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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수지 “더이상 이용가치 없다” 싸늘 ‘안타까워’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수지 “더이상 이용가치 없다” 싸늘 ‘안타까워’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임주환이 외로운 싸움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24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15회에서 임주환(최지태 역)은 임주은(윤정은 역)에게 협박당한 수지(노을 역)가 걱정돼 그녀의 집 앞으로 찾아갔지만, 거절당해 그대로 돌아서야만 했다. 이후 그의 집 앞에서 수지와 마주쳤을 땐, 수지가 정선경(이은수 역)에게 받은 돈을 다시 돌려주었다는 사실을 듣고 기뻐했지만 그것도 잠시 “더 이상 이용가치가 없다”며 다시는 만나지 않겠다는 수지의 싸늘한 말을 들어야만 했다. 이후 임주환은 정선경의 부적절한 경영 방식을 이유로 해임안을 상정하여 긴급 이사회를 소집했지만, 시간이 지나도록 아무도 참석하지 않았다. 유일하게 찾아온 아버지는 “두 분이 가지신 돈과 힘을 믿고 더 무서운 괴물이 돼 가는 거 지금부터라도 막아 보려한다”는 그에게 속을 알 수 없는 냉정한 말만 남긴 채 돌아서기도. 이처럼 임주환은 계속되는 부모의 잘못을 막기 위해 홀로 맞서는 외로운 싸움으로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더불어 극 초반 따뜻한 ‘다정남’부터 현재의 ‘애틋남’까지, 섬세한 감정 연기는 물론 분노 연기도 소화하는 폭넓은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사진=KBS ‘함부로 애틋하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복수 위해 임주은 유혹 ‘영혼 없는 키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복수 위해 임주은 유혹 ‘영혼 없는 키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가 또 엇갈렸다. 24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15회(극본 이경희/연출 박현석 차영훈)에서 신준영(김우빈 분)은 윤정은(임주은 분)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신준영은 불치병으로 시한부 인생을 살며 자신이 죽은 뒤 노을(수지 분)가 다른 세상을 살 수 있게끔 과거 노을 부친 노장수(이원종 분)를 죽인 뺑소니 진범 윤정은에게 복수극을 계획했다. 신준영은 의도적으로 윤정은에게 접근해 호감을 샀다. 이어 이날 방송에서 신준영은 윤정은에게 생일선물을 건네며 점수를 땄다. 윤정은이 “나한테 왜 이러냐. 유혹할 마음도 없다면서 왜 흔드냐”고 묻자 신준영은 “내가 흔들면 흔들릴 거냐. 진심으로 나한테 흔들려 볼 생각, 나를 흔들어볼 생각은 없냐”고 도발했다. 윤정은이 “노을 씨 좋아하고 있지 않냐”고 반문하자 신준영은 “그러니까 당신 능력으로 날 흔들어 봐라. 먼지 하나 없이 을이 잊어버리게”라고 자극했다. 약혼자 최지태(임주환 분)를 노을에게 뺏겼다고 여겨 분노하고 있는 윤정은을 신준영이 흔든 것. 신준영이 윤정은에게 접근하고 있음을 안 최지태가 “도대체 무슨 의도냐”고 묻자 신준영은 “당신이 싫어하는 여자 내가 떼어내 주려는 거다. 좋은 일 좀 해야 천국가지 않겠냐”고 답했다. 이후 윤정은은 와인을 사서 신준영을 찾았고 “지태 씨 포기하겠다”고 선언한 윤정은에 신준영은 기습 키스를 선사했다. 