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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해 ‘리니지2’ 왕중왕은 누구?

    올해 ‘리니지2’ 왕중왕은 누구?

    올해 온라인게임 ‘리니지2’의 진정한 왕중왕은 누구일까. 게임업체 엔씨소프트는 8월 12일부터 19일까지 ‘G마켓배 2009 리니지2 배틀리그’를 개최한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은 ‘리니지2 배틀리그’는 게임 이용자 대결을 통해 모든 서버를 아우르는 최강자를 가리기 위한 행사다. 이번 대회는 각 서버 별 예선 토너먼트와 양대 리그 예선을 갖고 8강, 4강을 거쳐 오는 19일 최종 오프라인 결승전 경기를 통해 최강팀을 선발한다. 경기 방식은 9대9팀 경기, 9대9 로얄럼블, 9대9 지하콜로세움 경기 등 총 세 가지로 구성됐다.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총 900만원의 상금과 게임 아이템 등이 제공되며 두각을 나타낸 팀이 속한 서버 전체에 버프를 주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한편 이번 대회는 ‘리니지2’ 공식 홈페이지와 다음 TV팟을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엔씨소프트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광복절 앞둔 게임가, ‘게임 한일전’ 추억

    광복절 앞둔 게임가, ‘게임 한일전’ 추억

    8.15 광복절을 앞두고 게임 분야를 중심으로 게임 한일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게임을 소재로한 한일전은 그동안 수차례 진행됐다. 이중 2005년 5월에 진행된 ‘투극05’ 철권 대회는 대표적인 게임 한일전으로 꼽힌다. 당시 국내 철권 일인자로 명성을 날렸던 박현규씨는 ‘철권’ 부문에서 유력한 우승 후보였던 한 일본 게임 이용자를 물리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그의 우승은 대회 최초의 외국인 우승이란 점과 함께 게임 ‘철권’의 종주국인 일본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어 관심을 끌었다. 여기서 ‘투극’은 유명 격투 게임들의 최강자를 가리는 일본의 격투 게임 전문 대회를 가리키는 말이다. 2006년 1월 서울 코엑스 세중게임월드에서 펼쳐진 격투게임 ‘킹 오브 파이터즈’ 한일전에서는 단체로 일본 게임 이용자들의 기를 꺾어 화제를 모았다. 양국의 최강자 20명이 모여 대결을 펼친 결과 한국팀은 9승 1패의 압도적인 우세로 승리했다. 당초 ‘킹 오브 파이터즈’의 종주국인 일본팀의 강세로 치열한 접전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되었지만 일본팀은 경기 내내 실력차를 극복하지 못하고 무릎을 꿇었다. 게임업체 바른손게임즈는 올해초 온라인게임 ‘라그하임’에서 한일대항전을 진행했다. 이 대항전에서 한국은 일본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이번 국가 대항전은 한국과 일본의 게임 이용자들이 500대 500으로 팀을 이뤄 1시간 동안 대결을 펼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대회에 참가한 한국 게임 이용자들은 일본 게임 이용자들을 맞아 2만점이 넘는 큰 점수차로 승리를 이뤘다. 한국 게임 이용자들의 이번 우승은 3전 1무 2패로 그간 무승의 서러움을 씻어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 바른손게임즈 / 사진설명 = ‘라그하임’ 한일대항전 모습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게임 아이템, 휴대폰으로 구매

    온라인게임 아이템, 휴대폰으로 구매

    게임업체 KTH 올스타가 온라인게임 ‘십이지천2’의 모바일 아이템샵을 최근 공개했다. LGT를 통해 첫선을 보인 이번 모바일 아이템샵은 온라인게임 아이템을 모바일 환경에서 구매할 수 있도록 초점을 맞춘 점이 특징이다. 이에 따라 관련 게임 이용자는 휴대폰을 통해 온라인게임 아이템을 구입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게임 내 친구들에게도 아이템을 선물할 수 있다. 회사 측은 진행 중인 LGT 서비스 외에 KT와 SKT로 모바일 아이템샵 서비스의 폭을 넓힐 계획이다. 한편 KTH는 ‘모바일 아이템샵’ 공개를 기념해 올해 연말까지 ‘십이지천2’ 아이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모바일 아이템샵’을 이용하는 모든 게임 이용자는 ‘방파부’, ‘투신부’ 등의 다양한 아이템을 기존 가격 보다 5~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사진제공 = KTH 올스타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온라인게임 결혼 시스템, 신풍속도 되나

