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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우승, 훈훈한 소감 들어보니..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우승, 훈훈한 소감 들어보니..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도플싱어 가요제’에 도전한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흘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돌아가신 아버지 언급하며 울컥 “엄마 잘 보살피겠다” 눈물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돌아가신 아버지 언급하며 울컥 “엄마 잘 보살피겠다” 눈물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 등극 “세 달간 피토하면서 준비” 울컥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가수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이 ‘도플싱어 가요제’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기쁨의 소감을 전했다.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도플싱어 가요제’에 도전한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흘렸다. 한편 ‘도플싱어 가요제’는 ‘히든싱어’에 출연했던 화제의 원조 가수와 모창 능력자가 한 팀이 되어 원조가수의 노래를 듀엣으로 부르는 가요제다. 사진=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피 토하며 준비” 우승 소감 들어보니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피 토하며 준비” 우승 소감 들어보니

    27일 방송된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2부’에서 임창정과 파트너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임창정은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파트너인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피 토하며 준비” 조현민 사연 들어보니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피 토하며 준비” 조현민 사연 들어보니

    27일 방송된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2부’에서 임창정과 파트너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임창정은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파트너인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 폭소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 폭소

    27일 방송된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 2부’에서 임창정과 파트너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얻으며 우승을 차지했다. 임창정은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자신의 파트너인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임창정은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상 ‘울먹울먹’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상 ‘울먹울먹’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임창정은 ‘도플싱어 가요제’에 도전한 조현민의 사연도 공개했다. 그는 “현민이가 (히든싱어)방송 나가고 나서 당시 아버님을 지극정성으로 간호했다. 근데 얼마 전에 아버님이 세상을 떠나셨다. 하늘나라에서 기뻐하실 것 같다”고 말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 됐다 ‘소감 들어보니..’

    도플싱어 가요제 임창정, 조현민과 베스트 커플 됐다 ‘소감 들어보니..’

    지난 2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히든싱어4-도플싱어 가요제’에서 ‘히든싱어’ 시즌 1, 2, 3를 빛낸 이승환, 이재훈, 임창정, 윤민수, 이수영, 환희, 휘성, 장윤정이 모창능력자들과 각자 한 팀을 이루어 듀엣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임창정과 그의 도플싱어 조현민은 총 300표 중 99표를 차지하며 베스트 커플에 등극했다. 임창정은 믿기지 않는다는 듯 달려가 이름을 확인하고는 “세 달을 피를 토하면서 열심히 했다. 아무도 축하를 안해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현민은 “사랑하는 아버지”라고 운을 뗀 후 “제가 엄마를 잘 보살피겠다. 거기서는 아프지 말고 건강하게 좋아하는 낚시도 다니시고 재미있게 사시길 바란다”고 말한 후 눈물을 흘렸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열애설 마케팅’ 진짜야? 가짜야?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열애설 마케팅’ 진짜야? 가짜야?

