 부부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눠 화제다.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에는 특별 게스트로 전미라의 남편 윤종신이 출연했다. 이날 윤종신은 출연 결심 이유에 대해 아들 라익의 경기를 거론했다. 그는 지난 테니스 경기에서 아들 라익이가 패해 우는 장면을 TV로 보고 “아이가 돈 뺏기고 온 느낌이었다”고 표현했다. 윤종신은 이날 아내 전미라에게 즉석 영상편지를 보냈다. 윤종신은 “미라는 완벽한 여자인데 관리 안 되는 남편을 만나 한 8년 고생했다”면서 “말 안 듣고 컨트롤 안 되는 남편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했다. 이제 잘할게. 다시 멋있는 남편으로 거듭날게. 사랑해”라고 애정을 과시했다. 이후 ‘예체능’ 멤버들은 윤종신-전미라 부부를 향해 ‘뽀뽀’를 외쳤고, 두 사람은 달콤한 입맞춤을 나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사랑은 쟁취하는 거야” 만세와 입맞춤 ‘남친 유토는?’

    슈퍼맨 추사랑, “사랑은 쟁취하는 거야” 만세와 입맞춤 ‘남친 유토는?’

    ‘슈퍼맨 추사랑’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딸 추사랑과 배우 송일국의 아들 만세가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지난 21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추사랑과 삼둥이 대한 민국 만세가 만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추사랑은 벨이 울리자 아빠보다 먼저 뛰어나가 삼둥이를 반겼다. 이후 만세는 송일국이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하자 거침없이 입맞춤을 했다. 또한 낮잠을 자기 위해 나란히 누운 뒤 추사랑의 얼굴을 쓰다듬기도 했다. 이밖에 추사랑은 민국과 딸기 먹방 대결을 펼치기도 했다. 민국은 큰 딸기 1개를 입에 넣자마자 다른 손으로 바로 딸기를 쥐었다. 이에 추 사랑은 한 손에 딸기를 3~4개씩 쥐고 먹방을 시도해 웃음을 선사했다. 슈퍼맨 추사랑 방송을 본 네티즌은 “슈퍼맨 추사랑, 거침없이 입 맞추네” “슈퍼맨 추사랑, 귀여워” “슈퍼맨 추사랑..사랑이는 표현을 참 잘 하는 것 같다” “슈퍼맨 추사랑..만세가 너무 귀여우니까” “슈퍼맨 추사랑..앞으로도 자주 같이 나왔으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슈퍼맨 추사랑) 연예팀 chkim@seoul.co.kr
  •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입맞춤 ‘유토 질투할 달달함’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입맞춤 ‘유토 질투할 달달함’

    슈퍼맨 추사랑 슈퍼맨 추사랑 만세와 러브라인 ‘뽀뽀 쪽’ ‘슈퍼맨이 돌아왔다’ 만세와 추사랑이 친밀한 모습을 보여줬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송일국네 삼둥이 대한,민국,만세와 추성훈 부녀의 만남이 그려졌다. 송일국은 추성훈이 햄버그 스테이크를 만드는 동안 아이들과 동화책을 읽으며 놀아줬다. 삼둥이는 아빠표 구연동화에 푹 빠졌고, 추사랑 역시 송일국이 들여주는 동화에 매료됐다. 책을 읽던 송일국은 만세에게 “사랑이에게 뽀뽀해”라고 권했고, 만세는 망설임없이 추사랑에 입에 뽀뽀를 해 눈길을 끌었다. 이후 송일국네 삼둥이와 추사랑은 추성훈이 만든 수제 햄버그 스테이크를 맛있게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만세는 연신 “사랑이누나”를 부르며 사랑이 곁에서 떠날 줄 몰랐고, 사랑이도 그런 만세가 귀여운지 꺄르르 웃어 보는 이들을 흐뭇하게 만들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맞고소한 뻔뻔한 前 검찰총장

