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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신자살 천군 장례식/마석모란공원 안장

    지난 3일 분신자살한 경원대학생 천세용군(20)의 장례식이 9일 상오 11시30분쯤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경원대 운동장에서 유가족과 백기완씨 등 재야인사·학생·시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치러졌다. 천군의 유해는 장례식을 마친 뒤 학교에서 3㎞쯤 떨어진 성남시청 앞 광장에서 노제를 지내고 이날 밤 경기도 남양주군 마석 모란공원 묘지에 안장했다. 이에 앞서 대책위는 이날 상오 7시20분쯤 성남시 성남병원 영안실에서 발인식을 갖고 경찰의 호위를 받으며 서울 중구 정동 대한성공회 서울대성당으로 옮겨져 김재열 주임신부의 집전으로 1시간 동안 영결미사를 가졌다.
  • 임신부 성폭행/30대 회사원 구속

    서울 동대문경찰서는 17일 정현수씨(35·회사원·경기도 강화군 삼산면 미법리 27)를 강간혐의로 구속했다. 정씨는 지난 16일 하오3시쯤 평소 업무관계로 알고 지내던 임신 5개월인 권모씨(25)에게 『설날선물로 녹음기를 주고싶다』면서 자신이 일하는 종로구 창신동 K지업사 사무실로 오게한 뒤 주먹으로 권씨의 배등을 때리고 강제로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 경관 셋,부녀자 희롱하다 가스총 오발/임신부ㆍ유아 한때 실신

    ◎신고 못하게 행패까지 【전주연합】 5일 하오7시쯤 전북 전주시 덕진구 덕진동1가 88의30 왕릉휴게소(주인 김병권ㆍ50)에서 전주 북부경찰서 팔복동파출소 소장 양종률경위(53) 등 경찰관 3명과 민간인 1명이 휴게소 여주인 김양임씨(36)를 희롱하는 등 행패를 부리다 가스총을 오발,임신 6개월인 김씨와 세살난 아들을 실신시키는 등 사고를 냈다. 김씨에 따르면 이들 경찰관이 C3순찰차를 타고와 술을 달라고 해 맥주 3병을 탁자에 올려놓자 자신의 엉덩이를 툭 치며 『의자에 앉아 술을 따르라』고 해 이를 거부하고 옆자리에 돌아와 남편 김씨와 함께 밥을 먹으려는 순간 가스총이 발사되면서 자신은 정신을 잃고 쓰러졌고 아들 우형군은 가스에 질식돼 까무라치면서 음식물을 토해 냈다는 것이다. 김씨는 곧 정신을 차렸으나 이들이 남편과 자신을 붙들고 신고를 못하게 하며 다시 행패를 부려 간신히 빠져나와 뒷집에서 전주경찰서 덕진파출소에 신고했다고 말했다. 행패를 부린 파출소장 양경위는 『관내 모주유소 주인 임모씨(42)가 저녁식사를 하자고해 이곳에서 만난뒤 임씨가 최근 1백40만원을 주고 독일제 가스총을 샀다며 가스총을 꺼내 만지작거리다 오발사고를 일으켰지만 여주인을 희롱한 적은 없다』고 말했다.
  • 운동장 폭력은 근절돼야(사설)

