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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 50일’ 홍현희,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술렁

    ‘출산 50일’ 홍현희, 몰라보게 달라진 외모 술렁

    출산 50일이 된 코미디언 홍현희가 산모답지 않게 날씬해진 모습을 뽐냈다. 홍현희는 28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인스타그램에 “선민아 잘 입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홍현희는 ‘선민’이란 인물이 입은, 일종의 ‘난닝구’를 닮은 흰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은 자신을 유머러스하게 표현한 것이다. 홍현희는 사진에서 산모임에도 불구하고 뱅헤어와 갸름한 얼굴로 몰라보게 날씬해진 모습을 보였다. 특히 팔살이 많이 빠져 가늘어진 팔뚝이 눈에 띈다. 네티즌들은 “원래 저렇게 날씬했어요?”, “다이어트한다면서 먹방 찍었잖아. 언니 배신이야”, “육아가 힘든가? 살이 쪽 빠진 느낌” 등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홍현희는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과 2018년 결혼했다. 이후 4년 만인 지난 1월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두 사람은 지난달 득남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 홍현희는 출산 후 50일 만에 초고속 복귀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홍현희는 “저는 성형수술도 안 해봐서 수술실을 처음 들어가봤다. 마취하고 들어가서 3분 만에 출산했다. 10시에 들어갔는데 10시 3분에 나왔다”라며 출산 후기를 전했다. 2007년 SBS 9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홍현희는 당시 SBS 신인개그맨 선발대회 동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12년 SBS 연예대상 코미디부문 최우수상을 받는 등 뛰어난 능력을 인정 받았다.
  • 진태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것…심장 속에 딸 품겠다”

    진태현 “이제 일상으로 돌아갈 것…심장 속에 딸 품겠다”

    최근 유산의 아픔을 겪은 배우 진태현이 제주 살이를 마치려 한다고 전했다. 진태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주에 내려온지 4주가 다 되어간다”라며 “아내와 천천히 웃고 있다”라는 글을 게시했다. 이어 “이제 곧 올라간다, 저희의 집으로”이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모든 걸 내려놓고 받아들이기가 참 힘이 들었다”라며 “그래도 해야했다”라고 했다. 이어 “앞으로 살아 갈 일들과, 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기에 조금은 힘들어도 회복하기로, 우리 두 사람은 또 이겨내자고 약속했고 많이 덜어냈다”라며 “모두 여러분의 응원 때문에 가능했다”라고 말했다. 진태현은 “처음 일이 있고 어떻게 아셨는지 저희 회사로 연락이 와서 제가 직접 글을 쓰고 알릴 수 밖에 없었다”라며 “우리 부부의 큰 슬픔에, 단 몇 줄의 사실로만 알려드리기엔 제 아내와 떠난 사랑하는 내 딸에게 너무 미안하고 무책임하다 생각이 들어 제 감정과 솔직한 심정을 숨기지 않고 글로 알려드리게 됐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그로인해 많은 분들이 아픔과 슬픔을 함께해주셨고 지금까지 같이 걸어주셨다”라며 “앞으로도 우리 응원 많이 해주시고 같이 걸어주시길 바란다, 저희도 같이 걷겠다”라고 덧붙였다. 진태현은 “앞으로도 드라마나 영화에서 연기 할수 있는 기회나 예능 방송에 출연 할수 있는 기회가 또 찾아오면 최선을 다해 여러분을 즐겁게 해드리겠다”라며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산과 바다와 바람과 하늘이 우리 부부를 아주 적당히 치유해주었다”라며 “안타깝지만 이번 일의 치유는 저희가 눈 감는 날까지 해야할 거 같다”라고 했다. 이어 “그래도 큰 산은 넘었고 이젠 평지로 들어섰으니 우리 부부의 경험으로 삶으로 즐거이 웃으며 받아 들이겠다, 제주 한달의 삶, 제 심장 속에 우리 태은이와 함께 품겠다, 일상으로 돌아갈게요”라고 얘기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유산했다는 안타까운 소식은 지난달 19일 전해졌다. 출산 예정일을 불과 20일 앞두고 있었던 진태현은 당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16일 임신 마지막 달, 폭우와 비바람의 날씨가 끝나고 화창한 정기 검진날 우리 베이비 태은이가 아무 이유없이 심장을 멈췄다”라고 밝혔다. 이후 8월26일 박시은 또한 자신의 인스타그램 심경을 전하며 “저희 부부는 포기하지 않기로 했다”며 “태은이가 다시 와줄 거라는 희망을 품고 몸부터 회복하고 마음은 천천히 회복해가려 한다”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9개월 참 감사한 시간이었고 그 시간 함께해 준 태은이에게 너무 고마웠고 이제 더 좋은 곳으로 가서 행복할 거라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 ‘임신’ 허니제이, 2세 초음파 사진…“꼬물꼬물”

