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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루-나나 ‘하얀눈물’ 뮤비 연인 연기 호평

    이루-나나 ‘하얀눈물’ 뮤비 연인 연기 호평

    가수 이루와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의 슬픈 연인 연기가 네티즌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입대로 2년 6개월 만에 가요계에 컴백한 이루는 17일 공개된 신곡 ‘하얀눈물’ 뮤직비디오에서 나나와 사랑스러운 연인 모습과 함께 애절한 연기를 선보였다.뮤직비디오는 이루가 프러포즈할 계획으로 나나와 통화하던중 나나가 교통사고를 당해 세상을 떠나 이별을 맞는다는 슬픈 내용이다.내용적인 면에 있어서는 슬픈 연인연기가 식상하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이루 연기가 배우 못지않은 모습을 보여줘 스토리에 몰입할 수 있게 해준다.애프터스쿨 활동을 통해 귀엽고 엉뚱한 캐릭터를 보여줬던 나나 역시 뮤직비디오에서 남자친구 이루에게 귀엽게 애교를 부리는 모습을 연기, 자신의 매력을 한껏 과시했다. 또 교통사고로 길가에 쓰러져 눈을 뜬 채 멍하니 한 곳을 응시하는 장면 등에서 연기자로서의 가능성까지 내비쳤다는 평가다.이루는 “나나 씨와 호흡이 잘 맞아 너무 즐겁게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루의발언대로 두 사람의 최상 연기호흡은 뮤직비디오에서 확연하게 드러난다.‘하얀눈물’은 이루의 히트곡 ‘까만 안경’, 그룹 슈퍼주니어의 ‘로꾸꺼’ 등을 만든 히트 작곡가 윤명선의 작품으로 오는 19일 공개와 함께 컴백할 예정이다.사진 = 뮤직비디오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조수빈 아나, 타이트 미니스커트 뉴스진행 ‘논란’▶ ’구미호’ 베일 속 만신 정체 시청자 관심집중▶ ’미스유니버스’ 김주리, 붉은색 황진이 한복+메이크업 공개▶ 전세홍 민낯 공개, 덩달아 과거 사진도 인기▶ 닉쿤-김소영, 발리서 커플화보 ‘애정돋네’▶ 김제동 ‘PD수첩’ 불방 심경고백 "술잔이 무거운 밤"▶ ’구하라 닮은’ 신맛 중독녀 화성인, 식초원액 가뿐히 원샷
  • ‘아빠’ 조한선 “자동차 폭파신, 정말 죽는 줄 알았다”

    ‘아빠’ 조한선 “자동차 폭파신, 정말 죽는 줄 알았다”

    배우 조한선이 영화 ‘무적자’에서 위험한 자동차 폭파신을 소화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조한선은 17일 오전 서울 압구정 CGV에서 열린 영화 ‘무적자’(감독 송해성·제작 핑거프린트) 제작보고회에 참석했다. 그는 영화 속 자신의 캐릭터에 대해 “태민은 꿈과 야망을 위해 나쁜 짓을 많이 하는 캐릭터다. 적성이 좀 맞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홍콩 느와르 영화의 걸작으로 불리는 ‘영웅본색’ 리메이크작 ‘무적자’는 무기밀매조직의 쌍포 김혁(주진모 분)과 영춘(송승헌 분), 형사가 되어 이들을 쫓는 김혁의 동생 김철(김강우 분), 그리고 이들 모두를 제거하려는 태민(조한선 분)이 벌이는 최후의 일전을 그린다. 특히 조한선은 “이번 역할을 통해 ‘내개 이런 면이!’라고 느낀 점이 많았다”고 밝혔다. 그는 함께 자리한 주진모와 김강우 등이 “조한선의 악여 캐릭터가 무척 매력적이라 탐았다”고 입을 모으자 “나는 내 캐릭터가 가장 좋았다”고 강조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극중 부산 사투리를 소화해야했던 조한선은 사투리 연기가 쉽지 않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는 “사투리를 녹음해서 노래처럼 듣고 다녔다”고 회상했다. 또한 조한선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는 자동차 폭파신을 꼽았다. 폭파 지점의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던 조한선은 당시 상당히 위험한 고비를 넘겨야 했다. 김강우는 “아빠가 된지 얼마 안 된 조한선이 죽는줄 알고 너무 놀랐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지난 1월, 2살 연하의 미술 대학원생인 정해정 씨와 2년간의 열애 끝에 웨딩마치를 울린 조한선은 결혼 3개월만인 지난 4월 첫 딸의 ‘아빠’가 됐다. 이어 조한선은 내달 군 입대를 앞두고 있어 ‘무적자’는 조한선의 입대 전 마지막 작품이 될 전망이다. 올 추석 개봉 예정.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현성준 기자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황정음 "실리콘 넣었다 빼..돌아온 자연미인"▶ ’순돌이’ 이건주, 분리불안장애…28년 만에 친엄마 재회▶ 보아, 갸루화장 이어 공식행사에 ‘천사문신’ 드러내 화제▶ 탑-이미숙, 블랙 카리스마와 고혹 섹시가 만났을 때▶ ’홍콩 재벌악녀’ 맥신 쿠 "임종완, 돈 없어도 괜찮아"▶ 故 박용하, 오늘 49재…국내외 추모객 행렬 줄이어▶ 안방팬 설레게 한 ‘자이언트’ 우주커플 첫 키스신
  • 이루, 신곡 ‘하얀눈물’ 티저영상 공개..19일 컴백

