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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박2일’ 타이거 JK, 13개월 만에 돌아온 새벽 조업에 “지독하네”

    ‘1박2일’ 타이거 JK, 13개월 만에 돌아온 새벽 조업에 “지독하네”

    ‘1박 2일’에 복불복 끝판왕 ‘새벽 조업’이 13개월 만에 돌아왔다. 예능 신생아들을 위해 준비한 서스펜스 복불복 걸작선으로 생애 첫 조업을 맞이한 모습이 어땠을지 기대감이 높아진다. 오늘(29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연출 유일용/이하 1박 2일)는 개그맨 이세진-배우 임주환-가수 타이거 JK-가수 브라이언-격투기 선수 배명호-가수 고영배와 함께 실미도로 떠난 ‘예.신.추(예능 신생아를 추천합니다) 특집’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는 두 눈에 레이저를 장착한 채 기필코 이기고 말겠다는 일념으로 게임에 몰두하고 있는 ‘1박 2일’ 멤버들과 이세진에서 고영배까지 예능 신생아 6인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첫 등장부터 예사롭지 않은 예능감과 레벨업 매력으로 안방극장에 웃음 쓰나미를 일으켰던 모습은 온데간데 없이 초집중하고 있어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이 더해진다. 이는 살벌한 예능판에 본격 첫 발을 내디딘 것도 잠시 조업 복불복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을 접한 예능 신생아 6인의 모습으로 “13개월만에 돌아왔습니다”라는 PD의 말에 모두들 경악을 금치 못했다. 특히 조업 복불복은 예능 신생아들이 ‘1박 2일’에서 가장 피하고 싶은 복불복 1위였던 것. 돌발 조업 소식에 고영배는 “왜 오늘 돌아왔어요?”라며 당황해 했고 타이거 JK는 “지독하네~”라는 말과 함께 동공지진을 일으키며 한참을 망부석처럼 가만히 있었다는 후문. 이후 각 팀은 제기차기에서 알까기까지 제작진이 준비한 스릴 넘치는 5종 복불복을 통해 새벽 조업에 나설 주인공을 뽑게 됐다. ‘정준영의 예능 신생아’ 고영배는 “군대에서 제기차기로 포상 전화한 주인공”이라며 1위는 떼놓은 당상이라는 듯 호언장담하는가 하면, ‘윤동구의 예능 신생아’ 배명호는 “제가 먼저 하겠습니다”라는 솔선수범으로 격투기 선수의 파이팅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고 전해져 어떤 복불복 현장이 그려질지 관심이 증폭된다. 특히 이번 새벽 조업은 꼴찌팀이 함께 조업을 떠날 다른 팀을 선택하는 룰이었기에 꼴찌팀의 간택을 기다리게 된 멤버들과 예능 신생아들은 심장을 조여오는 쫄깃한 긴장감에 덜덜 떨었다는 후문. 더불어 “방금 데시벨 높았습니다”, “이겨도 기쁜 척 하지 마세요”라는 똥손-똥발들의 적반하장 갑질로 인해 승리의 기쁨을 만끽할 수 없는 돌발 사태에 직면하는가 하면, 해맑은 미소와 치아 노출까지 금지되는 등 한 순간도 마음을 놓을 수 없는 살얼음판 상황이 벌어졌다고 해 과연 조업에 나서게 된 팀은 어디일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침을 꼴깍 삼키게 되는 긴장감 가득한 조업 복불복 현장과 함께 어두컴컴한 새벽을 조업으로 지새울 주인공은 누가될지 오늘(29일)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이어지는 동료들의 응원 “완치 기도”

    김우빈 비인두암 투병, 이어지는 동료들의 응원 “완치 기도”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에게 관심이 쏠린 가운데 그를 향한 동료 배우들의 응원 또한 재조명되고 있다.지난 8월 SBS ‘본격연예 한밤’ 측은 비인두암으로 투병 중인 김우빈의 이야기를 다뤘다. 당시 김우빈은 1차 항암치료를 마친 상태로, 체중이 10kg 정도 빠진 것으로 알려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그의 비인두암 투병 소식이 알려지자 동료 배우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당시 영화 개봉을 앞둔 배우 강하늘은 김우빈의 대표작인 드라마 ‘상속자들’과 영화 ‘스물’을 함께 촬영한 만큼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강하늘은 인터뷰를 하는 도중에도 “지금도 김우빈 생각이 많이 난다. 진심을 다해 완치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강하늘 외에 함께 작품을 했던 배우 임주환, 김영광 또한 SNS와 인터뷰 등을 통해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한편, 올해 데뷔 10주년을 맞은 홍종현 또한 최근 가진 인터뷰 자리에서 비인두암 투병 중인 김우빈을 언급했다. 홍종현은 “처음에는 너무 미안해서 연락을 못 하겠더라. 뭐라고 말해야 할지를 몰랐다”며 “나중에 시간이 지나서 문자를 남겼다. 지금도 많이 응원하고 기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SBS ‘본격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장쯔이 유아인, 송혜교♥송중기 결혼식 뒤풀이서 밀착 커플댄스 ‘후끈’

