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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방 5급 30%내 行試출신 충원

    올해부터 지방공무원의 5급 승진 때 최소 50%를 시험으로 선발하는 것을 놓고 전국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가 거세게 반발하는 가운데 행정자치부가 지방자치단체 승진 정원의 30% 범위에서 행정고시 출신자로 충원하는 방안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행자부 고위관계자는 5일 “지방자치단체에 젊고 유능한 인력을 충원하는 차원에서 5급 승진대상자의 30%를 행정고시 출신자로 채울 방침”이라고 밝혔다.예컨대 서울시에서 50명의 승진이 예상되면 이 가운데 15명을 행정고시 출신자들로 충원하겠다는 뜻이다. 올해 관련 규정을 만들어 내년부터 시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중간간부로 절대적 행정지식 필요” 중앙부처는 매년 행정고시 출신자들이 배치돼 공무원의 자질 향상과 우수 공무원 배치에 문제가 없지만,지방의 경우 시험을 거치지 않고 계속 심사를 통해 승진을 하면 간부급 직무수행에 적지 않은 애로가 생길 수 있다는 것이다. 이 관계자는 지자체에서 국가직은 놔두고 지방직에 대해서만 50% 시험 승진을 의무화한 것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에 대해 “지자체도 중앙부처처럼 행정고시 출신자를 배치해 젊고 유능한 인재를 수혈하면 지방공무원 임용령을 개선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지방공무원 임용령은 지난 2002년 개정됐으며,‘50% 시험 승진 의무화’ 규정은 유예기간을 거쳐 올해부터 시행된다. 또 다른 고위관계자는 이 규정을 폐지해달라는 지자체의 요구와 관련,“지방자치 측면에서 장기적으로는 맞지만 현재로선 검토할 수 없다.”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지자체의 5급은 중간 간부로 절대적으로 행정지식이 필요하며,승진에 앞서 일정한 검증을 하는 게 당연하다는 입장이다.개정 시행령을 시행도 해보지 않은 채 바꿀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지자체 “수용하기 어려울 것” 이같은 행자부 방안에 대해 지자체가 반발할 가능성은 무척 커 보인다. 지자체와 협의없이 일방적으로 행시 출신자 배치를 추진하면 당장 지방자치 훼손이란 역풍에 휘말릴 수 있다.게다가 승진예정 6급 지방공무원들이 손해를 보는 결과를 초래하게 돼 공무원노조의 반발도 거셀 전망이다. 또 행시 출신자들이 선뜻 지방에 내려갈 지도 문제다.실제로 지난 2002년에 선발,올해 배치 결정이 난 행시 합격자 246명 가운데 지방에 배정된 인원은 서울시 5명,경기도 2명 등 겨우 7명뿐이다.때문에 행자부는 지방근무 행시 출신자들에 대한 인센티브 부여 방안을 강구 중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장래를 생각하면 행시 출신자를 수혈하는 게 맞지만,행자부가 의무적으로 받도록 하는 것은 지방자치 취지와도 어긋나고 공무원노조의 반발도 예상된다.”고 밝혔다.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관계자도 “아직 구체적인 내용에 대해 협의한 바 없다.”면서도 “수용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hyoun@˝
  • [인사]

    ■ 대법원 ◇법무관 전역예정자 법관 신규임용△서울중앙지법 金泳勳 盧鐘贊 梁栽豪 李承揆 李沅錫 林聖勳△서울동부〃金春洙 裵容浚△서울남부〃朴鎭秀 全映俊△서울북부〃金三範△서울서부〃吳泰煥△의정부〃吳政翰 丁宇政△인천〃朴正濟 方雄煥 李重旼 林廷澤 趙垠來 崔乘元△수원〃姜宇燦 金韓性 金亨進 方允燮 梁銀祥 李鍾煥 李炫昔△춘천〃金耿帥△대전〃金東鉉 金善湧 鄭容晳△청주〃朴智遠 趙重來△대구〃姜旻鎬 金相佑 沈揆贊 李官炯 鄭德壽 鄭晳元△부산〃金沃坤 南宰鉉 宋承祐 李鎭雄 全基喆 曺圭卨△부산지법 동부지원 吳永斗△울산지법 金紋聖 李炫馥△창원〃金容贊 林昶勳 韓聖振△광주〃金東鉉 孟炫武 李元中 許鈗△전주〃申炯澈 李泰雄△제주〃南宗勳 ■ 외교통상부 △조약과장 이호성△문화협력과장 강정식 ■ 한국은행 △부총재보 朴在煥 ■ MBC △강릉MBC 사장 金榮日△삼척MBC 사장 梁英喆△마산MBC 사장 金相均 ■ 조선일보△편집국장 李相哲 △편집국 부장 權文漢 △경영기획실장(차장) 겸 CRM추진본부장 朴正薰 ■ 매일경제신문 ◇전보△증권부장 남종원△사회〃 윤덕노△산업〃 조현재△미시간대 연구위원파견 김종영△경제부장 겸 금융부장 박재현△체육부장 신임호△유통부장 겸 시티라이프 담당 성철환△문화부장 양효식△정치〃 직대 조경엽△과기〃 〃 황봉현△부동산〃 〃 임규준△국제〃 〃 이택수△중기〃 〃 이동주◇부장대우 승진△뉴욕특파원 전병준△베이징〃 윤형식△과기부 황봉현 ■ 부산일보 △논설위원 이준영△편집국 부국장 최기룡△광고국〃 김시희△총무국〃 박계석△편집국 부국장겸 생활과학부장 박태성△판매국〃 판매2〃 김재동△편집국 편집위원 이상일 박기범 김영호 손정호△편집1부장 박영경△정치〃 안병길△경제〃 이춘우△사회〃 조선△사회2〃 정순형△문화〃 이정호△국제〃 윤현주△기획취재〃 이현△스포츠〃 최봉진△사진〃 강태원△독자여론팀〃 백태현△생활과학부 부장대우 진용성 ■ 동국대 △학교법인 동국학원 사무처장 南駿(서울캠퍼스)△불교병원개원추진단장 裵成漢△연구처장 朴鍾勳△총무〃 鄭昌賢△정보관리실장 李鍾沃△영상정보통신대학원 미디어아트센터장 金正煥(경주캠퍼스)△관광대학장 河憲國△의과〃 沈在喆△기획처장 金龍澤△연구교류실장 金興會△사회문화교육원장 林泰平 ■ 울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鄭義必△자동차선박기술〃 朴性泰△교육〃 겸 중등교원연수원장 嚴聖鎬△음악대학장 蔡賢卿△산경〃 趙宰浩△의과〃 朴仁淑△공동기기센터소장 尹龜植△중소기업협력단장 梁舜龍 ■ 고려대 △정보통신대학장 겸 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장 黃鍾善△행정대학원장 尹盛埰△산학협력단장 鄭知太△정부학연구소장 尹聖植 ■ 이화여대 △국제교육원장 金恩美△한국여성연구원장 吳貞和△국제정보센터소장 겸 국제대학원교학부장 겸 국제학부장 趙己淑 ■ 국민은행 △CSS팀장 文英韶 ■ 대한체육회 △공보팀장 金日坤
  • [인사]