    이루, 신곡 ‘하얀눈물’ 티저영상 공개..19일 컴백

    가수 이루가 오는 19일 새 앨범을 발표에 앞서 티저영상을 공개했다. 이루는 국방의 의무를 마치고 2년 6개월 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고 다음 주 컴백할 예정이다. 앞서 이루는 12일 이번 새 앨범 타이틀곡 ‘하얀 눈물’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을 인터넷 곰TV를 통해 최초 공개했다. ‘하얀눈물’은 이루의 히트곡 ‘까만 안경’, 슈퍼주니어의 ‘로꾸꺼’ 등을 만든 히트 작곡가 윤명선의 작품이다. 소속사 관계자는 “‘하얀 눈물’은 6개월 간 온오프라인 음악차트 정상을 석권한 ‘까만 안경’에 대적할 만한 이루표 발라드 곡”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뮤직비디오 티저영상에는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나나가 이루의 연인으로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끈다. 앞서 미국 시민권자인 이루는 2년 전 팬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던 중 과감히 시민권을 포기하고 입대해 관계자들과 팬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 = 원오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김성은, 9시간 성형수술 반응냉담 "연기로 극복해라" ▶ ’애마부인’ 김부선 "대마초 한 순간 실수" 심경 고백 ▶ 블랙리스트 발언 김미화 고백 "가슴 시키는 일 하겠다" ▶ 신민아, 민망대사 불구 상큼발랄 구미호 ‘일단 합격’ ▶ 부산도끼 사건 피해자 돕기 ‘모금운동’ 목표달성 ▶ ’나쁜남자’ 김남길, 오늘 훈련소 퇴소...’강남구서 공익근무’ ▶ 김사랑, ‘하이프네이션’ 뮤비 속 팜므파탈…박재범 유혹
  •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비, ‘빨간 마후라’ 주연 물망…군대 또 연기?

