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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조인성, 촉촉히 젖은 눈시울

    [NOW포토] 조인성, 촉촉히 젖은 눈시울

    배우 조인성이 6일 오후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군입대를 하고 있다. 조인성은 6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6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진주 경남)@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인성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

    [NOW포토] 조인성을 보기 위해 모인 팬들

    배우 조인성이 6일 오후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군입대를 앞둔 가운데 조인성을 보기 위해 팬들이 모여있다. 조인성은 6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6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진주 경남)@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입대앞두고 고개숙인 조인성

    [NOW포토] 입대앞두고 고개숙인 조인성

    배우 조인성이 6일 오후 경남 진주 공군교육사령부에서 군입대를 하고 있다. 조인성은 6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6개월간 현역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진주 경남)@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軍서 배운 책임감으로 나눔 실천”

    전역을 앞둔 육군 병장이 2년 가까이 군 복무하면서 봉급을 모아 어려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화제다. 육군 36사단 독수리부대에 근무하는 박지원(23) 병장은 3일 횡성의 한 고등학교를 찾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2명에게 각각 100만원씩 모두 200만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격려했다. 이 장학금은 박 병장이 2007년 5월 입대한 이후 의미 있는 군 생활을 위해 봉급은 물론 휴가비와 교통비 등을 한 푼도 쓰지 않고 모은 197만 4286원에 자신의 쌈짓돈 2만 5714원을 보탠 것이다. 박 병장은 “학생들이 불편해하거나 부담을 줄 수 있다.”며 장학금 전달 사실이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극구 사양했다. 오는 6일 전역하는 박 병장은 군생활동안 근면함과 성실성을 인정받아 상급자들로부터 두터운 신임을 얻었으며 후임병들에게는 늘 솔선수범하는 선임병으로 평가 받고 있다. 가톨릭대 사회복지학과 1학년을 마치고 군에 입대한 박 병장의 미래 꿈도 사회복지사다. 박 병장은 “군에서 배운 가장 값진 소득은 책임감이며 전역을 해도 이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하고 싶다.”고 말했다. 원주 조한종기자 bell21@seoul.co.kr
  • [길섶에서] 군대생활/오풍연 법조대기자

    대한민국 남자라면 누구든지 군에 가야 한다. 헌법도 국방의 의무를 규정하고 있다. 그런데 이를 기피하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나만 빠지면 된다는 생각에서다. 이를 위해 갖은 방법을 동원한다. 특히 연예인과 운동선수들이 유혹에 쉽게 빠져든다. 늦깎이로 입대한 뒤에야 잘못을 뉘우친다. 남자 사이에서 군생활은 대화의 단골 메뉴다. 20~30년 전 기억을 떠올리며 감상에 젖곤 한다. 고생하지 않은 사람이 드물었다. 어려웠던 시기라서 추억거리가 더 많은 것 같다. 군대를 갔다 오지 않은 이는 대화에 끼어들지 못한다. 요즘 군은 많이 달라졌다. 내무반 시설도 좋아지고, 외박도 자주 나온다. 그런데 아이들은 여전히 군입대를 걱정한다. 대부분 애지중지 자라 독립심이 부족한 탓이리라. 군생활이 긍정적인 측면도 많다. “인생 가운데서 생활비 걱정 없이 보낼 수 있는, 그래서 돈의 스트레스로부터 해방되는 기간이기도 합니다.” 아들 녀석의 입대를 앞두고 지인이 이 같은 내용의 격려편지를 보내왔다. 오풍연 법조대기자 poongynn@seoul.co.kr
  • ‘닥터 지바고’ 영화음악가 모리스 자르 사망

