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임신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의장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려운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개봉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7월 3일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250
  • 홍영기 이세용 “18살에 혼전임신” 아이엄마의 비키니자태

    홍영기 이세용 “18살에 혼전임신” 아이엄마의 비키니자태

    홍영기 이세용 “사랑해서 18살에 혼전임신” 월매출 ‘대박’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달 자신의 블로그에 남편 이세용과 다녀 온 1000일 기념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18살에 혼전임신…너무 사랑했다”

    홍영기 이세용 “18살에 혼전임신…너무 사랑했다”

    홍영기 이세용 “사랑해서 18살에 혼전임신” 월매출 ‘대박’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는 최근 블로그를 통해 비키니 몸매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영기는 지난 달 자신의 블로그에 남편 이세용과 다녀 온 1000일 기념 제주도 여행 사진을 올렸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21살 18살 너무 사랑해 새 생명이 팡”

    홍영기 이세용 “21살 18살 너무 사랑해 새 생명이 팡”

    홍영기 이세용 홍영기 이세용 “18살 혼전임신, 현재 월매출 3억” 얼짱 홍영기 이세용 얼짱 출신 쇼핑몰 CEO 홍영기(24)의 임신과 출산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됐다. 홍영기는 1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에 출연했다. 기안 84, 박태준도 같은 날 방송에 등장했다. 이날 홍영기는 과거 아들 재원이를 낳을 당시를 회상하며 눈물을 보였다. 홍영기는 “임신 당시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면서 “임신 사실을 알자마자 엄청 울었다. 엄마에게 말했더니 엄마도 3일 내내 방안에서 우셨다”고 말했다. 남편 이세용은 “저는 그때 영기한테 빠져 있어서 기분이 좋았는데 영기가 울어서 웃을 수는 없었다”고 밝혔다. 또한 홍영기는 “고1 때 쇼핑몰을 시작했다. 돈이 30~40만 원 정도 있었는데 동대문 가서 옷을 하나씩 뗐다. 어머니와 같이 갈 때는 옷을 많이 뗄 수 있었다”면서 “그런데 학교생활을 하다 보니 쇼핑몰에 관심을 안 갖게 되더라. 그래서 쇼핑몰을 다른 사람에게 팔았다”고 쇼핑몰을 시작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홍영기는 “내가 공고를 나와서 고3때는 학교를 안 나가도 된다. 그때 쇼핑몰을 다시 새로 시작했다. 현재 순수익은 아니고 월매출로 따지면 3억이다. 평균적으로 한 달에 1억은 번다”고 매출을 밝혀 눈길을 모았다. 한편 홍영기 이세용 부부는 한 방송을 통해 아들 재원군의 돌잔치를 공개하기도 했다. 홍영기는 “너무 사랑한 나머지 새 생명이 팡 하고 나타났다”면서 “아이가 벌써 걸어다니니 다 키운 기분이 든다. 함께 놀러다닐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동성 이혼소송 “아내, 나쁜 여자 이미지” 발언 새삼 주목