    ■ 대법원 ◇법무관 전역예정자 법관 신규임용△서울중앙지법 金泳勳 盧鐘贊 梁栽豪 李承揆 李沅錫 林聖勳△서울동부〃金春洙 裵容浚△서울남부〃朴鎭秀 全映俊△서울북부〃金三範△서울서부〃吳泰煥△의정부〃吳政翰 丁宇政△인천〃朴正濟 方雄煥 李重旼 林廷澤 趙垠來 崔乘元△수원〃姜宇燦 金韓性 金亨進 方允燮 梁銀祥 李鍾煥 李炫昔△춘천〃金耿帥△대전〃金東鉉 金善湧 鄭容晳△청주〃朴智遠 趙重來△대구〃姜旻鎬 金相佑 沈揆贊 李官炯 鄭德壽 鄭晳元△부산〃金沃坤 南宰鉉 宋承祐 李鎭雄 全基喆 曺圭卨△부산지법 동부지원 吳永斗△울산지법 金紋聖 李炫馥△창원〃金容贊 林昶勳 韓聖振△광주〃金東鉉 孟炫武 李元中 許鈗△전주〃申炯澈 李泰雄△제주〃南宗勳 ■ 외교통상부 △조약과장 이호성△문화협력과장 강정식 ■ 한국은행 △부총재보 朴在煥 ■ MBC △강릉MBC 사장 金榮日△삼척MBC 사장 梁英喆△마산MBC 사장 金相均 ■ 조선일보△편집국장 李相哲 △편집국 부장 權文漢 △경영기획실장(차장) 겸 CRM추진본부장 朴正薰 ■ 매일경제신문 ◇전보△증권부장 남종원△사회〃 윤덕노△산업〃 조현재△미시간대 연구위원파견 김종영△경제부장 겸 금융부장 박재현△체육부장 신임호△유통부장 겸 시티라이프 담당 성철환△문화부장 양효식△정치〃 직대 조경엽△과기〃 〃 황봉현△부동산〃 〃 임규준△국제〃 〃 이택수△중기〃 〃 이동주◇부장대우 승진△뉴욕특파원 전병준△베이징〃 윤형식△과기부 황봉현 ■ 부산일보 △논설위원 이준영△편집국 부국장 최기룡△광고국〃 김시희△총무국〃 박계석△편집국 부국장겸 생활과학부장 박태성△판매국〃 판매2〃 김재동△편집국 편집위원 이상일 박기범 김영호 손정호△편집1부장 박영경△정치〃 안병길△경제〃 이춘우△사회〃 조선△사회2〃 정순형△문화〃 이정호△국제〃 윤현주△기획취재〃 이현△스포츠〃 최봉진△사진〃 강태원△독자여론팀〃 백태현△생활과학부 부장대우 진용성 ■ 동국대 △학교법인 동국학원 사무처장 南駿(서울캠퍼스)△불교병원개원추진단장 裵成漢△연구처장 朴鍾勳△총무〃 鄭昌賢△정보관리실장 李鍾沃△영상정보통신대학원 미디어아트센터장 金正煥(경주캠퍼스)△관광대학장 河憲國△의과〃 沈在喆△기획처장 金龍澤△연구교류실장 金興會△사회문화교육원장 林泰平 ■ 울산대 △정보통신대학원장 鄭義必△자동차선박기술〃 朴性泰△교육〃 겸 중등교원연수원장 嚴聖鎬△음악대학장 蔡賢卿△산경〃 趙宰浩△의과〃 朴仁淑△공동기기센터소장 尹龜植△중소기업협력단장 梁舜龍 ■ 고려대 △정보통신대학장 겸 컴퓨터과학기술대학원장 黃鍾善△행정대학원장 尹盛埰△산학협력단장 鄭知太△정부학연구소장 尹聖植 ■ 이화여대 △국제교육원장 金恩美△한국여성연구원장 吳貞和△국제정보센터소장 겸 국제대학원교학부장 겸 국제학부장 趙己淑 ■ 국민은행 △CSS팀장 文英韶 ■ 대한체육회 △공보팀장 金日坤
  • [하프타임] 체육분야 인턴제도 도입

    문화관광부는 체육학 관련 대졸자와 운동선수 등 200명을 각급 학교 운동부 코치와 아테네올림픽 준비요원,생활체육지도자 등으로 채용하는 체육분야 인턴제도를 도입한다고 3일 밝혔다.이는 최근의 청년실업 해소 방안의 하나로 체육분야 산·학연계 강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문화부는 설명했다.채용 대상 200명 가운데 대한체육회가 임용할 120명은 16개 시·도 학교 운동부 코치 80명과 아테네올림픽 준비요원 및 국내 개최 국제대회 운영요원 40명 등이다.또 국민생활체육협의회는 나머지 80명을 16개 시·도마다 5명씩 생활체육지도자로 배치해 생활체육 이론과 실기 교육을 맡길 계획이다.˝
  • 지방공무원 시험 영어 비중 커진다

    외국인 민원인 앞에서 쩔쩔매던 9급 공무원이 영어정복에 나서는 좌충우돌 해프닝을 그린 영화 ‘영어완전정복’.더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니다.7·9급 지방공무원을 지망하는 수험생들이 영어정복에 나서야 할 판이다. 5급은 물론 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서도 영어가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가 내년부터 영어회화 테스트를 면접시험에 도입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지방공무원 임용시험에 영어면접을 병행하겠다는 방침을 발표한 것은 서울시가 처음이다. 다른 지자체에서도 영어시험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영어 필기시험 준비로도 벅찬 수험생들은 “웬 날벼락”이냐는 반응이지만,영어면접은 전국 지자체로 확산될 전망이다. 지방분권화시대를 맞아 도 단위 지자체의 국제협력 활동이 활발해지면서 외국어 능력을 겸비한 공무원의 필요성이 절실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외국어 실력이 당락 가를 듯 이미 수년 전부터 일부 지자체에서는 면접시험에서 외국어 회화 능력을 평가해 왔다. 외자유치에 적극적인 지자체일수록 이같은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경상북도 인사관리자는 3일 “특별한 시행 방침은 정해지지 않았지만 면접에서 영어로 답변을 요구해 회화능력을 테스트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필기시험 동점자가 많을 경우에는 영어면접으로 합격자를 가리기도 한다.”고 전했다. 면접시험의 평가항목과 기준이 정해져 있지만 그 방식은 채용기관의 자유재량이기 때문에 영어든 다른 외국어든 실력을 검증해볼 수 있다는 것이다.필기시험 합격자가 많을수록 외국어 능력은 당락을 가르는 주요요인이 될 수 있다. 부산은 이미 지난해 외국어능력을 반영하겠다고 예고한 뒤 면접을 실시했다.올해 시험에서는 필기시험 합격자들에게 외국어능력검정시험 성적을 제출토록 방향을 바꿨지만 제반여건을 확충해 외국어 면접을 재도입하겠다는 입장이다. 충청남도는 올해 처음으로 제한경쟁을 통해 영어에 능통한 전문인력을 뽑을 계획이다. 충남도의 인사관계자는 “일반 공채에서 영어면접을 도입할 계획은 아직 없지만 영어를 전문으로 하는 공무원이 필요해 특채로 행정직 7급을 뽑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때문에 이번 행정직 특채에는 토익 775점 등 일정 수준 이상의 영어어학능력 검정시험의 성적을 취득한 자에 한해 지원이 가능하다. 국제자유도시로 거듭나려는 제주도 역시 긍정적인 입장이다.제주도 인사관계자는 “일선에서 외국어의 필요성을 절감하고 있기 때문에 우수한 인재 확보를 위해 임용시험에서 외국어의 비중을 높이는 것도 검토 가능하다.”고 밝혔다.이밖에 강원도가 다른 시·도의 추이를 봐서 시행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히는 등 대다수의 지자체가 “활용할 만한 아이디어”라며 검토 방침을 밝히고 있다. ●영어면접까지야… 하지만 실효성에 의문을 제기하는 목소리도 있다.형평성 논란 등 말썽의 소지가 많은데 굳이 영어면접을 도입할 필요가 있겠느냐는 것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올해부터 기술직에까지 영어필기시험을 실시하는 등 영어가 강조되고 있는 것은 사실”이라며 “하지만 필기시험으로도 충분히 영어실력을 평가할 수 있는데 면접에서까지 도입할 필요는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밝혔다. 외국어 면접을 실시할 만한 제반여건이 마련돼 있지 않은 상황이라는 지적도 있다.많게는 수천명에 이르는 필기 합격자들을 일대일로 평가할 만한 인력 공급자체가 힘들다는 것이다. 장기적으로 영어 등 외국어면접을 실시하는 것은 바람직하지만 시기상조라는 의견이다. 이번 서울시 발표로 수험생들은 충격을 받았다.9급 행정직을 준비하는 수험생 임모(25)씨는 “당장 필기시험 준비가 급한데 영어회화 준비는 어떻게 해야할지 막막하다.”면서 “1차 필기가 끝나면 회화강의라도 들어볼 생각”이라고 털어놨다.노량진의 공무원시험대비학원인 S고시학원 관계자는 “상담을 해 오는 학생들의 90% 이상이 영어로는 입을 떼기조차 힘들다고 어려움을 호소한다.”고 전했다. 강혜승기자 1fineday@˝
  • [고시휴게실] 고려초기 관리 채용방법

