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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서현진·진경·임원희, 회식 장면 포착 ‘무슨 얘기 중?’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서현진·진경·임원희, 회식 장면 포착 ‘무슨 얘기 중?’

    ‘낭만닥터 김사부’ 유연석, 서현진, 임원희, 진경이 퇴근길 회식을 하게 된 모습이 포착됐다. 2일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제작사 삼화네트웍스 측은 유연석, 서현진, 임원희, 진경의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극중 강동주(유연석 분)와 윤서정(서현진 분), 오명심(진경 분), 장기태(임원희 분)가 퇴근길에 남도일(변우민 분)이 운영하는 식당에 들러 소소한 회식자리를 갖는 모습이 담겼다. 한 자리에 모인 네 사람이 각기 다른 표정과 반응을 보이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사진 속 유연석은 옆자리의 서현진을 힐끗 쳐다보고 있다. 서현진은 콜라 잔을 들고서 사뭇 긴장된 모습이다. 여기에 진경과 임원희는 두 사람을 향해 의미심장한 눈빛을 보내고 있다. 묘한 분위기 속에서 네 사람이 마주앉아 어떤 대화를 주고 받았는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네 사람의 의미심장한 회동 장면은 지난달 24일 경기도에 위치한 세트장에서 촬영이 이뤄졌다. 모처럼 병원 세트가 아닌 곳에서 촬영을 앞둬 배우들은 들뜬 기분을 드러냈다. 4인방은 촬영 전부터 모여 앉아 대본과 함께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합을 맞추는 등 훈훈함을 자아내는 데 이어 각자의 캐릭터와 극중 상황에 부합되는 혼연일체된 열연을 펼치며 찰떡 케미를 자랑했다. 제작사 측은 “점차 심화된 스토리를 펼치고 있는 ‘낭만닥터 김사부’에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날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지율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로 새출발” 누구? 달샤벳 ‘비주얼 담당’

    지율 젤리피쉬와 전속계약 “배우로 새출발” 누구? 달샤벳 ‘비주얼 담당’

    지율이 젤리피쉬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7일 前 달샤벳 멤버 지율과 배우 전속계약 체결을 알렸다. 젤리피쉬는 “지율이 젤리피쉬와 한 식구가 됐다. 배우로서 새롭게 활동하는 출발점을 함께 하게되어 기쁘다”며 “배우 지율의 무한한 가능성과 다양한 작품을 통해 매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2011년 걸그룹 달샤벳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지율은 청초하면서도 인형 같은 미모로 그룹 활동 당시부터 비주얼 담당으로 손꼽히던 멤버였다. 지율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와의 계약 만료 후 함께 활동해 온 멤버들의 응원과 팬들의 사랑에 감사함을 전하며 아름다운 이별을 맞았다. 지율은 데뷔 초기부터 연기자로서 가능성을 엿보였다. 그룹 포맨 신용재와 여성보컬 미(美)의 듀엣곡 ‘그 남자 그 여자’(2011)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출연해 애절한 감정 연기로 호평받았으며 달샤벳의 ‘히트 유(HIT U)’(2012) 뮤직비디오에서는 연인 사이 애틋한 감정부터 이별 후 헤어진 연인을 응징하는 강렬한 연기까지 선보이며 대중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후에도 지율은 윤태식 감독의 단편영화 ‘그녀의 이야기’(2012), tvN판디컬 드라마 ‘환상거탑-컴퓨터 헤드(2013)’의 여주인공을 맡아 인상적인 연기를 펼친데 이어 2014년에는 상업 영화 ‘쓰리 썸머 나잇’ 에 출연해 배우 임원희의 상대역으로 관객들에게도 눈도장을 찍었다. 가수 활동 중에도 꾸준한 연기 활동을 펼치며 배우로서의 기반을 다져온 만큼 박정수, 이종원, 김선영, 박정아, 박예진, 서인국 등 대중에게 신뢰를 주는 배우들이 다수 소속된 젤리피쉬에서의 새 출발에 기대가 더해지고 있다. 지율을 새 식구로 맞이한 젤리피쉬는 중견 배우 박정수부터 주목받는 신예 백서이까지 내실 있는 배우들은 물론 성시경, 빅스, 박윤하, 구구단 등 실력파 가수들이 소속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이다. 최근에는 뮤지컬 스타 전동석을 영입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한석규 서현진 유연석, ‘낭만닥터 김사부’ 첫 대본리딩 마쳤다 “무결점 라인업”

