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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가 영구임대한 임차인 언제라도 계약해제 가능”

    상가를 영구임대하기로 계약한 임차인은 언제든지 계약을포기할 권리가 있다는 대법원의 판결이 내려졌다.대법원 2부(주심 姜信旭 대법관)는 9일 상가를 영구임대한 임차인 이모씨가 상가 분양업체인 S사를 상대로 낸 분양대금반환 청구소송 상고심에서 원고 패소를 판결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고법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판결문에서 “영구임대 계약에서 임대차 기간의보장은 임대인에게는 의무가 되나 임차인에게는 권리의 성격을 가지므로 임차인들은 언제라도 그 권리를 포기할 수 있다”면서 “피고는 원고와 충분한 권리금이 형성될 때까지 임대차 기간을 보장하고 임차인들이 자유롭게 양도할 수 있는영구임대계약을 맺었으며 임대차 만료일도 따로 정하지 않은 만큼 원고의 임대계약 해제등의 환급 주장은 정당하다”고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 경매 포인트

    ■신사동 다가구 주택. 서울 강남구 신사동 3층 다가구 주택이 1차 유찰 뒤 2차 경매로 나왔다.대지 74평에 건평 169평,9가구가 입주해 있다.13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2001-7477’.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가깝고 버스노선도 다양하다.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7억9,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6억3,000만원으로 떨어졌다.임대수요가 많고 임대료도 높은 지역이어서 투자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소멸된다.다만 9가구가 살고 있으므로 임차인 관계를 철저히 따져 볼 필요가 있다. ■서초동 5층 근린주택. 서울 서초구 서초동 아크리스 백화점 옆 5층 근린주택이 경매로 처분된다.다음달 1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4계에서 진행된다.사건번호 ‘2001-11148’.대지 114평,건평 368평이다. 지하철 3호선 남부터미널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백화점,국제전자센터,서초세무서 등이 가깝고 상권이 잘 발달된 곳이어서 발전 가능성이 크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12억9,000만원.이번 입찰가는 10억원으로 내려갔다.유동인구가 많고 임대 수요가 풍부한 곳이다.중소기업 사옥용이나 임대목적으로 구입할 만하다.주변시세보다 저렴하다. [안전성] 2개 층은 주택이므로 주택임대차보호법의 보호를받는 임차인이 있는지 잘 살펴본 뒤 낙찰예정가를 정해야 안전하다.사무실 세입자는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부동산특집/ 오피스텔 인기몰이 하반기 분양 ‘봇물’

    오피스텔 시장이 기지개를 펴고 있다.최근 서울,신도시에서 분양된 오피스텔에 수요자들이 몰려 잠재수요가 여전함을 보여줬다. ◆2,100여가구 분양=하반기에는 서울에서만 2,112가구의 오피스텔이 분양될 전망이다.서울시내 오피스텔은 대부분 상업용지에 지어지는 주상복합아파트에 딸린 경우가 많다. LG건설이 규형종합건설과 함께 강남구 삼성동 142-7번지외 3필지에 짓는 소형원룸 주상복합아파트의 경우 오피스텔이 345가구에 이른다. 한화건설도 송파구 잠실동 한화갤러리아 백화점 자리에서오는 10월경 오피스텔 840가구를 분양할 계획이다. 롯데건설은 종로구 숭인동 동묘역 역세권에 주상복합아파트에 딸린 오피스텔 419실을 다음달중 분양할 계획이다.분양가는 평당 500만∼550만원선으로 예상된다.롯데는 또 대치동 889-53번지에서 16∼34평형 골드로즈 오피스텔 198가구를 다음달초 분양한다. ***오피스텔 투자 유의점. ◆소형이어야 한다.임대수익이 주목적이기 때문이다. ◆역세권을 선택하는 게 좋다.역세권은 교통이 편리해 두터운 수요층을 확보하고 있어 임대가 쉽고 가격도 높다. ◆부가가치세는 반드시 환급받아라.분양가에 포함된 부가세는 사업자등록을 하면 환급받을 수 있다. ◆벤처집적시설로 지정된 오피스텔이 좋다.오피스텔 취득시 들어가는 취득세와 등록세는 분양가액 대비 약 6%수준.그러나 벤처집적시설로 지정받으면 취득세와 등록세 및 보유세를 감면받을 수 있다. ◆임대료를 확인하는 게 좋다. ◆가격이 낮은 층을 선택한다. ◆전용률을 확인하는 게 좋다. ◆회전율을 살펴야 한다.오피스텔의 회전율은 임차인이 나가고 난후 재임대까지 걸리는 시간을 말한다.최대 1개월을넘으면 곤란하다. ◆월세율이 높은 지역을 선택해야 한다. 김성곤기자
  • 경매 포인트

