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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결혼정보업체 듀오, 뮤지컬 ‘덕혜옹주’ 미혼남녀 초청 이벤트

    결혼정보업체 듀오, 뮤지컬 ‘덕혜옹주’ 미혼남녀 초청 이벤트

    데이트하기 좋은 6월, 국내 1위 결혼정보회사 ‘듀오(대표 박수경, www.duo.co.kr)’가 듀오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미혼남녀를 대상으로 하는 이색 문화 이벤트를 실시한다. ▲뮤지컬 ‘덕혜옹주’ 무료 초대(10명) 이벤트조선의 마지막 왕녀인 덕혜옹주의 비극적 가족사를 그린 뮤지컬 ‘덕혜옹주’ 공연 초대권을 듀오 고객 10명에게 초대한다. 이번 공연은 14일(일) 서울 대학로 SH아트홀에서 펼쳐진다. 뮤지컬 덕혜옹주는 일국의 왕녀이자 여인이며 동시에 어머니였던 덕혜옹주의 일대기를 다루고 있다. 인물 간의 고뇌와 사랑을 통해 시대의 아픔과 가족의 문제에 대해 이야기하며 관객에게는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영화 ‘은밀한 유혹’ 고객 초청(100명) 이벤트 듀오는 유연석, 임수정 주연 영화 ‘은밀한 유혹’의 고객 초청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달 4일(목) 개봉하는 영화 ‘은밀한 유혹’의 예매권을 싱글 남녀 50명(1인 2매)에게 특별 증정한다. 최근 인기 급부상중인 남자 배우 유연석이 주연을 맡은 영화 은밀한 유혹은 절박한 상황에 처한 여자 지연(임수정)과 인생을 완벽하게 바꿀 제안을 한 남자 성열(유연석)의 위험한 거래를 다룬 짜릿한 범죄 멜로다. ▲전시 ‘폴란드, 천년의 예술’ 특별 초청(100명) 이벤트쇼팽과 코페르니쿠스의 고향 폴란드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소개하는 ‘폴란드, 천년의 예술’ 전시회에 듀오가 미혼남녀 100명을 초청한다. 6월 5일부터 8월 30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동유럽 문화의 중심지인 폴란드의 역사를 담고 있다. 폴란드, 천년의 예술전은 폴란드를 대표하는 역사적 인물인 쇼팽의 자필 악보와 코페르니쿠스의 지동설 저서를 최초 공개한다. 또 회화, 조각, 드로잉, 공예, 장식품, 응용미술 등 총 250여 점에 달하는 폴란드 문화예술을 총망라했다. ▲연애, 결혼 관련 도서 총 40권 무료 증정듀오의 연애 관련 도서 증정 이벤트도 이어진다. 결혼을 경제적 문제의 관점에서 바라보고 해법을 제시하는 ‘슈퍼리치되는 결혼의 경제학’ 서적(20권)과 연애 중이라면 꼭 알아야 할 ‘나에게 딱 맞는 남자 찾는 법’이 수록된 도서 ‘남자 보는 눈’(20권)을 선물한다. 결혼정보회사 듀오 이재목 영업지원팀장은 “데이트하기 좋은 날씨인 6월을 맞이해 듀오에서 공연, 전시, 영화 등 이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힘들고 지친다는 핑계로 잠시 미뤄두었던 여가생활을 즐기며 풍성한 여름을 맞이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벤트 신청 및 자세한 문의는 듀오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나우뉴스부 nownews@seoul.co.kr
  • 임수정… 물 오른그녀、농익은연기

    임수정… 물 오른그녀、농익은연기

