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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애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특별출연, 데뷔 20여년 만에 첫 카메오

    이영애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특별출연, 데뷔 20여년 만에 첫 카메오

    배우 이영애가 데뷔 20여 년 만에 드라마 첫 카메오로 출연한다. 24일 JTBC 측에 따르면 배우 이영애가 새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1회에 카메오로 등장한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측은 “이영애가 드라마 1회에 깜짝 출연한다”라며 “최근 첫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이어 “극 중 배우 임수향과 차은우 대학 선배로 등장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제작진 측에 따르면 이영애는 제작진과 인연으로 이번 출연을 결정했다. 한편 이영애의 지원 사격으로 첫 방송부터 화제에 오른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임수향 분)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27일 오후 11시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 형님’ 임수향, 내숭+가식 ZERO ‘매력부자’ 등극 (feat.민경훈♥)

    ‘아는 형님’ 임수향, 내숭+가식 ZERO ‘매력부자’ 등극 (feat.민경훈♥)

    ‘아는 형님’ 임수향이 털털한 매력으로 시청자 마음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 ‘아는 형님’에는 새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임수향과 차은우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앞서 2016년 ‘아는 형님’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던 임수향은 이날 재출연으로 기대를 모았다. 임수향은 이날 “나 더 예뻐졌지?”라며 등장, 형님들의 반가움을 샀다. 지난 출연 때 민경훈과 묘한 기류를 풍겼던 임수향은 이번 역시 묘한 러브라인을 형성해 눈길을 끌었다. 민경훈은 “수향이랑 나랑 오늘부터 1일이다”라고 깜짝 발표, 이에 강호동은 “둘이 사랑하냐”, “개인적으로 만난 적 있냐”라며 두 사람 관계를 추궁했다. 임수향 역시 “(민경훈의) 진심을 알고 싶다”고 말해 두 사람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가사 듣고 노래 제목 맞추기’ 게임이 진행됐다. 게임 전 임수향은 자신만만한 모습을 보였지만, 결국 밀가루 폭탄 벌칙을 받아 웃음을 자아냈다. 두 번째 출연으로 형님 뿐만 아니라 시청자 호감을 산 임수향은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으로 시청자를 만날 예정이다.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강미래(임수향 분)가 대학 입학 후 겪는 진솔한 캠퍼스 라이프를 통해 아름다움의 의미를 찾아가는 성장기를 그린다.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아는형님’ 임수향X차은우, 민경훈-김희철 묘한 ‘사각관계’?

    ‘아는형님’ 임수향X차은우, 민경훈-김희철 묘한 ‘사각관계’?

    ‘아는 형님’ 임수향과 민경훈이 다시 만났다. 21일 방송되는 JTBC ‘아는 형님’에는 새 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임수향과 차은우가 전학생으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수향은 2016년 출연 이후 정확히 100회만에 ‘아는 형님’을 다시 찾아 반가운 인사를 전했다. 특히 이 자리에서는 지난 출연 당시 달달한 ‘핑크빛 썸’ 기류를 형성했던 임수향과 민경훈이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 만남에 형님들은 “오히려 김희철이 마음이 있었던 것 같다”라며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다. 이에 갑자기 옆에 있던 차은우가 끼어들며 뜻밖의 ‘4각 관계’가 형성됐다는 후문. 한편 수려한 외모로 ‘얼굴 천재’로 불리는 차은우가 등장하자, 형님들은 감탄을 늘어놓았다. 김영철은 차은우에게 “얼굴이 잘생기면 떡이라도 나오냐”고 물었고, 차은우는 이와 관련된 실제 경험담을 전해 형님들을 놀라게 했다. 임수향과 차은우가 출연한 ‘아는 형님’ 방송은 이날(21일) 오후 9시 공개된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단체사진 공개, 유쾌한 시너지 ‘기대감 UP’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단체사진 공개, 유쾌한 시너지 ‘기대감 UP’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 차은우, 조우리, 곽동연의 단체 포스터가 공개돼 화제다.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종영된 인기 웹툰이 원작으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가운데 4일 공개된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단체 포스터에는 27일 유쾌한 캠퍼스 라이프를 시작할 청춘 4인방으로 완벽하게 변신한 임수향, 차은우, 조우리, 곽동연의 모습이 담겼다. 먼저 산뜻한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정면을 바라보고 있는 ‘아직 이쁜 것에 서툰 화학과 18학번’ 강미래(임수향 분). 환하게 웃는 매력적인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 미래는 화려한 첫인상 때문에 종종 ‘쎈 언니’라는 오해를 받지만, 실은 눈물 많고 감성 충만한 대학 새내기다. 의학의 힘을 빌어 아름다운 얼굴을 갖게 됐지만, 뜻대로 흘러가지 않는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갈 예정이다. 그런 미래를 뜻 모를 눈빛으로 지긋이 응시하는 이는 ‘츤데레 남신 화학과 18학번’ 도경석(차은우 분)이다. 타고난 외모로 언제 어디서나 주목을 받지만 막상 본인은 잘생긴 외모나 인기에 큰 관심이 없는 무심하고 시크한 남자. 그가 유독 미래에게만 다른 모습을 보이는 것이 설렘 포인트다. 예측 불허한 캠퍼스 라이프 속에서 두 남녀는 어떤 이야기를 펼쳐나가게 될지 궁금해지는 대목이다. 관계자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미래와 각각의 매력이 눈에 띄는 캐릭터들의 에피소드가 한데 모여 유쾌한 시너지를 만들어내는 작품”이라고 설명하며 “오는 27일 첫 방송에 많은 사랑과 기대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JTBC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오는 27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 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경규 딸 이예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위해 10kg 찌웠다”

