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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와 데이트 포착사진에 결국 ‘열애 인정’ 5년 만에..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와 데이트 포착사진에 결국 ‘열애 인정’ 5년 만에..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와 데이트 포착사진에 결국 ‘열애 인정’ 5년 만에.. 이정재 임세령 열애 인정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임세령은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이자 대상그룹 식품사업 총괄부문 상무다.해당 매체에 따르면 이정재 임세령은 서울 청담동의 이정재 자택에서 주로 데이트를 즐겼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은 2009년 5월 필리핀으로 동반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처음 불거졌다. 이어 2011년 4월 서울 강남에 대로를 마주보고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2012년 임세령과 결혼설에 휩싸였던 이정재는 단순히 아는 사이일 뿐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사진이 보도되자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 이하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이정재씨의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입니다 오늘 보도 된 기사에 대해 입장을 말씀 드립니다. 1. 우선 배우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의 친구 사이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습니다. 2010년부터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는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하고 싶습니다. 이정재씨는 본인은 연예인으로서 사생활이 대중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것은 일의 일부이고 어느 정도 감내하여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임세령씨의 경우에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들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는 것 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간곡히 전해왔습니다. 팬 여러분들과 취재진 여러분들에게 이에 대해 너그러운 배려를 부탁 드리고자 합니다. 하지만 기사에 보도 된 내용 중 모 배우로 인해 두 사람이 첫 만남을 가진 것은 사실이 아니며, 2010년 필리핀 여행 보도 또한 두 사람의 명백한 각기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는 것을 다시 한번 바로 잡고자 합니다. 이정재 씨는 자신의 기사로 이 일관 무관한 여배우가 언급 되어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사실을 바로잡고자 하였습니다. 2. 다음은 라테라스 관련 부동산 보도 관련한 입장입니다.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음을 말씀 드리고자 합니다. 이정재는 2012년 11월부터 라테라스의 시행사나 ㈜동양과 아무런 관련이 없으며 2013년 10월에 발생한 ㈜동양 사태와도 전혀 무관합니다. 이정재는 2009년말 삼성동 라테라스 부지에서 시행업을 하고 있는 지인으로부터 같이 사업 할 것을 제안 받았습니다. 하지만 공사를 시작한 2010년 초부터 시행사와 ㈜동양은 디자인과 분양을 비롯한 무수한 의견 차이로 지속적인 마찰이 있었으며 더 이상 사업을 같이 할수 없는 단계에 이르게 되어, 2011년초 이정재와 ㈜동양은 동업을 하지 않기로 결정 했고 결국 2012년 11월경 ㈜동양이 지정한 신임대표에게 모든 사업권과 주식 일체를 양도하고 사업에서 완전히 철수를 한 바 있습니다. 따라서 이정재는 2012년 11월부터 라테라스 분양사업과 관련하여 어떠한 권리나 의무도 그에 따른 책임도 없는 상태입니다. 오히려 이정재는 당시 사업에서 투자금 총 9억을 돌려받지 못하였으며, ㈜동양은 오히려 위 투자금을 라테라스 구입의 선금으로 전환시켰고, 결국 이정재는 추가 대출 등을 통해 라테라스 구입을 하게 된 것입니다. 따라서 향후 허위 혹은 추측성 기사나 개인의 사생활을 과도하게 침해하는 기사를 자제해 주실 것을 간곡히 부탁드리며, 만일 허위 기사나 개인의 사생활 침해기사가 이어지는 경우에는 부득이 법적 대응을 할 수 밖에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사진=더팩트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어떤 상황이길래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어떤 상황이길래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 보도 후 두문불출?” 어떤 상황이길래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3일 TV조선은 “배우 이정재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과의 열애 사실을 인정한 이후 두문불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TV조선에 따르면 이정재는 열애설 보도 후 평소 자주 찾던 단골집에 발길을 끊었으며 임세령 역시 바깥 출입을 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관용은 없다…대체 왜?

    이정재 임세령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관용은 없다…대체 왜?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관용은 없다…대체 왜?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포착에 열애인정 ‘돈으로 얽힌 사이?’ 악성 루머에..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포착에 열애인정 ‘돈으로 얽힌 사이?’ 악성 루머에..

