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임신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자세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위장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녹지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 일화
    2026-08-20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250
  • [명인·명물을 찾아서] 국내 1호 모노레일 대구 하늘을 달리다

    [명인·명물을 찾아서] 국내 1호 모노레일 대구 하늘을 달리다

    지상 12m 높이에서 오가는 노란색 전동차. 대구 시내를 다니다 보면 이런 광경을 쉽게 볼 수 있다. 대구도시철도 3호선 전동차의 시운전 모습이다. 오는 23일 개통하는 대구도시철도 3호선은 국내 첫 모노레일이다. 3호선 전동차는 북구 동호동~수성구 범물동 구간 23.95㎞를 49분에 주파한다. 2006년에 착공해 9년여 동안 1조 4913억원이 투입됐다. 지난 2월 9일부터 시운전하고 있으며 정거장 30곳과 차량기지 2곳이 있다. 평균 높이 11.27m의 교각 692개가 세워져 있다. 모노레일은 상판이 없는 빔 구조로 날렵하고 개방감이 돋보인다. 전동차마다 주행륜, 안내륜, 안정륜 등이 양측에서 모노레일을 감싸 안고 달린다. 지난 18일 시운전 중인 3호선에 탑승해 보니 소음과 진동이 적었다. 3호선을 따라 줄지어 서 있던 전주들을 모두 뽑아 지중화한 때문인지 넓은 차창으로 열리는 시야가 깔끔했다. 주변 건물옥상도 잘 정돈돼 있었다. 아파트 단지를 지날 때는 차창이 금세 뿌옇게 변했다. 주민 사생활 보호를 위해 ‘창문흐림장치’가 가동된 것이다. 이 장치는 설정된 위치에서 자동으로 작동하며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적용됐다. 운행 중인 전동차에서 팔거천, 금호강, 신천, 범어천 등지를 볼 수 있어 지하철 탑승과는 큰 차이를 느꼈다. 특히 3호선의 금호강 엑스트라도즈드교와 신천사장교, 만평네거리 아치교는 앞으로 대구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것으로 기대됐다. 전동차의 크기는 폭 2.9m, 길이 15.1m, 높이 5.24m이며, 1편성(차량 3대) 길이는 46.2m이다. 정원은 265명이지만 혼잡 시 398명까지 탈 수 있다. 차량 간 통로에 문이 없어 승객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다. 전동차에는 각종 첨단장비가 망라됐다. 무인자동운전 시스템이 도입돼 운전실이 없다. 대신 그 자리에 전망석이 설치됐다. 차량 창문 크기는 가로 194㎝, 세로 100㎝이다. 승객의 조망권을 배려해 기존 지하철 가로 120㎝, 세로 79㎝보다 크고, 시내버스 가로 100㎝, 세로 70㎝보다 2배가량 크다. 대구도시철도건설본부 안용모 본부장은 “지상 8~29m 높이의 선로를 주행하는 차량 특성을 살려 경치를 즐기도록 내부 창문을 크게 만들었다”고 밝혔다. 2003년 대구지하철 방화참사를 의식해 방화·안전설비도 강화했다. 의자와 벽, 천장 등을 불연재로 사용했고 스프링클러와 배연설비도 갖췄다. 화재 등이 발생했을 때 탈출을 돕기 위해 나선형으로 펼쳐지는 ‘스파이널슈터’도 설치했다. 차량 1편성당 2개씩 4곳에 있다. 비상 시 스파이널슈트를 펼치면 미끄럼 통로가 형성돼 안전하게 지상으로 내려올 수 있다. 이 슈터는 외부와 내부 천으로 구분되는데 모두 난연성 폴리에스터 재질이다. 바닥에는 하강 시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우레탄 재질의 쿠션이 깔린다. 