    온라인게임 결혼 시스템, 신풍속도 되나

    온라인게임 결혼 시스템이 등장해 눈길을 모으고 있다. 게임업체 엠게임은 온라인게임 ‘열혈강호 온라인’에 ‘결혼 시스템’을 지난 5일 도입했다. 이 시스템은 연인을 맺을 수 있는 ‘커플 시스템’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점이 특징이다. 실제 게임 속에서 연인이 된 게임 이용자들이 결혼식을 올릴 수 있고 게임 이용자가 원하는 결혼식 날짜와 장소 그리고 하객들도 초대할 수 있다. 회사 측은 게임 속 상호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 이번 결혼 시스템을 통해 기존과 차별화된 색다른 커뮤니티의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김판주 엠게임 게임사업본부장은 “결혼을 앞둔 2~30대 게임 이용자들이 결혼 전 특별한 게임 프로포즈를 통해서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엠게임은 이를 기념해 8월 10일부터 28일까지 ‘백년해로(百年偕老)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 이벤트는 매주 두 커플을 선정해 결혼식을 치러주고 신랑 신부 캐릭터에게는 경험치를 올려주는 아이템과 커플티를 제공한다. 또 결혼식에 참여한 모든 하객에게는 신랑 신부가 혼인서약에 동의하는 순간 ‘피로연 음식’ 아이템을 증정한다. 사진제공 = 엠게임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게임업계 사상 최대실적…2분기 매출 엔씨 1378억

    게임업체가 불황 등에도 불구하고 좋은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 엔씨소프트는 7일 2·4분기 매출 1378억원, 영업이익 475억원, 당기순이익 338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70%,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각각 353%, 451% 증가했다. NHN 한게임 매출은 2분기 전년 동기 대비 18.9% 오른 1100억원을 기록했다. 네오위즈게임즈도 2분기에 매출 621억원, 영업이익 174억원, 순이익 120억원 등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인터넷벤처 1세대 재창업 붐

    국내 인터넷서비스를 주도했던 벤처 1세대들이 도전의 역사를 다시 쓰고 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1996년 23세 나이로 네오위즈를 만들어 세이클럽으로 인기를 끌었던 장병규 전 사장은 블루홀스튜디오 이사회 의장으로 게임시장에 뛰어들었다. 장 전 사장은 세이클럽은 물론 2005년엔 검색업체 ‘첫눈’을 만든 뒤 300억원에 네이버에 매각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장 전 사장은 지난해에는 게임업체 블루홀스튜디오를 만들었고 곧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를 선보일 예정이다. 테라는 제작기간만 3년에 총 개발비는 320억원이 들어간 대작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는 또 ‘본엔젤스’라는 벤처 투자사도 만들어 ‘돈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후배 벤처인들에게 ‘단비’역할도 하고 있다. 1998년 한게임을 만들어 NHN 공공대표 등을 거친 김범수 전 대표도 아이위랩을 설립, 지난해 6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 기반 추천사이트 ‘위지아’를 선보였다. 위지아는 사용자들이 원하는 정보를 추천하고 평가받는 서비스다. 김 전 대표는 2000년 한게임이 NHN과 합병한 뒤 NHN 공동 대표와 NHN 미국법인 대표를 지내다 2007년 사임했다. 김 전 대표는 또 지난 4월 유무선 연동서비스 전문업체인 바이콘을 아이위랩과 합병하는 등 모바일 시장도 겨냥하고 있다.싸이월드의 공동창업자인 이동형 나우프로필 대표는 지난해 4월 소셜네트워크사이트인 런파이프를 선보였다. 1999년 싸이월드를 만들어 국내 대표적인 소셜네트워크사이트로 발전시킨 이 대표는 2003년 싸이월드를 SK커뮤니케이션즈에 넘긴 뒤 상무로 재직하다가 지난해 그만두고 창업을 준비해 왔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 “내 정보 게임에 쓰지마” 은퇴 야구선수들 가처분신청