    임수정(36)은 국내 영화계에서 티켓 파워를 지닌 몇 안 되는 여배우다. 2012년 영화 ‘내 아내의 모든 것’으로 459만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청룡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탄 이후 자신감과 작품 욕심이 부쩍 늘어난 그는 지난 3년간 두 편의 영화를 찍었다. 4일 개봉을 앞둔 ‘은밀한 유혹’이 그중 한 편이다. ●“데뷔 14년… 연기 무게 덜어내니 배우인게 정말 좋아” “요즘 들어 배우인 게 정말 좋아요. 그동안에는 연기의 무게에 짓눌려서 현장에서 많이 즐기지 못했거든요. 연기자로 데뷔한 지 14년이 되고 나서야 비로소 자유롭고 유연해진 것 같아요.” 평소 낯을 많이 가리고 말수도 적은 내성적이던 성격도 바뀌었다.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소격동의 한 카페에서 만난 그는 “예전보다 밝아지고 활기차졌다는 말을 많이 듣는다”고 말했다. 2003년 영화 데뷔작인 ‘장화, 홍련’에서 이중자아를 지닌 역할로 각종 영화제에서 신인여우상을 휩쓸다시피한 임수정은 ‘ing’, ‘각설탕’, ‘싸이보그지만 괜찮아’, ‘행복’, ‘전우치’, ‘김종욱 찾기’ 등 청춘 영화부터 멜로, 액션, 휴먼드라마 등 다양한 캐릭터의 옷을 갈아입었다. “20대 때는 도전 의식도 강했고, 좋은 작품에서 좋은 배우로 인정받아야 한다는 마음이 컸어요. 그래서 이전에 보지 못했던 시나리오와 캐릭터를 주로 골랐죠. 신인 때부터 나만의 색깔을 갖고 있는 배우가 되고 싶었거든요. 캐릭터를 입히면 입혀지는대로 자유롭게 표현되는 백지처럼요.” ●“캐릭터에 관심 가면 주저하지 않고 선택… 롱런의 비결” 통상 다른 배우들의 출연이 무산된 시나리오는 자존심 때문이라도 거절하는 경우가 다반사지만 그는 일단 캐릭터에 관심이 가면 주저하지 않고 선택했다. 물론 1998년 패션 모델로 데뷔한 뒤 배두나, 공효진, 김민희 등 자신보다 앞서가는 또래 배우들을 보고 조급해 하던 시기도 있었다. 그때는 “딱 10년만 해보자”고 스스로를 다독였다. 2004년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로 폭발적인 인기를 끈 이후 광고 제의가 쏟아졌지만 CF 출연이 적었던 것도 그만한 이유가 있었다. 20대 때부터 이미지를 소비하기보다는 연기에 중점을 두자는 생각은 그가 여배우로 롱런하는 버팀목이 됐다. ‘은밀한 유혹’은 프랑스의 여성 작가 카트린 아를레가 1954년에 발표한 소설 ‘지푸라기 여자’를 원작으로 한 영화다. 초반은 멜로로 시작하지만 뒤로 갈수록 스릴러의 분위기를 강하게 풍긴다. ‘내 아내의 모든 것’에서 자기 주장이 뚜렷했던 7년 차 유부녀 정인에 비해 이번에 맡은 지연은 수동적이면서도 욕망에 흔들리는 갈대 같은 여자다. “‘내 아내’가 현실적이었다면 ‘은밀한 유혹’은 그보다 더 땅에 붙은 작품이죠. 하지만 두 작품 다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고 싶은 여자가 자신을 찾아가는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가난에 시달리던 지연 앞에 어느 날 나타난 비서 성열(유연석)이 천문학적 재산을 소유한 회장(이경영)의 전 재산을 상속받는 은밀한 제안을 한다는 뼈대는 원작과 같다. 다만 소설에서는 신데렐라 콤플렉스로 무너진 여주인공을 통해 비판의식을 드러내지만 영화에서는 이를 극복한 여성상을 표현한다. “시공간을 떠나서 여성이 내면에 갖고 있는 욕망을 건드린 신데렐라 이야기는 사라지지 않을 것 같아요. 재해석되고 다른 캐릭터로 재생산될 뿐이죠. 물론 저 같으면 그런 제안을 덜컥 받아들이지는 않았겠죠. 원작에는 그 시대의 여성상도 녹아 있다고 봐요. 지금은 더 주체적으로 자기 삶을 꾸려나가는 여성의 의지나 파워가 더 생기지 않았을까요?” ●“연기 폭넓어진 30대, 나이에 맞는 아름다움 갖출 것” 나이보다 어려보이는 외모 때문에 그의 이름 앞에는 언제나 ‘절대 동안’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다. 동안 외모가 연기자로서 걸림돌이 되지는 않느냐고 딴죽을 걸었더니 “나이는 어린데 성숙한 매력을 지닌 역할을 맡아 연기에 더 도움이 됐다”고 답했다. 하반기에 영화 ‘시간 이탈자’로 또다시 관객을 만날 예정인 그는 배우로서 폭이 더 넓어진 30대가 더 좋단다. “30대가 배우로서 자신의 가치를 활용하기 가장 좋은 때인 것 같아요. 