    ‘이정재 열애인정, 대상그룹 임세령’ 배우 이정재가 열애인정 이후 금전적 관계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KBS2 ‘연예가중계’는 3일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의 열애인정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정재는 지난 1일 대상그룹 장녀이자 계열사 대표인 재벌 3세 임세령과 열애를 인정하며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열애인정 후 과거 이정재가 임세령 건물 맞은편 건물을 매입할 때와 부동산 사업에 실패했을 때 임세령의 도움을 받았다는 루머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정재 소속사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친구들과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건설에 대한 인테리어 자문만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사업을 시작했다”며 “임세령 씨와 서로 도움을 받거나 금전적 관계가 있다는 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네티즌은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이제 당당하게 사랑하길”,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금전적 관계가 웬말이냐”,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결국은 연인됐다 ‘공식 입장은?’

    임세령 이정재, 결국은 연인됐다 ‘공식 입장은?’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이 연인이 됐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은 2009년 5월 필리핀으로 동반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처음 불거졌다. 이어 2011년 4월 서울 강남에 대로를 마주보고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2012년 임세령과 결혼설에 휩싸였던 이정재는 단순히 아는 사이일 뿐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 인정,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 느껴”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 ‘눈길’

    이정재 임세령 열애 인정,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 느껴” 솔직하고 당당한 태도 ‘눈길’

    이정재 임세령 열애가 화제다. 1일 디스패치는 이정재 임세령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설은 2009년 5월 필리핀으로 동반 출국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처음 불거졌다. 이어 2011년 4월 서울 강남에 대로를 마주보고 건물을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됐다. 2012년 임세령과 결혼설에 휩싸였던 이정재는 단순히 아는 사이일 뿐이라며 강력하게 부인한 바 있다.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사진이 보도되자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정재와 임세령씨는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고 두 사람의 관계를 인정했다. 사진=더팩트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열애인정, 대상그룹 임세령과 돈으로 얽힌 사이? 소속사 “부동산 사업 이유는..”

    이정재 열애인정, 대상그룹 임세령과 돈으로 얽힌 사이? 소속사 “부동산 사업 이유는..”

    배우 이정재가 열애인정 이후 금전적 관계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KBS2 ‘연예가중계’는 3일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의 열애인정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정재는 지난 1일 대상그룹 장녀이자 계열사 대표인 재벌 3세 임세령과 열애를 인정하며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열애인정 후 과거 이정재가 임세령 건물 맞은편 건물을 매입할 때와 부동산 사업에 실패했을 때 임세령의 도움을 받았다는 루머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정재 소속사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친구들과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건설에 대한 인테리어 자문만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사업을 시작했다”며 “임세령 씨와 서로 도움을 받거나 금전적 관계가 있다는 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 김민희 소개로 만났다? ‘두 사람 함께한 사진보니..’

    이정재 임세령 열애, 김민희 소개로 만났다? ‘두 사람 함께한 사진보니..’

    ‘이정재 임세령 열애’ 지난 1일 한 매체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 그룹 상무 임세령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배우 이정재가 오랜 열애설 결혼설 끝에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함에 따라 재벌 3세 임세령 상무의 집안이 눈길을 끌었다. 임세령 할아버지는 대상그룹의 창업주 임대홍 회장이며, 지난 1987년 장남 임창욱 회장이 그룹을 물려받았다. 임창욱 회장은 ‘청정원’, ‘순창’, ‘햇살담은’ 등의 브랜드를 내놓으며 대상그룹을 종합식품그룹으로 크게 발전시켰다. 임창욱 회장의 장녀가 바로 임세령이다. 1977년생인 임세령은 그룹 지주사인 대상홀딩스의 지분 20% 가량을 보유한 상속녀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후 2012년부터 대상 식품사업총괄 디렉터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열애설을 보도한 해당 매체는 이정재와 과거 연인 관계였던 김민희가 두 사람을 소개해줬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에 관해 이정재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세령과 김민희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 지난 2010년 2월 이정재와 임세령의 만남에 대한 여러 추측들이 나오면서 공개된 사진을 통해 임세령이 연예계에 인맥이 넓다는 것이 밝혀진 바 있다. 사진 속 임세령은 배우 김남진, 김민희와 가수 정재형 등 지인들과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 소식에 네티즌들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 친하구나”, “이정재 임세령 열애, 인맥 넓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임세령 연예인 같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김민희와는 어떻게 아는 사이지?”, “이정재 임세령 열애..김민희가 좀 그렇겠네”, “이정재 임세령 열애..쿨한 사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정재 임세령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관용 원칙 왜?

    임세령 이정재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관용 원칙 왜?