    한석규 서현진 유연석, ‘낭만닥터 김사부’ 첫 대본리딩 마쳤다 “무결점 라인업”

    배우 한석규 서현진 유연석 등이 ‘낭만닥터 김사부’ 첫 대본리딩을 마쳤다. 19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한석규와 서현진, 유연석을 비롯해 임원희와 진경이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을 확정 지었다. ‘낭만닥터’ 출연 배우들은 지난 13일 SBS 탄현 제작센터에서 전체 대본 리딩을 가졌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누군가를 이기고 싶어 의사가 된 남자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의사가 된 여자가 김사부를 만나 삶의 가치를 깨닫는다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로, 한석규의 첫 의학 드라마 도전으로 주목을 받았다. 여기에 ‘구가의서’, ‘제빵왕 김탁구’, ‘가족끼리 왜 이래’의 강은경 작가가 집필을, ‘샐러리맨 초한지’, ‘미세스캅’의 유인식 PD가 연출을 맡는다고 알려져 하반기 기대작으로 떠올랐다. 한석규는 극중 국내 유일 트리플 보드 외과의이자 한 때 신의 손이라 불렸던 김사부 역을 맡는다. SBS ‘비밀의 문’ 이후 2년 만에 드라마 복귀를 하게 된 한석규의 의사 변신은 ‘낭만닥터 김사부’의 가장 큰 기대 포인트다. 또 서현진은 열혈외과의 윤서정 역을, 유연석은 외과 전문의 강동주 역을 맡아 한석규와 연기 호흡을 맞추게 됐다. 이어 임원희와 진경이 명품 조연 라인업을 완성, 극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대본 리딩을 끝마치고 본격 촬영 준비에 돌입한 ‘낭만닥터 김사부’는 현재 방송 중인 ‘달의 연인’ 후속으로 오는 11월 방송 예정이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 네티즌 “구멍 없는 캐스팅”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 네티즌 “구멍 없는 캐스팅”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임원희, 진경이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 출연을 확정지었다. ‘낭만닥터 김사부’는 이 시대의 ‘낭만닥터’ 김사부와 그로 인해 성장하게 되는 의사들의 이야기를 담은 ‘휴먼 성장 낭만 메디컬’ 드라마다. 동시간대 유일한 의학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극 중 한석규는 의학계의 괴짜 은둔 고수 ‘김사부’ 역을 맡게 됐다. 2년 만에 안방 극장으로 컴백하는 만큼 그의 연기에 기대가 모아진다. 유연석은 자신만만한 외과의사 ‘강동주’ 역을, 서현진은 누군가에게 인정받고 싶어서 의사가 된 섬세한 캐릭터 ‘윤서정’ 역을 연기하게 됐다. 제작사 삼화 네트워크 측은 “한석규, 유연석, 서현진 등을 비롯해 최고의 배우들이 드라마를 함께 하게 돼 기쁘다. 더욱 완성도 높은 작품이 탄생할 것”이라며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근에 드라마 확정 기사 중 라인업 최고인 듯”, “신의 한 수지 이건! 믿고 본다 한석규 연기”, “연기 구멍 없는 캐스팅 대박이네요” 등 댓글들을 달았다. 한편, SBS 새 월화드라마 ‘낭만닥터 김사부’는 ‘달의 연인-보보경심 려’ 후속으로, 오는 11월 7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클로버컴퍼니, 킹콩엔터테인먼트, 점프엔터테인먼트, 스타빌리지엔터테인먼트, 젠스타즈 제공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 논란’ 알고보니 ‘깜짝’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 논란’ 알고보니 ‘깜짝’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 논란’ 알고보니 ‘깜짝’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배우 이선균이 요리사 샘킴과 드라마 ‘파스타’와 관련해 얽힌 일화를 소개했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선균과 임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본격적인 냉장고 공개 전 이선균은 샘킴에 대해 “샘킴이 드라마 파스타 속 캐릭터의 실제 모델이라는 말이 있는데 요리하는 대역만 샘킴이 맞다. 실제 모델은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극 중 캐릭터 성격은 괴팍한데 샘킴은 그에 비해 친절하다”면서 “주방 분위기도 화기애애하더라. 캐릭터 때문에 고민하다가 주방에 찾아갔는데 전혀 도움이 안 됐다”고 말했다. 이선균은 이른바 ‘먹튀 논란’을 불러온 프라이팬에 관련한 이야기도 꺼냈다. 샘킴은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선균에게 자신이 아끼는 프라이팬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었다. 이에 이선균은 “샘킴이 돌려달라고 한 프라이팬을 이 자리에서 돌려주려고 한다.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돌려달라고 하더니 다음날 ‘형 미안해. 프로그램상 웃기려고 그랬던 것’이라고 하더라. 하지만 이미 댓글엔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라고 돼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선균은 “사실 이 프라이팬은 드라마 끝나고 샘킴에게 받은 것이다. 오래된 프라이팬이라 코팅한 부분이 다 떨어졌다. 요리할 때 잘 떨어지지도 않는다”면서 “(샘킴이) 이미지 메이킹을 참 잘한다. 연예인이 다 됐다”고 말하며 프라이팬을 돌려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혜진 이선균, “빨리 끊으라” 쌀쌀맞은 태도..이유 알고보니? 폭소