그 시각 노을은 신준영의 시한부 인생을 눈치채고 눈물 흘리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사진=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병 알게 되나? ‘눈물샘 마를 날 없네’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병 알게 되나? ‘눈물샘 마를 날 없네’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수지가 또 한 번의 눈물 폭탄을 예고했다. 지난 18일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는 마음 추스를 새도 없이 상처받고 눈물을 흘리는 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수지(노을)의 직진 고백에도 불구하고 김우빈(신준영)은 다가오지 않는 데다 임주환(최지태)의 어머니는 수지에게 10억짜리 수표를 건네는 등 모욕감까지 줬다. 감당하기 힘든 현실의 무게에 눌린 노을은 친구에게 모진 말을 뱉으며 스스로를 위로했고, 뒤에서 남몰래 눈물을 훔쳐야 했다. 온갖 수모 속에서도 어떻게든 버텨보려고 노력하는 애잔하면서도 절박한 노을의 모습은 보는 이들을 가슴 저리게 했다. 또한, 방송 말미에 공개된 15화 예고편에서는 노을이 신준영의 병에 대해 알게 되는 모습이 담겨 또 한 번의 눈물 폭풍을 예고했다. 한편, KBS2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 목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김우빈과 신경전..수지 향한 마음 ‘흔들’

    ‘함부로 애틋하게’ 임주환, 김우빈과 신경전..수지 향한 마음 ‘흔들’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에서 자신의 마음을 숨긴 채 수지(노을 역) 곁을 맴돌기만 했던 임주환(최지태 역)이 행동에 변화를 보이며 흥미를 고조시켰다. 27일 방송된 ‘함부로 애틋하게’ 7회에서 임주환은 임주은(윤정은 역)이 수지의 뒷조사를 시작했다는 사실을 보고받고 당황한 듯 표정이 굳어졌다. 김우빈(신준영 역) 콘서트장에서 임주환과 수지가 함께 찍힌 사진을 보게 된 임주은이 이같은 지시를 했고, 임주환은 이러한 상황이 마음에 걸렸던 것. 임주환의 표정 만으로도 수지에 그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장면이었다. 이어 임주환은 이서원(노직 역)으로부터 수지와 김우빈의 과거관계에 대해 들었고, 수지가 김우빈에게 가지 않도록 잡아달라는 부탁도 받았다. 이에 그동안 수지에 대한 마음을 억누르고 있던 임주환의 마음이 흔들리는 듯 보였다. 결국 임주환은 임주은과의 저녁 식사 자리에서 수지에 대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콘서트 사진에 대해 먼저 이야기를 꺼냈고, 이에 화가 난 임주은이 수지와의 관계에 대해 묻자 잠시 망설이다 “좋아한다”고 말한 것. 그동안 유지해왔던 임주은과의 관계를 깨버림과 동시에 지금껏 숨겨왔던 진심을 말한 것이다. 과거 아버지의 잘못 때문에 수지를 좋아하는 마음을 숨기고 그저 지켜만 봐왔던 임주환이 그녀에 대한 진심을 드러내기 시작, 두 사람의 관계에 어떤 변화가 생길지 흥미가 고조됐다. ​한편 김우빈이 수지를 다치게 했던 것을 목격하고 자신과 배다른 형제라는 사실도 알고 있는 임주환이 그와 팽팽한 신경전을 벌이며 본격적인 삼각관계를 예고하기도 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매주 수,목요일 밤 10시 방송.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만에 시청률 10% 돌파 “수지♥김우빈 감상만으로도..”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만에 시청률 10% 돌파 “수지♥김우빈 감상만으로도..”