    임세령 이정재 임세령 이정재 “허위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관용 원칙 왜?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세령 이정재 열애 인정 후폭풍, 금전적 관계? 루머에 소속사 “즉각 법적대응”

    임세령 이정재 열애 인정 후폭풍, 금전적 관계? 루머에 소속사 “즉각 법적대응”

    ‘이정재 열애인정, 대상그룹 임세령’ 배우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인정 후 쏟아지는 허위 루머 등에 대해 법적 대응을 경고했다. 이정재는 지난 1일 대상그룹 장녀이자 계열사 대표인 재벌 3세 임세령과 열애를 인정하며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열애인정 후 과거 이정재가 임세령 건물 맞은편 건물을 매입할 때와 부동산 사업에 실패했을 때 임세령의 도움을 받았다는 루머도 제기됐다. 이에 2일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며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전했다. 네티즌은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이제 당당하게 사랑하길”,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허위 루머 속상하겠다”,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허위 루머 유포자 강력 대응 해야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 임세령 집안 어떤 집안?

    이정재 임세령 열애, 임세령 집안 어떤 집안?

    ‘이정재 임세령 열애’ 지난 1일 오전 한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0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임세령의 할아버지는 대상그룹의 창업주 임대홍 회장이며, 지난 1987년 장남 임창욱 회장이 그룹을 물려받았다. 임창욱 회장은 ‘청정원’, ‘순창’, ‘햇살담은’ 등의 브랜드를 내놓으며 대상그룹을 종합식품그룹으로 크게 발전시켰다 임창욱 회장의 장녀가 바로 임세령이다. 1977년생인 임세령은 그룹 지주사인 대상홀딩스의 지분 20% 가량을 보유한 상속녀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후 2012년부터 대상 식품사업총괄 디렉터 역할을 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정재 임세령 열애)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 임세령 데이트 패션 보니..’거의 전셋값 수준?’

    이정재 임세령 열애, 임세령 데이트 패션 보니..’거의 전셋값 수준?’

    ‘이정재 임세령 열애’ 배우 이정재와 임세력 대상그룹 상무의 열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임세령의 패션이 화제다. 지난 1일 오전 한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의 데이트 장면을 포착해 두 사람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와 임세령은 지난 2005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임세령의 데이트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매체에 포착된 임세령의 카멜 코트는 발렌티노 2014 prefell 컬렉션으로 400만 원대로 알려졌으며, 롱 회색 퍼코트는 수천만 원을 호가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그의 오버넥 셔츠는 릴리 마들레디나 제품으로 560만 원, 가방은 에르메스 제품으로 2600만 원으로 전해졌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역시 사실이였어”, “이정재-임세령 열애, 깜짝이야”, “이정재 임세령 열애..깜짝 놀랐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재벌가는 아파트 전셋값을 몸에 입고 다니는 구나”, “이정재 임세령 열애..임세령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세령의 할아버지는 대상그룹의 창업주 임대홍 회장이며, 지난 1987년 장남 임창욱 회장이 그룹을 물려받았다. 임창욱 회장은 ‘청정원’, ‘순창’, ‘햇살담은’ 등의 브랜드를 내놓으며 대상그룹을 종합식품그룹으로 크게 발전시켰다. 임창욱 회장의 장녀가 바로 임세령이다. 1977년생인 임세령은 그룹 지주사인 대상홀딩스의 지분 20% 가량을 보유한 상속녀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이후 2012년부터 대상 식품사업총괄 디렉터 역할을 맡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DB (이정재 임세령 열애)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 김민희 소개로 만났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 김민희 소개로 만났다?

    ‘이정재 임세령 열애’ 지난 1일 한 매체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 그룹 상무 임세령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배우 이정재가 오랜 열애설 결혼설 끝에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함에 따라 재벌 3세 임세령 상무의 집안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열애설을 보도한 해당 매체는 이정재와 과거 연인 관계였던 김민희가 두 사람을 소개해줬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에 관해 이정재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 ‘친구 이상’ 사생활 침해 걱정 드러내 ‘입장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 ‘친구 이상’ 사생활 침해 걱정 드러내 ‘입장은?”