    전혜진 이선균, “빨리 끊으라” 쌀쌀맞은 태도..이유 알고보니? 폭소

    전혜진 이선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이선균의 아내 전혜진이 전화연결로 웃음을 자아냈다. 2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8인의 셰프 군단이 이선균, 임원희를 위해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선균은 “전혜진이 션이 출연한 ‘냉장고를 부탁해’를 보고 급하게 마트에 다녀왔다”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MC들은 마트의 흔적이 보이는 이선균의 냉장고를 확인이 끝나고 “아내 전혜진 씨와 통화가 가능하냐”고 물었다. 전화를 마무리하면서 정형돈은 전혜진에게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는 냉장고인가요?”라고 물었고, 전혜진은 잠깐 망설이다가 “그렇죠….”라고 대답했다. MC들과의 대화가 끝나고 이선균이 전화를 받자 전혜진은 “빨리 끊으라”며 쌀쌀맞은 태도를 보여 웃음을 더했다.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사진 = 서울신문DB (전혜진 이선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 논란’ 직접 해명 들어보니 ‘아하’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 논란’ 직접 해명 들어보니 ‘아하’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 논란’ 직접 해명 들어보니 ‘아하’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배우 이선균이 요리사 샘킴과 드라마 ‘파스타’와 관련해 얽힌 일화를 소개했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선균과 임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본격적인 냉장고 공개 전 이선균은 샘킴에 대해 “샘킴이 드라마 파스타 속 캐릭터의 실제 모델이라는 말이 있는데 요리하는 대역만 샘킴이 맞다. 실제 모델은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극 중 캐릭터 성격은 괴팍한데 샘킴은 그에 비해 친절하다”면서 “주방 분위기도 화기애애하더라. 캐릭터 때문에 고민하다가 주방에 찾아갔는데 전혀 도움이 안 됐다”고 말했다. 이선균은 이른바 ‘먹튀 논란’을 불러온 프라이팬에 관련한 이야기도 꺼냈다. 샘킴은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선균에게 자신이 아끼는 프라이팬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었다. 이에 이선균은 “샘킴이 돌려달라고 한 프라이팬을 이 자리에서 돌려주려고 한다.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돌려달라고 하더니 다음날 ‘형 미안해. 프로그램상 웃기려고 그랬던 것’이라고 하더라. 하지만 이미 댓글엔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라고 돼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선균은 “사실 이 프라이팬은 드라마 끝나고 샘킴에게 받은 것이다. 오래된 프라이팬이라 코팅한 부분이 다 떨어졌다. 요리할 때 잘 떨어지지도 않는다”면서 “(샘킴이) 이미지 메이킹을 참 잘한다. 연예인이 다 됐다”고 말하며 프라이팬을 돌려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알고보니 미스코리아 출신? ‘역시’ 사진봤더니..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알고보니 미스코리아 출신? ‘역시’ 사진봤더니..