    이경규 딸 이예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위해 10kg 찌웠다”

    이경규 딸 이예림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출연 위해 10kg 찌웠다” 방송인 이경규의 딸 이예림이 피데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본격적인 연기자 데뷔를 알려 화제다. 18일 피데스스파티윰 관계자는 “최근 이예림이 당사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오디션을 통해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에 캐스팅 됐다”며 “역할을 위해 체중을 8~10kg 증량하고, 연기 연습에 한창이다”고 전했다. 이예림이 출연하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어릴 적부터 못생긴 외모로 놀림을 받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임수향)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다. 극중 이예림은 통통한 체격 때문에 학과 사람들에게 놀림을 받는 태희 역으로 분할 예정.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7월 첫 방송된다. 동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출신인 이예림은 아버지 이경규 영향을 받아 연예계에 진출했다. 어린시절부터 예능에 얼굴을 보였지만 본격적으로 방송에 나선 건 2015년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였다. 방송 출연 당시 특유의 발랄함과 아빠에게 물려받은 재치 등으로 시청자 인기를 얻었다. 이후 tvN ‘예림이네 만물트럭’, 웹드라마 ‘사랑합니다 고객님’에 출연하기도 했다. 한편 피데스스파티윰에는 이예림을 비롯, 배우 박보영 박보미 강선화 김성범 공예지 등이 소속돼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X차은우, 상큼 케미에 ‘기대감 UP’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임수향X차은우, 상큼 케미에 ‘기대감 UP’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유쾌한 웃음과 상큼한 케미가 가득했던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7월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은 어릴 적부터 ‘못생김’으로 놀림을 받았고, 그래서 성형수술로 새 삶을 얻을 줄 알았던 여자 ‘미래’가 대학 입학 후 꿈꿔왔던 것과는 다른 캠퍼스 라이프를 겪게 되면서 진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예측불허 내적 성장 드라마. 성형에 대한 새로운 시각으로 진정한 아름다움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며,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웹툰이 원작으로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달 30일 상암동 JTBC 본사에서 진행된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대본 연습 현장에는 최성범 감독과 최수영 작가를 비롯해 배우 임수향, 차은우, 조우리, 곽동연, 박주미, 우현, 도희, 최성원, 이태선 등 주요 출연진들이 대거 참여했다. 첫 대본 연습부터 대학 생활을 함께 할 배우들의 상큼한 케미로 시종일관 유쾌했던 현장은 서로를 향한 뜨거운 박수와 함께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의 활기찬 시작을 알렸다. 먼저 진정한 아름다움과 행복을 찾아가는 ‘강미래’ 역의 임수향은 첫 연습임에도 맡은 캐릭터에 완벽하게 몰입했다. 못생긴 외모 때문에 가장 절친한 친구와도 사진 찍는 것조차 망설였던 미래가 수술 후 달라진 외모와 함께 180도 바뀌어버린 주변 반응에 대한 낯선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냈다. 차은우는 만찢남이라는 수식어가 찰떡같이 어울리는 대체불가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첫 지상파 주연이라는 사실이 무색하게 츤데레 캠퍼스 남신 ‘도경석’으로 변신해갔다. 무뚝뚝한 성격에 맘에 없는 말은 입에 담지 않는 경석이 미래 앞에서만 미묘하게 다른 모습을 내보이는 부분 역시 기대 포인트였다. 이밖에도 나긋나긋한 목소리가 매력적인 모태 미녀 화학과 아이돌 ‘현수아’ 역의 조우리, 미래의 화려한 외모에 끌렸지만 그녀의 내면에 더 호감을 느끼게 되는 ‘연우영’ 역의 곽동연, 미래의 절친으로 불량스러운 겉모습에 반대되는 바른생활의 아이콘 ‘오현정’ 역에 도희 등이 각자의 캐릭터를 찰떡같이 소화하며 청량하고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었다. 또한 박주미, 우현 등 미래와 경석의 개성 있는 부모를 연기할 중견 배우들은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한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은 ‘스케치’ 후속으로 오는 7월 JTBC 방송 예정이다. 사진제공 = JTBC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한혜진♥전현무, 아이스버킷 챌린지 커플 동참 “루게릭 환우 관심 부탁”