    장쯔이 유아인, 송혜교♥송중기 결혼식 뒤풀이서 밀착 커플댄스 ‘후끈’

    배우 송혜교♥송중기 결혼식 뒤풀이 현장에서 커플댄스를 춘 중화권 배우 장쯔이와 배우 유아인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중국 MC 척석은 3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중기 송혜교 결혼식 애프터 파티. 장쯔이 유아인”이란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동영상에는 이날 부부가 된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 뒤풀이 파티 현장 모습이 담겨 있다. 송혜교 송중기 부부는 물론 장쯔이 유아인까지 샴페인 잔을 손에 들고 흥겨워하며 춤을 추고 있다. 특히 유아인은 장쯔이와 밀착 커플 댄스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모습. 이들은 신나게 춤을 춘 뒤 서로 어깨동무를 하며 흥을 이어갔다. 한편 이날 송중기 송혜교의 결혼식에는 장쯔이 유아인을 비롯해 배우 차태현, 박보검, 임주환, 박형식, 손현주, 이경영, 이정재, 소지섭, 최지우, 김희선, 박보영, 김지원, 이광수, 조성하, 조재윤, 조우진, 정석원 등과 가수 김종국, 홍경민, 슈퍼주니어 동해, 방송인 유재석, 지석진, 김제동 등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로의 ‘태양’ 된 송중기·송혜교

    서로의 ‘태양’ 된 송중기·송혜교

    한류 드라마 ‘태양의 후예’가 맺어 준 톱스타 커플 송혜교(35), 송중기(32)가 31일 백년가약을 맺었다.두 사람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중구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하객 300여명이 모인 가운데 야외 결혼식을 올렸다. 한류 톱스타의 결혼 소식에 신라호텔 앞에는 예식 2시간 전부터 200여명의 국내외 팬들과 취재진이 몰렸다. 철통 보안 속에서 비공개로 진행된 탓에 두 스타에 대한 관심이 더욱 고조됐다. 중국의 한 매체는 드론을 띄워 식장으로 향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생중계하기도 했다. 취재진 출입이 철저히 통제됐으나 도심이 내려다보이는 본관 객실을 이미 예약해 촬영한 것으로 보인다. 신라호텔 객실은 이미 전날부터 송혜교, 송중기 팬들로 예약이 꽉 찼다. 이날 결혼식에는 톱스타들이 총출동했다. 가수 옥주현이 축가를 부르고, 배우 유아인과 이광수가 축하 편지를 낭독했다. 배우 박보검은 피아노를 반주했다. 중화권 톱스타 장쯔이도 결혼식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았다. 배우 유동근·전인화 부부가 가장 먼저 식장에 들어섰으며, 차태현, 임주환, 박형식, 손현주, 이경영, 이정재, 소지섭, 최지우, 김희선, 박보영, 김지원, 조성하, 조재윤, 조우진, 정석원 등과 가수 김종국, 홍경민, 슈퍼주니어 동해, 방송인 유재석, 지석진, 김제동 등이 현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송혜교와 송중기는 지난달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웨딩 촬영을 하고, 청첩장이 나오자 일일이 인사를 다니며 지인들을 결혼식에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신접살림은 송중기가 지난 1월 구입한 서울 용산구 이태원의 단독주택에 마련한다. 602㎡(182평) 규모의 이 집은 시세가 100억원대로 알려졌다. 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 차태현, 송중기♥송혜교 결혼식 참석 ‘부은 눈+굳은 표정’

    차태현, 송중기♥송혜교 결혼식 참석 ‘부은 눈+굳은 표정’

    배우 차태현이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배우 송중기♥송혜교 커플은 31일 오후 4시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장쯔이를 비롯, 김희선, 이미연, 조성하, 차태현, 박보검, 유아인, 유동근-전인화 부부, 홍경민, 김지원, 고창석, 이정현, 손창민, 문소리, 소지섭, 한재석-박솔미 부부, 박형식, 김종국, 하하, 임주환, 최지우, 김민석, 슈퍼주니어 동해, 2PM 준호 등의 스타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특히 이날 포착된 사진에서 차태현은 웃음기 없는 굳은 표정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눈은 다소 부어있었다. 전날 동료 배우 김주혁을 잃은 슬픔이 느껴져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차태현과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2일’에서 호흡을 맞추기도 했던 배우 김주혁은 30일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장쯔이, 송중기♥송혜교 결혼식 참석 ‘시선 사로잡는 하객 패션’

    장쯔이, 송중기♥송혜교 결혼식 참석 ‘시선 사로잡는 하객 패션’

