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임신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사계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화상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예선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 코치
    2026-08-15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8,243
  • ‘성매매’ 엄태웅, 아내 큰 충격..결국 둘째 유산

    ‘성매매’ 엄태웅, 아내 큰 충격..결국 둘째 유산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둘째를 유산했다. 27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한 방송관계자는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유산한 지 3주가 됐다”고 언급했다. 현재 윤혜진은 여행으로 슬픔을 달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혜진은 지난 8월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엄태웅의 성폭행 혐의 피소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윤혜진이 임신 초기부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오피스텔 내 마사지업소에서 고소인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엄태웅은 경찰조사를 통해 “마사지업소에 간 것은 맞지만, 성매매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 “현재 여행으로 슬픔 달래는 중”

    엄태웅 아내 윤혜진 둘째 유산 “현재 여행으로 슬픔 달래는 중”

    배우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둘째를 유산했다. 27일 TV리포트의 보도에 따르면, 한 방송관계자는 “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유산한 지 3주가 됐다”고 언급했다. 현재 윤혜진은 여행으로 슬픔을 달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윤혜진은 지난 8월 둘째 아이를 임신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후 엄태웅의 성폭행 혐의 피소 소식을 듣고 큰 충격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에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윤혜진이 임신 초기부터 건강 상태가 좋지 않았다”는 입장을 전했다. 한편, 엄태웅은 지난 1월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 오피스텔 내 마사지업소에서 고소인 A씨를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다. 엄태웅은 경찰조사를 통해 “마사지업소에 간 것은 맞지만, 성매매하지 않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 사진=서울신문DB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막돼먹은 영애씨 15’ 라미란, 달동네 신혼집 어땠나? “옷 팔아 반찬 사먹어”

    ‘막돼먹은 영애씨 15’ 라미란, 달동네 신혼집 어땠나? “옷 팔아 반찬 사먹어”

    ‘막돼먹은 영애씨 15’ 라미란이 화제다. 배우 라미란은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tvN ‘막돼먹은 영애씨 15’ 제작발표회에 참석했다. 이에 최근 라미란이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서 달동네 신혼집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라미란은 도배부터 인테리어까지 자신이 직접 다 했던 자신의 신혼집에 멤버들을 데리고 방문했다. 산중턱에 있는 라미란의 신혼집에 힘겹게 올라간 멤버들은 그 시절 이야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허름한 신혼집에서 라미란은 자신의 무명 시절에 대해 말문을 열었다. 라미란은 “임신한 몸으로 안 입는 옷을 들고 나가 팔아 돈을 벌어 반찬을 사먹었다”고 말해 멤버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 한편 라미란과 김현숙이 등장하는 ‘막돼먹은 영애씨 15’는 주인공 영애 씨의 공감백배 이야기가 더 화끈하게 펼쳐진다. 오는 31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산부에게 칭찬 받는 선물?…태아 건강 챙기는 ‘엽산제’

    임산부에게 칭찬 받는 선물?…태아 건강 챙기는 ‘엽산제’

    엽산은 임신 초기 필수 영양제 중 하나로, 태아의 세포 재생에 관여해 신경관결손, 심장기형 등이 생기는 것을 막아준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엽산을 충분히 섭취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무뇌증, 이분척추증(척추기형) 아이를 낳을 확률이 72%나 적었다. 이 같은 이유로 대한산부인과학회는 엽산 복용 시기인 임신 3개월 전부터 임신 17주차까지 하루 600~1000㎍의 엽산을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엽산제는 이미 동네 약국에서 국내 제품을 구매하는 것은 물론 나우푸드, GNC, 암웨이 등 인기 해외업체 제품을 아이허브나 아마존, 비타트라 등 해외직구사이트를 통해 구매할 정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하지만 임신 초기 엽산 영양제를 택할 때는 광고나 추천 글보다 중요한 것이 있다. 바로 그것이 천연 제품인지 아니면 합성 제품인지의 여부다. 자연에서 얻는 천연 엽산제 대신 합성 엽산제를 선택하면 아무런 효과가 없거나 오히려 좋지 않은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의학저널리스트인 한스 울리히 그림은 합성 엽산의 제조방법에 대해 “200mL의 물에 개구리 피부 100g을 넣어 15~30분간 끓인 다음 알코올과 에테르를 넣어 분리한 기름방울이 바로 합성 엽산의 성분인 프테리딘”이라고 폭로한 바 있다. 이렇게 제조된 합성 엽산은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노르웨이 보건 연구소 S. E. Haberg 박사는 3만2000여 명의 임산부와 그 자녀를 5년간 관찰하는 임상시험을 시행했다. 그 결과, 합성 엽산제를 복용한 임산부의 자녀는 그렇지 않은 자녀에 비해 천식과 하부 호흡기 질환 발생이 최대 24%나 높은 것을 확인했다. 이런 합성 엽산의 단점 때문에 최근 천연원료 엽산을 찾는 이들이 늘고 있다. 천연 엽산과 합성 엽산을 구분하는 방법은 간단하다. 제품의 뒷면 ‘원재료명 및 함량’을 보면 쉽게 구분할 수 있다. ‘락토바실러스(엽산 1%)’처럼 천연원료명과 영양성분이 함께 표기됐다면 천연 엽산이고, ‘엽산’처럼 영양성분만 있다면 합성 엽산이다. 엽산제를 비롯해 임산부용 종합비타민이나 철분제 등을 선물할 땐 막연히 브랜드 인지도나 가격, 주변의 추천 등에 의존해 제품을 고르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까지 생각한다면, 임산부 선물을 고를 때 직접 원료와 제조상의 특이점을 확인하고 천연원료 엽산제를 선물해주는 것이 좋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혼술남녀 종영’ 황우슬혜, 민진웅과 하룻밤에 임신 “나 혼자 키울 것”

