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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가연 임요환, 2세 계획 “열심히 하겠다” 뭘?

    김가연 임요환, 2세 계획 “열심히 하겠다” 뭘?

    김가연 딸, 김가연 임요환 김가연 임요환 커플이 악플러 91명을 고소하게 된 과정을 밝혔다. 김가연 임요환 커플은 26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열애설 당시 악플로 시달린 사연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임요환과 처음 열애설이 터졌을 때 당시 임요환이 인기가 많았기 때문에 악플이 있었다. 인신공격성은 아니었지만 가만히 놔두니 없는 소문도 만들어내고 눈덩이처럼 불더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가족 욕은 듣기 언짢더라. 내 딸은 지금 19살이다. ‘임요환이 김가연과 결혼하는 이유는 딸 때문이다’는 욕이 있더라. 딸이 그걸 본다고 생각하니까 고소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처음 고소를 했을 당시 악플러들이 대부분 초등학생이거나 중학생일거라 생각했던 김가연은 “이전에 80여건을 고소했고, 최근 11명을 추가해 91명이 됐다”며 “대부분 직장인, 대학생, 집에 계시는 분 등으로 20~30대가 가장 많았다”고 전했다. 특히 “한 번은 검사님에게 연락이 왔다. ‘김가연 씨 OO이라는 사람 아세요?’라고 물었는데 내가 ‘고소를 한꺼번에 많이 해서 어떤 내용인지 모르겠다’고 했다”며 “악플 내용을 말해달라고 하니 ‘김가연 음...음..어..’라며 읽지를 못 하시더라”며 차마 입에도 담을 수 없는 악플로 고충을 겼었음을 밝혔다. 그런가하면 김가연은 침실을 공개하며 “우린 주로 게임방에 있는다. 여긴 안 쓰는 방이다. 창고나 마찬가지다”라고 설명했다. 김가연은 “임요환이 1남3녀 중 장손이지 않느냐. 대를 이어야하지 않겠냐”라는 질문에 “열심히 하겠다”고 수줍게 답했고, 화면에는 ‘열심히 뭘 할 건데요?’라는 자막이 등장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요환 역시 “부모님이 그 부분을 제일 중요하게 생각하신다”고 손주를 기다리고 있음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방송 이후 네티즌들은 ‘택시’ 김가연 임요환에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들 혼쭐 나야됨”, “‘택시’ 김가연 임요환, 법적 대응한 건 잘한 일”, “‘택시’ 김가연 임요환, 참 잘 어울린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임요환과 결혼은 50세 전쯤?’ 혼인신고 미리 한 이유 밝혀…

    김가연, ‘임요환과 결혼은 50세 전쯤?’ 혼인신고 미리 한 이유 밝혀…

    김가연 임요환 결혼계획 탤런트 김가연이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의 결혼 계획을 밝혔다. 지난 12일 KBS2 예능프로그램 ‘1대100’에는 김가연이 출연하여 임요환과의 결혼 계획에 대해 털어 놓았다. 이날 방송에서 김가연은 “50세가 되기 전에 임요환과 결혼식을 올릴 것이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가연은 “임요환의 프로게임 리그가 1년 내내 진행돼 타이밍이 맞지 않았다”며 “서류상 정리는 끝났다, 혼인신고는 이미 했다”라고 밝혔다. 이에 MC 한석준이 “이러다 결혼 못하는 거 아니냐”라고 장난스러운 질문을 던지자 김가연은 “그동안 뿌린 게 얼만데?!” 라고 말해 주위 사람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 임요환의 결혼 계획을 들은 네티즌들은 “김가연 50세에 결혼하나?”, “김가연 임요환 결혼 축하”, “김가연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세요”, “김가연 임요환 알콩달콩 잘 사는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김가연과 임요환의 결혼을 축복했다. 사진=KBS2 ‘1대100’ 방송 캡쳐(김가연 임요환) 김민지 인턴기자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악플러 고소, 19세 딸+8살 연하 남편과 패드립 ‘댓글 충격’

    김가연 악플러 고소, 19세 딸+8살 연하 남편과 패드립 ‘댓글 충격’