설치하는 데는 1개당 2~3분 정도 소요된다. 슈터 내부는 나선형으로 돼 있어서 아무리 육중한 체격의 승객도 초당 3m 이내의 안전속도로 하강하게 된다. 슈터 중간 중간에는 승객들이 나올 수 있게 지퍼가 달렸다. 지상 탈출이 곤란한 교량 구간에는 양측에 대피로를 설치했다. 차량 내부에서 비상밧줄 사다리를 이용해 안전요원이 대피로를 이용해 승객을 탈출시킨다.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 등을 배출하기 위한 배기팬을 차량당 6개씩 설치했고 모든 정거장에는 전기차단설비를 설치했다. 또 전동차 지붕에는 50ℓ 물탱크 2개와 압축공기탱크 1개가 있다. 각 객실에는 화재감지기 4개와 스프링클러 7개가, 첫 번째와 세 번째 객실에는 비상문을 설치했다. 비상문은 열차 고장 등으로 차량이 멈출 때 뒤따라 오는 열차가 앞차를 밀고 가는 구원운전 시 활용된다. 고장 열차의 승객이 비상문을 통해 안전하게 뒤 열차로 이동할 수 있다. 객실에 연기감지기 4개, 분사노즐 7개를 설치했으며 산소호흡기, 들것, 확성기, 손전등, 방독면, 로프형 사다리 등 비상장비를 비치했다. 최대 초속 70m 풍속과 진도 6.5의 지진에도 차량이 전복되지 않도록 설계됐으며 운행구간 모두 4곳에 풍향과 풍속계를 설치했다. 눈 올 때를 대비해 차량에 실을 수 있는 제설기 50조를 확보했으며 모래살포기도 차량에 탑재했다. 전동차 외부는 알루미늄 재질로 만들었고 앞쪽은 유선형으로 디자인했다. 3호선을 상징하는 노란색 바탕에 흰색과 회색, 검은색을 섞었다. 좌석 중 24%는 장애인과 임신부 전용석이다. 장애인 휠체어 공간 2곳도 마련했다. 전동차는 일본 히타치에서 설계, 제작했다. 그러나 국내 관련산업의 기술발전과 산업육성을 위해 국산부품을 40% 이상 적용했다. 차량 조립은 국내 기업인 우진산전에서 했다. 개통을 앞두고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사흘간 시민들에게 전 구간 무료 시승 기회를 주고 있다. 시민들 신뢰를 확보하고, 개통식 당일 시승 희망자가 몰리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다. 23일 오후 2시부터 정식 운행된다. 3호선 개통으로 대구는 동서남북을 하나로 연결하는 교통체계를 완성함에 따라 전 지역이 1시간 생활권에 들어간다. 또 칠곡과 범물지역 교통난 해소, 도시 균형 발전, 상권 활성화, 시민 삶의 질 향상 등의 효과가 기대된다. 일부 차량은 다양한 주제의 캐릭터를 붙이는 방식으로 차체를 꾸며 시민에게 친근감을 준다. 대구도시철도공사는 전국 최초로 무인역사 시스템과 비숙박 근무제를 도입하고, 6개 역당 1개 관리역을 설치해 각 관리역과 관제실에서 모든 설비를 통제한다. 그러나 시민 안전과 편의를 위해 출퇴근 시간대에는 인력을 역마다 1명씩 배치하기로 했다. 다른 시간대에는 1명이 6개 역을 순회하며 역무를 수행하도록 했다. 또 역내 이동경로를 단순화하고 불필요한 동선을 줄여 입구에서 승강장까지 이동시간을 기존 1·2호선의 절반으로 줄였고, 모든 역사에 에스컬레이터와 엘리베이터를 설치해 교통 약자의 이용편의성을 높였다. 운행시간은 오전 5시 30분부터 오후 12시까지고, 출퇴근 시간대에는 5분, 나머지 시간대에는 7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요금은 1100원이고 1호선 명덕역, 2호선 신남역 등에서 갈아탈 수 있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3호선 모노레일은 지역 랜드마크이자 후손들에게 물려줄 소중한 자산이다”며 “시민 자긍심을 높이고, 대구 발전에 촉매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복부 ‘튼살’ 사진 올렸다가 계정 삭제된 女