    중국 배우 장쯔이가 배우 송중기♥송혜교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한국을 찾았다.31일 중국 ‘시나 연예’ 등 다수의 언론은 장쯔이가 송혜교 송중기 커플의 결혼식에 참석하기 위해 전날 한국에 도착했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와 함께 웨이보에는 송중기♥송혜교 결혼식장에 도착한 장쯔이의 모습이 담긴 사진들이 줄지어 올라오고 있다. 장쯔이는 두 사람 모두와 인연이 있다. 장쯔이와 송혜교는 중국 영화 ‘일대종사’와 ‘태평륜’에 함께 출연했다. 송중기와는 화장품 브랜드 ‘프로야’의 광고 모델로 활약했다. 특히 지난해 송중기는 장쯔이의 딸과 인증샷을 남겨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송중기♥송혜교 커플은 이날 오후 4시 서울 중구 장충동에 위치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에는 장쯔이를 비롯, 김희선, 이미연, 조성하, 차태현, 박보검, 유아인, 유동근-전인화 부부, 홍경민, 김지원, 고창석, 이정현, 손창민, 문소리, 소지섭, 한재석-박솔미 부부, 박형식, 김종국, 하하, 임주환, 최지우, 김민석, 슈퍼주니어 동해, 2PM 준호 등의 스타들이 참석해 두 사람의 앞날을 축복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신세경 “남주혁과 호흡 충격적…은총 키스 가장 기억에 남아” (인터뷰 ②)

    신세경 “남주혁과 호흡 충격적…은총 키스 가장 기억에 남아” (인터뷰 ②)

    (인터뷰 ①에서 이어집니다. ▶신세경 “물 공포증 있어, 샤워하다가도 놀라”)‘하백의 신부 2017’ 속 신세경의 근무환경은 단연 최고였다. 훈훈한 얼굴에 탄탄한 피지컬을 가진 남주혁, 귀여운 카리스마의 소유자 공명, 젠틀한 냉미남 임주환, 그리고 여신 비주얼을 가진 정수정. 신세경은 주변 친구들도 훈훈한 출연진들을 부러워했다고 언급했다. 또한 남주혁, 공명, 정수정의 경우 신세경보다 어린 배우였다. 젊은 배우들이 함께 한 훈훈한 근무환경에서 촬영을 마친 신세경의 소감이 궁금했다. Q. 본인보다 어린 배우와 파트너로 호흡하는 게 처음이다. 소감은? 항상 선배님들과 촬영을 해오다가 동생들과 촬영하게 됐죠. 처음에는 나름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갔던 게 사실이에요. 그런데 현장에 가 보니 쓸데없는 생각이라는 걸 알게 됐어요. 다들 정말 성실하고, 잘해줬어요. 오히려 제가 동생들에게 많이 배웠어요. Q. 수국 여신 ‘무라’ 역을 맡았던 정수정은 현장에서 어땠나? 무라를 인간 세상에서 인간으로 만들면 수정이일 만큼 너무 잘 어울렸어요. 어울리는 또 다른 배우를 찾기 힘들 정도였어요. 연기도 정말 잘했어요. 대본을 보면서 ‘이런 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지?’ 싶은 것도 너무 잘해서 깜짝 놀랐던 적이 많아요. Q.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였는지 궁금하다. 남수리(남규선 분) 오빠였어요. 정말 많이 고마웠어요.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깔깔거리며 웃는 신을 찍어야 했던 적이 있었어요. 그럴 때 규선 오빠가 한 몸 희생해서 웃음을 주셨어요. 오빠가 아니었으면 완성되지 못했을 신도 많았어요. 이번 작품에서 무엇보다 주목받은 것은 남주혁과 신세경의 키스신이었다. 두 사람은 1화에 담긴 ‘은총키스’부터 ‘재회키스’, ‘계단키스’, ‘석양키스’, ‘신력키스’ 등 수많은 키스신을 탄생시켰다.Q. 가장 기억에 남는 키스신을 꼽는다면? 모든 키스신이 버라이어티한 서사 속에서 이뤄진 거라 하나를 꼽기가 힘드네요. (고민) 그래도 하나를 고르자면 1화에 담긴 ‘은총키스’를 꼽고 싶어요. 애정도의 차이는 없어요. 다만 지금 작품을 마친 상태에서 시작을 떠올려보니까 풋풋하고 설레었던 그 때의 감정들이 떠오르는 것 같아요. 조명과 벚꽃도 정말 예뻤어요. Q. 파트너 남주혁에게 가장 고마운 점이 있다면? 정말 감동받은 부분이 있었어요. 드라마 후반부로 갈수록 중요한 감정신들을 촬영해야 하는 부분이 많았어요. 보통은 상대 배우가 촬영을 하고 있는 배우를 위해 대사를 어느 정도 맞춰주거든요. 그런데 하백(남주혁)이 하는 걸 보고 충격을 받았어요. 지금까지 제가 1%라도 마음을 너무 편하게 먹고 해준 건 아닌가 반성하게 됐어요. 제가 우는 신을 촬영하고 있으면 (카메라에 잡히지 않아도) 열심히 같이 울어줬어요. 계산된 게 아니라 순수한 마음으로 그 신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게 보이니까 너무 감사하고 고마웠죠.Q. 남주혁은 어떤 배우? 가지고 있는 상상력이나 아이디어가 고리타분하지가 않아요. 되게 창의적이고 참신해요. 사실 대본에 대사와 지문이 다 있지만 배우들이 창의력으로 채워야 하는 부분들이 있잖아요. 작은 숨소리 하나일지라도. 그리고 자신의 캐릭터가 갖고 있는 감정이나 호흡을 지키기 위해 감독님, 연출팀과 이야기를 잘 하는 친구였어요. 저는 그 나이 때 그러지 못했던 것 같아서 좋게 보였어요. 달달한 로맨틱코미디를 마친 신세경의 연애가 궁금했다. Q. 연애는? 연애는 시청률만큼이나 계획대로 되는 게 아니더라고요. 마음을 내려놓는 게 좋겠죠? (웃음) 때가 되면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요. Q. 앞으로의 계획은? 당분간은 휴식을 즐기고 친구들이랑 마음껏 시간을 보낼 것 같아요. 좋은 작품이 있다면 좋은 모습으로 시청자분들을 찾아 뵙고 싶어요. (인터뷰 ③에서 이어집니다. ▶알기 전에는 쓸데없이 궁금한 신세경의 모든 것)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종영, 남주혁♥신세경 비주얼이 열일한 드라마