    은퇴한 프로야구 스타 선수들이 온라인 야구게임 제공업체를 상대로 자신들의 이름과 신상정보를 쓰지 말라고 법원에 가처분신청을 제기했다.박정태·주형광·진필중·오철민·최태원·임선동·위재영·이정훈·지연규·오봉옥·마해영·홍현우·최익성 씨 등 13명은 5일 서울중앙지법에 N사 등 게임업체 4곳을 상대로 성명 등 사용금지 가처분신청을 냈다.유지혜기자 wisepen@seoul.co.kr
  • 카트2 ‘에어라이더’ 공개 2주 만에 100만명 돌파

    카트2 ‘에어라이더’ 공개 2주 만에 100만명 돌파

    카트라이더2 ‘에어라이더’(이하 에어라이더)가 공개 후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게임업체 넥슨은 ‘에어라이더’가 공개 2주 만에 총 가입자 수 100만명을 넘어섰다고 5일 밝혔다. 전작 ‘카트라이더’가 공개 60일만에 100만명 유치한 것과 비교해볼 때 빠른 수치로 하루 평균 약 8만명의 신규 회원이 가입했다. ‘에어라이더’의 최고 동시접속자수도 공개 12시간 만에 1만명을 기록한 후 일주일 만인 지난달 26일 2만명을 돌파했다. 최병량 에어라이더 개발 총괄 실장은 “이번 성과는 여느 때보다 경쟁이 치열한 여름방학 시즌에 이룬 것이라 의미 있다.”고 말했다. 한편 넥슨은 5억 킬로미터(Km)의 ‘에어라이더’ 누적 비행거리 달성을 기념해 오는 6일부터 신규 모드 ‘체이싱 2인승전’을 공개한다. 사진제공 = 넥슨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아이온 파이팅” 엔씨 전직원 응원 동참

    “아이온 파이팅” 엔씨 전직원 응원 동참

    게임업체 엔씨소프트 전직원이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응원에 나서 눈길을 끌고 있다. 엔씨소프트 직원들은 5일 ‘아이온’의 여름 콘텐츠 업데이트를 맞아 ‘아이온’ 티셔츠를 입고 출근했다. 이 때문에 엔씨소프트 사옥이 위치한 서울 삼성역 부근은 흰색 ‘아이온’ 티셔츠’를 입은 사람들로 출근 시간 진풍경이 연출됐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아이온’의 신규 콘텐츠인 ‘용족의 그림자’를 5일 적용했다. ‘용족의 그림자’는 12개 이상의 인스턴트 던전과 함께 중ㆍ저 레벨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100여종의 콘텐츠로 구성됐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올 여름 공포게임, 모바일ㆍ비디오 엇박자

    올 여름 공포게임, 모바일ㆍ비디오 엇박자

    공포게임 등장에 웃고 울고… 여름 게임가의 단골 소재인 공포게임이 올해 모바일게임 분야와 비디오게임 분야에서 서로 다른 입장을 내세워 눈길을 끌고 있다. 모바일게임은 여름을 맞아 다양한 공포게임들의 등장으로 풍년을 이루고 있다. ‘화이트데이 모바일’, ‘악마의 초대장’, ‘검은방2’, ‘테레지아’ 등은 대표적인 예다. 이중 게임업체 엔트리브소프트가 선보인 ‘화이트데이 모바일’은 2001년 PC 패키지게임으로 선보인 토종 공포게임을 모바일게임화 했다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반면 비디오게임은 공포게임의 실종으로 상반된 여름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지난해까지만 해도 여름철을 맞아 ‘어둠속에 나홀로’, ‘뱀파이어 레인’, ‘사혼곡-사이렌 뉴트랜스레이션’ 등 다양한 공포게임이 출시되면서 더위 사냥에 나선 것과 비교해도 대조된 풍경이다. 이에 일각에선 최근 들어 공포게임의 소재를 영화 속에서 찾는 것만 봐도 알수있듯이 소재고갈 등의 문제로 신작 개발에 어려움을 겪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나오고 있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여름을 맞아 다양한 공포게임이 등장하고 있지만 모바일과 비디오게임 분야에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며 “모바일게임 분야는 향상된 휴대폰 성능을 바탕으로 기존 패키지게임의 추억을 재현하고 있는 점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엔트리브소프트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명 만화 ‘보노보노’, 3D 게임 캐릭터 됐네

