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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노웅래 “국정원, 신원조사 업무 통해 사실상 국내 정보활동 지속”

    국가정보원이 신원정보 업무를 이용해 사실상 국내 정보수집 활동을 유지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문재인 정부 들어 국정원법 개정으로 국정원의 국내 정보활동이 전면 금지됐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는 것이다. 국회 정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노웅래 의원은 28일 “국정원이 ‘신원조사’ 업무를 통해 사실상 국내 정보활동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신원조사는 공무원 임용 예정자나 판검사, 국공립대 총장·학장 등에 대해 개인 정보를 수집, 기록해 보관하는 일이다. 이때 수집되는 정보에는 개인의 학력·경력·재산뿐 아니라 가족관계나 주변인물, 인품, 소행과 같은 내용까지 포함된다. 국가인권위원회는 2019년 “신원조사가 인권침해 소지가 있으니 대상을 축소하고 법적 근거를 마련하라”고 국정원에 권고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정부는 신원조사 대상을 ‘국가안전보장에 한정된 국가 기밀을 취급하는 인원’으로 한정했다. 그러나 하위 법령인 ‘보안업무규정 시행규칙’이 개정 전이어서, 전 부처의 3급 이상 공무원들은 여전히 신원조사의 대상이다. 뿐만 아니라 국정원은 국내 정보활동 중단을 선언했음에도 관련 인원을 그대로 두고, 정보활동 예산도 안보비라는 명목으로 오히려 늘렸다. 노 의원에 따르면 올해 기준 국정원 안보비 예산은 4년 전인 2017년보다 2529억원(51%) 증액됐다. 노 의원은 “신원조사 대상을 국가기밀 취급 인원으로 한정하고, 경찰과 군수안보지원사령부 등 7개 정보 부처의 정보 예산 편성 및 감사권을 해당 부처로 이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김용연 서울시의원, “사립학교 교원 채용 공정성 확보돼야”

    김용연 서울시의원, “사립학교 교원 채용 공정성 확보돼야”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김용연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 강서4)은 지난 27일 서울시교육청 중등교육과로부터 사립학교 신규 교원 채용 관련해 현안 보고를 받았다. 현안 보고에서 서울디자인고등학교(학교법인 송산학원) 2022학년도 신규 교원 채용 관련 경과보고 등 사립학교 교원 채용을 주제로 대화를 나눴다. 학교법인 송산학원은 지난 18일 서울디자인고등학교 13명, 동도중학교 8명, 총 14과목 21명의 신규 교원 채용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김 의원은 학교법인 송산학원이 교육청과 사전협의를 거치지 않고 대규모 인원의 신규 채용 공고를 낸 것을 지적했다. 김 의원은 “일반적이지 않은 대규모 채용이며 사전협의 절차를 거치지 않았다는 점에서, 교육청은 해당 채용과정에 문제가 없는지 여부를 사립학교 교원 채용의 투명성·공정성 확보를 위해 면밀히 검토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덧붙여 “학교법인과 논의를 통해 적정한 수준의 인원을 채용하는 것으로 변경할 수 있는지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할 것”을 제안했다. 끝으로 김 의원은 “내년부터는 사립학교 신규 교원 1차 필기시험을 학교법인으로부터 교육청이 위탁받아 공립학교 교사 임용시험과 동일하게 시행된다는 점에서 채용 공정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발언하며, “사학의 공공성 및 투명성 강화를 위해 교육청이 다각적으로 계속해서 노력해 줄 것”을 주문했다.
  • ‘신이 내린 육성’ 신예 육성 …‘조수미 국제 콩쿠르’ 연다