    최근 황당한 소식을 하나 접했다. 목하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송승헌·유역비 커플이 이미 헤어진 상태이고 오는 25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제3의 사랑’의 홍보를 위해 열애설을 활용(?) 중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영화 홍보를 위한 열애설이 종종 있는 일이고 한국 진출을 꿈꾸고 있는 유역비에게는 상당한 호재가 될 것이라는 설명도 곁들여졌다. 때마침 송승헌과 열애설이 터진 뒤 유역비가 새달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제 관계자들은 ‘송승헌의 여인’인 유역비를 가장 주목해야 할 게스트 중 하나로 꼽았다. 하마터면 깜빡 속아 넘어갈 정도로 완벽한 시나리오였다. 이에 대해 송승헌의 소속사는 “송승헌이 열애를 인정한 것은 데뷔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사와 투자사에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배우가 왜 위험 부담을 안고 거짓말을 하겠느냐. 현재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헛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동시에 갑자기 궁금해졌다. ‘열애설 마케팅’이란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 업계 관계자들은 “드라마나 영화, CF 속 남녀 주인공의 열애설이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입을 모았다. 다른 장르에 비해 배우를 빼고는 특별한 홍보 수단이 없는 멜로물의 특성상 인지도를 높이는 데는 더없이 좋은 호재라는 것이다. 한 영화 제작사 관계자는 “작품이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거나 반응이 없을 때는 일부러 열애설을 흘리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털어놨다. 최근 한국 진출을 선언한 대만 배우 진백림의 경우 하지원과의 열애설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를 부인한 뒤에 하지원과 함께 영화 ‘목숨 건 연애’의 출연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로부터 열애설을 홍보에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가요계에서도 ‘열애설 마케팅’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한 신인 걸그룹의 홍보 담당자는 “무명에서 인지도가 높은 스타와 열애설로 뜬 사례가 실제로 있고 소속사 대표가 그런 사실을 은근히 홍보에 활용하기를 바라기도 한다”면서 “열애설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수십, 수백 건의 검색어 기사로 저절로 홍보가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톱스타들의 소속사 입장에서 열애설은 예나 지금이나 달가운 소재가 아니다. 한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홍보팀장은 “제작사나 CF 모델로 기용한 회사에 도움은 되겠지만 늘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열애 사실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우빈과 신민아는 교제 사진이 알려진 뒤 함께 찍은 의류 지오다노의 CF 화보가 화제가 되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이후에 ‘교제 이후 첫 CF 동반 촬영’이 기사화가 될 정도였다. 연예계 공인 커플인 비와 김태희도 소셜커머스인 ‘쿠팡’의 CF 촬영 때 쓰인 광고 사진이 몇년째 자료 사진으로 쓰이고 있다. 열애설이 사진에 포착된 경우 파급 효과는 더욱 크다. 그들이 타고 다닌 외제차가 갑자기 주목을 받는다거나 김연아의 열애설 때 찍힌 도시락 용기 케이스마저 품절된 것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열애설 마케팅이 언제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달 영화 ‘치외법권’의 경우 주연배우 임창정과 임은경의 열애설이 터졌지만 흥행에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최근 만난 임창정은 “처음에는 열애설이 났길래 호재라고 반겼지만 아니라고 반박하자마자 금방 관심이 식었고 별 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 3년 전 한 멜로 영화의 남녀 배우는 “관객 250만명을 넘으면 결혼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가 무리한 마케팅이라는 비난만 받았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과거에 비해서 덜하지만 열애설이 나면 이탈하는 팬들도 발생하고 CF나 작품 캐스팅에 제약을 받는 경우도 있어 신중해야 한다”면서 “신인의 경우에도 노골적으로 이를 이용할 경우는 역효과를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열애설 마케팅’ 진짜야? 가짜야?

    [이은주 기자의 컬처K] ‘열애설 마케팅’ 진짜야? 가짜야?