    고려시대에는 왕권이 많은 도전을 받았다.초기에는 호족에게,중기에는 무인에게 흔들렸다.말기에는 몽골의 침탈을 받기도 했다. 이런 왕권의 기복은 관리 임용방식에도 영향을 미쳤다.특히 고려초기와 무인 집권시기에는 임용방식에 많은 차이가 있었다.초기의 관리 임용방식은 과거제와 음서제가 대표적이다.음서제는 조상의 음덕으로 그 자손이 관리가 될 수 있게 하는 제도.왕권이 확립됐을 때는 과거제가,귀족이나 호족 세력이 강했을 때는 상대적으로 음서제가 활발했다. 과거제는 4대인 광종 때 도입됐다.후주에서 귀화한 쌍기의 건의로 공신의 힘을 약화시키려고 시행된 것이다.이전까지는 호족연합 정권인 탓에 호족과 왕족이 관직을 독점했다. 과거제 시행 초기에는 일정 신분 이상이면 예비시험 없이 본과거에 응시할 수 있었다.관료체계가 정비되면서 복잡해졌다.8대인 현종 때는 지방에서 시험에 응시할 경우,주·현의 크기에 따라 1∼3명씩으로 응시인원을 제한했다.지방에서 시험에 합격해도 서울로 올라와 국자감에서 재시험을 친 다음에야 본시험을 볼 수 있었다.9대인 덕종 때는 지방과 중앙을 막론하고 모두 본시험에 앞서 예비시험인 국자감시(國子監試)를 보도록 했다. 시험과목은 제술업과 명경업,그리고 잡업 등으로 나눠졌는데,제술업을 가장 중요시했다.관료를 선발하기 위한 과거 외에 승려를 대상으로 승과가 실시됐으나,무인을 양성하는 무과는 거의 실시하지 않은 것이 이채롭다. 음서제는 삼국시대의 천거제와 신라 귀족사회의 틀 속에서 특별한 공로가 있는 자손을 관리로 임용하는 것이다.성종 때에 이르러 제도적으로 정비됐다.왕족의 후예나 공신의 후손,5품 이상 고급관료의 자손 등이 혜택을 봤다.음서출신자에게 승진의 제한은 없다.음서출신자의 대부분이 5품 이상 고위직에 오를 수 있고,5품 이상으로 승진하면 그의 자손은 다시 음서로 공직에 진출할 수 있었다. 5∼6세에 음서를 받는 경우도 있었다는 기록도 남아 있다.15세가 되면 관직을 받는 경우가 많았다.과거에 붙은 뒤에도 오랫동안 공직에 나가지 못한 사례도 많았다.그만큼 음서 진출자가 많았다는 얘기다.중앙인사위원회 관계자는 “음서로 진출한 관리 가운데 능력을 인정받기 위해 다시 과거를 치르는 경우가 많았다.”고 말했다. 조덕현기자 hyoun@˝
  • 첫 선 PSAT 어려웠다