    수지 김우빈 주연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가 첫 방송 만에 시청률 10%를 돌파했다. 6일 방송된 KBS2TV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은 12.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시청률은 전작 ‘국수의 신’ 마지막회 8.2%를 뛰어넘은 것.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에서는 최강 대세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만들어낸 핵폭탄급 커플 케미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강타했다. 여기에 임주환과 유오성-진경-정선경-최무성 등 국보급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가슴을 파고드는 이경희 작가의 감수성 가득한 대사, 그림 같은 장면을 담아낸 박현석PD의 섬세한 연출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냈다.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과 동시간대 방송된 MBC ‘운빨로맨스’는 시청률 6.6%, SBS ‘원티드’는 7.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KBS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수지♥김우빈 ‘신이 내린 비주얼’ 역대급 케미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 수지♥김우빈 ‘신이 내린 비주얼’ 역대급 케미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에서 김우빈과 수지가 신이 내린 역대급 커플 케미를 발산했다. 지난 6일 첫 방송 된 KBS 새 특별기획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첫 방송부터 시청률 13.8%(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를 기록, 최고 기대작다운 첫 출발을 증명했다. ‘함부로 애틋하게’ 첫 방송에서는 최강 대세 배우 김우빈과 수지가 만들어낸 핵폭탄급 커플 케미가 시청자들의 심장을 강타했다. 여기에 임주환과 유오성-진경-정선경-최무성 등 국보급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와 가슴을 파고드는 이경희 작가의 감수성 가득한 대사, 그림 같은 장면을 담아낸 박현석PD의 섬세한 연출이 환상적인 조화를 이뤄냈다. 김우빈은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까칠하고 도도한,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 신준영 역을 완벽하게 소화, 지금까지 선보였던 연기의 업그레이드를 증명했다. 극중 신준영은 앞으로 살날이 1년도 채 남지 않았다는 의사의 말을 듣고 촬영하기로 했던 ‘버킷리스트’ 다큐를 찍지 않겠다고 거부했던 상황. 이어 엄마 신영옥(진경)의 가게를 찾아간 신준영은 자신을 아들로서 받아주지 않는 엄마에게 밥 한 끼 얻어먹지 못하고 돌아온 후 변호사를 시켜 몰래 누군가를 찾아다녔다. 김우빈은 시한부라는 믿기지 않는 현실을 거부하며 의사에게 반항하는가 하면, 차안에서 홀로 눈물을 흘리기도 하고, 그리운 엄마를 찾아가 떼를 부리는 등 다채로운 신준영의 면모를 표현, 시청자들을 집중시켰다. 수지는 특유의 사랑스럽고 귀여우면서도 당차고 털털한 노을 역을 오롯이 담아냈다. 빚을 갚기 위해 뒷돈 받는 것을 마다하지 않았던 노을은 선배들의 비리까지 밝혔지만, 결국 회사에서 퇴사 당했던 터. 우연히 톱스타 신준영(김우빈)의 다큐 이야기를 들은 노을은 신준영의 집을 찾아가 다큐를 찍어주겠다며 배수진을 쳤지만 무시당했다. 또한 신준영의 앞을 대차게 가로막은 노을은 신준영이 바닥에 내동댕이 친 수표를 꼭 부여잡고 걷는 모습으로 안타까움을 더했다. 배수지는 뒷돈 받은 자신을 뻔뻔하게 포장하는가 하면 술에 취해 접시물에 코를 박고 죽겠다는 만취연기, 신준영을 모른 척하는 능청 열연으로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그런가하면 마지막 엔딩부분에서는 다시 만나게 된 신준영과 노을이 서로의 존재를 확인하는 모습이 담기면서 피할 수 없는 운명적인 사랑을 예감케 했다. 신준영은 자신의 차를 무작정 잡아탄 노을을 난폭운전으로 혼미하게 만든 후 길거리에 내려두고 떠났던 상태. 이어 라디오에서 20대 여자 교통사고 소식을 들은 신준영은 차를 돌려 노을을 찾아 나섰고, 말씀하신 여자 분을 찾았다는 변호사의 전화를 받고는 “저도 찾은 거 같은데요”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길거리를 휘적휘적 걸어가고 있는 노을 앞으로 달려간 신준영은 “너 나 몰라? 노을, 너 나 몰라?”