분장을 하면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게 소화할 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인위적으로 수술하기보다는 제 나이에 맞는 아름다움을 갖춘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이제는 공백기를 줄이고 더 많은 작품에 출연할 거예요. 악녀부터 다중인격자까지 아직도 못해본 역할이 많거든요.” 이은주 기자 eri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수진 결혼, 배용준 연예인 주식부자 2위…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박수진 결혼, 배용준 연예인 주식부자 2위…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박수진 결혼, 배용준 연예인 주식부자 2위…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연예인 주식부자 2위라더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연예인 주식부자 2위라더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연예인 주식부자 2위라더니 배용준 박수진 결혼,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키스신에 안절부절..와인 한병 마시더니..” 경악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키스신에 안절부절..와인 한병 마시더니..” 경악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키스신에 안절부절..와인 한병 마시더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은밀한 유혹’ 임수정이 화제다. 1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유연석, 임수정, 감독 윤재구가 참석했다. 이날 윤재구 감독은 임수정과 유연석의 극중 키스신 촬영에 대해 “날이 어두워질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임수정보다 유연석이 긴장을 하더라. 유연석이 소품이었던 와인 한 병을 혼자 다 마시고 안절부절 못하더니 실전에서는 한 번에 촬영을 마쳤다.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유연석은 “키스신도 분위기가 있으니까 맞춰서 한잔하자는 생각으로 마셨는데 정말 좋더라. 분위기에 취해서 마신 것”이라며 “많은 상상이 전달이 돼야 하는 키스신이라 고민이 많았다. 그러면서 홀짝 홀짝 마시다가 과감하게 한 방에 끝냈다”고 털어놨다. 특히 임수정은 유연석과의 키스신에 대해 “10점 만점에 10점이었다. 와인 덕이었을지도 모른다. 농담이고, 로맨틱하고 강렬한 키스신이라 저도 긴장됐다. 유연석이 분위기를 편하게 맞추려고 노력해준 덕분에 저는 또 의지하고 갔다”고 밝혔다. 임수정, 유연석 주연 ‘은밀한 유혹’은 범죄 멜로 영화로, 마카오 카지노그룹의 비서가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는 여자에게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6월 4일 개봉. 사진=영화 ‘행복’ 스틸(위 기사와 관련 없음)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가치 1384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가치 1384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은 얼마? 키이스트 주식가치 1384억 ‘대박’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결혼…욘사마, YG 이어 주식부자 2위 “키이스트+자택 무려…”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과 키스신 언급..왜?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과 키스신 언급..왜?