    유명 만화 ‘보노보노’, 3D 게임 캐릭터 됐네

    유명 만화 주인공 ‘보노보노’가 3D 게임 캐릭터로 재탄생했다. 게임업체 바른손게임즈는 ‘보노보노 온라인’의 3D 게임 캐릭터 이미지를 4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캐릭터는 ‘보노보노’를 포함해 총 5종류로 3D 렌더링 기술을 이용해 원작에 등장하는 모습 그대로 재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바른손게임즈는 앞으로 원작에 등장하는 150여 종류의 캐릭터들을 게임 속에 모두 재현할 계획이다. 또 캐릭터 육성 개념과 맞춤화(커스터마이징) 등 다양한 시스템을 적용해 온라인게임으로서의 기본 골격을 다질 방침이다. 한편 ‘보노보노 온라인’은 애니메이션 게임이란 장르로 개발 중이며 연내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바른손게임즈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여름 휴가철, 게임과 만나면 즐거움 두 배

    여름 휴가철, 게임과 만나면 즐거움 두 배

    바야흐로 휴가의 계절이다. 매년 이맘때가 되면 휴가 계획으로 마음을 주체할 수 없다. 언제, 어디로 피서를 떠날지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설레기 때문이다. 하지만 휴가철 일상탈출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사정상 여름 휴가를 떠나지 못하는 ‘방콕족’이 있는가 하면 ‘여행족’은 생각하지도 않았던 교통체증에 몸살을 앓기도 한다. 이럴 때는 ‘방콕족’과 ‘여행족’ 모두 게임을 통해 여름 휴가의 재미를 더하는 것도 나쁘지 않다. ‘방콕족’을 위해서는 온라인게임을 즐기면서 더위를 식힐 수 있는 방법을, 여행족들에게는 휴가철 차 안에서 즐길 수 있는 모바일게임을 소개한다. ‘방콕족’, 집안에서 게임으로 즐거움 찾기 온라인게임 업체들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각종 이벤트들을 진행 중이다. 이들 이벤트에 참여하면 저렴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고 다양한 경품도 받을 수 있다. 게임업체 YNK코리아는 온라인게임 ‘배틀로한’의 게임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패키지 한정 판매와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게임업체 예당온라인은 온라인게임 ‘오디션’에서 게임 이용자들에게 여름 휴가철을 맞아 경품을 제공하기 위한 ‘하하하 3색 이벤트’를 실시한다. 게임업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온라인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회원을 대상으로 경품 등의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PC방 썸머 파티 2차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밖에 온라인 총싸움게임 ‘포인트 블랭크’, ‘크로스 파이어’, ‘서든어택’ 등도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새로운 콘텐츠를 적용하고 경품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여름 이벤트를 실시한다. ‘여행족’, 길 막할 땐 모바일게임 세상 속으로 휴가철을 맞아 꽉 막힌 도로 사정 때문에 짜증지수가 올라가기 일쑤다. 이럴 땐 휴대폰을 꺼내 모바일게임을 즐겨보자.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게임을 즐길 수 있어 지루함을 달랠 수 있다. 게임업체 컴투스는 최근 신작 모바일게임 ‘이노티아 연대기2’를 선보였다. 이 게임은 한편의 소설 같은 이야기가 장점으로 130여가지 임무와 500개가 넘는 아이템을 제시해 기존작과 차별화했다. 게임업체 게임빌은 최근 모바일게임 ‘뮤직팩토리’에 MBC TV ‘무한도전’ 화제곡 ‘냉면’과 ‘렛츠 댄스’를 적용해 호응을 얻고 있다. 게임업체 넥슨모바일은 최근 신작 모바일게임 ‘역전재판2’의 한글화 버전을 선보였다. 이 게임은 법정공방을 소재로 수준 높은 추리물 형식의 이야기를 제시한다. 게임업체 윈디소프트는 모바일게임 ‘미스터 똥’에서 게임비용 할인 혜택과 추첨을 통해 여름휴가비(현금 10만원)을 지원하는 행사를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 = YNK코리아 / 사진설명 = 온라인게임 ‘배틀로한’ 여름 풍경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킹오브파이터즈 12’ 출시…추억이 방울방울