    ‘아라비아의 로렌스’(1962), ‘닥터 지바고’(1965), ‘인도로 가는 길’(1984)로 세 차례나 아카데미 음악상을 거머쥐었던 세계적인 영화음악 작곡가 모리스 자르가 30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세상을 떠났다. 84세.이 같은 사실은 고인의 아들인 전자음악가 장미셸 자르의 매니저가 발표했다.프랑스 태생의 작곡가 모리스 자르는 교향곡과 오페라, 연극, 발레 음악을 작곡하며 영화음악에 관심을 가졌다. 특히 ‘아라비아의 로렌스’에서 거장 데이비드 린을 만난 뒤 영화음악에서도 명성을 쌓아 올렸다. 이후 ‘닥터 지바고’, ‘라이언의 딸’(1970), ‘인도로 가는 길’을 함께 하며 웅장하면서도 로맨틱한 음악을 세상에 선보였다. 모리스 자르는 이밖에 존 프랑켄하이머, 윌리엄 와일러, 프레드 진네만, 앨프리드 히치콕 등 거장 감독들과 작업하며 150편이 넘는 영화음악 작품을 남겼다. ‘지상 최대의 작전’(1961),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1966), ‘맨발의 이사도라’(1968), ‘양철북’(1979), ‘사랑과 영혼’(1990), ‘구름속의 산책’(1995) 등도 대표작으로 꼽을 만하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일제강점기 광복군에 입대해 항일운동을 했던 애국지사 김형석 선생이 29일 별세했다. 97세.지난 1912년 평안북도 철산에서 태어난 선생은 중국 장시(江西)성에 있는 중국 중앙군 전시간부훈련단에서 복무하다 1941년 4월 광복군 징모 제3분처가 현지에서 발족하자 합류했다. 이후 광복군 제2지대에서 활동하다 1943년 중국군에 복귀했다. 1977년 건국포장, 1990년 건국훈장 애족장을 각각 받았다. 유족은 부인 백계득씨와 1남 5녀. 빈소는 삼성서울병원, 발인은 31일 낮 12시. (02)3410-6903.
  • 조인성, 군입대 전 마지막 CF촬영 사진공개

    조인성, 군입대 전 마지막 CF촬영 사진공개

    배우 조인성이 오는 4월 군 입대를 앞두고 마지막 촬영이 될 CF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조인성은 유니섹스 럭셔리 캐주얼 ‘에이든’(Aden)CF 촬영에서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시한 의류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매력을 한껏 드러냈다. 지난 24일 진행된 ‘에이든’ 봄여름 시즌 CF촬영은 창 감독이 디렉터를 맡아 조인성의 굴욕을 콘셉트로 담아냈다. CF 내용은 조인성을 발견한 수많은 여학생들이 달려오지만 정작 조인성이 아닌 ‘에이든’의 티셔츠에 반했다는 해프닝을 그린 것. 특히 이번 CF에는 실제 조인성의 매니저가 출연해 눈길을 모은다. 현장에서 조인성의 권유로 출연하게 된 매니저는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연기를 펼치며 조인성과 함께 환상의 연기 호흡을 펼쳤다고. 조인성이 군 입대 전 마지막으로 촬영한 ‘에이든’ CF는 4월초부터 케이블 TV 및 옥외광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 sidushq)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1년이하 단기 국고채 발행 추진

    정부가 시중 부동자금을 경기 활성화에 돌리기 위해 만기 1년 이하 단기 국고채 발행에 나선다. 또 올해 예정됐던 시장관리용 국고채 9조 6000억원어치의 발행을 유보하기로 했다. 추가경정 예산 편성으로 국고채 발행 물량이 기존 74조 3000억원에서 91조 2000억원으로 늘어남에 따라 이를 원활하게 소화하려는 목적이다. 기획재정부는 25일 ‘국고채 발행 원활화 방안’을 통해 1년 이하 단기 국고채 발행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재정부는 “단기 국고채 발행을 통해 시중 잉여자금을 경제 회복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려는 것”이라면서 “독일이 올해 단기국채 발행 규모를 지난해보다 2.4배 늘리는 등 다른 나라들도 경제위기를 맞아 단기 채권발행을 통한 자금조달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재정부는 또 올해 발행이 예정됐던 총 9조 6000억원의 시장관리용 국고채 발행을 내년 이후로 전면 유보키로 했다. 이에 따라 올해 국고채 총 발행 규모는 81조 6000억원으로 줄어든다. 이미 1~3월에 발행한 18조 7000억원을 빼면 연말까지 발행 물량은 62조 9000억원이다. 이와 함께 유동성이 낮은 구(舊) 국고채를 직접 신(新) 국고채로 바꿔주는 국고채 교환제도를 오는 5월 도입해 격월로 4차례 시행할 예정이다. 시중 금리수준에 따라 이자율이 바뀌는 변동금리부 국고채 발행을 검토하고 머니마켓펀드(MMF) 편입대상 국고채를 현행 잔존만기 1년에서 다음달부터는 5년 이내로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키로 했다. 김태균기자 windsea@seoul.co.kr
  • 정부 부처 ‘블로그 기자단’ 실속없다

