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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80세 살인마’ 맨슨, ‘26세와 옥중 결혼’ 파기…이유는?

    ‘옥중 결혼’으로 화제를 모았던 희대의 연쇄 살인마 찰스 맨슨(80)이 파혼했다고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이 보도했다. 현재 미 캘리포니아주(州) 코코란에 있는 주립교도소에 수감 중인 찰스 맨슨은 자신과 결혼을 약속했던 54세 연하 애프터 일레인 버튼(26)의 결혼 동기를 알고 약혼을 파기했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언론인 다니엘 시몬은 버튼이 맨슨의 시체를 갖기 위한 불순한 동기로 그에게 접근했다고 밝혔다. 맨슨은 앞으로 12년 뒤인 2027년까지 가석방의 기회조차 없다. 이는 옥중 결혼을 올리더라도 그녀가 맨슨과 같이 살 일이 거의 없다는 것. 버튼의 바람대로 맨슨이 옥중에서 사망하면 아내가 된 그녀에게 그의 시신이 도착하게 된다. 그녀는 몇 명의 친구와 결탁해 시체를 방부처리한 뒤 유리 진열장에 넣어 전시하고 돈을 벌 계획을 꾸미고 있었던 것. 하지만 이 계획이 맨슨의 귀에 들어갔던 것. 맨슨은 분노 속에 파혼했으나 낙담하기는 커녕 “농담이 아니라 난 불사신”이라며 가석방될 때까지 죽지 않을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 실제로, 두 사람이 지난해 옥중결혼을 올리기 위해 교도소 측으로부터 받은 허가증은 지난달 29일로 말소됐다. 교도소 측은 주중에는 결혼식이 허용되지 않는데 이들 두 사람이 지난 주말의 기회를 놓쳤기 때문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 때문에 당시 맨슨이 버튼의 계획을 알아차리고 있었다는 예측도 나오고 있다. 한편 맨슨은 어린 시절부터 각종 범죄에 연루돼 1967년까지 총 10회 교도소에 수감됐다. 평소 사람을 세뇌시키는데 탁월한 재능이 있던 그는 살인클럽인 ‘맨슨 패밀리’를 만들었고 이들을 조종해 총 35명을 살해했다. 이들은 당시 마약에 취한 상태로 범행을 저질렀는데 뚜렷한 동기는 없었다. 그 중 가장 끔찍한 사건은 1969년 영화감독 로만 폴란스키의 아내인 배우 샤론 테이트를 살해한 것이다. 폴란스키가 영화 촬영 때문에 집을 비운 사이, 맨슨 일당은 테이트를 칼로 잔인하게 살해했는데 당시 그녀는 임신 8개월 째였다. 찰스 맨슨과 일당은 곧 체포돼 1971년 사형을 선고받았으나 1972년 캘리포니아가 사형 제도를 폐지하는 바람에 무기징역으로 감형, 지금도 교도소에 수감 중이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신생아 유기한 ‘IQ 51’ 엄마는 유죄일까 무죄일까?

    신생아 유기한 ‘IQ 51’ 엄마는 유죄일까 무죄일까?

    지난해 8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의 아기를 쓰레기통에 유기한 혐의로 체포됐다. 그로부터 6개월 후 비정한 한 엄마가 저지른 이 사건의 재판 결과를 놓고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법원은 신생아를 유기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피고 알리시아 잉글러트(23)가 지적 장애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렇게 되면 사실상 '법의 심판'도 불가능해지는 셈. 사건은 지난해 8월 24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피고 잉글러트는 홀로 집 지하실에서 아기를 낳자마자 욕실에 그냥 방치해 두고 외출했다. 다시 이틀 후 이번에는 아기를 가방에 넣은 후 옆집 쓰레기통에 유기했다. 사실상 죽을 위기에 처했던 아기는 울음소리를 듣고 달려온 이웃에 의해 발견돼 다행히 목숨을 건졌으며 현재 아동보호시설에서 보호 중이다. 아동학대에 대해 엄격하게 법을 적용하는 미국에서 이 사건은 피고 잉글러트의 IQ가 51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미국에서는 통상 IQ 70을 지적 장애인의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다. 정신과 전문의 카렌 말름은 "잉글러트의 IQ 테스트 결과 51로 평가됐다" 면서 "통상 IQ 70 이하는 지적장애로 그녀는 현재 10-12살 정도 수준에 머물러 있다" 고 밝혔다. 결국 이날 재판부는 정신 전문가들의 소견을 받아들여 피고 잉글러트가 지적 장애로 재판을 받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그녀가 낮은 IQ에도 고등학교를 졸업한 점, 특히 임신 기간 중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 술마시고, 춤추고, 파티하는 사진을 올린 점은 논란거리다. 잉글러트의 변호인 제시카 피터슨은 "그녀는 자신이 저지른 일 조차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지 못한다" 면서 "재판장에서 자신의 주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것은 물론 변호인인 나의 조력조차 받을만한 지적 능력이 없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신생아 유기한 ‘IQ 51’ 엄마 유죄일까 무죄일까?

