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임용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7년 연속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그리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고의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 전 연인
    2026-06-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3,093
  • ‘2015년도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원서접수

    인사혁신처는 오는 16일부터 ‘2015년도 시간선택제 국가공무원 경력경쟁채용시험’ 원서접수를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시간선택제 공무원은 주 20시간 내외, 하루 평균 5시간 안팎으로 짧게 근무할 수 있고, 개인 사정에 따라 근로시간을 조정할 수 있어 경력단절 여성 등이 육아·부모 봉양 같은 가사를 병행하며 공직을 수행할 수 있다 이번 시험에서는 6급 19명, 7급 49명, 8급 20명, 9급 279명, 연구사 10명 등 42개 부처에서 모두 377명을 채용한다. 기관별로는 경찰청 30명, 관세청 26명, 고용노동부 25명, 농림축산식품부 23명, 법무부 22명 등이다. 채용분야는 예산·회계·경리, 민원상담, 관용차량 운전 등 행정 실무에서 특허심사, 동·식물검역, 전기·도시가스 안전관리, 통·번역 등 전문적 업무까지 다양하다. 응시자격으로는 사회 각 분야에서 일정한 현장 근무 경력이나 관련 분야의 자격증, 그리고 학위 등이 있어야 한다. 원서접수는 오는 16일부터 24일까지고, 10월 중에 서류전형을 한다. 면접시험은 내년 2월15일∼19일이고, 3월4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한다. 최종 합격자는 2016년 상반기 2주 동안 집합교육을 받은 뒤 각 부처에 임용된다. 원서접수는 온라인으로만 받으며, 시험과 관련한 상세한 내용은 ‘사이버국가고시센터’(http://gosi.g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토 전후방서 대한민국 지키는 60명의 용사들

    서울신문과 국방부는 육해공군 및 해병대 부사관 가운데 근무 성적이 월등한 국군 모범 용사 60명을 공동으로 선발해 6일 발표했다. 서울신문은 정부가 베트남전쟁에 국군을 파견한 1964년부터 매년 우리 국토의 전후방에서 조국 수호의 성스러운 임무를 수행하고 있는 현역 부사관들과 그 배우자들을 초청해 노고를 위로하고 있다. 모범 용사의 자격은 평소에 타인의 모범이 되고 훈련 및 근무 성적이 월등할 뿐 아니라 가정 생활이 모범적이고 대민 봉사 공적이 많은 부사관이 대상이다. 국군 모범 용사 초청 행사는 국내 유일한 국군 부사관 대상 위문 행사로, 총참가자만 2960명에 이른다. 모범 용사들은 7일부터 11일까지 청와대, 국회, 국가보훈처, 국가정보원을 방문하는 등 각종 행사에 참석할 예정이다. 다음은 제52회 국군 모범 용사 명단. ◇육군△군수사령부 문창호 원사△국제평화지원단 김기오 원사△제3공수특전여단 강병인 원사△제1기갑여단 노의석 원사△제1야전군사령부 송재학 원사△제20기계화보병사단 원상택 원사△제28보병사단 김흥식 원사△인사사령부 최경묵 원사△제31보병사단 박용배 원사△제5보병사단 문성연 원사△국군지휘통신사령부 임용수 원사△제2작전사령부 박철숙 원사△제17보병사단 박철훈 원사△국군복지단 임병철 원사△제2군수지원사령부 노세경 원사△수도기계화사단 김종무 원사△종합군수학교 박재문 원사△국방정보본부 서영석 원사△제1보병사단 김정환 원사△제3군수지원사령부 김귀동 원사△제1방공여단 임기택 원사△제1170야전공병단 남상학 원사△제39보병사단 이용희 원사△제3군단 장학수 원사△제3공병여단 최기석 원사△항공작전사령부 김성주 원사△제15보병사단 임충호 상사△제27보병사단 유년상 상사△제6보병사단 배병웅 상사△제7공수특전여단 강동식 상사△제11기계화보병사단 최은주 상사△제22보병사단 최원철 상사△제72보병사단 한지훈 중사△제1포병여단 정영란 중사△제51보병사단 김권웅 중사 ◇해군△교육사령부 박찬호 원사△제3함대사령부 손인호 원사△계룡대근무지원단 정종길 원사△국군사이버사령부 이창구 원사△잠수함사령부 안광오 원사△군수사령부 안상훈 원사△제1함대사령부 최인재 원사△제6항공전단 전창욱 상사△군수사령부 김대호 상사△제2함대사령부 임성환 상사△작전사령부 홍승현 중사 ◇해병대△해병대 2사단 이환우 원사△국방부 검찰단 공국희 원사△해병대 군수지원단 고수대 원사△해병대 6여단 허금일 상사 ◇공군△공군본부 이용화 원사△군수사령부 김종철 원사△정보체계관리단 김익수 원사△제5공중기동비행단 최진호 원사△제6탐색구조전대 박철환 원사△제11전투비행단 양석희 원사△제2방공유도탄여단 김진섭 원사△항공안전단 김병균 원사(진)△제18전투비행단 김보연 상사△제20전투비행단 임명선 상사 하종훈 기자 artg@seoul.co.kr
  • [거세지는 사시존치 요구] 법조인들이 말하는 로스쿨 ‘빛과 그림자’ 6가지