    한혜진♥전현무, 아이스버킷 챌린지 커플 동참 “루게릭 환우 관심 부탁”

    방송인 전현무와 모델 한혜진이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 캠페인에 커플로 나섰다.전현무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자친구 한혜진과 함께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며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앞서 배우 이시언이 전현무를, 개그우먼 박나래가 한혜진을 아이스 버킷 챌린지 다음 주자로 지목한 바 있다. 영상 속 전현무와 한혜진은 티셔츠와 반바지 차림에 커플 슬리퍼를 신고 나란히 서 있다. 전현무는 “2018년은 승일희망재단 박승일 대표와 션 씨가 만난지 7주년이 되는 해이자 국내 최초 루게릭 전문 요양병원 토지가 마련된 해라고 합니다. 루게릭 환우 가족 여러분 힘내시고 파이팅 하시길 바라겠습니다”라고 말했다. 한혜진도 “앞으로 여러분들의 루게릭 환우들에 대한 더 많은 관심과 애정 응원 부탁드립니다”라고 짧게 덧붙였다. 이어 두 사람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는 “파이팅”이라고 외쳤다. 전현무는 바통을 넘겨받는 이로 기안84, 임수향, 블락비 박경을, 한혜진은 장윤주, 이현이, 이혜정을 지목했다. 앞서 션은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를 통해 ‘2018 아이스 버킷 챌린지’의 출발을 알렸다. 션을 시작으로 박보검, 다니엘 헤니, 소녀시대 수영 서현, 여진구, 곽동연, 이시언, 이준혁, 박나래, 김소현 등 수많은 스타들이 아이스 버킷 챌린지에 동참하며 선한 영향력을 이어가고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맨스패키지’ 전현무 “♥ 한혜진, 배려해주는 마음 커”

    ‘로맨스패키지’ 전현무 “♥ 한혜진, 배려해주는 마음 커”

    ‘로맨스패키지’ 전현무, 한혜진의 애정운 및 결혼운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16일 SBS ‘로맨스패키지’ 측은 “전현무♡한혜진 운세 ‘최상의 조화’”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출연진들의 커플 운세, 전현무와 한혜진의 커플 운세를 공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전현무는 운세 결과에 낙담하는 출연진들을 위로했다. 하지만 이내 자신과 연인 한혜진의 운세가 담긴 봉투가 공개되자 긴장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로맨스패키지’ MC 임수향은 전현무(42)의 애정운에 대해 “올해 아주 좋다. 하지만 9~10월 사소한 말다툼으로 연인과 충돌할 수 있다.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결혼운에 대해서는 “33~34살에 있다. 그녀의 사주에 전현무가 필요한 금의 기운이 있다”고 덧붙였다. 임수향은 한혜진(36)의 애정운에 대해서도 “아주 좋다. 정도 많고, 감정이 풍부해 남자친구의 사랑을 많이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결혼 운에 대해서는“ 37~38살이 가장 좋다”고 말했다. 전현무는 “내년이나 내후년이 (한혜진과) 결혼하기에 좋은 시기인 것 맞냐”며 깊게 새겨들었다. 임수향은 “전현무의 사주는 땅이고, 한혜진의 사주는 금이다. 흙이 금을 항상 지켜주는 형국이라 최상의 조화를 이룬다. 단, 한혜진의 사주가 너무 강해 가끔 남자를 무시하는 것처럼 보일 수 있으나 남자의 배려와 이해가 필요하다”고 마무리했다. 이를 들은 전현무는 “그녀가 절 배려하는 게 더 크다”고 말해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한편, SBS ‘로맨스패키지’는 16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SBS ‘로맨스패키지’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빅뱅 승리 “‘로맨스패키지’ 최종 세 커플 예상”