    하백의 신부 종영, 남주혁♥신세경 비주얼이 열일한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이 종영했다. 지난 22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최종화에서는 신의 종 소아(신세경 분)와 물의 신 하백(남주혁 분)이 마침내 신과 종이라는 운명의 굴레를 벗어나 새로운 사랑을 이루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베일에 가려져있던 소아 아버지의 행방이 밝혀지는 것은 물론 극적인 부녀 상봉이 안방극장을 눈물짓게 했다. ‘하백의 신부 2017’은 지난 2개월동안 소아, 하백의 비주얼 케미는 물론 매회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상상초월 전개로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눈물, 감동과 공감을 안기며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다. 이에 올 여름을 설렘으로 물들인 이 드라마가 남긴 3가지 선물을 정리해봤다. 1. ‘구멍 없는 비주얼’ 신세경-남주혁, 신과 인간의 환상 케미 신세경과 남주혁은 비주얼 케미의 정석을 보여줬다. 신세경은 하백과의 절절한 멜로 연기부터 사랑스러운 코믹 연기까지 윤소아 캐릭터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완벽 소화했다. 남주혁은 수국 왕위계승자의 오만방자함과 로맨틱함, 시크함과 귀여움을 오가는 츤데레 캐릭터로 변신해 여심을 사로잡았다. 두 사람이 펼친 주종 케미는 매력적인 비주얼과 시너지 효과를 일으켜 몰입도를 높였다. 이들과 함께 임주환, 정수정, 공명 또한 입체적인 캐릭터를 생동감 있게 소화해 재미를 더했다. 특히 임주환은 ‘반신반인’ 후예 역을 맡아 카리스마와 슬픔, 고뇌 등을 다채롭게 표현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드러냈다. 2. 엔딩이 다했다! 은총키스부터 담벼락 눈물 재회까지 ‘심쿵’ 매회 시청자들의 뇌리에 깊게 남는 엔딩으로 시청자들의 리모컨을 사수하게 만들며 몰입도를 높였다. 1회에서 하백이 소아에게 “신의 은총을 내리니 깨어나라”는 로맨틱한 대사와 함께 입맞춤을 건넨 은총키스, 3회에서 두 사람이 운명으로 맺어진 관계를 엿보게 해준 하백의 수룡 변신, 12회에서 서로를 향한 진심 어린 사랑 확인과 함께 두 사람의 감정이 폭발한 담벼락 눈물 재회 등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 엔딩들이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으며 ‘심쿵 엔딩 드라마’라는 말이 쏟아졌을 만큼 안방극장을 매료시켰다. 3. 김병수 연출X정윤정 작가 환상 하모니가 선사한 ‘신므파탈 로맨스’ ‘하백의 신부 2017’은 김병수 김독과 정윤정 작가의 완벽한 호흡으로 안방극장에 끊임없는 설렘을 선사했다. 정윤정 작가는 매회 심쿵을 유발하는 명대사와 명장면을 탄생시키며 시청자들의 설렘 지수를 상승시켰다. 또한 후예의 반인반신 정체, 염미의 꿈 등 무수한 복선과 반전을 통해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선사했다. 김병수 PD는 섬세한 연출력으로 빚어낸 명장면들로 시청자들의 가슴에 불을 지폈다. 특히 설렘 포인트를 제대로 자극하는 연출의 힘은 소아와 하백의 케미를 더욱 극대화시켰다. 시청자들이 최고의 명장면으로 손꼽은 은총키스, 오직 두 사람의 손길에 몰입하게 만든 만취 포옹, 한 편의 영화를 연상하게 하는 노을키스 등 매회 무한 캡처 본능을 유발하는 장면들로 시청자들의 뜨거운 호평을 이끌어내며 아낌없는 지지를 받았다. 한편 ‘하백의 신부 2017’ 최종회는 평균 시청률 3.3%, 최고 시청률 3.6%를 기록했고 tvN 타깃인 2049 시청률에서는 평균 2.1%, 최고 2.4%를 기록했다. 사진=tvN ‘하백의 신부 2017’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남주혁 vs 임주환 신경전..신세경 선택은?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남주혁 vs 임주환 신경전..신세경 선택은?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남주혁, 임주환이 신세경을 두고 신경전을 펼쳤다. 21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남주혁X임주환, 신세경 두고 불꽃튀는 신경전”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임주환이 극 중 남주혁, 신세경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후예(임주환 분)는 “병원 열쇠를 주러 왔습니다. 병원에는 당분간 안 오실 것 같아서”라며 소아(신세경 분)의 집을 방문한 이유를 설명했다. 소아를 보러 온 것이 신경쓰인 하백(남주혁 분)은 “식전이면 밥이나 먹고 가라”며 친절을 베푸는 척 신경전을 펼칠 것을 예고했다. 한 식탁에 마주 앉은 하백과 후예는 서로에게 . 하백은 “이 여자는 음식 솜씨가 정말 꽝이야. 잠도 아무데서나 막 자지. 그래서 내가 항상 안아서 침대에 눕혀줘. 형광등 불도 켤 줄 모르고, 청소도 잘 안해서 다 내가 해주지”라며 소아와 자신이 특별한 관계임을 언급했다. 하지만 후예는 질투도 잠시, 소아에게 “병원 새 건물주가 저예요”라고 말하며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사람이 자신임을 어필했다. 두 사람이 소아를 두고 신경전을 펼치는 가운데 소아가 어떤 반응을 보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더해졌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네이버TV 동영상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남주혁♥신세경, 역대급 키스신 등장 “여기까지”