    ‘킹오브파이터즈 12’ 출시…추억이 방울방울

    유명 격투게임 ‘킹오브파이터즈’의 최신작이 정식 발매됐다. 게임업체 WBA인터렉티브는 ‘킹오브파이터즈 12’를 지난 29일 국내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비디오게임기 ‘플레이스테이션3’와 ‘Xbox 360’용으로 선보인 ‘킹오브파이터즈 12’는 초기 작품처럼 2D 그래픽으로 등장해 옛 추억을 자극한다. 모든 등장인물과 무대가 새롭게 갱신됐고 주먹과 주먹의 격돌이란 초기 컨셉트에 맞춰 각 등장인물 별로 개성 있는 격투를 펼친다. 필살기의 사용은 두 가지로 나뉜다. 아케이드판과 동일한 조작법으로 필살기를 사용할 수 있는 ‘노멀 모드’와 별도의 조작으로 필살기를 사용하는 ‘심플 모드’ 중 선택할 수 있다. 온라인 모드에서의 대전 형식은 1 대 1 싱글배틀과 3 대 3 단체전 중 선택해 진행한다. 다른 게임 이용자와 시합을 벌이거나 팀을 결성해 온라인에서 대전을 즐길 수도 있다. 이밖에 온라인 서비스 기능이 강화돼 ‘e커머스’ 기능을 통해 각종 게임테마나 아이템을 구입해 본 게임에 적용할 수 있다. 사진제공 = WBA인터렉티브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규제개혁 유공자 포상

    정부는 28일 규제개혁 유공자 등에 대한 포상을 수여했다. 한승수 총리가 주재한 이날 시상식에서는 금융·환경·토지 분야 규제 개혁에 기여한 금융위원회 조인강 기획조정관과 환경부의 윤승준 물환경정책국장이 홍조근정훈장을 받았다.특히 산업 현장에서의 애로사항을 발굴하고 기업인들의 고충을 해결하는 역할을 담당해온 대한상공회의소의 박종남 상무이사를 비롯한 5명의 민간유공자도 국민포장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포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홍조근정훈장 ▲금융위 조인강 조정관 ▲환경부 윤승준 국장 ◇국민포장 ▲대한상공회의소 박종남 상무 ▲기획재정부 김성욱 서기관 ▲산림청 박기남 서기관 ▲국토해양부 정권일 행정주사 ◇대통령 표창 ▲(주)푸른중공업 장정희 부사장 ▲(주)알트플러스 안호경 대표이사 ▲국무총리실 방진아 사무관 ▲국방부 이수동 소령 ▲지식경제부 류광열 사무관 ▲관세청(기관) ◇총리 표창 ▲ 광운대 이혜영 조교수 ▲전국경제인연합회 권혁민 조사역 ▲국무총리실 오정우 사무관 ▲법무부 유경남 행정주사 ▲문화재청 조운연 임업사무관 ▲중소기업청 김호관 공업주사 ▲국토해양부(기관) ▲식약청(기관)이도운기자 dawn@seoul.co.kr
  • 블리자드, ‘와우’ 신규 콘텐츠 적용 예고