    [거세지는 사시존치 요구] 법조인들이 말하는 로스쿨 ‘빛과 그림자’ 6가지

    2017년 폐지가 확정된 사법시험을 유지하기 위해 정치권과 기성 변호사회가 움직이면서 논란과 갈등이 고조되고 있다. 법조인이 되겠다는 사법시험 수험생과 법학전문대학원(로스쿨) 학생들은 서로를 로퀴벌레(로스쿨+바퀴벌레)와 연변거지(사법연수원 변호사 거지) 등 수준 이하의 혐오 용어까지 만들어 대립하고 있고, 사시 출신 중심의 변호사업계도 별도의 로스쿨 출신 변호사협회가 출범하며 갈라지기 시작했다. 3회에 걸쳐 실태를 진단하고 바람직한 방향을 모색해 본다. ■이래서 긍정적… 회계·의사 출신 늘어 전문분야 변호 탁월  ‘예정대로 2017년 사시를 폐지하자.’(한국법학전문대학원법조인협의회, 법학전문대학원협의회 등)  ‘지금처럼 사시와 로스쿨을 병행하자.’(대한변호사협회 등)  사법시험 존치를 둘러싸고 찬반 대립이 갈수록 격화되고 있다. 20명의 현직 판사와 검사, 변호사 등 법조인들이 바라보는 로스쿨 7년의 ‘빛과 그림자’를 6개의 키워드로 정리했다.  ●빛1: 백화제방(百花齊放)  로스쿨 제도를 통해 ‘법전’이라는 한 우물만 판 게 아닌, 다양한 전공과 경험을 가진 변호사들이 양성됐다. 로스쿨 진영이든 반(反)로스쿨 진영이든 대부분 법조인들이 로스쿨 제도의 가장 큰 장점으로 꼽는 부분이다. 대학에서 다양한 학과를 전공한 법조인들이 로스쿨을 통해 양성되고 있는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사실이기 때문이다.  2013년 치러진 55회 사시 합격자들의 전공 비중은 법학이 81.1%, 비법학이 18.9%였다. 반면 2014년 로스쿨 합격자의 전공 비중은 법학 49.4%, 비법학 50.6%였다. 일선 지검의 한 부장검사는 “의사나 약사, 회계사 등 전문 자격을 가진 로스쿨 출신 검사들이 검찰에 보강되면서 그만큼 전문 분야에 대한 검찰 수사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한 평검사도 “로스쿨에 들어오기 전 회계나 지적재산권, 의료 등에서 경력을 쌓은 검사들은 해당 분야에서 기존 검사들보다 탁월한 능력을 발휘할 수밖에 없다”면서 “검사 개인의 특성에 맞춰 연관 부서에 보내 관련 사건을 맡도록 하는 게 당연시되는 분위기”라고 전했다.  한 대형 로펌 소속 변호사는 “로스쿨 제도의 당초 도입 취지에 맞게 다양한 경력을 쌓은 법조인이 배출되고, 결과적으로 국민들이 다양한 관점에서 법률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된 것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로스쿨 제도의 긍정적인 효과”라고 말했다.  ●빛2: 영토확장(領土擴張)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늘면서 전통적인 변호사의 영역을 뛰어넘어 변호사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하는 경우가 크게 늘었다. 다양한 분야와 배경에서 일하던 사람들이 로스쿨을 통해 변호사 업계로 진출하고 일반 형사·민사 등 기존 변호사들이 장악한 영역을 넘어서 새로운 영역의 발굴에 나선 결과다.  법조인들이 뽑는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는 다음카카오 등의 법률자문을 맡았던 테크앤로 법률사무소다. 서울중앙지검 컴퓨터수사부와 첨단범죄수사부 등을 거친 구태언 변호사가 2012년 설립한 로펌으로, 국내 정보기술(IT) 법무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이 로펌의 주축은 IT를 전공한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다.  한 서울지역 중견 변호사는 “변호사 숫자 자체가 늘어나다 보니 변호사들 스스로 생존을 위해 블루오션을 개척하고 있다”면서 “테크앤로와 유사하게 기존 로펌이나 변호사들의 관심이 덜했던 전문 분야에 뛰어드는 변호사들이 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현상”이라고 했다. 수도권의 한 판사도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검사나 판사가 생각지도 못한 근거를 제시하는 경우가 상당히 많다”면서 “로스쿨 제도가 기존의 법조 분야의 틀을 깨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빛3: 고객우선(顧客于先)  법률 서비스가 기존 공급자 중심에서 소비자 중심으로 전환되는 기틀이 로스쿨 제도를 통해 마련된 것도 분명하다. 변호사가 늘었다고는 하지만 일반 서민들에게 법조계는 여전히 문턱이 높은 영역인 게 사실이었다. 하지만 로스쿨 변호사들이 대거 시장에 진출하면서 사정이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변호사 공급 자체가 많아지면서 법률 서비스 소외 계층 역시 상당 부분 줄어들 전망이다.  한 대형 로펌 변호사는 “동네 변호사, 마을 변호사들이 점차 늘어나고 있는 것도 로스쿨의 영향”이라면서 “변호사들이 일반 시민들에게 점차 가까워지면 앞으로는 법을 몰라서 당하는 사람은 줄어들 것”이라고 기대했다. 비수도권 지역 한 중견 판사는 “로스쿨을 통한 변호사 확대로 법치의 생활화가 가능할 것”이라면서 “커피숍 하는 변호사, 피자 만드는 변호사, 부동산 중개업소를 운영하는 변호사가 나오지 말라는 법도 없다”고 말했다. ■이래서 부정적… 법 마인드·실무 부족 뽑아도 또 가르쳐야  ●그림자1: 실무부족(實務不足)  로스쿨의 문제점으로 지적하는 대표적인 게 기존 사시 출신 법조인들에 비해 로스쿨 출신 법조인들의 실무능력이 떨어진다는 점이다. 이는 로스쿨 제도 자체가 지니고 있는 한계이기도 하다. 기존 사시 출신들은 대부분 법대 학부와 고시 공부, 사법연수원 수료 등 10년 이상 법조인이 되기 위해 준비한다. 반면 로스쿨 출신의 경우 비법학 전공자는 상당수가 로스쿨 기간 3년이 전부라고 할 수 있다. 기존 법조인들이 “로스쿨 출신들은 법을 공부하고 수련하는 사람들에게 형성되는 ‘리걸 마인드’가 상대적으로 떨어진다”고 입을 모으는 이유다.  한 대형 로펌 변호사는 “아무리 로스쿨에서 열심히 공부해도 연수원에서 다양한 사건을 대상으로 공소장과 준비서면 등을 쓰며 경험을 쌓는 것에 비할 수는 없다”면서 “로펌에서 2~3년은 추가로 가르쳐야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부담이 크다”고 털어놨다.  한 중견 로펌 변호사는 “일부 로펌의 경우 로스쿨 출신 변호사가 자문을 잘못해 아예 망하기 일보 직전까지 간 경우도 있다”면서 “실무 수습 변호사를 뽑을 때에도 사시 1차 합격 경험이 있거나 법대를 졸업한 로스쿨 변호사를 선호한다”고 귀띔했다.  법원이나 검찰 역시 비슷한 고민을 하고 있다. 한 부장검사는 “아무것도 못하는 ‘혹’만 붙는 수준은 아니지만 객관적으로 사시 출신들보다 능력은 떨어진다”면서 “연수원 수료생은 바로 현장에 투입하지만 로스쿨 출신은 먼저 법무연수원에서 1년간 실무 연수를 실시하는 것도 그런 이유”라고 말했다.    ●그림자2: 천양지차(天壤之差)  대한변호사협회 등에 따르면 2005년 6997명이었던 개업 변호사 수는 2014년 1만 5954명으로 두 배 이상으로 늘었다. 이에 반비례해 변호사 1인당 월평균 수임 사건 수는 2011년 2.8건에서 2014년 1.9건으로 줄었다. 변호사 업계의 경쟁 격화는 변호사들의 ‘빈부격차’로 이어지고 있다. 이를테면 홍만표 전 대검찰청 기획조정부장은 변호사로 개업한 뒤 2013년 한 해에만 월 7억 6000만원의 수입을 올렸다. 반면 당장 생계를 걱정해야 하는 변호사들이 부지기수다.  대형 로펌 변호사는 “얼마 전까지 사시 출신 변호사들은 로펌이나 기업 등에 채용되면 월급으로 500만원 이상은 받을 수 있었지만 최근엔 대기업 대졸 사원 급여 수준의 일자리도 구하기 쉽지 않은 상황”이라면서 “사시 존치를 두고 사시 출신들과 로스쿨 출신 변호사들이 온갖 논리를 내세워 대립하고 있지만 ‘내 밥그릇을 뺏기지 않겠다’는 속내가 깔려 있을 것”이라고 꼬집었다.  개업 10년차인 한 변호사는 “사무실 운영 비용을 벌기 위해 착수금으로 200만원 정도만 받고 사건을 수임하는 경우도 상당하다”면서 “사무실 대신 집에서 근무하는 ‘재택 변호사’나 아예 지방으로 내려가는 ‘귀농 변호사’까지 주변에 등장할 정도”라고 한숨을 쉬었다.    ●그림자3: 계층고정(階層固定)  사시가 없어지면 빈농 자녀의 출신 검사나 고졸 출신 변호사 등 ‘인생역전’ 사례가 지금보다 줄어들 가능성이 높다는 게 법조계 안팎에서 나오는 목소리다. 사시 폐지가 자칫 ‘계층 간 사다리’의 붕괴로 이어질 수 있다는 논리다. 이 부분에 대해 로스쿨 진영에서는 “로스쿨은 다양한 장학금 제도를 운용하기 때문에 ‘개천에서 용’이 오히려 활성화될 수 있는 시스템”이라고 상반된 논리를 편다.  서울 한 지검의 부장검사는 “사시는 소외 계층도 상류층으로 올라설 수 있는 거의 유일한 방법으로 인식됐던 제도”라면서 “신분 상승의 관문을 열어 사회통합 의식을 높인다는 목적에서라도 사시 제도를 남겨두는 게 필요하다”고 했다.  한 중견 변호사는 “로스쿨에 갈 형편은 못 되지만 법조인의 꿈이 있는 사람들은 사시를 선택하고, 여유가 있는 사람들은 로스쿨에 갈 수 있도록 하는 게 바람직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수도권 지역의 한 검사는 “면접 비중이 큰 현재 로스쿨 입학생 및 판·검사 선발 시스템에서는 어려서부터 고급 교육을 받고 풍족한 환경에서 자란 고소득층 출신이 유리할 수 밖에 없다”면서 “성적으로 법조인이 될 수 있는 사시를 없애면 가뜩이나 낮은 사법 시스템에 대한 국민의 신뢰가 더 떨어질 것”이라고 밝혔다.  이두걸 기자·법조팀 종합 douzirl@seoul.co.kr
  • [고시 플러스]

