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임명장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선크림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최룡해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국감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 국민 청원
    2026-02-18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1,941
  • 역사학 전공… 일왕처럼 평화주의자, 전쟁 범죄 등 과거사 메시지에 주목

    역사학 전공… 일왕처럼 평화주의자, 전쟁 범죄 등 과거사 메시지에 주목

    올해로 재위 28년째인 아키히토 일왕이 생전에 퇴위하면 후계는 왕위 계승 서열 1위인 장남 나루히토(56) 왕세자에게 돌아가게 된다. 나루히토 왕세자는 개혁적이고 소탈한 데다 부왕 아키히토처럼 평화주의에 대한 강한 신념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미 아키히토 일왕을 대신해 왕실 업무도 상당 부분을 맡아 왔고, 외교 업무 등에도 경험이 많다. 아키히토 일왕의 재임 3년째인 1991년 2월 만 31세가 된 날에 왕세자로 책봉됐다. 그러나 그에 앞서 할아버지인 쇼와 일왕의 재위 62년 되는 1987년부터 지금까지 22회에 걸쳐 일왕의 위임을 받는 국사를 대행했다. 지난 1월 28일에는 아키히토 일왕을 대신해 처음으로 각료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는 인증식을 갖기도 했다. 그는 왕족 및 귀족들이 다니는 가쿠슈인대에서 역사학(유통사)을 전공했다. 지금까지 왕족들이 생물학 등 자연과학을 전공한 것과는 대조적이다. 1992년부터 가쿠슈인대 사료관 객원 연구원으로서 일본 중세사를 연구해 오고 있다. 유엔 ‘물과 위생에 관한 자문위원회’ 명예 총재로서도 활동했다. 일본 왕족이 유엔 등 상설 국제기관의 직책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왕위 계승 순서는 나루히토 왕세자, 나루히토 왕세자의 동생인 아키시노 노미야(후미히토·51) 왕자, 아키시노 노미야 왕자의 아들인 히사히토(10) 순이다. 나루히토 왕세자는 지난해 2월 태평양전쟁 종전 70주년에 즈음해 “전쟁의 참혹함을 두 번 다시 반복하는 일이 없도록 과거의 역사를 깊이 인식하고 평화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내기도 했다. 그가 일왕이 된 뒤 ‘일본의 상징’으로서 전쟁 범죄 및 식민지배 등 과거사에 대해 어떤 입장을 취하고 어떤 메시지를 전할지는 관심사 가운데 하나다. 도쿄 이석우 특파원 jun88@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검사 임관식

    [서울포토] 신임검사 임관식

    김현웅 법무부 장관이 1일 경기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열린 신임검사 임관식에서 법복을 입은 신임검사들에게 임명장을 나눠 주고 있다. 2016. 8. 1.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급 임명장 수여식 마친 박근혜 대통령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급 임명장 수여식 마친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신임 장·차관급 임명장 수여식을 마치고 수여자들과 중앙현관으로 걸어나오며 환담을 나누고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과 함께 걷는 박근혜 대통령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과 함께 걷는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은 13일 신임 장·차관급 임명장 수여식을 마치고 수여자들과 중앙현관으로 걸어나오며 환담을 나누고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27년 걸리던 9급 → 5급 10년 내 가능해진다