    ‘혼술남녀 종영’ 황우슬혜, 민진웅과 하룻밤에 임신 “나 혼자 키울 것”

    ‘혼술남녀 종영’ 황우슬혜가 민진웅과 하룻밤에 임신했고 홀로 출산을 결심했다. 25일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혼술남녀’ 16회에서 황우슬혜는 박하선에게 임신을 고백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황우슬혜는 낙지볶음을 먹다가 속이 안 좋아 고생했고, 박하선이 “병원에 가봐야 하는 것 아니냐”고 묻자 “나 병원 다녀왔다. 임신했다”고 임신을 고백했다. 박하선가 크게 놀라며 “누구 애냐. 민호 오빠 애냐”고 묻자 황우슬혜는 “아니다. 하룻밤 보낸 남자 애다. 그렇게 애써도 생기지 않던 애가 한 방에 생겼다”고 원나잇 상대의 아이를 임신했음을 털어놨다. 그리고 황우슬혜는 “결혼 약속했던 개민호도 나 임신할까봐 그렇게 걱정했는데, 나 더 이상 상처받기 싫다. 나 혼자 키울 거다. 가족 하나 없이 외롭게 살았는데 이제 가족이 생겼다. 축복이라고 생각하고 정말 잘 키울 거다”고 씩씩하게 말했다. 황우슬혜는 박하선이 있는 앞에서 임신한 자신의 배를 쓰다듬으며 “내방아 잘 있니”말했고 “우리 아이의 태명은 ‘내방’이라며 내방에서 아이가 생겨서 지었다”고 말해 깨알 웃음을 안겼다. 한편 혼술남녀는 지난 25일 16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진정석과 박하나는 커플, 황진이와 민진웅은 가족이 됐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생태 돋보기] 효도의 진화, 세포부터 효도하라/정길상 국립생태원 생태기반연구실장

