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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산부 절반 “수련의 진료참관 수치심”

    임산부 절반 “수련의 진료참관 수치심”

    임산부들의 사전 동의 없이 분만·진찰 과정을 교육용으로 활용해온 의료계 관행이 ‘인권 침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산부인과를 경험한 임산부 절반 이상이 수치심을 느꼈다고 답했으나 관련 규정은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서울신문이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민주당 양승조 의원으로부터 입수한 임산부 대상 자체 설문조사에서 밝혀졌다. 양 의원실은 지난달 27~30일 임산부 회원 4만여명을 보유한 H 인터넷 카페를 통해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 185명 중 98명(53%)이 산부인과에서 진찰(가슴·치질치료 포함)·분만 등 각종 의료서비스를 받을 때 담당 의사·보조 간호사를 제외한 제3자(레지던트·인턴 등 수련의)가 참관하면 ‘수치심과 불편함을 느꼈다’고 답했다. 이중 ‘심한 수치심이나 불쾌함을 느꼈다’는 응답이 30명(16.2%)에 달했다. 반면 ‘수치심을 느끼지 않는다’는 답변은 38명(20.5%)에 불과했다. 임산부들은 ‘아무리 교육 목적이더라도 제3자가 입실할 때에는 사전에 환자 동의를 구해야 하나’라는 질문에 응답자 521명 중 504명(96.7%)이 ‘무조건 안 되거나 반드시 사전 동의를 구해야 한다’고 응답했다. 그러나 ‘동의를 구하지 않아도 된다’는 응답은 단 3명(0.5%)에 그쳤고, ‘교육목적이라면 동의를 구하지 않아도 무방하다’는 응답도 12명(2.3%)뿐이었다. 설문에서 상당수 임산부들은 “여의사인지 아닌지도 따지고 병원 선택하는데 제3자 참관은 극심한 스트레스를 준다”고 호소했다. A씨는 “제왕절개 수술을 하는데 레지던트들이 우루루 들어와 깜짝 놀랐다.”며 당혹했던 경험을 소개했다. B씨는 “가뜩이나 예민하고 민망한데 진찰 중에 여러 의사, 간호사들이 왔다갔다 하는 것 자체가 너무 불편하다.”고 털어놨다. 양 의원은 “진료 목적이라 하더라도 자신의 신체 일부나 치부를 타인 앞에 드러낼 땐 누구나 주저하기 마련”이라면서 “임산부의 감정을 고려하지 않고 제3자들이 드나드는 것은 심각한 인권 침해인 만큼 반드시 사전 동의를 구하도록 하는 입법 규정을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지난해 임신부 5명 중 1명은 자연 유산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 소속 한나라당 신상진 의원에 따르면 국민건강보험공단과 보건복지부의 ‘연도·연령·지역별 자연유산율 현황’, ‘분만 취약지 선정 및 지원계획’ 자료 분석 결과 지난해 자연유산율은 20.3%로 임신부 5명에 1명꼴로 자연 유산했다. 강주리·김정은기자 jurik@seoul.co.kr
  • [생각나눔 NEWS] ‘性인지 예산’ 제대로 늘려야 남녀평등 한발 더