    최근 황당한 소식을 하나 접했다. 목하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진 송승헌·유역비 커플이 이미 헤어진 상태이고 오는 25일 중국 전역에서 개봉을 앞둔 영화 ‘제3의 사랑’의 홍보를 위해 열애설을 활용(?) 중이라는 것이다. 더불어 중국에서는 영화 홍보를 위한 열애설이 종종 있는 일이고 한국 진출을 꿈꾸고 있는 유역비에게는 상당한 호재가 될 것이라는 설명도 곁들여졌다. 때마침 송승헌과 열애설이 터진 뒤 유역비가 새달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영화제 관계자들은 ‘송승헌의 여인’인 유역비를 가장 주목해야 할 게스트 중 하나로 꼽았다. 하마터면 깜빡 속아 넘어갈 정도로 완벽한 시나리오였다. 이에 대해 송승헌의 소속사는 “송승헌이 열애를 인정한 것은 데뷔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영화사와 투자사에 도움이 될지는 몰라도 배우가 왜 위험 부담을 안고 거짓말을 하겠느냐. 현재 두 사람은 잘 만나고 있다. 말도 안 되는 헛소문”이라고 일축했다. 동시에 갑자기 궁금해졌다. ‘열애설 마케팅’이란 것이 실제로 존재하는 것일까. 업계 관계자들은 “드라마나 영화, CF 속 남녀 주인공의 열애설이 효과가 있는 것은 사실”이라고 입을 모았다. 다른 장르에 비해 배우를 빼고는 특별한 홍보 수단이 없는 멜로물의 특성상 인지도를 높이는 데는 더없이 좋은 호재라는 것이다. 한 영화 제작사 관계자는 “작품이 제대로 홍보가 되지 않거나 반응이 없을 때는 일부러 열애설을 흘리는 경우도 종종 있었다”고 털어놨다. 최근 한국 진출을 선언한 대만 배우 진백림의 경우 하지원과의 열애설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이를 부인한 뒤에 하지원과 함께 영화 ‘목숨 건 연애’의 출연 사실이 알려져 네티즌들로부터 열애설을 홍보에 이용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받기도 했다. 가요계에서도 ‘열애설 마케팅’은 공공연한 사실이다. 한 신인 걸그룹의 홍보 담당자는 “무명에서 인지도가 높은 스타와 열애설로 뜬 사례가 실제로 있고 소속사 대표가 그런 사실을 은근히 홍보에 활용하기를 바라기도 한다”면서 “열애설에 대한 대중의 관심도가 높을 뿐만 아니라 수십, 수백 건의 검색어 기사로 저절로 홍보가 되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톱스타들의 소속사 입장에서 열애설은 예나 지금이나 달가운 소재가 아니다. 한 대형 엔터테인먼트사의 홍보팀장은 “제작사나 CF 모델로 기용한 회사에 도움은 되겠지만 늘 꼬리표처럼 따라다니는 열애 사실에 적잖은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김우빈과 신민아는 교제 사진이 알려진 뒤 함께 찍은 의류 지오다노의 CF 화보가 화제가 되며 홍보 효과를 톡톡히 누렸다. 이후에 ‘교제 이후 첫 CF 동반 촬영’이 기사화가 될 정도였다. 연예계 공인 커플인 비와 김태희도 소셜커머스인 ‘쿠팡’의 CF 촬영 때 쓰인 광고 사진이 몇년째 자료 사진으로 쓰이고 있다. 열애설이 사진에 포착된 경우 파급 효과는 더욱 크다. 그들이 타고 다닌 외제차가 갑자기 주목을 받는다거나 김연아의 열애설 때 찍힌 도시락 용기 케이스마저 품절된 것이 대표적이다. 하지만 열애설 마케팅이 언제나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지난달 영화 ‘치외법권’의 경우 주연배우 임창정과 임은경의 열애설이 터졌지만 흥행에 별 도움이 되지 못했다. 최근 만난 임창정은 “처음에는 열애설이 났길래 호재라고 반겼지만 아니라고 반박하자마자 금방 관심이 식었고 별 효과가 없었다”고 말했다. 3년 전 한 멜로 영화의 남녀 배우는 “관객 250만명을 넘으면 결혼을 하겠다”는 공약을 내걸었다가 무리한 마케팅이라는 비난만 받았다. 한 연예계 관계자는 “과거에 비해서 덜하지만 열애설이 나면 이탈하는 팬들도 발생하고 CF나 작품 캐스팅에 제약을 받는 경우도 있어 신중해야 한다”면서 “신인의 경우에도 노골적으로 이를 이용할 경우는 역효과를 볼 수도 있다”고 말했다. erin@seoul.co.kr
  • 데뷔 20주년 임창정 “장동건만큼 잘생기지 않은게 인기 비결”

    데뷔 20주년 임창정 “장동건만큼 잘생기지 않은게 인기 비결”