    ‘임신’ 허니제이, 2세 초음파 사진…“꼬물꼬물”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알린 댄서 허니제이가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28일 허니제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브 최초 공개. 꼬물꼬물”이라는 글과 함께 초음파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허니제이의 배 속에서 활발하게 움직이고 있는 태아의 모습이 담겼다. 허니제이는 곧 태어날 2세에 대한 반가움과 기대감을 드러냈다.한편 허니제이는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홀리뱅 리더로 참여,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서 화제를 모았다. 특히 그는 지난 15일 남자친구와의 결혼발표와 더불어 임신 소식을 전해 놀라움을 안겼다. 당시 허니제이는 “올해가 가기 전 결혼식을 올리고 미래를 향해 한 걸음씩 함께 걸어가려 한다”며 “얼마 전 저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어요.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 ‘손예진♥’ 현빈, 또 겹경사…아빠 되더니 매일 ‘좋은 일’

    ‘손예진♥’ 현빈, 또 겹경사…아빠 되더니 매일 ‘좋은 일’

    배우 현빈이 생일을 맞아 기부 천사가 됐다. 최애돌 측은 26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25일) 생일을 맞이한 현빈이 팬들의 화력으로 제31대 기부요정에 선정되어 기부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최애돌 셀럽은 각종 기념일에 55,555,555표 이상을 달성하면 기부요정으로 선정해 기부하고 있는데, 현빈의 팬들은 하루 동안 무려 114,871,064표를 투표해 기부금 달성에 성공했다. 이에 현빈은 기부요정 2회 달성으로 총 100만원을 기부하게 됐다. 밀알복지재단에 전달될 기부금은 군부 쿠데타로 교육 시스템 마비를 겪고 있는 미얀마 학생들을 위해 교육 인프라 구축 기금으로 전달된다. 앞서 현빈이 주연을 맡은 영화 ‘공조2: 인터내셔날’(이하 ‘공조2’, 감독 이석훈)는 개봉 16일째인 지난 22일 5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공조2’는 올해 극장가를 사로잡은 ‘범죄도시2’, ‘한산: 용의 출현’에 이어 한국영화 세 번째 500만 관객을 달성하며 하반기 최대 흥행작으로 떠올랐다. 한편 현빈은 배우 손예진과 결혼했다. 두 사람은 3개월 만인 6월 말 2세 소식까지 전했다. 결혼, 임신에 이어 영화 흥행, 생일까지 연이어 겹경사를 맞은 현빈의 근황에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시부모님, 남편 월급 중 200만원 가져가…낙태·이혼 강요까지”

    “시부모님, 남편 월급 중 200만원 가져가…낙태·이혼 강요까지”