    [생각나눔 NEWS] ‘性인지 예산’ 제대로 늘려야 남녀평등 한발 더

    ‘성인지예산(性認知豫算)’이란 말은 여전히 낯설고 어렵다. 궁금증을 해결하려고 포털사이트 검색창에 입력하면 ‘성인지(成人紙)’ 관련한 내용이 더 많이 뜬다. 성인지예산이란 예산이 여성과 남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보고서로 상대적으로 열악한 지위에 있는 여성에게 예산이 평등하게 배분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로 도입됐다. 2006년 국가재정법에 근거규정이 마련됐고 2010년 예산부터 성인지예산서가 첨부됐다. 예컨대 여성이 남성보다 화장실을 오래 쓰게 마련이지만 여성 화장실 변기 수는 남성 화장실 대·소변기 수보다 적어 여성들이 길게 줄을 서는 현실을 떠올리면 이해가 빠르다. 13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2011년 성인지예산서의 주요내용과 특징’을 보면 도입 2년째를 맞아 눈에 띄게 규모가 커졌다. 대상 사업 수는 올해 195개에서 2011년 245개로 25.6% 늘었다. 예산도 7조 3000억원에서 10조 2000억원으로 39.1% 늘어났다. 제출 기관도 29개에서 34개로 늘었다. 외형상으로는 빠르게 정착되는 듯하지만 아쉬운 대목도 있다. 전체 51개 대상기관 중 대법원, 감사원, 국무총리실 등 17개 기관은 성인지예산서를 제출하지 않았다. 성인지예산에 해당하는 사업이 없다고 판단한 것인지, 수혜대상 분석이 어려워서인지 알 수는 없다. 억지로 끼워 맞춘 듯한 사업도 있다. 저상버스 도입보조 사업(예산 395억원)은 장애인과 임산부의 이동 편의를 위한다는 취지로 포함됐지만, 성별 수혜자 분석과 성과목표도 명시되지 않았다. 기획재정부 관계자는 “성별 수혜대상 분석은 기본인데 일부 부처에서 누락된 사업도 있는 것 같다.”면서 “기금사업이 포함되고 성과목표 항목을 추가해 제도의 도입취지에 충실해졌다는 점을 주목해 달라.”고 말했다. 조선주 여성정책연구원 성인지예산센터장은 “겉으로 보면 불평등한 요소가 없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예산 집행을 개선하자는 취지가 확산되고 있다.”면서도 “현재처럼 부처별 예산사업을 나열하기보다는 큰 그림에서 국가재정에 미칠 영향에 대한 분석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 방통위, 공공정보 기반 ‘생활밀착형’ 모바일 앱 추진

    방통위, 공공정보 기반 ‘생활밀착형’ 모바일 앱 추진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방송통신위원회(이하 방통위)는 공공정보 기반의 생활밀착형 모바일 앱 개발을 추진한다.방통위와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는 12일 공공정보를 활용한 다양한 생활밀착형 모바일 앱 서비스를 개발해 국민생활 편익을 증대하기 위한 ‘공공정보 서비스 이용 모바일 앱 개발 지원 대상’ 95건을 선정했다.45개 중소기업은 1건에 대해 2500만원의 앱 개발 지원금이 지급되며 개인 50명에 한해 각 1000만원을 지원한다.이번 사업은 방통위가 지난 4월 수립한 ‘제3차 무선인터넷 활성화 종합계획(Smart Mobile Korea Vision 2010)’의 ‘스마트 모바일 기반 공공 응용서비스 확산’의 일환으로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MOIBA)가 주관해 이동통신 3사(SKT, KT, LGU+) 후원으로 선정·시행된다.농림해양수산, 관광, 교육, 공공질서·안전, 사회복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 대상을 선정했고 올해 말까지 개발을 완료할 예정이다.애플리케이션은 ▲사용자 위치에서 가까운 마켓의 농수축산물의 일일 가격, 생산자 정보와 상품정보, 상품후기, 배송 이력 조회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그린팜’ ▲서울대공원의 이용 방법 안내, 동물, 시설정보, 이벤트 등을 알 수 있는 ‘서울대공원 100배 즐기기’ ▲한국의 새소리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한 ‘한국의 새소리 DB앱’ 등이 개발된다.지체장애인, 임산부, 노약자 등 사회적 약자의 보행편의 증진을 위한 애플리케이션은 ▲유해물질로부터 ‘우리아이 지킴이’ ▲장애인이 손쉽게 주변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 ‘SNS 기반의 장애인 생활밀착형 편의시설안내 서비스’ 등 실생활에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앱 등이다.방통위 측은 “국민에게는 양질의 생활밀착형 서비스를 경험하도록 하고 개발자는 이동통신 3사로부터 개발비용을 지원받고 이동통신 3사는 개발된 앱 등록을 통해 수익을 창출함으로써 대·중소기업간 ‘상생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가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대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부산진구, 출산·육아 직원 우대