    ‘김가연 악플러 고소’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고소에 집착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가연은 지난 30일 MBC ‘라디오스타’ 미저리 특집에 출연해 “악플러 80명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은 사건은 약 40건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가연은 “조롱이나 비난은 웃어넘긴다. 하지만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과 관련한 패륜적인 악플은 고소한다”며 “딸과 남편 임요환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 그걸 이유로 자꾸 딸과 임요환을 엮어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악플러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김가연은 “한 번 악플을 발견하면 캡처한 뒤 해당 악플러 이름으로 개인 폴더를 만들어 계속 주시하고 자료를 수집한다”고 치밀한 악플러 고소 방법을 공개해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김가연 악플러 고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가연 악플러 고소, 임요환과 딸을 엮다니 진짜 개념 없는 악플러들”, “김가연 악플러 고소, 잘 하고 있다”, “김가연 악플러 고소, 임요환 든든할 듯”, “김가연 악플러 고소, 무서워 보이지만 임요환에게는 엄청 잘 하는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가연과 프로게이머 임요환은 결혼식은 올리지 않았지만 지난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 부부가 됐다. 김가연은 19세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김가연 악플러 고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악플러 고소, 딸과 연관 패드립 ‘용서 할 수 없어’

    김가연 악플러 고소, 딸과 연관 패드립 ‘용서 할 수 없어’

    ‘김가연 악플러 고소’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고소에 집착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가연은 지난 30일 MBC ‘라디오스타’ 미저리 특집에 출연해 “악플러 80명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은 사건은 약 40건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가연은 “조롱이나 비난은 웃어넘긴다. 하지만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과 관련한 패륜적인 악플은 고소한다”며 “딸과 남편 임요환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 그걸 이유로 자꾸 딸과 임요환을 엮어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악플러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팀 chkim@seoul.co.kr
  • 김가연 악플러 고소 “패드립은 못 참아” 집착 이유

    김가연 악플러 고소 “패드립은 못 참아” 집착 이유

    ‘김가연 악플러 고소’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고소에 집착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가연은 지난 30일 MBC ‘라디오스타’ 미저리 특집에 출연해 “악플러 80명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은 사건은 약 40건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가연은 “조롱이나 비난은 웃어넘긴다. 하지만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과 관련한 패륜적인 악플은 고소한다”며 “딸과 남편 임요환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 그걸 이유로 자꾸 딸과 임요환을 엮어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악플러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악플러 고소, “패드립은 못 참아”

    김가연 악플러 고소, “패드립은 못 참아”

    ‘김가연 악플러 고소’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고소에 집착하는 이유를 밝혔다. 김가연은 지난 30일 MBC ‘라디오스타’ 미저리 특집에 출연해 “악플러 80명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은 사건은 약 40건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가연은 “조롱이나 비난은 웃어넘긴다. 하지만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과 관련한 패륜적인 악플은 고소한다”며 “딸과 남편 임요환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 그걸 이유로 자꾸 딸과 임요환을 엮어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다”며 악플러 고소 이유를 설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가연 나이, 남편 임요한과 몇 살 차이?

    ‘라디오스타’ 김가연 나이, 남편 임요한과 몇 살 차이?

    배우 김가연(42)이 나이 질문에 당황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김구라가 김가연을 향해 “1972년생 아니냐?”고 묻자 김가연은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고 뒤늦게 발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요환이 순하다. 꼼짝 못하고 살지 않나”라는 김구라의 말에 김가연은 “뭐라고?”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김가연은 8세 연하인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34)와 결혼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라디오스타’ 김가연, 악플러 미저리

    ‘라디오스타’ 김가연, 악플러 미저리

    배우 김가연은 지난 30일 MBC ‘라디오스타’ 미저리 특집에 출연해 “악플러 80명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은 사건은 약 40건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가연은 “조롱이나 비난은 웃어넘긴다. 하지만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과 관련한 패륜적인 악플은 고소한다”며 “딸과 남편 임요환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 그걸 이유로 자꾸 딸과 임요환을 엮어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토로했다. 김가연은 “한 번 악플을 발견하면 캡처한 뒤 해당 악플러 이름으로 개인 폴더를 만들어 계속 주시하고 자료를 수집한다”고 치밀한 방법을 공개해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악플러, 패륜은 절대..‘악플 봤더니..’