    ‘하백의 신부’ 남주혁♥신세경, 역대급 키스신 등장 “여기까지”

    ‘하백의 신부’ 남주혁, 신세경이 진한 키스신으로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는 남주혁이 신세경에게 기습 키스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소아(신세경 분)는 주걸린(이달형 분)에 의해 두려움에 떨고 있는 후예(임주환 분)를 만나게 됐다. 하백(남주혁 분)은 소아가 후예와 함께 있는 것이 걱정돼 후예가 있는 곳으로 순간이동을 했다. 소아를 안전하게 집으로 데려 온 하백은 저녁을 먹자고 얘기하는 소아에게 기습 키스를 했다. 그러던 중 하백은 갑자기 키스를 멈추며 “여기까지”라고 했다. 소아는 “왜요?”라고 물었지만 이내 부끄러운 듯한 표정을 지었다. 하백은 “사탕은 한꺼번에 깨어서 먹는 게 아니야. 그럼 내일 봐”라고 말하며 뒤돌아섰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 장면 이외에도 석양을 바라보며 소아와 하백이 키스를 하는 모습이 담기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사진=tvN ‘하백의 신부 2017’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임주환, 피범벅 된 모습 포착..보이지 않는 괴한에 습격?

    ‘하백의 신부’ 임주환, 피범벅 된 모습 포착..보이지 않는 괴한에 습격?

    ‘하백의 신부’ 임주환이 피범벅이 된 채 망연자실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1일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측은 임주환이 괴한에게 피습을 당하는 모습의 스틸을 공개했다. 전날 방송분에서 신후예(임주환 분)는 자신에게 칼날을 겨누는 무라(정수정 분), 비렴(공명 분)에 의해 분노 게이지가 최대치로 폭발한 상태였다. 급기야 소아(신세경 분)가 신의 종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자 “윤소아 씨는 이 곳에서 내 생을 시작한 이후로 처음 품어보는 가장 간절한 욕망이 될 겁니다”라고 말하며 도발하는 등 흑화되는 모습을 보였다. 공개된 스틸에서 후예는 누군가의 습격을 받은 듯 얼굴이 알아볼 수 없을 만큼 피를 철철 흘리고 있어 무한한 긴장감을 자아낸다. 이와 함께 창백해진 안색은 당장이라도 그가 쓰러질 것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는 동시에 후예가 얼마나 고통스러운 현장에 있었는지 고스란히 전해준다. 이는 후예가 ‘모습이 보이지 않은’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 모습으로, 괴한의 정체에 의문을 품고 충격에 빠져있는 상황이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돌발 상황 가운데 후예의 붉게 충혈된 눈이 매섭게 빛나 앞으로 무슨 일이 벌어질지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임주환은 본 장면을 위해 스스로 차디찬 바닥에 쓰러지기를 반복하는 등 오랜 시간에 걸쳐 혼신의 열연을 펼쳤다는 후문이다. 팔, 다리에는 시퍼런 멍이 선명할 만큼 온 몸을 던진 그의 연기에 스태프들은 뜨거운 박수 갈채로 화답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이날 오후 10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하백의 신부 2017’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공명, 임주환과 날선 대립 “난 네가 싫어, 앞으로도 계속”