    잠실야구장의 관중난동은 우리 사회의 극히 부정적인 한 단면을 있는 그대로 다시 보여준 것이어서 할 말을 잊게 한다. 극단적인 자기중심적 사고가 폭발적으로 표현됐다고 하는 것이 그러하다. 더욱이 고질적 망국병인 지역감정이 난동을 부채질했다는 현실이 너무나 안타깝다. 이번의 사건을 심각하다고 보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의 사회에는 언제부터인가 의사표현 방법이 지나치게 단순화돼 있고 폭력적이라는 것에 문제가 있다. 「나에게 유리한가,그렇지 않은가」를 판단의 기준으로 삼고 있고 「자기편」이 아니면 무조건 반대하는 풍조가 만연돼 있다. 뿌리깊이 병들어 있음을 곳곳에서 보고 있다. 자신에게 불리하거나 이해를 같이하지 않을 때 마치 적군을 대하듯 서로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으려 한다. 오직 적군과 아군의 개념뿐이라는 말이 이래서 나오고 있다. 그러나 보다 문제인 것은 의사표현방식에 있다. 너무나 극단적이어서 폭발적이다. 또 충돌적이어서 무섭기만 하다. 언제나 흉악적인 작태는 이처럼 충동적이고 폭발적이기 때문에일어난다. 그런 데서 온건한 자기의사나 주장은 실종돼버리기 일쑤이고 그저 폭력만이 예사롭게 벌어지고 있다. 최근의 공중전화살인이 그렇고 10대 여중생을 윤락가에 팔아넘긴 것이나 택시운전사의 임신부 성폭행사건이 모두 이런 데서 발생한 것들이다. 이번의 야구장난동을 보자. 조금도 다른 게 없다. 더욱이 여기에는 문제의 망국병이 도사리고 있어 개탄스럽고 우리를 더욱 우울하게 만들고 있다. 난동의 발단은 언뜻 보아 간단한 것이다. 응원하고 있는 팀이 시합에 지고 있어 안타까운 생각도 들 것이다. 그러나 관중은 응원에 그쳐야 한다. 게임이 불리하다고 해서 또는 패했다고 해서 운동장에 뛰어드는 것 자체가 「규칙」을 벗어난 것이다. 하물며 기물을 부수거나 불을 지른 행위는 무엇이라고 해도 용납될 수가 없는 범법행위이다. 스포츠에 룰이 있듯이 응원에도 원칙이 있음을 알아야 한다. 더욱이 이날의 난동은 지역감정이 작용했고 그것이 관중들을 날뛰게 했다. 우리 사회의 곳곳에서 문제를 제기해온 지방색의 축소판을 이번에는 운동장에서다시 본 것이다. 운동시합에서의 지역감정 표출이 새로운 것이 아니고 또 이해되지 않는 것도 아니다. 그러나 너무 심했다. 애향심과 지역감정과는 다른 것이다. 더욱이 폭력이 수반될 때 오히려 그것은 해향이다. 고향을 사랑하고 잘 되기를 바라며 그래서 고향팀의 승리를 위해 지원하고 격려하는 것과 어떻게 해서든 우리 팀만이 이기고 그렇게 되어야 한다는 것은 본질적으로 다른 것이다. 요즘 문제가 되고 있는 극단적인 이기주의,집단주의도 이런 잘못된 가치관에서 연유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운동장에서만이라도 지역감정을 축출하고 나아가 근본적인 치유책을 마련해야 할 책임이 우리 모두에게 있음은 새삼스런 것이 아니다. 그만큼 지역감정은 빨리 해소되어야 하고 그것을 위한 총체적 대응이 절실함을 다시 강조해둔다. 관전매너가 지켜지고 경기장 폭력이 근절되어야 하는 이유가 이래서 더욱 요구되는 것이다. 당국은 난동 때마다 사용되는 술병이나 기물의 운동장내 반입을 철저히 막고 소란행위는 단속해야 한다. 관중은 승부에 집착하기 보다는응원에만 열중하고 묘기에 박수를 보낼 때 그것이 바른 매너이고 진정한 스포츠팬임을 알아야 한다. 경기장 질서는 회복되어야 한다.
  • “인면수심” 택시기사/임신부승객 성폭행… 돈까지 뺏어

    서울 용산경찰서는 25일 H상운소속 택시운전사 한철구씨(32)를 강도강간 등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한씨는 24일 하오5시30분쯤 중구 을지로1가에서 이모씨(28ㆍ여ㆍ회사원)를 포니택시에 태우고 목적지인 용산구 이태원동 해밀턴호텔앞에 도착한뒤 『길이 복잡해 시간이 오래 걸렸으니 1천원을 더 내라』고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말다툼끝에 이씨를 서초구 양재1동 화물터미널부근 야산으로 끌고가 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한씨는 이씨가 『임신4개월이니 살려달라』고 했으나 오히려 『말을 안들으면 죽이겠다』며 폭행한 뒤 지갑에 있던 현금 12만원까지 빼앗았다. 한씨는 이씨를 다시 택시에 태운뒤 『신고하면 당신은 물론 남편까지 죽이겠다』면서 시내를 돌아다니다 이씨가 『신고하지 않을테니 목숨만 살려달라』고하자 5시간만인 하오10시45분쯤 강남구 압구정동에 내려놓고 달아났다는 것이다. 한씨는 25일 0시50분쯤 차를 세워놓은 채 도봉구 수유2동 K카페에서 빼앗은 돈으로 술을 마시다 이씨의 신고를 받은 경찰에 붙잡혔다.
  • 경관이 신부 폭행 말썽/김포