    김가연 악플러, 패륜은 절대..‘악플 봤더니..’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딸에 관련된 악플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지며 김가연, 가수 조관우, 개그우먼 유상무,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가연은 “악플러 고소 건수는 80여건이다. 실제로 처벌되고 통지 받은 건 40여건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일반적인 조롱은 넘어간다”며 “다만 패륜은 못 참는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가연 “악플 딸·남편 임요환 연관 짓는 저속한 패드립” 고소 처벌 받은 악플러 숫자가 ‘경악’

    김가연 “악플 딸·남편 임요환 연관 짓는 저속한 패드립” 고소 처벌 받은 악플러 숫자가 ‘경악’

    김가연 “악플 딸·남편 임요환 연관 짓는 저속한 패드립” 고소 처벌 받은 악플러 숫자가 ‘경악’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대처법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공포영화보다 무서운 집착증을 가진 사람들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져 조관우, 유상무, 다솜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가연이 악플러를 고소하기로 유명하다”고 언급하자 김가연은 “80건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아서 통지가 날아온 것은 약 40여 건이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롱이나 비난은 그냥 넘어간다.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 관련한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은 고소한다”며 본인만의 고소기준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나도 처음에는 참았는데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번 찍히면 그 사람을 요주의 인물로 분류해 폴더를 만들고 계속 조사해 관리한다. 악플이 발견되면 지우기 전 스크린 샷으로 먼저 캡처한 뒤 해당인물 폴더로 바로 옮겨 저장한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앞으로도 계속 악플 확인을 할거냐”고 질문하자 김가연은 “라디오 스타 방송 후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댓글을 전부 확인할 거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이렇게 고소해도 계속 나오나”,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증거 잡는 방법이 정말 철저하네”,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제정신이 아닌 듯. 어떻게 저렇게 사람 가슴에 생채기를 내는 무서운 악플을 달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나이차 적은 임요환·딸 연관 짓는 악플러 고소” 처벌 사례 확인해보니 ‘충격’

    김가연 “나이차 적은 임요환·딸 연관 짓는 악플러 고소” 처벌 사례 확인해보니 ‘충격’

    김가연 “나이차 적은 임요환·딸 연관 짓는 악플러 고소” 처벌 사례 확인해보니 ‘충격’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대처법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공포영화보다 무서운 집착증을 가진 사람들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져 조관우, 유상무, 다솜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가연이 악플러를 고소하기로 유명하다”고 언급하자 김가연은 “80건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아서 통지가 날아온 것은 약 40여 건이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롱이나 비난은 그냥 넘어간다.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 관련한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은 고소한다”며 본인만의 고소기준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나도 처음에는 참았는데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번 찍히면 그 사람을 요주의 인물로 분류해 폴더를 만들고 계속 조사해 관리한다. 악플이 발견되면 지우기 전 스크린 샷으로 먼저 캡처한 뒤 해당인물 폴더로 바로 옮겨 저장한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앞으로도 계속 악플 확인을 할거냐”고 질문하자 김가연은 “라디오 스타 방송 후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댓글을 전부 확인할 거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정말 심적으로 힘들겠다”,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고소를 해도 말 안듣는 사람이 있나?”,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제정신이 아닌 사람에게는 강력한 처벌을 해 주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악플러 고소, 김가연 딸+임요한 패륜은 절대 고소 ‘댓글보니..’

    김가연 악플러 고소, 김가연 딸+임요한 패륜은 절대 고소 ‘댓글보니..’

    ‘김가연 악플러 고소’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딸에 관련된 악플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지며 김가연, 가수 조관우, 개그우먼 유상무,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가연은 “악플러 고소 건수는 80여건이다. 실제로 처벌되고 통지 받은 건 40여건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일반적인 조롱은 넘어간다”며 “다만 패륜은 못 참는다”고 설명했다. 김가연은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악플러’를 고소한 이유를 밝혔다. 이에 MC들이 “악플러를 어떻게 고소할 거냐”며 고소 방법에 대해 묻자 김가연은 “악플 올리면 스크린 샷으로 캡처해 각 각 폴더에 저장해 놓으며, 썼다 지웠다를 반복하는 악플러의 댓글 역시 다 캡처해둔다”고 말했다. MC 윤종신은 “김가연의 집에 가면 게임용 임요한 컴퓨터와 김가연이 악플 관리하는 컴퓨터가 따로 있다. 김가연 컴퓨터가 계속 돌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가연 악플러 고소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가연 악플러 고소..나 같아도 고소할 듯”, “김가연 악플러 고소..해도 너무 했네”, “김가연 악플러 고소..잘 했다”, “김가연 악플러 고소..진짜 심한 사람들 많다”, “김가연 악플러 고소..무서운 사람들”등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가연 악플러 고소)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가연 악플러 고소 “딸과 남편 임요환 연관 패륜 악플” 처벌한 사례만 40여건 ‘충격’

