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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함정에서 함포탄 오작동 발사” 중상자 발생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함정에서 함포탄 오작동 발사” 중상자 발생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함정에서 함포탄 오작동 발사” 중상자 발생 해군 2함대 소속 유도탄고속함(PKG) ‘황도현함’에서 21일 오후 6시 20분쯤 76㎜ 함포 포탄 오작동 사고가 발생해 오모(21) 일병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해군이 22일 밝혔다. 해군의 한 관계자는 이날 “어제 서해 태안 앞바다 울도 근해서 유도탄 고속함에서 76㎜ 함포사격을 위해 포탄을 장전하던 중 오작동으로 사격훈련을 취소하고 평택항으로 복귀하던 중 함포탄 1발이 해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그는 “유도탄 고속함의 포탄 장전통에서 장전장치 오작동으로 포탄이 발사되지 않았다”면서 “전원을 차단하고 포탄을 빼내려 했지만 나오지 않아 전원을 껐다가 유압장치로 빼내려고 다시 전원을 연결한 순간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함수에 있던 오 일병이 머리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9월에 입대해 11월에 황도현함에 배치된 오 일병은 외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작동이 발생한 76㎜ 함포는 이탈리아에서 제작됐으며 국내 업체에서 성능을 개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군은 “육지에서 6.2㎞ 떨어진 해상에서 발사된 포탄은 자폭해 대민 피해는 없었다”면서 “76㎜ 함포가 정상적으로 장전되지 않고, 또 장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전통에 있던 포탄을 제거하던 작업도 중 포탄이 발사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76mm 함포탄 오발사고” 중상입은 배경은?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76mm 함포탄 오발사고” 중상입은 배경은?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해군 함정서 포탄 폭발사고 “76mm 함포탄 오발사고” 중상입은 배경은? 해군 2함대 소속 유도탄고속함(PKG) ‘황도현함’에서 21일 오후 6시 20분쯤 76㎜ 함포 포탄 오작동 사고가 발생해 오모(21) 일병이 중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 중이라고 해군이 22일 밝혔다. 해군의 한 관계자는 이날 “어제 서해 태안 앞바다 울도 근해서 유도탄 고속함에서 76㎜ 함포사격을 위해 포탄을 장전하던 중 오작동으로 사격훈련을 취소하고 평택항으로 복귀하던 중 함포탄 1발이 해상으로 발사됐다”고 말했다. 그는 “유도탄 고속함의 포탄 장전통에서 장전장치 오작동으로 포탄이 발사되지 않았다”면서 “전원을 차단하고 포탄을 빼내려 했지만 나오지 않아 전원을 껐다가 유압장치로 빼내려고 다시 전원을 연결한 순간 발사됐다”고 설명했다. 이 사고로 함수에 있던 오 일병이 머리에 중상을 입고 수원 아주대병원으로 긴급 후송되어 응급 수술을 받았으나 생명이 위독한 상황인 것으로 알려졌다. 작년 9월에 입대해 11월에 황도현함에 배치된 오 일병은 외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오작동이 발생한 76㎜ 함포는 이탈리아에서 제작됐으며 국내 업체에서 성능을 개량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군은 “육지에서 6.2㎞ 떨어진 해상에서 발사된 포탄은 자폭해 대민 피해는 없었다”면서 “76㎜ 함포가 정상적으로 장전되지 않고, 또 장전되지 않은 상태에서 장전통에 있던 포탄을 제거하던 작업도 중 포탄이 발사된 경위를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귀신 보여” 거짓말로 현역 피해도 정신질환 징병 기준 완화하는 軍