    김동성 이혼소송 “아내, 나쁜 여자 이미지” 발언 새삼 주목

    ‘김동성 이혼소송’ 김동성 이혼소송 소식에 과거 김동성이 방송에 출연해 아내에 대해 꺼낸 이야기가 새삼 주목받고 있다. 최근 법조계에 따르면 김동성은 아내 오씨를 상대로 이혼소송을 제기했다. 이혼소송 및 양육권 관련 재판이 현재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김동성은 지난 2004년 서울대 음대에 재학 중이던 오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김동성이 지난 2011년 10월 13일 방송된 SBS ‘스타부부쇼 자기야’에 출연해 아내와의 첫 만남에 대해 털어놓은 이야기가 새삼 화제에 올랐다.. 김동성은 “아내와 우연히 클럽에서 만났다”며 “처음엔 나쁜 여자 이미지가 너무 강했다”고 아내에 대한 첫인상을 밝혔다. 이어 “술을 한잔 더 하려다 그냥 집에 데려다줬는데 아내가 그 모습에 반했다더라. 소문대로면 집이 아닌 다른 곳에 갈 사람이라고 생각했는데 내가 그렇지 않아서 그 일을 계기로 나에게 호감을 가지게 됐다”고 말했다. 아내 오씨도 부부생활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오씨는 “할 줄 아는 유일한 운동이 배드민턴이라 남편과 함께 운동삼아 치기 시작했는데 남편이 테니스 선수 샤라포바처럼 괴성을 지르며 시합을 하더라”며 “셔틀콕이 내 몸에 박혀 죽겠구나 생각한 적이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동성은 “오노 사건 이후 승부 근성이 많이 발동돼 빚어진 일”이라고 해명했다. 이밖에도 김동성은 “김성주를 팔아 몰래 밤문화를 즐기고 왔다”고 고백했고 이에 아내 오 씨는 “김동성이 2005년 은퇴식으로 바빴을 때 마음이 허전해 자던 남편 몰래 나이트클럽에 갔다”고 맞대응 했다. 김동성은 “아내를 용서 못할 것 같다. 첫 딸이 그해 9월에 태어났다”라고 하자 오 씨는 “첫 째 딸을 임신한 상태에서 나이트클럽에 갔다”고 초강수로 대응해 웃음을 자아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홍영기 이세용, 혼전임신에 가족 설득한 말보니 ‘울컥’

    홍영기 이세용, 혼전임신에 가족 설득한 말보니 ‘울컥’

    10일 저녁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인터넷 청년 재벌 특집으로 웹툰작가 기안84, 박태준과 홍영기 이세용 부부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홍영기는 “21살에 임신 사실을 알았고 엄청 울었다. 이건 뭐지? 왜지? 이런 느낌이었다. 복합적인 생각이 들었다”며 “난 21살이었고 남편은 18살이었기 때문에 더욱 슬펐다”고 털어놨다. 홍영기는 “혼전임신에 대한 가족들의 반응은 어땠느냐”는 질문에 “아기 가졌다고 하자 날 뿌리치면서 눈물을 흘리셨다. 3일 내내 우시더라. ‘나는 낳을 생각이고 우리가 떳떳하면 된다. 책임지지 않는 것도 아니다. 우리는 잘 살 것’이라고 설득을 했다”라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英 로열패밀리의 ‘동안 비결’은 로즈힙 오일”

    “英 로열패밀리의 ‘동안 비결’은 로즈힙 오일”

    영국의 케이트 미들턴 왕세손비는 이미 아이를 출산하고 둘째를 임신했음에도 불구하고 결혼 이전과 변함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최근 미국의 한 연예매체가 영국 로열패밀리의 ‘동안비결’을 소개해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US위클리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세월을 ‘역주행’하는 미들턴 왕세손비의 비결은 다름 아닌 ‘내추럴 로즈힙 오일’. 로즈힙은 향기로운 향을 가진 허브의 한 종류이며 로즈힙 오일은 로즈힙의 종자를 압착해 얻은 지방유이다. 이 매체는 미들턴 왕세손비의 측근 인터뷰를 통해 그녀가 둘째 아이를 임신한 직후부터 뉴질랜드 코스메틱 브랜드의 로즈힙 오일을 꾸준하게 사용하고 있다면서 “뱃속 태아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하는 미들턴 왕세손비는 로즈힙 오일을 꾸준히 쓰고 있으며 이 오일이 자신의 피부에 큰 효과가 있다고 믿고 있다”고 전했다. 이 로즈힙 오일에는 오메가4, 오메가6 성분뿐만 아니라 비타민C와 항산화제가 풍부해 고운 피부결을 유지하는데 도움을 주며, 특히 주름 및 흉터가 있거나 임산부들의 튼살을 예방하고 회복하는 데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양한 코스메틱 브랜드에서 출시되고 있는 로즈힙 오일은 미들턴 왕세손비뿐만 아니라 미란다 커와 영국의 유명 뷰티 치료 전문가인 드보라 미셀 등 유명인들도 애용하는 ‘동안 아이템’이라고 US위클리는 소개했다. 미란다 커는 과거 현지매체와 한 인터뷰에서 “자기 전 듬뿍 바르고 자면 다음날 아침 피부가 매우 건강해진다”면서 “로즈힙 오일이 떨어지면 불안할 정도”라고 말한 바 있다. 한편 미들턴 왕세손비는 지난 9월 둘째 아이의 임신을 발표했으며, 오는 4월 출산 예정이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메시, 로쿠소와 드디어 결혼식 올린다”