    *중계동 32평형 아파트. 서울 노원구 중계동 건영아파트 312동 1305호가 다음달 7일 서울 북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32평형이다.사건번호 ‘2001-1690’.948가구 단지로 95년 입주했다.농수산물종합시장,미도파 백화점 등이 가깝다.근린공원이 많아 주거환경이 쾌적하다.7호선 중계역이 걸어서 10분 거리.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9,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1억5,200만원으로 떨어졌다.감정가 수준이다.매매가 잘되고 전세수요도 많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모두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소유권 이전에 큰 어려움이없어 보인다. *동선동 근린상가. 서울 성북구 동선동 1가 93의 근린상가가 다음달 4일 서울지법 경매 8계에서 경매로 나온다.대지 60평에 건평 85평이다.사건번호 ‘2000-8954’.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 입구에서 걸어서 3분 거리.지하1층,지상2층.일반상업지역 건물이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1억5,657만원이었으나 세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5억9,216만원으로 내려갔다.감정가 대비 절반 수준이다.유동인구가 많고 상권이 잘 형성돼 대학생을 상대로 한 사업이 어울린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자동으로 소멸된다.임차인 4명이 있으나 대항력이 없으므로 낙찰자가 보증금을 물어 줄 책임은 없다.
  • 경매 포인트

    *방학동 70평 주택. 서울 도봉구 방학동 632-36의 단독주택이 오는 20일 서울지법 북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0-37760’.90년에 준공된 대지 50평,건평 70평 짜리 2층주택.지하철 4호선 쌍문역을 오가는 마을 버스가 3분 간격으로 운행한다.재래시장도 가깝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2억5,900만원이었으나 이번 입찰가는 1억6,581만원으로 떨어졌다.유동 인구가 많아 임대 수요가 풍부하다.전세 보증금만으로 경락받을 수 있을 정도로수익성이 높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자동으로 소멸된다.선순위 임차인 4명이 있으나 전액 법원으로부터 배당받기 때문에 명도에 따른 어려움은 없을 것으로보인다. *서초동 83평형 빌라. 서울 강남구 서초동 1310의 9 서초타워시티 302동 201호가 오는 19일 서울지법 경매 3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 ‘2000-50177’.96년 11월 준공된 83평형 빌라로 방 4칸이다.지하철,버스 등 대중교통 이용도 편리하다.인근은 아파트,단독주택 등이 들어서 있는 곳이다. ◇수익성=두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당초의 감정가 6억5,000만원보다 훨씬 싼 4억1,600만원으로 떨어졌다.지하철 강남역을 이용할 수 있다.교육 여건도 양호한 편.실수요자들이 몰리는 곳이라서 매매·전세 수요가 많다. ◇안전성= 주민등록상 전입이 등재되지 않은 임차인이 1명있으나 낙찰자가 보증금을 물어줄 책임은 없다.나머지 권리 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모두 자동으로 말소된다.
  • 경매 포인트/ 삼성동 유니온빌딩 지하실