    맞고소한 뻔뻔한 前 검찰총장

    고소 기간이 지나 ‘공소권 없음’으로 일단락됐던 전직 검찰총장의 골프장 여직원 성추행 논란이 재연될 것으로 보인다. 16일 의정부지검에 따르면 경기도 포천에 있는 한 골프장 임원인 신승남(70) 전 검찰총장이 지난달 자신을 성추행 혐의로 고소한 골프장 전 여직원 B(23)씨와 B씨의 아버지를 명예훼손과 무고 혐의로 고소했다. B씨는 앞서 지난달 11일 “2013년 6월 22일 밤중에 기숙사 방을 찾아온 신씨가 껴안고 강제로 입맞춤했다”며 신씨를 성추행 혐의로 고소했다. B씨는 또 “신씨가 ‘내 아내보다 예쁘다. 애인해라’라는 등의 말을 하고 방을 나가면서 5만원을 쥐여 줘 모욕감과 수치심을 느꼈다”고 덧붙였다. 이 사건을 한 달간 수사했던 경찰은 고소 기간이 지나 성추행 여부와 상관없이 처벌할 수 없다는 이유로 지난 12일 ‘공소권 없음’으로 사건을 검찰에 송치했다. 지난해 6월 19일 개정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성폭법)이 시행되기 전에는 가해자가 누구인지 안 날로부터 1년 이내에 고소해야만 했다. 경찰은 이와 관련해 “신씨의 골프장 예약 시스템 기록과 주변인 진술을 토대로 신씨가 기숙사를 방문한 날짜가 B씨의 주장과 달리 5월 말 이전으로 확인됐다”며 개정 전 법률을 적용해 ‘공소권 없음’ 처분했다. 신씨는 고소장에서 “퇴사를 한다고 해 기숙사로 찾아간 것으로, 직원 2명이 함께 간 상황에서 성추행이 말이 되느냐”며 억울하다는 주장을 폈다. 이에 따라 신씨가 B씨를 실제 성추행했는지에 대한 조사가 불가피하게 됐다. 한상봉 기자 hsb@seoul.co.kr
  • 모르는 여성들로부터 키스 받은 대학생의 기발한 방법 화제

    모르는 여성들로부터 키스 받은 대학생의 기발한 방법 화제

    최근 미국의 한 대학생이 처음 보는 수많은 여성들로부터 키스를 받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미국 트리뷴의 시카고 지역 방송 WGN-TV는 시카고 드폴대학교 학생 블레이크 그릭스비(21)가 크리스마스 장식에 흔히 쓰이는 미슬토(겨우살이 나무줄기)를 이용하여 처음 보는 여성들에게 총 64번의 키스를 받아냈다고 보도했다. 방법은 간단했다. 블레이크 그릭스비는 PVC 파이프를 이용하여 머리 위로 미슬토를 매달고 길거리를 돌아다녔다. 서양의 풍습이자 크리스마스 미신 중에 ‘미슬토 아래서 마주친 남녀는 키스를 해야 한다’는 점을 이용한 것. 특히 미슬토 아래서 키스를 하면 사랑이 이루어진다는 믿음은 영화 ‘러브 액츄얼리(Love Actually)’의 키스 장면이나 ‘해리포터’에서 해리와 초쳉이 나누는 키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을 보면, 머리 위로 미슬토를 대롱대롱 매단 그릭스비가 도로를 누비자 여성들이 너나 할 것 없이 먼저 달려와 그의 볼이나 입술에 입맞춤을 한다. 여성들의 나이대도 어린아이부터 할머니까지 다양하다. 어떤 커플은 그릭스비의 미슬토 아래서 진한 키스를 나누기도 한다. 수십 명의 여성들이 달려와 해주는 키스에 다른 남성들은 신기한 듯 쳐다보며 행운을 빌어주고 낄낄거리며 장난을 치기도 한다. 이날 크리스마스 장식 하나로 인기스타가 된 그릭스비의 입술은 퉁퉁 부어 남아나지 않았을 것 같다. 11일 블레이크 그릭스비가 유튜브에 공개한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좋은 방법이다” “훈훈하다” “나도 해볼까?”라는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Blake Grigsby/유튜브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 ‘자지 말고 놀아줘!’ 한 살 아기의 끈질긴 엄마 깨우기 영상 화제