    “임신 5주차 낙태·이혼 강요”남편과 시댁 “양육비, 꿈도 꾸지마” 남편으로부터 낙태와 이혼을 강요당한 임산부가 재산 분할과 양육비에 대해 조언을 구했다. 27일 YTN 라디오 ‘양소영 변호사의 상담소’는 임신 5주차부터 이혼 이야기를 듣게 됐다는 제보자 A씨의 사연을 전했다. A씨는 현재 임신 5개월이다. 그는 “형편이 어려운 시부모님은 남편의 월급 중 200만원 씩 받아 생활하셨는데, 부양료가 줄어들까 우려해 처음부터 결혼도, 임신 사실도 기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A씨는 남편의 권유로 시댁을 매주 방문했고, 시댁에서 음식 차별, 외모 비하 등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또 시어머니는 임신한 A씨에게 “아이를 지우고 정리해라”, “서로 같이 살아봤자 좋을 게 없다”라는 말까지 했다고 했다. 남편 역시 낙태를 강요했고, 이혼을 해도 ‘아무것도 줄 수 없다, 원치 않는 아이니 양육비는 꿈도 꾸지 말라’고 했다는 게 A씨의 주장이다. A씨에 따르면 남편은 한 달 수익이 1000만원 이상 되는 전문직 종사자다. A씨는 “전문직 종사자임에도 결혼생활 3년 내내 생활비 한 푼 제대로 준 적이 없었다”며 “지금 사는 집이 남편의 아파트고 집과 관련된 공과금은 남편이 부담했지만, 장보고 먹고 쓰는 건 친정에서 주시는 생활비로 제가 부담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옥 같은 결혼생활에서 벗어나려면 아이를 지워야 하나 고민했지만 아이를 낳기로 했다”며 “이혼 시 재산분할과 양육비는 어떻게 될까요”라고 물었다.“재산분할 기여도를 많이 주장하기는 어려워 보여” 강효원 변호사는 “한 가정을 이룬 상황에서 특별한 사정없이 낙태를 강요한 것은 명백히 유책사유에 해당하는 것”이라면서도 “이혼을 하게 될 경우 재산분할 기여도을 많이 주장하기는 어려워 보인다”고 말했다. 이유는 A씨와 남편의 혼인 기간이 3년 정도로 짧고 현재 거주하는 아파트를 남편이 마련했으며, 남편이 고소득자이기 때문에 재산을 형성하는데 투입된 금액의 차이가 크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원치 않는 아이라서 양육비를 줄 수 없다’라는 남편의 발언에 대해 강 변호사는 “부모는 자신의 미성년 자녀를 부양해야 할 1차적 부양의무를 갖고 있고 민법에서 명확하게 규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친자 관계가 있으면 당연히 발생하는 의무라 양육비는 당연히 지급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양육비 산정은 출산 후 진행을 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 변호사는 A씨의 남편이 전문직 종사자로서 소득 상승이 이뤄질 경우 “앞으로 부모의 급여가 늘어날 사정이라든지 또 그 외에도 자녀가 성장함에 따라 기본적으로 지출된 양육비가 늘어나는 경우에는 향후 장래 양육비 변경 심판 청구, 즉 증액 심판 청구를 신청하면 된다”고 조언했다.‘양육비 이행 확약’ 받아내도…실제 지급받은 비율은 38.3%에 불과 다만 최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양육비이행법의 입법영향분석’ 보고서에 따르면 양육비이행관리원을 통해 양육비 미지급자로부터 ‘양육비 이행 확약’을 받아내더라도 실제로 돈을 지급받은 비율은 지난해 기준 38.3%에 불과했다. 양육비이행관리원은 한부모 가족이 자녀 양육비를 제대로 받을 수 있게 돕는 정부 산하기관이다. 지난해 7월부터는 양육비를 떼먹는 부모를 상대로 실명 공개, 운전면허 정지, 출국금지를 할 수 있게 됐지만 이행된 사례는 많지 않다는 지적도 나왔다. 보고서는 “양육비 지급 불이행자에 대한 운전면허정지, 출국금지, 명단공개, 형사처벌 등의 제재 조치가 도입됐으나 법원의 감치명령이 필요해 실효성을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면서 “감치명령 요건을 삭제하는 방안을 검토해봐야 한다”고 밝혔다.
  • “나이도 있고…” 43세 여배우 ‘혼전 임신’ 발표