    공인회계사 최종 합격 917명 발표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2015년도 제50회 공인회계사 시험의 최종 합격자 917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이번 시험에는 모두 2837명이 응시해 32.3%의 합격률을 보였다. 전체 합격자 917명 가운데 지난해 1차 시험에 합격하고 2차 시험을 올해 본 유예생이 834명에 달했다. 올해 1차를 통과하고 바로 2차까지 합격한 수험생은 67명, 지난해와 올해 1차시험을 모두 합격한 수험생은 16명이었다. 이번 시험의 평균 점수는 56.97점으로 지난해에 비해 7점 정도 올랐다. 과목별로는 원가회계 60.76점, 회계감사 59.73점, 세법 57.12점, 재무관리 53.90점, 재무회계 53.52점으로 나타났다. 특히 재무관리와 세법은 지난해에 비해 11점 정도 하락했다. 합격자 평균 나이는 26.7세였고, 여성 합격자는 234명으로 전체 합격자의 25.5%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해(216명·24.4%)보다 다소 늘어난 수치다. 공인회계사 2차시험 최고득점자는 지난해에 이어 성균관대에서 나왔다. 성균관대 재학생 조원호(24)씨는 총점 441.4점(평균 80.5점)을 기록하며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최연소 합격생은 연세대 재학생 김동현(21)씨이고, 서울대를 졸업한 오창남(41)씨가 최고령 합격자였다. 지방직 7급 선발 평균 125대1 경쟁 다음달 17일로 예정된 지방직 7급 공무원시험 평균 경쟁률이 125대1을 기록했다. 행정자치부에 따르면 부산시 등 16개 시·도에서 모두 268명(행정직 155명, 기술직 113명)을 선발하는 올해 지방직 시험에는 모두 3만 3527명이 원서를 제출했다. 이는 205명 선발에 2만 6046명이 지원해 12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지난해 시험과 비슷한 수준이다. 행자부에 따르면 가장 높은 경쟁률을 보인 지방자치단체는 경기도다. 경기도는 41명 선발에 1만 798명이 지원해 263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대구(229대1), 충남(223대1), 광주(222대1), 전북(210대1) 등도 200대1이 넘는 경쟁률을 보였다. 강원도는 29명 선발에 1421명이 지원해 29대1로 경쟁률이 낮았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지자체별로 10~11월 해당 지자체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행정자치부는 지방직 7급 공채 시험날에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의 공무원 취업 기회를 열어 주기 위해 지방직 9급 고졸 경력채용 시험도 치를 예정이다.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은 지자체 모두를 합해 294명 선발에 2218명이 응시 원서를 제출해 지자체 평균 7.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지자체별로 10~11월 중 해당 시·도 홈페이지 등을 통해 발표된다.
  • [공무원이 들려주는 공직이야기]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이 들려주는 공직이야기] 농림축산식품부