라며 분노의 고성을 내질렀고 애써 모른 척하던 노을은 “알아 이 개자식아”라며 흔들리는 눈빛을 건네, 앞으로 ‘우수커플’이 그려나갈 치명적인 로맨스를 예고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2회는 7일 목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X김우빈, 그리고 이경희 작가 “심쿵 준비”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X김우빈, 그리고 이경희 작가 “심쿵 준비”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 연출 박현석 차영훈)가 6일 베일을 벗는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 대세배우 김우빈과 수지의 첫 의기투합만으로도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함부로 애틋하게’에 완전하게 몰입하게 만드는 관전 포인트 네 가지를 살펴본다. ◆ ‘감수성 있는 필력’ 이경희 작가와 ‘감각적 연출’ 박현석PD의 의기투합 ‘함부로 애틋하게’는 ‘미안하다 사랑한다’,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남자’, ‘고맙습니다’, ‘이 죽일 놈의 사랑’, ‘참 좋은 시절’ 등을 통해 서정적인 대사와 감성적인 필체로 안방극장을 들었다놨다한 이경희 작가와 ‘공주의 남자’, ‘스파이’로 섬세한 연출력을 인정받은 박현석PD가 처음으로 힘을 모은 작품. 이경희 작가 특유의 색채가 짙게 묻어나는 치명적이고 절절한 정통 멜로가 섬세하고 감각적인 연출의 박현석PD와 만나 어떤 시너지 효과를 만들어낼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 최고의 대세 배우, 3년 만에 안방극장 복귀 현재 대한민국 최고 핫배우로 자리매김한 김우빈과 ‘국민 첫사랑’에서 파격적인 연기변신을 꾀할 수지가 만나 설명이 필요 없는 케미를 선보인다. 보고만 있어도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김우빈과 수지의 환상적인 비주얼이 눈길을 잡아끌고 있는 것. 더불어 두 사람이 각각 이 시대 최고의 도도하고 까칠한 엔터테이너 신준영 역과 돈 앞에 무너지는, 강자 앞에 한없이 허약한 노을 역으로 펼쳐낼 폭발적인 열연이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우빈과 수지는 애절하면서도 운명적인 사랑을 완벽하게 그려내며 저력을 발휘할 전망이다. ◆ 개성만점 입체적 캐릭터들의 향연 ‘함부로 애틋하게’는 급이 다른 배우들의 의기투합으로도 시선을 모으고 있다. 먼저 비밀을 가진 금수저남 최지태 역의 임주환과 강력한 대권후보의 딸 다이아몬드 수저녀 윤정은 역의 임주은이 드라마의 팽팽한 긴장감을 높인다. 또 묵직한 연기로 극에 무게감을 더하는 최고 스타 검사이자 신준영의 생부인 최현준 역의 유오성, 탄탄한 연기 스펙트럼을 지닌 신준영의 엄마 신영옥 역의 진경이 스토리 전개에 힘을 보탠다. 여기에 오랜만에 안방극장을 찾게 된, 재벌 회장이자 최현준의 아내 이은수 역의 정선경과 안정적이면서도 개성 있는 연기를 펼쳐낼, 신영옥을 좋아하는 진국남 장정식 역의 최무성 등 믿고 보는 막강 연기파 배우들의 총집결도 ‘함부로 애틋하게’를 더욱 흥미진진하게 만들 예정이다. ◆ 드라마 신화창조는 준비된 작품만 가능하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100% 사전제작으로 이뤄져 드라마의 완성도를 최고로 높였다. 사전제작으로 인해 ‘함부로 애틋하게’는 폭염과 장마가 오가는 한여름에도 대한민국의 봄과 가을, 겨울을 담아낸다. 뿐만 아니라 중국, 일본, 대만, 홍콩, 태국, 필리핀, 싱가폴, 캄보디아, 베트남, 미주 지역 등에 선 판매를 완료한 상태. 더욱이 대한민국과 중국, 대만, 홍콩, 미주 지역에서는 동시에 방송을 진행, 우리나라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도 시청자들의 반응을 실시간으로 느낄 수 있는 최초의 작품으로 등극할 전망이다. 제작사 삼화 네트웍스 측은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떤 한 부분만으로 설명할 수 없는, 다양한 장점들을 두루 갖춘 최고의 드라마가 될 것”이라며 “이름만으로 안방극장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대한민국 최고 배우들과 이경희 작가, 박현석PD의 시너지 효과가 어떻게 발현될지 ‘함부로 애틋하게’에 많은 기대와 호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사진=삼화네트웍스 제공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이민호 신민아’ 연인 질문에 대처하는 자세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 ‘이민호 신민아’ 연인 질문에 대처하는 자세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김우빈이 공식석상에서 공개 연인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현석PD, 김우빈, 수지, 임주환, 임주은이 참석했다. 