    부산진구가 저출산 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출산하거나 육아를 담당하는 공무원에게 인사상 인센티브를 주기로 했다. 부산진구는 ‘부산진구 출산·육아 공무원 인사우대지침’을 마련해 오는 11월부터 시범 운영한 뒤, 내년부터 본격 시행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인사우대 지침에 따르면 출산을 앞두거나 육아 중인 공무원과 육아 휴직 뒤 복귀하는 직원에게는 희망부서에 우선 배치하도록 했다. 또 탄력근무제를 도입해 하루 법정 근무시간 8시간을 기준으로 출퇴근 시간을 자유롭게 조정할 수 있도록 하고, 출산휴가나 육아휴직이 어려운 직원을 위해 시간제 근무를 활성화하도록 했다. 이밖에 임산부 전용 의자, 전자파 차단 앞치마, 출산기념용품 등을 지급해 출산·육아에 친화적인 근무 환경을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부산 김정한기자 jhkim@seoul.co.kr
  • 지현우, 현영 울리는 ‘까칠집사’ 등극

    지현우, 현영 울리는 ‘까칠집사’ 등극

    탤런트 지현우가 ‘여배우의 집사’에서 까칠한 캐릭터로 현영의 마음을 뒤흔들었다. 21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여배우의 집사’에서 지현우는 여배우를 모시는 꽃미남 집사로 변신, 고준희와 현영의 기타 지도에 나섰다. 지현우는 이날 기타 강의도중 현영에게는 까칠하게, 고준희에게는 다정하게 굴어 현영의 애를 태웠다. 특히 지현우는 ‘파’를 치고도 ‘라’라고 우기는 현영에게 다소 퉁명스러운 말투로 일관하면서 화가 난 듯한 모습을 보였다. 현영이 이에 굴하지 않고 "손이 아프다. ‘호’ 해주라"고 애교를 부려봤지만 지현우는 이를 받아주지 않고 "쉬고 있으라"고 말했다. 하지만 지현우는 저녁 식사 자리에서 생일을 맞은 현영을 위한 깜짝 파티를 진행하는 등 까칠함 속에 숨겨둔 다정함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날 방송에서 현영은 ‘까칠 집사’ 지현우의 깜짝 이벤트에 감동해 눈물을 쏟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류시원, 하석진, 마르코, 윤두준, 지현우 등이 고준희, 조여정, 현영, 윤세아, 서신애의 집사로 출연했다. 사진 = MBC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원조요정’ 유진, 셀프 화장법 공개…센스만점

    ‘원조요정’ 유진, 셀프 화장법 공개…센스만점

    원조요정 출신 유진이 센스 넘치는 셀프 화장법을 공개해 주목받고 있다. 유진은 최근 종영한 KBS 2TV ‘제빵왕 김탁구’에서 청순한 여인에서 팜므파탈까지 전혀 다른 이미지를 메이크업으로 살려냈다. 거의 화장하지 않은 듯 한 누드 메이크업으로 여대생의 분위기를, 강렬한 포인트를 주는 스모키 메이크업으로 복수를 꿈꾸는 악녀 캐릭터를 구현했다. 이 같은 화장법은 대부분 유진이 직접 소화한 것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더 큰 화제를 모았다. 전문가 수준의 실력을 갖고 있다는 유진은 이미 뷰티책을 출간한 바 있으며 현재는 케이블 채널 올리브 ‘겟 잇 뷰티’(Get it’Beauty)를 진행하고 있다. 또 유진은 아이라인을 독특하게 그리고 찍은 사진을 트위터에 올려 여성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이끌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유진 트위터,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고무줄 동갑’ 현영-윤세아 “1980년생으로 나이속여”