    ‘공무원이 들려주는 공직 이야기’ 10회에서는 농·축산과 식품산업, 농촌개발, 농산물 유통 등을 담당하고 있는 농림축산식품부(농식품부) 소속 공무원을 소개한다. 농식품부의 역할과 업무를 살펴보고, 현직 공무원에게 공직 적응기와 시험 준비 과정 등을 들어 봤다. 농식품부는 중앙행정기관으로 농업의 경쟁력 향상과 관련 산업 육성, 농촌지역 개발, 식품산업 등 농산물과 식품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1948년 설립된 농식품부는 이후 농촌진흥청, 산림청, 국립종자원 등 소속 기관이 늘어나면서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농식품부는 2실 4국 8관 45과 및 농림축산검역본부·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농식품공무원교육원·한국농수산대학·국립종자원 등 5개 소속기관으로 구성돼 있다. 소속기관을 포함해 전체 3000여명의 공무원이 농식품부에서 일하고 있다. 농식품부 공무원이 되기 위해서는 국가직 5급 공무원시험 행정직군 또는 7·9급 공무원시험 기술직군(농업직렬)이나 행정직군에서 최종 합격의 관문을 넘으면 된다. 농식품부와 농촌진흥청 등에서는 농촌지도사를 비롯해 자격증 소지자를 대상으로 한 경력채용도 수시로 이뤄진다. 농업직 공무원은 일반 행정직군과 시험과목 등이 다르고 업무 역시 다르다. 농업직 공무원은 농산물 유통 및 농지 불법행위 단속, 농지 재해대책 등을 담당한다. 일반행정직군이 아닌 기술직군 공무원에 해당하고, 국가직은 주로 농식품부에서, 지방직은 각 지방자치단체 관련 부서에서 일하게 된다. 9급 농업직 공무원은 국어·영어·한국사·재배학개론·식용작물 시험을 치르고, 7급의 경우 시험과목은 국어·영어·한국사·생물학개론·재배학·식용작물학·토양학 등이다. 일반행정직군과는 국어·영어·한국사 등 3과목을 제외하고는 전혀 다른 과목을 치르는 셈이다. 2009년 공직에 입문한 박정은(31·여) 주무관은 현재 농식품부 국제협력국 국제협력총괄과에서 근무하고 있다. 국제협력국은 국제협력총괄과, 농업통상과, 검역정책과, 동아시아자유무역협정과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가운데 박 주무관이 근무하는 국제협력총괄과는 세계 각국의 농업 및 식품분야 동향과 각 국가와의 협력 업무 및 공적개발원조(ODA) 사업 등을 하고 있다. 박 주무관은 미국, 중남미 및 오세아니아 국가와의 협력 창구 역할을 맡고 있다. 농업협력위원회를 열어 실무급에서 서로 협력할 사항을 논의하거나 상시적으로 주한대사관을 통해 농업 관련 관심 사항을 주고받는다. 이렇게 수집한 정보는 내외부적으로 홈페이지 등을 통해 공유하고, 중요 사안은 담당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에 전달해 우리 현실에 맞게 반영하기도 한다. 박 주무관은 “업무 특성상 외국인과 직접 대화하거나 마주쳐야 하는 경우가 많다”면서 “처음에는 영어 대화가 능숙하지 않아 애를 먹었지만 업무를 맡은 이후 시간 날 때마다 공부해 지금은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업무를 보고 있다”고 말했다. 해외 국가들과의 교류와 협력이 업무의 대부분이다 보니 업무시간은 밤낮을 가리지 않는다. 또 직접 눈으로 확인하는 등 확인이 필요한 경우에는 해외 출장을 가기도 한다. 박 주무관이 출근과 동시에 하는 일은 주한대사관 및 다른 나라들로부터 온 메일과 공문을 확인하는 것이다. 국내 부처뿐 아니라 대사관 및 다른 나라들에도 수시로 농업협력에 관한 사항을 요청한다. 협력요청 메일이나 공문은 내용을 검토해 최대한 빠른 시간에 해당 업무를 맡고 있는 부서에 전달한다. 시간이 날 때마다 인터넷 검색이나 해외 자료 등을 통해 새로운 외국 농업소식이 있는지 확인하는 것도 그의 몫이다. 박 주무관은 9급 공무원시험(농업직)에 합격한 뒤 농식품부 소속기관인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강원 인제·양구 출장소에서 근무했다. 이후 시간을 아껴 가며 5개월 정도 더 공부해 7급 공무원시험에 합격했다. 9급 이후 다시 7급 합격이라는 보기 드문 경험을 한 박 주무관은 “예상 수험기간을 넉넉하게 잡는 것보다 단시간에 집중력과 에너지를 쏟는 것이 필요하다”며 “하루 7~8시간씩 1년을 공부하는 것보다는 하루 13시간씩 6개월을 준비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조언했다. 박 주무관은 9급은 6개월, 7급은 5개월 정도의 준비를 거쳐 합격 관문을 넘었다. 그는 7급으로 임용된 뒤에는 농식품부 소속기관인 농림축산검역본부 강원 속초사무소에서 근무했다. 그는 “공직에 입문한 뒤 곧바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농림축산검역본부 지역사무소에서 일하면서 논밭 현장을 두 발로 뛰어다녔다”면서 “예상치 못했던 현장 업무에 처음엔 적응이 힘들었지만, 직접 농민들과 마주하면서 보람을 많이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당시 현장을 뛰어다니면서 쌓았던 경험들이 지금 하고 있는 업무에도 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 공직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것으로 사명감을 꼽은 그는 “합격했을 때와는 달리 발령을 받아 일을 하게 되면 내가 맡은 일은 전체에 비하면 일부분에 지나지 않음을 깨닫게 된다”며 “작은 업무들이 차곡차곡 모인다는 사실을 알고 일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홍인기 기자 ikik@seoul.co.kr
  • [박문각 남부경찰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경찰학개론