이날 실제 연인의 반응에 대한 질문에 배우 이민호를 남자친구로 둔 수지는 답을 하지 않았다. 김우빈은 “이런 질문이 나올 줄 알았다”고 웃으며 신민아의 반응에 대해 “굉장히 응원해주고 있고 드라마 티저가 공개될 때마다 잘 지켜봐주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이민호도 친분이 있기 때문에 응원을 많이 해주더라”고 수지의 답까지 대신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까칠하고 애틋한 러브스토리를 그린다. 극중 김우빈은 도도하고 까칠한 한류 스타이자 초절정 시크남 신준영 역을, 수지는 돈 앞에 무너지고 강자 앞에 한없이 허약한 ‘비굴녀’ 노을 역을 맡아 열연할 예정이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100% 사전 제작 드라마로 오는 6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어깨에 손 “왜 이렇게 어색하죠?”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수지 어깨에 손 “왜 이렇게 어색하죠?”

    김우빈 수지가 제작발표회에서 ‘함부로 애틋하게’ 인사를 전했다. KBS 2TV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제작발표회가 4일 오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박현석PD, 김우빈, 수지, 임주환, 임주은이 참석했다. 이날 수지는 ‘함부로 애틋하게’ 작품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드라마 선택할 때 대본을 못 보고 시놉시스만 보고 결정했다. 시놉시스만 봐도 작가님이 하고자 하는 이야기가 분명 하고, 본질적인 사랑에 대한 이야기가 분명하게 느껴져서 정말 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노을이라는 캐릭터가 사랑스럽고 매력적으로 다가왔고, 현실과 타협하는 모습에 안타까우면서도 공감이 많이 갔다”고 밝혔다. 이어 파트너 김우빈과의 호흡에 대해 “김우빈과는 처음 호흡을 맞춰봤는데 처음에는 어색했다. 김우빈이 촬영장에서 배려도 많이 해줘서 배울 점이 많다고 느꼈다”고 전했다. 김우빈은 “어릴 때부터 이경희 작가의 작품을 많이 봤다. 시놉시스를 받고 나서 이미 마음 결정을 했었다. 박현석 PD와는 내가 데뷔할 때 ‘화이트 크리스마스’라는 작품에서 잠깐 뵀었다. 감독님도 하신다고 하니 이보다 좋을 수 있을까 생각했다. 시놉에 엔딩 장면도 쓰여있었는데 그 장면이 콕 박혔다. 꼭 이 작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작품을 선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수지와 호흡에 대해 “수지가 오히려 날 배려를 많이 해줬다. 현장을 밝게 빛나게 해줘서 수지가 촬영 있는 날에는 나와 스태프들이 항상 웃고 있었다. 정말 많은 걸 가지고 있는 배우고, 깊은 연기를 할 줄 아는 친구더라. 오히려 내가 많이 배웠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수지 김우빈의 호흡으로 방송 전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함부로 애틋하게’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오는 6일 수요일 오후 10시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임주환, 어린시절 사진 공개 “모태 미남”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임주환, 어린시절 사진 공개 “모태 미남”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과 임주환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1일 임주환은 인스타그램에 “+배성우 +차태현 +김기방”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유했다.공유한 사진에는 함부로 애틋하게 주인공인 김우빈, 임주환을 비롯해 미남 배우 송중기, 조인성, 이광수, 그리고 엑소 겸 배우 도경수(디오)의 어린 시절이 공개돼 시선을 끌었다. 특히 김우빈과 임주환은 뚜렷한 이목구비와 깜찍한 표정으로 ‘모태 미남’의 정석을 선보였다.이에 네티즌들은 “김우빈 임주환 너무 귀엽다”, “친한 배우들인가”, “다들 엄청난 미남들이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2일 김우빈, 수지 주연의 KBS2 ‘함부로 애틋하게’ 메인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에 올랐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 어색해도 ‘심쿵’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 어색해도 ‘심쿵’

