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임종식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서식지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웨이보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음향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 화물차
    2026-03-0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03
  • 「역살」 법무부직원/약식기소 물의

    【밀양】 검찰이 차를 몰다 중앙선을 침범,사상자까지 낸 법무부공무원을 이례적으로 약식기소처리한 것으로 밝혀져 법집행에 형평을 잃었다는 지적을 받고있다. 창원지검 밀양지청은 지난해 11월7일 하오9시40분쯤 창녕군 대합면 대동리 구마고속도로에서 법무부 창원보호관찰소장 백지흠씨(53)가 차를 몰고가다 중앙선을 넘어 마주오던 부산1모9264호 승용차(운전자 임종식·30)를 들이받아 임씨를 숨지게 하고 함께탔던 4명에게 중상을 입혔으나 구랍30일 벌금5백만원에 약식기소했다는 것이다.
  • 2억대 상습절도/30대 영장

    서울동대문경찰서는 4일 임종식씨(37·전북 부안군 백산면 오곡리155)를 상습절도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임씨는 지난달 29일 하오4시30분쯤 의류도매업체인 종로구 종로5가 S상사에 들어가 드라이버로 책상 자물쇠를 뜯고 서랍속에 있던 순금 두냥짜리 행운의 열쇠와 현금 2만2천원 등 80여만원어치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난 5월부터 70여차례에 걸쳐 2억여원어치의 금품을 상습적으로 훔쳐온 혐의를 받고 있다.
  • 채무자 납치 재산강탈/민주당 부안지구당 부위원장 등 수배

    【전주=임송학기자】 전주지검 이경재 검사는 2일 주간지인 부안 서림신문사 사장 양평식씨(34·전북 부안군 주산면 돈계리)등 4명을 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민주당 부안지구당 부위원장 임종식씨(48·〃 백산면 용계리)등 5명을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양씨는 지난3월부터 6월 사이에 평소 알고 지내던 이세영씨(35·맵시가구 부안대리점 경영)에게 빌려준 1억3천만원을 받지 못하자 고향선배인 임씨와 서림신문사 간부 3명등 모두 8명을 시켜 이씨를 납치해 감금,폭행케 한뒤 3억3천여만어치의 부동산을 빼앗은 혐의다. 검찰 조사결과 임씨등 8명은 양씨로 부터 『돈을 받아 주면 2백만원씩을 주겠다』는 제의를 받고 지난달 14일 상오 10시쯤 이씨에게 전화를 걸어 『함께 식사를 하자』며 부안군 변산면 중계리 모음식점으로 유인,집단폭행을 했다는 것이다.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