    군 입대를 앞둔 가수 겸 배우 비가 영화 ‘빨간 마후라’ 주인공 물망에 올랐다.1964년에 제작된 고 신상옥 감독 대표작을 리메이크할 ‘빨간 마후라’의 주인공 후보로 비가 거론되고 있다. 이 영화는 한국전쟁 60주년을 기념해 지난해부터 제작을 추진해왔으며 조인성 등 공군에 복무 중인 연예사병에 출연 제의를 했으나 거절당했다.현재 KBS 2TV 새 드라마 ‘도망자’를 촬영 중인 비는 ‘빨간 마후라’ 제의를 받고 신중히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빨간 마후라’ 관계자는 “세부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가능성은 매우 큰 상태”라고 밝혔다.하지만 비는 다가오는 9월 28일 군 입대를 앞두고 있다. 비는 현재 단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공연예술학과 석사과정을 밟고 있어 입영 연기 신청을 한 상태. 아직 연기 여부조차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 현재 촬영중인 KBS 2TV 드라마 ‘도망자’의 해외촬영조차 단수여권으로 출국해야 했다.한편 공군에 입대한 조종사가 진정한 군인으로 성장하는 이야기를 다룬 ‘빨간마후라’는 리메이크 작에서 다양한 병사들의 삶과 전우애를 그릴 예정이다. 공군으로부터 이미 항공촬영 및 비행장 등의 도움을 약속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미쓰에이 수지, 학생시절 공개 ‘귀염돋네!’ ▶ 오세정 성형고백 "화 난 아버지보다 튜닝한 코가 더 걱정" ▶ 은지원 "내 몽유병에 놀란 아내, 잠들기 전 청심환 먹어" ▶ ’나는 전설이다’ 고은미, 분노 찬 눈물연기 호평 ▶ 비스트, 멤버 이기광 실체 폭로 "허당이다" ▶ 박명수, 애매리카노와 함께 시크한 된장남 등극 ▶ ’제빵탁구’ 주원, 연기력 논란 해명 "내 자신도 어색"
  •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김태희 “말 탈 필요없다고?”…‘그랑프리’ 비화공개

    배우 김태희가 영화 ‘그랑프리’를 차기작으로 선택하게 된 비화를 깜짝 공개했다. ‘그랑프리’ 제작사는 10일 오전 주연배우 김태희와 양동근이 기수 연기에 도전하는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공개했다. 극중 기수 서주희로 분한 김태희는 말과 친해지기까지 힘들었던 사연과 영화 캐스팅 비화 등을 전했다. 김태희는 “양윤호 감독이 나에게 말을 전혀 탈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며 “대역 기수가 있다는 말에 속아서 ‘그랑프리’에 뛰어들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말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이 힘들었다는 김태희는 “이젠 말이 귀엽다. 한 마리 사서 타고 다닐 것 같다”고 농담을 던졌다. ‘그랑프리’ 촬영 중 입대한 이준기 대신 투입된 양동근은 뒤늦은 합류로 인해 부족했던 연습시간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그는 “말을 타고 제대로 달리기까지 적어도 3~4개월이 걸리는데 나에게는 4주 밖에 없었다”고 설명했다. 영화 촬영이 코앞이라 죽기 살기로 말을 탔다는 양동근은 남다른 운동실력으로 빠르게 승마감을 익히고, 말과 친해져 주위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경마를 소재로 한 ‘그랑프리’는 기수의 꿈과 사랑 이야기를 그리는 영화다. 지난해 큰 사랑을 받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양윤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는 ‘그랑프리’는 경마기수로 출연하는 김태희와 양동근의 호흡으로 기대를 모은다. 2010년 추석 개봉 예정. 사진 = 네버엔딩스토리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홍도윤, 대학후배 김남길 ‘나쁜남자’ 대역 맡아 화제

    홍도윤, 대학후배 김남길 ‘나쁜남자’ 대역 맡아 화제

    김남길과 명지전문대학교 선후배사이로 알려진 연기자 홍도윤이 화제다.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김남길 촬영분을 대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진 것. 김남길과 닮은꼴 외모를 지녀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번 ‘나쁜남자’ 대역은 김남길의 군입대로 촬영이 어려워져 얼굴 클로즈업 장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배우 홍도윤이 대역 촬영했다. 이미 김날길 입대 직전부터 대역배우로 참여했으며, 추가신이 필요할 때 김남길을 대신해 홍도윤이 촬영에 임했다고 알려졌다. 홍도윤은 1998년 영화 ‘꽃보다 남자’로 데뷔해 모델, 연극, 뮤지컬 등 다양한 활동경력을 쌓은 후 2008년 영화 ‘비스티 보이즈’와 MBC 드라마 ‘친구, 우리들의 전설’에 출연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홍도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서울신문NTN 오늘의 주요뉴스 ▶ 마천동 다세대주택 지하방서 40대여성 백골 시신 발견 ▶ 비, 이정진 키 차이 인증샷 공개..."내가 크잖아!" 깜찍 해명 ▶ "다리 벌려 무효"? 네티즌, 비 해명 불구 재인증 요청 ▶ "넉넉하게 입지 그랬어" 유이, 뱃살굴욕 어게인 ▶ ’자이언트’ 송경철 건설귀신 관심집중…"죽어? 안 죽어?" ▶ 이완, 중대장 완장 사진 공개…김태희 사인의 위력?
  • 홍도윤, 김남길 대역배우로 ‘나쁜남자’ 출연 관심집중

