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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군 인사단행, 1년만에 또…현 정부 3번째 기무사령부 교체

    장군 인사단행, 1년만에 또…현 정부 3번째 기무사령부 교체

    장군 인사단행  국방부가 7일 중장급 이하의 진급과 주요 직위에 대한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기무사령부는 박근혜 정부 츨범 직후 장경석 전 사령관에 이어 이재수 사령관까지 2명의 사령관이 전격 경질되는 사태를 맞게 됐다. 합참차장에는 김유근 육군참모차장(중장·육사 36기)을 내정했으며, 육군참모차장에는 박찬주 7군단장(중장·육사 37기)을, 기무사령관에는 조현천 사이버사령관(소장·육사 38기)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했다. 이와 더불어 육해공군 중장, 소장, 준장 진급인사도 단행됐다. 중장급 인사에서는 임호영, 장재환, 박종진, 위승호, 조현천 육군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호영 등 3명을 군단장에 임명했으며, 조현천과 위승호를 각각 기무사령관과 국방대 총장에 내정했다. 박경일 해군 소장과 김정식 공군소장 역시 중장으로 진급해 각각 해군 교육사령관과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조한규 육군 준장 등 20명(육군 13명·해군 2명·해병대 1명·공군 14명)은 소장으로, 백상환 육군 대령 등 86명(육군 58명·해군 12명·해병대 2명·공군 14명)은 준장으로 진급해 새로운 보직을 받게 됐다. 이밖에 이기식 해군사관학교장(중장)은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으로, 김영식 5군단장(중장)은 항공작전사령관으로 보직 이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군 인사단행, 현 정부 3번째 기무사령부 교체

    장군 인사단행, 현 정부 3번째 기무사령부 교체

    장군 인사단행  국방부가 7일 중장급 이하의 진급과 주요 직위에 대한 보직인사를 단행했다. 기무사령부는 박근혜 정부 츨범 직후 장경석 전 사령관에 이어 이재수 사령관까지 2명의 사령관이 전격 경질되는 사태를 맞게 됐다. 합참차장에는 김유근 육군참모차장(중장·육사 36기)을 내정했으며, 육군참모차장에는 박찬주 7군단장(중장·육사 37기)을, 기무사령관에는 조현천 사이버사령관(소장·육사 38기)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명했다. 이와 더불어 육해공군 중장, 소장, 준장 진급인사도 단행됐다. 중장급 인사에서는 임호영, 장재환, 박종진, 위승호, 조현천 육군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임호영 등 3명을 군단장에 임명했으며, 조현천과 위승호를 각각 기무사령관과 국방대 총장에 내정했다. 박경일 해군 소장과 김정식 공군소장 역시 중장으로 진급해 각각 해군 교육사령관과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조한규 육군 준장 등 20명(육군 13명·해군 2명·해병대 1명·공군 14명)은 소장으로, 백상환 육군 대령 등 86명(육군 58명·해군 12명·해병대 2명·공군 14명)은 준장으로 진급해 새로운 보직을 받게 됐다. 이밖에 이기식 해군사관학교장(중장)은 합참 군사지원본부장으로, 김영식 5군단장(중장)은 항공작전사령관으로 보직 이동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기무사령관 1년 만에 또 교체

    기무사령관 1년 만에 또 교체

    정부는 7일 김유근(육사 36기) 현 육군참모차장을 합동참모본부 차장으로, 박찬주(육사 37기) 7군단장을 육군참모차장으로 각각 임명하는 등 중장급 이하 장성 인사를 단행했다. 특히 이번 인사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의 동생 지만씨의 절친한 육사 동기로 알려진 이재수(육사 37기) 기무사령관이 1년 만에 교체됐다. 국방부는 이날 조현천(육사 38기) 현 사이버사령관이 중장으로 진급하면서 신임 기무사령관에 임명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군 정보기관의 수장인 기무사령관은 박근혜 정부 출범 후 세 번째 교체가 이뤄졌다. 이 사령관은 지난해 10월 임명됐지만 고성 22사단 총기난사 사건과 28사단 윤 일병 폭행 사망 사건 등 군내 각종 사건 사고와 관련해 적시에 적절한 지휘 조언을 하지 못한 데 대한 책임을 지고 교체돼 야전군 부사령관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군 일각에서는 지난 6일 단행될 예정이었던 군 인사가 기무사령관 교체 때문에 하루 늦어진 것 아니냐는 관측도 나온다. 국방부는 이번 인사에서 조 사령관을 포함해 임호영·장재환·박종진·위승호 등 5명을 소장에서 중장으로 진급시켰다. 또 임호영·장재환·박종진 중장 등 3명은 군단장으로 진출한다. 육군 항공작전사령관에는 5군단장인 김영식(육사 37기) 중장이 임명됐다. 해군과 공군은 각각 박경일 소장과 김정식 소장을 중장으로 진급시켜 해군 교육사령관, 합참 전략기획본부장에 임명했다. 이 밖에 조한규 준장 등 육군 13명, 해군 2명, 해병대 1명, 공군 4명 등 20명은 준장에서 소장으로 진급했다. 또 유영식(해군 대령) 해군정훈공보실장과 백윤형(공군 대령) 방위사업청 대변인 등 총 86명이 준장으로 진급했다. 한편 이날 진급 인사로 김귀옥(여군 31기) 대령이 전투병과 여군으로는 두 번째로 준장으로 선발돼 남편인 이형석(육사 41기) 소장과 함께 창군 이래 최초 부부 장군이 탄생하게 됐다.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손주에게 책 읽어주는 복지센터 만들고파”