    “메시, 로쿠소와 드디어 결혼식 올린다”

    월드스타 리오넬 메시(28·FC바르셀로나)가 드디어 정식으로 결혼식을 올리는 것일까? 메시가 안토넬라 로쿠소와의 결혼식을 준비하고 있다고 스페인 바르셀로나의 스포츠일간 문도데포르티보가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메시와 로쿠소의 결혼식을 예고하는 정황은 여럿이다. 아르헨티나에 살고 있는 로쿠소의 모친 파트리시아는 최근 바르셀로나를 방문했다. 반갑게 딸과 만난 파트리시아가 찾은 사람은 스페인의 유명 디자이너 로사 클라라. 문도데포르티보는 "두 사람이 함께 클라라의 의상실을 찾아가 (결혼식에 입기 위해) 맞춘 드레스를 가져갔다"며 두 사람을 포착한 사진을 공개했다. 드레스까지 맞췄다면 결혼식은 이미 일정이 잡혀져 있을 공산이 크다. 지난해 12월 메시는 안토넬라, 아들 티아고와 함께 이탈리아 베네치아를 찾았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메시는 짬을 내 레덴토레 성당과 아만 호텔 등을 둘러봤다. 베네치아는 지난해 9월 조지 클루니가 호화로운 결혼식을 올린 곳이다. 로쿠소의 둘째 임신설도 메시-로쿠소의 결혼 임박설에 무게를 실어주고 있다. 문도데포르티보는 "FC바르셀로나와 관련된 소식에 정통한 소식통이 로쿠소의 임신을 확인했다"면서 로쿠소가 임신 7주째에 접어들었다고 보도했다. 로쿠소의 가족들은 임신설을 부인도, 확인도 하지 않고 있다. 한편 메시의 결혼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세기의 결혼식 될 듯, 기대된다" "로쿠소가 둘째를 임신했다면 배가 부르기 전에 결혼식을 더 서두를 것 같다"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문도데포르티보 임석훈 남미통신원 juanlimmx@naver.com
  • 내연남 몰래 낳은 영아 2명 암매장… 비정한 엄마