    ‘은밀한 유혹’ 임수정이 화제다. 1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유연석, 임수정, 감독 윤재구가 참석했다. 이날 윤재구 감독은 임수정과 유연석의 극중 키스신 촬영에 대해 “날이 어두워질 때까지 기다리고 있었는데 임수정보다 유연석이 긴장을 하더라. 유연석이 소품이었던 와인 한 병을 혼자 다 마시고 안절부절 못하더니 실전에서는 한 번에 촬영을 마쳤다.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유연석은 “키스신도 분위기가 있으니까 맞춰서 한잔하자는 생각으로 마셨는데 정말 좋더라. 분위기에 취해서 마신 것”이라며 “많은 상상이 전달이 돼야 하는 키스신이라 고민이 많았다. 그러면서 홀짝 홀짝 마시다가 과감하게 한 방에 끝냈다”고 털어놨다. 특히 임수정은 유연석과의 키스신에 대해 “10점 만점에 10점이었다. 와인 덕이었을지도 모른다. 농담이고, 로맨틱하고 강렬한 키스신이라 저도 긴장됐다. 유연석이 분위기를 편하게 맞추려고 노력해준 덕분에 저는 또 의지하고 갔다”고 밝혔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대박’ 재산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대박’ 재산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키이스트 주식 1384억+성북동 자택 95억 ‘대박’ 재산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만 1384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만 1384억

    배용준 박수진 결혼, ‘욘사마’ 재산도 ‘대박’…키이스트 주식만 1384억 배용준 박수진, 키이스트 한류스타 ‘욘사마’ 배용준(43)과 ‘먹방여신’ 배우 박수진(30)의 결혼소식이 알려진 가운데 유명 스타들이 속한 회사의 대표인 배용준의 재산에도 관심이 쏠린다. 재벌닷컴이 지난 4일 종가 기준으로 유명 연예인들이 보유한 상장사 주식가치를 평가한 결과, 연예기획사 키이스트의 최대 주주인 배용준이 현재 보유한 주식의 가지는 1384억 1000만원이다. 연예인 주식부자 1위인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에 이어 두 번째다. 배용준의 키이스트 지분은 28.8%가량으로 알려졌다. 배용준은 지난 2004년 자신의 매니저인 양근환 씨와 BOF엔터테인먼트를 설립했다. 이후 2006년 90억 원을 투자해 소프트뱅크코리아 등과 함께 오토윈테크의 경영권을 인수한 뒤 사명을 키이스트로 변경하고 BOF를 자회사로 편입시켜 미디어 기업으로 키워왔다. 키이스트에는 박수진을 비롯해 배우 김수현, 박서준, 주지훈, 임수정, 소이현 등 유명 스타들이 소속돼 있다. 특히 키이스트는 지난해 중국 종합 온라인 서비스 사업자 소후닷컴과 전략적 제휴를 맺는 등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어 성장가치가 높은 것으로 평가된다. 배용준은 기획사 외에도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 대지 760㎡ 규모의 2층 자택을 소유하고 있다. 최근 KBS ‘연예가중계’는 배용준이 2010년 60억 원대에 사들인 이 집의 현재 시가가 95억 원에 달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배용준과 박수진은 14일 밤 소속사 홈페이지를 통해 “이전부터 알고 지내던 선후배 사이로 올해 2월부터 서로에게 이성적인 호감을 가지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며 올가을에 결혼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는 또 “두 사람의 교제 기간은 그리 길지 않았으나 여러 방면에서 공통적인 관심사가 많아 대화가 잘 통했다”며 “양가 부모님께 허락은 모두 받은 상태이며 구체적으로 결혼식 일정과 장소 등은 정해지지 않은 상황”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키스신 들어보니 “와인 한병 마시고..느낌 좋았다”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키스신 들어보니 “와인 한병 마시고..느낌 좋았다”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키스신 들어보니 “와인 한병 마시고..느낌 좋았다” 14일 서울 강남구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배우 유연석, 임수정, 감독 윤재구가 참석했다. 이날 윤재구 감독은 임수정과 유연석의 극중 키스신 촬영에 대해 “임수정보다 유연석이 긴장을 하더라. 유연석이 소품이었던 와인 한 병을 혼자 다 마시고 안절부절 못하더니 실전에서는 한 번에 촬영을 마쳤다. 느낌이 너무 좋았다”고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유연석은 “키스신도 분위기가 있으니까 맞춰서 한잔하자는 생각으로 마셨는데 정말 좋더라. 분위기에 취해서 마신 것”이라며 “많은 상상이 전달이 돼야 하는 키스신이라 고민이 많았다. 그러면서 홀짝 홀짝 마시다가 과감하게 한 방에 끝냈다”고 털어놨다. 임수정, 유연석 주연 ‘은밀한 유혹’은 범죄 멜로 영화로, 마카오 카지노그룹의 비서가 사채업자들에게 쫓기는 여자에게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하는 이야기를 그린다. 오는 6월 4일 개봉. 사진=영화 ‘행복’ 스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 ‘은밀한 유혹 임수정’ 영화 ‘은밀한 유혹’에서 임수정과 유연석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14일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윤재구 감독과 배우 임수정, 유연석이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은 “유연석의 차가우면서도 냉철한 느낌과 함께 부드러운 느낌이 성열(유연석 분)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배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라면서 “성열 역에 유연석이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연석은 “성열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이 부담이 됐다. 그런데 수정 누나가 멋있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MC 박경림이 “임수정의 칭찬이 유연석을 춤추게 했냐”고 되묻자 유연석은 “맞다. 성격상 못한다고 하면 주눅 든다.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현장에 임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밀한 유혹’은 모든 것이 절박한 여자 지연(임수정 분)이 천문학적 재산을 가진 마카오 카지노 그룹 회장(이경영 분)의 비서 성열을 만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밀한 유혹 임수정 칭찬에 유연석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임했다”