    “손주에게 책 읽어주는 복지센터 만들고파”

    전직 군수가 6급 계약직 공무원으로 채용돼 화제가 되고 있다. 1995년 지방자치가 실시된 뒤 자치단체장이 일반직 공무원으로 근무하는 것은 처음이다. 18일 전남 화순군에 따르면 이영남(58·여) 전 군수가 6급 공모직인 군민종합문화센터장에 임명됐다. 6명의 후보자와 함께 서류전형과 면접시험을 거쳐 지난 11일 최종 합격했다. 다음달 1일부터 2년간 근무한다. 최대 5년간 연장할 수 있다. 연봉은 4100만원이다. 이 전 군수는 2002년 당선된 남편 임호경 전 화순군수가 선거법 위반으로 낙마하자 보궐선거로 당선돼 2004년 6월부터 2006년 6월까지 화순군수를 역임했다. 이 전 군수는 “엄마가 열심히 사는 모습에 자녀의 탈선도 줄어들고, 할머니들이 책을 읽고 손주들에게 자랑하는 복지 문화센터를 만들고 싶다”고 덧붙였다. 화순 최종필 기자 choijp@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광고국 부국장(영업1부장 겸임) 이권태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부이사관 승진△민정기획행정관 최영진◇서기관 승진△개발협력정책관실 조민호△정상화과제관리관실 조승희△농림국토해양정책관실 김양수△사회복지정책관실 이상법△정무기획비서관실 김성규△의전비서관실 황일용△조세심판원 이기태 나종엽 이주한 정정회◇과장급 전보△기획총괄과장 김종문△개발협력기획과장 김진남△국정과제총괄과장 김영수△에너지자원정책과장 한성진△사회정책총괄과장 강주홍△고용정책과장 이상로△조세심판원 조사관 김기택 박재억 ■미래창조과학부 △창조경제기획국장 고경모◇우정사업본부△동대구우체국장 이원종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본부장 주이석<국장급 승진>△인천공항지역본부장 서해동 ■해양수산부 △홍보담당관 노진학△창조행정담당관 이경규△유통가공과장 박성우△해사안전시설과장 김혜정△항만지역발전과장 남재헌△규제개혁법무담당관 최현호△어촌어항과장 권준영△연안해운과장 서정호△국립해양조사원 운영지원과장 김우철◇부산지방해양항만청△운영지원과장 안완수△선원해사안전과장 김영소△항만물류과장 김재철◇인천지방해양항만청△운영지원과장 김원배△선원해사안전과장 임영훈◇지방해양항만청장△군산 남광률△목포 김형대 ■법제처 ◇고위공무원 <전보>△법령해석정보국장 한영수△사회문화법제국장 김대희△행정법제국장 이익현△행정법제국 법제심의관 이상희<파견>△국회사무처 법제실 이강섭△헌법재판소 김의성 ■경찰청 ◇경무관급 <본청>△사이버안전국장 이승철△교통국장 원경환△업무중심현장강화TF팀장 임호선<서울청>△수사부장 김철준△교통지도부장 이기창△기동단장 김재원<인천청>△1부장 박진우<경기청>△1부장 김상운△3부장 이용표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이전추진단장 경영호△임용시험운영팀장 조용웅 ■한국토지주택공사(LH) ◇상임이사△부사장(주거복지본부장 겸임) 이상후△기획재무본부장 황종철 ■서울대 △교수학습개발센터소장 김덕수△포스코스포츠센터관장 정철수△관악사 사감 김대용△국제대학원장 김종섭△박물관장 이선복 ■충북대 △대학원장 노병호△인문대학장 김원한△자연과학대학장 이성덕△사범대학장(교육대학원장 겸임) 윤주한△입학관리본부장 임달호△도서관장 임기수△전산정보원장 이재성△종합인력개발원장 김성수△국제교류원장 김도태△교무부처장(기초교육원장 겸임) 김판기△기획부처장 윤성수△산학협력단 부단장 우수동△입학전형실장 이재권△평생교육원장 이재은△학생생활관장 허태영△교수학습지원센터장 이종연△공동실험실습관장 이문순△학연산공동기술연구원장 박태형△박물관장 정찬문△신문방송사 주간 최도규△보건진료원장 박경진△양성평등상담소장 권수애△출판부장 이종민△실험동물연구지원센터장 김윤배△체육진흥관리위원회 체육부장 박종진△교육인증원장 나민주 ■한국해양대 △국제대학장 김태만 ■홍익대 △산업대학원장(스마트도시과학경영대학원장 겸임) 최진영△평생교육원장 민항기△법과대학장 이중기△미술대학장 홍경희△학생처장 이선우△교학관리처장 김도영△세종캠퍼스 공학교육혁신센터소장 윤구영△성폭력상담소장 이채진△체육행정부장 추연석 ■평택대 △대외협력실장 최현미△총무처장 진종현△교목실장 김문기△피어선신학전문대학원장 유윤종△피어선기념성경연구원장 안명준△대학평의원회 의장 이혜경△남북문제연구소장 윤지원△총무처 부처장 김준걸 ■한양대 의료원 ◇한양대 의과대학△의학연구지원센터장 최동호<의학전문대학원>△교무부원장(의과대학 교무부학장 겸임) 박시복△연구부원장(의과대학 연구부학장 겸임) 황세진△학생부원장(의과대학 학생부학장 겸임) 이창범◇한양대 구리병원△고객지원센터장 정진혁△홍보실장 조희윤 ■KB국민카드 ◇신임△지원본부장 이몽호△IT본부장 이철규◇전보△리스크관리본부장 김성수△정보보호본부장 이광일 ■미래에셋증권 △에쿼티트레이딩본부장 김선욱
  • 태연 납치사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괴한 등장한 뒤 갑자기…충격