    홍도윤, 김남길 대역배우로 ‘나쁜남자’ 출연 관심집중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 주연 김남길 촬영분을 배우 홍도윤이 대역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이목을 집중 시킨다. 4일 언론 매체에 따르면 김남길의 군입대로 드라마 ‘나쁜남자’의 촬영이 어려워져 얼굴 클로즈업 장면을 제외한 나머지 부분을 배우 홍도윤씨가 대역 촬영했다. 이미 김날길의 입대 직전부터 대역배우 홍도윤이 참여했으며, 추가신이 필요할 때 김남길을 대신해 홍도윤이 촬영에 임했다고 알려졌다. 지난달 15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소한 김남길은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하게 된다. 당초 촬영으로 인해 입대를 연기하려던 김남길은 입대 연기가 국방부에 의해 거절되면서 예정대로 훈련소에 입소했다. 대역배우 홍도윤은 김남길과 명지전문대학교 선후배 사이로 영화 ‘꽃보다남자’로 데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홍도윤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민들레가족’ 정우, 오늘 군입대…훈련후 송파구청 공익복무

    ‘민들레가족’ 정우, 오늘 군입대…훈련후 송파구청 공익복무

    배우 정우(본명 김정국)가 2일 군에 입대했다.정우는 8월 2일 오후 1시 충북 증평군에 위치한 37사단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이후 4주 간 기초 군사 훈련을 마친 뒤 서울 송파구청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하게 된다.정우는 최근 모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민들레 가족’ 이후 다양한 작품 섭외가 많이 들어오고 있어서 아쉽다”면서 “하지만 당장의 욕심보다 2년 동안 근무도 열심히 하면서 보다 발전된 배우 정우의 모습을 준비하겠다”고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정우는 최근 끝난 MBC 주말 연속극 ‘민들레 가족’에서 무능한 둘째 사위로 분해 가수 마야와 철없는 부부로 호흡을 맞춰 실감나는 연기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종영 후에는 한동안 휴식을 취하며 군 입대를 준비해왔다.1981년생인 정우는 그간 드라마 ‘못된 사랑’, ‘신데렐라맨’, ‘녹색마차’ 등 여러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를 선보이며 개성 강한 배우로 얼굴을 알렸다. 특히 지난해 개봉한 영화 ‘바람’은 정우의 자전적 이야기를 그려낸 작품으로 호평 받았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김남길 “강지환 인사 모른 척 했다” 깜짝고백

    김남길 “강지환 인사 모른 척 했다” 깜짝고백

    배우 김남길이 과거 강지환의 인사를 거절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김남길은 지난 21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 출연해 데뷔 초 작품인 일일극 ‘굳세어라 금순아’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이날 김남길은 “당시 방송국에서 살다시피하며 열심히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 선배가 ‘너 10회에 죽는다더라’고 알려줘서 깜짝 놀랬다. 죽는 줄 모르고 들어갔는데, 금순이 2번째 남자로 다른 사람이 들어온다고 하더라. 그게 강지환이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금순이’ 회식 자리에 강지환도 왔다. 내게 인사하는데 모른척하며 슬그머니 자리를 빠져나왔다. 그만큼 속상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15일 군 입대한 김남길은 입대 하루 전 비밀리에 ‘무릎팍 도사’ 녹화에 참여, 무명시절부터 지금까지의 연기 활동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사진 = MBC ‘무릎팍도사’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남길 “고현정, 팬미팅 방문에 시계 선물”

    김남길 “고현정, 팬미팅 방문에 시계 선물”