    은밀한 유혹 임수정 칭찬에 유연석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임했다”

    은밀한 유혹 임수정 칭찬에 유연석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임했다” ‘은밀한 유혹 임수정’ 영화 ‘은밀한 유혹’에서 임수정과 유연석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14일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윤재구 감독과 배우 임수정, 유연석이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은 “유연석의 차가우면서도 냉철한 느낌과 함께 부드러운 느낌이 성열(유연석 분)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배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라면서 “성열 역에 유연석이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연석은 “성열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이 부담이 됐다. 그런데 수정 누나가 멋있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MC 박경림이 “임수정의 칭찬이 유연석을 춤추게 했냐”고 되묻자 유연석은 “맞다. 성격상 못한다고 하면 주눅 든다.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현장에 임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밀한 유혹’은 모든 것이 절박한 여자 지연(임수정 분)이 천문학적 재산을 가진 마카오 카지노 그룹 회장(이경영 분)의 비서 성열을 만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프랑스 대표 여류 소설가 카트린 아를레의 ‘지푸라기 여자’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유연석 칭찬 “현장에서 많이 의지” 훈훈 ‘은밀한 유혹 임수정’ 영화 ‘은밀한 유혹’에서 임수정과 유연석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14일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윤재구 감독과 배우 임수정, 유연석이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은 “유연석의 차가우면서도 냉철한 느낌과 함께 부드러운 느낌이 성열(유연석 분)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배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라면서 “성열 역에 유연석이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연석은 “성열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이 부담이 됐다. 그런데 수정 누나가 멋있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MC 박경림이 “임수정의 칭찬이 유연석을 춤추게 했냐”고 되묻자 유연석은 “맞다. 성격상 못한다고 하면 주눅 든다.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현장에 임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밀한 유혹’은 모든 것이 절박한 여자 지연(임수정 분)이 천문학적 재산을 가진 마카오 카지노 그룹 회장(이경영 분)의 비서 성열을 만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프랑스 대표 여류 소설가 카트린 아를레의 ‘지푸라기 여자’라는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졌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은밀한 유혹 임수정 칭찬에 유연석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은밀한 유혹 임수정 칭찬에 유연석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은밀한 유혹 임수정 칭찬에 유연석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은밀한 유혹 임수정’ 영화 ‘은밀한 유혹’에서 임수정과 유연석이 남다른 호흡을 과시할 예정이다. 14일 서울 CGV 압구정점에서 열린 ‘은밀한 유혹’ 제작보고회에는 윤재구 감독과 배우 임수정, 유연석이 참석했다. 이날 임수정은 “유연석의 차가우면서도 냉철한 느낌과 함께 부드러운 느낌이 성열(유연석 분)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최적의 배우가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장에서 많이 의지했다”라면서 “성열 역에 유연석이 딱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연석은 “성열이 치명적인 매력을 가지고 있다고 해서 많이 부담이 됐다. 그런데 수정 누나가 멋있다고 칭찬을 많이 해줬다”고 말했다. MC 박경림이 “임수정의 칭찬이 유연석을 춤추게 했냐”고 되묻자 유연석은 “맞다. 성격상 못한다고 하면 주눅 든다. 우쭈쭈인지도 모르고 현장에 임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은밀한 유혹’은 모든 것이 절박한 여자 지연(임수정 분)이 천문학적 재산을 가진 마카오 카지노 그룹 회장(이경영 분)의 비서 성열을 만나 인생을 바꿀 위험한 거래를 제안받으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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