    블리자드, ‘와우’ 신규 콘텐츠 적용 예고

    게임업체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와우): 리치 왕의 분노’의 새로운 콘텐츠 적용을 29일 예고했다. ‘십자군의 부름’으로 이름 붙여진 이번 콘텐츠는 지난 4월 ‘울두아르의 비밀’에 이은 두 번째 것으로 인스턴스 던전과 대규모 공성 전장의 적용 등에 맞춰졌다. 이번 콘텐츠의 적용에 맞춰 난이도를 높여가면서 적을 공략할 수 있는 공격대 인스턴스 던전인 십자군 원형경기장이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다. 게임 이용자들은 십자군 원형경기장, 용사의 시험장, 십자군의 시험장 그리고 십자군 사령관의 시험장을 차례로 공략하면서 숙적 ‘리치 왕’에 맞서 싸울 수 있는 훈련을 받게 된다. 40 대 40 공성 전장 ‘정복의 섬’도 새롭게 추가된다. 이 전장은 알터랙 계곡 전장과 아라시 분지 전장에 공성전 요소를 추가해 게임 속 전투 환경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밖에 새로운 아이템의 적용과 전문 기술의 강화 그리고 사용자 환경의 변경으로 기존과 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예정이다. 한편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십자군의 부름’ 콘텐츠의 적용 일정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조만간 공개할 계획이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엔씨소프트 ‘아이온’ 신규 콘텐츠 내달 적용

    엔씨소프트 ‘아이온’ 신규 콘텐츠 내달 적용

    온라인게임 ‘아이온’의 여름이 ‘용족의 그림자’로 새로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게임업체 엔씨소프트는 오는 8월 5일 ‘아이온’에 ‘용족의 그림자’ 콘텐츠를 적용한다. 이에 따라 ‘아이온’은 12개 이상의 인스턴트 던전과 함께 중·저 레벨 게임 이용자들을 위한 100여종의 신규 콘텐츠를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 또 그동안 드러나지 않았던 ‘용족’의 실체와 음모가 이번 콘텐츠 적용으로 베일을 벗게 됐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용족의 그림자’ 콘텐츠를 기념해 휴면 고객에게 무료 체험권(15일 30시간)을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명인 게임 캐릭터 ‘눈에 띄네’

    유명인 게임 캐릭터 ‘눈에 띄네’

    유명인을 온라인게임 캐릭터 등으로 활용한 사례가 늘고 있다. 일부 인기 연예인만 국한됐던 이전과 달리 스포츠 스타들이 새롭게 주목을 받고 있는 점은 스타 마케팅의 새로운 양상이다. 가수 빅뱅은 최근 온라인 총싸움게임 ‘서든어택’의 게임 캐릭터로 등장해 두 번의 사전예약판매 기간 동안 매진을 기록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앞서 빅뱅 멤버들은 ‘서든어택’에 활용될 이미지 작업과 캐릭터 목소리 작업에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게임업체 제이씨엔터테인먼트는 최근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 이상민(삼성), 하승진(KCC), 서장훈(전자랜드) 등 6인의 프로농구 선수들을 게임 캐릭터로 새로 추가했다. 이들 게임 캐릭터는 실제 선수들의 특징과 포지션 그리고 경기 데이터 등을 반영한 점이 특징이다. 게임업체 구름인터렉티브는 온라인게임 ‘트리니티 온라인’의 모델로 종합격투기 선수 추성훈을 내세운 것에 이어 그를 연상시키는 게임 요소를 적용시킬 계획이다. 게임 속 격투가가 착용하는 도복 등의 아바타로 활용될 이번 게임 요소는 ‘트리니티 온라인’의 공개 시범 서비스에 맞춰 선을 보일 예정이다. 이처럼 유명인을 게임 캐릭터 등의 요소로 활용하는 사례가 업계 차원에서 관심을 끄는 이유는 대중에게 쉽게 다가설 수 있기 때문이다. 즉 게임의 메시지를 일반인의 눈높이에 맞춰 전달해 이용자 확대란 목적을 달성하기 위함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온라인게임이 빠르게 대중화의 길을 걷게 됨에 따라 유명인을 활용한 스타 마케팅도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래곤플라이’ 신작 게임 4종 개발 중