    전혜진 이선균 배우 전혜진의 과거 이력이 눈길을 끈다. 이선균은 과거 전파를 탄 MBC ‘황금어장-무릎팍도사’에서 MC 강호동으로부터 “아내 전혜진이 미스코리아였다는 것이 사실인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이선균은 “맞다. 나도 처음에는 믿지 않았다”며 “동명이인 미스코리아 전혜진이 있었기 때문에 프로필이 잘못 입력된 줄 알았다”고 답했다. 이어 “그런데 전혜진 집에 갔더니 사진이 있었다”며 “경남 선이라는 말에 깜짝 놀랐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이선균은 또 “아내 전혜진은 마지못해 아버지의 권유로 나갔다가 선이 됐다고 했다”고 말했다. 전혜진은 지난 1997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에 당선된 바 있다. 한편 28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8인의 셰프 군단이 이선균, 임원희를 위해 15분 요리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전혜진 이선균 사진 = 서울신문DB (전혜진 이선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 아니라 받은 것. 코팅도 다 떨어졌다”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 아니라 받은 것. 코팅도 다 떨어졌다”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 아니라 받은 것. 코팅도 다 떨어졌다” 폭소 냉장고를 부탁해 이선균 배우 이선균이 요리사 샘킴과 드라마 ‘파스타’와 관련해 얽힌 일화를 소개했다. 28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이선균과 임원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본격적인 냉장고 공개 전 이선균은 샘킴에 대해 “샘킴이 드라마 파스타 속 캐릭터의 실제 모델이라는 말이 있는데 요리하는 대역만 샘킴이 맞다. 실제 모델은 아니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극 중 캐릭터 성격은 괴팍한데 샘킴은 그에 비해 친절하다”면서 “주방 분위기도 화기애애하더라. 캐릭터 때문에 고민하다가 주방에 찾아갔는데 전혀 도움이 안 됐다”고 말했다. 이선균은 이른바 ‘먹튀 논란’을 불러온 프라이팬에 관련한 이야기도 꺼냈다. 샘킴은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이선균에게 자신이 아끼는 프라이팬을 돌려달라고 요구했었다. 이에 이선균은 “샘킴이 돌려달라고 한 프라이팬을 이 자리에서 돌려주려고 한다.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돌려달라고 하더니 다음날 ‘형 미안해. 프로그램상 웃기려고 그랬던 것’이라고 하더라. 하지만 이미 댓글엔 ‘이선균 프라이팬 먹튀’라고 돼 있었다”고 토로했다. 이선균은 “사실 이 프라이팬은 드라마 끝나고 샘킴에게 받은 것이다. 오래된 프라이팬이라 코팅한 부분이 다 떨어졌다. 요리할 때 잘 떨어지지도 않는다”면서 “(샘킴이) 이미지 메이킹을 참 잘한다. 연예인이 다 됐다”고 말하며 프라이팬을 돌려줘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진짜사나이’ 해병대, 슬리피 멤버들과 함께 인증샷 ‘누구누구 출연?’

    ‘진짜사나이’ 해병대, 슬리피 멤버들과 함께 인증샷 ‘누구누구 출연?’