    [박문각 남부경찰학원과 함께하는 실전강좌] 경찰학개론

    서울신문은 많은 수험생이 응시하는 순경 시험에 대비해 순경시험 선택과목인 형법·경찰학개론·형사소송법 등에 대한 실전강좌를 마련했다. 박문각 남부경찰학원 강사들의 도움을 받아 한 달 동안 과목별 주요 문제와 해설을 싣는다. 경찰학개론 시험에서는 기출문제가 70% 이상을 차지한다. 법률 내용을 정확히 숙지한 뒤 기출문제 중심으로 학습 방향을 정하는 것이 고득점에 유리하다. (문제)다음 중 ‘경찰공무원 징계령’에 대한 설명으로 틀린 것은 모두 몇 개인가? ㉠중징계란 파면, 해임, 강등을 말하며, 경징계란 정직, 감봉 및 견책을 말한다. ㉡경찰공무원 보통징계위원회는 해당 징계위원회가 설치된 경찰기관 소속 경정 이하 경찰공무원에 대한 징계 등 사건을 심의·의결한다. ㉢경찰공무원 중앙징계위원회는 위원장 1명을 포함해 5명 이상 7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징계위원회의 의결은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과반수(과반수가 3명 미만인 경우에는 3명 이상)의 출석과 출석위원 3분의2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소속이 다른 2명 이상의 경찰공무원이 관련된 징계 등 사건으로서 관할 징계위원회가 서로 다른 경우에는 모두를 관할하는 바로 위 상급 경찰기관에 설치된 징계위원회에서 심의·의결한다. ①0개 ②1개 ③2개 ④3개 (정답)④ (해설)㉠중징계란 파면, 해임, 강등, 정직을 말하며, 경징계란 감봉 및 견책을 말한다. ㉡경찰공무원 보통징계위원회는 해당 징계위원회가 설치된 경찰기관 소속 경감 이하 경찰공무원에 대한 징계 등 사건을 심의·의결한다. ㉣징계위원회의 의결은 위원장을 포함한 위원 과반수(과반수가 3명 미만인 경우에는 3명 이상)의 출석과 출석위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문제)경찰공무원의 임용에 대한 설명으로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①경찰공무원은 임용장 또는 임용통지서에 기재된 일자에 임용된 것으로 보지만, 사망으로 인한 면직은 사망한 다음날에 면직된 것으로 본다고 경찰공무원법에 명시돼 있다. ②경찰청장은 경찰공무원의 채용시험 또는 경찰간부후보생 공개경쟁선발시험에서 부정행위를 한 응시자에 대해서는 해당 시험을 정지 또는 무효로 하고, 그 처분이 있은 날부터 5년간 시험응시자격을 정지한다. ③경찰청장은 순경에서 5년 이상 근속자를 경장으로, 경장에서 6년 이상 근속자를 경사로, 경사에서 7년 6개월 이상 근속자를 경위로, 경위에서 12년 이상 근속자를 경감으로 각각 근속승진 임용할 수 있다. ④경정 이하의 경찰공무원을 신규채용할 때에는 1년간 시보(試補)로 임용하고, 그 기간이 만료된 다음날에 정규 경찰공무원으로 임용한다. (정답)① (해설)① 경찰공무원은 임용장 또는 임용통지서에 기재된 일자에 임용된 것으로 보지만, 사망으로 인한 면직은 사망한 다음 날에 면직된 것으로 본다는 규정은 경찰공무원 임용령에 명시돼 있다. (문제)다음은 보안관찰처분대상자와 기간에 대한 설명이다. ( ) 안에 들어갈 말이 바르게 연결된 것은? 보안관찰처분대상자란 보안관찰해당범죄 또는 이와 경합된 범죄로 (㉠) 이상의 형의 선고를 받고 그 형기 합계가 (㉡) 이상인 자로서 형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집행을 받은 사실이 있는 자를 말하며, 보안관찰처분의 기간은 (㉢)으로 한다. ①㉠ 금고 ㉡ 3년 ㉢ 2년 ②㉠ 금고 ㉡ 3년 ㉢ 3년 ③㉠ 자격정지 ㉡ 2년 ㉢ 2년 ④㉠ 자격정지 ㉡ 2년 ㉢ 3년 (정답)① (해설)보안관찰처분대상자란 보안관찰해당범죄 또는 이와 경합된 범죄로 (금고) 이상의 형의 선고를 받고 그 형기 합계가 (3년) 이상인 자로서 형의 전부 또는 일부의 집행을 받은 사실이 있는 자를 말하며, 보안관찰처분의 기간은 (2년)으로 한다. 공병인 박문각 남부경찰학원 강사
  •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은 누구