    방송인 현영와 배우 윤세아가 데뷔당시 1980년생으로 출생년도를 속여 방송나이가 같았음을 고백해 웃음을 안겼다. 9월 21일 방송된 MBC ‘여배우의 집사’에 출연한 현영과 윤세아는 처음에는 어색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먼저 윤세아가 이전에 현영을 많이 봤었다고 말하며 “그때는 내가 (현영이 더) 어린 줄 알았다”고 털어놓았다. 이에 현영은 “(당시에는) 1980년생이었다”며 데뷔당시 방송나이를 속였다고 말했다. 실제로 현영은 1976년생. 그러자 윤세아 역시 “나도 데뷔했을 때는 1980년생이었다”며 “하지만 다시 나이를 수정했다. 실제로는 1878년생이다”고 사실대로 말했다. 윤세아의 고백에 현영은 “다 올린거냐?”고 되물어 웃음을 안겼다. 결국 현영과 윤세아 모두 연예계 데뷔를 위해 나이를 속인 일명 ‘고무줄 나이’ 였음을 이실직고한 것. 이날 방송된 ‘여배우의 집사’에는 현영과 윤세아 조여정 고준희 서신애와 류시원 지현우 윤두준 정형돈 하석진 마르코이 출연해 각기 다른 1박 2일을 보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보아, 정우성 경호받는 톱가수로 ‘아테나’ 출연

    보아, 정우성 경호받는 톱가수로 ‘아테나’ 출연

    가수 보아가 드라마 ‘아테나’에서 정우성의 경호를 받는 스타로 특별출연했다.보아는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이하 ‘아테나’)에 특별출연해 극중 정우(정우성 분)의 경호를 받는 톱 여가수로 분했다.일본 공연을 앞둔 매력적인 톱 여가수로 출연하는 보아는 정우성과 함께 일본 돗토리현 곳곳을 돌며 촬영을 진행했다.보아는 톱가수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에서부터 사랑스러운 여인의 모습까지 극중 캐릭터를 자연스럽게 소화내 냈다는 후문이다.이번 촬영분에는 보아와 정우성이 ‘흰 토끼의 전설’(인바노 하쿠토)에 대해 이야기 하는 장면도 포함됐다. 사랑을 이루어준다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하는 ’흰 토끼의 전설’(인바노 하쿠토)은 드라마 ‘아이리스’의 ‘다츠코의 전설’과 같이 드라마를 관통하는 핵심 플롯이다. 3박 4일 간의 일본 촬영을 마친 보아는 곧 귀국해 국내 촬영분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아테나’는 KBS 2TV에서 방송된 ‘아이리스’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12월 SBS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정우성-수애, ‘호수 위 호텔’ 베드신…로맨틱 가득

    정우성-수애, ‘호수 위 호텔’ 베드신…로맨틱 가득

    배우 정우성과 수애가 열연한 로맨틱 분위기의 베드신이 공개됐다. 정우성과 수애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에서 연인으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최근 첫 키스신에 얽힌 에피소드를 소개하며 화제를 일으킨 만큼 일본 돗토리에서 행복한 커플을 모습을 연출했다. 극중 일본에서 벌어진 의문의 사건을 책임을 지고 직무 정지 처분을 받은 정우(정우성 분)는 단독 수사를 위해 일본으로 건너왔던 차에 우연히 혜인(수애 분)을 만났다. 뜻밖의 장소에서 만난 정우와 혜인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로맨틱하고 뜨겁게 사랑을 확인한다. 실제 이들의 베드신은 호수 위에 떠 있는 호텔에서 진행됐으며, 배우들의 몰입을 위해 최소한의 인원만 남겨둔 채 촬영됐다는 게 제작진의 전언이다. 드라마는 12월 첫 방송된다. 사진 = 태원엔터테인먼트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JYP 식구들 회식 인증샷…누구누구 있나 볼까?

