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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깜짝 발표 “남편 인교진 울더라” 임신징후 있었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깜짝 발표 “남편 인교진 울더라” 임신징후 있었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깜짝 발표 “남편 인교진 울더라” 임신징후 있었다? 배우 소이현이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소이현 임신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섹션TV’ 출연진의 축하에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소이현 임신에 리포터들은 “매형이 뭐라고 하냐” “아들 딸 중 어떤 성별을 원하냐” “부모님 반응은 어떠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한 뒤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또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리포터 황제성은 “소이현과 만나면 안부 인사 대신 ‘얼마나 마신거야’라고 물었는데 이 말이 쏙 들어갔다”며 임신 징후가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소이현 인교진은 꾸준히 친분을 이어오다 지난해 초 연인으로 발전해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9일 기습결혼 이유는 임신 때문? ‘깜짝’ 사진보니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9일 기습결혼 이유는 임신 때문? ‘깜짝’ 사진보니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10월에 한다더니 9일 기습 결혼식 ‘현장 보니’ ‘하시시박 임신,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배우 봉태규 사진작가 하시시박 커플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봉태규 하시시박은 9일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에 따르면 하시시박은 최근 임신 8주차로 예비 부모가 됐다. 측근은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하시시박이 임신 사실까지 접하게 됐다. 이미 양가의 허락을 받고 결혼식을 계획했던 만큼 겹경사이자 축복”이라며 “아직 초기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두 사람의 앞날을 시작하는데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봉태규 역시 하시시박의 임신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고 밝혔다. 당초 오는 10월에 결혼식을 예정했던 두 사람은 하반기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작품 및 활동 스케줄을 감안해 예정보다 앞당겨 결혼식을 울리기로 했다. 그 가운데 임신 사실도 알게 된 것. 봉태규 하시시박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사진=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하시시박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이달로 당긴 이유는? “작품 및 활동 스케줄 감안”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이달로 당긴 이유는? “작품 및 활동 스케줄 감안”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이달로 당긴 이유는? “작품 및 활동 스케줄 감안” 봉태규 하시시박 당초 10월에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지난 9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이미 임신 8주차의 예비 부모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 매체는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들의 말을 빌려 “하시시박이 최근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하반기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작품 및 활동 스케줄을 감안해 예정보다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10월에 한다더니 9일 비공개 진행 “임신 8주차”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10월에 한다더니 9일 비공개 진행 “임신 8주차”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10월에 한다더니 9일 비공개 진행 “임신 8주차” 봉태규 하시시박 당초 10월에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지난 9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이미 임신 8주차의 예비 부모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 매체는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들의 말을 빌려 “하시시박이 최근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하반기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작품 및 활동 스케줄을 감안해 예정보다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하시시박 임신, 봉태규와 9일 비공개 결혼식 ‘10월에 한다더니’ 이유 보니

    하시시박 임신, 봉태규와 9일 비공개 결혼식 ‘10월에 한다더니’ 이유 보니

    봉태규 하시시박은 9일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에 따르면 하시시박은 최근 임신 8주차로 예비 부모가 됐다. 측근은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하시시박이 임신 사실까지 접하게 됐다. 이미 양가의 허락을 받고 결혼식을 계획했던 만큼 겹경사이자 축복”이라며 “아직 초기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두 사람의 앞날을 시작하는데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봉태규 역시 하시시박의 임신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5개월 앞당긴 이유는? 임신 소식까지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5개월 앞당긴 이유는? 임신 소식까지

    봉태규 하시시박은 9일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에 따르면 하시시박은 최근 임신 8주차로 예비 부모가 됐다. 측근은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하시시박이 임신 사실까지 접하게 됐다. 이미 양가의 허락을 받고 결혼식을 계획했던 만큼 겹경사이자 축복”이라며 “아직 초기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두 사람의 앞날을 시작하는데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봉태규 역시 하시시박의 임신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앞당겨 9일 이미 치뤄 “임신 8주차” 속도위반?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앞당겨 9일 이미 치뤄 “임신 8주차” 속도위반?