    ‘자지 말고 놀아줘!’ 한 살 아기의 끈질긴 엄마 깨우기 영상 화제

    온갖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엄마를 깨우려는 아기의 모습이 화제다. 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 외신들은 미국 텍사스 주(州)에 살고 있는 에스더 앤더슨이라는 여성이 자신의 1살 된 아기 엘리아에게 매일 아침 어떻게 시달리는지 영상에 담아 공개했다고 전했다. 에스더 앤더슨은 “매일 아침 식사를 한 후 아기와 함께 내 침대에서 잠을 청한다. 그리고 매일 왜 아기를 따로 재우지 않았는지 후회한다”면서 “오늘 아침 휴대전화로 아기가 어떻게 날 깨우는지 찍어봤다”고 설명했다. 영상을 보면, 잠이 깬 아기가 심심했는지 여전히 자고 있는 엄마를 깨우기 위한 다양한 시도들을 하나둘씩 시작한다. 아기는 자고 있는 엄마의 콧속으로 자신의 손가락을 찔러 넣는 공격을 하는 한편 엄마의 입술에 입맞춤을 하며 애교도 부려본다. 그러나 엄마는 꿈쩍하지 않는다. 그러자 아기는 얼마 되지 않는 자신의 무게로 엄마의 얼굴을 짓눌러보기도 하고 엄마의 긴 머리카락을 잡아당겨보기도 하지만 소용이 없다. 결국 아기는 최후의 카드로 엄마 얼굴에 올라가 눕더니 방귀를 뀐다. 이에 인상을 찌푸리며 잠에서 깨는 엄마를 보며 아기는 즐거워한다. 지난 2일 유튜브에 올라온 해당 영상은 현재 760만 건의 조회 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아기가 정말 사랑스럽다” “엄마가 외롭진 않겠다. 다만 피곤할 뿐”이라는 등의 댓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영상=Esther anderson/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에게 첫 입맞춤.. 네티즌들 기대폭발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에게 첫 입맞춤.. 네티즌들 기대폭발

    남장과 여장을 오가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키는 ‘왕의 얼굴’ 조윤희가 서인국과 인공호흡을 하는 장면을 선보여 화제다. KBS 2TV ‘왕의 얼굴’ 측은 조윤희가 서인국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장면을 11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윤희는 쓰러진 서인국에게 다급히 인공호흡을 시도하고 있다. 안타까운 조윤희의 표정과 서인국의 창백한 얼굴빛이 대조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극중 인공호흡 장면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광해와 가희가 처음 스킨십을 나누게 되는 중요한 지점이다. 러브라인의 진전을 기대도 좋을 장면”이라고 전했다. 사진=KBS2 왕의 얼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대 이번엔 치의대 교수 성추행 피소