    공무원 임용시험에서 올해 처음으로 외무고시 1차시험에 도입된 공직적성평가(PSAT) 과목이 상당히 어려웠던 것으로 나타났다.행정자치부가 실시한 모의고사 문제가 쉬웠기 때문에 대입 수학능력고사 수준의 문제를 예상했던 수험생들은 상당히 당황했다는 것이다. 합격자들의 PSAT 평균 점수가 70점 후반∼80점 초반에서 형성되리라던 예상은 70점대 중반으로 낮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같은 날 실시된 행정고시 1차 시험에서는 한국사가 어렵게 출제됐다.한국사 과목이 당락을 결정하는 주요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철인경기’로 변한 PSAT 올해 외시에 처음 도입된 뒤 내년에는 행시로 확대 시행되기 때문에 PSAT에 수험생들의 관심이 집중됐다.특히 교재도 정보도 없기 때문에 외시 수험생들이 갈피를 잡지 못한 과목이 바로 PSAT였다. 행자부는 올해는 쉽게 출제할 것이라고 밝혀 왔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본 결과 PSAT는 ‘철인경기’에 비유될 정도로 고난도 과목이었다고 한다.고시학원 한 관계자는 29일 “수험생들끼리 ‘철인경기’라 부를 정도로 고도의 집중력을 요구하는 시험이었다.”고 전했다. 수험생들은 “시간이 너무 부족했다.”고 입을 모았다.언어논리와 자료해석 영역에서 각각 40문항을 출제, 평균 1문항당 2분만에 풀어야 하지만 지문이 길고 논리적인 추론을 캐묻는 문항이 많아 2분내에 소화하기 벅찼다는 것이다. 모의고사 과정에서 상대적으로 평이하다는 평가를 받았던 언어논리 영역 문제가 까다롭게 출제됐다.대신 어려웠던 자료해석영역 문제는 쉬웠다.이는 두 영역간 난이도를 맞추기 위한 출제위원들의 의중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수험생들은 “문제를 풀 때는 언어논리영역이 쉬웠는데 막상 점수를 매겨 보니 자료해석영역보다 점수가 나오지 않았다.”고 말했다.이 때문에 집중력을 높이려면 오후에 치르는 PSAT 시험을 오전으로 시간을 조정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행자부는 수험생들의 이같은 반응에 대해 복수정답 논란을 의식,모의고사보다 어려운 문제가 출제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관계자는 “아직 결론을 내리기는 이르지만 어렵게 느꼈다면 아무래도 처음 실시됐기 때문일 것”이라고 말했다. ●행시·외시의 응시율은 하락 행시 1차에서 한국사가 당락을 가를 것이라는 분석이다.수준 높은 문제와 함께 지엽적이고 단편적인 문제가 출제돼 합격선이 내려갈 전망이다.수험생 김모(32)씨는 “이런 식으로 출제된다면 실력이 아닌 운으로 평가하는 것밖에 안 된다.”고 말했다.그는 “헌법과 영어는 상대적으로 평이했다.”면서 “영어는 일부 까다로운 지문과 단어가 있어 시간이 제법 걸렸지만 문제 수준은 그리 높지 않았다.”고 말했다.특히 헌법은 일반이론이나 외국의 기본권 역사 등 수험생들이 부담스러워하는 부분에서 문제가 거의 나오지 않아 기본기를 갖춘 수험생이라면 고득점도 기대할 만하다는 평가다. 직렬별 시험 과목인 행정법,경제학·재정학,국제법 등도 각론 비중이 높아졌다는 것이다.한편 행시·외시 모두 응시율은 지난해보다 4%포인트가량 줄었다.행시는 1만 3222명이 지원했으나 1만 387명이 응시해 응시율은 78.6%였다.외시는 1392명 지원에 1120명이 응시해 80.5%였다.지난해는 82.6%,84.5%였다. 조태성기자 cho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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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4급전보△통일정책실 평화협력담당관 郭柄采 ▲공보관실 李相旻 ■ 행정자치부 ◇이사관 전보△정부청사관리소장 李炯求△한국행정연구원 黃寅秀◇부이사관 전보△대전청사관리소장 劉正基 ■ 교육인적자원부 △학교정책심의관 유영국△학교정책기획팀장 이경복△학교정책과장 김영윤△국가전문행정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 과장 손칠호△광주 쌍령중 교장 구강회△남양주 진건중 〃 석윤균△분당중 〃 최길시△전북교육청 교장 손준기△부산기계공고 교장 주삼남△전북기계공고 〃 박농순△강원도교육청 유치원장 신정숙△학교정책과 장학관 성기옥△교육과정정책과 〃 류연수△인천시교육청 실업교육담당 장학관 김동원△학교정책과 교육연구관 전병식 송석원△교원복지담당관실 〃 신병찬△교육과정정책과 〃 김라경△정책분석과 〃 김인숙△국제교육진흥원 〃 김명식△유아교육지원과 〃 권옥자△교육과정정책과 〃 박은영△학교정책과 〃 김차진△감사관실 〃 금용한△국가전문행정연수원 〃 이해룡△학교정책과 〃 김학일△공보관실 〃 권혁운△청량고 교감 서성진△직업교육정책과 교육연구사 송달용△감사관실 〃 김진태△학교정책과 〃 조철수△교원양성연수과 〃 김승오△교육과정정책과 〃 박종은△주 사우디아라비아 젯다한국학교 〃 김현진△교육과정정책과 〃 김순주△전북기계공고 교감 한송호△인천해사고 〃 이강복 ■ 헌법재판소 ◇임용△헌법연구관 鄭柱白 ■ 특허청 ◇서기관 승진△인력관리담당관실 金是亨△전기심사담당관실 鄭城泰 ■ 기상청 ◇국장급 임용△정보화관리관 李浣鎬 ■ 부산일보 △편집국장 朴炳坤△광고국장 朴昌浩 ■ CBS △경영본부장 겸 광고사업국장(상무) 金恒鎭△기획조정실장 겸 총무국장(상무) 趙榮勳△선교국장 朴大勝△창사50주년기념사업단장 겸 공연기획팀장 韓龍吉△편성국 방송위원 李泳宣△광주방송본부장 겸 전북방송본부장 魯炳裕△대전방송본부장 겸 청주방송본부장 趙春澤△영동방송본부장 겸 보도제작국장 尹基和△울산방송본부장 張昇哲 ■ 일간스포츠 △매거진본부 취재팀장 고강훈△매거진본부 편집팀장 김용진△편집국 정치사회부 정치팀장 정덕상△광고국 영업2부 부장 김지남 ■ 충북대 △대학원장 안길상△생활과학대학장 김영희△수의과학대학장 장종구△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장 박병우△사범대 부설 중등교육연수원장 양기석△교육개발연구소장 박재승△생활과학연구소장 김기남△정보기술·경영연구원장 이기영△국책대학추진사업실무단장 김영철 ■ 한국방송통신대 ◇지역대학장△서울제1 徐廷基△대구·경북 李東國△광주·전남 李亨根△대전·충남 白在旭△울산 鄭賢淑△경남 金鍾震 ■ 나사렛대 △교목실장 李會能△대외협력〃 姜三榮△대외협력단장 金俊淵△기획처장 金性源△입시홍보〃 李泫求△생활관장 李會能△신문방송실장 金俊淵△외국어교육원장 金京玲△나사렛학술〃 黃馥鮮△잠재력개발센터장 金善愛△재활공학·생활체육연구소장 金鍾忍△자립통합생활·진로직업개발〃 吳世哲 ■ 인하대 △교육대학원장 尹永川△경영〃 鄭在勳△국제통상물류〃 丁文秀△정보통신〃 裵海英△사범대학장 洪得杓△생활과학〃 鄭惠嫄△의과〃 禹濟弘△사무처장 姜福春△입학〃 李埈炯△전산정보원장 趙根植 ■ 동의대 △대학원장 張良守△상경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盧玄守△영상정보대학원장 겸 방송아카데미소장 韓洙桓△외국어교육원장 權赫建△학생상담센터소장 柳根重△산업기술개발연구소장 겸 산학컨소시엄센터소장 尹泰慶△상경대학 교학부장 朴哲濟△경영대학원 〃 姜柄英△산업디자인학과 학과장 吳龍均△관리1과장 鄭贊朝△식당관리팀장 宋世哲 ■ 금오공대 △교육대학원장 李永淳△컴퓨터공학부장 金永學△인문사회과학〃 趙顯傑△신소재시스템공학〃 閔丙吉 ■ 서울대 △간호대학장 徐文子△생활과학〃 黃仁京△사범대 교무부학장 梁豪煥△〃 학생부학장 全泰源△생활과학대 부학장 朴貞姬△환경대학원 부원장 李榮寅 ■ 연세대 △대학원 교학처 차장 朴泰建△입학관리처 〃 李起虎△총무처 총무〃 李勝彦△〃 관재차장 서리 姜大淑△법무대학원 법과대학 사무과장 李存喆△체육부 체육지원〃 朴天祚△교무처 학적〃 金甲鍾△행정대학원 사무〃 金萬洙△연구처 연구진흥과 산학협력단 사무국〃 尹昌漢△학생복지처 장학복지〃 姜乙基△연구처 연구지원〃 李鍾浩△기획실 예산조정〃 鄭正來△정보통신처 정보통신지원〃 梁殷鳳△언어연구교육원 LA분원장 曺哲鉉△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장 朴敬子△연세교육방송국주간 金弘圭△방사성동위원소관리실장 李泰昊△국가고시정보센터책임교수 白泰昇△언어정보연구원장 李益煥△통일연구원부원장 李殷國△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 金榮敏△단백질네트워크연수센터소장 金有三△생체인식연구센터〃 金在熹△신호처리연구센터소장 洪大植△미디어아트연구〃 朴仁哲△지식정보화연구센터〃 林春成△개인식별연구〃 金鐘悅△중등교육연수원장(원주) 池培善△원주여학생지도교수(원주) 金明苑△매지생활관장(원주) 李正子△성폭력상담소장(원주) 金明苑△생리활성소재연구소장(원주) 尹性植△근대한국학연구소(원주) 鄭顯琦 ■ 한국외국어대 △교육대학원장 尹鍾健△영어대학장 鄭國△서양어〃 韓國鉉△동양어〃 洪淳男△법과〃 崔完鎭△상경〃 李鍾旭△동유럽학〃 丁炳權△아시아·아프리카학〃 林八龍△경상〃 金政泰△정보산업공과〃 金次星△외국어종합연구센터원장 겸 외국어연수평가원장 吳明根△동유럽·발칸연구소장 朴秀永△법학〃 卞海喆△동남아〃 丁榮林△외국어교육〃 孟柱億△환경과학〃 姜求永 ■ 기능대학 ◇학사운영실장△서울정보기능대학 李壽淵△창원기능대학 崔鶴圭 ■ 속초시 △주민자치과장 姜珉基△상수도사업소장 金龍來△조양동장 직대 黃哲俊△환경보호과장 〃 權純一△자치행정과 漁基亨 張喆洙 金容元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기획조정실장 金銑基△지역정책연구소장 金玄鎬 ■ 대한법률구조공단 △인천지부 구조부장 車美京△청주지부 〃 金炫雅△대구지부 〃 鄭鉉錫△울산지부 〃 安東澈△전주지부 〃 金奉俊△제주지부 〃 金振湳△본부 〃 金貞善△서울중앙지부 구조부장 金容震△〃 구조부 소속변호사 姜承熙 柳道潤△서울남부지부 구조부장 鄭宰旭△서울의정부지부 〃 元智愛△의정부지부고양출장소 〃 李蔓欽 ■ 서울우유 △감사 姜義雄 宋容憲 ■ 서울보증보험 ◇부서장 전보△전략사업팀장 高鉦坤△광주지점장 尹勝煥△CIC지원팀장 金鍾五 ■ 강릉아산병원 △병원장 崔允伯 ■ 을지대병원(둔산) △병원장 河權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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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부 ◇4급전보△통일정책실 평화협력담당관 郭柄采 ▲공보관실 李相旻 ■ 행정자치부 ◇이사관 전보△정부청사관리소장 李炯求△한국행정연구원 黃寅秀◇부이사관 전보△대전청사관리소장 劉正基 ■ 교육인적자원부 △학교정책심의관 유영국△학교정책기획팀장 이경복△학교정책과장 김영윤△국가전문행정연수원 교육행정연수부 과장 손칠호△광주 쌍령중 교장 구강회△남양주 진건중 〃 석윤균△분당중 〃 최길시△전북교육청 교장 손준기△부산기계공고 교장 주삼남△전북기계공고 〃 박농순△강원도교육청 유치원장 신정숙△학교정책과 장학관 성기옥△교육과정정책과 〃 류연수△인천시교육청 실업교육담당 장학관 김동원△학교정책과 교육연구관 전병식 송석원△교원복지담당관실 〃 신병찬△교육과정정책과 〃 김라경△정책분석과 〃 김인숙△국제교육진흥원 〃 김명식△유아교육지원과 〃 권옥자△교육과정정책과 〃 박은영△학교정책과 〃 김차진△감사관실 〃 금용한△국가전문행정연수원 〃 이해룡△학교정책과 〃 김학일△공보관실 〃 권혁운△청량고 교감 서성진△직업교육정책과 교육연구사 송달용△감사관실 〃 김진태△학교정책과 〃 조철수△교원양성연수과 〃 김승오△교육과정정책과 〃 박종은△주 사우디아라비아 젯다한국학교 〃 김현진△교육과정정책과 〃 김순주△전북기계공고 교감 한송호△인천해사고 〃 이강복 ■ 헌법재판소 ◇임용△헌법연구관 鄭柱白 ■ 특허청 ◇서기관 승진△인력관리담당관실 金是亨△전기심사담당관실 鄭城泰 ■ 기상청 ◇국장급 임용△정보화관리관 李浣鎬 ■ 부산일보 △편집국장 朴炳坤△광고국장 朴昌浩 ■ CBS △경영본부장 겸 광고사업국장(상무) 金恒鎭△기획조정실장 겸 총무국장(상무) 趙榮勳△선교국장 朴大勝△창사50주년기념사업단장 겸 공연기획팀장 韓龍吉△편성국 방송위원 李泳宣△광주방송본부장 겸 전북방송본부장 魯炳裕△대전방송본부장 겸 청주방송본부장 趙春澤△영동방송본부장 겸 보도제작국장 尹基和△울산방송본부장 張昇哲 ■ 일간스포츠 △매거진본부 취재팀장 고강훈△매거진본부 편집팀장 김용진△편집국 정치사회부 정치팀장 정덕상△광고국 영업2부 부장 김지남 ■ 충북대 △대학원장 안길상△생활과학대학장 김영희△수의과학대학장 장종구△전기전자컴퓨터공학부장 박병우△사범대 부설 중등교육연수원장 양기석△교육개발연구소장 박재승△생활과학연구소장 김기남△정보기술·경영연구원장 이기영△국책대학추진사업실무단장 김영철 ■ 한국방송통신대 ◇지역대학장△서울제1 徐廷基△대구·경북 李東國△광주·전남 李亨根△대전·충남 白在旭△울산 鄭賢淑△경남 金鍾震 ■ 나사렛대 △교목실장 李會能△대외협력〃 姜三榮△대외협력단장 金俊淵△기획처장 金性源△입시홍보〃 李泫求△생활관장 李會能△신문방송실장 金俊淵△외국어교육원장 金京玲△나사렛학술〃 黃馥鮮△잠재력개발센터장 金善愛△재활공학·생활체육연구소장 金鍾忍△자립통합생활·진로직업개발〃 吳世哲 ■ 인하대 △교육대학원장 尹永川△경영〃 鄭在勳△국제통상물류〃 丁文秀△정보통신〃 裵海英△사범대학장 洪得杓△생활과학〃 鄭惠嫄△의과〃 禹濟弘△사무처장 姜福春△입학〃 李埈炯△전산정보원장 趙根植 ■ 동의대 △대학원장 張良守△상경대학장 겸 경영대학원장 盧玄守△영상정보대학원장 겸 방송아카데미소장 韓洙桓△외국어교육원장 權赫建△학생상담센터소장 柳根重△산업기술개발연구소장 겸 산학컨소시엄센터소장 尹泰慶△상경대학 교학부장 朴哲濟△경영대학원 〃 姜柄英△산업디자인학과 학과장 吳龍均△관리1과장 鄭贊朝△식당관리팀장 宋世哲 ■ 금오공대 △교육대학원장 李永淳△컴퓨터공학부장 金永學△인문사회과학〃 趙顯傑△신소재시스템공학〃 閔丙吉 ■ 서울대 △간호대학장 徐文子△생활과학〃 黃仁京△사범대 교무부학장 梁豪煥△〃 학생부학장 全泰源△생활과학대 부학장 朴貞姬△환경대학원 부원장 李榮寅 ■ 연세대 △대학원 교학처 차장 朴泰建△입학관리처 〃 李起虎△총무처 총무〃 李勝彦△〃 관재차장 서리 姜大淑△법무대학원 법과대학 사무과장 李存喆△체육부 체육지원〃 朴天祚△교무처 학적〃 金甲鍾△행정대학원 사무〃 金萬洙△연구처 연구진흥과 산학협력단 사무국〃 尹昌漢△학생복지처 장학복지〃 姜乙基△연구처 연구지원〃 李鍾浩△기획실 예산조정〃 鄭正來△정보통신처 정보통신지원〃 梁殷鳳△언어연구교육원 LA분원장 曺哲鉉△어린이생활지도연구원장 朴敬子△연세교육방송국주간 金弘圭△방사성동위원소관리실장 李泰昊△국가고시정보센터책임교수 白泰昇△언어정보연구원장 李益煥△통일연구원부원장 李殷國△생명과학기술연구원장 金榮敏△단백질네트워크연수센터소장 金有三△생체인식연구센터〃 金在熹△신호처리연구센터소장 洪大植△미디어아트연구〃 朴仁哲△지식정보화연구센터〃 林春成△개인식별연구〃 金鐘悅△중등교육연수원장(원주) 池培善△원주여학생지도교수(원주) 金明苑△매지생활관장(원주) 李正子△성폭력상담소장(원주) 金明苑△생리활성소재연구소장(원주) 尹性植△근대한국학연구소(원주) 鄭顯琦 ■ 한국외국어대 △교육대학원장 尹鍾健△영어대학장 鄭國△서양어〃 韓國鉉△동양어〃 洪淳男△법과〃 崔完鎭△상경〃 李鍾旭△동유럽학〃 丁炳權△아시아·아프리카학〃 林八龍△경상〃 金政泰△정보산업공과〃 金次星△외국어종합연구센터원장 겸 외국어연수평가원장 吳明根△동유럽·발칸연구소장 朴秀永△법학〃 卞海喆△동남아〃 丁榮林△외국어교육〃 孟柱億△환경과학〃 姜求永 ■ 기능대학 ◇학사운영실장△서울정보기능대학 李壽淵△창원기능대학 崔鶴圭 ■ 속초시 △주민자치과장 姜珉基△상수도사업소장 金龍來△조양동장 직대 黃哲俊△환경보호과장 〃 權純一△자치행정과 漁基亨 張喆洙 金容元 ■ 한국지방행정연구원 △기획조정실장 金銑基△지역정책연구소장 金玄鎬 ■ 대한법률구조공단 △인천지부 구조부장 車美京△청주지부 〃 金炫雅△대구지부 〃 鄭鉉錫△울산지부 〃 安東澈△전주지부 〃 金奉俊△제주지부 〃 金振湳△본부 〃 金貞善△서울중앙지부 구조부장 金容震△〃 구조부 소속변호사 姜承熙 柳道潤△서울남부지부 구조부장 鄭宰旭△서울의정부지부 〃 元智愛△의정부지부고양출장소 〃 李蔓欽 ■ 서울우유 △감사 姜義雄 宋容憲 ■ 서울보증보험 ◇부서장 전보△전략사업팀장 高鉦坤△광주지점장 尹勝煥△CIC지원팀장 金鍾五 ■ 강릉아산병원 △병원장 崔允伯 ■ 을지대병원(둔산) △병원장 河權益
  • 서울 교장등 496명 인사