    ‘신이 내린 육성’ 신예 육성 …‘조수미 국제 콩쿠르’ 연다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의 이름을 딴 성악 전문 국제 콩쿠르가 생긴다. 조수미는 2023년 프랑스에서 ‘조수미 국제 성악 콩쿠르’(Sumi Jo International Singing Competition in Castle)가 열릴 것이라며 현재 프랑스 현지에서 창설 준비위원회를 구성해 콩쿠르 개최를 위한 세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지난 26일 전했다. 대회 영문 명칭에 ‘성 안에서’(in Castle)라는 단어가 있는 만큼 대회는 2023년 여름 프랑스의 유서 깊은 성을 무대로 열릴 예정이다. 조씨는 직접 심사위원으로 참여한다.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쇼팽 국제 콩쿠르 등 음악가들의 이름을 딴 대회는 물론 마리아 칼라스 국제 콩쿠르, 몽세라 카바예 콩쿠르 등 저명한 성악가들의 이름을 붙인 국제 콩쿠르는 많지만 현존하는 음악가를 명명한 대회는 흔치 않다. ‘플라시도 도밍고 콩쿠르’라고 불리는 그가 창립한 대회도 공식 명칭은 오페렐리아 콩쿠르다. 콩쿠르는 올해로 세계 무대에 오른 지 35주년을 맞은 그가 오랫동안 준비해 온 프로젝트로도 알려졌다. 신예 음악가들을 지원하고 싶다는 조씨의 오랜 소망이 결실을 본 것으로, 그는 이 대회가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젊고 재능 있는 성악가들이 세계 무대로 진출할 수 있는 등용문이 될 것이라는 기대를 밝혔다. 조씨는 또 후학양성의 일환으로 한국 대학 강단에도 선다. 한국과학기술원(KAIST) 문화기술대학원 초빙 석학 교수로 임용돼 내년 1학기부터 학부생과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강의한다. 오는 30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자그레브를 시작으로 오스트리아 빈(다음달 19일), 벨기에 앤트워프(12월 3일) 등을 돌며 데뷔 35주년 기념 공연을 갖는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1년 8개월 만에 서는 첫 해외 무대다. 오는 12월에는 이탈리아 로마의 유명 실내악단 이무지치와 함께 작업한 새 앨범을 발표한 뒤 한국에서 투어를 하며 국내 팬들과 만난다.
  • [인사]

    ■서울신문 ◇미디어전략실△실장 이경숙 ◇독자서비스국△국장 한준규 ◇논설위원실△논설위원 김성수 ◇편집국△수석부국장 이순녀△부국장 김은정 김상연△부국장 겸 디지털미디어센터장 김태균△부국장 겸 산업부장 박상숙△부국장 겸 편집1부장 김진성△정치부장 안동환△국제부장 주현진△경제부장 김미경△사회정책부장 최여경△사회부장 이제훈△사회2부장 이창구△문화부장 홍지민△체육부장 김경두△사진부 전문기자 안주영△사진부장 도준석△비주얼뉴스부 선임기자 길종만△비주얼뉴스부장 이다현△나우뉴스부장 유영규△웹제작부 기술위원 임천택△웹제작부장 권성안△디지털비즈니스부장 정영진 ■국방부 ◇과장급△6·25 비정규군 보상지원단(파견) 오춘화 ■고용노동부 ◇개방형 직위 임용△산업안전보건정책관 김철희 ■국토교통부 ◇과장급 전보△도시경제과장 신광호△건축정책과장 이진철△부동산평가과장 이랑△항공교통과장 정창석△수도권광역급행철도과장 안재혁 ■해양수산부 ◇과장·팀장급 전보△해사산업기술과장 이창용△인천지방해양수산청 항만정비과장 지윤식△중앙해양안전심판원 조사관 양진영△목포지방해양안전심판원 수석조사관 남창섭
  • 교육부 공무원도 ‘원격교육’ 만족 하락… 그럼 아이들은?

    교육부가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를 원격으로 전환하면서 교육 만족도가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원격교육이 ‘미래교육’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한 교육부 스스로 원격수업의 한계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정의당 정책위원회에 따르면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이 지난해 연수과정을 이수한 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교육 만족도 평가를 한 결과 평균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93.0점으로 2018년 96.9점, 2019년 95.8점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수원이 목표로 내걸었던 만족도에 대한 ‘만족도 달성률’은 2018년에 100%를 웃돌았으나 2019년은 98.8%, 지난해는 95.9%로 목표에 미달했다. 이 같은 사실은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0 회계연도 성과보고서’에 담겨 있다. 연수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이전에는 대부분 집합연수 형태로 운영하면서 분임 활동과 토론, 참여형 활동 등 다채로운 연수를 편성했는데 지난해에는 줌(Zoom)을 통한 실시간 연수로 전환했다”면서 “실시간 온라인 연수가 강의 위주로 이뤄지면서 만족도가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일반직 공무원 5급(사무관) 승진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역량향상과정은 비대면으로 대체한 지난해 2기 연수 만족도가 92.2점으로 집합연수로 실시된 2019년 2기 연수(97.5점)에 비해 5.3점 하락했다. 시도교육청 교육전문직원(장학사) 임용예정자 과정과 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한 학교예술교육 역량강화과정의 만족도는 지난해 각각 93.6점과 86.8점으로 2019년보다 각각 2.7점, 10.8점 하락했다. 연수원은 “올해부터는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부는 차기 교육과정인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 에듀테크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을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송경원 정의당 정책위원은 “교육부가 원격수업을 미래교육으로 치켜세우기에 앞서 원격수업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교육부 공무원도 ‘원격교육’ 만족 하락… 그럼 아이들은?