    복부 ‘튼살’ 사진 올렸다가 계정 삭제된 女

    임신과 출산으로 인해 배에 튼살이 생긴 여성이 이를 찍어 SNS에 올렸다가 계정이 삭제당하는 불이익을 당했다고 주장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19일자 보보에 따르면, 웨스트로디언에 사는 한나 무어(20)라는 여성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5일 자신의 복부 피부를 담은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렸다. 자신처럼 심한 튼살을 가진 출산 여성들이 자신감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주장하기 위해서였다. 하지만 사진을 올린 뒤 불과 2분 후, 쌍둥이 엄마인 무어는 자신의 계정이 삭제된 것을 확인했다. 그녀가 올린 이미지가 맨살을 지나치게 많이 노출하고 있으며 폭력성이 있어 삭제한다는 것이 인스타그램의 설명이었다. 하지만 한나는 “계정 관리자가 생각하기에 내 몸이 뚱뚱하고 못났으며 보기에 역겹다고 느끼기 때문에 삭제한 것이 분명하다”면서 “사진을 업로드한지 불과 2분 만에 벌어진 일이다. 이 사실을 알게 된 뒤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녀는 자신처럼 아이를 출산한 뒤 자신감이 떨어진 여성들을 위해 사진과 글을 올렸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한나는 자신의 튼살 사진 아래에 “항상 자신감이 없었고 사람들과 관계를 맺는 것이 힘들었다. 나에게 맞는, 마음에 드는 옷을 찾는 것도 어렵다. 하지만 여성들은 스스로 말랐던, 뚱뚱하던 상관없이 자신을 사랑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자신의 ‘사이즈’도 사랑해야 한다고 본다. 왜냐하면 모든 사람은 아름답기 때문”이라는 글을 올렸다. 그녀의 주장이 알려지자 인스타그램 측은 “기술적인 실수”였다면서 곧 그녀의 계정을 다시 회복시켰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다. 한편 이와 비슷하게 이달 초, 미국 앨라배마에 사는 한 여성이 선천적으로 코가 없이 태어난 자신의 아이 사진을 페이스북에 올렸다가 사진을 삭제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페이스북 측은 사진을 올린 맥글래러리라는 여성에게 어떤 통보도 하지 않았으며, 당시 이 여성은 “누구도 내가 아들의 사진을 온라인에 게재하지 못하게 막을 권리는 없다고 생각한다”며 “내가 페이스북에서 불쾌한 사진을 볼 수 있다면, 나 또한 우리 아들 사진을 올릴 이유가 타당하다”며 강하게 반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세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와 만남,헤어짐 속에 임신설...누드 촬영..”

    세레나 고메즈, ‘저스틴 비버와 만남,헤어짐 속에 임신설...누드 촬영..”

    미국 팝계의 악동 저스틴 비버의 전 여자친구인 가수 셀레나 고메즈(22)가 옷을 벗었다. 그리고 타올로 가렸다. 세계적인 패션 사진작가 마리오 테스티노(62)의 ‘타올 시리즈’를 위해서다. 테스티노는 세계적인 배우, 가수를 비롯한 연예인과 정치인 등을 찍는 작가로 유명하다. 셀레나 고메즈는 저스틴 비버와 만남과 헤어짐을 반복하다 최근 다시 결별한 것으로 알려졌다.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동갑내기인 팝스타 마일리 사이러스와 저스틴 비버를 둘러싸고 ‘사랑 쟁탈전’을 벌인데다 둘 다 비버의 아기를 임신했다는 주장이 나와 진위를 놓고 시끄러운 상황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여성이 임신하면 젊어진다…세포 재생속도 ↑

    여성이 임신하면 젊어진다…세포 재생속도 ↑

    여성은 임신과 출산으로 몸이 급격하게 변화한다. 따라서 어떤 이는 몸매가 망가질 것을 두려워해 임신을 꺼리는 경우도 있다. 그런데 여성은 임신하게 되면 세포 수준에서 급격하게 젊어지는 것이 최근 연구로 밝혀졌다. 이스라엘 히브리대학교 하다사의과대학의 탈 팔릭 미카엘리 박사가 이끈 연구팀이 쥐의 임신 여부에 따라 간이식술 시 세포 재생 정도가 어떻게 나타나는지 MRI 스캔을 통해 조사했다. 연구팀은 우선 임신하지 않은 젊은 쥐와 나이 든 쥐의 세포 재생 정도를 확인했다. 그 결과, 젊은 쥐는 이틀간 간세포의 82%가 재생됐지만 나이 든 쥐는 불과 46%에 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또 나이 든 쥐일지라도 임신 상태이면 임신하지 않은 젊은 쥐보다 이틀간 재생되는 간세포가 무려 96% 더 많을 것도 확인했다. 또 다른 실험에서는 임신한 쥐는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심장 주변 조직이 노화 손상으로부터 보호되고 있는 것도 확인됐다. 본래 이 부위의 조직은 노화 손상을 피하지 못하는 부분이라고 한다. 미카엘리 박사는 “임신은 인체의 특별한 상태”라면서 “결과적으로 이는 두 사람의 시스템이 동시에 '대처'하고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구팀은 임신한 여성이 그렇지 않은 이들보다 세포 수준에서 젊어지는 것이 태아에게서 나오는 젊은 혈청이 엄마 몸을 순환하는 과정에서 그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우리 몸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세포 자체를 재생하는 것이 어렵다. 하지만 이번 연구에서는 임신이 가져오는 회춘 효과가 최소 산후 2개월까지 계속되는 것을 확인했다고 연구팀은 설명했다. 한편 이번 연구결과는 국제학술지 ‘임신·불임 저널’(Journal Fertility and Sterility)에 발표됐다. 사진=ⓒ포토리아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고수 5월, 둘째 태어난다..어린시절 사진 보니