    군 당국이 징병검사의 현역 입영 판정기준을 강화해 정신과 치료 경력자 등의 현역병 입대가 어려워질 전망이다. 병역 대상자의 90% 이상이 현역병으로 입영하는 현실 속에서 복무 부적합자를 걸러 내겠다는 취지다. 하지만 이를 악용해 병역을 면탈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는 여전히 남는다. 국방부는 20일 심신이 건강한 남성만 입대할 수 있도록 현역 판정기준 29개 조항을 강화한 ‘징병 신체검사 등 검사규칙’ 개정안을 2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개정 규칙에 따르면 정신과의 질병·심신 장애로 5급(제2국민역·현역병 면제) 판정을 받는 최저 치료기준이 기존의 ‘1년 이상’에서 ‘6개월 이상’으로 줄어든다. 또 사격에 영향을 주는 눈의 굴절 이상이 심할 경우(근시 -12.00D 이상, 원시 +4.00D 이상, 난시 5.00D 이상) 현역병 대신 사회복무요원 등으로 근무하는 4급(보충역) 판정을 받게 된다. 국방부는 이 밖에 병역 면탈을 막기 위해 검사규칙 9개 조항을 수정했다. 선천성 심장 질환에 따른 동맥관개존증 수술을 받으면 4급 판정을 받았지만 이후 후유증이 없으면 3급 현역판정이 내려진다. 비뇨기과 요석 수술을 받은 뒤 잔석이 있는 경우에도 기존에는 4급 판정을 받았으나 군 생활에 큰 문제가 안 된다는 이유로 3급 현역병 입영 대상자가 된다. 하지만 정신 질환은 의사의 주관적 판단에 좌우되기 쉬운 만큼 면제기준을 완화하면 이를 악용할 소지가 있다는 지적이 남는다. 실제로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이날 거짓으로 정신 질환자 진단을 받아 현역 군 입대를 회피한 혐의로 가수 김모(30)씨를 불구속 기소했다. 김씨는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42차례에 걸쳐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고 말하는 등 거짓말을 했고 담당 의사는 1년 이상 약물치료 등이 필요하다는 진단서를 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미경 새누리당 의원실에 따르면 2010년부터 지난해 8월까지 33명이 정신 질환으로 병역 면탈을 시도하다 적발됐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에 대해 “단순히 6개월 이상 치료 경력이 있다고 자동적으로 현역 면제를 받는 게 아니라 전문가들이 진단을 내리기에 충분한 여러 증상이 있거나 몇 가지 심각한 증상이 있는 경우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신체 등위를 결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웃으며 간 사법연수원 걱정하며 나온다

    웃으며 간 사법연수원 걱정하며 나온다

    변호사 공급 과잉에 따른 법률시장 불황의 그림자는 법조인으로 첫발을 내딛는 사법연수원에도 짙게 드리워져 있다. 최고 수재들만 모인다는 사법연수원에서도 취업률은 ‘반타작’을 밑돌고 있다. 벌써 4년째다. 19일 열린 제44기 사법연수원 수료식을 끝으로 새내기 법조인 509명이 무한경쟁 시장에 들어섰다. 하지만 이들 가운데 절반 이상은 아직 진로를 결정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수원에 따르면 입대 예정자를 제외한 408명 중 첫 직장을 정한 사람은 177명에 불과하다. 취업률은 43.4%로 전년도보다 3.4% 포인트 떨어졌다. 2011년 56.1%였던 취업률은 2012년 최저치인 40.9%로 뚝 떨어진 뒤 4년 연속 50%를 밑돌았다. 이는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의 도입과 법률시장 개방으로 인해 법조인 공급은 급증한 반면 법률 서비스 수요는 그에 미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최진녕 대한변호사협회 대변인은 “2012년부터 로스쿨 수료생들이 업계로 편입했고 지난해 변호사 2만명 시대가 열렸지만 국내 경제는 장기 불황으로 기업의 사내 변호사 등 이들을 수용할 시장은 매우 줄어들었다”면서 “연수원 취업률 하락 현상이 앞으로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44기 수료생의 분야별 취업은 로펌(법무법인)행이 66명으로 가장 많다. 법원 재판연구원(로클러크)과 검사에 각각 33명이 지원했다. 최종 선발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상태다. 이어 공공기관 20명, 변호사 단독 및 공동개업이 13명, 일반 기업 취업 7명 순이다. 44기 수석(대법원장상)은 한일고와 서울대 법학과를 나온 김동호(25)씨로 군법무관으로 입대할 예정이다. 최근 10년간 수석 수료생 중 군법무관을 제외한 6명은 판사로 재직 중이며 2명은 대형 로펌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44기 수료생 중 법조인 자녀는 이인복 대법관의 아들 한원씨를 포함해 11명이다. 무한경쟁에 돌입하는 이들이지만 이날 양승태 대법원장은 “우리 사회에 끊이지 않는 ‘갑을’ 논란을 가볍게 넘겨서는 안 된다”면서 “사회적 약자가 불합리를 시정받을 마땅한 수단을 찾지 못하는 일이 있다면 우리 법조인들이 책임 의식을 갖고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법조인으로서의 책임의식을 강조했다. 위철환 변협 회장도 “요즘 법률시장이 어렵지만 그럴수록 기본적 인권 옹호와 사회 정의 실현의 사명을 외치는 데 소홀함이 있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어떤 혐의 받고 있길래?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어떤 혐의 받고 있길래?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김우주는 진료를 받으며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 갔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은 거의 하지 않는다”는 등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행세를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귀신보인다!” 어떤 질환있나?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귀신보인다!” 어떤 질환있나?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42차례 거짓증세 호소 ‘충격’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42차례 거짓증세 호소 ‘충격’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민낯, 안면홍조에 변비약까지? ‘폭소 캐릭터 탄생’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민낯, 안면홍조에 변비약까지? ‘폭소 캐릭터 탄생’