    신생아 유기한 ‘IQ 51’ 엄마 유죄일까 무죄일까?

    지난해 8월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에 사는 한 여성이 자신의 아기를 쓰레기통에 유기한 혐의로 체포됐다. 그로부터 6개월 후 비정한 한 엄마가 저지른 이 사건의 재판 결과를 놓고 현지에서 논란이 일고있다. 지난 9일(이하 현지시간) 현지 법원은 신생아를 유기해 살인미수 혐의로 기소된 피고 알리시아 잉글러트(23)가 지적 장애로 재판을 받을 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다. 이렇게 되면 사실상 '법의 심판'도 불가능해지는 셈. 사건은 지난해 8월 24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피고 잉글러트는 홀로 집 지하실에서 아기를 낳자마자 욕실에 그냥 방치해 두고 외출했다. 다시 이틀 후 이번에는 아기를 가방에 넣은 후 옆집 쓰레기통에 유기했다. 사실상 죽을 위기에 처했던 아기는 울음소리를 듣고 달려온 이웃에 의해 발견돼 다행히 목숨을 건졌으며 현재 아동보호시설에서 보호 중이다. 아동학대에 대해 엄격하게 법을 적용하는 미국에서 이 사건은 피고 잉글러트의 IQ가 51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화제를 모았다. 미국에서는 통상 IQ 70을 지적 장애인의 기준으로 삼기 때문이다. 정신과 전문의 카렌 말름은 "잉글러트의 IQ 테스트 결과 51로 평가됐다" 면서 "통상 IQ 70 이하는 지적장애로 그녀는 현재 10-12살 정도 수준에 머물러 있다" 고 밝혔다. 결국 이날 재판부는 정신 전문가들의 소견을 받아들여 피고 잉글러트가 지적 장애로 재판을 받을 수 없다고 판결했다. 그러나 그녀가 낮은 IQ에도 고등학교를 졸업한 점, 특히 임신 기간 중 온라인 데이트 사이트에 술마시고, 춤추고, 파티하는 사진을 올린 점은 논란거리다. 잉글러트의 변호인 제시카 피터슨은 "그녀는 자신이 저지른 일 조차 무슨 문제가 있는지 알지 못한다" 면서 "재판장에서 자신의 주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는 것은 물론 변호인인 나의 조력조차 받을만한 지적 능력이 없다"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람 친 줄 몰랐다”더니 ‘충격 고백’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람 친 줄 몰랐다”더니 ‘충격 고백’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람 친 줄 몰랐다”더니 ‘충격 고백’ 청주지검이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허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 29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고 가다 강모(29)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허씨는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자 지난달 29일 밤 자수했다. 청주지법은 지난달 31일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허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허씨는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며 범행을 자백했다. 한편 숨진 강씨는 임신 7개월이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돕기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하다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하던 중에 사고를 당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은 이 사건을 ‘크림빵 뺑소니’라 부르며 제보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무려 7주차’로 따로 태어난 쌍둥이 자매 화제