    태연 납치사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괴한 등장한 뒤 갑자기…충격

    태연 납치사건, “뭔가 이상하다고 생각했다” 괴한 등장한 뒤 갑자기…충격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이 겪은 납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임호, 헨리, 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였다. 놀라 멍해지고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고 답했다. 또 써니는 “모르는 사람이 태연을 끌고 가는 걸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는 물음에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너무 강제로 태연을 잡고 끌고 가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당시 상황 보니 “놀라 몸이 안 움직였다…강제로 끌고가”

    태연 납치사건, 당시 상황 보니 “놀라 몸이 안 움직였다…강제로 끌고가”

    태연 납치사건, 당시 상황 보니 “놀라 몸이 안 움직였다…강제로 끌고가”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이 겪은 납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임호, 헨리, 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였다. 놀라 멍해지고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고 답했다. 또 써니는 “모르는 사람이 태연을 끌고 가는 걸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는 물음에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너무 강제로 태연을 잡고 끌고 가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현장 상황 실제로 보니 ‘충격’

    태연 납치사건, 현장 상황 실제로 보니 ‘충격’

    태연 납치사건, 현장 상황 실제로 보니 ‘충격’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이 겪은 납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임호, 헨리, 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였다. 놀라 멍해지고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고 답했다. 또 써니는 “모르는 사람이 태연을 끌고 가는 걸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는 물음에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너무 강제로 태연을 잡고 끌고 가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현장 상황 보니 “남성, 무작정 손 끌고 무대 밖으로 나가” 왜?

    태연 납치사건, 현장 상황 보니 “남성, 무작정 손 끌고 무대 밖으로 나가” 왜?

    태연 납치사건, 현장 상황 보니 “남성, 무작정 손 끌고 무대 밖으로 나가” 왜?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이 겪은 납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임호, 헨리, 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였다. 놀라 멍해지고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고 답했다. 또 써니는 “모르는 사람이 태연을 끌고 가는 걸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는 물음에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너무 강제로 태연을 잡고 끌고 가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괴한 무대 위 난입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 들었다” 왜?