    고수 5월, 둘째 태어난다..어린시절 사진 보니

    고수 5월, 둘째 태어난다..어린시절 사진 보니 ‘고수 5월’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 김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오는 5월 첫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며 “안정이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고수 두아이 아빠 소식에 고수의 어린시절 사진도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수 5월 아빠 된다.. 아내 미모 보니 ‘연예인 능가’

    고수 5월 아빠 된다.. 아내 미모 보니 ‘연예인 능가’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다. 5월 초 출산 예정이다”라고 17일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둘째의 출산일은 5월 첫째 주 즈음이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아직 딸인지 아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고수 내외는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수 아내 김혜연씨는 11세 연하의 미술학도로 연예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수, 5월 아빠된다 ‘고수 아내 누군지 보니..’ 11살 연하+최강미모..연예인 아니야?

    고수, 5월 아빠된다 ‘고수 아내 누군지 보니..’ 11살 연하+최강미모..연예인 아니야?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수 아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다. 5월 초 출산 예정이다”라고 17일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둘째의 출산일은 5월 첫째 주 즈음이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아직 딸인지 아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고수 내외는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고수 아내 김혜연씨는 11세 연하의 미술학도로 연예 관계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을 정도로 아름다운 외모의 소유자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후 5년 간 열애 끝에 2012년 2월 결혼했다. 고수 5월 출산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고수 5월, 두 아이의 아빠되네” “고수 5월, 축하해요” “고수 5월, 아들일지 딸일지 궁금해” “고수 5월 출산..아내도 상당한 미인인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고수 5월 출산)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고수 어릴 적 ‘똘망똘망 눈빛’ 2세 기대돼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고수 어릴 적 ‘똘망똘망 눈빛’ 2세 기대돼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스포츠동아는 “고수의 아내 김모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해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최근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을 시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내의 정기 검진일에는 늘 병원에 동행, 자상한 면모를 과시했다고 알려졌다. 한 연예관계자는 “고수가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각별하게 챙기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굉장히 설레고 있다”고 전했다. 고수는 지난 2012년 2월 결혼,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고수의 어릴 적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고수 어릴 적 사진 보니 ‘똘망똘망’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고수 어릴 적 사진 보니 ‘똘망똘망’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스포츠동아는 “고수의 아내 김모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해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최근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을 시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내의 정기 검진일에는 늘 병원에 동행, 자상한 면모를 과시했다고 알려졌다. 한 연예관계자는 “고수가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각별하게 챙기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굉장히 설레고 있다”고 전했다. 고수는 지난 2012년 2월 결혼,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고수의 어릴 적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외모보니 ‘2세 기대돼’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외모보니 ‘2세 기대돼’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사진보니 ‘완성형 외모’ 훈훈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조만간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 김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오는 5월 첫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안정이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아내를 위해 서울과 대구를 오가는 등 지극정성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고수 두아이 아빠 소식에 고수의 어린시절 사진이 화제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의 핫 클릭 코너에서는 고수의 아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고수는 동그랗고 큰 눈망울에 오목조목한 이목구비가 어우러져 어릴 적부터 ‘완성형 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사진=서울신문DB(고수 5월)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고수 어릴 적 ‘똘망똘망’ 2세 기대돼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고수 어릴 적 ‘똘망똘망’ 2세 기대돼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스포츠동아는 “고수의 아내 김모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해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최근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을 시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내의 정기 검진일에는 늘 병원에 동행, 자상한 면모를 과시했다고 알려졌다. 한 연예관계자는 “고수가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각별하게 챙기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굉장히 설레고 있다”고 전했다. 고수는 지난 2012년 2월 결혼,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고수의 어릴 적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 된다…고수 어릴 적 사진 보니 2세 기대돼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 된다…고수 어릴 적 사진 보니 2세 기대돼