    ‘함부로 애틋하게’ 김우빈이 팬들을 향한 손인사를 남겨 눈길을 끌었다.23일 ‘함부로 애틋하게’ 팬계정에 “Woo Bin ♡”이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영상 하나가 올라왔다.영상에서 김우빈은 두꺼운 패딩 점퍼를 입고 목도리를 한 채 “안녕하세요 김우빈입니다”라며 손인사를 했다.이어 김우빈은 다소 어색하지만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가까이 오라는 손짓을 해 팬들을 설레게 했다.이에 네티즌들은 “안녕하세요 전 오빠 팬이에요”, “어딘데 이렇게 추워보여요?”, “드라마 빨리 보고 싶다”등 반응을 보였다.한편 김우빈, 수지, 임주환 등이 출연하는 KBS2 새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오는 7월 6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EN스타그램] “수지 꽃이 피었습니다” 모델 박현우 옆에서 ‘수줍’ 미소

    [EN스타그램] “수지 꽃이 피었습니다” 모델 박현우 옆에서 ‘수줍’ 미소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모델 박현우와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수지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현우오빠 고생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박현우와 회식 자리에서 찍은 셀카를 게재했다. 사진 속 수지는 박현우의 옆에서 꽃받침 포즈를 한 채 수줍은 미소를 짓고 있다. 수지의 청순한 미모가 돋보인다. 지난 13일 수지는 KBS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극본 이경희·연출 박현석) 회식에 참석했다. 김우빈, 수지, 임주환, 임주은, 유오성, 진경 등이 출연하는 ‘함부로 애틋하게’는 100% 사전제작 드라마로 지난 12일 촬영을 종료했다. ‘함부로 애틋하게’는 어린 시절 가슴 아픈 악연으로 헤어졌던 두 남녀가 안하무인 ‘슈퍼갑 톱스타’와 비굴하고 속물적인 ‘슈퍼을 다큐 PD’로 다시 만나 그려가는 까칠하고 애틋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7월 방송 예정. 사진=수지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부고]

    ●안규옥(강동고 설립자)씨 별세 진석(오산고 교사)미정(강동고 교장)씨 부친상 신현철(한양대 전자공학부 교수)김종문(서울중앙지법 부장판사)씨 장인상 7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9일 오전 7시 30분 (02)3010-2263 ●박재헌(자영업)재운(KDMSD 대표)씨 모친상 우종식(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 상임감사)씨 장모상 7일 강동경희대병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440-8912 ●강남훈(전 재외동포재단 사업이사·전 국제신문 정치부장)씨 장모상 7일 국립중앙의료원, 발인 9일 오전 8시 (02)2262-4817 ●안진섭(오리엔트골프 감사)준섭(글로벌트랜짓 대표)정자(오리엔트골프 부회장)씨 모친상 윤기문(윤건 대표)이갑종(전 오리엔트골프 회장)씨 장모상 7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0일 오전 6시 (02)2258-5940 ●최종태(농촌진흥청 대변인)씨 모친상 7일 강원 정선장례식장, 발인 9일 오전 8시 (033)562-4444 ●전우벽(전 KBS 아나운서)씨 부인상 홍구(고양시 무에타이연합회 사무국장)희경(이화여대 외래교수)해나(전 LG하우시스 디자인센터 과장)씨 모친상 임주환(SK 바이오팜 팀장)씨 장모상 7일 일산병원, 발인 10일 오전 8시 (031)900-0444
  • 런닝맨 홍진영, 김종국과 핑크빛 러브라인… 이광수 “이제보니 난 곁다리였어!” 분노

    런닝맨 홍진영, 김종국과 핑크빛 러브라인… 이광수 “이제보니 난 곁다리였어!” 분노

    런닝맨 홍진영, 김종국과 핑크빛 러브라인… 이광수 “이제보니 난 곁다리였어!” 분노 ‘런닝맨 홍진영’ ‘런닝맨’ 이광수가 김종국과 홍진영의 핑크빛 러브라인에 분노를 드러냈다.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홍진영, 은혁, 임주환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해피 추석 레이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과 홍진영은 핑크빛 모드를 자아내며 돈까스를 선택했다. 이광수가 돈까스를 선택하려고 하자 다른 출연진은 “눈치도 없다”며 이를 만류했다. 이에 이광수는 “이제 보니 난 곁다리였어”라고 분노했다. 이광수는 “셋이 몇 번 밥을 먹은 적이 있는데 난 곁다리였다. 둘이 만나기 어색하니 지금까지 날 이용한 거였냐. 난 네가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런닝맨’ 방송캡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홍진영에게 분노한 사연 ‘알고보니..’