    정부 부처가 앞다퉈 진행 중인 ‘블로그 기자단’이 당초 추진목표와 달리 ‘겉모양내기’에 급급하다는 지적이 일고 있다.25일 정부 부처 등에 따르면 블로그 기자단은 해당 부처의 정책을 효과적으로 알리고 국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으며, 정부 39개 부처 중 블로그가 개설된 곳은 32곳이다. 이들 중 기자단을 운영하는 곳은 법무부, 문화체육관광부, 보건복지가족부 등 10곳이다. 정부는 최근 기자단 대상을 대학생과 초중·고·생, 30~50대 중장년층 등 전 국민을 대상으로 확대하고 있다. 한 부처 관계자는 “온라인상에서 조회 수(일 평균 방문객 500명 이상)가 높은 블로그를 운영하는 이들이 주력 영입대상”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정부 홈페이지에 게재해도 될 정책 보도자료를 게재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하다. 이러다 보니 네티즌들의 댓글도 많지 않다. 그럼에도 정부가 기자단을 사실상 무급으로 운영하면서 인력 확대에만 급급해 ‘사이버 관변단체’를 만들려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를 낳고 있다. 각 부처 관계자들은 “정규직 인력을 고용하면 비용이 많이 든다.”면서 “정부 부처에서 일한다는 것 자체가 큰 매력으로 작용해 무급이지만 지원자가 쇄도한다.”고 밝혔다. 그러나 대다수가 월 10만원도 채 안 되는 취재비만 받을 뿐이다. 이마저도 원고가 채택됐을 경우에 한해서다. 특히 페이지뷰, 댓글 반응 등을 중심으로 평가한 뒤 장관상 등을 수여하기 때문에 조회 수를 인위적으로 부풀리는 예도 적지않다. 한 정부 부처에서 기자단으로 활동하는 대학생 이모씨는 “다들 지인에게 댓글을 부탁하는 방식으로 조회 수를 높인다.”고 전했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 [NOW포토] 김재원 “짧은 머리 좀 어색한가요?”

    [NOW포토] 김재원 “짧은 머리 좀 어색한가요?”

    배우 김재원이 23일 오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김재원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약 2년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서울신문NTN(논산 충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팬들의 환호 받으며 들어서는 김재원

    [NOW포토]팬들의 환호 받으며 들어서는 김재원

    배우 김재원이 23일 오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김재원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약 2년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서울신문NTN(논산 충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프로농구] 모비스 정규리그 우승 샴페인

    [프로농구] 모비스 정규리그 우승 샴페인

    ‘팀연봉 꼴찌’ 모비스가 2008~09프로농구 정규리그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일궜다. 막판 동부에 3.5경기 뒤졌지만, 뒷심을 뽐내며 뒤집기에 성공했다. 전신인 기아를 포함해 역대 4번째. 동부(TG포함)와 KCC(현대 포함·이상 3회)를 따돌리고 역대 최다 우승팀으로 우뚝 섰다. 강호 모비스는 양동근·김동우의 군입대와 크리스 윌리엄스의 이탈 탓에 지난 시즌 9위로 추락했다. 올 시즌 전력보강은 없었다. 무명가드 김현중과 임대선수 우승연 정도가 새 얼굴. 연봉 총액은 13억여원에서 11억여원으로 줄었다. 샐러리캡 소진율은 66.6%로 전체 꼴찌. 유재학 감독은 확실한 가드가 없어 5명이 고루 공을 소유하는 패턴과 패싱게임을 갈고 닦아 정면 돌파를 시도했다. 오프시즌 다른 팀들이 체력훈련을 할 때 이미 슈팅훈련을 시작했다. 40.2%의 경이적인 3점슛성공률은 강력한 무기가 됐다. 한편 정규리그 최종일인 22일 2장 남은 플레이오프(PO) 티켓의 주인이 가려졌다. LG와 전자랜드가 나란히 KTF와 SK를 누르고 PO에 합류한 것. 두 팀은 KT&G와 승률 및 상대전적까지 같았지만, 세 팀 간의 공방률(득실차)에서 앞섰다. 이에 따라 6강 PO(5전3선승제)에선 4위 삼성과 5위 LG가, 3위 KCC와 6위 전자랜드가 맞붙는다. 임일영 조은지기자 argus@seoul.co.kr
  • [NOW포토] 군 입대 김재원 ‘눈물 글썽’