    서울시교육청은 27일 487명의 교원과 9명의 교육전문직에 대한 인사를 단행했다.인사에서는 교육장 임용에 지역교육청 학무국장이 초등에서 3명,중등에서5명 등 모두 9명이 임용됐다. (초등)◇교장 승진△상수 裵末連△상계 南宮永洙△신학 金德永△중현 李相鉉△이태원 崔泰植△아현 韓光洙△토성 李信枝△면북 金吉成△금천 李昌榮△묵동 朱長完△중동 林忠子△효제 洪淳吉△동구로 趙豊子△장충 李相根△전농 文在昌△고원 趙昌信△당산 金聲濟△망우 鄭哲均△이문 李承直△발산 權赫善△전동 金承植△은천 박재상△명일 金榮子△성산 崔圭鎬△신성 河泰北△고명 李相基△개봉 權龍雄△구암 任五培△염창 李鍾建△군자 金昌玉△녹천 李奎三△신흥 黃明淵△영일 李泰光△보광 閔信子△등양 許輝男△금호 沈春子△목원 陸王戊△옥정 南大鉉△방산 盧楨子△신사 金知姸△신목 金明熙△탑산 金承煥△대조 文明愛△연광 林鍾募△대동 金永錫△신대림 白桂淳△매동 金鎔湳△정릉 金光石△도신 明吉萬△홍은 趙升彙△용곡 南淸子◇교장 전보△자운 高日坤△신중 金永心△봉화 丘仲完△신자 尹常勳△우이 金學應△언북 安供鎬△봉현 胡福順△을지 洪泳模△성수 安長壽△무학 吳炯植△길동 白保億△은로 高英南△천일 李英世△방현 魚惠子△용암 李容馥△유현 孫寬明△광희 宋世煥△청구 徐永源△학동 金鎭燮△거여 金成植△재동 李在重△행림 姜仁成△원효 吳海植△등원 金鍾振△등서 全貴分△용산 崔龍植△영등포 邊炳權△공항 金君子△신석 文榮九△미동 李璥喜◇초빙교장△내발산 崔萬術◇교육전문직에서 교장으로 전직△성내 許日道△대현 金完基△일원 洪秀子△양동 崔五福△가인 金東春△강신 李春惠△창림 金元奎△아주 李美璟△화계 申完燮△등현 許順萬△신현 李殷植◇교육부 교육연구관에서 교장으로 전직△마포 金政序△문성 李相浩△안암 李連玉◇교육전문직(관급)△남부교육청 교육장 吳信根△중부교육청 〃 丁彩東△강남교육청 〃 奇 淸△본청 교원정책과장 具本淳△강동교육청 학무국장 鄭炳洙△강서교육청 〃 吳必桃△성북교육청 〃 郭永和△교육연수원 부장 金東來 朴英順△학생교육원 부장 千奉基 洪順植△본청 초등교육과 장학관 沈恩錫 文重根△강남교육청 초등과장 劉憙鍾△성동교육청 〃 金泰瑞△성북교육청 〃 신입철◇교사·교감에서 교육전문직(사급)으로 전직△서울시교육청 朴來俊 姜慶華△교육과학연구원 金昌熙 吳美香△교육연수원 姜聲官△서부교육청 姜宗勳 李道甲△남부〃 文明根△북부〃 金正奎△중부〃 曺永範△강서〃 黃圭星 安明一△강남〃 陳炯哲 黃惠淑 洪鎭庸△동작〃 高玉順△성동〃 鄭仙夙△성북〃 許炳勳 崔道炫◇교육전문직(사급) 전보△서울시교육청 柳濟千 崔文煥 安相淑 金正赫△서부〃 朴永愛△북부〃 姜壽日△강남〃 張錫鎭△동작〃 韓哲洙△성동〃 兪英煥◇전출·입△교육부 전출 成耆玉 田秉植 金仁淑 金羅京△교육부 전입 李庸浩(서울시교육청)△서울교육대학 부설초등학교 전출 李仁鍾◇유치원△원장 명일 윤광청△장학사 전직 白正姬△장학사 전보 동부 鄭海男△장학사 전보 강동 金福順 (중등)◇교장 승진△구암중 金京子△방이중 金東雲△한천중 全國鉉△광희중 金春江△청운중 任東元△장위중 崔一煥△송파중 車正子△미성중 尹幸一△신연중 鄭寅寬△서울여중 李華馥△신양중 南昌烈△등원중 金準午△석관중梁明生△양화중 金玟植△삼선중 權寧春△양평중 李載榮△장안중 李正雄△상계중 姜宗植△수유중 安文榮△언남중 朴昭雄△청담중 李永華△가산중 權五作△옥정중 金量中△대영중 鄭炳福△사당중 洪星大△대치중 金榮愛△개봉중 柳錫祚△거원중 嚴榮周△번동중 羅晳基△신명중 李成子△목일중 宋秀男△경일중 周南秀△덕산중 李完紀△수송중 韓相彬△녹천중 金基旭△양천중 陳玉子△용곡중 李相賢△언북중 徐基源△상봉중 李炳日△개원중 朴文永△하계중 朴光助△언주중 鄭基世△관악중 金鍾奎△중원중 趙淸慈△금호여중 尹媛相△장원중 張光鎔△덕수중 李榮珠△홍은중 崔錫容△방학중 劉義植△동원중 金亨培◇교장 중임△서울여고 柳吉子△신림고 申蘭秀△노원고 梁熙△잠신고 吳秀良△관악고 任昶淳△경기상고 任仁弘△삼성고 金東星△창동고 成耆元△신현중 金仲基△중랑중 片光日△상신중 金承根△문성중 桂鳳喆△영서중 李萬珩△당산중 崔秀雄△온곡중 朴和植◇교육전문직(관급)에서 교장으로 전직△윤중중 金弘燮△금천고 金丁中△여의도중 李柄好△을지중 李明九△광남중 李載洪△봉은중 姜解宣△언남고 梁東吉△광남고 이형재△경기고 李英萬△중암중 梁基晃◇교장 전보△청량고 趙義衍△명일여고 李台淑△동작고 宋寅浩△강서공고 趙南守△상계고 梁眞弘△석관고 林炳佑△신현고 金貞鎬△등촌고 高弼坤△도봉고 林在洙△자운고 黃華成△경일고 洪淳哲△용산공고 鄭雲茂△성수공고 陳虎男△송파공고 白德鉉△무학여중 洪性武◇교육전문직(관급) 승진△강동교육청 睦昌洙△강서〃 金義藏△성북〃 崔泰洙△중부〃 李秀換◇교장에서 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직△성동교육청 黃南澤△중등교육과 金永鎰△서부교육청 金東日△북부〃 金將起△교육과학연구원 宋順子△동작교육청 朴東鎬◇교육전문직(관급)으로 전보·전직△교육연수원 金杰△학생교육원 崔五圭△동부교육청 金明奎△평생교육체육과 金福炫△교육정책총괄담당관 鄭鳳燮△강남교육청 李基成△동작〃 申逑泳△중등교육과 李順姬△교원정책과 朴淳晩△북부교육청 辛豪根△성북〃 鄭會台◇교사에서 교육전문직(사급) 전직△강동교육청 成桂淑 李銀淑 金範鏞 金和重△북부〃 鄭德采 林鍾龍 林震洙△성북〃 崔恩珍 李善庚△남부〃 崔鎭興 洪德杓△성동〃 申鉉銘 徐鍾一 朴光勳 李夏敎△동부〃 金昌東 金鍾學△서부〃 宋太永△교육연수원 李俊子 李敬任△학생교육원 李景蘭 李相培 崔廣洛△산업정보교육과 韓美哲△중등교육과 李亘淵△평생교육체육과 金英淑◇교육전문직(사급) 전보·전직△과학교육활성화추진단 金基順△교원정책과 林國澤 周英林 吳錫宗△산업정보교육과 閔復基△중등교육과 崔春玉 李英姬 朴仁圭△평생교육체육과 李珍影 元祺承△동부교육청 崔承愛△중부〃 尹敏子△강동〃 申愛顯△강서교육청 金正姬 金南訓△강남교육청 林榮宣 金慶子△동작교육청 李星淑 金泰彬△교육과학연구원 羅澄基 金鎭萬 嚴宗勳△교육연수원 尹汝福 李鎬屯△학생체육관 이동환˝
  • [우리 결혼해요]우종민(34)·김미옥(28)씨