    런닝맨 이광수, 홍진영에게 분노한 사연 ‘알고보니..’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해피 추석 레이스 특집’으로 꾸며져 홍진영, 은혁, 임주환 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과 홍진영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내자, 이광수는 “이제 보니 난 곁다리였어”라고 분노했다. 이광수는 “셋이 몇 번 밥을 먹은 적이 있는데 난 곁다리였다. 둘이 만나기 어색하니 지금까지 날 이용한 거였냐. 난 네가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런닝맨 이광수, 홍진영에게 소리친 이유는?

    런닝맨 이광수, 홍진영에게 소리친 이유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예능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홍진영, 은혁, 임주환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해피 추석 레이스’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종국과 홍진영은 핑크빛 모드를 자아내며 돈까스를 선택했다. 이에 이광수는 “이제 보니 난 곁다리였어”라고 분노했다. 이광수는 “셋이 몇 번 밥을 먹은 적이 있는데 난 곁다리였다. 둘이 만나기 어색하니 지금까지 날 이용한 거였냐. 난 네가 나를 좋아하는 줄 알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오 나의 귀신님’ 15회 예고편…최 경장에 납치된 나봉선

    ‘오 나의 귀신님’ 15회 예고편…최 경장에 납치된 나봉선

    16회로 종영을 앞둔 tvN 금토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의 15회 예고편 영상이 공개됐다. 지난 19일 네이버 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예고편 영상에는 나봉선(박보영 분)이 악귀에 사로잡힌 최 경장(임주환 분)에게 납치를 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자신의 죽음이 최 경장 때문이란 것을 알게 된 신순애(김슬기 분)는 최성재에게 “당신은 죗값을 치르면서 평생 갇혀 살게 될 거야”라고 외치고, 이에 분노한 최 경장은 나봉선을 납치한다. 강선우(조정석 분)는 운동화 한 짝만 남겨두고 사라진 나봉선을 찾고자 고군분투한다. 특히 영상 말미에는 차 안에서 눈물을 흘리는 최 경장의 모습이 담겨 있어 드라마 결말에 대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는 상황이다. 한편 드라마 ‘오 나의 귀신님’ 15회는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영상=[오 나의 귀신님]‘안 봐야 될 걸 봤어, 네가’ 드디어 밝혀지는 모든 진실/네이버 TV캐스트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차번호+벨소리에 죽음의 기억 떠올라 “드디어 보였네” 충격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차번호+벨소리에 죽음의 기억 떠올라 “드디어 보였네” 충격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차번호+벨소리에 죽음의 기억 떠올라 “드디어 보였네” 충격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오나의귀신님’ 김슬기가 임주환과 대면하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최성재(임주환 분)의 정체를 밝히려고 드는 신순애(김슬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순애는 물론 나봉선(박보영 분)과 강선우(조정석 분)는 죽기 직전 신순애가 남겨놓은 메시지가 차 번호라고 판단했다. 