    올해는 임창정(42)에게 으레 따라붙는 ‘만능 엔터테이너’라는 수식어가 각별하게 느껴지는 해다. 가수로 노래한 지 20년, 배우로 연기한 지 25년을 맞은 해이기 때문이다. 1995년 ‘이미 나에게로’로 데뷔한 그는 90년대 발라드 가요계에 한 획을 그었다. 또 1990년 영화 ‘남부군’으로 데뷔한 뒤 25~30편 가량의 영화에 출연했다. 험난한 연예계에서 두 마리 토끼를 잡는데 성공했다. 지난 16일 그를 만나 그 비결을 물었다. ●”가수, 배우이기 이전에 난 사람들 즐겁게하는 ‘딴따라’” “그동안 어떤 계산이 없었던 것 같아요. 가수 데뷔 20주년이라는 것도 사실 주변에서 이야기해줘서 알았으니까요.(웃음) 임창정이라는 브랜드를 전략적으로 세워서 사람들이 좋아하게 만들기보다는 대중이 나를 원하는 곳이라면 어떤 자리라도 편하게 찾아간 것 같아요. 가수나 배우이기 이전에 전 사람들을 즐겁게 하는 ‘딴따라’고 연예인이니까요.” 임창정은 오는 22일 미니 앨범 ‘또다시 사랑’을 내놓는다. 타이틀곡 ‘또다시 사랑’을 비롯해 수록곡 5곡의 작곡과 작사에 참여했다. 코믹한 이미지에 가려져 있지만 그는 총 12장의 정규 앨범을 낸 숨겨진 싱어송라이터다. 데뷔곡 ‘이미 나에게로’는 그가 고등학교 1학년때 쓴 자작곡이고 히트곡 ‘날 닮은 너’와 ‘소주 한잔’도 그가 가사를 쓴 곡이다. 드러내지는 않았지만 작곡에도 여럿 참여했다. 그는 “저작권료 수입이 상위권에 속한다”고 웃으며 귀띔했다. “제가 예능 프로그램 나와서 까불고 하니까 싱어송라이터로는 안 보더라구요. 뭐 그래도 억울하지는 않아요.(웃음) 평소에 글 쓰는 것을 좋아하는데 돌아다니면서 떠오른 제 감성을 정리해요. 카펜터스부터 아델까지 다양한 팝음악을 매달 업데이트해 가면서 음악의 흐름을 익히죠.” ●”이혼이란 큰 상처 경험... 신곡은 그런 아픔에 빠져있는 이들을 위한 노래” 새 앨범 타이틀곡 ‘또다시 사랑’은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담담하지만 슬픔을 담고 있는 목소리에 고음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작사를 한 그는 “늘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지만 한 번 더 만나보라고, 믿어보라고 하는 게 사랑이다. 지금 아파하는 이들에게 빨리 추스리고 일어나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담았다”면서 “저도 이혼이라는 큰 상처와 아픔을 겪었지만 그 역시 내 인생의 일부라고 받아들이고 힘들지만 추스르는 과정을 겪었다”고 말했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절절한 가사는 그의 노래가 대한민국 남자들의 노래방 애창곡이 된 이유다. 때문에 그는 남성팬의 비율이 상당히 높다. “최근에는 20대 남성 팬들도 늘었어요. 표현 방법이나 기술적인 부분은 달라졌지만 진정한 사랑에 대한 감정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똑같은 것 같아요. 요즘은 노래로 사소한 것까지 표현한다는 게 달라진 점이겠죠. 아마 제가 장동건처럼 잘생겼다면 남자 팬들의 지지를 받지 못했을 거예요. 하지만 임창정도 하는데 나도 할 수 있겠다는 희망과 대리만족을 느꼈기 때문에 제가 20년 동안 지지를 받은 게 아닐까요?” 한때 소속사 문제로 가수 은퇴를 선언하기도 했던 그는 “글을 쓰고 멜로디를 만들고 노래를 부르는 일은 절대로 포기할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해 10개 도시 콘서트의 전석 매진을 기록한 그는 올해도 각종 무대에서 관객들을 직접 만날 생각에 마음이 설렌다. “지난 콘서트 때 할머니, 엄마, 딸 등 삼대가 제 노래 ‘소주 한잔’을 따라 부르는 장면은 아직도 기억에 남아요. 데뷔한 지 20년이 됐는데 아직도 가요 프로그램에 현역 가수로 출연할 수 있다는 사실이 자랑스러워요. 올해도 저를 불러주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갈 겁니다.”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이언티, 최근 헤어졌냐는 질문에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다” 능청스러운 표정

    라디오스타 자이언티, 최근 헤어졌냐는 질문에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다” 능청스러운 표정