    한국 테니스의 희망 정현은 누구

    정현(19)은 어린 시절부터 한국 테니스 유망주로 기대를 모았다. 아버지 정석진(50)씨가 삼일공고 테니스부 감독, 형 정홍(22)이 건국대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테니스 가족’의 막내다. 정현은 2008년 세계적 권위의 국제주니어 대회인 오렌지볼과 에디 허 인터내셔널 12세부 우승에 이어 2011년에는 오렌지볼 16세부 정상에 올랐다. 2013년 윔블던 주니어 남자단식에서 준우승을 한 정현은 그해 6월 성인 무대 입문으로 여겨지는 김천 국제 퓨처스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후 지난해 8월 퓨처스보다 한 등급 높은 대회인 챌린저대회에서 국내 최연소 우승 기록(18세)을 세웠고,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는 임용규와 한 조로 출전해 남자복식 금메달을 획득했다. 올 4월 미국에서 열린 서배너 챌린저 우승으로 세계 랭킹 100위권 벽을 허물면서 본격적인 투어 선수로 발돋움한 정현은 메이저 첫승을 발판으로 ‘한국 테니스의 전설’로 통하는 이형택(39)의 발자취를 뛰어넘을 차비를 갖췄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 가톨릭관동대, 배우 정미숙, 김성령 등 스타 연예인 방송연예학과 교수 임용

    가톨릭관동대, 배우 정미숙, 김성령 등 스타 연예인 방송연예학과 교수 임용

    가톨릭관동대학교(총장 천명훈)는 지난 7월 1일 자로 배우 정미숙을 9월 1일 자로 배우 김성령, 남성진 및 방송인 아나운서 김성경 등 스타급 연예인을 대거 방송문화예술대학 방송연예학과 교수로 임용했다. 이외에도 김지영(발레무용가), 신효균(연출), 이영태(연출) 교수도 초빙되어 융복합 특성화대학으로서 학생들에게 실질적인 노하우와 풍부한 현장경험을 살려 실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2016학년도에 신설되는 방송문화예술대학은 총 정원 299명으로, 방송연예학과(64명), 방송제작학과(45명), 미디어창작학과(42)명, CG디자인학과(42), 실용음악학과(64명), 뷰티미용학과(42명) 등 6개 학과로 구성된다. 방송연예학과에서는 영화배우와 탤런트, 개그맨, 리포터, 방송제작학과에서는 PD와 VJ, 영상촬영전문가 등을 양성하게 되며, 미디어창작학과에서는 기자와 방송작가, 컴퓨터그래픽디자인학과에서는 CG전문가와 웹툰작가, 실용음악학과에서는 가수, 연주자, 뮤지션, 뷰티미용학과에서는 헤어디자이너, 피부건강관리사 등을 교육한다. 가톨릭관동대는 이를 위해 메이저급 방송사와 문화계에서 오랜 실무 경험을 쌓은 중진 방송인을 비롯한 우수한 교수진을 확보할 예정이며, 이론은 물론 실기를 중점 교육하여 졸업 후 취업과 동시에 업무를 할 수 있는 전문가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한 보건의료 특성화를 위하여 기존 의과대학 소속 학과를 의학과, 간호학과, 의생명과학과, 의료경영학과, 의료공학과로 조정하고 부속병원인 국제성모병원에 메디테인먼트 개념을 도입하여 의료 복지 생활의 복합 테마파크를 구축하여 특성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천명훈 총장은 “신설학과는 물론 기존 학과는 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가를 양성하여 세계무대로 내보내는 것이 목표”라며 “방송문화예술대학과 항공운항서비스학과, 항공경영학과 등 신설되는 학과들과 더불어 가톨릭관동대학교의 취업률을 국내 최고로 끌어올리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가톨릭관동대는 지난 7월 지하1층 지상 10층 규모의 대학 랜드마크 건축물 ‘창조관’을 건립 중이며, 대학의 중심의 위치하여 학생들을 위한 공용강의실과 특히 방송문화예술대 실습실로 이용하게 된다. 또한 서울 대학로 방송문화예술센터는 소극장으로 활용하게 된다. 이미경 기자 btfseoul@seoul.co.kr
  • [인사]