    배우 김남길이 군 입대 전 선배 연기자 고현정으로부터 고가의 시계를 선물 받은 사실을 공개했다. 김남길은 훈련소 입소 하루 전날인 지난 14일 ‘무릎팍도사’ 녹화에 출연해 “고현정 선배의 팬미팅 때 깜짝 방문을 한 적이 있다.”며 “그 때 고현정 선배가 고맙다고 선물로 시계를 주셨다.”고 밝혔다. 이밖에 김남길은 당시 녹화에서 “최근 스캔들이 있었으나 여자 친구는 없다. 소녀시대 티파니와는 단골 식당이 같아 알게 된 친한 오빠, 동생”이라고 털어놨다. 한편 김남길이 얼굴을 비춘 ‘무릎팍도사’ 녹화분은 21일 밤 11시 5분부터 전파를 탈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남길 “내게 가장 큰 영향 끼친 사람? 김혜수”

    김남길 “내게 가장 큰 영향 끼친 사람? 김혜수”

    배우 김남길이 자신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선배로 배우 ‘김혜수’를 꼽았다. 지난 15일 군입대한 김남길은 훈련소에 입소하기 직전 ‘얼루어 코리아’와 함께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현장 화보와 입대 전 마지막 인터뷰를 갖고 ‘선덕 여왕’ 이후 찾아온 변화와 군 입대를 앞둔 심경, 배우로서 생각하고 있는 앞으로의 포부 등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먼저 김남길은 자신에게 가장 영향을 많이 끼친 선배로 ‘연기’에서는 ‘공공의 적’에 함께 출연했던 정재영을, ‘연기 외적인 부분’에서는 ‘모던 보이’에 함께 출연했던 김혜수를 꼽았다. 한편 김남길은 경기도 파주 로케이션과 화성 세트장을 오가며 촬영한 현장 화보에서 특유의 카리스마를 발휘하며 여느 패션 화보 못지않은 매력을 뽐냈다. 화보와 인터뷰를 진행한 한 관계자는 “김남길은 자신의 촬영분이 없어도 현장을 떠나지 않고 스태프들을 따스하게 챙기는 등 하나에서 열까지 좋은 선배들에게 잘 배운 티가 나는 배우”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사진 = 얼루어 코리아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제리, 군입대 회피성 잠적? 소속사 ‘혼란’

    제리, 군입대 회피성 잠적? 소속사 ‘혼란’

    신인가수 제리가 군 입대 영장을 받고 갑자기 자취를 감췄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제리는 20일자로 현역입대 영장을 받았다. 이에 곧바로 60일 군 입대 연기신청을 했지만 약 10일 전부터 아무런 언급 없이 잠적해 소속사도 혼란에 빠졌다. 소속사 측은 “미국 영주권자인 제리는 이를 포기하고 대한민국 군인이 되겠다는 의사를 표명한 바 있다.”며 “숨어버리는 돌발행동을 할 것 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하루 빨리 돌아오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제리는 지난 4월 중순 ‘사랑한다’로 데뷔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남길, 입대 16시간전 ‘무릎팍도사’ 녹화 강행

    김남길, 입대 16시간전 ‘무릎팍도사’ 녹화 강행

    배우 김남길이 군입대 16시간 전 MBC ‘무릎팍도사’를 녹화한 것으로 밝혀졌다.지난 16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김남길이 방송전날인 15일 오후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하는 모습을 담았다. 김남길은 취재진과의 인터뷰에서 “내가 못다 한 이야기들을 전하기 위해 ‘무릎팍 도사’에 출연하게 됐다.”고 말해 주위를 깜짝 놀라게 했다.김남길은 먼저 “훈련소 들어가는 게 많이 설레기도 하고 사실은 훈련소를 들어가야 자유롭게 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든다.”고 입소 전날까지 SBS ‘나쁜남자’ 촬영 강행군으로 지친 듯한 심경을 드러내 주위를 안타깝게 만들었다.이어 리포터가 “짧은 머리가 어색하지 않냐”고 묻자 김남길은 “나는 개인적으로 어색한 것은 없는데 부모님은 어려보인다고 했다.”고 재치 있게 말해 입소 전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또 김남길은 갑작스런 입소에 대한 질문에 대해 “입소 날짜를 미리 알고 준비하고 있었다. 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입소소식을 뒤늦게 전하게 돼서 많은 분들께 죄송하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마지막까지 열심히 촬영했으니까 많이 사랑해 달라”고 입소 전 연기투혼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이외에도 그는 MBC ‘선덕여왕’에서 자신의 어머니 역을 연기했던 고현정이 잘 다녀오라는 연락을 했고 자신을 ‘우리 아기’라 부르는 배우 김혜수가 상당히 아쉬워했다고 전했다.마지막으로 김남길은 “2년 후에 성숙된 모습을 돌아오겠다.”고 말한 뒤 멀리서 찾아온 팬들에게 아쉬운 작별인사를 하며 눈물을 비추기도 했다.한편 훈련소에 입소한 김남길은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 군복무한다.사진 = MBC ‘섹션TV 연예통신’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남길, 입소 전 ‘무릎팍도사’ 극비 출연...왜?