    [생태 돋보기] 효도의 진화, 세포부터 효도하라/정길상 국립생태원 생태기반연구실장

    내리사랑이라고 했던가. 문득 어머니께 전화를 드려야겠다고 생각하고, 몇 초를 흘려보내는 동안 도리어 전화를 받게 됐다. 이 나이를 먹고도 어머니의 사랑을 더 받아야 하나 보다. 어린이의 육체적·감정적·사회적·지능적 발달에 부모의 역할은 아주 크다. 생물에서도 자식을 향한 부모의 보호에 관한 사례는 많다. 포유류는 진화적 적응을 위해 임신으로 태아를 뱃속에 간직하고 모유를 만들어 낼 뿐만 아니라 보금자리를 만들어 새끼를 먹이고 보호한다. 어린 새는 날기에 턱없이 부족한 깃털을 가져 대부분의 시간을 둥지에서 보낸다. 어린 새들을 먹이고 기르는 것은 온전히 부모 새의 몫이다. 어류는 수컷이 입속에 알을 품어 보호하는 습성이 있는 종류가 많다. 벌이나 개미와 같은 곤충은 군체 내의 애벌레들을 지극정성으로 돌본다. 이런 것들을 보면 효도는 생물의 기본적인 생존 방식과 거리가 멀어 보인다. 이와 반대로 후손이 부모 세대를 돌보거나 돕는, 우리의 효도와 비슷한 현상은 집단을 이뤄 사는 몇몇 포유류와 조류 그리고 벌, 개미류 외에는 그다지 많지 않다. 하지만 놀라운 사실이 최근 연구를 통해 공개됐다. 인간을 포함한 포유류는 엄마들이 태아로부터 세포를 전달받는다는 것이다. 임신기에 엄마의 영양분과 세포가 탯줄을 타고 태아에게 갈 뿐만 아니라 아기의 세포가 엄마에게 옮겨간다는 사실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날 수 있을까. 엄마와 태아 사이에는 진화생물학적으로 모유 등의 자원을 놓고 일종의 줄다리기가 벌어진다. 태아는 엄마로부터 많은 자원을 기대하지만 엄마는 이후 태어날 가상의 자손에게 자원을 분배하길 원한다. 태아가 자신의 세포를 엄마에게 주는 것은 태아가 엄마로부터 받은 만큼은 아니지만 조금이나마 고마움을 표현하려는 진화적인 차원의 시도가 아닐까. 이 세포가 산모의 체내에서 줄기세포 역할을 한다. 산모가 임신과 출산에서 회복하는 데 기여하고 유방암과 같은 여성 질환을 억제하는 데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태아가 자신을 낳아 준 엄마에 대한 세포 수준의 효도로 볼 수 있다. 반면 엄마는 원래 자기 세포가 아니기에 중년 여성에게 자가면역반응을 유발하는 부작용도 가끔 있는 것이 아닌가 의심을 사기도 한다. 이런 현상이 세포 수준에서 엄마와 아이를 잇는 어마어마한 가교 역할을 하는 것만은 분명하다. 효도에 대한 사상은 서양보다 동양에서 발달해 왔다. 국제화 시대에 살면서 시들어 가는 것 중 하나가 효에 대한 생각이 아닐까 싶다. 날씨가 언제 더웠냐는 듯 갑자기 쌀쌀해졌다. 젊은 시절과 달리 부모님에 대한 생각이 더 많아진다. 부모님께 전화를 드리는 것으로 그동안의 아쉬움을 조금이나마 덮어 보려 한다.
  • 청소년 숲 활동부터 임신부 숲 태교까지… 산림교육 무한 발전