    봉태규 하시시박, 결혼 앞당겨 9일 이미 치뤄 “임신 8주차” 속도위반? 봉태규 하시시박 당초 10월에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지난 9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이미 임신 8주차의 예비 부모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 매체는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들의 말을 빌려 “하시시박이 최근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하반기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작품 및 활동 스케줄을 감안해 예정보다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vs“믿을 수 없다”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vs“믿을 수 없다”

    김현중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vs“믿을 수 없다”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김현중 측은 “한마디로 당시 A씨의 임신과 유산 사실 자체를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라고 했다. 김현중 측은 “한마디로 당시 A씨의 임신과 유산 사실 자체를 믿을 수 없다는 주장”이라고 했다. 한편 김현중은 지난 4월 중순 A씨로부터 16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당했다.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는 김현중과 법적공방을 벌이며 몸과 마음이 피폐해졌다며 손해배상 청구소송을 냈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김현중은 12일 입대를 앞두고 있으며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임신 8주차 예비부모” 겹경사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임신 8주차 예비부모” 겹경사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임신 8주차 예비부모” 겹경사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당초 10월에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지난 9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이미 임신 8주차의 예비 부모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 매체는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들의 말을 빌려 “하시시박이 최근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고 전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하반기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작품 및 활동 스케줄을 감안해 예정보다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9일 비공개 결혼 “임신 8주차” 속도위반?

    봉태규 하시시박 9일 비공개 결혼 “임신 8주차” 속도위반?

    봉태규 하시시박 9일 비공개 결혼 “임신 8주차” 속도위반? 봉태규 하시시박 당초 10월에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던 배우 봉태규와 사진작가 하시시박이 지난 9일 비밀리에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두 사람은 이미 임신 8주차의 예비 부모인 것으로도 알려졌다. 10일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이 매체는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들의 말을 빌려 “하시시박이 최근 임신 8주차에 접어들었다 ”고 전했다. 봉태규와 하시시박은 당초 10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하반기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작품 및 활동 스케줄을 감안해 예정보다 앞당긴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임신 “인교진 소식 알리자 울더라” 눈길