    교육부가 소속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한 연수를 원격으로 전환하면서 교육 만족도가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다. 코로나19를 계기로 원격교육이 ‘미래교육’이라는 청사진을 제시한 교육부 스스로 원격수업의 한계에 대해 고민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27일 정의당 정책위원회에 따르면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이 지난해 연수과정을 이수한 공무원 전원을 대상으로 교육 만족도 평가를 한 결과 평균 만족도가 100점 만점에 93.0점으로 2018년 96.9점, 2019년 95.8점에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수원이 목표로 내걸었던 만족도에 대한 ‘만족도 달성률’은 2018년에 100%를 웃돌았으나 2019년은 98.8%, 지난해는 95.9%로 목표에 미달했다. 이 같은 사실은 교육부가 국회에 제출한 ‘2020 회계연도 성과보고서’에 담겨 있다. 연수원 관계자는 “코로나19 이전에는 대부분 집합연수 형태로 운영하면서 분임 활동과 토론, 참여형 활동 등 다채로운 연수를 편성했는데 지난해에는 줌(Zoom)을 통한 실시간 연수로 전환했다”면서 “실시간 온라인 연수가 강의 위주로 이뤄지면서 만족도가 낮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는 일반직 공무원 5급(사무관) 승진후보자를 대상으로 한 역량향상과정은 비대면으로 대체한 지난해 2기 연수 만족도가 92.2점으로 집합연수로 실시된 2019년 2기 연수(97.5점)에 비해 5.3점 하락했다. 시도교육청 교육전문직원(장학사) 임용예정자 과정과 학교 교장·교감을 대상으로 한 학교예술교육 역량강화과정의 만족도는 지난해 각각 93.6점과 86.8점으로 2019년보다 각각 2.7점, 10.8점 하락했다. 연수원은 “올해부터는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해 만족도를 높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교육부는 차기 교육과정인 2022 개정교육과정에서 에듀테크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연계 수업을 활성화하겠다는 구상을 제시했다. 송경원 정의당 정책위원은 “교육부가 원격수업을 미래교육으로 치켜세우기에 앞서 원격수업에서 무엇이 부족한지 충분히 고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행시 출신’ 김동연 “행시 폐지·공무원 철밥통 깬다”

    ‘행시 출신’ 김동연 “행시 폐지·공무원 철밥통 깬다”

    제3지대 대선 주자 김동연 전 경제부총리가 26일 행정고시 폐지 등 공무원 개혁을 1호 공약으로 발표했다. 김 전 부총리는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의 가장 큰 문제는 바로 부패 기득권 카르텔로, 대장동 게이트라는 괴물까지 만들었다”면서 “새로운 물결을 위한 첫 공약은 공무원 기득권 깨기”라고 밝혔다. 김 전 부총리는 “5급 행정고시를 폐지하고 넓고 다양한 출입문을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공무원 직급을 현행 9등급에서 6등급으로 축소하고 공직 인사 시스템을 개편해 공무원 순혈주의를 청산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공무원 철밥통을 깨고 유연한 정부를 만들겠다”며 공직을 관리직과 전문직으로 나누고 관리직 정년은 폐지하겠다고 말했다. 관리직은 정책 조정과 결정, 정무적 대외 관계를 담당하되 직업 안정성은 없애고, 전문직은 업무 전문성을 쌓으며 안정성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또 퇴직 공무원의 절반만 충원해 공무원 20%를 감축하고 남는 재원은 청년과 일자리에 투자하겠다고 했다. 그는 “공공부문 부패 카르텔을 척결하겠다”며 관리직 출신 공공기관장 임용을 배제해 관피아, 공피아를 없애겠다고 강조했다. 토지, 건축 등 인허가 과정에 시민배심원제 도입 등을 통해 제2의 대장동과 엘시티를 원천 봉쇄하겠다고 공언했다. 1982년 행시 합격 뒤 34년을 관료로 지낸 김 전 부총리는 “누구보다 공직사회 급소를 꿰뚫고 있다”며 “국민 선택으로 권한을 위임받는다면 기득권 카르텔을 철저하게 개혁하겠다”고 말했다.
  • 공직유관단체 징계자 명퇴수당 금지 권고