    태연 납치사건, 괴한 무대 위 난입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 들었다” 왜?

    태연 납치사건, 괴한 무대 위 난입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 들었다” 왜?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이 겪은 납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임호, 헨리, 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였다. 놀라 멍해지고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고 답했다. 또 써니는 “모르는 사람이 태연을 끌고 가는 걸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는 물음에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너무 강제로 태연을 잡고 끌고 가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괴한 무대 위 난입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 질문에 써니 대답이

    태연 납치사건, 괴한 무대 위 난입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 질문에 써니 대답이

    태연 납치사건, 괴한 무대 위 난입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 질문에 써니 대답이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이 겪은 납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임호, 헨리, 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였다. 놀라 멍해지고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고 답했다. 또 써니는 “모르는 사람이 태연을 끌고 가는 걸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는 물음에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너무 강제로 태연을 잡고 끌고 가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당시 상황 보니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 들어” 왜?

    태연 납치사건, 당시 상황 보니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 들어” 왜?

    태연 납치사건, 당시 상황 보니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 들어” 왜?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이 겪은 납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임호, 헨리, 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였다. 놀라 멍해지고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고 답했다. 또 써니는 “모르는 사람이 태연을 끌고 가는 걸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는 물음에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너무 강제로 태연을 잡고 끌고 가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당시 상황 보니 “놀라 멍해지고…강제로 끌고 가더라”

    태연 납치사건, 당시 상황 보니 “놀라 멍해지고…강제로 끌고 가더라”

    태연 납치사건, 당시 상황 보니 “놀라 멍해지고…강제로 끌고 가더라”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이 겪은 납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임호, 헨리, 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였다. 놀라 멍해지고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고 답했다. 또 써니는 “모르는 사람이 태연을 끌고 가는 걸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는 물음에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너무 강제로 태연을 잡고 끌고 가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괴한 무대 위 난입 “스태프라고 생각했는데 강제로 끌고 나가” 왜?

    태연 납치사건, 괴한 무대 위 난입 “스태프라고 생각했는데 강제로 끌고 나가” 왜?

    태연 납치사건, 괴한 무대 위 난입 “스태프라고 생각했는데 강제로 끌고 나가” 왜?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이 겪은 납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임호, 헨리, 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였다. 놀라 멍해지고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고 답했다. 또 써니는 “모르는 사람이 태연을 끌고 가는 걸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는 물음에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너무 강제로 태연을 잡고 끌고 가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당시 모습 보니 ‘충격’

    태연 납치사건…당시 모습 보니 ‘충격’

    태연 납치사건…당시 모습 보니 ‘충격’ 걸그룹 소녀시대 써니가 태연이 겪은 납치 사건에 대해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서는 임호, 헨리, 써니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써니는 과거 한 남성이 무대 위로 난입해 태연을 납치하려고 했던 사건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이에 써니는 “그때는 너무 놀라 몸이 잘 안 움직였다. 놀라 멍해지고 심장이 되게 빨리 뛰었던 기억만 난다”고 답했다. 또 써니는 “모르는 사람이 태연을 끌고 가는 걸 본능적으로 잡은 거냐”는 물음에 “너무 이상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태프라기에는 너무 강제로 태연을 잡고 끌고 가더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납치사건, 긴박했던 순간 보니..‘오정태가 태연을 구했다?’

    태연 납치사건, 긴박했던 순간 보니..‘오정태가 태연을 구했다?’

    ‘태연 납치사건’ 31일 밤 방송된 MBC ‘별바라기’는 강호동, 김영철, 샤이니 키, 송은이 진행 아래 게스트 안재모, 임호, 써니, 헨리가 출연해 ‘연예계 대표 킹 & 퀸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키워드에 ‘납치’ 키워드가 등장했다. 소녀시대 팬은 “써니와 관련 있다”며 당시 상황을 전했다. 한 무대에서 한 괴한이 난입해 태연을 끌고 내려가려고 했던 당시, 써니가 가장 먼저 반응했다는 것. 송은이는 “그때 기사가 나서 오정태가 태연을 지켰다는 게 화제가 되긴 했었다”라고 말했다. 팬은 “그때 태연이 써니의 어깨에 손을 올리는 안무였는데, 손이 올라오지 않으니까 느꼈던 것 같다. 그 상황을 가장 먼저 인지하고 반응한 건 써니였다”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써니는 “그때 뭔가 이상하다 느꼈다. 스태프라고 하기엔 너무 강제로 잡고 끌고 가더라”라고 회상햇다. 사진 = 해당 동영상 캡처 (태연 납치사건) 뉴스팀 chkim@seoul.co.kr
  • 홍석천 폭로 “강예빈 전 남자친구 찾아왔는데 내 이상형” 녹화장 술렁