    “나이도 있고…” 43세 여배우 ‘혼전 임신’ 발표

    뮤지컬 배우 전수미가 기쁜 소식을 전했다. 전수미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문의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초음파 사진, 토끼 인형 및 자필 편지가 담긴 사진을 올렸다. 그는 “뮤지컬 프리다가 끝나고 정말 많은 사랑과 관심으로 아주 행복하게 지냈다”고 근황을 알리며 “쉬지 않고 공연했던 저는 다음 차기작 소식을 알려드려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었는데, 다른 소식을 가지고 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동안 작품 하느라 결혼할 사람이 있어 함께했는데 저희에게 큰 축복이 찾아왔다”고 밝히며 깜짝 혼전 임신 소식을 발표했다. 전수미는 “나이도 있고, 걱정도 많아 빨리 알리고 싶었는데 ‘안정기’라는 기간을 기다리느라 이제야…”라면서 “3개월이 되었다. 많이 놀라시겠지만 함께 기뻐해 주시면 걱정 따윈 날려버리고 행복하게 순산하겠다”고 전했다.
  • 금천, 임산부 마음 건강까지 살뜰히 챙겨

    서울 금천구는 제17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금천구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10월 10일로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 금천구가 준비한 행사는 비대면 프로그램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과 대면 행사인 ‘맘스(mom’s) 심리검사’다.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은 무드등 만들기 프로그램이다. 임산부 50명을 대상으로 28일까지 구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한 임산부는 다음달 8일 오전 10시까지 줌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만들기 부부 키트(2인용)는 참여자 가정으로 배송된다. 대면 행사인 맘스 심리검사는 1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산전·산후 우울증 검사를 진행한 뒤 진단과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금천구, 2022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실시

    금천구, 2022년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 실시

    서울 금천구는 제17회 임산부의 날을 맞아 금천구에 등록된 임산부를 대상으로 ‘임산부의 날 기념행사’를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임산부의 날은 풍요와 수확을 상징하는 10월과 임신기간 10개월을 의미하는 10월 10일로 임산부를 배려하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법정기념일이다. 올해 금천구가 준비한 행사는 비대면 프로그램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과 대면 행사인 ‘맘스(mom’s) 심리검사’다. 나에게 주는 특별한 선물은 무드등 만들기 프로그램이다. 임산부 50명을 대상으로 28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한 임산부는 다음달 8일 오전 10시까지 줌에 접속해 참여할 수 있다. 만들기 부부 키트(2인용)는 참여자 가정으로 배송된다. 대면 행사인 맘스(mom’s) 심리검사는 12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구청 12층 대강당에서 진행된다. 산전·산후 우울증 검사를 진행한 뒤 결과 진단과 상담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가 이뤄진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주민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고, 임산부를 배려하고 보호하는 사회 분위기가 조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돌싱’ 조예영♥한정민 “배가 좀 나왔나요” 임신설 밝혔다

    ‘돌싱’ 조예영♥한정민 “배가 좀 나왔나요” 임신설 밝혔다

    ‘돌싱글즈3’ 조예영이 임신설에 관해 해명했다. 조예영과 한정민은 지난 25일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팬들은 다양한 질문을 던졌다. 외모 관련 질문부터 두 사람의 성향, 연애 스타일, 근황 등 무수히 많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두 사람은 최근 불거진 ‘임신설’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정민은 “임신 안 했다”고 밝혔고, 조예영은 “배가 좀 나왔나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2세 계획에 대해서 한정민은 “자식이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다. 예영이랑 결혼하는 게 우선이고, 만난 것 자체가 축복이다”라고 말했다. 재혼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한정민은 “결혼할 것”이라고 선언하며 “전 시즌에서 좋게 이뤄진 분들이 계신 만큼, 저희도 좋은 모습 보여주고 싶다”고 의지를 다졌다. 조예영도 “차차 결혼 준비를 해야 할 것 같다. 조심스러운 부분도 있지만 긍정적이다”라고 수긍하며 여전한 애정 전선을 과시했다. 신혼집에 대해선 “아직 구하지는 않았다“면서 “아마도 창원, 마산 쪽이 되지 않을까 싶다”고 귀띔해 눈길을 끌었다.
  • ‘43세 임신+재혼’ 이재은, 남편과 힐링 태교