    공직유관단체 징계자 명퇴수당 금지 권고

    국민권익위원회가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징계 처분을 받은 임직원에게 명예퇴직수당 지급을 금지토록 권고했으나 이행률이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권익위는 지난해 10월 1226개 공직유관단체를 대상으로 올해 4월 말까지 명예퇴직수당 지급 관련 규정을 개정하도록 권고했다. 하지만 권익위 확인 결과 올해 상반기 기준으로 1226개 단체 가운데 48.5%인 594개 기관만 권고를 이행하고 절반이 넘는 632개 기관은 관련 규정을 개정하지 않았다. 공직유관단체는 공공기관, 지방 공기업 등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등으로부터 재정 지원 또는 임원 선임 등의 승인을 받는 기관·단체를 말한다. 지난해 권익위 실태조사 결과 2015년 6월부터 지난해 5월까지 5년 동안 공직유관단체가 징계처분 후 승진임용 제한기간에 속한 임직원 36명에게 지급한 명예퇴직수당이 42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권익위는 지난해 10월 해당 임직원을 명예퇴직수당 지급대상에서 제외하는 제도 개선안을 모든 공직유관단체에 권고했다. 많은 공직유관단체가 공무원과 달리 승진임용 제한기간 중 명예퇴직수당 제한규정을 두지 않아 향응수수나 행동강령 위반으로 징계를 받아도 고액의 명예퇴직수당을 챙기는 사례가 빈번하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권익위는 26일 “명예퇴직수당 개선 권고를 이행하지 않은 단체에 대해 조속한 이행을 촉구하는 한편, 올해부터 부패방지 시책 평가 지표에 이를 포함할 것”이라면서 “제도개선 이행이 미흡한 기관에는 현장점검반이 직접 방문해 관련 규정을 개선하도록 독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외교관후보자 선발…올해도 ‘여풍 당당’

    외교관후보자 선발…올해도 ‘여풍 당당’

    2021년도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에서도 여풍이 거셌다. 최종 합격자 10명 중 6명 이상이 여성 합격자였다. 인사혁신처는 지난 3월부터 시작된 외교관후보자 선발시험(일반외교 분야) 최종 합격자 41명을 사이버국가고시센터(gosi.kr)를 통해 발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1490명이 응시했으며 제1차 시험(공직적격성평가, 선택형)과 제2차 시험(전문과목 평가, 논문형), 제3차 시험(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했다. 최종 합격자는 외교관후보자 신분으로 국립외교원에 입교해 1년의 정규과정을 거친 후 외무공무원으로 임용될 예정이다. 이번 외교관후보자 최종 합격자 중 여성 합격자는 26명(63.4%)으로 지난해 52.9%(27명)보다 10.5% 포인트 증가했다. 여성이 과반을 이어 가고 있는 셈이다. 합격자 평균연령은 26.2세로 지난해 26.7세에 비해 0.5세 낮아졌다. 연령별로는 25~29세가 75.6%(31명)로 가장 많았고 20~24세 19.5%(8명), 30~34세 4.9%(2명) 순이었다. 최연소 합격자는 1998년생(23세) 2명(여성1·남성1)이었다.
  • [사설]해프닝으로 끝난 공수처 부장검사 ‘우병우 사단’ 추천, ‘부실 검증’ 검증해야