    ‘무려 7주차’로 따로 태어난 쌍둥이 자매 화제

    쌍둥이가 무려 7주 차이로 따로 태어났다면 믿을 수 있을까? 최근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극단적으로 희귀한 쌍둥이의 출산 사례가 알려져 화제에 올랐다. 현지언론을 넘어 유럽 각국 언론을 통해서도 보도된 화제의 주인공은 신원이 공개되지 않은 올해 41세의 여성. 쌍둥이를 임신했던 이 여성은 지난해 11월 현지의 한 병원에서 예정일보다 한참 빠른 7개월 만에 딸을 자연 분만했다. 그러나 놀라운 점은 뒤이어 세상 빛을 볼 것이라 예상됐던 동생이 나오지 않았다는 사실이다. 특히 산모의 진통도 멈춰버려 다른 쌍둥이는 그대로 엄마 배 속에 남았다. 그로부터 해가 바뀐 지난달 말. 쌍둥이 언니 출산 후 7주 만에 동생이 제왕절개로 태어났다. 첫째는 900g, 둘째는 1kg으로 각각 미성숙한 상태로 태어났지만 병원측의 적절한 치료로 얼마 전 둘다 건강한 상태로 퇴원했다. 현지 산부인과 의사인 아드리안 소린 박사는 "정확한 이유는 알 수 없으나 쌍둥이가 각기 다른 태반에서 자라나 시간 차 출산이 이루어진 것 같다" 면서 "동생을 엄마 자궁에 계속 두는 것이 위험하다고 판단돼 출산 7주 만에 제왕절개 수술을 실시했다" 고 설명했다. 무려 7주 차의 쌍둥이가 출생하자 유럽 산부인과 학회도 놀랍다는 반응이다. 영국 산부인과 전문의 레일라 한나 박사는 "이란성 쌍둥이의 경우 각각 다른 태반을 가지고 있지만 7주 차이로 각각 태어난 것은 매우 희귀한 사례" 라면서 "두 아이 모두 건강하게 살아있다는 것 자체가 기적" 이라고 밝혔다. 루마니아 현지언론은 "두 아기가 각각 2.2 kg와 2.9 kg 몸무게의 건강한 상태로 지난달 말 퇴원했다" 면서 "태어난 해가 다른 매우 특별한 쌍둥이" 라고 보도했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하나도 둘도 아닌 ‘여섯’ 쌍둥이 탄생... 남녀 각 3명

    하나도 둘도 아닌 ‘여섯’ 쌍둥이 탄생... 남녀 각 3명

    중미 도미니카공화국에 경사가 났다. 도미니카 수도 산토도밍고의 한 병원에서 6쌍둥이가 태어났다고 현지 언론이 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병원 관계자는 "아기 중 한 명이 호흡곤란으로 기계호흡을 받아야 했지만 고비를 넘겼다"면서 "산모와 6명 아기 모두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아라셀리스 구스만 마르티네스라는 이름의 산모는 지난해 임신 후 병원에서 "6쌍둥이를 가졌다"는 말을 들었다. 첫 아들을 낳은 후 10년이 지나도록 아기소식이 없어 고민하던 여자는 한꺼번에 6명 자녀가 생긴다는 말에 가슴이 설렜다. 출산예정일은 18일이었다. 여자는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건강을 체크하며 산달을 기다렸다. 하지만 여자는 출산예정일 10일 전에 몸에 이상을 느꼈다. 부랴부랴 병원을 찾은 여자에게 병원은 "제왕절개수술을 받는 게 좋겠다"고 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수술 끝에 6쌍둥이가 태어났다. 임신 34주만에 태어난 아기들의 체중은 2.2~3.5kg. 한때 호흡곤란을 일으킨 1명을 제외하면 모두 건강은 양호한 편이었다. 여자는 아기들에겐 제퍼슨, 제이슨, 앤더슨 주니어(이상 남아), 애슐리 마르가리타, 알레이샤 바네사, 사라이 트리니닷 등 예쁜 이름을 지어줬다. 한편 6쌍둥이가 태어나자 도미니카공화국의 영부인 칸디다 몬티야 데 메디나는 "산모와 아기들이 모두 건강하다니 기쁘다"며 병원을 직접 방문해 6쌍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지난 10년간 도미니카공화국에서 6쌍둥이가 태어난 건 2005년과 2007년 단 2번뿐이다. 2007년엔 6쌍둥이에 이어 5쌍둥이가 태어나 국민적 축하를 받았었다. 현지 언론은 "보기드문 6쌍둥이의 탄생에 국민적 축하가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디아리오리브레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18년 만에 산부인과 돌아온 의성