    서울 강남구 삼성동 140-17 유니온빌딩 지하1층이 경매로나왔다.7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10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사건번호 ‘2000-45748’.현재 바둑클럽으로 이용하고 있다.주변에 사무실,호텔,금융기관,골프연습장 등이 모여 있다. 선릉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8억5,000만원이었으나 3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격이 4억3,520만원으로 떨어졌다.유동 인구가 많은 곳이므로 직장인을 상대로 한 레저·휴식공간으로이용하면 수익성이 높을 것으로 보인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자동으로 소멸된다.근린생활시설이므로 경락자가 책임져야 할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임차인이 없다.
  • 경매 포인트/ 역삼동 169평 근린주택

    서울 강남구 역삼동 742-20호 근린주택이 오는 19일 서울지법 본원 경매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 사건번호 ‘2001-6429’.대지 83평에 연건평 169평이다.지하 1층에 지상 3층 짜리다. 특허청 길 올림피아센터빌딩 옆에 있다. 주변에는 커피숍,소매점,사무실,단독주택 등이 빼곡히 들어서 있어 수익성이 높은 부동산이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8억8,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입찰가는 5억6,300만원으로 떨어졌다.원룸주택을 지어 임대사업을 해볼 만한 곳이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는 경락으로 완전 소멸된다.후순위 세입자와 사무실 임차인이 4명 있으나 명도에는 큰 어려움이 따르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 경매 포인트

    ◆ 목동 신도시 30평형 아파트. 서울 양천구 목동 신도시 1420동 506호가 28일 서울 남부지원 경매2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0-512’. 88년 준공된 30평형 아파트.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에서걸어서 5분 거리.목일중학교 서쪽에 있다.대단지라서 편익시설을 잘 갖추고 있으며,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2억7,000만원이었으나 한번 유찰돼이번 입찰가는 2억1,600만원으로 떨어졌다. 꾸준한 가격 상승세를 보이는 지역이다.목동 신도시에 내집을 마련하려는사람에게 권할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경락으로 완전 소멸된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경락받은 뒤 세입자 문제를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신정동 27평형 아파트. 서울 양천구 신정동 952-1 뉴타운 주상복합아파트 1102호가 경매로 나왔다.25일 남부지원 경매5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사건번호는 ‘2000-35136’.지하철 5호선 신정역에서걸어서 1분 거리.27평형으로 98년 준공됐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억3,500만원이었으나 유찰을 거듭해 최저 입찰가격이 8,640만원으로 떨어졌다.전세값 수준이다.실요자나 임대사업자 모두 구입해볼 만하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뒤 모두소멸 된다. 선(先)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전액 법원에서배당받을 수 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 비주거용 건물 세입자…임차금 일부 우선변제

    앞으로 건물이 처분될 경우 상가나 사무실 등 비주거용 건물에 세들어 사는 임차인도 주택 임차인과 마찬가지로 법에의해 임차금의 일부를 우선 변제받을 수 있게 된다. 민주당 강운태(姜雲太) 제2정조위원장은 13일 “주택 임차인만을 보호하고 있는 ‘주택임대차보호법’을 비주거용 건물에 세든 임차인에게도 적용되는 ‘건물임대차보호법’으로 개편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은 방침을 밝혔다.이날 발표된 ‘건물임대차보호법’에 따르면 세들어 있던 건물이 경매에 넘어갈 경우 다른 채권보다 먼저 보증금을 돌려받을수 있는 ‘소액 임차보증금 우선 변제한도’가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의 경우 보증금 4,000만원 중 1,600만원이 된다.다른 광역시에서는 보증금 3,500만원 중 1,400만원,그 외 지역에서는 보증금 3,000만원 중 1,200만원 등으로 상향조정된다. 또 비주거용 건물의 임차인도 주택 임차인과 마찬가지로임대차 기간이 최소 2년 보장되고 임대료의 인상분도 연간보증금액의 5%를 넘을 수 없게 된다. 홍원상기자 wshong@
  • 경매 포인트