    【김포연합】 경찰관이 순찰도중 성당에 붙어있는 벽보를 메모하다 이에 항의하는 신부를 폭행,물의를 빚고 있다. 18일 하오4시쯤 경기도 김포군 양촌면 양곡리 475 양곡천주교회 앞에서 교회벽에 붙어있는 청년회수련회 포스터내용을 수첩에 적고 있던 김포경찰서 양곡지서소속 이강섭순경(29)이 『그런것을 왜 적느냐』고 묻는 이 교회 주임신부 제정원신부(38)를 발로 차고 뺨을 때려 제신부가 허리에 타박상을 입었다. 성당측에 따르면 이순경은 10여명의 중고교생 신도들이 보는 앞에서 욕설과 함께 『네가 뭔데 간섭이냐』며 사무실로 돌아가려던 제신부의 허리를 발로 차고 뺨을 때려 안경을 떨어뜨린뒤 사무장 김우열씨(35) 등이 『지서장에게 연락하겠다』고 하자 『신부면 다냐』며 오토바이를 타고 지서로 돌아갔다는 것. 이에대해 이원화김포경찰서장은 『이순경이 제신부가 거칠게 항의하는데 흥분해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 같다』며 『진상조사가 끝나는대로 징계하겠다』고 밝혔다.
  • 산모수송차 윤화/분만수술후 중태

    【대구】 12일 상오6시50분쯤 대구시 동구 신천4동 한옥연와앞 동대구로에서 임신부를 싣고 병원으로 가던 대구1 도2808호 엑셀승용차(운전자 정주택ㆍ대구시 황금동 황금아파트 21동406호)가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아 정씨와 옆에 타고 있던 정씨의 처남 윤기환씨(33ㆍ서울구청직원ㆍ대구 수성구 황금동 황금아파트 119동106호) 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정씨의 부인 윤정숙씨(37)와 윤기환씨의 부인 전옥자씨(29) 등 2명이 중상을 입고 대구파티마병원에 입원했다. 사고후 파티마병원에 후송된 임신부 윤씨는 아들을 낳은뒤 수술을 받고 있으나 중태다.
  • 성폭행 늘고 흉포화 뉴질랜드 “치안부재”(세계의 사회면)

    ◎작년 2천건… 4년새 2배로 포르노등 외설 추방캠페인/여권단체선 “남자는 야간통행 금지” 이색 호소 뉴질랜드는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함께 치안이 확보된 안전한 나라로 정평이 나있다. 그런데 최근 발생한 일련의 성폭행사건을 비롯한 폭력사건의 증가로 뉴질랜드의 이같은 명성이 흔들리고 있다. 국제적 기준으로 볼때 뉴질랜드는 아직도 비교적 안전한 사회임이 분명하지만 최근 오클랜드를 비롯한 주요 도시에서 성폭행등 폭력사건이 빈발하고 있다. 지난달 5일 오클랜드에서는 한 임신부가 2명의 남자에게 연속적으로 성폭행을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같은날 밤 이도시 중심가에서도 한 여인이 골목으로 끌려가 폭행을 당했으며 택시를 기다리던 또다른 여인이 폭행을 당하는등 성폭행 사건이 꼬리를 물어 뉴질랜드에 커다란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오클랜드 경찰통계에 따르면 지난 85년 1천3백59건 발생했던 성폭행 관련사건이 지난해에는 거의 두배에 달하는 2천33건으로 급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성폭행 사건이 이같이 늘어나자 경찰은 여성들의야간 바깥 출입과 집안단속에 각별한 신경을 써 줄것을 당부하고 있다. 여권운동가들은 그러나 경찰의 이같은 충고에 강력한 항의를 제기하고 『성폭행은 남자들 때문』이라며 남자들의 야간통행을 금지시켜야 한다는 이색적인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 이들은 일정시간 이후에는 남자들의 야간외출이 금지돼야 하며 꼭 필요한 경우에는 여자를 동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남자들의 야간외출 제한조치는 25년전 이스라엘의 수도 텔아비브에서 성폭행사건이 빈발하자 당시 여성총리였던 골다 메이어가 한때 고려했던 전례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그러나 여권운동가들의 캠페인은 실현 가능성이 전혀 없는 것으로 비현실적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마거릿 실즈 여성부장관도 경찰의 충고가 현실적이며 자신도 할머니로부터 이같은 충고를 받았다고 밝히고 있다. 실즈장관은 『나는 단순히 남자들을 묶어 놓는다고 해서 성폭행 문제가 해결될 것으로 생각치 않는다』고 말한바 있다. 실즈장관은 성폭행사건을 줄이는 방법의 하나로 포르노를 불법화하고TV와 영화에 폭력장면을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뉴질랜드 야당 정치인들은 그러나 여자들의 야간외출자제를 강조하는 경찰의 충고는 지나치게 소극적인 발상이라고 지적하고 폭력을 근절시키려는 경찰의 보다 강력한 대처방안의 강구를 촉구하고 있다. 뉴질랜드가 이같이 급증하는 성폭행 사건으로 골치를 앓고 있지만 사실 성폭행은 뉴질랜드만의 문제는 아니다. 우리나라를 비롯한 지구촌 곳곳에서 성폭행은 심각한 사회문제로 등장하고 있는 것이다. 세계 각국은 나름대로 날로 증가ㆍ횡포화하고 있는 성폭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갖가지 대책마련에 부심하고 있다. 그러나 외설문화의범람과 함께 도덕성과 윤리의식의 결핍으로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는게 바로 지구촌의 두통거리인 성폭행 문제다.
  • 임신주부 살해범은 경찰서 풀어준 20대