    ’진짜사나이’ 해병대 래퍼 슬리피는 21일 MBC ‘진짜 사나이2’ 촬영을 위해 해병대에 입소했다. 입대 전 슬리피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인증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는 마중 나온 언터쳐블 멤버 디액션과 절친한 래퍼 G2 그리고 ‘진짜사나이’ 멤버 줄리안 강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해병대의 상징 빨간색 모자와 상의를 입은 슬리피는 “다녀오겠습니다! 마중 와준 G2와 액션이에게 감사”라며 인사했다. 앞서 슬리피는 지난 5월부터 6월까지 방송된 ‘진짜사나이’ 해군 특수부대 SSU(해난구조대)편에서 부족한 체력에도 불구하고 각종 수상 훈련과 PT 3000번을 완수해 내는 모습을 보여 ‘슬좀비’라 불리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해병대편에서 슬리피는 어떤 모습을 보일지 벌써부터 기대를 모은다. 한편 ‘진짜사나이’ 해병대편에는 가수 제국의 아이들 동준, 래퍼 딘딘, 개그맨 허경환, 배우 이기우, 이이경, MBC 아나운서 이성배 등 새롭게 합류한 멤버들과 임원희, 김영철, 슬리피, 샘 오취리, 줄리엔 강 기존멤버들 11명이 21일 포항 해병대 교육훈련단으로 입소해 본격 촬영에 나섰다. ’진짜사나이’ 해병대, ‘진짜사나이’ 해병대, ‘진짜사나이’ 해병대, 진짜사나이 해병대, 진짜사나이 해병대 사진 = 서울신문DB (진짜사나이 해병대)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과 호흡 어땠나보니 “리허설 때 뺨 진짜 때려..”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과 호흡 어땠나보니 “리허설 때 뺨 진짜 때려..”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감정몰입 잘해..리허설 때도 진짜 뺨 때려” ‘성난 변호사 이선균’ 배우 이선균이 ‘성난 변호사’에서 배우 김고은과의 호흡을 전했다. 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성난 변호사’ 제작보고회에는 허종호 감독과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했다. 이날 이선균은 “1년 4개월 만이다. 기대 반 걱정 반이다. 식당이 신장개업 하는 느낌이다. 망하면 안 되는데 대박이 나야 할 텐데”라며 새 영화 ‘성난 변호사’ 개봉을 앞둔 소감을 전했다. ‘성난 변호사’에서 변호성(이선균 분)의 열혈 라이벌 검사 진선민을 연기한 김고은은 이선균의 뺨을 때리는 장면에 대해 “워낙 때리고 맞는 연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NG 없이 한 번에 가는 게 상대 배우를 위하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선배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번에 갔다. 소리만 크고 안 아팠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이선균은 “무슨 소리냐. 리허설 때도 때리더라. 감정이입을 잘하는 친구다. 때리고 굉장히 미안해한다. 때리는 장면을 내가 넣자고 했는데 후회했다. 진짜 잘 때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난 변호사’는 대형 소송을 마무리 짓고 승승장구하던 두뇌 상위 1%, 승소확률 100%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이 신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증거를 조작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10월 8일 개봉.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리허설 때도 진짜 뺨 때려”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리허설 때도 진짜 뺨 때려”

    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성난 변호사’ 제작보고회에는 허종호 감독과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했다. ‘성난 변호사’에서 변호성(이선균 분)의 열혈 라이벌 검사 진선민을 연기한 김고은은 이선균의 뺨을 때리는 장면에 대해 “워낙 때리고 맞는 연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NG 없이 한 번에 가는 게 상대 배우를 위하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선배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번에 갔다. 소리만 크고 안 아팠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이선균은 “무슨 소리냐. 리허설 때도 때리더라. 감정이입을 잘하는 친구다. 때리고 굉장히 미안해한다. 때리는 장면을 내가 넣자고 했는데 후회했다. 진짜 잘 때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난 변호사’는 10월 8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감정이입 잘해… 뺨 때리고 미안해한다” 폭로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감정이입 잘해… 뺨 때리고 미안해한다” 폭로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감정이입 잘하는 친구… 뺨 때리고 미안해한다” 폭로 ‘성난 변호사 이선균’ 배우 이선균이 영화 ‘성난 변호사’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배우 김고은의 따귀 연기를 폭로했다. 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성난 변호사’ 제작 보고회에는 감독 허종호를 비롯해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저는 워낙 때리고 맞는 연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NG 없이 한 번에 가는 게 상대 배우를 위하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고은은 “그래서 이선균 선배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번에 갔는데, 소리만 크고 안 아프셨을거다. 빈 공간이 있어서 소리가 컸다”고 말했다. 김고은의 말에 이선균은 “무슨 소리냐”며 반박했다. 이선균은 “풀샷이나 리허설 때도 때리더라. 정말 감정 이입을 잘 하는 친구다. 때리고 굉장히 미안해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선균은 “때리는 신은 제가 넣자고 했다. 이걸 왜 넣었을까 싶었다”며 “고은씨가 정말 잘 때린다. 시간 차 공격 같다. 별 것 아닌데도 반 박자 빠르게 나오는 시간 차의 반응이 코믹하게 잘 나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영화 ‘성난 변호사’는 대형 소송을 마무리 짓고 승승장구하던 두뇌 상위 1%, 승소확률 100%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이 신촌 여대생 살인사건의 증거를 조작했다는 의혹에 휩싸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선균은 승소확률 100%의 에이스 변호사 변호성 역을 맡았으며, 김고은은 변호성과 라이벌인 검사 진선민 역을 맡았다. 오는 10월 8일 개봉. 사진=김고은 인스타그램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감정몰입 잘하더라” 이유 보니..’아찔’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감정몰입 잘하더라” 이유 보니..’아찔’