    ‘43세 임신+재혼’ 이재은, 남편과 힐링 태교

    배우 이재은이 남편과 함께 행복한 주말을 보냈다. 1980년 2월 생으로 올해 43세(만 42세)인 이재은은 과거 이혼 아픔을 극복하고 최근 임신 소식과 함께 재혼 소식을 알렸다. 이재은은 25일 인스타그램에 “새로운 곳에서 좋은 사람들과 갬성 나누기~ 행복한 시간. 소확 힐링 타임. 느무 좋아요. 울 뚜깨비도 즐거운지 뱃속에서 춤춘당! ㅎㅎㅎ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이어 “이제 널 만날 날도 두 달도 안 남았구낭. 빨리 보구 싶당. 우리 아가! 마지막까지 건강하게.. 잘 있다 보자꾸나! 사랑한다. 울 뚜깨비!”라고 덧붙였다.
  • ‘임신 초기’ 허니제이, 또 춥게 입어서 혼났다

    ‘임신 초기’ 허니제이, 또 춥게 입어서 혼났다

    댄서 허니제이가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24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아 추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야외에 마련된 대기 공간에 있는 것으로 보인다. 추운 듯 점퍼를 담요처럼 덮어 눈길을 끈다. 해당 게시물을 접한 몇몇 네티즌은 “임신 초기 진짜 조심하셔야 해요”, “따뜻하게 입으세요”등 댓글을 남기며 그의 건강을 걱정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댄스 크루 홀리뱅의 리더로 참여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지난 15일 결혼과 임신을 동시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 진태현 “제주 내려온지 2주…힘 돼”

    진태현 “제주 내려온지 2주…힘 돼”

    배우 진태현이 “제주에 내려온지 2주가 되어간다”며 근황을 전했다. 진태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안녕하세요, 다들 어떠신지요? 일교차 건강 잘 챙기세요”라며 사진을 올렸다. 그는 “저도 아내도 건강하고 잘 지내고 있다. 한라산, 앞바다, 바람이 아주 좋은 친구가 되어주고 있다”고 썼다. 그러면서 “시간이 안타깝고 마음속 깊이 사무치지만 조금은 저에게 힘이 된다”고 했다. 그는 “바람은 눈에 보이지 않더라”라며 “이젠 제 슬픈 마음도 바람처럼 보이지 않는 존재로 살다가 가끔 생각나면 기쁨으로 춤추고 슬픔으로 소리 내야겠다”며 “여러분 모두를 응원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사랑합시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그는 지난달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월 16일 임신 마지막 달, 폭우와 비바람의 날씨가 끝나고 화창한 정기 검진날 우리 베이비 태은이가 아무 이유없이 심장을 멈췄다”며 유산 소식을 알린 바 있다.
  • 박시은, 유산 한 달 만에 전한 근황

    박시은, 유산 한 달 만에 전한 근황

    배우 박시은이 근황을 전했다. 24일 오후 박시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부인사~♥ 거의 한 달 만인가요~ 잘 지내시죠?”라고 시작되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그는 “제 소식 궁금해하시고 또 걱정도 하셔서 모두에게 소식 전해요”라며 “저는 파란 하늘, 넓은 바다, 푸른 나무들 보며 그 속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태현씨와 함께 이른 아침 걷기 운동도 시작하고 몸도 마음도 잘 회복하고 있으니 걱정마세요. 자주 소식 전할게요”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박시은은 한 건물 위에 세워진 장식물과 함께 하이파이브를 하듯 오른팔을 뻗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남편 진태현도 하트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아내를 응원했다. 한편 박시은은 진태현과 지난 2015년 결혼한 뒤, 2019년 대학생인 첫째 딸을 입양했다. 이후 결혼 7년 만인 올해 2세를 임신했다고 밝혔으나, 출산을 약 20일 앞둔 지난달 19일 유산 소식을 알려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 허니제이 “예비신랑, 처음 만난 날부터 결혼 얘기…아기 태명은 러브”

    허니제이 “예비신랑, 처음 만난 날부터 결혼 얘기…아기 태명은 러브”