    청소년 숲 활동부터 임신부 숲 태교까지… 산림교육 무한 발전

    산림교육은 산림복지 서비스 중 가장 활성화된 분야다. 2011년 산림교육법 제정을 통해 공식화되면서 확산 속도가 빨라졌다. 학교와 학원 등 대부분의 시간을 실내에서 보내는 청소년들에게 아름다운 경관과 맑은 공기를 즐길 수 있는 숲에서의 활동이 심리적 안정을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가 근간이다.국립산림과학원 연구 결과 숲에서의 활동이 청소년의 불안감을 5.2%, 공격성을 6.8% 각각 감소시키는 등 숲을 통한 활동이 부정적인 정서 완화에 효과를 내는 것으로 조사됐다. 산림청이 2014년부터 실시하고 있는 숙박형 산림치유 프로그램에 참여한 보호아동(중·고교생)을 대상으로 심리·자립 역량 변화를 분석한 결과 우울 수준은 낮아지고 자아존중감은 높아진 것으로 평가됐다. ●청소년 불안감 5.2% 감소 효과 산림교육엔 탄생기~유아기~아동·청소년기에 숲 활동을 통해 인성을 배울 수 있는 프로그램이 연계돼 있다. 숲 태교에서 숲 유치원, 산림교육 등으로 체계화도 갖췄다. 도시화·산업화에 따른 환경오염으로 태아에게 영향을 주는 부정적 요인이 증가하고 있다. 또 임신부의 정서적 안정 등을 위해 태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2010년 자연휴양림에 숲태교 프로그램이 도입됐다. 지난해 1030명이 숲태교를 경험하는 등 매년 참가자가 늘고 있다. 산림청은 산림치유지도사를 대상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프로그램에 참가한 임산부 설문조사 등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 및 생체지표 측정 방법 등을 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유아숲체험원은 전국 104곳 등록 유아숲체험은 정서장애와 아토피 피부염 같은 유아들의 환경성 질환을 줄이고 정형화된 공간을 벗어나 자연 속에서 자유와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체험·놀이 활동이다. 2008년 국유림에서 도입 당시 1만 3000명이던 참가자가 해마다 증가하면서 지난해 83만 4000여명에 달했다. 2012년 유아 대상 숲교육과 안전을 고려한 유아숲체험원이 조성됐고 지방자치단체와 민간이 참여할 수 있게 되면서 전국에서 104곳이 등록, 운영되고 있다. 산림청은 4곳을 민간 위탁운영해 교육의 다양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산림교육은 지식전달에서 벗어나 소통·배려·생명 등 사회생활에 필요한 정서를 숲 생태계를 이루는 관계에서 인식·함양할 수 있도록 구성, 운영한다. 여고생 대상 숙박형 프로그램인 그린캠프 참가자 조사에서는 숲 체험을 통해 모르는 사람과 쉽게 친해지는, 대인관계의 개방성이 상승한다는 결과도 발표됐다. 매년 40만명의 청소년이 산림교육에 참여하는데, 학교폭력·집단따돌림 등 심각해지는 청소년 사회문제를 완화할 수 있는 효과적인 대안으로 주목받는다. 자유학기제 운영과 학교폭력피해 학생 숲교육, 교원 연수 등을 관계 부처와의 협업을 통해 추진하고 있다. 인성교육 종합계획에 산림교육이 반영됐고, 아동정책기본계획(2015~2019)에서도 ‘숲’을 창의·인성교육 등 아동기의 교육 인프라로 적극 활용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지난해 자유학기제를 통해 2만명의 중학생이 체험을 겸한 교육을 받았다. ●산림청 “교육센터 9곳으로 확대” 산림청은 체계적인 산림교육을 위해 현재 6곳인 산림교육센터를 내년까지 9곳으로 늘리는 한편 지자체의 설치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숙박·체류형 등 일회성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접촉면을 넓히는 프로그램도 늘린다. 교육의 신뢰성 제고를 위해 프로그램 인증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 산림교육 수요 증가 및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한 전문가 양성에도 적극 나설 참이다. 2013년 산림교육 전문가제도 도입 후 현재 숲해설가와 유아숲지도사, 숲길체험지도사 등 9427명이 배출됐다. 하시연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복지연구과 연구사는 “대도심은 수요에 비해 상대적으로 접근성이 우수한 숲 유치원이 적어 도시숲에 유아숲 체험원을 접목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며 “현재 사람 중심에 집중된 교육효과를 산림으로 확대하고 사람과 산림을 연계시키는 연구가 뒷받침돼야 한다”고 제안했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득남, 출산 전 만삭 화보 보니 “믿기지 않는 미모+몸매”

    배용준 박수진 득남, 출산 전 만삭 화보 보니 “믿기지 않는 미모+몸매”

    배우 배용준 박수진의 득남 소식이 전해지며 박수진이 최근 공개한 화보에 눈길이 쏠린다. 박수진은 득남 3일전인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분위기 있게”, “촉촉하게”, “또렷하게”, “그윽하게” 등의 글과 함께 하이컷과 진행한 화보 4컷을 공개했다. 화보 속 박수진은 만삭의 임신부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없는 늘씬한 몸매와 고혹적인 미모를 과시하고 있다. 한편 24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지난 23일 득남했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지난해 7월 결혼했다. 사진=하이컷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임신, 근황 셀카 보니 민낯에도 ‘물오른 미모’ 출산은 언제?

    한그루 임신, 근황 셀카 보니 민낯에도 ‘물오른 미모’ 출산은 언제?

    배우 한그루 임신 소식이 전해지며 최근 모습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한그루는 지난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를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꾸미지 않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우월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한편 24일 한그루가 현재 임신 4개월로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그루는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세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이듬해 11월 8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득남, 원조 한류스타 ‘욘사마’ 2세 소식에 일본 반응은?