    김남길, 입소 전 ‘무릎팍도사’ 극비 출연...왜?

    지난 15일 입대한 배우 김남길이 훈련소 입소 전 ‘무릎팍도사’에 극비 출연했다.16일 김남길 소속사 관계자는 “김남길이 지난 13일 늦은 시간까지 드라마 ‘나쁜남자’ 촬영을 마무리하고 입소 하루 전날 지친 몸을 이끌고 극비리에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무릎팍도사’ 녹화를 했다.”고 밝혔다.김남길은 본인의 입대를 아쉬워할 팬들에게 뜻 깊은 선물을 안겨주고 간다는 생각으로 연일 촬영으로 지켜있었지만 ‘무릎팍도사’ 출연을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뜻 깊은 이날 촬영에서 김남길은 연기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무명에 설움, 2년 후 김남길의 모습 등 진솔한 얘기를 펼쳤다.지난 15일 충남 논산 육군 훈련소로 입소한 김남길은 4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공익근무요원으로 대체복무하게 된다. 당초 촬영으로 인해 입대를 연기하려던 김남길은 예정대로 훈련소에 입소했으며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의 촬영은 13일을 끝으로 마쳤다. 한편 김남길이 출연한 ‘무릎팍도사’는 오는 21일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15日 군입대’ 김남길 “미리 계획됐던 일” 심경고백

    ‘15日 군입대’ 김남길 “미리 계획됐던 일” 심경고백

    배우 김남길이 15일 군입대 한다. 김남길은 이날 오후 1시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로 입소해 4주간의 기초 군사 훈련을 받고 공익요원으로 대체 복무할 예정이다. 김남길의 소속사 스타제이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2일 “김남길 군입대가 15일로 확정”이라고 밝힌 후 “그동안 드라마 ‘나쁜 남자’ 촬영 때문에 훈련소 입소 연기요청을 해놓은 상태였지만 미리 알리지 못한 점 죄송하다.”고 전했다. 김남길은 소속사를 통해 “갑작스러운 군입대에 시청자들과 팬들에게 혼란을 준 것 같아 미안하다. 이미 예상하고 준비했던 일이라 혼란을 빚었더라도 이해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김남길의 입대로 총 20부작으로 제작했던 드라마 ‘나쁜남자’는 17부로 종영하는 등 혼란을 일으킨 바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씨줄날줄] 병역기피 논쟁/최광숙 논설위원