    2PM 2AM 미쓰에이 등이 소속된 JYP엔터테인먼트의 식구들이 회식 중인 사진이 공개됐다.임슬옹은 지난 14일 트위터에 “회식중입니다”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2PM 2AM 미쓰에이 등의 멤버들이 고기를 구워먹으며 카메라를 향해 밝은 표정을 짓고 있다.이들은 파란색 트레이닝복을 단체로 맞춰 입고 있어 추석특집으로 제작된 MBC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의 촬영 후 식사하러 간 자리에서 찍은 것으로 보인다. 특히 미쓰에이 멤버 지아는 육상대회에서 따낸 것으로 보인 메달을 내보이고 있어 그날의 결과에 기대감을 부추기고 있다.이밖에도 2PM 택연 찬성, 2AM 조권 슬옹, 미쓰에이 페이 등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귀경길 취재하던 촬영보조기사 숨져

    귀경길 취재하던 촬영보조기사 숨져

    추석 귀경길 차량 상황을 취재하던 모 방송사의 촬영보조기사가 경부고속도로로 떨어져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2일 오후 12시21분께 대전 대덕구 와동 갑천 천변고속화도로에서 모 방송사 촬영보조기사 A씨(47)가 빗길에 미끄러진 B씨(29)의 차에 추돌하면서 14m아래 경부고속도로로 떨어져 사망했다. 귀경차량 상황을 취재하던 A씨는 당시 차량안전을 유도하다 이러한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려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현재 경찰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엽문’ 견자단, 화려한 몸놀림으로 추석인사

    ‘엽문’ 견자단, 화려한 몸놀림으로 추석인사

    영화 ‘엽문’에서 화려한 몸놀림을 선보인 액션스타 견자단이 추석을 맞은 시청자들에게 반가운 인사를 건넸다.‘엽문’은 22일 오전 KBS 2TV를 통해 추석특집 영화로 안방극장을 찾았다. 영화는 중국 대륙의 영웅이자 이소룡의 스승이었던 무술영웅 ‘엽문’의 실화를 다룬 작품으로 견자단(甄子丹)이 주연을 맡았다.현란한 무술을 겸비한 견자단은 빠른 스피드와 파워를 과시하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 영화로 견자단은 제 28회 ‘홍콩 금상장 영화제’에서 최우수남우주연상 부문에 노미네이트되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견자단은 영화 개봉당시 중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지금까지 찍은 영화들 중 나의 대표작이라고 생각했던 작품은 없었다. ‘엽문’은 나의 진정한 대표작이며, 관객들은 이 영화에서 배우 견자단의 색다른 모습을 보게 될 것이다”고 말한 바 있다.한편 견자단은 영화 ‘신용문객잔’ ‘황비홍’ ‘칠검’에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 얼굴을 알렸다.사진 = 영화 ‘엽문’ 스틸컷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송창식 “3년 노숙했다” 깜짝 고백

    송창식 “3년 노숙했다” 깜짝 고백

    가수 송창식이 3년간 노숙한 사연을 고백해 화제가 되고 있다.송창식은 지난 20일 방송된 MBC 추석특집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이하 놀러와)에 출연, "3년간 노숙을 했다"며 스스로를 ‘노숙의 원조’라 칭했다.이어 그는 "집이 인천에 있었는데 가봤자 빈민굴이었고 서울에서 인천까지 차비가 없어서 기차를 몰래 타다가 걸리면 매 맞고 해서 노숙을 했다"며 "전공은 성악이었지만 클래식을 포기하고 팝 음악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를 듣고 있던 조영남은 송창식의 첫 인상에 대해 "다 뜯어진 기타를 들고 들어오는 모습이 정말 남루해 보였다. 그런데 기타를 연주하면서 오페라를 부르는 순간 정말 환상이었다"고 전했다.특히 두 사람은 이날 방송에서 송창식이 불렀던 오페라 ‘사랑의 묘약’ 중 ‘남몰래 흐르는 눈물’을 함께 불러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했다.한편 세시봉(C’est si bon)은 70년대 젊은이들의 음악감상실이자 청년문화의 산실이었던 곳으로 이날 ‘놀러와’에 출연한 송창식, 조영남, 윤형주, 김세환 등이 대표적인 세시봉 출신 가수다. 사진 = MBC ‘놀러와’ 화면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보아, 이연희 ‘황금비율’ 몸매에 ‘극찬’

    보아, 이연희 ‘황금비율’ 몸매에 ‘극찬’