    진짜사나이 강예원 반전 민낯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 2기에 지원한 강예원을 비롯한 8명의 입소 준비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입소 준비를 하며 “대학 입시보다 군대에 가는 마음가짐이 더 떨리는 것 같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변비약은 꼭 필요한데 갖고 가도 되냐. 튼튼한 장을 위해 꼭 부탁 드린다”고 폭탄발언을 하더니 두꺼운 왕눈이 안경 비주얼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입대한 강예원은 생활관에서 충격적인 민낯 비주얼을 선보였다. 안면홍조 때문에 벌게진 민낯에 커다란 왕눈이 안경으로 방송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민낯을 접한 네티즌은 “진짜사나이 강예원 민낯..눈은 정말 크다”, “진짜사나이 강예원 민낯..예쁜데?”, “진짜사나이 강예원 민낯..저정도면 훌륭하지”, “진짜사나이 강예원..당신의 민낯을 보세요”, “진짜사나이 강예원 민낯..충격이다”, “진짜사나이 강예원 민낯..너무 털털해”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2탄에는 김지영, 박하선, 윤보미, 강예원, 안영미, 이다희, 엠버, 이지애 등이 출연한다. 사진 = 서울신문DB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강예원 민낯)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 ‘42차례 거짓 증세 호소’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 ‘42차례 거짓 증세 호소’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과거 응급실까지 간 사연은?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과거 응급실까지 간 사연은?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김우주는 진료를 받으며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 갔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은 거의 하지 않는다”는 등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행세를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황당 이유로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황당 이유로 병역기피?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로 불구속 기소’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돼 충격을 주고 있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김우주는 진료를 받으며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 갔다” “불안해서 바깥출입은 거의 하지 않는다”는 등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행세를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42차례 거짓증세 호소 ‘귀신 때문에..’

    김우주 병역기피 혐의, 42차례 거짓증세 호소 ‘귀신 때문에..’

    가수 김우주가 현역 입대를 피하기 위해 정신병 환자 행세를 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부장검사 송규종)는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진단을 받아 병역 의무를 회피한혐의(병역법 위반)로 가수 김우주를 불구속 기소했다고 20일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김우주는 지난 2012년 3월부터 지난해 7월까지 총 42차례에 걸쳐 거짓 증세를 호소하며 정신과 진료를 받은 뒤 현역병 복무를 회피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결과 김우주는 진료를 받으며 “8년 전부터 귀신이 보이기 시작했다” “귀신 때문에 놀라서 쓰러지는 바람에 응급실에 두 차례 실려 갔다” 등 거짓으로 정신질환자 행세를 한 것으로 밝혀져 충격을 더하고 있다. 사진=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진짜사나이 강예원, 화장 지운 외모가? 깜짝