    라디오스타 자이언티, 최근 헤어졌냐는 질문에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다” 능청스러운 표정 ‘라디오스타 자이언티’ 가수 자이언티가 ‘라디오스타’에서 최근 결별을 경험한 듯 한 발언을 했다. 2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이 출연해 ‘남자다잉~ 못 먹어도 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자이언티에게 “음악 할 때는 섬세한데 연애 할 때는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자이언티는 “나는 내 멋대로인 것 같다. 이기적인 면도 있는 것 같고”라며 “길게 말씀 못 드려 죄송하다”고 답했다. 자이언티의 말에 윤종신은 “연인 관계가 최근에 끝났나”라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규현 역시 “사귀다 최근 헤어졌나”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이에 자이언티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다”며 말을 아꼈고, 윤종신은 “‘슈퍼스타K’때 들었다. 이건 사실이라는 이야기네”라며 확인사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그분과 다시 할 생각 있냐” 전 연인 이시영 언급에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그분과 다시 할 생각 있냐” 전 연인 이시영 언급에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그분과 다시 할 생각 있냐” 전 연인 이시영 언급에 표정이? ‘당황’ ‘라디오스타 전진’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이시영이 거론되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어떤 질문이든 자신있다”며 오프닝부터 센 토크를 주문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다시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할 생각이 있냐”고 기습질문을 했다. 김구라의 돌직구에 전진은 “이렇게 셀 줄 몰랐다”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MC 김구라는 “같이 찍었던 친구하고…”라며 전진과 과거 ‘우결’ 출연 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던 전 여자친구 이시영을 언급했고 전진은 끝내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이언티, 여자친구 질문에 하는 말이..

    라디오스타 자이언티, 여자친구 질문에 하는 말이..

    가수 자이언티가 ‘라디오스타’에서 최근 결별을 경험한 듯 한 발언을 했다. 2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이 출연해 ‘남자다잉~ 못 먹어도 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자이언티에게 “음악 할 때는 섬세한데 연애 할 때는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자이언티는 “나는 내 멋대로인 것 같다. 이기적인 면도 있는 것 같고”라며 “길게 말씀 못 드려 죄송하다”고 답했다. 자이언티의 말에 윤종신은 “연인 관계가 최근에 끝났나”라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규현 역시 “사귀다 최근 헤어졌나”라고 돌직구를 날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어떤 질문이든 자신 있다” 과거 연인 이시영 언급에 반응이? ‘대박’

    ‘라디오스타’ 전진 “어떤 질문이든 자신 있다” 과거 연인 이시영 언급에 반응이? ‘대박’

    라디오스타 전진 ‘라디오스타’ 전진 “어떤 질문이든 자신 있다” 과거 연인 이시영 언급에 반응이? ‘대박’ ’라디오스타’ 전진이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이시영에 대한 언급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자타공인 ‘상남자’인 배우 임창정, 가수 전진, 래퍼 자이언티, 가수 황치열이 출연했다. 이날 전진은 “어떤 질문이든 자신있다”며 초반부터 당당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MC들에게 “더 센 질문을 달라”고 하기도 했다. 전진의 이같은 요구에 MC들은 과거 전진이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당시 가상 아내였던 이시영과 연인으로 발전했던 것을 언급했다. 그러나 MC들의 돌발질문에 전진은 “그건 좀 너무 세다”라며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독한 질문 해달라더니 당황 ‘왜?’

    라디오스타 전진, 독한 질문 해달라더니 당황 ‘왜?’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어떤 질문이든 자신있다”며 오프닝부터 센 토크를 주문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다시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할 생각이 있냐”고 기습질문을 했다. 김구라의 돌직구에 전진은 “이렇게 셀 줄 몰랐다”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MC 김구라는 “같이 찍었던 친구하고…”라며 전진과 과거 ‘우결’ 출연 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했던 전 여자친구 이시영을 언급했고 전진은 끝내 대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연인 과거 진짜 연인으로 발전..누구?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연인 과거 진짜 연인으로 발전..누구?