    ‘드래곤플라이’ 신작 게임 4종 개발 중

    게임업체 ‘드래곤플라이’가 신작 온라인게임 4종을 개발 중이다. 이들 게임은 ‘솔져오브포츈 온라인’, ‘볼츠 앤 블립’, ‘킹오브파이터즈 온라인’, ‘사무라이 쇼다운 온라인’ 등으로 구성됐다. 우선 ‘솔져오브포츈 온라인’은 다국적 게임업체인 액티비젼과의 협력하에 내년 상반기쯤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추진할 계획이다. ‘볼츠 앤 블립’, ‘킹오브파이터즈 온라인’, ‘사무라이 쇼다운 온라인’은 드래곤플라이의 자회사에서 개발 중이다. ‘볼츠 앤 블립’의 개발률은 약 70% 이상으로 올해 말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거쳐 내년 상반기 정식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중국과 아시아 지역에서 관심을 보이고 있는 ‘킹오브파이터즈 온라인’은 내년 초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블루드래곤에서 개발 중인 ‘사무라이 쇼다운 온라인’은 검을 이용한 액션 게임으로 등장한다. 비공개 시범 서비스는 내년 초쯤 실시될 예정이다. 박철우 드래곤플라이 대표는 “세계적인 게임회사의 우수한 게임 IP(지적재산권) 확보와 긴밀한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 = 드래곤플라이 / 사진설명 = 킹오브파이터즈 온라인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인기 개그 코너 ‘달인’, 모바일게임 됐네

    인기 개그 코너 ‘달인’, 모바일게임 됐네

    게임업체 윈디소프트가 두 번째 자체 개발 모바일 게임 ‘김병만의 달인’(이하 달인)을 공개했다. ‘달인’은 현재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공중파 개그 프로그램을 모바일게임화 한 것으로 인기 개그맨 김병만이 게임 개발에 직접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게임은 총 7종의 다양한 달인 임무로 구성됐으며 김병만 외에 진행자 류담과 수제자 노우진이 등장해 감초 역할을 한다. 연예인의 실사 이미지가 게임 캐릭터로 제작됐으며, 달인 3인방의 재치 있는 육성을 덧붙여 게임의 흥미를 높이는데 주력했다. 김지은 윈디소프트 모바일 사업팀장은 “방송 프로그램을 시청하면서 느끼는 즐거움과 함께 게임을 통해 또 다른 재미와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바일게임 ‘달인’은 이달 말 이동통신 3사(SKT, KT, LGT)를 통해 서비스 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윈디소프트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래곤볼 온라인’ 올 하반기 첫선 전망

    ‘드래곤볼 온라인’ 올 하반기 첫선 전망

    신작 온라인게임 ‘드래곤볼 온라인’이 올해 하반기경 선보일 전망이다. 게임업체 CJ인터넷은 ‘드래곤볼 온라인’을 올해 가을 무렵 국내시장에 첫선을 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CJ인터넷은 최근 ‘인텔 e-스타디움’에서 국내 ‘드래곤볼’ 커뮤니티인 ‘포에버 드래곤볼’ 회원 100명을 대상으로 알파 테스트를 진행했다. 참석자들은 원작 주인공들을 빼닮은 친숙한 종족별 캐릭터, 손오공의 ‘에네르기파’ 등 만화에서 봤던 세계관을 온라인게임으로 구현한 점에 관심을 보였다. ‘드래곤볼 온라인’은 원작의 작가인 토리야마 아키라씨가 직접 검수작업에 참여했다. 카툰랜더링 시스템을 도입해 마치 만화책이 살아 움직이는 듯한 액션을 구현하는데 주력했다. 권영식 CJ인터넷 상무는 “만화에서도 그랬듯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대중적인 게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 = CJ인터넷 서울신문NTN 최승진 기자 shaii@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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