    친구 소개로 우연히 찾게 된 교회에서 우리의 만남은 시작됐습니다. 대학 2학년때 급작스레 찾아온 인연은 9년이란 세월속에 사랑으로 영글었습니다.당시 그 교회의 청년부 음악부장으로 기타를 연주하며 찬송하던 그이가 천생 배필이 될 줄은 몰랐어요. 만난 지 1년여만에 운명적인 사랑이 시작됐습니다.그 교회 목사님이 청년회 등산을 주선했고 우리는 함께 내장산을 등반하게 됐지요.등반을 제안한 목사님이 시아버님이 될 줄은 모른 채…. 그날 저는 힘겹게 등산을 했고 동료들보다 한참 뒤떨어져 가파른 정상으로 발걸음을 움직이고 있을 때였습니다.목사님의 아들인 그이가 저의 손을 잡아끌며 용기를 북돋웠습니다.손을 처음 잡혔을때 전 ‘이 사람과 끝까지 함께 해야 할 것’이란 느낌을 처음 가졌지요.우리는 그후 자연스레 교회에서 데이트를 즐겼습니다.장소가 교회라서 다른 사람들의 눈을 크게 의식하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사랑이 깊어가면서 시련이 닥쳐왔습니다.3년여 교제끝에 양가 부모님께 결혼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반대에 부딪혔지요.저는 원래 일곱 딸만 있는 가정에서 자라나 성격이 활발하고 ‘말괄양이’기질도 조금은 있습니다.목사님은 그런 저를 죽 지켜 보면서 며느리로서 별로 달갑잖게 생각했던 모양입니다.우리집이 비기독교 가정이란 점도 맘에 안 들어 했고요.우리집 역시 가풍이나 성격의 차이를 이유로 들면서 반대했습니다. 제가 몸져 누웠을 때 그이가 전복죽을 몰래 끓여다주고,꿀과 인삼을 사다 주고 정성스레 돌봐줬습니다.그렇게 정이 깊어가는데 양가에서 반대라니 하늘이 캄캄해졌습니다. 그런 세월이 벌써 9년이 흘렀습니다.그리고 오는 3월20일 백년가약을 온 가족들에게 알리고 신혼생활에 들어갑니다.저는 교원 임용고시를 준비중이고 그이는 시아버님처럼 목회자가 되기 위해 신학대학원에 다니는 중입니다. 결혼하면 시부모님과 남편을 잘 받들고 하나님의 뜻을 실천하는 참가정을 이뤄 나가겠습니다.어려움은 있었을지라도 우리의 사랑이 열매를 맺게된 올 봄은 유난히 아름답습니다.˝
  • 탤런트 최란씨 한서대 강단에

    충남 서산 한서대는 25일 “인기 탤런트 최란(崔蘭·44)씨가 올해 신설된 연기학과 전임 조교수로 임용돼 다음달부터 학생들을 대상으로 ‘연기연출과목’을 강의한다.”고 밝혔다.
  • 사법연수원 변호사 실무교육 강화