    남편과 별거 중인 30대 주부가 내연남과 낳은 자녀 2명을 생활 형편이 어렵다는 이유로 살해한 뒤 암매장했다가 붙잡혔다. 충남 아산경찰서는 9일 이모(39)씨를 영아살해 및 사체유기 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2013년 4월 생후 1주일쯤 된 친딸을 목 졸라 살해한 뒤 아산시 염치읍 자신의 집 뒷산에 묻은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지난해 8월에도 아들을 낳은 뒤 방치해 숨지게 한 뒤 같은 야산에 암매장했다. 당시 이씨는 남편과 별거 중이었고, 두 아이는 내연남 사이에서 낳은 남매였다. 이씨가 2006년 남편과 별거에 들어간 뒤 친정어머니 등과 함께 살아 남편은 아내의 임신 사실조차 몰랐던 것으로 드러났다. 이씨의 친정어머니는 병원에서 낳은 첫째 아이의 출산 사실은 알았으나 둘째 아이는 집 주변 창고에서 낳아 출산 사실조차 몰랐던 것으로 밝혀졌다. 이씨는 친정어머니가 첫째 아이의 행방을 묻자 “딸을 입양시켰다”고 속였고, 둘째 아이 임신 때는 복대 등을 차 숨겼다. 내연남은 이씨가 임신이나 출산한 사실조차 모른 상태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씨는 경찰에서 “생활이 너무 어려운 데다 남편과 이혼하지 않은 채 다른 남자의 아이를 낳은 점 때문에 이같은 짓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이씨는 남편과 별거에 들어간 뒤 친정어머니, 남편 사이에서 낳은 자녀 3명과 함께 지냈으나 수입이 전혀 없어 친정어머니에게 지급되는 정부의 기초생활수급비로 살았다. 이씨는 지인의 신고로 범행이 들통났다. 경찰은 최근 살해된 둘째 아이의 사체를 발견했으나, 첫째 여자 아이의 사체는 발견하지 못했다. 이씨가 첫째 아이를 암매장한 정확한 위치를 기억하지 못하는 데다 사체가 작아 찾기 어려운 실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이씨 내연남 등의 범행 가담 여부를 캐는 한편 이씨를 상대로 또 다른 범행이 없는지 조사하고 있다. 아산 이천열 기자 sky@seoul.co.kr
  • 킴 카다시안 누드화보 촬영 현장 공개…“임신 전 마지막”

    킴 카다시안 누드화보 촬영 현장 공개…“임신 전 마지막”

    모델 겸 할리우드 배우 킴 카다시안(Kim Kardashian·34)의 누드 화보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6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E! Online’은 킴 카다시안의 리얼리티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Keeping Up With The Kardashians: KUWTK)’ 시즌 10 예고편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육감적인 몸매를 뽐내는 킴 카다시안의 누드 화보 촬영 현장 일부가 담겼다. 킴 카다시안은 누드 화보 촬영에 나선 이유에 대해 “곧 다시 임신을 하게 되면, 내 몸은 완전히 바뀔 것이다. 그래서 오늘 누드 화보 촬영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어 킴 카다시안은 “나의 몸매를 간직하고 싶고 이 화보를 영원히 간직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앞서 공개된 또 다른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의 예고편에는 킴 카다시안이 “하루에도 500번 이상 남편 래퍼 카니예 웨스트와 잠자리를 갖는다(I’ve been having sex 500 times a day)”고 말하는 부분이 삽입돼 시청자들에게 궁금증을 자극한 바 있다. 지난 2007년부터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에 출연해 온 킴 카다시안 가족은 지난달 말 미국 위성 케이블 채널 ‘E! 채널’과 4년 연장 계약을 맺었다. 출연료로는 1억 달러(한화 1108억 원)를 받게 된다. 킴 카다시안의 리얼리티쇼 ‘4차원 가족 카다시안 따라잡기’는 E! 채널에서 오는 15일 방송 예정이다. 사진·영상=E! 영상팀 seoultv@seoul.co.kr
  • [이은주 기자의 컬처K] 통제 불능 연예인에 소속사는 웁니다