    최근 수리과학부 교수가 상습 성추행 혐의로 구속되면서 사회적으로 큰 충격을 던져준 서울대에서 또다시 교수 성추행 사건이 발생했다. 국내 최고의 상아탑인 서울대가 현직 교수들의 잇단 성추행 추문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서울대 치의학대학원 교수 A(44)씨가 같은 대학 석사과정 여학생 B씨를 성추행했다는 내용의 고소장을 지난달 말 접수해 수사 중이라고 10일 밝혔다. B씨의 고소장에는 A씨가 지난달 17일 서울 강남구 지하철 2호선 강남역 인근에서 회식 도중 B씨에게 수차례 입을 맞췄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관계자는 “조만간 A씨를 피고소인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A교수는 올해 초부터 회식자리에서 B씨의 허벅지나 손을 만지는 등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는 B씨는 지난달 말 대학 내 인권기구에도 피해 사실을 신고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대 인권센터는 현재 관련 내용을 조사 중이다. 서울대 측은 이날 “해당 교수의 수업을 잠정 중단키로 결정했다”며 “경찰 조사 결과가 나오면 절차대로 처리하겠다”고 밝혔다. A씨는 이번 학기에 전공 선택 과목 한 개와 전공 필수 과목 한 개를 맡아 주 두 차례 강의하고 있다. 사실 확인을 위해 A교수에게 수차례 전화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앞서 이 대학 수리과학부 강모 교수는 국제학술대회에 지원 나온 타 대학 인턴 여학생을 성추행한 혐의로 조사를 받다가 과거 그에게 성추행당했다는 서울대 여학생 20여명의 피해 신고가 잇따르면서 지난 3일 상습 추행 혐의로 검찰에 구속됐다. 당시 강 교수의 사표를 수리하려던 서울대는 ‘감싸기’ 비난 여론이 거세지자 사표를 반려하고 진상조사를 벌이고 있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과의 첫입맞춤 “중요하다” 왜?

    왕의 얼굴 조윤희, 서인국과의 첫입맞춤 “중요하다” 왜?

    KBS 2TV ‘왕의 얼굴’ 측이 조윤희와 서인국의 스킨십을 예고해 화제다. 왕의 얼굴은 조윤희가 서인국에게 인공호흡을 시도하는 장면을 11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조윤희는 쓰러진 서인국에게 다급히 인공호흡을 시도하고 있다. 안타까운 조윤희의 표정과 서인국의 창백한 얼굴빛이 대조되며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제작사 관계자는 “극중 인공호흡 장면은 의도하진 않았지만 광해와 가희가 처음 스킨십을 나누게 되는 중요한 지점이다. 러브라인의 진전을 기대도 좋을 장면”이라고 전했다. 사진=KBS2 왕의 얼굴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강원대 성추행 교수도 사표만 내고 ‘사건 끝’

    대학교수들의 여제자 성추행 사건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립대인 강원대의 60대 교수가 여제자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했다가 면직 처리된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강원대는 22년 전 부임한 영어영문학과 A(62) 교수가 오랜 기간 여학생들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것으로 드러나 최근 면직 처리했다고 1일 밝혔다. 지난 8월 여학생 B씨는 A 교수가 연구실로 불러 포옹하고 강제로 입맞춤하려 하자 이를 저지하고 성추행 사실을 학내 양성평등성상담센터에 신고했다. 센터와 대학 측은 석 달 넘게 처리를 미루다가 다른 여학생들의 추가 증언이 잇따르자 뒤늦게 진상조사를 벌여 지난달 징계위원회 개최를 검토했다. 하지만 A 교수가 사표를 제출하자 대학 측은 지난달 27일 ‘의원면직 발령’ 조치했다. 대학측은 “해당 교수는 과거에도 (성추행 건으로) 조사를 받은 전력이 있다”면서 “여학생들과의 격리가 가장 시급하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학생들은 “진상조사를 늦추며 차일피일하던 학교 측이 서둘러 면직 처리한 것은 A 교수를 살려주려고 내린 조치”라며 반발하고 있다. 면직은 해임이나 파면과 달리 징계에 따른 처분이 아니기 때문에 퇴직금이나 연금 수령, 재취업 등에 아무런 불이익이 없다. 같은 학과 교수들은 “졸업생들도 훨씬 오래 전부터 A 교수에게 성추행을 당하는 등 성추행 기간이 두 자릿수를 넘는다는 이야기가 있을 정도”라고 폭로했다. A 교수는 “퇴직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불필요한 일에 연루되고 싶지 않아 사표를 냈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서울대는 학생 등을 상습적으로 성추행한 의혹을 받고 있는 수리과학부 K 교수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고 진상 조사를 벌이기로 했다. 서울대는 “K 교수의 사표를 수리하지 않고 교내 인권센터가 철저하고 정확하게 진상조사를 하도록 조치했다”며 “결과가 나오는 대로 엄정한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결과가 나올 때까지 그동안 K 교수의 강의를 중지하는 등 학생들로부터 격리시키고 대체 강의를 통해 학생들의 수업권을 최대한 보장하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애초 서울대는 지난달 27일 “K 교수가 스스로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혔고 이를 받아들여 면직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가 ‘제 식구 감싸기’라는 비판을 받았다. 춘천 조한종 기자 bell21@seoul.co.kr 서울 이슬기 기자 seulgi@seoul.co.kr
  • [생각나눔] 여자가 강제키스하면 ‘밀쳐내기’만 해야?