    [NOW포토] 군 입대 김재원 ‘눈물 글썽’

    김재원이 23일 오후 1시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 입소하기 전 지인들과 인사를 나누며 눈시울을 붉히고 있다. 김재원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2년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서울신문NTN(논산 충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살인미소 김재원 “안티사진 올릴까 걱정”

    살인미소 김재원 “안티사진 올릴까 걱정”

    배우 김재원이 군대 생활에 대한 자신감을 보이며 훈련소에 입소했다. 김재원은 3월23일 오후 충남 논산 훈련소로 현역 입대했다. 입대직전 소감을 묻는 질문에 김재원은 “아직 실감이 나지 않는다. 아마 훈련소에 들어가기 전까지는 계속 아무런 생각이 들지 않을 것 같다.”며 특유의 살인미소를 보였다. 머리를 처음으로 짧게 잘랐다는 김재원은 “안티사진들을 올릴까봐 걱정된다.”고 너스레를 떨며 “제가 나이를 먹고 군 입대를 하니까 무조건 잘 부탁드린다. 제가 겉은 멀쩡해보여도 속이 곯아서 걱정이 되긴 한다. 위, 장, 간 등의 장기 상태가 안 좋다.”고 말해 현장에 모인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재원의 군 입대를 배웅하기 위해 자리한 약 200명의 국내외 팬들은 김재원의 말 한마디, 손 동작에 크게 반응하며 환호성을 질렀다. 일본, 중국, 대만 등의 해외 팬들이 많이 모인 이유를 묻자 김재원은 “한류스타니까”라는 우스갯소리로 답변을 대신해 현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들었다. “군대에 있는 동안 팬들이 가장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다.”고 말한 김재원은 결국 꾹꾹 참았던 눈물을 보여 팬들의 마음을 더욱 안타깝게 했다. 이날 군에 입대한 김재원은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자대배치를 받아 22개월간 현역 군복무한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살인미소’ 김재원, 오늘 군입대

    ‘살인미소’ 김재원, 오늘 군입대

    ‘살인미소’ 김재원이 오늘(23일) 군입대를 한다. 김재원은 23일 오후 1시 충남 논산에 위치한 육군 훈련소에 입소, 신체검사 등 입대 절차를 받은 후 앞으로 5주 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고 현역으로 군복무를 할 예정이다. 김재원은 지난 2월 서울에서 열린 일본 팬들과 만남의 자리에서 군입대 소식을 최초로 밝혀 팬들의 아쉬움을 사기도 했다. 김재원은 지난 2001년 SBS 시트콤 ‘허니허니’를 통해 데뷔했으며, MBC ‘로망스’ 등 히크작을 통해 ‘살인 미소’라는 별명을 얻으며 국내 팬들 뿐 아니라 해외 팬들에게도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김재원은 군입대 전까지 중국 호남 TV에서 방송되는 드라마 ‘초연’의 후반작업에 참여했으며, 오는 5월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출처=KBS)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인성, 군입대전 팬미팅서 눈물펑펑