    “평안도의 양덕, 성천의 매 잡는 사람은 40호만 두게 하고, 그들에게는 병조에서 차첩(임명장)을 주게 했다. 첩이 없이 행세하는 자는 그 고을 관청에 군인으로 편입시키니 이 때문에 혁파된 시파지(매를 기르는 사람)가 수백호나 되었다.” 조선왕조실록의 한 대목이다. 당시 매 사냥에 나선 임금의 수레 뒤를 따르며 보필했던 이들에게는 부역을 면제해 줬다. 자연 군역을 피하려는 이들이 청탁도 넣고 허위로 매 사냥 자격증도 위조해 사회문제가 됐나 보다. 조선시대에는 심지어 군역을 피하기 위해 승려가 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병역기피 논쟁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한 시기는 1997년 대선 때가 아닌가 싶다. 이회창 한나라당 대선후보의 아들 정연씨의 병역 사유가 논란이 됐다. 키 179㎝의 정연씨가 45㎏의 체중미달로 병역면제를 받은 것이 여론의 집중 포화를 받은 것. 아들은 소록도의 봉사활동으로 참회했으나 그 아버지는 결국 낙마하고 말았다. 그 이후 공직사회에서는 ‘한 자리’ 하려는 아버지의 출세길을 막지 않으려는 공직자들의 아들들이 줄줄이 군입대를 자원하는 풍토가 생겨났다. 대통령은 군통수권자이다 보니 어느 나라에서나 대선후보의 병역문제는 민감할 수밖에 없다. 클린턴 전 미 대통령은 영국 옥스퍼드대로 유학가면서 병역의무가 면제됐다. 베트남전을 피하기 위한 병역기피가 아니냐는 의혹을 샀다.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도 대선전에서 한때 병역 논란에 시달렸다. 한 시민단체가 주 공군 방위군에서 복무했다는 부시의 병역기록을 증명해주는 이에게 5만달러를 주겠다며 의문을 제기하면서다. 전당대회를 앞둔 한나라당에서 병역문제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당 대표경선에 나선 안상수 후보의 군 면제 사유는 ‘고령’. 홍준표 후보가 이를 문제삼고 나섰다. 20세 때 징병검사 기피로 시작된 병역문제는 입영연기, 기피, 입영후 귀가, 보충역으로 이어지다 32세에 병역에서 해방되는 과정이 적나라하게 드러났다. 이에 안 후보는 “고시 공부하러 산에 가면서 통지서를 받지 못한 것이지 범법으로 입대를 기피한 것은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날 선 병역기피 논란에 안 후보가 ‘좌파 주지’로 지목했던 명진 봉은사 주지 스님이 “병역기피는 할 수 있어도 진실을 기피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거들고 나섰다. ‘노블레스 오블리주’(지도층의 도덕적 의무)를 거론하며 병역의 의무를 강조하는 것보다 ‘진실’을 감출 수 없다는 말이 더 무섭게 들린다. 최광숙 논설위원 bori@seoul.co.kr
  • 현빈-이정진, ‘아름다운 우리’ 동반하차...왜?

    현빈-이정진, ‘아름다운 우리’ 동반하차...왜?

    배우 현빈과 이정진이 곽경택 감독의 영화 ‘아름다운 우리’에서 동반 하차했다. 현빈과 이정진은 지난 5월 ‘아름다운 우리’에 캐스팅돼 본격적인 촬영을 기다리고 있었으나 6월로 예정됐던 크랭크인 일정이 연기되면서 제작사와 협의를 거쳐 동반 하차를 결정했다. 한 관계자는 “현빈은 연말 군입대 계획이 있으며 이정진은 드라마 ‘도망자’ 촬영에 들어가게 돼 두 배우를 더 이상 붙잡을 수 없어 하차하게 됐다.”고 전했다. ‘아름다운 우리’ 제작사 측은 시나리오 수정과 천안함 사건 여파로 제작을 연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영화 ‘아름다운 우리’는 지난 2002년 6월 29일 오전 서해 연평도에서 벌어졌던 제2차 연평해전을 영화화한 작품으로 150억원의 제작비가 투입될 예정인 대작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잠보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김남길 “공익근무 훈련 입소 늦게 알려 죄송” 심경 밝혀

    김남길 “공익근무 훈련 입소 늦게 알려 죄송” 심경 밝혀

    배우 김남길이 오는 15일 입대를 앞두고 ‘나쁜남자’ 조기종영 소식으로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팬들에게 심경을 밝혔다.김남길은 12일 자신의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알리는 것이 늦어져 드라마 시청자와 팬들에게는 섭섭하고 갑작스러울 수 있을 것이다.”며 “조금 늦게 전해드리는 것에 대단히 죄송스럽게 생각한다.”고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이어 그는 “하지만 이미 예상하고 준비했던 일이라 놀랍더라도 이해해 주시길 바란다.”고 팬들에게 이해를 구하는 모습을 보였다. 소속사 측은 “김남길의 공익근무일정이 확정됐다. 오는 7월 15일 공익근무를 위한 4주간의 훈련소 입소를 한다.”고 김남길의 입대를 공식적으로 확인시켜줬다.또 이들은 “현재 촬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는 기획 단계부터 이러한 일정에 맞춰 촬영해왔다.”며 “드라마제작사와의 계약종료일은 지난달 30일이었다. 빠듯한 촬영이지만 모든 제작진과 출연진들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모든 촬영은 13일에 마칠 계획이다.”고 알렸다.더불어 소속사 측은 “그간 드라마 제작사가 좀 더 원활한 촬영일정과 월드컵편성으로 인한 불방으로 인해 훈련소 입소를 연기요청을 해놓은 상태였다.”며 “날짜를 받고도 미리 전하지 못한 점에 대해 팬들과 다른 관계자 분들께 혼란을 드린 것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말했다.소속사의 공식발표를 통해 김남길의 입대사실이 확인되자 김남길의 팬들은 “결국 쉬지도 못하고 간다.”, “이밤샘촬영 때문에 훈련소 가서 몸이 괜찮을지 걱정이다.”, “김배우 정말 고생했다.” 등 안타까운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남길은 오는 15일 입소해 훈련소에서 4주간 훈련을 받은 뒤 약 2년간 공익근무 요원으로 대체복무 한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김남길 15일 공익근무 입소…‘나쁜남자’ 조기종영