    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성난 변호사’ 제작보고회에는 허종호 감독과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했다. ‘성난 변호사’에서 변호성(이선균 분)의 열혈 라이벌 검사 진선민을 연기한 김고은은 이선균의 뺨을 때리는 장면에 대해 “워낙 때리고 맞는 연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NG 없이 한 번에 가는 게 상대 배우를 위하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선배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번에 갔다. 소리만 크고 안 아팠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이선균은 “무슨 소리냐. 리허설 때도 때리더라. 감정이입을 잘하는 친구다. 때리고 굉장히 미안해한다. 때리는 장면을 내가 넣자고 했는데 후회했다. 진짜 잘 때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난 변호사’는 10월 8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과의 연기 호흡 어땠나 ‘깜짝 폭로’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과의 연기 호흡 어땠나 ‘깜짝 폭로’

    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성난 변호사’ 제작보고회에는 허종호 감독과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했다. ‘성난 변호사’에서 변호성(이선균 분)의 열혈 라이벌 검사 진선민을 연기한 김고은은 이선균의 뺨을 때리는 장면에 대해 “워낙 때리고 맞는 연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NG 없이 한 번에 가는 게 상대 배우를 위하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선배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번에 갔다. 소리만 크고 안 아팠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이선균은 “무슨 소리냐. 리허설 때도 때리더라. 감정이입을 잘하는 친구다. 때리고 굉장히 미안해한다. 때리는 장면을 내가 넣자고 했는데 후회했다. 진짜 잘 때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난 변호사’는 10월 8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따귀 연기? 정말 잘 때린다”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따귀 연기? 정말 잘 때린다”

    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성난 변호사’ 제작 보고회에는 감독 허종호를 비롯해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저는 워낙 때리고 맞는 연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NG 없이 한 번에 가는 게 상대 배우를 위하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고은은 “그래서 이선균 선배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번에 갔는데, 소리만 크고 안 아프셨을거다. 빈 공간이 있어서 소리가 컸다”고 말했다. 김고은의 말에 이선균은 “무슨소리냐”라면서 “풀샷이나 리허설 때도 때리더라. 정말 감정 이입을 잘 하는 친구다. 때리고 굉장히 미안해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선균은 “때리는 신은 제가 넣자고 했다. 이걸 왜 넣었을까 싶었다”며 “고은씨가 정말 잘 때린다. 시간 차 공격 같다. 별 것 아닌데도 반 박자 빠르게 나오는 시간 차의 반응이 코믹하게 잘 나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감정이입 잘하는 친구다” 왜?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감정이입 잘하는 친구다” 왜?