    ‘하백의 신부’ 공명, 임주환과 날선 대립 “난 네가 싫어, 앞으로도 계속”

    ‘하백의 신부’ 공명이 임주환과 신경전을 펼쳤다. 지난달 31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에서는 공명, 정수정이 임주환과 대립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반인반신인 신후예(임주환 분)가 마음에 들지 않은 비렴(공명 분)은 “양심은 있어서 신 행세는 안 하고 사나 보네?”라며 그를 자극했다. 이에 신후예는 “당신들한테도 아무 감정 없습니다”라고 단호하게 말했다. 하지만 비렴은 “우린 너한테 감정 있어. 난 아주 심플해. 네가 싫어. 앞으로도 계속, 아주 싫을 거야”라며 신후예를 자극했다. 두 사람의 날카로운 신경전에 무라(정수정 분)는 “네 몸에 왜 그 표식이 있는 건지 그것만 말해”라며 자신이 비렴과 신후예를 찾아 온 이유를 설명했다. 신후예가 신석을 들고 도망간 주동(양동근 분)의 표식을 갖고 있는 이유가 궁금했기 때문이다. 신후예는 “내가 왔던 날, 내가 왔던 곳에서 그가 갑자기 나타나 달려들었습니다. 그의 등 뒤로 번개가 날아와 꽂혔죠. 이 표식도 그 때 생긴 겁니다”라고 말했다. 사진=tvN ‘하백의 신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임주환,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 강탈

    ‘하백의 신부’ 임주환, 뚜렷한 이목구비로 시선 강탈

    ‘하백의 신부’ 임주환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다. 최근 임주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ave a nice weekend~~”라는 글과 함께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주환은 화이트 셔츠와 검은색 넥타이로 한껏 차려 입은 모습이다. 깔끔한 의상은 뚜렷한 이목구비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훈훈한 임주환의 미소 또한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임주환은 tvN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에 출연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신세경부터 크리스탈까지 ‘본방사수 부르는 심쿵미소’

    ‘하백의 신부’ 신세경부터 크리스탈까지 ‘본방사수 부르는 심쿵미소’

    tvN 새 월화드라마 신(神)므파탈 로맨스 ‘하백의 신부 2017’의 첫 방을 독려하기 위한 비하인드 스틸이 공개돼 드라마에 대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신세경의 반달 눈웃음부터 임주환의 깜찍 브이까지 배우들의 꿀케미가 엿보이는 현장이 드라마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오늘(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예정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연출 김병수, 극본 정윤정, 제작 넘버쓰리픽쳐스)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이 가운데 첫 방송을 기념하기 위해 시청자들의 안방극장 자동 소환을 부르는 비하인드 스틸이 대량 방출돼 눈길을 끈다. 신세경이 맡은 캐릭터 ‘소아’는 신의 종이 돼버린 불운의 정신과 의사이며 남주혁은 인간계로 온 물의 신 ‘하백’ 역을 맡았다. 신과 종의 관계를 뛰어 넘어 ‘운명적 주종 로맨스’를 펼친다는 설정 자체만으로도 뜨거운 관심을 모았던 상황. 여기에 이들의 달달한 로맨스가 5분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공개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을 최대치로 끌어올렸다. 공개된 스틸 속 신세경은 해사한 미소를 짓고 있어 이목을 끈다. 반달눈으로 상큼한 눈웃음을 지어 보여 러블리한 매력으로 촬영장을 밝히고 있다. 특히 신세경은 극 중 ‘남수리’ 역을 맡은 박규선과 함께 귀를 살포시 잡아 ‘같은 포즈 다른 느낌’을 연출해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그런가 하면 남주혁은 시종일관 진지함으로 촬영에 임하면서 감정선을 깨트리지 않으려 노력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그 와중에 카메라를 발견한 남주혁은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눈맞춤을 선보여 여심을 설레게 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임주환은 옅은 미소를 띤 채 브이자를 그리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각 같은 외모의 그는 깜찍한 브이로 반전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더불어 이번 드라마에서 티격태격 앙숙 케미를 선보이는 정수정-공명은 실제 동갑내기로 찰떡 호흡을 보이고 있다는 후문.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향해 함박미소를 짓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에서 화기애애한 현장 분위기기가 묻어져 나온다. 이에 대해 ‘하백의 신부 2017’ 제작진은 “배우들과 스태프 모두 시청자들에게 좋은 드라마로 찾아 뵙기 위해 무더운 날씨에도 열혈적으로 촬영하고 있다”며 “시청자들에게 발랄하면서도 두근거림을 선사하는 드라마로 찾아 뵙겠다. 오늘(3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tvN 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원작 만화의 ‘스핀오프’ 버전으로 기획됐다. 이번 드라마는 원작과 달리 현대극으로, 원작 만화의 고전적 판타지와 인물들을 활용해 완전히 새로운 설정과 이야기를 담은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다. ‘하백의 신부 2017(The Bride of Habaek 2017, 河伯的新娘 2017)’은 7월 3일(월) 밤 10시 50분 첫 방송되며, 국내 방영 24시간 후 매주 화·수 밤 9시 45분 tvN 아시아를 통해 동남아시아에서도 방영될 예정이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하백의 신부’ 남주혁X정수정X공명, 94라인이 기대되는 이유