    ◆ 중계동 31평형 주공아파트. 서울 노원구 중계동 중계5단지 주공아파트 517동 1405호아파트가 16일 서울 북부지원 경매2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1-1232’.92년에 입주한 31평형 아파트로2,328가구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안에 있다. 백화점, 쇼핑센터가 가깝고 녹지공간이 넓다.상계역까지 걸어서 10분 거리.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1억6,000만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입찰가가 1억2,800만원으로 떨어졌다.30평형대 아파트전세·매매수요가 많은 곳이라서 시세차익을 기대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 후 없어진다.집주인이 살고 있어 주택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세입자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경락 뒤 인도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 하월곡동 80평 근린주택.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76-23의 근린주택이 17일 오전10시서울지법 본원 경매7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0-53435’.대지 32평.96년에 준공된 지하 1층,지상 3층짜리다.숭곡초등학교 동쪽에 있다.미아삼거리역이 걸어서10분거리. [수익성] 최초감정가는 2억7,65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가 1억7,700만원으로 떨어졌다.근린시설과 주거시설이 섞여있는 일반주거지역.밤나무골시장이 있어 유동인구가 많다.상권도 괜찮다. [안전성] 근린생활시설이라서 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지않는다.4명의 임차인이 있어 명도소송을 각오해야 할 것같다.
  • 경매 포인트

    [성산동 22평형 시영 아파트] 서울 마포구 성산동 시영 아파트 32동 206호 22평형이 다음달 3일 서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는 ‘2000-28700’.81년 준공된 3,300여가구의 소형 아파트 단지.지하철 6호선 성산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단지 맞은 편에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이 들어선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1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8,000만원으로 떨어졌다.지하철 개통으로 교통이 편리하고 도심 접근이 쉬워 임대 수요가 많다.시세는 9,500만∼1억원,전세는 7,000만원 정도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 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없어진다.점유자 1명이 있으나 낙찰자 법적 책임은 없다. [염리동 2층 주택] 서울 마포구 염리동 27-190 주택이 다음달 3일 서부지원경매 6계에서 경매로 나온다.사건번호는 ‘2000-26320’. 지난 80년 준공됐으며 대지 56평,건평 55평의 2층짜리다. 한서초등학교 남쪽에 있다.대중 교통이 다소 불편한게 흠이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2억5,000만원이었으나 두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1억6,1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와 비교해 저렴하고 관리 상태도 양호하다.임대 목적으로구입해 볼 만하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소멸된다.후순위 소액 임차인이 2명 있으나 배당요구를 했기 때문에 명도에 큰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보인다.
  • 경매 포인트

    [서초동 2층 주택] 서울 서초구 우면동 9의7에 있는 단독주택.다음달 2일 서울지법 경매 5계에서 입찰이 실시된다.사건번호는 ‘2000-51637’.우면산 인근에 위치,주거 환경이 쾌적하다.지하철 양재역까지 마을 버스로 10분 거리.2층과 지하층을 임대할 수 있다.소액으로 내집을 마련할 수 있는 기회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4억2,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최저 입찰가는 2억7,000만원으로 내려갔다.주변이 고급 주택가라서 임대 수요가 많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 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소멸된다.다만 세입자들의 이사 등을 따져 볼 필요가 있다. [서초동 5층 근린빌딩] 서울 서초구 서초동 1580의6 빌딩이 오는 25일 서울지법본원 경매8계에서 경매로 나온다.사건번호는 ‘2000-18661’.대지 207평,건평 620평에 지하 1층,지상 5층짜리.편의점 등 근린시설이 입점해 있다.교대역에서 걸어서 5분 거리에 위치한다.배후 주거 단지와 대형 업무 시설을 끼고있어 유망 투자 물건으로 꼽힌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35억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이번 입찰가는 28억원으로 떨어졌다.교통 여건이 편리하고 수요층이 두터워 임대 수익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안전성= 근린시설이기 때문에 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는임차인이 없다.건물 등기부상 선순위 전세권이 있는 만큼각종 공부상의 문제점이 없는지 확인하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다.
  • 경매 포인트