    진짜사나이 강예원, 화장 지운 외모가? 깜짝

    배우 강예원이 화제다. 지난 18일 방송된 MBC ‘일밤-진짜사나이’에서는 여군특집 2기에 지원한 강예원을 비롯한 8명의 입소 준비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예원은 입소 준비를 하며 “변비약은 꼭 필요한데 갖고 가도 되냐. 튼튼한 장을 위해 꼭 부탁 드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입대한 강예원은 안면홍조 때문에 벌게진 민낯에 커다란 왕눈이 안경으로 방송에서와는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 어디가’ 종영…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로 아쉬운 퇴장

    ‘아빠 어디가’ 종영…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로 아쉬운 퇴장

    ‘아빠 어디가’ ‘아빠 어디가’가 종영했다. 그러나 MBC ‘일밤-아빠 어디가’는 동시간대 최하위 시청률로 아쉬움을 남겼다. 19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8일 방송된 ‘아빠 어디가’는 전국 기준으로 4.9%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연이어 방송된 ‘일밤-리얼 입대프로젝트 진짜 사나이’(이하 ‘진짜 사나이’)가 12.6%를 기록한 것과 대조되는 수치다. ‘아빠 어디가’는 한때 20%를 넘어설 정도로 인기를 끌었지만, 비슷한 이야기들이 반복된다는 지적이 늘면서 점점 시청률이 떨어지게 됐다. 이에 MBC는 시즌제 등의 여러 가지 방안을 두고 고민한 끝에 ‘아빠 어디가’의 종영을 선택했다. 이로써 윤민수의 아들 윤후, 김성주의 아들 김민율 등의 스타 자녀들의 순수함으로 웃음 지을 수 있었던 ‘아빠 어디가’는 아쉽게도 동시간대 최하위를 기록하며 퇴장했다. ‘아빠 어디가’의 후속작은 동물 교감 프로젝트를 내세운 ‘애니멀즈’가 확정됐다. 애니멀즈에는 각종 동물들과 서장훈, 지오디(god) 박준형, 장동민, 엠아이비(M.I.B) 강남, 조재윤, 곽동연, 슈퍼주니어 은혁, 소녀시다 유리, 돈 스파이크, 윤도현, 김준현 등이 출연한다. 이에 ‘애니멀즈’가 시청률 회복에 나서게 될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9.1%, ‘1박2일’은 16.5%를 기록했고,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4’는 11.6%, ‘런닝맨’은 11.3%를 기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시즌 농사 절반’ 스프링캠프…프로야구 중하위팀 키워드는 마무리