    ‘하백의 신부’ 남주혁X정수정X공명, 94라인이 기대되는 이유

    ‘하백의 신부’ 남주혁, 정수정, 공명이 ‘94라인’ 배우들의 남다른 케미를 예고했다. 지난달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병수 PD와 배우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정수정, 공명이 자리했다. 남주혁, 정수정, 공명은 94년생 동갑내기라는 점과 극 중 신계 캐릭터를 맡았다는 공통점을 갖고 있었다. 세 사람은 또래 배우들을 작품에서 만난 것에 대해 “편안하게 생각하면서 촬영하고 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정수정은 “캐스팅 소식을 들었을 때부터 친구가 두 명이나 있다는 생각에 기대가 컸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신계 캐릭터를 맡은 세 사람은 캐릭터 소화에 있어 어려운 점을 토로했다. 극 중 수국(水國)의 신 ‘하백’ 역을 맡은 남주혁은 “일단 ‘하백’이라는 캐릭터가 사람이 아니다 보니 무궁무진하게 많은 것을 표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그걸 어떻게 표현해야 하나 하는 어려운 점도 있었다”고 말했다. 천국의 신 ‘비렴’ 역을 맡은 공명은 “제가 경험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연기해야 하는 만큼 신경 써서 연기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수국의 여신 ‘무라’ 역을 맡은 정수정은 “대본을 받았을 때 이해가 안 되거나 발음하기 어려운 단어들이 많았다. 인간들이 평상시에 쓰는 말투가 아니어서 톤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도 많이 고민했다. 그래서 사전도 계속 찾아 보면서 대본을 공부 중이다”라며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는 사실을 언급했다. 작품에 애정을 갖고 임하는 배우들의 남다른 자세는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하백의 신부’ 남주혁, ‘도깨비’ 공유와 비교에 “저만의 하백 보일 것”

    ‘하백의 신부’ 남주혁, ‘도깨비’ 공유와 비교에 “저만의 하백 보일 것”

    ‘하백의 신부’ 남주혁이 ‘도깨비’에 출연한 공유와의 비교 질문에 남다른 자신감을 보였다. 27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 팰리스에서는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는 연출을 맡은 김병수 PD와 배우 신세경, 남주혁, 임주환, 정수정, 공명이 자리했다. 수국(水國)의 신 ‘하백’ 역을 맡은 남주혁은 “이번 캐릭터 연기를 위해 참고한 다른 캐릭터가 있냐”는 질문에 “다른 연기를 참고하기보다는 대본을 느끼는 대로 소화하려고 노력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앞서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독특한 말투를 선보인 그는 “대본을 읽다 보니 드라마 속 ‘하백’의 말투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된 것 같다”고 설명했다. 또한 남주혁은 ‘신’이라는 캐릭터의 유사점을 갖고 있는 tvN 드라마 ‘도깨비’ 속 공유와의 비교 질문에 “저만의 하백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준비할 뿐”이라며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tvN 새 월화드라마 ‘하백의 신부 2017’은 인간 세상에 온 물의 신(神) 하백(남주혁 분)과 대대손손 신의 종으로 살 운명으로, 극 현실주의자인 척 하는 여의사 소아(신세경 분)의 신므파탈 코믹 판타지 로맨스다. 오는 7월 3일 오후 10시 50분 첫 방송.사진제공=tvN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세월호 구름 사진 SNS에 공유한 스타들 “하늘도 아는 건가”

    세월호 구름 사진 SNS에 공유한 스타들 “하늘도 아는 건가”