    소이현 임신 “인교진 소식 알리자 울더라” 눈길

    소이현 임신 소이현 임신 “인교진 소식 알리자 울더라” 눈길 배우 소이현이 임신 소식에 남편 인교진이 울었다고 밝혀 화제다. 지난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는 MC 소이현이 자신의 임신 소식을 전했다. 소이현은 이날 “아직 임신 초반이라 알리기 어려웠다”면서 “남편은 임신 소식을 알리자 울더라. 시부모님도 좋아하신다”고 말했다. 그는 “슬기씨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줬다. 이어 “일찍이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축하해줘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소이현 인교진 임신, “남편 인교진 울더라” 생방송 중 돌발 발표..성별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남편 인교진 울더라” 생방송 중 돌발 발표..성별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남편 인교진+시부모님 반응 ‘아들일까? 딸일까?’ 생방송 중 알려져.. 소이현 인교진 임신, 생방송 중 돌발 발표 “남편 인교진 울더라” 시부모님 반응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배우 인교진과 지난해 결혼한 배우 소이현이 깜짝 임신 소식을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섹션TV 연예통신’은 MC 소이현 임신 소식으로 문을 열었다. ‘섹션TV’ 출연진의 축하에 소이현은 “너무 쑥스럽다. 초반이라 알리기가 어려웠다”라며 얼굴을 붉혔다. 소이현 임신에 리포터들은 “매형이 뭐라고 하냐” “아들 딸 중 어떤 성별을 원하냐” “부모님 반응은 어떠냐” 등의 질문을 쏟아냈다. 이에 소이현은 “인교진이 소식을 듣고 울더라”고 남편의 반응을 전한 뒤 “아들과 딸 중 박슬기를 안 닮은 딸이었으면 좋겠다. 아니 닮았으면 좋겠다. 앙증맞고 깜찍하게”라고 답했다. 또 소이현은 “시부모님이 참 좋아하신다”고 덧붙였다. 리포터 황제성은 “소이현과 만나면 안부 인사 대신 ‘얼마나 마신거야’라고 물었는데 이 말이 쏙 들어갔다”며 임신 징후가 있었음을 밝히기도 했다. 소이현은 “술은 나중에 천천히 마시면 된다”고 받아친 후 “꿈에서 가끔 100병씩 마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소이현 인교진 임신 축하한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인교진 울었구나. 감정 풍부하네”, “소이현 인교진 임신, 소이현 인교진 2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MBC ‘섹션TV 연예통신’ 캡처(소이현 인교진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5개월 앞당긴 이유는? 하시시박 임신 “겹경사”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5개월 앞당긴 이유는? 하시시박 임신 “겹경사”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5개월 앞당긴 이유는? 하시시박 임신 “겹경사” 배우 봉태규 사진작가 하시시박 커플은 9일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은 비공개 결혼 소식을 전하며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하시시박이 임신 사실까지 접하게 됐다. 이미 양가의 허락을 받고 결혼식을 계획했던 만큼 겹경사이자 축복이다. 아직 8주차 초기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두 사람의 앞날을 시작하는데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봉태규 역시 하시시박의 임신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며 임신도 알렸다. 당초 오는 10월에 결혼식을 예정했던 두 사람은 하반기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작품 및 활동 스케줄을 감안해 예정보다 앞당겨 결혼식을 올리기로 했다. 지난해 연말 지인과의 모임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봉태규 하시시박 커플은 비공개 결혼을 하며 정식 부부가 됐다. 사진=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하시시박 임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10월 결혼 앞당긴 이유보니 임신 8주차 “겹경사”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10월 결혼 앞당긴 이유보니 임신 8주차 “겹경사”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임신 8주차 “겹경사” 10월 결혼 앞당긴 이유 보니 하시시박 임신, 봉태규와 9일 갑작스런 비공개 결혼식 ‘왜 앞당겼나’ ‘하시시박 임신,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배우 봉태규 사진작가 하시시박 커플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사실이 알려졌다. 봉태규 하시시박은 9일 서울 강남의 한 야외 카페에서 가족들과 가까운 측근들만 초대해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것으로 전해졌다. 봉태규 하시시박 측근에 따르면 봉태규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하시시박은 최근 임신 8주차로 예비 부모가 됐다. 측근은 “비공개 결혼식을 준비하던 중 하시시박이 임신 사실까지 접하게 됐다. 이미 양가의 허락을 받고 결혼식을 계획했던 만큼 겹경사이자 축복”이라며 “아직 초기라 조심스럽긴 하지만 두 사람의 앞날을 시작하는데 좋은 선물이라고 생각한다. 봉태규 역시 하시시박의 임신소식을 듣고 매우 기뻐했다”고 전했다. 당초 오는 10월에 결혼식을 예정했던 두 사람은 하반기 봉태규와 하시시박의 작품 및 활동 스케줄을 감안해 예정보다 앞당겨 비공개 결혼식을 울리기로 했다. 그 가운데 임신 사실도 알게 된 것. 봉태규 하시시박은 지난해 말 지인들과의 모임에서 만나 친분을 이어오다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초고속이네”,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10월에 한다더니 완전 깜짝 놀랐다”,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임신 축하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사진=봉태규 하시시박 비공개 결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폭행으로 한차례 유산” 초음파실 출입 거부..사건의 전말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폭행으로 한차례 유산” 초음파실 출입 거부..사건의 전말은?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 측이 전 여자친구인 A씨에게 16억원의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당한 것에 대해 강경한 입장을 보였다. 최근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최근 불거진 김현중의 피소 사건을 다뤘다. 이날 방송에서 김현중의 법률대리인인 이재만 변호사는 “전 여자친구는 더 이상 책임을 묻지 않겠다고 했지만 실질적으로 김현중에게 책임을 요구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변호사는 “두 사람이 그 동안 만났었나”란 질문에 “3월 12일 김현중 씨가 동행해야 임신여부를 확인해 주겠다고 해서 간 적은 있다”면서 “하지만 초음파실은 거부당해 들어가지 못했다. 이후 따로 만난 적은 없다”고 덧붙였다. 또 이재만 변호사는 “(전 여자친구가)4월 2일까지 최종적으로 결정해 주지 않으면 16억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하겠다고 했다”라고 말하며 “그 사유가 몸과 마음이 피폐해졌다는 이유인데 (16억원은)법에서 인정하는 기준액에서 벗어난 금액이다”라고 주장했다. 더불어 “친자임이 확인될 경우 김현중 씨는 아빠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라고 김현중의 뜻을 전했다. 한편, A씨는 지난해 김현중을 폭행 및 상해 혐의로 고소했고, 이후 김현중의 공식 사과에 고소를 취하한 바 있다. 그러나 2월 임신 사실로 인해 김현중과의 진실공방을 또 한 번 펼쳤으며 A씨는 이러한 과정에서 겪은 정신적 피해를 이유로 이번 소송을 진행했다고 알려졌다.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사진 = KBS 2TV ‘연예가중계’ 방송화면 캡처 (김현중 전 여친)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시각장애 임신부, 3D프린터 덕에 태아 얼굴 만지다