    배용준 박수진 득남, 원조 한류스타 ‘욘사마’ 2세 소식에 일본 반응은?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득남을 일본에서도 축하했다. 24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지난 23일 득남했다고 밝혔다.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 득남 소식은 일본의 주요 포털 사이트 연예면 메인을 장식했다. 배용준은 드라마 ‘겨울연가’로 ‘욘사마’라 불리며 일본에서 많은 사랑을 받았던 원조 한류스타다. 배용준 박수진 득남 소식에 일본 팬들은 많은 축하를 보냈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올 4월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임신 이후에도 박수진은 O‘live ’옥수동 수제자‘ 출연과 화보 촬영 등 활동을 이어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두 번 태어난 美 아기…수술 뒤 엄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 재출산

    두 번 태어난 美 아기…수술 뒤 엄마 뱃속에 다시 들어갔다 재출산

     임신 6개월 무렵 엄마 뱃속에서 나와 종양제거 수술을 받은 뒤 다시 뱃속에 들어갔던 아기가 12주를 마저 채우고 성공적으로 세상에 나왔다.  23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베일러 병원 아동태아센터 수술팀은 텍사스 플레이노에 사는 임신부 마거릿 뵈머를 초음파 검진하다 임신 16주가 된 태아에 ‘천미골 기형종’이라는 악성 종양을 발견했다.  천미골 기형종은 태아 3만∼7만 명 중 한 명꼴로 생기는 것으로 대개 출산 뒤 제거 수술을 하지만 이번 경우는 태아의 혈액 흐름을 막아 태아가 숨질 수도 있는 상황이었다고 수술을 진행한 대럴 캐스 박사는 설명했다.  종양의 크기가 태아 크기만큼 커진 것을 확인한 의료진은 임신 24주가 됐을 때 수술을 결정했다.  수술은 산모의 자궁을 절개해 태아를 꺼내 종양을 제거하는 방식으로 이뤄졌고 태아가 엄마 뱃속 밖으로 ‘외출’한 시간은 20분가량이었다. 캐스 박사는 “전체 수술은 5시간가량 걸렸고 양수가 거의 다 쏟아졌다”면서 “태아에 대한 수술을 매우 신속히 진행해 20분밖에 걸리지 않았고 다시 태아를 자궁에 넣어 봉합했다”고 설명했다.  종양 제거 수술이 진행되는 동안 태아의 심장박동은 거의 멈췄지만 전문가들은 태아의 생명을 유지했다.  태아는 엄마 뱃속에서 무사히 나머지 석 달을 채운 뒤 지난 6월 6일 제왕절개로 다시 무사히 세상에 나왔다. 수술 당시 몸무게가 1.14㎏이었던 태아는 몸무게 3.41㎏의 건강한 아기가 됐다.  캐스 박사는 “자궁을 절개한 다음 다시 봉합해 출산케 하는 것은 기적 같은 일”이라고 설명했다.  산모 마거릿 뵈머는 “아기를 살리고 싶었던 만큼 수술 결정이 어려운 게 아니었다”고 말했다.  린리 뵈머로 이름 지은 이 아기는 태어난 지 8일 뒤 잔여 종양 제거 수술을 다시 받고 나서 탈 없이 잘 자라고 있다고 데일리메일은 전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서울시의회 박양숙의원 “마장역 5호선 엘리베이터공사 이달 착공”

    서울시의회 박양숙의원 “마장역 5호선 엘리베이터공사 이달 착공”

    서울시의회 박양숙 의원(민주당, 성동제4선거구)이 2014년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2015회계연도 예산안 심의시 발의하여 최종 반영된 도시철도공사 마장역 5호선 엘리베이터 설치공사(14억원)의 사업이 기본 및 실시설계용역을 마치고, 2016년 10월 설치공사 착공에 들어가게 되어, 2017년 9월 완공될 것으로 기대된다. 서울시의회 박양숙 의원은 2014년 제9대 의회 제1기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2015회계연도 예산안을 심의하면서, 서울시도시철도공사의 승강편의시설 공사 계획에 5호선 마장역을 이용하는 성동구민과 마장축산물시장을 방문하시는 시민들 그리고 교통약자의 편의를 위해 엘리베이터 설치공사 필요예산 14억원을 수정 발의하여 확보한 바 있다. 서울시도시철도 공사는 박양숙 의원의 예산 확보에 따라 5호선 마장역 편의시설 예산 지원에 힘입어 2015년 ‘마장역 승강편의시설 기본 및 실시 설계용역’을 마쳤으며, 설계용역 결과에 의거하여 2016년 5월부터 공사에 착공할 예정이었으나, 엘리베이터 위치 변경과 관련한 민원 처리로 인하여 10월부터 공사를 진행하게 됐다. 서울시도시철공사가 공개한 5호선 마장역 엘리베이터 사업개요는 다음과 같으며, 2017년 9월에 완공하여 11월부터 개통할 계획이라고 한다. 이번 5호선 마장역 엘리베이터 공사는 임신부와 장애인,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이동편의 증진과 안전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서울시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위원장인 박양숙 의원은 “제9대 서울시의회가 첫 출발할 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서 성동구민을 비롯한 서울시민의 교통시설 접근권 보장과 편의 증진을 위하여 서울시장이 제출한 예산안을 수정 발의함으로써 ‘성동구 마장역 엘리베이터 설치공사 예산액 14억’을 관철시켰다”라고 상기하면서 “공사가 예정보다 늦은 감이 있지만, 계획대로 안전사고 없이 준공되어 어르신과 장애인, 임신부 등 교통약자들과 마장축산물시장을 이용하시는 시민들 그리고 성동구민이 보다 편하고 안전하게 지하철을 이용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득남, 일주일 전 근황보니 “만삭 맞아?” 여리여리 몸매