    조인성, 군입대전 팬미팅서 눈물펑펑

    배우 조인성이 군 입대 전 눈물의 마지막 팬미팅을 가졌다. 조인성은 지난 22일 서울 광진구 나루아트센터에서 700여 명의 팬들과 가족 같은 분위기 속에서 진솔한 모습을 보였다. ‘Zoinsung Memories...’라는 제목으로 열린 이번 행사는 조인성의 죽마고우인 배우 김기방이 진행을 맡아 지난일본 팬미팅에 이어 다시 한번 우정을 과시했다. 조인성은 “이 자리가 여러분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편안한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첫 인사를 건넸다. 군 입대 마지막 팬미팅인 만큼 더욱 진솔한 이야기를 나눈 조인성은 팬들이 뽑은 최고의 작품과 명대사등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입대를 앞둔 기분을 묻자 조인성은 “2주 정도 남았는데 솔직히 아직 실감이 안 난다. 그냥 하루 빨리 입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며 “설레기도 하고 두렵기도 하지만 열심히 해내려 한다.”고 대답했다. 또 입대 전 2주 동안 무엇을 할 건지에 대한 질문에는 “가족, 지인들과 함께 이런저런 담소를 나누면서 지낼 예정” 이라며 “입대하면 이런 시간들이 너무 그리워질 것 같다.”고 아쉬운 마음을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조인성의 지인들도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8년 동안 조인성의 지원군이 되고 있다는 연기 선생과 10년 넘게 우정을 지켜온 죽마고우 ‘천호동 친구’들이 무대 위로 올라와 유쾌한 시간을 가진 것. 특히 이번 행사의 진행자이자 조인성의 단짝이기도 한 김기방은 행사가 마무리 될 쯤 눈물을 흘려 조인성과 팬들의 눈시울을 뜨겁게 했다. 한편 조인성은 오는 4월 6일 공군 진주 교육사령부에 입소, 6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공군 군악병으로 군복무에 임한다. 서울신문NTN 홍정원 기자 cine@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군입대 김재원 “어젯밤 송승헌에게 문자 받아”

    군입대 김재원 “어젯밤 송승헌에게 문자 받아”

    배우 김재원(29)가 군입대 했다. 김재원은 3월 23일 오후 충남 논산 훈련소로 현역 입대했다. 입대 직전 진행된 기자회견 에서 김재원은 검은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검은색 선글라스를 쓴 채 연무대 역 앞에 섰다. 김래원은 쓰고 온 선글라스를 벗고 짧게 자른 머리가 어색한 지 계속 머리를 매만지면 취재진과 팬들이 모인 자리에 섰다. 취재진이 거수경례 자세를 요구하자 김재원은 쑥스러워 하면서 아직은 어설픈 포즈로 취하며 카메라 앞에서 살짝 미소를 띄었다. 이날 현장에는 김재원의 군 입대를 배웅하기 위해 나온 약 200명의 국내외 팬들과 취재진이 몰려들었다. 입대소감을 묻는 질문에 김재원은 “어젯밤 이런저런 생각을 하느라 잠을 못잤다. 많은 생각들을 했는데 특별하게 기억남는 건 없다. 담담하게 군 입대를 받아들인다.”고 밝혔다. 먼저 군대를 다녀온 선배들에게 어떤 조언을 들었냐는 질문에 김재원은 “어젯밤에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은 선배, 선생님들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특히 송승헌 형한테서 장문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며 “아무것도 아니니까 잘 다녀오라고 하셨다. 군에 다녀오면 확실히 달라진 배우가 될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김재원은 소속사 관계자들 및 아버지와 동행했다. 어머니가 함께 오지 않은 것과 관련해 김재원은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아침에 어머니가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셨다. 어머니를 보니까 울컥했다.”며 “2년 동안 건강하게 잘 다녀올 테니 휴가를 너무 자주 나온다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날 군에 입대한 김재원은 5주간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자대배치를 받아 22개월간 현역 군복무한다. 서울신문NTN (충남 논산)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김재원 ‘원조 살인미소’ 작렬

    [NOW포토] 김재원 ‘원조 살인미소’ 작렬

    배우 김재원이 23일 오후 충남 논산시 육군훈련소에서 군입대를 앞두고 취재진들과의 만남에서 환하게 웃고 있다. 김재원은 5주간의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약 2년간 현역으로 복무한다. 서울신문NTN(논산 충남)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노을 출신 강균성, 4월 9일 군입대 예정