    세월호 선체 인양 작업이 진행 중인 가운데 하늘에 세월호 희생자를 기리는 의미의 노란색 리본 모양 구름 사진이 공개돼 화제다. 23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이 사진은 빠르게 각종 SNS로 퍼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많은 연예인들이 세월호 무사 인양을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공유하고 있다. 손태영은 “하늘도 아는 건가. 다시 떠오른 세월호. 마음이 뭐라 말할 수 없는데 슬프다. 같이 기도해요”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21일 종영한 SBS 드라마 ‘피고인’ 포상휴가 차 일본 오키나와에 가 있는 지성은 “#세월호 미안합니다”라는 글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이 외에도 배우 봉태규, 임주환, 가수 백지영 등 다수 연예인들이 ‘세월호 구름’ 사진을 공유하며 세월호 무사 인양을 바라는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손태영 인스타그램, 연합뉴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파워타임 이대훈 “어릴 땐 김범 크면서 임주환” 마음씨도 훈훈

    파워타임 이대훈 “어릴 땐 김범 크면서 임주환” 마음씨도 훈훈

    리우올림픽 남자 태권도 68kg급 동메달리스트 이대훈 선수가 SBS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스페셜 게스트로 출연했다. 9일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주변에서 얼굴이 잘 생겼다는 말을 많이 들었냐? 엑소 찬열, 김범, 임주환 닮은 것 같다”고 이대훈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대훈은 “어릴 때는 많이 못 들었는데, 아무래도 국가대표로 메달을 따고 알려지다 보니 그렇게 봐주시는 것 같다”라면서 “어렸을 때는 김범 씨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크면서 임주환 씨 닮았다는 소리도 많이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대훈은 “메달에 집착하지 않았다. 금메달에 욕심이 없었던 건 아니지만 연연하지 않았다. 성장되고 발전된 모습을 보여드리는게 목표였다”면서 “아버지가 ‘승자’만 기억한다는 말을 많이 해서 고민이었는데 시합이 끝나고 아버지께서 잘했다, 많이 배웠다고 해주셨다.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고 밝혔다. 아버지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이대훈은 “요즘 아버지께 표현을 많이 못한 것 같다. 아버지가 내가 힘들어하는 걸 느끼는 것 같기도 하다. 그래서 죄송하다. 서로 잘 헤쳐나갔으면 좋겠고, 사랑한다”고 애정을 표현하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종영 앞두고 공개한 사진 “사랑합니다 함틋 팀!”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 종영 앞두고 공개한 사진 “사랑합니다 함틋 팀!”

    ‘함부로 애틋하게’ 수지가 종영을 앞두고 아쉬운 마음을 내비쳤다. 7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 등장 인물들의 얼굴을 담은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함부로 애틋하게’에 출연 중인 배우 김우빈, 수지, 임주환, 임주은의 모습이 가장 크게 담겼다. 이 외에도 극 중 수지의 동생으로 나오는 이서원, 김우빈의 어머니 역을 맡은 진경, 김우빈의 아버지 역을 맡은 유오성, 수지의 절친 김민영의 모습도 시선을 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노을아 사랑해”, “차기작 기대할게요! 제발 열일해주길”, “배우들 모두 수고하셨어요! 감사합니다”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KBS2 수목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는 7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더블유’ 극한직업 이시언, ‘라디오스타’ 출격 “조정석 인기 배 아파”

    ‘더블유’ 극한직업 이시언, ‘라디오스타’ 출격 “조정석 인기 배 아파”

    ‘W(더블유)’에서 깨알 연기로 극에 재미를 더하고 있는 배우 이시언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절친인 조정석, 임주환과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그는 조정석에 대한 질투심을 솔직하게 고백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늘(7일) 방송되는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기획 강영선, 연출 황교진)는 ‘명품조연 특집-주연은 없다’로 명품 씬스틸러 4인방 정해균-최귀화-오대환-이시언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라디오스타’ 녹화에서 이시언은 데뷔 전부터 절친이었던 조정석을 향한 질투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그는 “남이 잘 되면 배 아픈 스타일”이라고 자신을 설명하면서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조정석의 인기가 제일 배 아프다고 고백했다. 이어 질투심을 불태워 스튜디오를 웃음바다에 휩쓸리게 했다. 특히 이시언은 또 다른 절친 임주환과는 최근 세차장에서 만났을 때 어색함을 느꼈다고 고백하는 등 15년지기 두 사람의 우정이 갑자기 서먹해진 사연을 공개한다. 최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드라마 ‘W(더블유)’에서 매회 극한의 체험을 하고 있는 박수봉 역을 맡은 그는 ‘더블유 부심’까지 표출해 시선을 집중시킬 예정. 또한 이시언은 격정적인 무대로 큰 웃음을 예고했다. 그는 공개된 스틸 속 모습처럼 혼자서 5인분의 노래와 춤을 소화한 뒤 에너지가 방전돼 4MC를 폭소하게 만들었다. 그의 무대를 본 윤종신은 웃음을 참지 못하며 “라디오스타에 뭐가 먹히는지 아는 스타일이에요”라고 감탄했다는 후문. 이처럼 이시언의 질투 폭발 토크와 에너지 폭발 무대는 오늘(7일)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명품조연 특집 주연은 없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라디오스타’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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