    홍석천 폭로 “강예빈 전 남자친구 찾아왔는데 내 이상형” 녹화장 술렁

    ‘홍석천 폭로’ 홍석천 폭로에 강예빈이 긴장했다. 홍석천이 강예빈의 전 남자친구가 자신의 이상형임을 고백해 이목이 집중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는 강호동, 임호, 김영철, 송은이, 일일패널 강예빈의 진행 하에 게스트 유세윤과 류현경, 홍석천, 장동민이 출연해 ‘나는 남자팬이다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출연 예정이던 샤이니의 멤버 키가 해외 공연으로 불참했고, 이에 그를 대신해 강예빈이 일일 패널로 출연했다. 홍석천은 강예빈을 향해 몹시 불만스런 표정으로 “저 분과 제가 이상형이 겹친다”고 말문을 열어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이어 “저번에 강예빈이 전 남자친구랑 밥 먹으러 우리 가게에 왔었는데, 딱 내 스타일이더라”라며 “완전 내 이상형이었다”고 고백해 모두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바라기 김영철, 고승덕 패러디 “현빈아 미안하다” 방송 중 사자후…도대체 왜?

    별바라기 김영철, 고승덕 패러디 “현빈아 미안하다” 방송 중 사자후…도대체 왜?

    별바라기 김영철, 고승덕 패러디 “현빈아 미안하다” 방송 중 사자후…도대체 왜? 개그맨 김영철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나섰다 낙선한 고승덕 전 의원의 행동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3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개그우먼 송은이, 배우 임호,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함께 패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트로트 가수 박현빈, 로커 정준영,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꽃미남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영철은 “꽃미남 특집에 어울리지 않는 한 사람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고, 박현빈은 김영철의 말을 애써 모른 척했다. 이에 김영철은 박현빈에게 “미안한데 살 좀 쪘냐”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MC 강호동은 “여기 박현빈의 팬도 출연했는데 시작부터 너무한 거 아니냐”고 하자 김영철은 고개를 숙이고 돌연 두 손을 하늘을 향해 번쩍 든 채 “현빈아 미안하다”고 외쳐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는 6·4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고승덕 전 의원이 자신의 딸에게 “딸아 미안하다”고 외치는 모습을 패러디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김영철, 뭘해도 웃기네”, “별바라기 김영철, 그냥 고승덕 미안하다 생각하니까 웃음이 절로 나오네”, “별바라기 김영철, 별로 재미없는데”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별바라기 김영철, 고승덕 패러디 “현빈아 미안하다” 왜 나왔나 봤더니

    별바라기 김영철, 고승덕 패러디 “현빈아 미안하다” 왜 나왔나 봤더니

    별바라기 김영철, 고승덕 패러디 “현빈아 미안하다” 왜 나왔나 봤더니 개그맨 김영철이 서울시교육감 선거에 나섰다 낙선한 고승덕 전 의원의 행동을 패러디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영철은 3일 방송된 MBC ‘별바라기’에 개그우먼 송은이, 배우 임호, 그룹 샤이니 멤버 키와 함께 패널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은 트로트 가수 박현빈, 로커 정준영, 남성듀오 플라이투더스카이가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꽃미남 특집으로 꾸며졌다. 김영철은 “꽃미남 특집에 어울리지 않는 한 사람이 있다”고 말문을 열었고, 박현빈은 김영철의 말을 애써 모른 척했다. 이에 김영철은 박현빈에게 “미안한데 살 좀 쪘냐”고 돌직구 질문을 날렸다. MC 강호동은 “여기 박현빈의 팬도 출연했는데 시작부터 너무한 거 아니냐”고 하자 김영철은 고개를 숙이고 돌연 두 손을 하늘을 향해 번쩍 든 채 “현빈아 미안하다”고 외쳐 보는 이들을 폭소하게 했다. 이는 6·4 지방선거에서 낙선한 고승덕 전 의원이 자신의 딸에게 “딸아 미안하다”고 외치는 모습을 패러디한 것이다. 네티즌들은 “별바라기 김영철, 정말 웃기네”, “별바라기 김영철, 고승덕 패러디는 역시 패러디의 진수다”, “별바라기 김영철, 별로 웃기진 않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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