    [사설]해프닝으로 끝난 공수처 부장검사 ‘우병우 사단’ 추천, ‘부실 검증’ 검증해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신규 검사 후보자 10여 명이 최근 공수처 인사위를 통과해 청와대에 임용 추천됐다. 이 가운데 박근혜 정부 ‘국정 농단’ 사태 당시 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으로서, 검찰 내부의 대표적인 ‘우병우 전 민정수석 사단’으로 통했던 임윤수 변호사가 부장검사 후보로 포함돼 논란이 일었다. 임 변호사는 초임검사 시절부터 시작해 청와대까지 우 전 수석과 여러차례 함께 일해왔다. 또 불법사찰 등 혐의로 실형이 최종 확정된 우 전 수석이 2017년 11월 재판받을 때 증인으로 나서서 그의 무혐의를 주장하기도 했다. 문제는 이러한 인물이 공수처 인사위 검증을 버젓이 통과했다는 사실이다. 더욱 놀라운 점은 인사위원장을 겸하고 있는 김진욱 처장이 그제 열린 국회 법사위 국정감사에서 이에 대해 “처음 듣는 얘기”라고 말하는 등 공수처 인사 검증의 내용 및 과정의 문제점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공수처 검사는 수사능력과 함께 정치적 중립성 및 개혁 의지 등을 종합적으로 갖춰야 한다. 그런 점에서 인사 검증 때 무엇을 따졌고 어떤 임용 기준을 적용했는지 궁금하다. 김 처장이 공수처 존재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것인지, 단순히 실무적으로 부실한 인사 검증 탓인지 따져봐야 한다. 공수처는 검찰개혁의 일환으로 만들어진 조직이다. 어떤 이유와 배경에서건 국정 농단 당시 검찰개혁 필요성을 국민에게 일깨워준 핵심 장본인 중 한 명으로서 ‘법꾸라지’라는 비난까지 자초했던 우 전 수석의 최측근 인물을 공수처 인사위에서 걸러내지 못한 것은 안타까운 일이다. 당사자인 임윤수 변호사가 지원을 철회함으로써 사태는 봉합됐지만 공수처는 인사검증 과정을 철저히 검증해보기 바란다.
  • 경찰, 변호사 채용 확대…상반기 18명 임용

    경찰, 변호사 채용 확대…상반기 18명 임용

    변호사 자격이 있는 18명이 경찰관으로 임용됐다. 경찰대학은 22일 제8기 변호사 경력채용자과정을 수료한 18명에 대한 임용식을 개최했다. 이철구 경찰대학장은 “교육과정을 통해 배우고 익힌 직무역량으로 국민의 인권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정의로운 경찰관으로 성장해 나가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이날 임용식에서 교육성적 우수자에게 주는 경찰청장상은 김하영 경감에게, 경찰대학장상은 이은수 경감에게 수여됐다. 경찰은 올해와 내년 변호사 경력자 선발 인원을 기존 연 20명에서 40명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검경수사권 조정으로 경찰의 권한이 커진 만큼 수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경찰대 관계자는 “변호사 경력경쟁 채용자들은 법률적인 지식을 풍부하게 가지고 있다”며 “교육을 통해 수사 전문성을 확보하고 현장 경험을 쌓으면 책임수사체제를 정착시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유은혜 “尹 부인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 위법 여부 검토”

    유은혜 “尹 부인 김건희, 허위 경력 의혹 위법 여부 검토”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부인 김건희씨의 허위 경력 의혹에 대해 “법률 위반 사항이 되는지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유 부총리는 21일 국회 교육위원회의 교육부 종합국정감사에서 관련 질의에 “대학 측의 사실관계 확인이 된 상태에서 교육부가 어떤 조치를 할 수 있을지 살펴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김씨는 2004년 서일대 강사 임용 시 낸 이력서의 경력란에 ‘서울 초·중·고등학교 근무’와 ‘한림대 출강’, 학력란에 ‘2003년 국민대 테크노디자인대학원 박사과정(정부지원 BK21 사업프로젝트)’이라 기재했다. 하지만 서울시교육청과 교육부는 확인 결과 해당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이날 국정감사에서 도종환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서일대뿐 아니라 2001년 한림성심대 강사 임용 시에도 이력서에 허위 경력을 기재했다”면서 “공소시효(7년)는 지났지만 사문서 위조 및 행사,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범법행위로, 윤 전 총장이 사과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유 부총리는 김씨의 국민대 박사 논문 부정 의혹에 대해서는 “국민대가 정해진 일정 등에 따라 실질적인 검증을 진행하는지 자세히 살펴보고 필요하면 원칙에 따라 후속 조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대는 지난 19일 교육부에 “22일까지 연구윤리위원회를 소집해 다음달 3일까지 재검증 계획을 제출하겠다”고 회신했다. 유 부총리는 한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가천대 석사논문 표절 의혹에 대해서는 “논문 표절 의혹과 당사자의 학위반납 의사에 대해 일련의 행정절차가 진행된 바 있어 지난 12일 가천대에 사실관계를 요구했다”고 설명했다.
  • 통일부, 음주운전 공무원에 경징계…제식구 감싸기 논란