    배용준 박수진 득남, 일주일 전 근황보니 “만삭 맞아?” 여리여리 몸매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가 득남 소식을 전한 가운데 박수진의 최근 모습이 눈길을 끈다. 24일 배용준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배용준의 아내 박수진이 지난 23일 득남했다고 전했다. 득남 일주일 전 박수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김성은과 찍은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수진을 김성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미소를 짓고 있다. 원피스를 입고 있는 박수진은 임신부로 보이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올 4월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임신 이후에도 박수진은 O‘live ’옥수동 수제자‘ 출연과 화보 촬영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사진=박수진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최순실 딸 정유라, 승마선수 출신 남친과 비밀결혼”

    “최순실 딸 정유라, 승마선수 출신 남친과 비밀결혼”

    현 정권의 ‘비선실세’ 의혹을 받고 있는 최순실(60)씨의 딸 정유라(20)씨가 남자친구 신모씨와 지난해 비밀결혼 후 독일에서 머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4일 매일경제에 따르면 정 씨는 독일의 ‘비덱스포츠 유한책임회사(Widec Sports GmbH·비덱)’의 신용평가보고서에 ‘미스(Miss)’가 아닌 ‘미세스(Mrs)’로 기재돼 있다. 정 씨는 지난 22일 현재는 삭제된 페이스북 계정 ‘유연’에 신 씨와 키스하고 있는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이어 지난해 1월 “웃고있는 내 아들. 벌써 하늘에서 주신 천사가 25주나 되었다. 더이상 숨길 마음도 없고 그럴 수도 없어 이제 밝히고자 한다”라는 글을 초음파 사진과 함께 올렸다 삭제하기도 했다. 특히 정 씨는 “말도. 부모도. 모두 다 저버리더라도 아이를 살리고 싶습니다. 후회하더라도 그게 이 아이를 지우는 것 보다...”라는 심경을 적기도 했다. 같은날 동아일보 또한 정 씨가 4월 독일 프랑크푸르트로 출국할 때 한 살배기 남자아이를 동반한 것으로 밝혀졌다고 보도했다. 정 씨 측근과 주변 인물들에 따르면 이 남자아이는 2015년 6월에 태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여러 정황을 미루어볼 때 최순실 씨가 뒤늦게 정 씨의 임신사실을 알고 딸을 설득했지만 정 씨가 출산을 고집했고, 결국 자식을 못이긴 최 씨가 딸과 사위와 함께 출국해 생활하고 있을 가능성이 제기된다고 매체들은 지적했다. 정 씨는 2014년 인천아시아경기대회 승마 마장마술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 이화여대 체육과학부에 입학한 이후 1학년 1학기였던 지난해 1학기 수업을 대부분 빠졌다. 국제승마연맹 출전기록에도 지난 2014년 10월부터 2015년 9월까지 단 한 차례의 경기 출전도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 정 씨의 이화여대 출석기록과 승마출전 기록 등을 종합해볼 때 아시아경기대회가 끝난 직후 임신을 했고, 작년 중반 출산을 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득남, 하와이 생활 재조명 “하와이 터가 좋아서..”

    배용준 박수진 득남, 하와이 생활 재조명 “하와이 터가 좋아서..”