    전국에서 가장 늙은 도시인 경북 의성지역에 산부인과가 18년 만에 다시 생긴다. 의성군은 다음달부터 의성군 안계면 영남제일병원(병원장 김인기)이 산부인과 외래 진료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인구 및 출산율 감소 등의 영향으로 1997년 2월 의성지역의 유일한 산부인과가 폐업 신고한 지 18년 만이다. 현재 영남제일병원은 산부인과 운영을 위한 진료 시스템 구축을 위해 초음파진단기, 태아감시장치 등 의료장비 도입을 서두르고 있다. 이는 지난해 10월 보건복지부가 공모한 외래산부인과 개설사업에 선정되면서 가능했다. 의성지역에서 산부인과가 운영되면 종전까지 임산부 등이 무거운 몸을 이끌고 산부인과가 있는 안동과 상주 등지로 가서 진료를 받아야 했던 시간·경제적 불편을 덜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응급 상황 시 신속한 대처가 가능해진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의성지역 250여명의 임신부는 물론 주민들이 크게 반기고 있다. 세 번째 출산을 앞둔 최진희(34·의성읍)씨는 “건강한 아이를 출산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의성 김상화 기자 shkim@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람 친 줄 몰랐다”더니 ‘충격’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람 친 줄 몰랐다”더니 ‘충격’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람 친 줄 몰랐다”더니 ‘충격 고백’ 청주지검이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허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 29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고 가다 강모(29)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허씨는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자 지난달 29일 밤 자수했다. 청주지법은 지난달 31일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허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허씨는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며 범행을 자백했다. 한편 숨진 강씨는 임신 7개월이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돕기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하다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하던 중에 사고를 당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은 이 사건을 ‘크림빵 뺑소니’라 부르며 제보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람 친 줄 알았다” 결국 자백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람 친 줄 알았다” 결국 자백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사람 친 줄 알았다” 결국 자백 크림빵 뺑소니 피의자 청주지검이 ‘크림빵 아빠’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허모(37)씨를 구속 기소했다고 11일 밝혔다. 허씨는 지난달 10일 오전 1시 29분쯤 청주시 흥덕구의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자신의 윈스톰 차량을 몰고 가다 강모(29)씨를 치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다. 피의자 허씨는 경찰의 수사망이 좁혀지자 지난달 29일 밤 자수했다. 청주지법은 지난달 31일 도주와 증거인멸의 우려가 있다며 허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허씨는 경찰에서 “사고 당시 사람을 친 줄 몰랐다”고 진술했지만 검찰에서는 “사람인 줄 알았지만 무서워서 도망쳤다”며 범행을 자백했다. 한편 숨진 강씨는 임신 7개월이 된 아내의 임용고시 응시를 돕기 위해 화물차 기사 일을 하다 크림빵을 사들고 귀가하던 중에 사고를 당했다. 이 사실이 알려지자 네티즌은 이 사건을 ‘크림빵 뺑소니’라 부르며 제보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해변 키스 공개…달달 커플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해변 키스 공개…달달 커플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호구의 사랑’ 최우식과 유이가 방송 2회만에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인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호구의 사랑’은 오늘(10일) 방송하는 2회에서 최우식(강호구)과 유이(도도희)의 키스신을 예고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는 여자와 함께 김밥을 싸서 한강으로 놀러도 갔지만 역시나 사귄 것은 아니었다. 일회성 ‘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바라는 호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첫사랑 도도희가 눈 앞에 나타났다. 