    술에 취해 자신에게 강제로 입맞춤하려는 여성의 혀를 깨물어 다치게 한 20대 남성의 정당방위 주장을 법원이 인정하지 않았다. 강제 키스를 저지하거나 회피할 만한 다른 수단이 없었던 것으로 보이지 않는다는 이유에서다. 이는 강제추행을 피하기 위해 남성의 혀를 깨물어 상처를 입힌 여성의 정당방위를 인정한 1989년의 대법원 판례와는 상반된다. 따라서 이번 판결은 남성과 여성의 성추행 제지수단 차이를 인정한 것으로도 볼 수 있다. 서울고법 형사6부(부장 김상환)는 중상해 혐의로 기소된 김모(23)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해 6월 서울 영등포구의 술집에서 자신의 여자친구 및 여자친구의 지인들과 어울렸다. 이튿날 오전 4시쯤 김씨는 여자친구의 지인 가운데 한 명인 A(21)씨가 자신에게 키스하려 하자 이를 피하려고 A씨의 혀를 깨물었고, A씨는 혀 앞부분 살점이 2㎝가량 떨어져 나가는 상처를 입었다. 김씨는 재판 과정에서 A씨가 만취한 자신에게 강제로 키스하면서 목을 조르는 등 추행했다며 남성의 성적 자기결정권도 여성과 동등하게 보호돼야 하는 만큼 정당방위로 인정해 달라고 주장했다. 하지만 법원은 김씨의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재판부는 “몸을 밀쳐내는 등의 방법으로 상대를 제지할 수도 있었을 텐데도 순간적으로 강한 힘을 가해 혀를 깨물어 절단했다”며 “사회적으로 인정할 수 있는 범위를 벗어난 행위로 정당방위가 성립하지 않는다”고 판단했다. 이어 “A씨가 덩치가 더 크더라도 혀를 깨무는 방법 외에는 상대 행동을 저지하거나 회피할 만한 다른 수단이 없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공개된 장소에서 발생한 일이라 일행에게 도움을 청할 수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재판부는 다만 “피고인이 당시 만취해 사물을 변별하거나 의사를 결정할 능력이 미약한 상황에서 우발적으로 한 행동인 만큼 원심이 선고한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은 무겁다고 판단된다”며 감형했다. 이정수 기자 tintin@seoul.co.kr
  • “아빠, 왜 울어?” 오진으로 사망한 5세 아이의 유언