    가수 보아가 SM엔터테인먼트에서 한솥밥을 먹고 있는 이연희의 몸매에 부러움을 표했다.이연희는 21일 오후 본인의 트위터에 "비가 많이 오네요. 추석 연휴 잘 보내시라고 뉴욕에서 찍은 사진 한 장 올려요. 팝콘이 짭짜름한 게 맛있더라구요. 화보 촬영 끝나고 찍은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올렸다.사진 속 이연희는 카멜색 트렌치코트에 핑크색 치마를 입고 노란색 구두를 매치한 차림이었다. 해당 사진을 접한 보아는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거다"는 댓글을 달아 눈길을 끌었다.네티즌들 역시 이연희의 사진에 "일상이 화보다", "월드스타 보아도 부러워 하는 기럭지", "이연희가 팬들에게 보낸 추석 인사 선물" 등의 댓글을 남기며 관심을 보였다.사진 = 이연희 트위터서울신문NTN 뉴스팀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 경고…정경미와 삼각관계?

    ‘왕비호’ 윤형빈, ‘개닮은’ 서인국 경고…정경미와 삼각관계?

    ‘왕비호’ 윤형빈이 ‘개를 닮은’ 서인국에게 자신의 여자친구 정경미한테 “들이대지 말 것”을 공개적으로 경고해 그 배경에 대해 궁금증을 갖게 했다. 9월 19일 방송된 KBS 2TV ‘개그콘서트’에서 왕비호 역으로 등장하고 있는 윤형빈은 관객석에 앉아 있는 서인국을 향해 “‘슈퍼스타K’ 오디션 봤던 애? 용됐다”고 말했다. “수많은 경쟁자 물리치고 가창력으로 승부해서 우승했다”면서도 “‘슈퍼스타K 2’ 우승자가 나오면 (서인국은) 끝났다”고 독설을 퍼부었다. 특히 이날 윤형빈은 서인국, 정경미와 함께 ‘남자의 자격’ 합창단에서 활동했던 비하인드를 꺼내놓아 이목을 집중시켰다. 윤형빈은 “서인국이 합창단에서 노래는 안하고 회식자리에서 우리 경미한테 들이댄다”고 고발하며, 서인국이 장난으로 정경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듯 한 자세를 취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모습을 가리키며 윤형빈은 “(정경미가)예쁜 건 알아가지고”라고 닭살스러운 멘트를 내뱉었다. 서인국에게 복수하듯 윤형빈은 개와 나란히 합성한 사진을 내밀며 “서인국 걔 닮았다, 걔 닮았어”라고 놀려 웃음을 전했다. 사진 = KBS 2TV ‘개그콘서트’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이명박 대통령, 트위터 재치답변 화제…“멋쟁이-비밀”

    이명박 대통령, 트위터 재치답변 화제…“멋쟁이-비밀”

    이명박 대통령이 재치있는 답변으로 트위터에 글을 게재해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지난 20일 오후 1시 40분께 청와대 뉴미디어비서관실을 찾아 트위터에 글을 올렸다. 실시간으로 단문형 대답을 주고받는 형식을 이용해 이명박 대통령은 네티즌들과 40여분에 걸쳐 대화를 나눴다. “나 대통령입니다”고 먼저 스스로를 소개한 대통령은 이를 믿지 못하는 네티즌에게 “의심이 많군요”라고 응답했다. 귀성길 도중 교통시스템의 변화를 바라는 글과 소신을 밝힌 의견에는 “오케이”, “좋은 의견”, “참고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등으로 화답했다. 청와대에서 추석을 보내냐는 질문에 대통령은 “비밀입니다”고 답했고, 추석연휴 동안 쉬면서 충전하라는 글에는 “정말 멋쟁이”라고 댓글을 달았다. 또 “여러분과 긴 이야기 나누고 싶은데, 제가 독수리(타법)라 좀 느립니다. 답변이 짧아 미안합니다”면서 “이제 일어나야 될 시간입니다. 여러분 추석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차편으로 가시는 분들 운전 천천히 하셔서 안전하게 가시길 바랍니다”고 마무리 인사를 전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작 알았으면 나도 했을 텐데...아쉽다”, “정말 멋쟁이 ㅋㅋ”, “저랑도 트위터 팔로워 해주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청와대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핑클, DJ 옥주현 위해 "2년 만에 뭉쳤어요" 인증샷▶ ’세븐의 여인’ 박한별, 지존다운 ‘셀카 퍼레이드’▶ 이다해, ‘동갑내기’ 이영아 질투…"내가 언니 같잖아!"▶ 황보 "속지말자 화장발, 다시보자 조명발"…이색 경고▶ ’제빵왕 신데렐라’ 섞어드라마 교차편집…’폭소’▶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서경석, 결혼앞두고 임산부 ‘여장’…김구라 유혹 ‘깜짝’