국가대표 수영여신인 도도희는 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은메달을 차지하고 귀국했지만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엇갈림 끝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도희는 호구에게 바다에 가자는 제안을 하고 호구는 생애 최초로 남자답게 “가자. 바다보러”라며 도희의 손목을 낚아채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또 마지막 장면에 도희가 버리고 간 듯한 선명하게 두 줄이 그어진 ‘임신 진단 키트’가 보여지며 도희가 어떤 비밀을 지니고 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여수 바다를 찾은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는 호구와 도희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와 단 둘이 외박을 한 데 이어,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민여신인 도희와 키스까지 성공해 단 2화 만에 솔로를 탈출하는 것은 아닐지 기대감을 높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호구의 사랑’ 최우식과 유이가 방송 2회만에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인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호구의 사랑’은 오늘(10일) 방송하는 2회에서 최우식(강호구)과 유이(도도희)의 키스신을 예고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는 여자와 함께 김밥을 싸서 한강으로 놀러도 갔지만 역시나 사귄 것은 아니었다. 일회성 ‘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바라는 호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첫사랑 도도희가 눈 앞에 나타났다. 국가대표 수영여신인 도도희는 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은메달을 차지하고 귀국했지만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엇갈림 끝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도희는 호구에게 바다에 가자는 제안을 하고 호구는 생애 최초로 남자답게 “가자. 바다보러”라며 도희의 손목을 낚아채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또 마지막 장면에 도희가 버리고 간 듯한 선명하게 두 줄이 그어진 ‘임신 진단 키트’가 보여지며 도희가 어떤 비밀을 지니고 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여수 바다를 찾은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는 호구와 도희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와 단 둘이 외박을 한 데 이어,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민여신인 도희와 키스까지 성공해 단 2화 만에 솔로를 탈출하는 것은 아닐지 기대감을 높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해변 키스 공개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해변 키스 공개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2회만에 로맨틱 키스 ‘호구의 사랑’ 최우식 ‘호구의 사랑’ 최우식과 유이가 방송 2회만에 로맨틱한 키스신을 선보인다. 지난 9일 첫 방송된 tvN ‘호구의 사랑’은 오늘(10일) 방송하는 2회에서 최우식(강호구)과 유이(도도희)의 키스신을 예고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는 여자와 함께 김밥을 싸서 한강으로 놀러도 갔지만 역시나 사귄 것은 아니었다. 일회성 ‘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바라는 호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첫사랑 도도희가 눈 앞에 나타났다. 국가대표 수영여신인 도도희는 아시안게임에서 당당히 은메달을 차지하고 귀국했지만 말 못할 비밀을 간직하고 있는 모습으로 궁금증을 자아냈다. 엇갈림 끝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도희는 호구에게 바다에 가자는 제안을 하고 호구는 생애 최초로 남자답게 “가자. 바다보러”라며 도희의 손목을 낚아채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하게 했다. 또 마지막 장면에 도희가 버리고 간 듯한 선명하게 두 줄이 그어진 ‘임신 진단 키트’가 보여지며 도희가 어떤 비밀을 지니고 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10일 방송되는 2회에서는 여수 바다를 찾은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는 호구와 도희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와 단 둘이 외박을 한 데 이어,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민여신인 도희와 키스까지 성공해 단 2화 만에 솔로를 탈출하는 것은 아닐지 기대감을 높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도미니카에서 6쌍둥이 탄생! 남녀 각각 3명 ‘절묘’