    ■감사원 ◇고위감사공무원 승진△첨단감사지원단장 이준재◇고위감사공무원 전보△국토·해양감사국장 장인출△공공기관감사국장 박찬석△행정·안전감사국장 최기정△감사청구조사국장 남궁기정△심의실장 이철진◇3급 승진△홍보담당관 홍성모△공공기관감사국 제4과장 윤의식△전략감사단 제2과장 구경렬△국방감사단 제1과장 신치환△지방건설감사단 제1과장 김영석△특별조사국 기동감찰과장 김종운△감사원 과장 남수환◇과장 신규보임 <감사청구조사국>△조사3과장 손성근△수원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장 김태석<공공감사운영단>△제1과장 김태우△제2과장 김준수<첨단감사지원단>△제1과장 임동혁<감사연구원>△연구기획실장 박경수△연구부 연구2팀장 김병수◇과장 전보△재정·경제감사국 제2과장 강성수△국토·해양감사국 제1과장 이영웅<감사청구조사국>△조사2과장 이길후△대전사무소장 임서수◇4급 승진△재정·경제감사국 제1과 최규섭△전략감사단 제3과 고동갑△사회·복지감사국 제1과 김수원△지방행정감사국 제1과 장세열△지방건설감사단 제1과 김경덕△공공감사운영단 제1과 장수영△기획조정실 결산담당관실 신택균△특별조사국 기동감찰과 신영일△감사원 유영<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 박환대△조사3과 최희엽<심의실>△조정1담당관실 김영호△조정2담당관실 남우점<심사관리관실>△심사1담당관실 최창덕△심사2담당관실 신정식◇4급 전보△홍보담당관실 정진수△산업·금융감사국 제3과 박상순△국토·해양감사국 제1과 권영택△전략감사단 제2과 조성천△사회·복지감사국 제2과 여태승△지방건설감사단 제2과 정진권△특별조사국 조사2과 윤영렬△행정지원실(서무행정팀) 김종성△감사교육원 교육운영2과 주상무<재정·경제감사국>△제1과 엄상헌△제4과 정영채<공공기관감사국>△제3과 김원형△제4과 이진종<지방행정감사국>△제3과 성길제△제5과 성대경<감사청구조사국>△조사1과 김하석△대구국민·기업불편신고센터 전상배<심의실>△법무담당관실 김세국△조정2담당관실 김동진 안광용<감찰관실>△감찰담당관실 노창기 정의종(특별감찰팀) ■기획재정부 △경제분석과장 윤인대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급 승진△2018평창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 정보통신국장 오상진 ■산업통상자원부 △동부광산보안사무소장 정태윤 ■병무청 ◇과장급 승진 임용△동원관리과장 이관연 ■중소기업청 ◇부이사관 승진△벤처정책과장 김성섭 ■한국국토정보공사 △부사장 겸 기획본부장 안종호 ■대한건설협회 ◇실장급 승진△시장개척실장 강경완△건설경제신문사 경영기획실장 송광일△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실장 임종구 ■서울경제신문 ◇승진△편집부 부국장 김종서△성장기업부 부국장 오철수 ■서울대 △공과대학장 이건우 ■부산대 △사회과학대학장 최송식△자연과학대학장 함세영△사범대학장(겸 교육대학원장) 김대현△경영대학장(겸 경영대학원장) 조영복△경제통상대학장(겸 경제통상대학원장) 김영재△생명자원과학대학장 이병인△치의학전문대학원장 박봉수 ■한국외국어대 △미래위원회 위원장 김원호 ■서강대 △교육대학원장 최기영△정보통신대학원장 박석 ■서울여대 △인문대학장(겸 인문과학연구소장) 이정택△입학처장 이병걸△교육혁신단장(겸 창의성센터장·이러닝MOOC센터장) 김명주△박물관장 김정한△도서관장 엄성용△미래교육단장(겸 외국어교육원장·평생교육원장·ICT교육원장) 최혜지△정보전산원장 홍헬렌 ■숭실대 △인문대학장 정진강 ■순천향대 △산학협력부총장 김학민△산학협력단장 한만덕△법과학대학원장 홍성욱 ■상명대 ◇서울캠퍼스△청년고용플러스본부장(겸 대학교육혁신원 비교과통합지원센터장) 이전익 ■인제대 △산업기술융합대학원장 조형호△연구처장 명연수△국제교류처장(겸 한국어문화교육원장) 한용재 ■중앙대병원 △흉부외과장 홍준화△가정의학과장 조수현△적정진료관리실장 권정택 ■가톨릭대 가톨릭중앙의료원 △의료원장(겸 의무부총장)강무일△영성구현실장 김평만△기획조정실장 최종영△병원경영실장(겸 사무처장) 지상술◇가톨릭대△대학원장 조용현◇가톨릭대 의생명산업연구원△원장(겸 연구처장) 전신수◇가톨릭대 성의교정△교목실장 김우진△교학처장(겸 의과대학장·의학전문대학원장) 주천기△연구처장 전신수△사무처장 지상술△입학관리실장 정연준△의과대학장 주천기△간호대학장 양수△생명대학원장 서리 정재우△보건대학원장 이강숙△의료경영대학원장 송석환△임상치과학대학원장 박재억△임상간호대학원장 박호란△의학전문대학원장 주천기△도서관장 조양혁◇서울성모병원△병원장(겸 여의도성모병원장) 승기배△암병원장 김준기<부원장>△영성 장광재△진료 송현△행정 이남△연구 양철우△대외협력 전후근△간호 홍현자◇여의도성모병원 <부원장>△영성 안종배△진료 권순용△행정 유태종△연구 김진일◇의정부성모병원△병원장 전해명<부원장>△영성 장순관△진료 박태철△행정 이재열△연구 채현석◇부천성모병원△병원장 권순석<부원장>△영성 이윤헌△진료 김희열△행정 최대식△연구 박일영◇성바오로병원△병원장 김병수<부원장>△영성 원영훈△진료 박종경△행정 김재화△연구 이상학 ■딜로이트 안진회계법인 ◇딜로이트 안진 회계법인△부회장 안성식 한찬희△부대표 강윤영(고객전략) 조규범(세무자문)△전무 김영안 김태호 유병문 이동원 정찬수(감사) 김동회 김보훈 박상은 박희석 이형(재무자문)△상무 김경훈 김동환 김하연 김현곤 나기영 문희창 송정선 조태진 최상권 최종문(감사) 오정민 이종형(세무자문) 박주형 손인배 이응석 조병왕 최정훈(재무자문)△상무보 구본관 김석기(감사) 조건우(세무자문) 홍순재(재무자문)◇딜로이트 컨설팅△전무 김기동 배정희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열기 “직군별 경쟁률 어땠나?”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열기 “직군별 경쟁률 어땠나?”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열기 “직군별 경쟁률 어땠나?”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천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겉도는 서울대 외국인 교수… 30%는 지도 학생 ‘0’