    빅뱅 승리 “‘로맨스패키지’ 최종 세 커플 예상”

    빅뱅 승리가 SBS ‘로맨스패키지’에서 최종 세 커플이 탄생할 것으로 예상했다. SBS ‘로맨스패키지’는 ‘소개팅보다 짜릿하고 맞선보다 효율적인 3박 4일 간의 주말 연애 패키지’를 콘셉트로, 2030 트렌드로 떠오른 ‘호캉스(호텔+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매력 넘치는 출연자 10인의 면면과 보는 이들마저 설레게 만드는 러브라인으로 첫 방송은 물론 재방송 중에도 포털 실검 1위를 장악하며 화제의 ‘연애 예능’으로 등극했다. 지난 방송 말미, 빅뱅 승리가 스페셜 MC로 등장해 눈길을 모았다. 출연자들의 자기소개 시간에 깜짝 합류한 승리는 오는 9일 방송에서는 전현무 대신 ‘일일 로맨스가이드’로 임수향과 함께 호흡을 맞춰 커플 메이킹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될 예정이다. 촬영 당시 승리는 ‘로맨스패키지’에 합류하게 된 것에 대해 “현무 형의 빈 자리를 하루 동안 채우게 됐다. 20대 남성의 시각에서 시청자 분들에게 설명을 드리고 싶다”라고 말하며 “로맨스가이드가 된 만큼 꼭 커플들을 많이 만들고 싶다”는 각오를 다졌다. 함께 진행에 나선 로맨스가이드 임수향과 호흡은 어땠을까. 승리는 “수향 씨는 저와 동갑내기이고 대학 선배이기도 하다. 같은 20대의 시선에서 상황을 바라볼 수 있어서 관찰을 하거나 출연자 분들에 대해 이야기할 때도 공감대가 많았다. 재미있게 촬영했다”라고 밝혔다. ‘로맨스패키지’는 3박 4일이라는 제한된 시간 속에서 좋아하는 이성에게 자신의 매력을 적극적으로 어필해야 하는 프로그램이다. 승리에게 이성에게 다가가는 자신만의 방법이 있는지를 묻자, 승리는 “’좋으면 좋고 싫으면 싫다’ 분명하게 표현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마음에 드는 여성에게는 직설적으로 말한다”라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로맨스가이드 승리에게 ‘로맨스’란 무엇이냐는 질문을 던지자 승리는 ‘청춘’이라는 답을 내놨다. 승리는 “연애와 로맨스도 부딪치고 해봐야 더 알아가는 것 같다. 그런 점에서 과감하게 도전하는 ‘청춘’ 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승리는 “쉽진 않겠지만 최종 세 커플 정도를 예상한다”며 “시청자 분들이 끝까지 지켜봐주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과연 ‘로맨스가이드’ 승리의 말대로 이번에도 커플이 탄생할 수 있을지, 올봄, 더욱 더 강력하고 짜릿한 로맨스와 함께 돌아온 돌아온 커플 메이킹 호텔 ‘로맨스 패키지’는 9일 오후 11시 10분에 부산 편 2회가 공개된다. 사진=SBS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로맨스패키지’ 출연자 모집, 2030 솔로 청춘 남녀 모여라..신청 방법은?

    ‘로맨스패키지’ 출연자 모집, 2030 솔로 청춘 남녀 모여라..신청 방법은?