    오는 11월 웨딩마치를 울리는 예비신랑 서경석이 파격 여장을 하고 임산부로 변신했다. 케이블채널 E채널 ‘와우맨’의 최근 녹화에 참여한 서경석은 임신 9개월 임산부로 분했다. 또한 이종수와 마르코, 김영철은 임산부로 변신해 ‘나쁜남자’ 김구라와 ‘어린신랑’ 인피니트 동우의 부인으로 투입돼 여자들의 고충을 이해하는 시간을 갖는다. 이중 서경석은 임산부의 모습을 완벽 재현하며 임신 중 예민해진 여자의 미묘한 심리를 표현했다. 또한 서경석은 스킨십을 거부하는 남편 김구라를 거칠게 유혹하기도 해 출연진의 폭소를 자아냈다. 특히 요염한 자태로 등장한 서경석의 도발적인 태도에 강심장으로 유명한 김구라 조차 손사래를 치며 난색을 표했다는 후문이다. 출연진은 서경석에게 “예비신랑이 너무 혈기왕성하다”며 ‘에로 경석’이란 별명을 만들기도 했다. 한편 ‘마초들의 변신’을 슬로건으로 내세운 ‘와우맨’은 ‘여자 체험 버라이어티’다. 서경석은 “어느덧 임산부의 마음이 다 됐다”며 “회를 거듭할수록 여자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 세상이 달리 보인다”고 준비된 예비신랑의 면모를 보였다. 9월 22일 오후 11시 방송. 사진 = E채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태희, 바가지머리 파격변신…"여전히 여신"▶ 보아 "이연희 환상비율, 부러우면 지는 거"…댓글 ‘폭소’▶ ’1박2일’ MC몽 후임…네티즌들, 김병만-이정 지목▶ ’연기파아역’ 주다영, 공항패션으로 "학다리 청순인형"▶ 한반도 위성사진, 중부지방에 하얀 점…"비구름 저주?"▶ "초보운전, 차가 뒤집혀?" 운전실수담 베스트10 ‘폭소’
  • ‘원정도박 귀국기피’ 신정환 1억 사기혐의 피소

    ‘원정도박 귀국기피’ 신정환 1억 사기혐의 피소

    필리핀 원정도박 의혹에 휩싸여 귀국을 기피하고 있는 방송인 신정환이 또 다시 사기혐의로 피소됐다.16일 경기도 구리경찰서에 따르면 신정환의 지인이라는 40대 이 모씨가 "신정환이 신인가수를 키우는데 돈이 필요하다고 해 2009년 2월부터 7월까지 모두 1억원을 빌려줬는데 갚지 않았다"며 고소장을 냈다.신정환은 지난 6월에도 1억8천만원을 빌리고 갚지 못한 혐의로 강원도 정선 경찰서에 피소됐었다.한편 신정환은 무비자 체류기한이 만료된 필리핀을 떠나 무비자 체류기간이 90일인 마카오로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사진 = 서울신문NTN DB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V.O.S, 음반발매 전 고의로 음원유출 ‘이색홍보’

    V.O.S, 음반발매 전 고의로 음원유출 ‘이색홍보’