    통일부, 음주운전 공무원에 경징계…제식구 감싸기 논란

    통일부가 0.1퍼센트 이상의 만취 음주운전을 한 공무원에게 경징계 처분을 내려 논란이 되고 있다. 사회적으로 음주운전에 대해 강력한 처벌 필요성이 제기되는 상황에서 제식구 감싸기를 했다는 지적이 나온다.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영주 의원이 인사혁신처로부터 받은 ‘2021년 정기인사감사 지적사항’에 따르면, 통일부가 내부 공무원의 음주운전 적발과 관련해 징계처리하는 과정에서 징계처리규정을 위반하는 등 제식구 감싸기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통일부의 한 공무원은 혈중알콜농도 0.1퍼센트이상으로 음주운전에 적발됐다. 이에 대해 통일부는 해당 직원에 대해 혈중알콜농도 0.1퍼센트 이상 적발자에 해당하는 최고 징계수준이 ‘정직’이 아닌, 경징계 수준인 ‘감봉’으로 징계 의결했다. 통일부 징계위원회는 공무원의 품위유지의무는 위반했으나 평소 근무태도가 양호하고 시보(정식 공무원 임용 전 수습단계) 신분에서 첫 음주운전에 대해 깊이 반성하고 재발방지를 강하게 다짐했다는 이유로 경징계 의결을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징계위원회는 징계의결 과정에서 규정 위반까지 한 것이 확인됐다. 공무원징계령 제7조에 따르면 수사기관에서 수사한 사건의 경우 징계의결 요구서 뿐만 아니라, 혐의 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 공문서 등 관계 증거자료, 혐의 내용에 대한 조사기록 또는 수사기록, 관련자에 대한 조치사항 및 그에 대한 증거 자료 등을 첨부하도록 규정돼 있으나, 피의자 신문조서를 요청하지 않고 자체조사 후 징계의결 처리했다. 또한 징계위원회 구성과 운영규정도 위반했다. 해당 징계의결에 참여했던 외부위원 중 한명은 통일부를 퇴직한지 3년도 경과하지 않아 징계위원이 될 수 없는 상황임에도 위원회에 참석해 징계의결했다. 끝으로 징계위원회는 공무원징계령 및 징계업무편람에 징계위원회의에 대해서 회의록을 남기도록 돼 있지만, 이를 무시한채 어떠한 회의록도 남기지 않았다. 음주운전에 적발된 공무원의 당시 지위는 시보공무원. 시보공무원은 공무원임용령 제23조에 따라 정규 공무원으로 임용될 때 임용권자 또는 임용제청권자별로 심사위원회를 구성해 해당 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야 한다. 하지만 해당 공무원에 대한 어떠한 심사나 조치가 이뤄지지 않았으며, 시보기간이 경과한 후 정규 공무원으로 임용됐다. 정규임용 심사위원회는 공무원으로서의 품위를 크게 손상하는 행위를 하거나, 중징계 사유에 해당하는 비위를 저지른 경우 면직 결정이 가능하다. 김영주 의원은 “윤창호법이 시행되는 등 우리 사회가 음준운전에 대해 더욱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있는 지금, 통일부의 징계결정에 대해 매우 유감이다”며 “규정까지 위반하면서 경징계를 내리고, 정규 공무원으로 임용한 배경과 의도에 강한 의구심이 느껴진다. 통일부는 향후 혹시라도 발생할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규정을 엄격하게 준수하고 적합한 징계처분을 내릴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 [여기는 중국] 임금 낮아도 ‘철밥통’이 최고다? 하늘의 별 따기가 된 공무원 시험