    ‘로맨스 패키지’가 출연자를 공개 모집한다.SBS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 측이 2030 청춘남녀 출연자 모집에 나섰다. ‘로맨스 패키지’는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총 10명의 2030 솔로 청춘 남녀가 호텔에 체크인, 체크아웃하는 순간까지 3박 4일 동안 자신의 연애를 찾아나서는 과정을 그린다. 올 초 파일럿 방송 당시 세 커플이 탄생, 시청자의 뜨거운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참가 신청은 ‘로맨스 패키지’ 공식 홈페이지에서 진행, 출연을 원하는 이들은 이름, 연락처, 자기소개 등을 입력해 신청하면 된다. ‘로맨스 패키지’ 박미연 PD는 “‘솔직함’과 ‘적극성’이 출연자 선정 기준”이라며 “요즘은 ‘솔직함’과 ‘적극성’이 상대를 사로잡는 중요한 포인트인 것 같다. 그래서 ‘로맨스 패키지’에서는 그런 매력을 가진 분들을 찾고 있다. 많은 분들의 지원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로맨스 패키지’ 진행은 전현무, 배우 임수향이 맡는다. 오는 5월 2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SBS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맨스 패키지’ 전현무 “임수향, 이렇게 털털할 줄 몰랐다”

    ‘로맨스 패키지’ 전현무 “임수향, 이렇게 털털할 줄 몰랐다”

    ‘로맨스 패키지’ 전현무가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된 배우 임수향에 대해 “이렇게 털털한 성격일 줄 몰랐다”고 언급했다.25일 SBS의 신규 예능 프로그램 커플 메이킹 호텔 ‘로맨스 패키지’가 찾아온다. ‘로맨스 패키지’는 ‘소개팅보다 짜릿하고 맞선보다 효율적인 3박 4일 간의 주말 연애 패키지’를 콘셉트로, 2030 트렌드로 떠오른 ‘호캉스(호텔+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지난 2월 3부작 파일럿 방송 당시 ‘무한도전 토토가’ 등 쟁쟁한 경쟁 상대에도 불구하고 의미있는 시청률을 기록하는 한편, 포털 실시간 검색어와 온라인상에서 폭발적인 화제성을 나타내 정규 편성을 확정 지었다. 파일럿에 이어 이번에도 MC이자 커플 메이킹을 조력하는 ‘로맨스 가이드’로 나서게 된 전현무는 ‘로맨스 패키지’의 정규 편성을 예상 했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 전현무는 “당초 2회 파일럿 방송 예정이었는데 3회 방송으로 늘어났다. 그만큼 재미있기 때문에 가능한 결정이라고 생각했다”며 “파일럿 당시 요일도, 시간대도 다양하게 방송됐는데 포털 실시간 검색어도 그렇고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주시더라. 수많은 프로그램이 런칭을 하는 요즘, ‘사람들이 이 정도로 알 정도면 되겠다’, ‘이건 무조건 정규다’라는 확신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함께 ‘로맨스 가이드’로 나서게 된 배우 임수향과 ‘일일 로맨스 가이드’ 승리와의 호흡은 어땠을까. 전현무는 “호흡이 기대 이상으로 훨씬 좋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수향 씨는 이 정도로 털털한 성격인 줄 몰랐다. 인상은 도도하지만 성격이 정말 시원시원하고 털털하더라. 금세 친해졌다. 저는 승리를 ‘믿보승’이라고 부른다. 믿고 보는 승리다. 동생이지만 많은 면에서 배울 게 많은 친구다. 진행도 그렇다. 워낙 뛰어나서 믿어 의심치 않았다. 기대하셔도 좋다”라고 말했다. 한편, SBS 새 예능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로맨스 패키지’ 임수향, 새 가이드로 발탁..전현무와 호흡

    ‘로맨스 패키지’ 임수향, 새 가이드로 발탁..전현무와 호흡

    ‘로맨스 패키지’ 새 가이드로 배우 임수향이 활약할 예정이다.임수향은 정규 편성된 SBS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의 새 MC로 발탁되어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기존 MC였던 한혜진은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했다. 전현무와 실제 커플인 만큼 데이트 프로그램 매니저로 나서는 데 대한 부담을 느낀 것으로 알려졌다. SBS 예능 프로그램 ‘로맨스 패키지’는 2030 세대 사이의 트렌드로 떠오른 호텔, 바캉스와 연애를 접목시킨 신개념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지난 2월 파일럿 방송 당시 큰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배우 임수향은 앞선 예능프로그램에서 상큼 발랄하며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여 JTBC ‘한끼줍쇼’ 최고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번 SBS ‘로맨스 패키지’를 통해 또 한번 임수향의 매력과 입담을 보여줄 예정이다. 한편, SBS ‘로맨스 패키지’는 오는 4월 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배용준♥박수진 부부 95억짜리 집 공개? “어쩐지 으리으리하더라”