신순애는 강순경(류현경 분)의 몸에 빙의해 경찰서에 잠입해 해당 차 번호를 조회했다. 이후 해당 차 번호의 소유주가 최성재로 밝혀지자 신우애가 놀라 나봉선에 전화해 사실을 알렸다. 그 순간 최성재가 나타나 ”강순경이 나에게 그렇게 관심이 많은 줄 몰랐다. 내 차번호는 왜?”라고 물으며 목을 조리기 시작해 긴장감을 높였다.특히 최성재의 벨소리를 듣고 신순애는 자신이 강선우의 여동생(신혜선 분)의 뺑소니를 목격한 뒤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떠올려 충격에 강순경 몸에서 빠져나왔다.이에 멍한 표정인 신순애를 본 최성재는 ”드디어 모습을 보였네, 신순애”라고 섬뜩한 말을 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벨소리에 죽음의 기억 떠올라 “드디어 모습을 보였네” 충격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벨소리에 죽음의 기억 떠올라 “드디어 모습을 보였네” 충격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벨소리에 죽음의 기억 떠올라 “드디어 모습을 보였네” 충격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오나의귀신님’ 김슬기가 임주환과 대면하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최성재(임주환 분)의 정체를 밝히려고 드는 신순애(김슬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순애는 물론 나봉선(박보영 분)과 강선우(조정석 분)는 죽기 직전 신순애가 남겨놓은 메시지가 차 번호라고 판단했다. 신순애는 강순경(류현경 분)의 몸에 빙의해 경찰서에 잠입해 해당 차 번호를 조회했다. 이후 해당 차 번호의 소유주가 최성재로 밝혀지자 신우애가 놀라 나봉선에 전화해 사실을 알렸다. 그 순간 최성재가 나타나 ”강순경이 나에게 그렇게 관심이 많은 줄 몰랐다. 내 차번호는 왜?”라고 물으며 목을 조리기 시작해 긴장감을 높였다.특히 최성재의 벨소리를 듣고 신순애는 자신이 강선우의 여동생(신혜선 분)의 뺑소니를 목격한 뒤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떠올려 충격에 강순경 몸에서 빠져나왔다.이에 멍한 표정인 신순애를 본 최성재는 ”드디어 모습을 보였네, 신순애”라고 섬뜩한 말을 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차번호+벨소리에 죽음의 순간 떠올려…섬뜩한 말 충격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차번호+벨소리에 죽음의 순간 떠올려…섬뜩한 말 충격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차번호+벨소리에 죽음의 순간 떠올려…섬뜩한 말 충격 임주환과 대면 김슬기 ’오나의귀신님’ 김슬기가 임주환과 대면하는 장면이 그려져 눈길을 끌었다. 15일 방송된 tvN ‘오 나의 귀신님’에서는 최성재(임주환 분)의 정체를 밝히려고 드는 신순애(김슬기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신순애는 물론 나봉선(박보영 분)과 강선우(조정석 분)는 죽기 직전 신순애가 남겨놓은 메시지가 차 번호라고 판단했다. 신순애는 강순경(류현경 분)의 몸에 빙의해 경찰서에 잠입해 해당 차 번호를 조회했다. 이후 해당 차 번호의 소유주가 최성재로 밝혀지자 신우애가 놀라 나봉선에 전화해 사실을 알렸다. 그 순간 최성재가 나타나 ”강순경이 나에게 그렇게 관심이 많은 줄 몰랐다. 내 차번호는 왜?”라고 물으며 목을 조리기 시작해 긴장감을 높였다. 특히 최성재의 벨소리를 듣고 신순애는 자신이 강선우의 여동생(신혜선 분)의 뺑소니를 목격한 뒤 살해당했다는 사실을 떠올려 충격에 강순경 몸에서 빠져나왔다. 이에 멍한 표정인 신순애를 본 최성재는 ”드디어 모습을 보였네, 신순애”라고 섬뜩한 말을 해 앞으로의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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