    시각장애 임신부, 3D프린터 덕에 태아 얼굴 만지다

    시각장애를 앓는 임신부 여성이 3D초음파로 촬영한 태아의 얼굴을 직접 ‘만지는’ 장면이 공개돼 감동을 주고 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의 6일자 보도에 따르면, 브라질에 사는 임신부 타티아나 구에라(30)는 17살 때 시력을 잃은 뒤 줄곧 시각장애인으로 살아왔다. 이 때문에 구에라는 평범한 임신부들이 3D초음파로 태아의 얼굴을 미리 보는 기쁨을 맛보지 못했다. 그녀는 여느 때처럼 병원 침대에서 3D초음파 진단을 기다리며 태아의 얼굴을 ‘상상’하고 있었다. 영상 속 그녀는 태아 초음파를 촬영하는 의사에게 “아기가 누구를 닮았나요?” 라고 물었고, 의사는 친절하게 “코는 엄마를 닮았네요.”라고 답한다. 이어 구에라는 “아마도 아이의 코는 감자를 닮았을 것 같다”면서 기쁨과 설렘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이다. 얼마 뒤 의사는 그녀에게 “만약 태아의 얼굴을 만져보면 어떻게 생겼는지 상상할 수 있겠어요?” 라고 물은 뒤, 그녀에게 수건에 싼 작은 조각상을 건넨다. 이 조각상은 현장에서 3D초음파 영상 및 사진을 토대로 3D프린팅 한 것으로, 상단에는 ‘나는 당신의 아들입니다’라는 내용의 점자가 새겨져 있다. 이를 받은 구에라는 말을 잇지 못하며 눈물을 흘렸고, 이는 보는 이들에게도 뭉클한 감동을 선사했다. 해당 영상은 세계적인 기저귀 업체의 브라질 지사가 최근 시각 장애인 임신부를 위해 기획한 특별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알려졌다. 3D초음파와 3D프린터 등 3D 기술 덕분에 앞을 볼 수 없는 임신부들은 태아의 모습을 손 끝으로 느낄 수 있게 됐다. 송혜민 기자 huimin0217@seoul.co.kr
  • 김현중 입대 앞두고 전 여친, “30분 폭행으로 유산” 문자+사진 공개 ‘진실은?’

    김현중 입대 앞두고 전 여친, “30분 폭행으로 유산” 문자+사진 공개 ‘진실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입대’ 최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보도에 따르면, 김현중 전 여친 A씨는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된 후 지난해 5월 30일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해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고 A씨는 주장했다. 이에 대해 김현중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청파 측은 11일 한 매체를 통해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또 “김현중 씨가 연예인이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지 못한다는 점을 악용해 A씨가 언론 인터뷰 등으로 김 씨에 대한 이미지를 실추시켰고, 심각한 명예훼손을 당했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지난 2월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현중과 전 여친 A씨와의 진실공방에 대한 내용을 다루며 김현중과 A씨가 주고받은 문자메세지를 공개했다. 공개된 문자메세지에서 김현중은 전 여친 A씨에게 “군대 가 있는 동안 잘 키워줘” “나 없는 동안 바람 피면 죽어”라는 메시지를 보내며 애정을 드러내기도 해 눈길을 모았다.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대로 입소한다. 지난해 전 여친 A씨에게 폭행혐의로 고소당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한 김현중은 현재 전 여친과 사생활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만큼 인사 없이 비공개로 조용히 입대하겠다는 계획이다.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입대, 김현중 입대, 김현중 입대, 김현중 입대 김현중 입대,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전 여친 사진 = 서울신문DB (김현중 전 여친, 김현중 입대)뉴스팀 seoulen@seoul.co.kr 뉴스팀 seoulen@seoul.co.kr
  • ‘아빠 다른 쌍둥이’ 양육비 소송에서 밝혀져 화제

    ‘아빠 다른 쌍둥이’ 양육비 소송에서 밝혀져 화제

    아버지가 다른 쌍둥이가 태어날 수 있을까? 정답은 "가능하다"이다. 미국 뉴저지주(州)의 법원은 최근 쌍둥이의 아버지가 각각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남성에게 한 아이의 양육비만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려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T.M.'로만 이름이 알려진 여성은 지난 2013년 1월에 출생한 쌍둥이의 양육비 청구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태어난 쌍둥이의 아버지가 각각 다르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 여성은 'A.S.'으로만 이름이 알려진 양육비 청구 대상인 해당 남성과의 친자 확인 DNA 테스트 과정에서 이 남성이 쌍둥이 중 한 아이만 일치한다는 믿기 어려운 통보를 병원 측으로부터 받았다. 사회복지사 등 관계자들이 이러한 황당한 상황을 조사한 결과, 이 여성은 가임 기간인 일주일 사이에 두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고 이들이 동시에 임신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DNA 전문가는 이러한 희귀한 경우는 1만3,000 쌍둥이 중 하나 정도의 확률로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해당 법원은 이 여성이 소송을 제기한 남성에게 우선 한 아이의 양육비에 해당하는 매주 약 3만 원가량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자료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어쩌나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어쩌나