    허니제이가 결혼 뒷이야기를 공개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최근 결혼, 임신 발표로 주목받은 댄서 허니제이가 등장했다. 전현무는 축하 인사를 건네며 “솔직히 아무도 몰랐지 않냐”라고 했다. 박나래는 경사났다며 축하했다. 기안84가 꽃다발을 주자, 허니제이는 “진짜 감사하다”라고 말했다. 허니제이는 “(결혼, 출산에 대해) 실감이 안 나다가 조금씩 실감나고 있다”라고 털어놨다. “아기 태명 있냐”라는 물음에는 “러브”라고 답했다. 허니제이는 “2세 이름을 미리 지어 놨었다. 그 이름이 러브다”라면서 “그렇게 짓고 싶다고 (남자친구에게) 얘기한 적이 있다. 그리고 아기가 생긴 다음에 바로 (남자친구가) ‘너는 러브구나’ 하더라”라고 전했다. 특히 허니제이는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설렘을 유발했다. “다들 궁금해 하시는데 진짜 신기한 게 처음 만난 날부터 결혼 얘기를 자꾸 하더라”라고 털어놨다. 예비신랑에 대해서는 “밥 먹는데 생선을 다 발라준다. 저는 그런 남자 처음 봤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허니제이의 어떤 면에 반한 거라고 하냐”라는 질문도 나왔다. 허니제이는 “잘 모르겠다”라면서도 “제가 착해 보였다고 한다. 다 같이 있는 자리에서 누가 물을 쏟았는데 제가 휴지를 말아서 닦았다. 그걸 보더니 정말 착해 보였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를 들은 코드쿤스트는 “이미 좋아하니까 예뻐 보인 거네~”라며 부러워했다. 전현무는 “다시 한번 축하한다”라고 했고, 허니제이는 “감사하다”라고 또 한번 인사했다.
  • ‘임신’ 허니제이 당당히 드러낸 ‘배’

    ‘임신’ 허니제이 당당히 드러낸 ‘배’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발표한 댄서 허니제이가 올린 근황 사진에 눈길이 쏠렸다. 허니제이는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암굿(I‘m Good)”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독특한 올림머리를 하고 청청 패션을 소화한 허니제이 모습이 담겼다. 청조끼를 입은 허니제이는 아래 단추를 풀러 배를 드러낸 과감한 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허니제이는 카리스마 넘치는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며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허니제이는 최근 결혼과 임신 소식을 동시에 전해 큰 축하를 받았다.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며 “늘 저를 첫 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해주는 좋은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두 사람은 올해 안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 최호정 서울시의원 “다문화 임산부도 교통비 지원 받을 수 있게 될 것”

    최호정 서울시의원 “다문화 임산부도 교통비 지원 받을 수 있게 될 것”

    다문화 임산부도 서울시 임산부 교통비 지원을 받을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23일 다문화 임산부도 서울시의 ‘임산부 교통비’ 지급 대상이 되도록 규정하는, 서울특별시의회 최호정 의원(서초4·국민의힘 대표의원) 대표발의 조례  「서울특별시 출산 및 양육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보건복지위원회의 심사를 통과했다. 이번에 통과된 조례안에 따르면, 6개월 이상 서울시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 가정 내 임산부를 교통비 지원대상으로 포함하고 있으며, 임산부 산전·산후 우울증 검사를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조례 부칙으로, 2022년 7월 1일 이후 임신한 사람에게 개정되는 규정을 소급적용하고 있어, 기존에 실시된 서울시 교통비 지원을 다문화 임산부도 동일하게 지원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최 의원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외국인주민 및 다문화가족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도 함께 보건복지위원회를 통과해,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있다.  조례안은 외국인 주민 및 다문화 가족이 재난 시 대피요령 등을 제공 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아동학대를 입은 자녀에 대한 보호와 불합리한 조치 시 필요한 법률서비스 등 다문화가족의 안전하고 원만한 일상생활을 위한 지원을 명시하고 있다.      
  • 유모차 가격만 245만원…‘만삭’ 선데이 근황