    [이은주 기자의 컬처K] 통제 불능 연예인에 소속사는 웁니다

    “아이돌 스타들은 자신이 어떤 일을 벌여도 부모가 다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는 ‘중2병’에 걸린 아이 같을 때가 있어요.” 유명 가요 기획사의 홍보팀에서 일했던 A씨는 당시 기억을 떠올리며 고개를 가로저었다. 멤버들의 군 입대 등 개인사까지 해결하느라 발이 닳도록 뛰어다녔지만 개인 비서처럼 대할 때는 굴욕감마저 느껴졌다. A씨는 “매니저가 음악 프로그램 방송이 있는 날 아침까지 술을 마신 멤버를 찾아 헤맸는데, 정작 본인은 미안한 기색조차 보이지도 않더라”면서 씁쓸한 표정을 지었다. 이처럼 스타들의 돌발 행동에 속앓이를 하는 것은 비단 아이돌 가수 소속사뿐만이 아니다. 업계 관계자들은 “요즘엔 TV에 얼굴을 비추고 조금이라도 유명해지는 순간부터 태도가 변한다. 소속사에서 이들의 행동을 통제할 수 없는 수준”이라고 하소연한다. 지난주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던 여배우 이태임의 욕설 논란.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 촬영 도중 욕설을 한 그녀에게 누가 원인 제공을 했는지를 놓고 의견이 분분했지만, 공개적으로 욕설을 뱉은 행동 자체가 충격을 안겼다. 잠잠해지기를 기다리던 소속사는 사건이 일파만파로 커지자 보도자료를 내고 공개적으로 사과했고 본인도 프로그램에서 하차했다. 설 연휴에 불거진 한류 스타 김현중의 혼전 임신 결혼설도 파문을 일으켰다. 그와 전 여자친구의 사생활이 인터넷에 까발려졌고 언론을 통해 진실 공방을 주고받으며 대중의 피로감을 높였다. 초기에 적극 대응하던 소속사는 지친 기색이 역력하다. 툭하면 가족을 앞세우거나 불만이 생기면 소송부터 제기하려는 통에 소속사들은 속으로 피멍이 든다. 킹콩엔터테인먼트의 이진성 대표는 “주로 본인의 성숙하지 못한 행동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본인이 스스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에 글을 올려 문제화시키는 사례도 많다”면서 “어떤 일을 해도 회사에서 해결해 줄 것이라고 믿는 연예인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하지만 소속사의 규모를 떠나 요즘은 인터넷과 SNS 때문에 사건이 터졌다 하면 수습이 거의 불가능한 게 현실이다. 한 연예기획사 관계자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의 검색어에 오르면 수백 건의 관련 기사가 쏟아지고, 24시간도 채 되지 않아 SNS에 자극적인 찌라시까지 유통돼 속수무책”이라면서 “설사 잘못된 정보가 유통되더라도 30분 내에 대처하지 못하면 여론을 돌이키기는 불가능하다”고 토로했다. 이 때문에 시한폭탄 같은 소속 스타의 동향을 미리미리 파악해 악성 루머에 대한 선제적 대처 방안을 마련해 놓기도 한다. 하지만 잘못된 자기 관리의 부메랑은 결국 본인에게 돌아간다는 사실만큼은 분명하다. 지난 5일 항소심 공판을 진행한 배우 이병헌 협박 사건. 양측은 합의가 됐다며 법원에 선처를 호소하고 있지만 이들은 모두 이미지에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 이병헌이 출연한 영화는 개봉일을 잡지 못한 채 기약 없이 대기 중이고, ‘협박녀’ 다희가 소속된 걸그룹 글램은 결국 해체됐다. erin@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대박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대박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붕어빵 가족사진 자세히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붕어빵 가족사진 자세히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대박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대박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예능 계속 출연하나? ‘이유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예능 계속 출연하나? ‘이유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가수 김태우와 김애리 부부가 셋째를 임신했다. SBS 예능 ‘오 마이 베이비’는 하차하지 않고 출연을 이어간다. ’오마베’ 배성우 PD는 6일 “김태우·김애리 부부의 임신은 ‘오마베’로서도 경사다”며 “두 사람은 절대 하차하지 않는다. 대신 김애리 씨 태교를 위해 촬영 분량을 조절하면서 배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아마 김태우와 딸들의 소통 위주로 촬영이 진행될 것 같다”며 “두 사람의 기쁜 소식은 시청자에게도 경사스러운 일 아니냐. 육아 프로그램으로서 태교·출산·육아로 이어지는 얘기들을 그려낼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날 김태우 소속사 소울샵엔터테인먼트는 “김애리 씨가 현재 임신 12주차로 9~10월께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두 사람 모두 기뻐하며 태교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 2011년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딸 소율 양을 낳았으며, 2013년 둘째 딸 지율 양을 출산했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임신 12주차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9~10월에 출산예정이군”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부러워요”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예쁜 아이 낳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연예팀 chkim@seoul.co.kr
  • [감동 뉴스] 네 쌍둥이 낳고 세상 떠난 美여성 감동 사연