    “아빠, 왜 울어?” 오진으로 사망한 5세 아이의 유언

    “아빠, 왜 울어?” 갑작스러운 심장마비로 세상을 떠난 5살 여아의 마지막 말이 네티즌들의 가슴을 울리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30일자 보도에 따르면 영국 사우샘프턴에 살던 5살 된 워드 알샤메리는 지난 1월 몸 상태가 좋지 않아 부모와 함께 병원을 찾았다. 당시 의사는 단순한 바이러스라고 진단하고 워드를 집으로 돌려보냈지만, 불과 이틀 후 상태가 급속도로 악화돼 병원을 다시 찾았다. 워드의 병명은 기관지 폐렴. 심각한 상태에 이르렀다는 걸 알았을 때에는 이미 염증이 폐와 흉벽까지 전이된 상태였다. 의료진은 곧장 응급조치를 취했지만 결국 심장정지에까지 이르렀다. 불과 5살 밖에 되지 않은 이 아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부모가 보는 앞에서 숨을 거뒀다. 숨을 거두기 직전 아이는 아버지에게 짧은 입맞춤을 하며 “아빠, 왜 울어?” 라고 물었고, 이 말은 아이의 유언이 되고 말았다. 워드의 부모는 “아이와 함께 병원을 찾을 때에는 아이 없이 우리 두 사람만 집으로 돌아올 거라는 사실을 상상도 하지 못했다”면서 “학교 친구들을 매우 좋아하고 선생님과 부모를 잘 따르던 예쁜 아이였다”며 상심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우리는 여전히 아이의 죽음에 대해 아는 것이 없으며, 진실을 파헤쳐서 비슷한 사고가 또 발생하지 않게 하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사건을 맡은 워드 유가족의 변호사는 “당시 병원은 아이에게 평범한 발진일 뿐, 전염이 가능한 질환이라는 사실을 인지해주지 않았다. 아이가 이틀을 허비하지 않고 빨리 치료를 받았다면 사망하는 일은 피할 수 있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기관지 폐렴을 단순 바이러스로 오진한 병원에 비난이 쏟아지는 가운데, 현지에서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염증 관련 진단에 더욱 신중을 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현지의 소아과 전문의인 제이슨 베어링은 “워드의 죽음 이후, 많은 의사들이 아이들이 작은 증상으로 병원을 찾았을 때 염증 여부와 관련해 정확한 진단을 위해 애쓰고 있다”고 전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가슴에 다가간 얼굴? ‘완벽 스킨십 19금’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가슴에 다가간 얼굴? ‘완벽 스킨십 19금’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우리결혼했어요’의 송재림 김소은이 화보 촬영을 하며 아찔한 스킨십을 선보였다.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커플의 6단계 스킨십을 보여주는 것이었기에 의상과 스킨십은 단계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마지막 6단계 화보는 침대 위에서 진행돼 베드신을 방불케 했다. 더욱이 김소은은 노출이 있는 잠옷을 입고 송재림의 무릎에 앉았고 밀착 포즈가 완성됐다. 송재림은 “눈빛이 도발적”이라며 김소은의 눈을 잘 쳐다보지 못했다. 이후 송재림은 “위에서 내려다보는 소은이의눈빛은 굉장히 도발적이다. 잠은 다 잤다”면서 설레하는 모습을 보였다.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까지 가자 송재림은 “왜 입을 벌리냐”며 당황했고 김소은은 “뽀뽀하면 죽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감췄다. 송재림 김소은 화보에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잘 됐으면 좋겠다”,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정말 잘어울려”,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최고의 케미 커플”,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MBC ‘우리 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도발에 긴장 “왜 입을 벌리냐”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도발에 긴장 “왜 입을 벌리냐”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22일 방송된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 송재림 김소은은 커플 화보를 촬영했다. 이날 화보 콘셉트는 커플의 6단계 스킨십을 보여주는 것이었기에 의상과 스킨십은 단계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질 수밖에 없었다. 특히 마지막 6단계는 침대 위에서 진행돼 베드신을 방불케 했다. 김소은은 노출이 있는 잠옷을 입고 송재림의 무릎에 앉았고 밀착 포즈가 완성됐다. 송재림은 “눈빛이 도발적”이라며 김소은의 눈을 잘 쳐다보지 못했다. 두 사람이 입맞춤 직전까지 가자 송재림은 “왜 입을 벌리냐”며 당황했고 김소은은 “뽀뽀하면 죽어”라는 말로 부끄러움을 감췄다. 네티즌들은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귀여워”,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진심 같은데”,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김소은, 최고의 케미 커플”, “우리결혼했어요 송재림, 섹시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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