    김남길 15일 공익근무 입소…‘나쁜남자’ 조기종영

    배우 김남길의 공익근무 훈련 입소 날짜가 오는 15일로 확정돼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가 조기종영할 예정이다.김남길은 현재 출연하고 있는 ‘나쁜남자’는 8월 중순까지 방영이 예정돼 있어 군입대 연기 신청을 했으나 병무청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아 당초 20부작으로 기획된 내용을 17부로 끝낼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앞서 지난 3월 입대영장을 받은 김남길은 지난달 ‘나쁜남자’ 조기종영 및 하차설에 휩싸였지만 제작사 측은 이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고 못 박은 바 있다.제작진의 말대로 김남길이 ‘나쁜남자’에서 하차하지는 않지만 조기종영은 피할 수 없어 입대 전 현재 17부까지 나온 대본에서 김남길이 등장하는 신 위주로 촬영을 마무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나쁜남자’ 팬들은 “드라마 결말이 걱정된다.”, “드라마 예정대로 촬영 끝내고 가게 해줬으면 좋겠는데”, “제작사나 배우나 급박하지만 좋은 드라마 뽑아주길” 등 미완으로 끝나는 것에 우려를 보내고 있다.이는 배우 한가인과 오연수 김남길 등 톱스타들의 출연과 해외 촬영 등으로 팬들의 기대 속에 시작됐던 드라마였기에 조기종영이 지금까지 탄탄한 스토리의 흐름을 방해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나쁜남자’ 조기종영이 결정된 이상 어떤 식으로 결말이 이루어질지 팬들의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강서정 인턴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드라마 ‘나쁜남자’ 속 한가인 시계 어디꺼?

    드라마 ‘나쁜남자’ 속 한가인 시계 어디꺼?

    SBS 수목드라마 ‘나쁜남자’로 화려하게 복귀한 한가인이 적당히 속물적이고 출세 지향적인 자신의 욕망에 충실한 미술관 아트 컨설턴트 역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한가인은 기존의 작품에서 보여줬던 역할에서 벗어나 털털하고 현실적인 재인 역으로 새롭게 변신해 이른바 생활밀착형 연기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것.시청률 상승과 함께 한가인의 신상패션 또한 주목 받고 있다. 특히 극중 유리가면을 얻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장면에서 그녀가 착용한 시계가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극중 한가인이 착용한 시계는 프랑스 주얼리 브랜드 프레드(FRED)의 글레디에이터 워치. 스틸과 러버가 조화된 스트랩으로 현대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고급스러움과 도시적인 느낌을 보강한 프레드의 대표적 시계라인이다.프레드 한 관계자는 "드라마 속에서 한가인이 착용한 이후 제품에 대한 매장 문의가 끊임없이 들어오는 등 ‘한가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고 귀뜀했다. 신여사(김혜옥)에게 선물 받은 옷을 자기가 산 옷처럼 매장에서 환불 받으려고 하는 뻔뻔스런 모습을 천연덕스런 연기로 소화해 내며 재벌 후계자 태성(김재욱)과 주인공 건욱(김남길) 사이에서의 갈등을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한가인.김남길의 군입대로 ‘나쁜남자’ 조기 종영이 정해진 가운데 앞으로 극중 보여 줄 한가인의 패션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사진 = 프레드, SBS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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