    [여기는 중국] 임금 낮아도 ‘철밥통’이 최고다? 하늘의 별 따기가 된 공무원 시험

    중국 전역이 ‘궈카오’(國考, 이하 공무원 시험) 열기로 뜨겁다. 2022년도 신규 임용 공무원 선발 시험이 내달로 다가오면서 전국 각 지역에서 실시되는 공무원 시험 경쟁률이 속속 공개되고 있다. 중국신원망은 공무원 시험 응시 접수가 시작된 지 3일째인 17일 기준, 베이징시 공무원 응시생의 경쟁률이 역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고 경쟁률을 기록한 일부 부처의 경쟁률은 800대 1까지 치솟은 상황이다. 17일 현재까지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직무는 국세국(한국의 국세청)에 소속된 행정기관 근무 공무원 부문이다. 해당 부처에서는 신규 충원 인력 2만 100명 모집을 공고했으나, 최고 800대 1의 경쟁률이 예상되는 상황으로 전해졌다.중국 국가공무원국은 내년도 기준 총 75개 부처에서 근무할 신입 공무원 3만 1200명을 채용할 방침이다. 이는 역사상 가장 많은 수의 공무원 채용으로, 올해 2만 5700명, 지난해 2만 4천 명 대비 채용 인원을 크게 증원한 수준이다. 특히 지난 2018년 기준 신규 채용 공무원 수가 1만 4500명에 불과했던 것과 대비해 2배 이상 증원된 셈이다. 이중 학사 이상의 학력을 채용 공고한 직무는 전체 약 90%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석사 이상의 고학력을 채용 제한 조건으로 내건 부처도 2000여 자리, 박사 이상자를 요구한 경우는 약 19곳에 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 국가공무원시험 응시자 수는 2013년 150만 명, 2014년 152만 명으로 늘었다가 2015년 129만 명으로 대폭 감소했다. 그러다가 2016~2020년까지 매년 증가세를 이어가는 형국이다. 특히 최근 들어와 일부 직군을 중심으로 한 높은 경쟁률은 민간 기업 대비 임금 수준은 낮지만 안정적인 직장 생활이 가능하고 공권력도 행사할 수 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코로나19 사태 이후 매년 높아지고 있는 취업 문턱 역시 공무원 시험이 인기를 끄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20년 코로나19 사태로 중국 다수의 기업이 대규모 실업을 경험하면서 취업 예비자들이 안정적 직장 선호도를 높이고 대학 졸업을 앞둔 중국 청년들까지 대거 공무원 시험에 몰린 양상이다. 특히 2021년 국가통계국 광둥지역 조사 총팀 업무실 1급 관원 1명 선발에 무려 3334명이 응시, 333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에 앞서 2020년 기준 채용자 모집 시 중국민주동맹 중앙사무처 주임요원 1명 채용에 총 1만 명 이상의 지원자가 몰린 바 있다. 대규모 응시자가 몰리는 직군은 주로 근무지가 베이징, 상하이, 광저우, 선전 등 1선 대도시이며 학력과 경력 제한 조건이 없는 직군에 응시자들의 쏠림 현상이 목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인천 내년 중등교사 376명 선발…공립 352명·사립 24명

    인천시교육청은 내년도 공·사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시험 시행계획을 15일 공고했다. 공립은 31개 과목에서 352명을,사립은 11개 과목에서 24명을 각각 선발한다.공립 선발에는 연륙교가 없는 백령도·연평도·대청도·덕적도·주문도 내 중·고교에서 8년간 순회 근무한 지역구분 모집 9명과 장애구분 모집 26명이 포함된다. 이 중 26개 교과목은 장애구분 모집 총정원제를 올해 처음으로 시행한다.이는 최대 선발 가능한 장애인 인원을 설정해 장애구분 모집 총정원 내에서 선발하는 제도다. 사립학교 위탁시험은 시교육청이 1차 시험에서 모집 인원의 5배수를 선발하고,각 학교 법인이 이후 전형을 치러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원서는 오는 25일∼29일까지 시교육청 중등교원 온라인채용시스템(http://edurecruit.ice.go.kr)에 내면 된다.
  • ‘윤석열 징계 주도‘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연임

    ‘윤석열 징계 주도‘ 한동수 대검 감찰부장 연임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징계 국면을 주도했던 한동수(55·사법연수원 24기) 대검찰청 감찰부장이 2년간 연임하게 됐다. 법무부는 15일 “지속적인 검찰개혁 추진과 조직 안정의 조화를 위해 한 감찰부장을 오는 18일자로 연임해 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앞서 이준호(58·16기), 정병하(61·18기) 전임 감찰부장도 연임한 전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검찰 내 비위 감사를 총괄하는 대검 감찰부장은 외부 인사 중에서 공모하는 개방직 검사장급 자리로, 임기는 2년이다. 판사 출신인 한 감찰부장은 2019년 10월 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인선을 건의해 임용됐다. 이후 문재인 정부의 검찰개혁에 우호적인 목소리를 내며 윤 전 총장 측과 채널A 사건, 한명숙 전 국무총리 모해위증교사 사건 등을 두고 마찰을 빚었다. 지난해 11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이 윤 전 총장의 직무를 배제하고 징계를 청구할 때 윤 전 총장에 대한 감찰을 주도하기도 했다. 법무부는 또 신임 대검 사무국장에 박공우(58) 광주고검 사무국장을 임용한다고 밝혔다. 박 국장은 1989년 검찰직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인천지검, 법무부 검찰과, 부천지청, 창원지검 등에서 수사·행정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 내년 경기 중고교 교사 2000명 선발