    ‘라디오스타’ 전진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전진이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언급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전진은 MC들에게 “어떤 질문이든 다 대답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이에 MC들은 “’우결’”에 다시 출연할 생각 있느냐”고 질문했고, 전진은 잠시 고민하더니 “이렇게 셀 줄은”이라며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모습을 본 임창정이 의아해하자 MC 김구라는 “예전에 ‘우결’ 찍은 친구랑 사귀었다”고 폭로했고, 임창정은 “대박사건”이라고 반응했다. 하지만 전진은 이에 “알았잖아요!”라고 발끈했다. 임창정은 전진에게 “연기 좀 하자!”고 너스레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전진은 출연 당시 파트너였던 배우 이시영과 실제 연인으로 발전한 바 있기 때문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자이언티, 최근 헤어졌냐는 질문에 시치미 뚝

    라디오스타 자이언티, 최근 헤어졌냐는 질문에 시치미 뚝

    2일 방송한 MBC 예능 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는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이 출연해 ‘남자다잉~ 못 먹어도 고!’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자이언티에게 “음악 할 때는 섬세한데 연애 할 때는 어떤가”라고 질문했다. 자이언티는 “나는 내 멋대로인 것 같다. 이기적인 면도 있는 것 같고”라며 “길게 말씀 못 드려 죄송하다”고 답했다. 자이언티의 말에 윤종신은 “연인 관계가 최근에 끝났나”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자이언티는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모르겠다”며 말을 아꼈고, 윤종신은 “‘슈퍼스타K’때 들었다. 이건 사실이라는 이야기네”라며 확인사살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과겨 연인 이시영 언급에 급 당황 “그건 좀…너무 세잖아”

    ‘라디오스타’ 전진, 과겨 연인 이시영 언급에 급 당황 “그건 좀…너무 세잖아”

    ‘라디오스타’ 전진, 과겨 연인 이시영 언급에 급 당황 “그건 좀…너무 세잖아” 라디오스타 전진 ’라디오스타’ 전진이 과거 연인이었던 배우 이시영에 대한 언급에 당황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자타공인 ‘상남자’인 배우 임창정, 가수 전진, 래퍼 자이언티, 가수 황치열이 출연했다. 이날 전진은 “어떤 질문이든 자신있다”며 초반부터 당당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MC들에게 “더 센 질문을 달라”고 하기도 했다. 전진의 이같은 요구에 MC들은 과거 전진이 ‘우리 결혼했어요’ 출연 당시 가상 아내였던 이시영과 연인으로 발전했던 것을 언급했다. 그러나 MC들의 돌발질문에 전진은 “그건 좀 너무 세다”라며 당황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다시 할 생각 있냐” 돌직구에 진땀줄줄

    라디오스타 전진, “우결 다시 할 생각 있냐” 돌직구에 진땀줄줄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 등이 출연해 예능감을 뽐냈다. 이날 방송에서 전진은 “어떤 질문이든 자신있다”며 오프닝부터 센 토크를 주문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다시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할 생각이 있냐”고 기습질문을 했다. 김구라의 돌직구에 전진은 “이렇게 셀 줄 몰랐다”며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전진, 무한도전 광희에게 영상편지 “형처럼 되지 마라” 무슨 뜻?

    라디오스타 전진, 무한도전 광희에게 영상편지 “형처럼 되지 마라” 무슨 뜻?

    라디오스타 전진, 무한도전 광희에게 영상편지 “형처럼 되지 마라” 무슨 뜻? ‘라디오스타 전진’ 그룹 신화 멤버 전진이 MBC 무한도전 새멤버 황광희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남자다잉’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임창정, 전진, 자이언티, 황치열 등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전진에게 “요즘 황광희를 보면 어떤가?”라고 물었다. 이에 전진은 “얼마 전에 한 번 마주쳤다”라면서 “황광희에게 ‘힘들지?’ 라고 물었더니 ‘힘들다’고 하더라”고 전했다. 이어 전진은 “형들이 베테랑이라 막내로서 눈치가 보일 때가 있는 거다. 지금처럼 하면 잘 할 거다”라고 조언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진은 영상편지를 통해 “지금 잘하고 있다. 주눅 들지 말고 할 말 다하길 바란다. 형처럼 되지 말고”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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