    도미니카에서 6쌍둥이 탄생! 남녀 각각 3명 ‘절묘’

    중미 도미니카공화국에 경사가 났다. 도미니카 수도 산토도밍고의 한 병원에서 6쌍둥이가 태어났다고 현지 언론이 9일(이하 현지시간) 보도했다. 병원 관계자는 "아기 중 한 명이 호흡곤란으로 기계호흡을 받아야 했지만 고비를 넘겼다"면서 "산모와 6명 아기 모두 안정적인 상태"라고 밝혔다. 아라셀리스 구스만 마르티네스라는 이름의 산모는 지난해 임신 후 병원에서 "6쌍둥이를 가졌다"는 말을 들었다. 첫 아들을 낳은 후 10년이 지나도록 아기소식이 없어 고민하던 여자는 한꺼번에 6명 자녀가 생긴다는 말에 가슴이 설렜다. 출산예정일은 18일이었다. 여자는 정기적으로 병원을 방문해 건강을 체크하며 산달을 기다렸다. 하지만 여자는 출산예정일 10일 전에 몸에 이상을 느꼈다. 부랴부랴 병원을 찾은 여자에게 병원은 "제왕절개수술을 받는 게 좋겠다"고 했다. 2시간 동안 진행된 수술 끝에 6쌍둥이가 태어났다. 임신 34주만에 태어난 아기들의 체중은 2.2~3.5kg. 한때 호흡곤란을 일으킨 1명을 제외하면 모두 건강은 양호한 편이었다. 여자는 아기들에겐 제퍼슨, 제이슨, 앤더슨 주니어(이상 남아), 애슐리 마르가리타, 알레이샤 바네사, 사라이 트리니닷 등 예쁜 이름을 지어줬다. 한편 6쌍둥이가 태어나자 도미니카공화국의 영부인 칸디다 몬티야 데 메디나는 "산모와 아기들이 모두 건강하다니 기쁘다"며 병원을 직접 방문해 6쌍둥이의 탄생을 축하했다. 지난 10년간 도미니카공화국에서 6쌍둥이가 태어난 건 2005년과 2007년 단 2번뿐이다. 2007년엔 6쌍둥이에 이어 5쌍둥이가 태어나 국민적 축하를 받았었다. 현지 언론은 "보기드문 6쌍둥이의 탄생에 국민적 축하가 잇따르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진=디아리오리브레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1주일간 배변 못 하면 어떻게 되나?

    1주일간 배변 못 하면 어떻게 되나?