    ◆분당 시범단지 47평형 아파트. 경기도 성남시 분당 신도시 시범단지 현대아파트 408동 1306호가 9일 오전 10시 성남지원 경매3계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1-927’.1,659가구의 중대형 아파트단지로 91년 9월 입주했다.지하철 서현역까지 걸어서 5분거리.중앙공원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대형 할인점과 쇼핑센터도 가깝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4억원이었으나 한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3억2,000만원으로 떨어졌다.교통여건이 좋고수요층이 두터워 인기다.중산층 이상의 수요자에게 권할만하다. ◇안전성=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과 동시에 모두 소멸된다.후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낙찰자의법적책임은 없다. ◆화곡동 3층 근린시설. 서울 강서구 화곡동 379의 23 근린생활시설이 9일 오전 10시 남부지원 경매6계에서 경매로 나온다.대지 56평에 100평짜리 3층 건물이다.사건번호 ‘1999-48310’.97년 준공됐고 신월초등학교 남쪽에 있다.지하철 화곡역이 걸어서 5분 거리다.대형 백화점이 인접해 있고 동사무소,파출소등 공공시설도 가깝다. ◇수익성=최초 감정가는 5억2,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최저입찰가가 3억3,800만원으로 떨어졌다.일반 주거지역으로 편리한 교통여건과 각종 편익시설을 갖췄다. ◇안전성=법적으로 모든 권리 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말소되나 많은 임차인이 있는 게 흠.소유권 이전을 위해서는명도소송을 감수해야 할 것 같다.
  • 독자의 소리/ 옥탑방 임대차보호 사각지대…

    ◆ 옥탑방 임대차보호 사각지대 법적으로 보호받을 조치 마련을. 최근 법원 판결에 따르면 공동주택의 임대차 관계에서 임차인이 거주하는 주택의 해당 동·호수가 주민등록상에 기재돼 있지 않으면 경매 때 전세 보증금을 보호받을 수 없다고 한다.옥탑방에 사는 수많은 시민들은 불안하다.다세대주택의 옥상에 설치한 옥탑방은 등기부등본에 표시가 돼 있지않아 전입신고시 호수를 기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결국 옥탑방에 세든 전국의 수많은 세입자들은 전세보증금보호를 받을 수 없으니 대책이 시급하다.대부분의 단독주택들이 점차 다세대주택으로 변화해 가 옥탑방 숫자 또한 날로 늘고 있다. 당국에서는 옥탑방 거주자를 위한 법적인 보완책을 하루빨리 마련해 줬으면 한다. 최재두[광주 광산구 운남동]
  • 경매 포인트

    ◆ 신촌 5층 근린시설. 서울 서대문구 대현동 이화여대역 인근 5층 건물이 경매로 나왔다.사건번호 ‘2000-22702’로 다음달 12일 서부지원 경매8계에서 입찰이 진행된다. 대지 56평,지하 1층,지상 5층으로 게임장과 숙박시설 등으로 쓰고 있다.이대전철역에서 걸어서 3분 거리에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16억5,5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10억5,900만원으로 떨어졌다.젊은 층을 상대로 한 장사를 하기에 좋다. [안전성] 근린시설이라서 임대차보호법을 적용받는 임차인이 없다.그 밖의 권리관계는 낙찰대금을 완납하면 자동 소멸된다. ◆ 한강로 3층건물. 서울 용산구 한강로 3가 40-874 삼주빌딩이 다음달 13일서울지법 본원 경매1계에서 입찰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0-49009’.대지 100평,연건평 224평의 3층 건물로 한강대교 북단에 위치,물류업이나 수송업을 하는 업체의 사옥용으로 적합하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8억2,9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돼 이번 최저 입찰가는 5억2,400만원으로 떨어졌다.임대수요도 많은 곳이다. [안전성] 모든 권리 관계는 낙찰과 동시에 깨끗하게 정리된다. 임대차보호법의 적용을 받는 세입자가 없다.
  • 서울 임대료 분쟁조정상담실 가동