    ]이정재 임세령 열애가 화제다. 1일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의 열애 현장을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이정재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을 갖고 있다”라고 사실상 열애설을 인정했다. 이어 이정재 측은 디스패치 보도로 인해 임세령 사생활 침해를 걱정하는 입장을 나타냈다.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사진=서울신문DB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대상그룹 임세령, 열애 인정..금전적 관계 루머는 “전혀 사실무근”

    이정재-대상그룹 임세령, 열애 인정..금전적 관계 루머는 “전혀 사실무근”

    배우 이정재는 지난 1일 대상그룹 장녀이자 계열사 대표인 재벌 3세 임세령과 열애를 인정하며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열애인정 후 과거 이정재가 임세령 건물 맞은편 건물을 매입할 때와 부동산 사업에 실패했을 때 임세령의 도움을 받았다는 루머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정재 소속사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친구들과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건설에 대한 인테리어 자문만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사업을 시작했다”며 “임세령 씨와 서로 도움을 받거나 금전적 관계가 있다는 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악성 루머 해명은?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악성 루머 해명은?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악성 루머 해명은?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관용 원칙 ‘충격’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관용 원칙 ‘충격’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무관용 원칙 ‘충격’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빚탕감 루머 도대체 뭐길래?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빚탕감 루머 도대체 뭐길래?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임세령 열애 허위 사실 유포 법적 대응” 빚탕감 루머 도대체 뭐길래? 이정재 측이 임세령과의 열애 인정 뒤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해 강력한 법적 조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일 배우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허위사실 유포 및 악성 게시물에 대한 경고’라는 제목의 글을 공개했다. 소속사는 “당사는 최근 각종 온라인 사이트에서 배우 이정재를 비방할 목적으로 허위사실을 유포하고 악의적인 게시물과 댓글을 게재하는 악성 네티즌들에게 엄중히 경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근거 없는 허위사실 유포와 악의적인 게시물로 씨제스 소속 아티스트를 비방하고 명예훼손의 피해를 주는 사례가 발생 할 경우, 즉각 사이버 수사대에 신고해 법적 소송 절차를 밟고 있다”고 말했다. 끝으로 “이 경고문이 나간 이후에도 같은 행각을 벌일 경우 사이버 수사대에 의뢰해 강력조치 할 예정이며 합의 없이 법적인 절차를 따라 조치하겠다”고 강경한 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소속사는 지난 2일 첫 언론 보도에 대해 몇 가지 내용을 정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이 이정재의 전 여자친구인 배우 김민희의 소개로 만났다는 내용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부인했으며, 2010년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필리핀 여행 역시 “두 사람의 명백한 다른 일정일 뿐 동행은 아니었다”고 재차 강조했다. 또 이정재의 부동산 관련 보도에 대해서도 “이정재가 ㈜동양으로부터 빚 탕감을 받았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동양 부회장과도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아울러 소속사는 “임세령씨는 일반인이며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임세령씨와 가족이 상처를 받거나 사생활이 침해되는 것만큼은 막아 주고 싶다는 마음을 (이정재가) 간곡히 전해왔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포착에 열애인정 ‘돈으로 얽힌 사이?’ 악성 루머에..

    대상그룹 임세령 이정재, 데이트 포착에 열애인정 ‘돈으로 얽힌 사이?’ 악성 루머에..

    ‘이정재 열애인정, 대상그룹 임세령’ 배우 이정재가 열애인정 이후 금전적 관계 루머에 대해 일축했다. KBS2 ‘연예가중계’는 3일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의 열애인정 소식을 전했다. 앞서 이정재는 지난 1일 대상그룹 장녀이자 계열사 대표인 재벌 3세 임세령과 열애를 인정하며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 이정재 열애인정 후 과거 이정재가 임세령 건물 맞은편 건물을 매입할 때와 부동산 사업에 실패했을 때 임세령의 도움을 받았다는 루머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이정재 소속사 측은 “전혀 사실이 아니다. 친구들과 사업을 하는데 있어서 건설에 대한 인테리어 자문만 해줘야겠다는 생각으로 부동산 사업을 시작했다”며 “임세령 씨와 서로 도움을 받거나 금전적 관계가 있다는 전 전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네티즌은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이제 당당하게 사랑하길”,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금전적 관계가 웬말이냐”, “임세령 이정재 열애인정,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했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이정재 임세령 열애, 과거 사진 봤더니..

    이정재 임세령 열애, 과거 사진 봤더니..

    ‘이정재 임세령 열애’ 지난 1일 한 매체는 배우 이정재와 대상 그룹 상무 임세령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특히 열애설을 보도한 해당 매체는 이정재와 과거 연인 관계였던 김민희가 두 사람을 소개해줬다고 보도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나 이에 관해 이정재 소속사 측은 사실 무근이라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러한 가운데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세령과 김민희가 다정하게 찍은 사진이 올라왔다.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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