    경기도교육청은 내년도 국공립 중·고등학교 교사를 올해보다 68명 늘어난 2000명 선발한다고 15일 밝혔다. 도 교육청은 이날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2학년도 경기도 중등학교 교사 보건·사서·전문상담·영양·특수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 경쟁시험 시행계획’을 발표했다. 선발 인원은 장애인 선발 인원을 포함해 일반 교사 1210명, 보건 190명, 사서 34명, 전문상담 210명, 영양 134명, 특수 222명(국립 포함)이다. 도 교육청은 이번 시험에서 9개 법인 11개 학교가 채용을 위탁한 사립 중등교원 17명도 동일한 과정을 거쳐 선발한다. 공립의 경우 1차 시험에서 선발인원의 1.5배수, 사립은 5배수를 뽑는다. 도 교육청은 작년까지 사립교사 채용의 경우 1차 시험(필기) 사무만 위탁받았으나 올해부터는 2차 시험(수업 능력평가,교직 적성 심층 면접 및 실기평가)을 포함한 전 과정을 공립교사 선발과 동일하게 진행한다. 1차 시험일은 다음 달 27일이며,2차 시험은 2022년 1월 25∼26일 이틀간 모집 분야별로 진행한다. 선발 시험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도 교육청 홈페이지(www.goe.go.kr) ‘시험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문의: 031-249-0022.콜센터)
  • 제3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16일 시행

    제3회 울산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16일 시행

    울산시는 오는 16일 대현중학교 등 2곳에서 ‘2021년 제3회 울산광역시 지방공무원 임용 필기시험’을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이번 시험에서는 행정 7급, 수의 7급 등 5개 직렬에 13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총 626명이 출원해 평균 48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행정 7급은 선발 인원 4명에 473명이 응시해 11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였다. 시험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11시까지고, 행정 7급은 오전 11시 40분까지다. 응시자는 응시표, 신분증, 컴퓨터용 흑색 사인펜을 가지고 시험일 오전 9시 20분까지 시험실에 들어가야 한다.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모든 응시자는 마스크 착용과 시험장 입실 전 체온 측정, 손 소독을 해야 한다. 시는 11월 12일 필기시험 합격자를 발표하고, 11월 25일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6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 [인사]

    ■병무청 ◇고위공무원 임용 △강원지방병무청장 김동욱 ■광주광역시교육청 ◇5급 승진 △감사관 정영채△정책국 정책기획과 기윤△행정국 총무과 변수진△광주시교육연수원 김민성△광주학생독립운동기념회관 박영태△금호평생교육관 신범석△광주시학교시설지원단 김은희
  • [인사] 병무청, 문화체육관광부, 행정안전부, 고용노동부

    ■ 병무청 ◇ 고위공무원 임용 △ 강원지방병무청장 김동욱 ■ 문화체육관광부 ◇ 과장급 전보 △ 기획혁신담당관 최성희 △ 예술정책과장 이은복 △ 한류지원협력과장 신용식 △ 관광기반과장 홍지원 △ 해외문화홍보사업과장 김현목 ■ 행정안전부 ◇ 국장급 전보 △ 조직정책관 한순기 △ 디지털정부국장 서보람 △ 지역혁신정책관 정선용 △ 지방재정정책관 최만림 △ 재난대응정책관 김성중 △ 민방위심의관 김학홍 △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 기획운영관 차호준 ■ 고용노동부 ◇ 국장급 승진 △ 부산지방노동위원회 위원장 이현옥 ◇ 3급 승진 △ 고용문화개선정책과장 최준하 △ 청년취업지원과장 김상용 ◇ 과장급 전보 △ 고용보험확대추진반장 신호철 △ 직업능력정책과장 홍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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