    서울시는 주택임대료를 둘러싼 분쟁에 대비,임대료 분쟁조정상담실을 시청 민원실과 강남·노원·송파구 등에 설치하고 20일부터 운영을 시작했다.나머지 자치구에도 오는 26일까지 분쟁조정상담실이 설치된다. 서울시는 상담실에 접수된 분쟁사안은 관련 법률검토와 당사자 상담 절차를 거쳐 양측의 합의를 유도하고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임대인에게 조정권고 협조공문을,임차인에게는 감액청구 등 법률적 구제방법을 알려 문제를 해결하도록돕게 된다. 상담에는 변호사와 세무사를 비롯해 가정법률상담소와 한국소비자연맹 등 소비자단체,전국 부동산중개업협회나 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 등이 참석,조정업무를 돕게 된다.분쟁조정상담실을 이용하고자 하는 시민은 시청 주택기획과(3703-8215∼6)로 문의하면 해당지역 상담실을 안내받을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오는 7월쯤 개정될 예정인 주택임대차보호법에 따라 임대료 분쟁조정위원회가 설치될 때까지 상담실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 법원 경매 ‘묻지마 투자’ 열풍

    K씨(48)는 지난해 11월 법원 경매를 통해 40여평짜리 단독주택을 2억4,000여만원에 낙찰받았다.지은 지 오래되지않은 집인 데다 강남 요지에 있어 응찰자들이 대거 몰린주택이었다.K씨는 법원 감정가보다 무려 6,000여만원을 더 써내고 낙찰받았다.그러나 도로 사정이 나쁘고 유흥가 근처여서 집의 시세가 낙찰가보다 낮은 2억2,000여만원이라는 사실을 알고 크게 실망하고 말았다. 싸게 살 수 있다는 이점 때문에 법원 경매에 ‘개미군단’이 줄을 잇고 있다.그러나 법률 지식이 모자라고 시세에 어두운 일반인들이 시세보다 높은 가격에 낙찰을 받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서울지법 관계자들은 지난해와 비교할 때 경매 물건에 응찰하는 사람들이 2∼3배 늘었다고 밝히고 있다. 19일 오전 10시쯤 서울 서초동 서울지법 107호 경매 법정.경매에 응찰하려는 사람 100여명으로 법정은 몹시 붐볐다.42평형 빌라에 입찰한 M씨(38·여)는 “경매를 통하면 싸게 살 수 있다는 말을 듣고 왔다”면서 “감정가보다 500만∼1,000만원 더 써낸 사람도 있다”고 말했다.최근 경매 매물은 크게 늘지 않는데도 경매 희망자들이몰려 낙찰가격이 감정가보다 높아지는 현상이 빚어지고 있다.이는 경매로 한몫 잡겠다는 생각에 뛰어드는 사람들이늘고 있기 때문이다.‘개미군단’이 응찰하는 매물은 주로 1억∼3억원짜리 소액 경매로 경쟁이 매우 치열하다. 낙착률도 크게 높아졌다.서울지법의 경매 담당 직원은 “1차 입찰에서 낙찰되는 매물이 전에는 10% 안팎이었으나지금은 30%선에 이른다”고 말했다. 경쟁 심리로 무턱대고 낙찰받았다가 뒷감당을 못해 다시경매에 내놓는 사례도 있다. 퇴직금 1억5,000만원으로 재테크 방법을 고민하던 H씨(56)는 지난해 초 친구의 권유로 빚까지 얻어 주택을 낙찰받았다.매월 40만원이 넘는 금융이자를 감당하지 못해 H씨는 낙찰받은 집을 내놓았지만 팔리지 않았다.집의 위치나 상태 등을 제대로 확인치 않고 산 것이 화근이었다.결국 1년 만에 집은 다시 경매에 넘어가 수천만원의 손해를 보고말았다. 법원 관계자는 “분위기에 휩쓸려 성급하게 경매에 뛰어들었다가는 낭패보기 십상”이라면서“전문가 상담과 현장 답사,주변 시세 확인 과정 등을 거쳐야 하고 등기부등본이나 토지대장 등 기초 서류는 직접 떼보는 등 세심한주의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조태성기자 cho1904@. * 경매 투자시 유의사항. 경매는 곳곳에 함정이 도사리고 있다.그런 만큼 묻지마투자는 금물이다. 경매 참여전에는 반드시 관련자료 열람과 현장방문을 해야한다. 법원에 비치된 입찰명세서를 통해 해당 물건의 근저당·가압류·세입자 유무 등을 살펴야 한다.이 때 아파트나 주택·상가·사무실 등은 임차인의 보증금 문제를,토지는 법정지상권 유무를,농지는 자신이 농지취득자격이 있는지를반드시 확인해야 한다. 특히 초보자는 선순위 근저당보다앞선 권리자가 있을 경우 미련을 버리라고 경매전문가들은 조언하고 있다. 이런 경우는 낙찰자가 모두 그 부담을 떠안아야 하기 때문이다.현장 방문시 물건의 상태를 살펴보는 것도 기본이다. 감정가는 입찰일보다 짧게는 5개월,길게는 1년 전에 책정된다.따라서 감정가가정해진 이후 부동산경기가 침체되면 가격이 떨어지는 경우도 흔하다. 시세를 감안하지 않고 감정가보다 최초 입찰가가 낮다고무조건 낙찰을 받았다가는 시세보다 비싸게 낙찰을 받는경우도 있다.입찰시 해당물건 소재지 중개업소에 들러 시세를 알아봐야 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이와 함께 경매로 물건을 구입할 때 각종 세금이나 비용등을 감안하면 아파트는 시세대비 80∼85%,단독이나 빌라등은 70∼80% 선에서 낙찰을 받아야만 최소한의 시세차익을 낼 수 있다는 점도 알아두면 좋다. 김성곤기자 sunggone@
  • 경매 포인트