    ‘시즌 농사 절반’ 스프링캠프…프로야구 중하위팀 키워드는 마무리

    프로야구 스프링캠프의 화두는 ‘마무리’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2015시즌을 향한 10개 구단의 해외 전지훈련이 마침내 시작됐다. 각 구단은 15일 한화를 필두로 줄지어 나서 담금질에 돌입한다. 전지훈련은 올 시즌 농사의 절반이라고 할 정도로 중요한 과정이다. 구단들은 스프링캠프를 통해 우승을 위한 퍼즐을 완성한다. 장기 레이스에서 필수인 선발진과 필승조를 꾸린다. 라인업도 구축하고 백업 요원도 점찍는다. 아마도 감독들은 어느 정도 새 시즌 구상을 마쳤을 것이다. 하지만 마무리 투수는 모든 구단의 고민거리다. 이번 캠프에서도 풀어야 할 최대 숙제다. 지난해는 ‘클로저’에 따라 팀 운명이 극명하게 갈렸다. 삼성은 임창용(31세이브 2위), 넥센은 손승락(32세이브 1위), LG는 봉중근(30세이브 3위), NC는 김진성(25세이브 4위)에 힘입어 4강에 올랐다. 이들은 올해도 뒷문을 책임지지만 불안감도 적지 않아 고민이다. 중하위팀은 마무리 부재로 시즌 내내 가슴을 졸였다. 이들 팀의 감독은 전훈에서 마무리 낙점과 발굴에 역점을 두겠다고 한목소리를 냈다. 모처럼 통 큰 베팅을 한 두산의 김태형 감독은 “마무리에 대한 생각이 가장 많다”고 속내를 드러냈다. 이용찬의 군 입대로 고민은 더욱 커졌다. 김 감독은 노경은, 이현승, 이재우를 후보로 올렸다. 현재로서는 노경은이 가장 유력하다. 그는 2012년 불펜에서 뛰었고 지난해 선발로 3승15패, 평균자책점 9.03으로 부진해 변화가 예상된다. 박희수의 부상으로 번번이 역전패를 허용했던 SK는 군 복무를 마친 정우람이 희망이다. 김용희 감독은 박희수-윤길현-정우람을 잇는 필승조를 그린다. 정우람은 2012년 30세이브, 평균자책점 2.20으로 활약했다. 다만 무뎌진 실전 감각을 회복하는 것이 관건이다. 롯데에서는 김승회가 마무리로 점쳐진다. 홍성흔의 자유계약선수(FA) 보상 선수로 롯데 유니폼을 입은 그는 지난해 첫 마무리로 20세이브를 수확했다. 하지만 이종운 감독은 전훈을 통해 최종 낙점할 생각이다. 총체적으로 부실한 KIA지만 올해 역시 마무리가 최대 골칫거리다. 마땅한 후보조차 없어 김기태 감독의 주름은 더욱 깊어진다. 일단 좌완 심동섭이 꼽힌다. 지난해 가능성을 인정받았지만 제구가 아쉬웠다. 베테랑 김진우와 최영필도 있지만 연투 능력이 떨어진다. 김성근 감독의 한화도 카드는 확실치 않다. 김 감독은 FA 이적생 권혁에게 기대를 걸면서도 불펜진 등과 끝까지 경쟁시킬 심산이다. 뚜렷한 후보가 없는 KT도 캠프에 기대를 건다. 김민수 선임기자 kimms@seoul.co.kr
  • 31사단 탈영 “관심사병 아냐” 공포탄 10발은 왜?

    31사단 탈영 “관심사병 아냐” 공포탄 10발은 왜?

    31사단 탈영 31사단 탈영 “관심사병 아냐” 공포탄 10발은 왜? 육군 일병이 총기와 공포탄을 갖고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군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오전 6시 30분쯤 전남 목포에 있는 육군 31사단 예하부대 소속 A(22) 일병이 근무지를 이탈했다. A 일병은 K2 소총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일병은 목포 북항 일대에서 야간 해상경계 작전에 참여한 뒤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 출신인 A 일병은 지난해 4월 입대해 다음달 이 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 사병은 아니었으며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징후도 아직 파악되지 않아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과 경찰은 터미널, 역, 여객선 터미널 등 주요 지점에서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목포 경찰은 경찰서와 파출소 전 직원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목포 육군 일병 탈영 “배가 아프다”고 나가더니 행방묘연

    목포 육군 일병 탈영 “배가 아프다”고 나가더니 행방묘연

    목포 육군 일병 탈영 목포 육군 일병 탈영 “배가 아프다”고 나가더니 행방묘연 육군 일병이 총기와 공포탄을 갖고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군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오전 6시 30분께 전남 목포에 있는 육군 모 부대 소속 이모(22) 일병이 근무지를 이탈했다. A 일병은 K2 소총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일병은 목포 북항 일대에서 야간 해상경계 작전에 참여한 뒤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근무시간은 이날 오전 4시부터 일출때까지였으며 “배가 아프다”고 컨테이너 박스 방향으로 가는 것을 동료가 목격한 뒤로는 행방이 묘연했다. 군은 근무 인원 파악 중 이 일병의 이탈 사실을 파악했다. 제주 출신인 이 일병은 지난해 4월 입대해 다음달 이 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 사병은 아니었으며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징후도 없어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과 경찰은 북항에서 18㎞가량 떨어진 영암의 한 초등학교 부근에서 “오전 10시 30분쯤 총을 든 군인을 봤다”는 신고를 받고 이 일대 수색을 강화했다. 군은 군견까지 동원해 학교 안팎을 살피고 있다. 북항이나 목포대교 인근 해상 수색도 검토됐으나 바다로 투신했을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광주와 전남·북 등 인접 지역의 군·경도 이 일병의 이동 가능성에 대비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목포 육군 일병 탈영 “영암군 한 초등학교 부근 목격 신고”