    3인조가 아닌 2인조로 나서는 V.O.S가 앨범발매 전 이색 홍보 프로모션을 펼치고 있어 화제다. V.O.S는 오는 16일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 1 ‘THE BLUE BIRD’ 오프라인 음반 발매, 17일 온라인 음원 오픈을 앞뒀다. 하지만 이들은 지난 15일부터 라디오를 통해 타이틀곡 ‘풀스토리’(Full Story)를 들려주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는 음반에 대한 자신감 때문. 음원 유출을 경계하는 현 가요계에서 V.O.S는 라디오에서 음원의 일부가 아닌 전체를 선 공개 후 지속적으로 들려주며 음악적 완성도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고 있는 것. 스페셜 미니앨범 파트 1 타이틀곡 ‘풀스토리’는 히트곡 메이커 한상원 작사, 작곡의 노래로 V.O.S 특유의 감성이 느껴지는 미디움 템포의 발라드 넘버다. 소속사인 스타제국 관계자는 “V.O.S를 기다려준 많은 음악팬들에게 좋은 노래를 빨리 들려드리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번 스페셜 미니앨범은 타이틀곡뿐만 아니라 수록곡들도 완성도 있는 음악들로만 채웠다. 많은 기대와 관심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16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첫 컴백 무대를 가진 V.O.S는 KBS 2TV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무대에 연이어 오르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 = 스타제국 서울신문NTN 정병근 기자 oodless@seoulntn.com ▶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선정성 논란 네이키드걸스…나이트클럽 출연요청 쇄도

    역시 선정성과 비즈니스는 비례 관계인가? 선정성 논란에 휩싸인 ‘19금 여성그룹’ 네이키드걸스를 향한 업계의 구애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네이키드걸스는 현재 나이트클럽에서 요청한 계약 건이 30건이 넘고, 일본에서도 콘서트 출연에 섭외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15일 경기도 일산의 한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연 네이키드걸스는 1집 ‘네이키드걸스 Vol 1’의 수록곡 ‘핑거(finger), ’베이비(baby)‘, ’널 원해‘ 등 3곡을 선보였다. 네이키드 걸스는 ‘네이키드 뉴스’에서 알몸으로 뉴스를 진행하던 앵커 민경, 재경, 수연으로 구성된 여성그룹. 이날 쇼케이스 역시 선정적인 의상과 동성간 키스,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퍼포먼스와 스트립쇼까지 선보이며 파격적인 데뷔를 했다. 역시 충격을 받은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도가 지나치다는 반응을 내비치고 있다. 네티즌들은 “아무리 19금이라도 너무한다”, “나이트클럽에서 쇼케이스를 할 때부터 알아봤다”, “웬만한 야동 뺨칠 기세다”, “아직 한국 정서에는 안 맞다”, “옷을 벗고 싶으면 성인배우나 누드모델을 하지 왜 굳이 가수를 하나?”, “올 것이 오고 말았다는 느낌. 우리 가요에서 허용 가능한 레벨을 정해야 할 시기” 등 이들을 비판하는 한편 가요계 전반에 각성을 촉구하는 의견을 내세우기도 했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나쁘게만 볼 것 없다. 옷을 벗든 뭘 하든 가수니까 립싱크 안하고 노래 잘하면 그만”, “이들도 하나의 장르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 한다”, “상업화라고 비판하는데 그렇게 치면 아이돌은 100% 상업화 아닌가?”, “욕하는 사람들, 막상 나이트에 네이키드걸스 떴다하면 대박 날듯” 등 시대적 요구에 따른 변화를 수용할 줄도 알아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네이키드걸스의 소속사 측은 “방송활동에 제약이 많아서 라이브 공연으로 활동을 이어나갈 계획이며 일본 진출도 추진 중”이라고 활동 방향을 전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유진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기획사 대표, ‘임산부 배우’ 쇠망치 폭행사건 ‘충격’▶ 채연 "스타화보 매출 10억…최고 기록"…뭐길래?▶ 남규리, 초미니 드레스…빼어난 각선미 ‘흘깃흘깃’▶ 포미닛, 생얼화보로 ‘성형횟수 0번’ 입증…"청순인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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