    배용준 박수진 득남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두 사람의 하와이 신혼 생활이 재조명됐다. 24일 배용준·박수진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박수진이 23일 정오 득남했다. 산모는 건강하다”고 밝혔다. 앞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신혼 생활이 공개돼 눈길을 끈 바 있다. 당시 한 기자는 지난해 초고속 결혼과 함께 퍼진 박수진의 임신설에 대해 한 “이 부부의 임신설은 박수진이 배가 볼록 나온 듯 찍힌 사진 한 장으로 더욱 논란이 됐다”며 “지금 배용준-박수진 부부가 하와이에 체류 중인데, 이 역시 임신에 의해서라는 풍문이 돌았다”고 증언했다. 박수진은 소문과는 달리 임신이라고 하기엔 날씬한 몸매였고, 이로 인해 풍문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이에 김일중은 “내가 다 아쉽다”라고 말했고, 그 당시 하와이를 찾았던 강일홍 기자는 “전혀 임신이 아니다. 날씬함이 그대로였고, 해변으로 산책하는 모습이었다”고 덧붙였다. 이어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하와이 신혼생활 모습을 직접 취재한 기자는 “부부가 매우 행복해보였다”며 “부부 사이도 좋고 하와이의 환경도 좋으니 곧 좋은 소식이 있을 것 같다”고 밝혔다. 그러자 홍석천은 “하와이가 터가 좋아서 하와이로 신혼여행을 간 부부는 아기와 함께 돌아온다는 풍문이 있다”며 덧붙였다. 한편 박수진은 임신을 하고도 올리브TV ‘옥수동 수제자’에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산부 필수 영양소 ‘엽산’, 임신 전과 초기 섭취 권장

    임산부 필수 영양소 ‘엽산’, 임신 전과 초기 섭취 권장

    최근 임산부의 필수 영양소인 엽산을 보충해줄 수 있는 엽산 영양제가 임신축하선물로 인기를 얻고 있다.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위해 임신 전과 초기에 반드시 섭취해야 하는 엽산은 음식으로만 섭취하기에는 한계가 있어 영양제를 통해 섭취해야 하기 때문이다. 엽산은 신경관 결손으로 인한 기형아를 예방하고 새로운 세포 및 혈액 생성에 도움을 주며, 부족할 경우 유산의 위험성이 커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태아의 신경관은 대개 임신 5주차에 생성되는데 이 시기는 임산부가 자신의 임신 사실을 모를 수도 있는 아주 초기에 해당한다. 때문에 전문가들은 신경관 결손으로 인한 태아 기형을 예방하고 태아의 정상 발육을 위해 임신 3개월 전부터 임신 후 4개월까지는 꾸준히 엽산을 섭취할 것을 권장한다. 임산부 엽산 영양제를 고를 때는 먼저 함량을 잘 살펴야 한다. 엽산은 임신 전의 경우 하루에 400μg씩 섭취하고 임신 후엔 600μg까지 늘려 섭취하는 것이 권장되므로 부족하지 않을 정도의 함량인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그렇다고 고용량이 좋은 것도 아니다. 엽산 과다복용으로 인한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으므로 일일 권장량에 맞는 제품이 가장 적절하다. 천연 엽산인지 여부도 중요하다. 합성 엽산이 화학적인 방법을 통해 인위적으로 제조된 것과 달리 천연 엽산은 과일, 채소 등 자연 원료에서 추출하여 만들어져 임산부도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자연 원료에 포함되어 있는 보조인자 등이 그대로 포함되어 있어 체내 대사율 또한 높다. 최근에는 100% 천연 원료 비타민이라고 하여 식품에 흔히 쓰이는 각종 첨가물까지 완벽하게 배제한 무부형제 제품도 나와 있다. 이러한 제품에는 이산화규소나 스테아린산 마그네슘 등의 화학부형제는 물론 합성감미료나 합성착향료가 일절 들어 있지 않아 화학첨가물로 인한 부작용 우려도 없다. 100% 천연 원료 임산부 엽산 브랜드 뉴트리코어 관계자는 24일 “임산부와 태아의 건강을 생각하여 천연 엽산 영양제를 임신선물로 선택하는 소비자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천연 원료로 만들어진 엽산 제품은 제품 라벨의 원재료명 및 함량에 영양성분과 함께 유산균 등의 천연원료명이 기재되어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한그루 임신 소식에 ‘최시원 닮은꼴’ 남편 외모 재조명 ‘2세도 훈훈?’

    한그루 임신 소식에 ‘최시원 닮은꼴’ 남편 외모 재조명 ‘2세도 훈훈?’