    ◆ 역삼동 대지 65평 다가구. 서울 강남구 역삼동 차병원 인근에 있는 다가구 주택이 경매에 부쳐진다.97년 지어진 대지 65평의 2층 집.지하층도 있다.마당이 넓고 정원도 잘 조성됐다.지하철 2호선 역삼역을걸어서 이용할 수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4억3,000만원이었으나 한 차례 유찰돼 이번 입찰가는 3억4,0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시세는 5억원선.전·월세 수요가 많은 곳이라서 임대 수입 목적으로구입할 만하다. ■안전성 7명의 세입자가 살고 있다.선순위 임차인도 있다. 권리관계가 복잡한 편.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응찰하는것이 좋다. ◆ 역삼동 대지 162평 단독.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 있는 고급 단독주택.대지 162평,건평104평. 쾌적하고 방범시설이 잘 된 동네다.잘 가꾼 정원도딸려 있다.2호선 강남역과 걸어서 5분 거리이고 도로에 붙어있다. 임대용 다가구 주택으로 재건축하면 수익이 극대화 될것으로 보인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 12억원에서 한차례 유찰로 이번 입찰가는 9억7,000만원으로 떨어졌다.주변 가격과 비교해 저렴한편. 물건이 흔하지 않고 임대수요가 많은 곳이라서 눈독 들이는 사람이 많다. ■안전성 후순위 세입자 1명이 있다.집주인이 사용하고 있다.이 정도면 안심해도 된다.다만 입찰 당일 숨어있는 임차관계가 없는지 확인해 볼 필요가 있다.
  • “”임대차 분쟁땐 시·구청 이용을””