    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성난 변호사’ 제작 보고회에는 감독 허종호를 비롯해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했다. 이날 김고은은 “저는 워낙 때리고 맞는 연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NG 없이 한 번에 가는 게 상대 배우를 위하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김고은은 “그래서 이선균 선배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번에 갔는데, 소리만 크고 안 아프셨을거다. 빈 공간이 있어서 소리가 컸다”고 말했다. 김고은의 말에 이선균은 “무슨 소리냐”며 반박했다. 이선균은 “풀샷이나 리허설 때도 때리더라. 정말 감정 이입을 잘 하는 친구다. 때리고 굉장히 미안해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선균은 “때리는 신은 제가 넣자고 했다. 이걸 왜 넣었을까 싶었다”며 “고은씨가 정말 잘 때린다. 시간 차 공격 같다. 별 것 아닌데도 반 박자 빠르게 나오는 시간 차의 반응이 코믹하게 잘 나왔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성난 변호사 이선균, 상대배우 김고은 연기 언급 ‘어땠길래?’

    성난 변호사 이선균, 상대배우 김고은 연기 언급 ‘어땠길래?’

    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성난 변호사’ 제작보고회에는 허종호 감독과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했다. ‘성난 변호사’에서 변호성(이선균 분)의 열혈 라이벌 검사 진선민을 연기한 김고은은 이선균의 뺨을 때리는 장면에 대해 “워낙 때리고 맞는 연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NG 없이 한 번에 가는 게 상대 배우를 위하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선배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번에 갔다. 소리만 크고 안 아팠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이선균은 “무슨 소리냐. 리허설 때도 때리더라. 감정이입을 잘하는 친구다. 때리고 굉장히 미안해한다. 때리는 장면을 내가 넣자고 했는데 후회했다. 진짜 잘 때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난 변호사’는 10월 8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리허설 때도 진짜 때려”

    성난 변호사 이선균 “김고은 리허설 때도 진짜 때려”

    9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영화 ‘성난 변호사’ 제작보고회에는 허종호 감독과 배우 이선균, 김고은, 임원희가 참석했다. ‘성난 변호사’에서 변호성(이선균 분)의 열혈 라이벌 검사 진선민을 연기한 김고은은 이선균의 뺨을 때리는 장면에 대해 “워낙 때리고 맞는 연기를 많이 해봤기 때문에 NG 없이 한 번에 가는 게 상대 배우를 위하는 것이란 걸 알게 됐다. 그래서 선배님께 양해를 구하고 한번에 갔다. 소리만 크고 안 아팠을 것이다”고 밝혔다. 이에 이선균은 “무슨 소리냐. 리허설 때도 때리더라. 감정이입을 잘하는 친구다. 때리고 굉장히 미안해한다. 때리는 장면을 내가 넣자고 했는데 후회했다. 진짜 잘 때린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성난 변호사’는 10월 8일 개봉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선균 주연 ‘성난 변호사’ 티저 예고편

    이선균 주연 ‘성난 변호사’ 티저 예고편

    배우 이선균과 김고은이 출연한 영화 ‘성난 변호사’의 티저 예고편이 공개됐다. ‘성난 변호사’는 용의자만 있을 뿐 시체도 증거도 없는 살인 사건을 맡게 된 변호사(이선균)와 검사(김고은)가 사건 뒤에 숨겨진 음모를 밝혀 가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이번 작품에서 이선균은 이기는 게 곧 정의라고 믿는 승률 100%의 변호사 ‘변호성’ 역을 맡았다. 김고은은 법조인으로서의 강한 신념을 지닌 검사 ‘진선미’ 역으로 극 중 이선균과 사사건건 대립하지만, 함께 사건을 풀어가는 의욕적인 검사로 분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이기는 게 정의”라고 말하는 남다른 철학의 소유자 변호성 역의 이선균과 의욕 넘치는 검사 진선미, 여기에 변호성의 찰떡궁합 파트너 ‘박 사무장’ 역의 임원희의 매력은 이들의 빚어낼 연기 호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영화의 배급사인 CJ엔터테인먼트 측은 작품에 대해 “예상을 뛰어넘는 흥미진진한 전개와 긴박한 추격 극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한다. 또 전에 없던 신선한 캐릭터 조합과 스피디한 액션이 더해졌다”고 설명했다. 10월 8일 개봉 예정. 15세 관람가. 사진 영상=CJ엔터테인먼트 문성호 기자 sungh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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