    배우 한그루가 임신 4개월 차라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한그루의 남편에도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앞서 한그루는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세 연상 일반인 사업가와 약 1년 동안 교제 후 2015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이와 함께 남편 직업이 변호사라는 보도가 된 바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한그루의 남편은 슈퍼주니어 멤버이자 연기자로 활동한 최시원과 닮은 꼴로 알려졌다. 과거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남편은 엽기적인 표정을 지으며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에 출연한 최시원을 연상케 했다. 유머 넘치는 모습 외에도 훈훈한 외모로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당시 한그루는 결혼 소식을 알리며 “나를 진심으로 아껴주고 사랑해주는 좋은 사람이기에 확신이 생겼다. 결혼이라는 타이밍을 만나고 맞추기 쉽지 않은데 지금 곁에 있는 사람과 인연이 운명이라고 생각됐다”며 결혼을 결심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한편, 24일 한그루 측은 “임신한 게 맞다. 내년 출산을 준비 중이다”이라는 입장을 전했다. 임효진 인턴기자 3a5a7a6a@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득남 “산모-아기 모두 건강”

    배용준 박수진 득남 “산모-아기 모두 건강”

    배용준 박수진, 아들 출산 “산모-아기 모두 건강” 배우 배용준(44) 박수진(31) 부부가 득남했다. 배용준의 부인인 박수진(31)이 지난 23일 아들을 출산했다고 소속사 키이스트가 24일 밝혔다. 키이스트는 “박수진이 서울 강남의 한 산부인과에서 아들을 낳았다”며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하다”고 전했다. 배용준 박수진은 지난해 7월 결혼했으며, 올 4월 임신 사실을 알린 바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그루, 임신 4개월? ‘내년 봄 출산 예정’ 소속사 입장은..

    한그루, 임신 4개월? ‘내년 봄 출산 예정’ 소속사 입장은..

    한그루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24일 한 매체는 한그루가 현재 임신 4개월로, 내년 봄 출산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한그루는 2014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9세 연상의 일반인 남자친구와 이듬해 11월 8일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당시 한그루는 직접 SNS에 열애 사실을 공개하는 등 당당한 모습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한그루는 앞서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2014), MBC ‘일밤-진짜 사나이2’ 여군특집(2015)에서 활약했다. 한편 한그루 측 관계자는 “현재 임신 사실을 확인 중이다”고 밝혔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월드피플+] 기적의 출산…세상에 ‘두 번’ 태어난 아기

    지난 6월 미국 텍사스 아동병원에서 기적같은 출산이 이루어졌다. 이날 약 2.4kg 몸무게로 비교적 건강한 상태로 태어난 여아의 이름은 린리. 놀라운 사실은 린리가 세상에 태어난 것이 '두 번째'라는 점이다.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CNN 등 현지언론은 '두 번이나 태어난 아기' 린리에 얽힌 기적같은 사연을 일제히 전했다. 감동적인 사연은 엄마 마가렛 부머가 린리를 가진 임신 16주차 시작됐다. 당시 엄마는 일상적인 초음파 검사를 위해 산부인과를 찾았다가 청천벽력같은 진단을 받았다. 태아에게서 천미부 기형종이라는 종양이 발견됐다는 것. 주로 여아의 꼬리뼈에서 발견되는 천미부 기형종은 3만 5000명 중 1명 꼴로 발생하는 희귀 종양으로 태아의 혈류를 방해하는 치명적인 문제를 발생시키기도 한다. 전문의 다렐 카스 박사는 "종양이 태아에게 무해한 경우도 많지만 린니의 경우는 달랐다"면서 "종양이 태아 만큼이나 커져 피를 다 빨아갈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이어 "태아의 목숨을 살리기 위해 외과수술 외에는 선택의 여지가 없었다"고 덧붙였다. 결국 의료진과 산모는 고심 끝에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바로 '태아 수술'로 엄마의 자궁에서 아기를 꺼내 수술한 후 다시 자궁 속으로 넣는 것이다. 그리고 지난 3월 임신 24주차 시기 고난도 수술이 이루어졌다. 의료팀은 산모의 자궁을 열어 태아를 밖으로 꺼낸 후 곧바로 속에 있던 종양을 제거했다. 그리고 다시 태아를 자궁에 넣은 의료진은 성공적인 봉합수술을 해냈다. 일련의 과정이 간단하게 설명됐지만 사실 이 수술은 태아는 물론 산모의 목숨도 장담 못할 정도로 위험하다.        그로부터 3개월 후인 지난 6월 6일. 우렁찬 울음소리와 함께 아기 린리는 두 번째로 세상 빛을 봤다. 엄마는 "태어난 아기를 본 순간 그간의 힘들었던 순간순간이 눈 녹듯이 모두 사라졌다"면서 "생후 8일 후 추가로 종양수술을 받아 지금은 완전히 건강한 아기가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