    ‘한끼줍쇼’ 배용준♥박수진 부부 95억짜리 집 공개? “어쩐지 으리으리하더라”

    배우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집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7일 최근 한 방송을 통해 배우 배용준(47), 박수진(34) 부부의 집이 우연히 공개돼 관심이 모이고 있다. 지난달 31일 방영된 JTBC 예능 ‘한끼줍쇼’는 서울 성북구 성북동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경규와 강호동, 유이, 임수향은 성북동을 찾아 한 끼 식사를 했다.이날 방송에서 MC 이경규는 높은 담장의 2층 집 앞에 멈춰 섰다가 ‘용무가 있으신 분은 아래 연락처로 연락 부탁드린다. 000과장’이라는 문구를 보고 벨을 누르려다 포기했다. 방송 이후, 해당 집이 지난 2015년 한 연예프로그램에서 공개된 배용준, 박수진의 집과 같은 곳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며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앞서 배용준은 지난 2010년 성북동에 위치한 단독 주택을 매입, 당시 매입가는 50~60억 원대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건물 내·외부 인테리어를 마무리하고 이듬해 입주했다. 이후 2015년 배용준과 박수진이 결혼하면서 이 집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최근 KBS2 ‘연예가중계’에서는 배용준, 박수진 부부의 집이 다뤄지기도 했다. 제작진 측은 해당 주택 시가가 무려 95억 원에 달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줬다. 이 같은 사실을 접한 네티즌은 “어쩐지 집이 으리으리하더라”, “배용준, 박수진 집이었구나”, “아무도 몰랐나보네”, “실제로 전화했으면 재밌었을 듯”, “역시 배용준 스케일 남다르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사진=JTBC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한끼줍쇼’ 임수향, 4차원 엉뚱 행동에 이경규 ‘당황’

    ‘한끼줍쇼’ 임수향, 4차원 엉뚱 행동에 이경규 ‘당황’

    배우 임수향이 꽃미모 뒤에 가려졌던 4차원 매력을 뽐냈다.31일 방송되는 JTBC 식큐멘터리 ‘한끼줍쇼’ 성북동 편에 유이와 임수향이 밥동무로 찾아온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임수향은 평소의 세련된 이미지와는 다른 엉뚱한 행동으로 ‘4차원 꽃미녀’로 거듭났다. 이경규와 한 팀이 된 임수향은 난데없이 이경규의 팔뚝을 누르며 ‘딩동’ 시뮬레이션에 나섰다. 갑작스러운 임수향의 행동에 이경규가 당황해하자, 강호동은 웃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날 임수향은 타로카드 맹신론을 펼치기도 했다. 성북동에서 임수향이 찾아간 집의 주인은 대부분 임수향을 몰라봤다. 또 집주인이 부재중인 집도 많았다. 임수향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에도 “사실 오늘 녹화하기 전에 타로카드를 봤는데 분명 한 끼에 성공 한다고 했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임수향이 연이은 실패에도 타로카드의 힘을 믿으며 근거없는 긍정 에너지를 내뿜자, 한 팀인 이경규는 끝내 임수향을 답답해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강호동은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유이를 ‘체육 동생’이라고 칭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강호동과 유이는 ‘체동 남매’가 되어 한 끼 도전 의지를 불태웠다. 유이와 임수향이 함께 하는 JTBC ‘한끼줍쇼’는 31일 수요일 밤 11시에 방송된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크리미널마인드 손현주, 교도소에서 전직 프로파일러와 대면 “놈은 절대 포기하지 않아”

    크리미널마인드 손현주, 교도소에서 전직 프로파일러와 대면 “놈은 절대 포기하지 않아”