    김가연 악플러 고소 “딸과 남편 임요환 연관 패륜 악플” 처벌한 사례만 40여건 ‘충격’

    김가연 악플러 고소 “딸과 남편 임요환 연관 패륜 악플” 처벌한 사례만 40여건 ‘충격’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딸과 관련한 악성 댓글(악플) 때문에 마음 고생을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미저리 특집’으로 조관우, 김가연, 유상무, 씨스타의 다솜이 출연했다. 이날 김가연은 “악플러 고소 건수는 80여건이다. 실제로 처벌되고 통지 받은 건 40여건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가연은 “일반적인 조롱은 넘어간다”면서 “다만 패륜은 못 참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가연은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이런 악플 다는 사람은 무조건 강력하게 처벌받는다는 경각심을 심어줘야 해”,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런 심한 악플을 달까”, “김가연 악플, 패륜적 악플이라면 정말 강력하게 처벌을 해야 한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악플 못 참은 이유..

    김가연, 악플 못 참은 이유..

    배우 김가연은 지난 30일 MBC ‘라디오스타’ 미저리 특집에 출연해 “악플러 80명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은 사건은 약 40건이다”고 밝혔다. 이어 김가연은 “조롱이나 비난은 웃어넘긴다. 하지만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과 관련한 패륜적인 악플은 고소한다”며 “딸과 남편 임요환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 그걸 이유로 자꾸 딸과 임요환을 엮어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도저히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토로했다. 김가연은 “한 번 악플을 발견하면 캡처한 뒤 해당 악플러 이름으로 개인 폴더를 만들어 계속 주시하고 자료를 수집한다”고 치밀한 방법을 공개해 출연진을 경악케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가연 악플 “딸과 남편 임요환 얽힌 패륜 악플…고소만 80건” 도대체 왜?

    김가연 악플 “딸과 남편 임요환 얽힌 패륜 악플…고소만 80건” 도대체 왜?

    김가연 악플 “딸과 남편 임요환 얽힌 패륜 악플…고소만 80건” 도대체 왜?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딸과 관련한 악성 댓글(악플) 때문에 마음 고생을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미저리 특집’으로 조관우, 김가연, 유상무, 씨스타의 다솜이 출연했다. 이날 김가연은 “악플러 고소 건수는 80여건이다. 실제로 처벌되고 통지 받은 건 40여건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가연은 “일반적인 조롱은 넘어간다”면서 “다만 패륜은 못 참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가연은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가연 악플, 이런 정신 나간 악플을 다는 사람은 엄중하게 처벌해주시길 바랍니다”, “김가연 악플, 장난도 아니고 이런 건 형사 소송으로 감옥에 넣어야 한다”, “김가연 악플, 말도 안되는 악플을 다는 사람은 도대체 왜 그러는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악플, 김가연 딸 관련 악플 ‘해도 너무 해’

    김가연 악플, 김가연 딸 관련 악플 ‘해도 너무 해’

    ’라디오스타’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딸에 관련된 악플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 김가연은 “악플러 고소 건수는 80여건이다. 실제로 처벌되고 통지 받은 건 40여건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일반적인 조롱은 넘어간다”며 “다만 패륜은 못 참는다”고 설명했다. 김가연은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악플러’를 고소한 이유를 밝혔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가연 악플 “딸과 남편 임요환 얽힌 악플…그냥 못 넘어가” 분노

    김가연 악플 “딸과 남편 임요환 얽힌 악플…그냥 못 넘어가” 분노

    김가연 악플 “딸과 남편 임요환 얽힌 악플…그냥 못 넘어가” 분노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딸과 관련한 악성 댓글(악플) 때문에 마음 고생을 겪은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미저리 특집’으로 조관우, 김가연, 유상무, 씨스타의 다솜이 출연했다. 이날 김가연은 “악플러 고소 건수는 80여건이다. 실제로 처벌되고 통지 받은 건 40여건이다”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가연은 “일반적인 조롱은 넘어간다”면서 “다만 패륜은 못 참는다”고 설명했다. 특히 김가연은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가연 악플, 얼마나 심하길래”, “김가연 악플, 강력하게 처벌해야”, “김가연 악플, 장난이 아니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가연, 패륜 악플 못 참아 ‘얼마나 심하길래..’