    우리 인간이 살아가기 위해서는 먹는 것이 중요하지만 배설하는 것도 똑같이 중요하다. 배변 활동은 사람마다 약간의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만일 이를 할 수 없다면 때때로 생명에 위협이 되는 심각한 문제로도 발전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3억 명 중 약 6300만 명이 변비로 인한 어떤 증상에 시달리고 있다. 우리나라에서는 인구의 약 8%가 변비 환자로 확인되고 있다. 또 최근에는 변비를 전문으로 진료하는 병원도 속속 생기고 있어 이 문제가 점차 심각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최근 미국 의학전문매체 메디컬 데일리는 ‘만일 당신이 1주일째 배변을 하지 못하고 있다면?’이라는 주제로 변비의 위험성을 소개하고 있다. 위의 말처럼 만일 1주일 동안 실제로 배변할 수 없다면 우리 인체에는 무슨 일이 일어나는 것일까? 며칠 동안 배변이 없다는 것은 원래 병원에서 진료가 필요한 증상이다.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말하는 변비는 어떤 것일까. 명확한 정의는 아니지만, 일반적으로 배변이 주 2회 이하의 상황이 3개월 이상 지속하는 것을 ‘만성 변비’라고 부른다. 대체로 남성보다 여성이 변비 증상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지만 요즘은 변비로 고민하는 남성도 늘어나고 있다. 이런 만성 변비가 계속되면 ‘분변매복’이라는 증상으로 발전한다. 그 이름 자체로도 무시무시한 데 이는 건조하고 딱딱해진 변이 직장에 정체된 상태다. 원래대로라면 체내에서 배출돼야 할 독소가 빠져나가지 못하는 것이다. 그 결과, 복통이나 피부염은 물론 체취나 구취 같은 증상이 나타난다. 이는 치질이나 장폐색으로도 이어질 수 있다. 또 동맥경화나 대장암과 같은 생명을 위협하는 병으로까지 발전할 수도 있다. 일반적으로 알려진 변비의 원인은 수분 부족과 생활 리듬의 혼란으로 불규칙한 식생활, 그리고 현대사회의 심각한 문제인 스트레스가 있다. 이 밖에도 앉아 있는 시간이 길어지고 운동을 하지 않는 습관에서부터 질병이나 부상으로 약해지거나 장 근육에 직결된 신경이 손상된 경우 등에서도 만성 변비에 걸릴 위험이 있다. 또한 임신 초기의 임산부도 드물지 않게 호르몬 불균형과 입덧 등으로 식생활에 변화가 생겨 변비에 걸리기 쉽다. 이 중에서도 가장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약물이다. 분변매복에 관한 대부분 사례는 만성 변비를 치료하기 위한 변비약을 사용하고 있는 사람에게 보인다. 이외에도 메타돈과 코데인과 같은 마약성 진통제와 만성 폐쇄성 질환 치료에 쓰이는 항콜린제(위장 과민성에 의한 위장통이나 복통, 구토의 억제 등에 쓰임) 등도 영향을 준다. 이런 약물을 계속 사용한 뒤 중지하면 몸의 근육이 스스로의 힘으로 변을 밀어내는 것을 잊기 때문에 배변 신호가 오지 않게 되는 경우도 있다. 이런 요인만 보더라도 변비는 누구나 걸릴 수 있는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조치를 취해야 하는 것인가. 변비약이 가장 일반적으로 쓰이지만 관장도 많이 이용되고 있다고 알려졌다. 하지만 관장만으로는 직장에 모여 딱딱해진 변 덩어리는 제거하기 어려운 경우도 있다. 이 방법으로도 나오지 않는 딱딱한 대변은 손가락을 사용한 의료 행위를 통해 제거하는 방법이 있다. 이는 주로 힘이 없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 것으로 손에 의료용 고무장갑을 착용하고 손가락을 사용해 변을 빼내는 것을 말한다. 이런 방법을 쓰고 싶지 않다면 변비가 걸리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우선, 아침에 마시는 한 잔의 물은 배변을 촉진한다. 그다음으로는 적당한 운동을 하는 것이다. 이는 장에 진동을 줘 대변을 밀어내는 데 효과적이다. 추천 운동으로는 윗몸 일으키기가 있다. 그리고 자신의 식생활을 다시 검토하는 것이다. 다양한 이론이 있지만, 역시 섬유질을 많이 함유한 음식과 장에 좋은 박테리아를 늘리기 위해 요구르트나 치즈, 된장을 섭취하는 것도 방법이 될 수 있다. 끝으로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다. 가급적 찬 음식은 자제하고 혈액순환의 촉진을 기대하는 마사지나 반신욕을 받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달밤 로맨틱한 키스 ‘모태솔로 탈출?’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달밤 로맨틱한 키스 ‘모태솔로 탈출?’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와 달밤 로맨틱한 키스 ‘모태솔로 탈출’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의 로맨틱한 키스신이 공개돼 화제다. 10일 방송될 tvN 월화드라마 ‘호구의 사랑’ 제작진 측은 최우식(강호구)과 유이(도도희)의 키스신을 예고하며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이고 있다. 앞서 9일 첫 방송에서 ‘호구의 사랑’은 톡톡 튀는 캐릭터들과 빠른 전개를 보이며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최우식 분)는 여자와 함께 김밥을 싸서 한강으로 놀러도 갔지만 역시나 사귄 것은 아니었다. 일회성 썸이 아닌 진정한 사랑을 바라는 호구에게 어느 날 갑자기 운명처럼 첫사랑 도도희(유이 분)가 눈 앞에 나타났다. 엇갈림 끝에 동창회에서 재회한 도희는 호구에게 바다에 가자는 제안을 하고 호구는 생애 최초로 남자답게 “가자. 바다보러”라며 도희의 손목을 낚아채 앞으로의 로맨스를 기대케 했다. 또한 방송 말미에서는 도희가 버리고 간 듯한 선명하게 두 줄이 그어진 ‘임신 진단 키트’가 보여지며 도희가 어떤 비밀을 지니고 있을 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이와 관련 10일 방송되는 ‘호구의 사랑’ 2화에서는 여수 바다를 찾은 호구와 도희의 모습이 그려져 시청자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할 예정이다. 방송에 앞서 공개된 현장 스틸 사진에서는 호구와 도희가 여수 밤바다를 배경으로 로맨틱한 키스를 나누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연애기술 제로의 모태솔로 강호구가 생애 처음으로 여자와 단 둘이 외박을 한 데 이어 자신의 첫사랑이자 국민여신인 도희와 키스까지 성공해 단 2회 만에 솔로를 탈출하는 것은 아닐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한편 최우식 유이 주연의 tvN ‘호구의 사랑’은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사진=tvN ‘호구의 사랑’ (호구의 사랑 최우식 유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허미영 결혼, 결혼당일에 임신사실 고백