    유모차 가격만 245만원…‘만삭’ 선데이 근황

    출산을 약 일주일 앞둔 선데이가 유모차로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선데이는 2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D-6 드디어 뿜뿜이의 첫 차는 벤츠! 핸들링이 정말 예술이다. 심지어 비건 소재에 친환경! 뿜뿜이는 물론 지구까지 지켜줄 유모차 엄마는 마음이 든든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유모차를 끌고 산책에 나선 선데이 부부의 모습이 담겼다. 곧 태어날 아이를 위한 유모차의 가격은 무려 245만원으로 알려졌다. 출산이 임박한 선데이의 행복한 근황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데이는 2020년 비연예인과 결혼, 현재 임신 중이다. 이달 출산을 앞두고 있다.
  • 허니제이 10살 연하 97년생 모델 남편?…‘사실은’

    허니제이 10살 연하 97년생 모델 남편?…‘사실은’

    댄서 허니제이(본명 정하늬)가 오보 해프닝을 겪었다.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오전 1987년 생 허니제이가 모델로 활동 중인 10세 연하 남성과 결혼한다고 보도했다. 이후 기사는 삭제됐다. 허니제이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연내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라고 알렸다. 정식 결혼식을 앞두고 2세를 임신한 사실도 밝혔다. 허니제이는 “무엇보다도 사랑을 가장 소중히 여겨왔던 내가 함께하는 미래를 꿈꾸고 싶게 만든 상대를 만나 평생을 약속하게 됐다. 늘 날 첫 번째로 생각해주고 배려심과 사랑이 넘치는 분이다. 나도 그분께 그러한 사람이 되려 한다”며 “같이 있으면 그 누구보다도 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짝꿍과의 앞날을 격려해주시면 좋겠다. 오래오래 함께 잘 살겠다”고 말했다. 이어 “얼마 전 우리 둘에게 새 생명이 찾아왔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기쁨이 무엇인지 알려준 이 소중하고 작은 생명을, 사랑과 정성을 다해 맞이해보려 한다”며 “변함없는 여러분의 댄서로, 이 마음을 항상 기억하고 보답하며 예쁘게 살겠습니다.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허니제이는 지난해 하반기 화제 속 방영된 Mnet 춤 서바이벌 프로그램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 출연해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댄스 크루 홀리뱅 리더로서 팀을 이끌며 빼어난 춤 실력을 인정받았다.
  • 김종민 “신지와 10년 비밀연애 끝 결혼…어른들은 믿더라”

    김종민 “신지와 10년 비밀연애 끝 결혼…어른들은 믿더라”

    김종민과 신지가 결혼설에 대해 해명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는 데뷔 24주년 최장수 혼성그룹 코요태의 김종민, 신지, 빽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신지는 유튜브에서 시작된 가짜뉴스 이야기가 나오자 “제가 김종민 씨랑 10년 비밀연애 끝에 결혼했다고 하더라. 심지어 저는 임신한 몸이다”고 어이없어 했다. 김종민은 “이야기를 듣고 너튜브에 들어갔더니 AI가 이야기를 하더라. 내가 (신지한테) 다이아몬드를 줬다고 했다. 주변에서도 진짜냐고 연락이 왔다”고 말했다. 신지는 “저희처럼 너튜뷰가 익숙한 사람은 가짜인 걸 알지만 어른들은 믿지 않나. 종민 오빠 가족분들이랑 저희 엄마가 힘들어하셨다. 나중에는 ‘너 우리 몰래 연애하냐’고 의심까지 하셨다”고 털어놨다. 신지는 “저희가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나왔으니 해명하겠다. 가족끼리는 그러는 거 아니다. (결혼설) 안 믿으셨으면 좋겠다”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아직 미혼인 코요태 멤버들의 결혼 계획(?)도 공개됐다. 빽가는 “얼마 전에 유명한 역술가분을 만났다. 그분이 저를 보시더니 (장가) 갈 수 있다는 거다. 59살에 세네 살 연상 분을 만나서 결혼할 수 있다고 했는데 느낌이 그럴 거 같다”고 기대를 드러냈다.
  • 독감 국가예방접종 시작

    독감 국가예방접종 시작

    21일 광주 북구에 있는 한 병원에서 독감 예방주사를 맞은 아기가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지난 16일부터 독감 유행주의보를 발령했으며, 이날 생후 6개월부터 9세 미만을 시작으로 임신부와 고령층 등을 대상으로 한 독감 국가예방접종 지원 사업을 시작했다. 광주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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