    김현중 입대… 전 여친 “폭행으로 유산했다” 사생활 폭로전 ‘김현중 전 여친’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가 김현중의 폭행으로 한 차례 유산한 사실이 있다고 주장해 논란이 예상된다. 지난 11일 방송된 KBS2 ‘아침 뉴스타임’에서는 김현중의 전 여자친구 A씨가 지난해 5월 김현중의 아이를 임신했으나 김현중의 폭행으로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내용이 보도됐다. 김현중이 자신 외에 다른 여성들과 관계를 가진 사실을 알게 됐다는 A씨는 지난해 5월 30일 임신 중임에도 불구, 김현중에게 관계를 정리하자고 호소했다고 알려졌다. 이에 격분한 김현중이 약 30분 동안 임신 중인 A씨를 폭행했고, A씨는 2주 간의 치료를 요하는 전신 타박상을 입게 됐다는 주장이다. 그로부터 이틀 후인 6월 1일경 자연 유산이 됐다는 A씨는 김현중에게 수십 차례 복부 폭행을 당해 자궁에 충격을 받아 유산했다고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8월 20일 결국 김현중을 고소한 A씨는 당시 유산에 대해 알리지 않았던 것에 대해 미혼으로서 임신, 유산 여부를 알리는 것이 수치스러웠기 때문이라고 밝혔다고 방송은 전했다. 이에 김현중 측은 지난해 5월 당시 A씨의 임신 여부를 A씨로부터 들었을 뿐 직접 확인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자연유산 여부도 확인하지 못하고 A씨로부터 전해 들었을 뿐이라는 것이다. A씨는 지난해 8월 김현중을 폭행혐의로 고소하며 법적 다툼을 시작했다. 이후 김현중의 사과와 A씨의 고소 취하로 사건은 일단락됐으며 서울동부지검은 지난 1월 19일 상해 및 폭행치상 혐의로 김현중을 벌금 500만 원에 약식 기소했다. 그러나 지난 2월 A씨와 김현중의 재결합설, 결혼설과 더불어 A씨의 임신 사실이 보도되면서 다시 한 번 논란에 휩싸였다. 두 사람의 첫 재판은 6월 3일 진행된다. 한편 김현중은 12일 경기도 고양시 육군 30사단 신병교육대로 입소했다. 이날 오후 2시로 예정된 입영식을 위해 일찌감치 부대 안으로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아빠가 다른’ 쌍둥이 가능?...양육비 소송서 밝혀져

    ‘아빠가 다른’ 쌍둥이 가능?...양육비 소송서 밝혀져

    아버지가 다른 쌍둥이가 태어날 수 있을까? 정답은 "가능하다"이다. 미국 뉴저지주(州)의 법원은 최근 쌍둥이의 아버지가 각각 다르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해당 남성에게 한 아이의 양육비만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려 화제가 되고 있다고 미 현지 언론들이 7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사생활 보호를 위해 'T.M.'로만 이름이 알려진 여성은 지난 2013년 1월에 출생한 쌍둥이의 양육비 청구 소송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태어난 쌍둥이의 아버지가 각각 다르다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이 여성은 'A.S.'으로만 이름이 알려진 양육비 청구 대상인 해당 남성과의 친자 확인 DNA 테스트 과정에서 이 남성이 쌍둥이 중 한 아이만 일치한다는 믿기 어려운 통보를 병원 측으로부터 받았다. 사회복지사 등 관계자들이 이러한 황당한 상황을 조사한 결과, 이 여성은 가임 기간인 일주일 사이에 두 남성과 성관계를 가졌고 이들이 동시에 임신이 된 것으로 알려졌다. DNA 전문가는 이러한 희귀한 경우는 1만3,000 쌍둥이 중 하나 정도의 확률로 발생할 수 있다고 밝혔다고 현지 언론들은 보도했다. 이에 따라 해당 법원은 이 여성이 소송을 제기한 남성에게 우선 한 아이의 양육비에 해당하는 매주 약 3만 원가량을 지급하라는 판결을 내렸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했다. 사진=자료 사진 다니엘 김 미국 통신원 danielkim.ok@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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