    허미영 결혼, 결혼당일에 임신사실 고백

    ’허미영 결혼’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허미영(33)이 ‘속도위반’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프리마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허미영은 2세 계획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사실 임신 중이다”면서 “아들이고 임신 5개월째다”고 밝혔다. 허미영은 이날 1살 연상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신혼여행은 푸켓으로 떠난다. 사진 = 서울신문DB (허미영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미영 결혼, “임신 5개월째” 보좌관 남편 외모보니..연예인 아니야?

    허미영 결혼, “임신 5개월째” 보좌관 남편 외모보니..연예인 아니야?

    허미영 결혼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허미영(33)이 ‘속도위반’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프리마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허미영은 2세 계획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사실 임신 중이다”면서 “아들이고 임신 5개월째다”고 밝혔다. 또 허미영은 “너무 떨린다. 실감이 아직 잘 안 난다”며 긴장한 목소리로 말했다. 이어 그는 프러포즈를 어떻게 받았냐는 질문에 “이틀 전이 내 생일이었다. 생일날 남편이 후배 분들과 같이 프러포즈를 해줬다. 내가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니 남편 얼굴로 가면을 쓴 다섯 분이 생일 케이크를 들고 생일 축하를 해주셨다. 집에 들어가니까 또 다른 가면 쓴 분이 기타치고 ‘널 사랑하겠어’를 불러줬다. 전형적인 프러포즈인데 저도 모르게 눈물이 나더라”고 감동 가득한 프러포즈를 받은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허미영은 이날 1살 연상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신혼여행은 푸켓으로 떠난다. 허미영과 아름다운 인연을 맺는 예비신랑은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알려졌다. 허미영과 예비신랑은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두 사람의 결혼식 사회는 허미영과 같은 기수의 공채 개그맨 양상국이 맡았고 개그맨 이상민, 이상호 형제가 축가를 부른다. 허미영 결혼, 허미영 결혼, 허미영 결혼, 허미영 결혼, 허미영 결혼 사진 = 서울신문DB (허미영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미영 결혼, 임신사실 고백..깜짝

    허미영 결혼, 임신사실 고백..깜짝

    ’허미영 결혼’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허미영(33)이 ‘속도위반’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프리마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허미영은 2세 계획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사실 임신 중이다”면서 “아들이고 임신 5개월째다”고 밝혔다. 허미영과 아름다운 인연을 맺는 예비신랑은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알려졌다. 허미영과 예비신랑은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미영 결혼, 훈남 남편 연예인 아니야? 외모 깜짝

    허미영 결혼, 훈남 남편 연예인 아니야? 외모 깜짝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허미영(33)이 ‘속도위반’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프리마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허미영은 2세 계획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사실 임신 중이다”면서 “아들이고 임신 5개월째다”고 밝혔다. 허미영과 아름다운 인연을 맺는 예비신랑은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알려졌다. 허미영과 예비신랑은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허미영 결혼, 보좌관 남편 외모..연예인급

    허미영 결혼, 보좌관 남편 외모..연예인급

    ’허미영 결혼’ 결혼을 앞둔 개그우먼 허미영(33)이 ‘속도위반’ 사실을 솔직하게 고백했다. 8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호텔 프리마에서 결혼식을 앞두고 진행된 기자회견에서 허미영은 2세 계획을 묻는 기자의 질문에 “걱정을 하고 있는 부분인데 사실 임신 중이다”면서 “아들이고 임신 5개월째다”고 밝혔다. 허미영은 이날 1살 연상의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으며 신혼여행은 푸켓으로 떠난다. 허미영과 아름다운 인연을 맺는 예비신랑은 국회의원 보좌진으로 알려졌다. 허미영과 예비신랑은 지난해 6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약 6개월 만에 결혼을 결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 서울신문DB (허미영 결혼)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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