    ‘고수 5월’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 스포츠동아는 “고수의 아내 김모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해 오는 5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17일 전했다. 최근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을 시작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아내의 정기 검진일에는 늘 병원에 동행, 자상한 면모를 과시했다고 알려졌다. 한 연예관계자는 “고수가 아내의 출산을 앞두고 그 어느 때보다도 각별하게 챙기고 있다.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사실에 굉장히 설레고 있다”고 전했다. 고수는 지난 2012년 2월 결혼, 2013년 첫 아들을 얻었다.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고수의 어릴 적 사진이 새삼 주목을 받기도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외모 보니 ‘대박’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외모 보니 ‘대박’

    17일 배우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 김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오는 5월 첫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안정이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아내를 위해 서울과 대구를 오가는 등 지극정성이라는 후문이다. 한편 고수 두아이 아빠 소식에 고수의 어린시절 사진도 시선을 모았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고수 아내 임신, 5월 아빠된다

    고수 아내 임신, 5월 아빠된다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수 아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다. 5월 초 출산 예정이다”라고 17일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둘째의 출산일은 5월 첫째 주 즈음이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아직 딸인지 아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고수 내외는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수 아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다. 5월 초 출산 예정이다”라고 17일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둘째의 출산일은 5월 첫째 주 즈음이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아직 딸인지 아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고수 내외는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수, 5월의 아빠..벌써 둘째?

    고수, 5월의 아빠..벌써 둘째?

    배우 고수가 오는 5월 두 아이의 아빠가 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고수 아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있다.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고수의 아내가 현재 임신 중이다. 5월 초 출산 예정이다”라고 17일 전했다. 소속사 관계자는 이어 “둘째의 출산일은 5월 첫째 주 즈음이다. 한 달도 채 남지 않았다. 아직 딸인지 아들인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고수 내외는 매우 기뻐하고 있다”고 말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바쁜 일정 속에도 지극정성’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바쁜 일정 속에도 지극정성’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 김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오는 5월 첫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안정이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아내를 위해 서울과 대구를 오가는 등 지극정성이라는 후문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아내 출산 준비중’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아내 출산 준비중’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 김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오는 5월 첫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안정이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아내를 위해 서울과 대구를 오가는 등 지극정성이라는 후문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모습 ‘눈길’

    고수 5월, ‘두 아이 아빠된다’ 고수 어린시절 모습 ‘눈길’

    17일 고수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 측은 “고수의 아내 김씨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임신, 오는 5월 첫 주 출산을 앞두고 있다”고 전했다. 소속사 측은 “안정이 중요한 시기라 조심해서 출산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고수는 영화 ‘루시드 드림’ 촬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는 중에도, 아내를 위해 서울과 대구를 오가는 등 지극정성이라는 후문이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의외로 좋지 않은 채소는? ‘충격 반전’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의외로 좋지 않은 채소는? ‘충격 반전’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의외로 좋지 않은 채소는? ‘충격 반전’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 채소가 공개됐다. 최근 미국의 유명 건강 칼럼니스트 매니 알바레즈 의학 박사가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와 의외로 좋지 않은 채소를 소개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알바레즈 박사에 따르면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는 시금치와 케일이다.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시금치는 영양소가 풍부해 근육과 심장을 강화하는 데 도움이 되며 비타민K를 비롯해 비타민C, 칼륨과 루테인을 포함해 각종 항산화제가 풍부하다. 특히 식이섬유질이 많이 들어있어 소화기관을 잘 움직이도록 하기 때문에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로 꼽혔으며 철분이 많기 때문에 임신부에게 좋다. 케일도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다. 케일은 근육 강화에 좋은 채소로 면역계와 심장에도 좋고 비타민K와 C, 섬유질이 풍부하기 때문. 반면 오이와 무, 가지는 의외로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가 아닌 것으로 꼽혔다. 무는 비타민C가 들어있는 것 외에 건강 효능이 그리 많지 않으며 오이는 수분이 많아 얼굴 마사지에는 좋으나 그외 영양학적 관점에서는 특별한 점이 없다. 가지는 고기 대신 사용할 수 있는 채소지만 섬유질이 많은 것 외에 영양학적 가치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네티즌들은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시금치와 케일 많이 먹어야 겠다”,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오이 많이 먹었는데 별로였구나”, “여성 건강에 좋은 채소, 시금치 케일 앞으로 잘 챙겨먹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