    노을 출신 강균성, 4월 9일 군입대 예정

    전 노을의 멤버의 가수 강균성이 오는 4월 9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한다. 강균성은 “원래 2집을 내고 가려했으나 제 자신을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좀 더 완성시킨 후에 2집을 내는 것이 좋을 것 같아 갑작스럽지만 예정보다 빨리 가게 되었다.”며 제대 후 좀 더 성숙한 모습으로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 좋은 음악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강균성은 각종 예능프로그램과 라디오를 넘나들며 4차원 소년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던 중 2집 앨범작업을 위해 활동을 중단 했었다. 오는 4월 9일 논산훈련소로 입소예정인 강균성은 4주간 기초 군사 훈련 후, 용산에 위치한 육군 홍보관리단에서 공익근무요원으로 군복무 할 예정이다. (사진출처=울림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이동준 기자 juni3416@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김재원 “남자 냄새나는 배우로 돌아올 터” (일문일답)

    김재원 “남자 냄새나는 배우로 돌아올 터” (일문일답)

    배우 김재원이 3월 23일 충남 논산 훈련소에 입소했다. 김재원은 5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후 22개월간 현역 복무한다. 검은 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고 검은색 선글라스를 쓰고 나타난 김재원은 특유의 ‘살인미소’를 얼굴에 머금고 취재진과 약 200명의 국내외 팬들을 맞았다. 다음은 김재원과의 일문일답. - 입대소감이 어떤가 어젯밤 이런저런 생각을 하느라 잠을 못잤다. 많은 생각들을 했는데 특별하게 기억남는 건 없다. 담담하게 군 입대를 받아들인다. - 오늘 왜 모자를 쓰고 오지 않았나 머리를 어제 잘랐다. 이렇게 짧게 자른 것은 처음이다. 안티사진들을 올리실까봐 걱정된다.(웃음) 주변에서 저와 군인이미지가 잘 어울린다고 하셨다. 저 역시 잘 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 어머니가 동행하지 않았는데 솔직히 개인적으로는 아무생각이 없었는데 아침에 어머니가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리셨다. 어머니를 보니까 울컥했다. 2년 동안 건강하게 잘 다녀올 테니 휴가를 너무 자주 나온다고 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웃음) - 선배들에게 어떤 조언을 들었나 어젯밤에 깜짝 놀랄 정도로 많은 선배, 선생님들로부터 전화를 받았다. 특히 송승헌 형한테서 장문의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아무것도 아니니까 잘 다녀오라고 하셨다. 군에 다녀오면 확실히 달라진 배우가 될 것이라고 말씀해주셨다. 정말 감사드린다. - 오늘 팬들이 많이 왔는데 제가 한류스타기 때문이다.(웃음) 군대에 있는 동안 팬들이 가장 많이 보고 싶을 것 같다. 가족 같은 사이라 아들과 동생을 보내는 심정으로 와주신 거 같다. 감사드린다. 앞으로 2년 동안 변하지 않고 저를 기다려 주신다고 약속해주셨다. - 팬들이 선물을 많이 보내줬는지 팬들이 선물을 많이 챙겨주셨는데 아쉽게도 사제물건은 반입이 안 된다고 해서 가져오지 못했다. 대신 나중에 자대배치 받으면 그 때 주신 선물을 가져가겠다.(웃음) - 현재 여자친구 있는지 여자친구는 없다. 팬들이 서로 다 여자친구라고 하신다. 원래 군대에 있으면 여자친구가 편지를 많이 보내주는데 그 부분에서는 걱정 없다. 팬들이 수백 통을 보내주실 거다.(웃음) - 입대직전인데 기분이 어떤가 제가 나이를 먹고 군 입대를 하니까 무조건 잘 부탁드린다. 제가 겉은 멀쩡해보여도 속이 곯아서 걱정이 되긴 한다. 위, 장, 간 등의 장기 상태가 안 좋다.(웃음) - 2년 후에는 어떤 모습일까 2년 후 달라진 모습으로 뵙겠다. 이전에는 청춘드라마, 트렌디드라마를 주로 찍었다. 제대 후에는 완벽한 성인연기를 보여드리도록 하겠다. 남자 냄새나는 배우가 되겠다. 서울신문NTN 김예나 기자(충남 논산) yeah@seoulntn.com /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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