    다시 나타난 연쇄 살인마 리퍼에 손현주 역시 순순히 당하지 만은 않을 조짐이다. tvN ‘크리미널마인드’(연출 양윤호/극본 홍승현/제작 태원엔터테인먼트, 스튜디오드래곤)에 국가범죄정보국 범죄행동분석팀 NCI(이하 NCI) 팀장 강기형 역의 손현주가 교도소에서 한 재소자를 면회 중인 모습이 포착돼 이들의 관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극 중 강기형(손현주 분)은 희대의 살인마 리퍼(김원해 분)에게 사랑하는 아내를 잃고 PTSD(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로 인해 환각과 환청에 시달리는 등 아직 고통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여기에 탈옥 후 행방이 묘연해진 리퍼가 언제 어디서 다시 NCI를 압박케 할 지 한시도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는 터. 이러한 가운데 강기형은 그의 방식대로 리퍼에 대한 방어책을 구축할 것으로 보인다. 바로 특수 교소도에 수감된 전직 프로파일러를 찾은 것. 전(前) 경찰청 프로파일러였던 윤희석(남명렬 분)은 과거 유능했던 프로파일러답게 보자마자 강기형의 불안한 심리를 꿰뚫고 자신을 찾아온 이유까지 단번에 분석해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앞으로 리퍼가 할 계획의 일부를 예측, 은밀한 거래까지 제안해 강기형을 흔들리게 만든다고. 이처럼 강기형은 리퍼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찾은 프로파일러에게서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찾아낼 수 있을지 또 태산처럼 단단하던 그를 쥐고 흔드는 윤희석의 거래 내용은 무엇일지 두 사람이 나눈 대화에 대한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지난 주 방송된 ‘크리미널마인드’ 6회 방송 말미 여성 납치 살인사건의 진범이 용의자의 아내 송유경(임수향 분)으로 밝혀지며 안방극장을 충격과 공포로 물들였다. 이에 수사망을 빠져나간 그녀와 NCI의 숨 막히는 추격을 예고, 이번 사건 역시 완벽하게 해결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심장을 쫄깃하게 만드는 반전의 수사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범죄 심리 수사극의 매력을 전파하고 있는 드라마 ‘크리미널마인드’는 매주 수, 목 밤 10시 5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사진제공=tvN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인생술집’ 임수향 “키스신 찍을 때 제일 싫은 것은...”

    ‘인생술집’ 임수향 “키스신 찍을 때 제일 싫은 것은...”