    목포 육군 일병 탈영 “영암군 한 초등학교 부근 목격 신고”

    목포 육군 일병 탈영 목포 육군 일병 탈영 “영암군 한 초등학교 부근 목격 신고” 육군 일병이 총기와 공포탄을 갖고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군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오전 6시 30분쯤 전남 목포에 있는 육군 모 부대 소속 이모(22) 일병이 근무지를 이탈했다. A 일병은 K2 소총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일병은 목포 북항 일대에서 야간 해상경계 작전에 참여한 뒤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근무시간은 이날 오전 4시부터 일출때까지였으며 “배가 아프다”고 컨테이너 박스 방향으로 가는 것을 동료가 목격한 뒤로는 행방이 묘연했다. 군은 근무 인원 파악 중 이 일병의 이탈 사실을 파악했다. 제주 출신인 이 일병은 지난해 4월 입대해 다음달 이 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 사병은 아니었으며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징후도 없어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과 경찰은 북항에서 18㎞가량 떨어진 영암의 한 초등학교 부근에서 “오전 10시 30분쯤 총을 든 군인을 봤다”는 신고를 받고 이 일대 수색을 강화했다. 군은 군견까지 동원해 학교 안팎을 살피고 있다. 북항이나 목포대교 인근 해상 수색도 검토됐으나 바다로 투신했을 가능성은 크지 않은 것으로 군은 보고 있다. 광주와 전남·북 등 인접 지역의 군·경도 이 일병의 이동 가능성에 대비해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목포 육군 일병 탈영 “어디로 갔나” 행적 추적해보니

    목포 육군 일병 탈영 “어디로 갔나” 행적 추적해보니

    목포 육군 일병 탈영 목포 육군 일병 탈영 “어디로 갔나” 행적 추적해보니 육군 일병이 총기와 공포탄을 갖고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군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영암군 모 초등학교 인근에서 총을 든 군인을 봤다는 주민 신고도 접수됐다. 16일 오전 6시 30분쯤 전남 목포에 있는 육군 31사단 예하부대 소속 이모(22) 일병이 근무지를 이탈했다. 이 일병은 K2 소총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일병은 목포 북항 일대에서 야간 해상경계 작전에 참여한 뒤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 출신인 A 일병은 지난해 4월 입대해 다음달 이 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 사병은 아니었으며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징후도 아직 파악되지 않아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과 경찰은 터미널, 역, 여객선 터미널 등 주요 지점에서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목포 경찰은 경찰서와 파출소 전 직원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31사단 탈영 “K2 소총과 공포탄 소지” 관심사병 아냐

    31사단 탈영 “K2 소총과 공포탄 소지” 관심사병 아냐

    31사단 탈영 31사단 탈영 “K2 소총과 공포탄 소지” 관심사병 아냐 육군 일병이 총기와 공포탄을 갖고 근무지를 무단 이탈해 군과 경찰이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 16일 오전 6시 30분쯤 전남 목포에 있는 육군 31사단 예하부대 소속 A(22) 일병이 근무지를 이탈했다. A 일병은 K2 소총과 공포탄 10발을 소지한 것으로 알려졌다. A 일병은 목포 북항 일대에서 야간 해상경계 작전에 참여한 뒤 사라진 것으로 전해졌다. 제주 출신인 A 일병은 지난해 4월 입대해 다음달 이 부대에 배치된 것으로 알려졌다. 관심 사병은 아니었으며 군 생활에 적응하지 못한 징후도 아직 파악되지 않아 자세한 경위를 파악 중이라고 군은 밝혔다. 군과 경찰은 터미널, 역, 여객선 터미널 등 주요 지점에서 검문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목포 경찰은 경찰서와 파출소 전 직원을 동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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