    ‘임대차 분쟁으로 골머리를 앓고 계시면 지금 바로 시청·구청의 분쟁조정상담실을 찾아 보세요’ 서울시는 본격적인 이사철을 맞아 주택 임대차를 둘러싼 임대료분쟁을 해결하기 위해 이달중 시와 각 자치구에 ‘임대료 분쟁조정 상담실’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 임대차보호법이 하반기에 개정돼 ‘임대료 분쟁조정위원회’ 설치근거가 마련되기 전에라도 각급 자치단체에 주택 임대차분쟁과 관련한 조정·권고기능을 부여,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하자는 취지다. 특히 올들어 주요 지하철 역세권과 재건축아파트를 중심으로 전세가격이 상승세를 보이는데다 저금리로 인한 월세 전환으로 전세물량이 달려 전세가 오름세가 지속,임대차분쟁이더욱 잦아질 것이라는 전망도 상담실을 설치,운영하기로 한요인이 됐다. 서울시는 이에 따라 시청의 경우 민원상담실,자치구는 민원봉사실에 주택·지적·세무부서 공무원 각 1명과 전문 임대차상담원 2명 등 5명 내외의 전담팀으로 분쟁조정 상담실을 설치,운영하도록 했다. 상담실에는 또한 소비자보호단체에서자원봉사 형식으로 관계자를 파견,무주택자들이 불이익을 받는 사례를 감시할 수있도록 했다. 상담실에서는 접수된 분쟁사안에 대해 우선 관련법규를 검토,위법여부를 가린 뒤 특별히 법률에 저촉되지 않는 경우쌍방 합의조정을 적극 권고하게 된다.하지만 권고에도 불구하고 합의가 이뤄지지 않으면 시장 명의의 협조문을 발송하거나 현장방문을 통해 재차 합의를 권고,서민들에게 시간·경제적으로 부담이 큰 법정소송을 최대한 줄여 나가도록 했다. 서울시는 분쟁조정 효과를 높이고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해 기존 주택상담실과 임대차상담실을 통합,운영하도록 했으며 시와 자치구는 긴밀한 업무협조를 통해 각각 접수사안을책임지고 처리하도록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통상 주택 임대차분쟁의 경우 무주택자인 임차인에게 불리한 경우가 많아 이를 바로잡고 이사철 전세가 오름세에 따른 무주택자들의 불이익 해소를 위해 법 개정때까지 한시적으로 분쟁조정상담실을 설치,운영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심재억기자 jeshim@
  • 경매 포인트

    ▲길동 80평형 빌라트. 서울 강동구 길동 351의2 신세대빌라트 402호가 12일 오전10시 서울지법 동부지원에서 경매에 부쳐진다.사건번호 ‘2000-24652’.99년 준공됐고 방 5칸 짜리다.길동초등학교 북쪽에 있다.길동역이 걸어서 5분 거리.공공기관이 가깝고,주변에 현대백화점 천호점,이마트 천호점이 있다.지하주차장을이용할 수 있다. ◆수익성 감정가는 3억8,000만원이었으나 두차례 유찰로 입찰가는 2억4,300만원으로 떨어졌다.강동지역 교통요지에 위치,매매·전세 수요가 꾸준하다.공공기관과 편의시설이 가까운 잇점도 있다.큰길가라는 것이 흠.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후 자동소멸된다.경매신청 직전 전입한 후순위 임차인 4명이 있다. ▲광주군 전원주택. 경기도 광주군 실촌면 만선리 34의9 전원주택이 13일 오전10시 성남지원 경매6계에서 진행된다.사건번호는 ‘2000-17348’.97년 준공됐다.대지 187평.지상 2층 70평 짜리 목조주택이다.만선초등학교 동쪽에 있다.서울 강남까지 승용차로 40분거리여서 출·퇴근도 가능하다.4m포장도로에 붙어 있다. ◆수익성 최초 감정가는 3억200만원이었으나 3회 유찰로 이번 입찰가는 감정가의 절반 수준인 1억5,000만원으로 떨어졌다.수요도 꾸준하다.토지매입이나 농지전용 등의 절차를 거치지 않고 바로 전원주택을 마련할 수 있다. ◆안전성 등기부상 모든 권리관계는 낙찰대금 완납과 동시에자동 소멸된다. 후순위 임차인 1명이 있으나 낙찰자 책임은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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