    【부천】경기도 부천경찰서는 지난달 25일 부천시 중동에서 마대자루에 싸여 알몸 변시체로 발견된 20대 임신부 임미숙(23) 살해사건의 용의자인 이일균(26ㆍ무직ㆍ부천시 춘의동 218의12)를 3일 경북 영주에서 검거,범행일체를 자백받고 살인 및 사체유기혐의로 구속했다. 이씨는 검거된뒤 『결혼약속을 했던 임씨가 다른 남자와 결혼한데 앙심을 품고 지난 2월22일 하오6시30분쯤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대진화학 앞길에서 임씨를 경기8러4341호 봉고차로 납치,이 차안에서 살해했다』고 자백했다. 한편 서울 동부경찰서는 임씨가 실종된뒤 남편 이모씨(29)등이 납치용의자로 범인 이씨를 지목했으나 경찰이 이씨를 연행 조사하는 과정에서 범행을 부인한다는 이유로 풀어줘 말썽을 빚기도 했다.
  • 잡아준 납치범 경찰서 풀어준뒤/임신부,피살체로 발견

    ◎한달만에 목졸린채 임신한 주부를 납치한 범인을 가족들이 찾아내 신고했으나 경찰이 범행을 부인하는 범인의 진술만을 듣고 풀어준뒤 한달만에 납치됐던 주부가 알몸으로 목이 졸려 암매장된 시체로 발견됐다. 지난 25일 하오2시쯤 경기도 부천시 중동 108 우신연와공장 작업장옆 흙더미속에서 임신7개월된 임미숙씨(24.서울 성동구 성내동 480)가 마대속에 담겨져 암매장돼 있는 것을 이웃 주민이 발견,경찰에 신고했다. 임씨는 사체의 부패정도로 보아 숨진지 1주일∼10일정도 지난 것으로 추정됐다. 임씨의 남편 이규민씨(29.회사원)에 따르면 임씨는 지난달 22일 하오6시30분쯤 성동구 성수1가 2동 656 대진화학 앞길에서 이 회사 경리사원으로 일할때 사귀던 이일균씨(26.부천시 춘의동 218의12)에 의해 경기 8러4341호 1t트럭으로 납치됐다는 것이다. 남편 이씨 등 가족들은 임씨가 납치된 뒤 수소문끝에 납치장면을 지켜보았다는 이웃 김모씨(36.여)를 찾아내 범인의 인상착의와 차량번호를 알아내고 범인이 평소 집으로 자주 전화를 걸어 임씨를 괴롭히던 이씨인 것으로 단정,경찰에 신고했으나 경찰은 이씨에게 혐의가 없다고 풀어 주었었다.
  • 부산 구치소장 해직/임신부 사망 관련

    법무부는 7일 최근 부산구치소에서 발생한 임산부 사망사건 및 잇단 재소자 농성사태에 대한 책임을 물어 옥치태 부산구치소장을 직위해제 했다.
  • 변태영업 수감 임부 구치소서 변사

    【부산=김세기기자】 30일 상오10시40분쯤 부산시 북구 주례동 666 부산구치소(소장 옥치태) 임신부 감방에서 식품위생법 위반혐의로 구속수감된 이애복씨(29ㆍ부산 진구 개금1동 496의17)가 갑자기 쓰러져 교도관들에 의해 병원 응급실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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