    사법연수원이 변호사 실무교육을 전담하는 교수를 현재 2명에서 4명으로 늘리면서 변호사실무교육 강화에 나섰다.민사·형사재판실무 과목과 변호사실무과목을 합쳐서 유기적으로 수업을 진행하는 방안이 올해부터 도입됐다.재판실무에 나가서 판결문과 공소장만 써보는 것이 아니라 변론요지서와 준비서면도 작성하게 해본다는 것이다. 하지만 연수원 교수 60명 가운데 6.6%에 불과한 변호사실무 교수진으로는 턱없이 부족하다는 지적들이다.연수원생 1000명 가운데 70% 이상이 로펌,변호사 사무실 등에 취업하는 현실을 감안하면 더 늘려야 한다는 게 연수원생들의 요구다. 한 연수원생은 25일 “변호사 시보를 나가 실무를 접해보니 연수원 공부에 매달렸던 내가 어리석은 것처럼 느껴졌다.”며 “판·검사는 사건을 처리할 때 법률과 판례를 참고하지만 변호사는 그게 아니라는 점을 확인했다.”고 말했다.의뢰인에게 유리한 정황이나 사실 등을 수집해 자신이 하나의 법률적인 논리를 구성해 내는 과정이 변호사 업무의 핵심이었다는 것이다. 연수원 교육과정이 판·검사 임용위주로 돼 있기 때문에 판·검사로 임용되지 못하고 변호사로 활동해야 하는 700여명의 연수원생들은 “우리는 들러리”라는 푸념을 하고 있다.결국 변호사 활동을 해야 하는 연수원생들은 한번이라도 변호사 실무를 더 접해보기 위해 알아서 ‘자구책’을 마련하기도 한다.3학기 시보로 현장실습을 나갈 때 소규모 로펌이나 개인 변호사 사무실을 집중적으로 지원하는 것이다.연수원생은 “개인 변호사 사무실에서는 대형 로펌과는 달리 실제 업무가 주어지는 경우가 많다.”면서 “아예 친분있는 개인변호사 사무실에 무보수로 일하는 경우도 꽤 있다.”고 전했다. 한 변호사는 “저녁 시간 때에 사무실에 무보수로 자원근무할 수 있느냐는 연수원생의 문의전화를 가끔 받는다.”면서 “고되고 힘들지만 변호사 실무를 한번이라도 더 접해보기 위해 그러는 것”이라고 말했다.이에 대해 연수원측은 “연수원생들의 불만을 이해한다.”면서 연수원 체제 자체를 부정해서는 안된다는 입장이다.한 연수원 교수는 “사실 변호사를 지망하는 연수원생들에게 최근 판례 동향 등을 집중적으로 가르친다는 것이 다소 무리”라고 말했다.변호사 교수들에게 높은 보수를 줘야하지만 많지 않은 예산으로 운영되는 연수원으로는 한계도 있다고 한다. 조태성기자 cho1904@˝
  • 교원대총장 박배훈씨 청주교대총장 임용우씨

    정부는 24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한국교원대 총장에 박배훈(60) 교원대 교수,청주교육대 총장에 임용우(49) 청주교대 교수를 임명하는 정부 인사발령안을 통과시켰다.˝
  • [고시플러스]

    ●경기도(kg21.net) 8·9급 공채와 7·9급 및 연구·지도직 특채 임용시험 원서접수 기간을 다음달 2∼6일로 연기했다.선발인원이 당초 975명에서 1330명으로 늘어난데 따른 것이다.(031)249-4044∼7. ●국립민속박물관(nfm.go.kr) 학예연구사 9명을 특별 채용한다.주생활·목공예·금속공예·섬유공예·전시디자인·세시풍속·풍수지리·박물관교육·생업기술 등 9개 분야에서 각 1명을 뽑는다.20∼40세로 관련분야 석사학위를 가져야 한다.원서는 오는 25일까지 박물관 관리과로 우편 또는 방문접수한다.서류전형 합격자는 3월5일 발표하고 면접시험은 3월10일 실시된다.(02)720-3137. ●서울특별시(seoul.go.kr) 교통분야의 계약직 공무원 1명을 뽑는다.교통공학 관련 전공자로 박사,석사 후 9년 이상의 경력,학사 후 12년 이상의 경력을 가져야 한다. 교통부분의 국가기술사 자격 취득자도 응시할 수 있다.원서는 오는 27일까지 서울시 별관 교통계획과에서 방문접수한다.(02)6321-4230.˝
  • [21일 TV 하이라이트]

    ●누구누구(오후 6시5분) 남자팀 게스트로는 무명시절을 함께 겪은 코디네이터가 나온다.지금의 스타와 함께 아픔을 나눈 그는 누구의 동료인지 지켜본다.여자팀 게스트는 훤칠한 외모에 모델과 밸리댄서를 겸하고 있는 스타의 선배가 나온다.남자팀에 박상민 임호 지상렬 강현수,여자팀에 빈 채연 이지현 신정선이 출연한다. ●인사이드 월드(오후 1시20분) 오래전부터 재생가능 에너지를 연구해온 아이슬란드.연료전지 버스를 사용하고 수소로 만들어낸 전기를 전국에 공급할 계획이다.아이슬란드에서 개발한 수소에너지는 미국에서 수소자동차로 현실화됐다.지금의 석유자동차와 달리 대기 오염문제를 해결하고 연비도 우수한 자동차를 소개한다. ●희망충전 경제를 굴려라(오후 6시30분)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죽음으로 홀로 남은 어머니와 가정을 책임져야 하는 친구를 돕고자 안산 초지 고등학교 7인의 퀴즈 달인들이 도전한다.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하는 경제활동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궁금증과 실속있는 경제퀴즈 등이 출제된다. ●뮤직($)조이(오후 6시) 영국의 보이밴드 ‘테이크 댓’으로 데뷔하여 아이돌 스타에서 영국의 국민가수로 성장한 로비 윌리엄스. 지난해 여름 영국 넵워스 공원에서 37만명의 관객을 모았던 라이브 실황을 전해준다.‘We Will Rock You’‘No Regrets’ 등 히트곡들을 들려준다. ●발리에서 생긴 일(오후 9시45분) 새 집으로 이사 온 첫날 밤 늦게까지 술을 마신 수정은 다음날 아침 전날 일이 기억 나지 않아 불안해 한다.갤러리로 출근한 수정은 영주에게 이 달까지만 나오고 그만두겠다며 일방적으로 통보한다.순간 영주가 수정에게 이사를 갔느냐고 묻자 수정은 아무 대답을 못한다. ●진주목걸이(오후 7시50분) 난주가 바다로 떠난 것을 안 기남은 난주에게 달려가다 인숙과 마주친다.인숙은 기남에게 난주를 내놓으라고 소리치지만,기남은 난주가 모든 것을 알고 있고 당신 역시 끝났다고 말한다.한편 재만을 계단에서 밀었던 사람이 인숙이라는 사실을 안 순복은 분노에 차서 인숙을 찾아간다. ●무인시대(오후 10시10분) 이의민은 중서문하평장사에 오르고,최충수는 자신을 등용할 때까지 기다리겠다며 이의민의 집 앞에서 날을 새운다.최충헌은 아이들을 홍련화에게 데려가 기녀 수업을 받게 하고 자운선이 나라를 망칠 요부로 자랄 것이라는 말을 듣는다.이의민은 관직 임용을 앞두고 두경승,문극겸과 대립한다.˝
  • [인사]