    ‘인생술집’ 임수향이 키스신 촬영 시 생기는 상황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0일 방송된 tvN ‘인생술집’에서는 임수향이 키스신에 대해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 함께 출연한 가수 로이킴은 “가장 키스가 별로였던 사람이 누구냐”고 물어 임수향을 당황하게 했다. 하지만 이내 임수향은 “제일 별로인 사람은 입 냄새가 나는 사람”이라며 “가글을 해도 원래 속이 안 좋은 사람들의 경우 입 냄새가 나기도 한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내 “보통 배우들한테서는 그런 냄새가 잘 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임수향은 “키스신을 찍을 때 제일 싫은 사람은 여배우의 얼굴을 눌러 (못생기게) 나오게 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사진=tvN ‘인생술집’ 방송 캡처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아이 버리고 사라진 산모 찾기 ‘누구길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아이 버리고 사라진 산모 찾기 ‘누구길래..’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이 산모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했다. 19일 방송된 KBS 1TV 일일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무궁화(임수향 분)는 아이를 버려두고 사라진 어린 산모 소식을 접하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무궁화는 아이 아빠도 없이 출산한 어린 산모가 아이를 버려두고 사라졌다는 연락을 받았다. 차태진(도지한 분)은 전화를 받고 당황하는 무궁화의 모습을 보며 무슨 일인지 궁금해 했지만, 무궁화는 산모를 보호하기 위해 차태진에게 사실을 보고하지 않았다. 동료들은 혼자서 아이를 양육해야 할 어린 산모의 앞날을 걱정했고, 차태진은 무궁화의 행동을 수상하게 여겼다. 근무를 마친 무궁화는 홀로 병원을 찾아가 병원에 홀로 남겨진 아이를 보며 안타까운 표정을 지었다. 무궁화는 산모가 처벌을 받기 전에 산모를 찾기로 결심했고, 집으로 돌아와 가족들에게 산모의 소식을 전하며 한숨을 지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초등학생 때 고등학생이 대시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초등학생 때 고등학생이 대시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의 과거 고백이 재조명됐다. 임수향은 지난 29일 첫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경찰로 등장해 액션까지 선보이며 열연했다. 무궁화로 분한 임수향은 초반부터 오토바이 절도범을 쫓아 제압한 후 수갑까지 채우는 액션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임수향이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과거 초등학생 때 고등학생의 대시를 받은 사연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임수향은 과거 한 방송에 출연 했다. 이날 MC는 “사전 인터뷰에서 AOA 초아가 임수향을 보고 계속 ‘언니’라고 불렀는데, 알고 보면 두 사람은 1990년생 동갑이다” 라 밝혔다. 이에 임수향은 “중학생 때 직딩(직장인)이냐는 소리를 들었다”고 답했다. 이어 “이제는 (외모가)제 자리를 찾아가고 있다” 고 말했다. 또 “초등학생 때는 고등학생이 대시를 했다”며 “정작 또래는 안 좋아했다”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구한 도지한, 파출소서 재회 ‘기막힌 첫 만남’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구한 도지한, 파출소서 재회 ‘기막힌 첫 만남’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임수향 도지한이 강렬한 첫 만남으로 두 사람의 특별한 인연을 예고했다. 29일 KBS1 일일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첫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순경 무궁화(임수향)는 오토바이 절도범을 혼자 제압하며 액션 본능을 발휘했다. 절도범의 팔에 수갑을 채우는 사이, 또 다른 공범이 그녀의 뒤에서 헬멧으로 내리쳤고 그녀는 정신을 잃었다. 이때 해외연수를 마치고 지구대로 돌아오던 참수리파출소 팀장 태진(도지한)은 위기에 빠진 무궁화를 목격했고 절도범들을 제압하며 정신을 잃은 무궁화를 구해줬다. 병원에서 다시 재회한 두 사람. 할머니의 부상으로 병원에 오게 된 태진은 병원복도 계단에서 흡연하는 사람을 제지했다. 이어 담배를 버리려던 그는 무궁화와 만나게 됐다. 그녀는 그가 자신을 구해준 은인이란 사실을 알지 못한 채 몰래 흡연을 하러 온 사람이라고 오해했다. 이어 무궁화의 아픈 과거가 공개됐다. 무궁화는 경찰이었던 남편을 잃고 홀로 딸을 키우며 살아가고 있었던 것. 무궁화는 남편의 기일에 제사를 지내며 남편과의 추억을 회상하며 눈시울을 붉혔다. 그런 가운데 무궁화는 실수로 술을 마셨고 얼굴에 두드러기가 핀 모습으로 파출소로 왔다. 이때 태진이 등장했고 무궁화는 팀장인 그와 파출소에서 재회했다. 같은 파출소에서 일하게 된 두 사람의 인연이 앞으로 어떤 전개를 맞게 될지 주목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지구대를 배경으로 경찰 계급 중 가장 ‘을’인 순경 무궁화가 다양한 ‘갑’들에게 한 방을 날리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 25분 방송.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남보라 “부잣집 딸 역할 처음..행복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남보라 “부잣집 딸 역할 처음..행복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남보라가 역할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26일 오후 2시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KBS1 새 일일 드라마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남보라는 극중 천상 여자인 요리 연구가 진보라 역할을 맡았다. 그녀는 “지금까지 맡은 역할 중 제일 부자다”라며 “가난하고 어렵게 사는 역할만 하다가 부잣집 딸 역할을 처음 해봐서 예쁜 옷도 많이 입고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요리를 잘하는 캐릭터를 맡은 것에 “십여 년 만에 칼을 잡아봤다. 요리하는 실력은 어디 가지 않았는데 대신 맛이 없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남보라는 “이 드라마 촬영 준비를 하면서 요리 선생님에 요리를 배웠다. 지금도 가끔씩 요리를 해먹기도 하는데, 선생님께 직접 연락 드려서 레시피를 물어본다. 틈 날 때마다 무 한 토막 사서 칼 기술을 틈틈히 연습하고 있다”며 “전문가처럼 하고 싶어서 열심히 하고 있다. 맛보다는 비주얼로 승부를 보려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경찰이라는 계급조직에서 을 중의 을인 여순경 무궁화(임수향 분)가 다양한 진상 갑들에게 날리는 유쾌·상쾌·통쾌한 한방으로 시련을 극복하고 강한 정신력의 소유자로 재탄생하는 과정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카타르시스와 대리만족을 주는 드라마. 임수향 도지한 이은형 남보라 등이 출연한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는 오는 29일부터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25분에 방송된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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