    김가연, 패륜 악플 못 참아 ‘얼마나 심하길래..’

    배우 김가연이 남편 임요환과 딸에 관련된 악플에 대해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30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는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지며 김가연, 가수 조관우, 개그우먼 유상무, 걸그룹 씨스타 다솜이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김가연은 “악플러 고소 건수는 80여건이다. 실제로 처벌되고 통지 받은 건 40여건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일반적인 조롱은 넘어간다”며 “다만 패륜은 못 참는다”고 설명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가연 나이, 1972년생 맞아? ‘8살 연하 임요한과 찍은 사진보니..’

    김가연 나이, 1972년생 맞아? ‘8살 연하 임요한과 찍은 사진보니..’

    배우 김가연(42)이 나이 질문에 당황했다. 30일 방송된 MBC 예능 ‘황금어장-라디오스타’(이하 ‘라디오스타’)에서는 무서운 집착증을 보이는, 일명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졌다. 가수 조관우, 배우 김가연, 개그맨 유상무, 그룹 씨스타 다솜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 방송에서 다솜은 앞서 다른 방송에서 김가연이 “시댁과 돈 문제가 얽혀있으면 시어머니와 맞서겠다”라고 말했던 것을 언급하며 김가연이 무섭다고 말했다. 이에 김가연이 “내 나이 되면 그렇게 된다”고 말하자 MC 김구라는 “나이를 얼마나 먹었다고 그러냐”고 말했다. 이에 김가연은 “오빠(김구라)랑 거의 비슷하다”고 답했다. 김구라는 1970년생으로, 44세다. 김가연과는 2살 차이가 난다. 김구라가 김가연을 향해 “1972년생 아니냐?”고 묻자 김가연은 “모른다. 기억나지 않는다”고 뒤늦게 발뺌했다. 이어 “임요환이 순하다. 꼼짝 못하고 살지 않나”라는 김구라의 말에 김가연은 “뭐라고?”라고 응수해 폭소를 자아냈다. 라디오스타 김가연 출연에 네티즌은 “라디오스타 김가연..정말 솔직한 듯”, “라디오스타 김가연..여자라면 나이 숨기고 싶었을 듯”, “라디오스타 김가연..역시 김가연”, “라디오스타 김가연..임요한이 반한 이유가 있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가연은 8세 연하인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34)와 결혼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라디오스타’ 김가연 나이)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가연 “악플 딸·남편 임요환 관련된 패드립” 고소 악플러 무슨 내용 썼길래?

    김가연 “악플 딸·남편 임요환 관련된 패드립” 고소 악플러 무슨 내용 썼길래?

    김가연 “악플 딸·남편 임요환 관련된 패드립” 고소 악플러 무슨 내용 썼길래? 배우 김가연이 악플러 대처법에 대한 생각을 밝혀 화제다. 지난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공포영화보다 무서운 집착증을 가진 사람들 ‘미저리 특집’으로 꾸며져 조관우, 유상무, 다솜이 함께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MC들은 “김가연이 악플러를 고소하기로 유명하다”고 언급하자 김가연은 “80건 정도를 고소했고, 실제로 처벌을 받아서 통지가 날아온 것은 약 40여 건이 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조롱이나 비난은 그냥 넘어간다. 일명 ‘패드립’이라고 하는 가족 관련한 입에 담을 수 없는 악플은 고소한다”며 본인만의 고소기준을 공개했다. 김가연은 “나도 처음에는 참았는데 딸과 남편 임요환 나이 차이가 얼마 나지 않는다는 이유로 자꾸 딸과 관련된 악플을 남긴다. 그건 못 넘어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한 번 찍히면 그 사람을 요주의 인물로 분류해 폴더를 만들고 계속 조사해 관리한다. 악플이 발견되면 지우기 전 스크린 샷으로 먼저 캡처한 뒤 해당인물 폴더로 바로 옮겨 저장한다”라고 덧붙였다. MC들은 “앞으로도 계속 악플 확인을 할거냐”고 질문하자 김가연은 “라디오 스타 방송 후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댓글을 전부 확인할 거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정말 고소미 먹어봐야 정신차릴 듯”,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싹 잡아서 고소하세요”, “김가연 임요환 악플러 고소,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그렇게 악플을 다는 거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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