    ■ 국세청 ◇서기관 승진 △기획예산담당관실 金文植△감사담당관실 李鍾學△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金忠國△심사2과 徐東明△재산세과 李殷恒△국세청 李承湖△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 李夏潤△서울지방국세청 鄭利鍾 金容奭△중부지방국세청 安振煥△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金碩禧△부산지방국세청 총무과장 朴庄浩 ■ 관세청 △조사감시국장 朴在洪 △서울세관장 李鍾仁 ■ 서울시 도시개발공사 ◇1급 승진 △주택관리처장 宋建◇1급대우 전보△임대팀장 金徹濠◇2급 전보△인사팀장 李鍾久△보상팀장 金丁述◇2급 승진△가양5단지 관리사무소장 金寬鎬 ■ 헌법재판소 ◇4급상당 임용 △재판관비서관 金裕憲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조사1국 조사총괄과 심사관 朴舜鴻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2급 승진 △자문건의국장 吳世政◇3급 승진△위원지원국 국내1담당관 李松培◇4급 승진△자문건의국 여론수렴담당관 尹鎭成◇4급 전보△기획관리관실 공보자료담당관 金範鎣△위원지원국 해외담당관 申銀淑 ■ 경기도 △행정자치부 전출 安良鎬 全泰憲△관광과장 池性君△제2청사 경제총괄〃 沈岐輔△제2청사 문화체육〃 林鍾喆△건설본부 관리부장 吳用根 ■ 교육인적자원부 ◇이사관 전보 △교육부 李永燦◇부이사관 전보△전북도 부교육감 金銀燮◇서기관 전보△지방교육기획과장 金寅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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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세청 ◇서기관 승진 △기획예산담당관실 金文植△감사담당관실 李鍾學△국제세원관리담당관실 金忠國△심사2과 徐東明△재산세과 李殷恒△국세청 李承湖△서울지방국세청 개인납세1과 李夏潤△서울지방국세청 鄭利鍾 金容奭△중부지방국세청 安振煥△대전지방국세청 감사관 金碩禧△부산지방국세청 총무과장 朴庄浩 ■ 관세청 △조사감시국장 朴在洪 △서울세관장 李鍾仁 ■ 서울시 도시개발공사 ◇1급 승진 △주택관리처장 宋建◇1급대우 전보△임대팀장 金徹濠◇2급 전보△인사팀장 李鍾久△보상팀장 金丁述◇2급 승진△가양5단지 관리사무소장 金寬鎬 ■ 헌법재판소 ◇4급상당 임용 △재판관비서관 金裕憲 ■ 국민고충처리위원회 △조사1국 조사총괄과 심사관 朴舜鴻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무처 ◇2급 승진 △자문건의국장 吳世政◇3급 승진△위원지원국 국내1담당관 李松培◇4급 승진△자문건의국 여론수렴담당관 尹鎭成◇4급 전보△기획관리관실 공보자료담당관 金範鎣△위원지원국 해외담당관 申銀淑 ■ 경기도 △행정자치부 전출 安良鎬 全泰憲△관광과장 池性君△제2청사 경제총괄〃 沈岐輔△제2청사 문화체육〃 林鍾喆△건설본부 관리부장 吳用根 ■ 교육인적자원부 ◇이사관 전보 △교육부 李永燦◇부이사관 전보△전북도 부교육감 金銀燮◇서기관 전보△지방교육기획과장 金寅熙
  • [이슈 따라잡기] 공무원노조단체 반발

    5급이상 60세,6급이하 57세인 정년을 60세로 하는 공무원 정년일원화 문제가 사실상 물건너가 공무원노조단체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국가공무원법과 지방공무원법 개정안이 국회 행자위 법안심사소위에서 보류된 까닭이다. 16대 마지막인 이번 임시국회가 다음달 초까지 열리기는 하나,특단의 조치가 없는 한 개정안 통과는 불가능한 분위기다.일각에서는 정치권이 총선용 애드벌룬을 남발하다 공연히 문제만 더 키웠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다. ●중앙인사위,행정자치부 “…” 주무부처인 중앙인사위와 행자부는 가급적 말을 아끼고 있다.내부적으론 ‘불가능’이지만 하위직 공무원들의 반발을 감안, 공개적 언급을 삼가고 있다. 청년실업이 최대 사회문제로 떠오른 상황에서 공무원들만 무턱대고 정년을 늘렸다가는 국민여론이 가만있지 않을 것이란 판단에서다.그렇다고 신규 임용을 줄일 수도 없는 노릇이다.현실적으로도 인사적체가 심한데 정년까지 늘리면 진급이나 보직 문제가 더 심각해진다는 것이다.예산이나 연금문제도 부담이다. 그래선지 지난달 19일 청와대 인구·고령사회대책팀이 발표한 정년연장(2008년까지 60세,2033년에는 65세) 방안에 대해서도 떨떠름해 한다.인사위 관계자는 “고령화 사회를 준비한다는 뜻은 이해하지만 지금은 때가 아니다.”라고 선을 그었다. ●정부 탓으로 돌리는 국회 국회의원들은 정년일원화에 반대하느냐고 물으면 펄쩍 뛴다.그러면서 개정안 보류에 대해서는 인사위와 행자부 탓으로 돌린다. 이번 임시국회내 개정안 통과입장을 밝혔던 A의원 보좌관은 “‘신중 검토’를 바라는 반대의견이 워낙 거세다.”며 말을 슬쩍 바꿨다.개정안을 반대한 것으로 알려진 B의원 보좌관은 “반대한 사실이 없다.”며 “긍정 검토 중”이란 말만 반복했다. 이를 두고 공무원 표심잡기 차원에서 냉큼 달려들었다가 국민여론을 감당할 자신이 없자,슬그머니 꽁무니를 뺀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온다. 이 때문에 개정안 통과 추이를 지켜보던 공무원노조단체들의 허탈감은 더하고 있다.사실 이들은 이번 임시국회를 정년일원화의 좋은 기회로 판단했다.국회의원들이 총선을 의식,드러내놓고 반대하지 않은데다 정부까지 나서서 정년연장방안을 발표해서다. 광역 시·도는 물론 시·군·구 공무원노조단체들이 연합,‘정년단일화 국회캠프’를 꾸려 활발한 로비활동까지 펼친 것으로 알려진다.갓 출범한 전국목민연합공무원노동조합(전목련) 준비위원회까지 가세했다고 한다.이들은 60세로 일원화하되,3년간 단계적으로 도입하거나 57세를 기준으로 임금피크제를 도입하는 방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공무원노조단체들은 개정안 보류결정에 “정년연장을 약속한 정부가 스스로 약속을 깼다.”며 크게 반발하면서 4·15 총선과 정년일원화를 연계하는 방안 등 다양한 대응 수단을 적극 검토하고 있다. 조태성기자 cho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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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림청 ◇과장급 전보 △서부지방산림관리청장 李承南△중부〃 崔德鎬△홍천국유림관리소장 沈永萬◇서기관 승진△임산물이용과 南和汝 ■ 서울시 ◇1급 승진 △지방관리관(행정국 근무) 金淳直 △시의회 사무처장 趙大龍 ◇2급 전보△대변인 朴命鉉 △청계천복원추진본부 복원기획단장 丁效聲 ■ 신한은행 △개롱역지점장 林 壽 ■ 근로복지공단 ◇국장 임용 △총무 鄭龜憲◇부장 임용△기획조정실 기획 吳先均△〃 예산관리 李尙遠△서울지역본부 관리 朴昌根◇국장급 전보△정보시스템실장 河國煥△임금고용국장 金漢權◇지사장 전보△서울강남 白萬鐘△춘천 姜煐遠△강릉 黃原淳△창원 姜武釘△울산 趙建永△통영 朴淳杓△안양 南炳現△군산 趙俊鎬△목포 金永根△여수 姜亨求△청주 金昌熙△충주 金成東△보령 金容柱◇국장급 교육파견△서울대 李讚熙 裵秉憲 申泰植 洪日杓 金秉奭 ■ 서울시 도시개발공사 △기획경영처장 金英世△집단에너지사업단 재무관리실장 金東植 ■ 문화일보 ◇승진 △편집국 정치부장 직대 金在穆 ■ 건설교통부 △국토지리정보원장 申仁基 ■ 산업자원부 ◇전보 △국제협력투자심의관 李承勳△에너지산업심의관 高廷植△산업기술국장 林采民△생활산업국장 鄭俊石△전기위원회 사무국장 金基鎬△기술표준원 안전서비스표준부장 洪宗熹△〃 신산업기술표준부장 李和奭△〃 기간산업기술표준부장 金善浩 ■ 은행연합회 △감사 卞重錫△신용정보기획팀장 安一泰△감사팀장 成河雄△인력관리팀장 金太鍾△전산개발팀장 韓仁鍾 ■ 코스닥등록법인협의회 △이사 金炳圭 盧承敏 ■ 중앙M&B △잡지1본부장 金洙根△잡지2본부장 李康姬△쎄씨제작팀장 鄭銀英△여성중앙제작팀장 李창훈△웰빙사업본부 담당 겸 마케팅팀장 張炯淇△AD마케팅본부장 金第泳△레몬트리광고팀장 직무대행 文成泰△키키광고팀장 겸 광고기획팀장 朴承勳 ■ 한국철도기술연구원 △선임연구부장 梁根律△정책연구실장(겸직) 申旻浩△철도안전연구·시험센터장 洪容基△궤도·토목연구본부장 李俊錫△전기·신호〃 박현준△철도정책·운영〃 文大燮△교통핵심기술개발사업단장 鄭愚成△남북철도〃 羅喜丞△연구시설건설사업단장 朴玉正△WCRR유치기획단장 吳日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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