    [감동 뉴스] 네 쌍둥이 낳고 세상 떠난 美여성 감동 사연

    네 명의 쌍둥이를 출산하자마자 과다 출혈로 숨진 미국 여성이 생전에 자신의 아이들을 훌륭하게 키울 계획을 담은 노트가 발견되어 슬픈 감동을 주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 애리조나주에 거주했던 에리카 모랄레스(36)는 지난 1월 16일, 아들 한 명과 딸 세 명 등 네 쌍둥이를 제왕절개 수술 끝에 성공적으로 출산했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에리카는 몇 시간 뒤 과다 출혈로 인해 사망하고 말았다. 남편인 카를로스 모랄레스(29)는 "아내가 태어난 쌍둥이들을 안아 보지도 못하고 세상을 떠났다"며 "네 쌍둥이를 얻었다는 기쁨에 이어 곧 아내가 사망했다는 소식은 나에게 하루에 천당과 지옥을 오간 느낌"이라고 당시 심정을 최근 언론에 밝혔다. 이들 커플은 지난 2006년 우연히 만나 사랑에 빠졌으며, 영어를 할 줄 모르던 카롤로스는 영어를 배우고 스페인어를 할 줄 모르던 에리카는 스페인어를 배우는 등 상대방의 언어를 배울 만큼 열애를 한 끝에 지난 2007년 결혼에 성공했다. 하지만 이들 부부는 장기간 임신이 되지 않아 실의에 빠졌으나 지난해 네 쌍둥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병원 측으로 통보받고 기쁨에 넘쳤다. 그러나 지난 1월, 임신 7개월째에 산모의 혈압이 과다 상승하는 사태가 발생해 의사는 제왕절개 수술로 일찍 출산하기로 결정했다. 수술 직후 네 쌍둥이를 성공적으로 출산한 에리카는 다소 회복세를 보였으나, 몇 시간 지나지 않아 상태가 악화하면서 출생한 네 쌍둥이를 보지도 못하고 갑자기 숨지고 말았다. 최근 네 쌍둥이를 키우고 있던 카를로스는 에리카의 아이패드에서 "우리 아이들은 영어와 스페인어를 모두 배우고 훌륭한 대학에 진학시켜 좋은 직장을 꼭 가지도록 열심히 키울 것"이라는 메모를 발견하고 다시 숨진 아내 생각에 눈시울을 붉혔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카를로스는 "아내가 남긴 유언처럼 최선을 다해 아이를 키울 것"이라며 "아내도 하늘나라에서 늘 나와 함께 아이들을 돌보고 있을 것"이라고 말해 주위를 숙연하게 했다. 한편, 카롤로스의 친구가 개설한 이들 네 쌍둥이를 돕는 기금 마련을 위한 펀딩 사이트에는 개설한 지 한 달도 되지 않아 7,500명가량의 후원자들이 3억 원에 가까운 기부를 해 이들 네 쌍둥이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반영하고 있다. 사진= 네 쌍둥이를 안고 있는 카를로스와 기부금 모금 사이트 (페이스북 및 기부금 사이트 http://www.gofundme.com/kbkpag 갈무리)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붕어빵 가족사진 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붕어빵 가족사진 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아름다운 실물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아름다운 실물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자세히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 자세히보니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미모 깜짝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김애리 실물미모 깜짝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다둥이아빠 됐다 김태우 김애리 부부 셋째 임신 그룹 god 멤버 김태우가 세 아이의 아빠가 된다. 6일 김태우 측은 아내 김애리씨의 셋째 임신소식을 전했다. 현재 임신 12주차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2011년 결혼한 김태우 김애리 부부는 두 딸 소율, 지율과 함께 지난해 10월부터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