    2010년 이후 채용된 서울대의 외국인 전임교원 중 30%는 대학원에서 지도하는 학생이 한 명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학의 국제화를 명목으로 외국인 교수를 영입해 놓고 실질적으로 활용을 못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30일 서울대가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유기홍(새정치민주연합) 의원에게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3월까지 임용된 외국인 교원 80명이 지도하고 있는 대학원생 수는 평균 4.3명으로 집계됐다. 일반적으로 교수들이 7~8명의 대학원생을 지도한다고 했을 때 절반 수준에 그치는 것이다. 특히 외국인 교수의 30%에 해당하는 24명은 석·박사과정을 통틀어 지도학생이 1명도 없었다. 가장 큰 문제는 ‘언어 장벽’으로 분석됐다. 서울대에서 석사과정을 마친 박모(29)씨는 “지도교수와는 일상적인 문제에 대해서도 깊은 대화를 나눠야 하는데 우리 말과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교수와는 그렇게 하기가 어려웠다”고 털어놨다. 대학원 졸업 이후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다. 김모(27·여)씨는 “대학원은 졸업 후 진로까지 예상하고 가기 마련인데 그런 점에서 한국인 교수가 더 믿음이 가는 것이 사실”이라고 밝혔다. 그는 “대학원생끼리 만나면 이름 다음으로 묻는 게 지도교수인데 아무도 모르는 외국인 교수 이름을 대고 싶어 하겠느냐”고 말했다. 외국인 교수의 경우 연구비가 부족해 대학원생을 받기도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도 있다. 연구재단이 연구비 지원 과제를 정할 때 한국어로만 연구계획서를 받다 보니 외국인 교수가 신청조차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기 때문이다. 유 의원은 “서울대를 비롯한 많은 대학이 보여주기식 외국인 교수 초빙에만 집중해 왔다”며 “대학이 연구 역량을 강화하려면 외국인 교수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말했다. 조용철 기자 cyc0305@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전년과 비슷…직군별 경쟁률은?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전년과 비슷…직군별 경쟁률은?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전년과 비슷…직군별 경쟁률은?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높은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높은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높은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천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125.1대 1…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인기 “경기도 최고 경쟁률”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식지 않은 인기…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식지 않은 인기…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공무원연금 개혁에도 식지 않은 인기…직군별 경쟁률 보니? 7급 지방직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7급공무원 경쟁률 지방직 125.1대 1… “경기도 최고 경쟁률” 직군별 경쟁률 어떻게 되나

    7급공무원 경쟁률 지방직 125.1대 1… “경기도 최고 경쟁률” 직군별 경쟁률 어떻게 되나

    7급공무원 경쟁률 지방직 125.1대 1… “경기도 최고 경쟁률” 직군별 경쟁률 어떻게 되나 7급공무원 경쟁률 7급 지방직 공무원 경쟁률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돼 여전히 높은 공직의 인기를 드러냈다. 행정자치부는 30일 올해 지방공무원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원서를 접수한 결과 평균경쟁률(서울 제외)이 125.1대 1로 최종 집계됐다고 밝혔다. 올해 7급 지방직 경쟁률은 지난해 127.1대 1과 비슷하고 지난 2013년 106.7대 1보다 조금 높은 수준이다. 행정직군의 경쟁률은 194.6대 1, 기술직군의 경쟁률은 29.8대 1로 나타났다. 이미 6월에 시험을 치른 서울시에서는 실제 응시 인원 기준으로 행정직군 165.4대 1, 기술직군 28.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무원의 가장 큰 혜택으로 꼽히는 공무원연금이 지난 5월 ‘더 내고 덜 받는’ 방식으로 고쳐졌지만 여전히 공직에 대한 인기는 식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41명을 뽑는 경기도에 1만 798명이 몰려 경쟁률이 263.4대 1로 가장 높은 반면 29명 선발에 1421명이 원서를 낸 강원도는 최저 경쟁률(49.0대 1)을 기록했다. 강원도는 올해 인구 대비 선발인원이 상대적으로 많아 다른 시도보다 경쟁률이 낮은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특성화고·마이스터고 졸업자와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294명을 뽑는 지방직 9급 고졸 경력경쟁임용시험에는 17개 시도에서 2천218명이 지원, 평균 7.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방직 7급 공개경쟁채용시험 필기시험은 10월에 전국적으로 치르며, 각 시도는 11∼12월에 면접시험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결정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교육부 △한국체육대 사무국장 조일환△방과후학교지원과장 김현진△국립대학자원관리선진화팀장 이의석 ■농림축산식품부 △농림축산검역본부 동물질병관리부 역학조사과장 박홍식◇과장직위 승진△국립종자원 문태섭 ■해양수산부 ◇임용△중앙해양안전심판원 심판관 장근호◇과장급 전보△해양정책과장 윤현수△해양영토과장 이안호△항만운영과장 정도현 ■한국교직원공제회 △기금운용총괄이사 강성석◇1급 <승진>△금융투자부장 김호현△경기인천지역본부장 신명성△대전지역본부장 박명일<전보>△해외투자부장 전영봉 ■조선비즈 △국제부장 겸 중국전문기자 오광진△세종부장 겸 경제정책부장 정재형 ■신한은행 △원효4가지점장 유영주△천호동금융센터리테일지점장 차기영
  • [채용]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인력 30명 뽑는다

    국민연금공단은 국내외 대체투자, 증권투자 등의 분야 기금 운용 신규 인력으로 30명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운용 전략 부문과 국내외 대체투자 부문을 비롯해 국내외 증권투자, 전략 리서치, 세무관리 등 기금 운용 전반에서 인력을 뽑는다. 지원자는 오는 9월7일까지 공단 홈페이지(www.nps.or.kr)에서 접수하면 된다. 서류와 면접 전형을 통과한 합격자는 10월 중 최종 임용된다.
  • 서울시 공무원 합격자 확인 어떻게? 면접시험 응시 과정은?

    서울시 공무원 합격자 확인 어떻게? 면접시험 응시 과정은?

    서울시 공무원 서울시 공무원 합격자 확인 어떻게? 면접시험 응시 과정은? 서울시 공무원 필기시험 합격자가 화제다. 28일 서울시 인사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6월 13일 시행된 서울시 공무원 임용 필기시험 합격자가 발표됐다. 시험 응시자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 홈페이지를 통해 합격 여부를 확인 할 수 있다. 합격여부를 확인하려면 시험 응시번호가 필요하다. 필기시험 성적은 불합격부터 공개한다. 합격자는 최종합격자 발표일 이후에 발표할 계획이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내달 2일 오후 6시까지 면접시험 등록을 마쳐야 한다. 면접시험 등록 후 인적성검사에 응시해야 한다. 면접시험을 등록하지 않거나 인적성검사에 불참하면 응시 포기자로 간주돼 면접시험에 응시 할 수 없다. 면접시험 등록은 서울시인터넷원서접수센터에서 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