    27년 걸리던 9급 → 5급 10년 내 가능해진다

    앞으로 국가공무원 승진 대상자 가운데 10%는 성과 우수자에게 의무적으로 할당한다. 인사혁신처는 7일 이런 내용을 담은 ‘특별승진 활성화 지침’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1981년 특별승진 제도를 도입했지만 2014년 기준으로 5급 이하 공직자 가운데 우수 성과자로 특별승진한 인원은 전체의 2.2%인 291명에 그쳤다. 각 부처에서 특별승진 인원을 자율적으로 결정하고 있어 추상적인 선발 기준과 역량 검증 미비에 따른 공정성 우려, 인정주의 등에 휩싸여 효과를 보지 못한 것이다. 따라서 9급으로 입직하면 5급에 이르기까지 평균 27년이나 걸렸다. 대통령에게서 직접 임명장을 받기 때문에 ‘공무원의 꽃’으로 불리는 사무관에 오르자마자 퇴직을 앞두는 셈이다. 현재 고위공무원단(고공단·옛 2급 이사관 이상) 가운데 7급과 9급 공채 출신은 10%를 밑돌고 있다. 그러나 이제 빼어난 성과를 내면 9급에서 5급까지의 승진이 10년 내에도 가능해진다. 특별승진 제도 활성화로 각 직급에서 승진을 하는 데 걸리는 기간이 2∼3년으로 줄어들기 때문이다. 다만, 결원이 없어 우수 성과자에게 특별승진 기회를 주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특별승진 소요(TO)를 사전에 확보한 뒤 일반승진 심사 전에 특별승진을 실시하기로 했다. 또 규제개혁 과제 개선 완료, 정부업무평가 우수기관 선정에 기여, 민원 만족도 평가 우수 판정, 업무 관련 부처 주관 경진대회 입상, 대한민국공무원상 수상 등 특별승진 기준을 사전에 공개해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로 했다. 또 5급의 경우 초급 관리자 역할을 수행한다는 점을 감안해 5급으로 특별승진할 때는 역량평가를 강화할 방침이다. 인사처 관계자는 “각 부처의 사정에 따라 특별승진 비율과 방법을 결정하고 운영 상황을 점검해 제도의 취지에 걸맞도록 시행해 나가겠다”며 “승진 적체로 침체된 공직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한수 기자 onekor@seoul.co.kr
  •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 송파영남향우회 회장에 선출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 송파영남향우회 회장에 선출

    서울시의회 강감창 부의장(새누리, 송파)이 송파영남향우회 회장으로 선출 됐다. 송파영남향우회는 지난 30일, 송파구민회관에서 총회를 열어 참석회원 만장일치로 강감창 회장을 선출했다. 1부 총회에서 회장선출과 감사선출에 이어 2015 회계연도 감사보고와 2016 사업계획, 회칙개정, 등의 안건을 의결했다. 2부 행사는 민주평통송파지회 윤종윤 회장의 축사, 신임 임원진 임명장 수여식, 축하시루떡 절단, 단체기념사진 촬영, 다과회 순으로 이어졌다. 강감창 회장은 “송파지역 추산회원 29만여 가족을 이끌어갈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향후 “온라인(홈페이지 운영)과 오프라인(회보 창간) 시스템 구축을 통한 회원 상호간의 정보를 공유하고, 고유 민속놀이와 생활체육행사를 통한 영남인의 결속을 다져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도농상생을 위한 교류사업 추진과 영남포럼을 통한 지역사회의 주요현안 해결에도 앞장서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강조했다. 강감창 회장은 새로운 집행부가 지향할 구체적인 활동방향으로 투명성, 공정성, 역동성을 제시했다. “투명하고 공정한 운영을 바탕으로 지역사회발전을 위한 건전하고 생산적인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역동적인 단체로 발전시켜 나가자”고 역설했다. 이날, 2부에서는 신임회장과 함께 8대 집행부를 이끌어갈 임원에 대한 위촉장과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는데, 고문단회장으로 위촉된 최대교 전 노원구청장을 비롯 임명직 주요임원의 명단은 다음과 같다. ▲회장 강감창(서울시의회 부의장), ▲감사 박원오(세무사), 임명희(코치아시아 대표), ▲고문단 회장(최대교 전 노원구청장), ▲부회장 강명혜((사)약용신문협회 회장), 남창진(서울시의원), 백봉현(세금바로쓰기 송파지회장), 이순보(전 송파구테니스연합회 회장), 이재우(전 부회장단 총무), 최용기(한국레포츠협회 총재), ▲사무처장 정수원(전 송파구 자전거연합회 회장), 사무차장 손성자(SK텔레콤대리점 대표), 사무차장 이경숙(사회복지사), ▲운영위원 강호상(기아자동차 지점장), 김순연(전국등산연합회 이사), 김옥금(전 송파구부녀회 회장), 김자애(송파구 건강걷기연합회 자문위원), 이위교(전 석촌동부녀회 회장)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 검사에게 임명장 수여하는 김현웅 법무장관

    [서울포토] 신임 검사에게 임명장 수여하는 김현웅 법무장관

    김현웅 법무부 장관이 2일 경기도 정부과천종합청사에서 열린 신임 검사 임관식에서 신임 검사에게 임명장을 전수하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 [서울포토] 박대통령, 김효은 주쎄네갈대사에 임명장 수여

    [서울포토] 박대통령, 김효은 주쎄네갈대사에 임명장 수여

    박근혜 대통령이 대사 신임장 및 임용장 수여식에서 김효은 주세네갈대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박대통령, 신부남 주불가리아대사에 임명장 수여

    박대통령, 신부남 주불가리아대사에 임명장 수여

    박근혜 대통령이 대사 신임장 및 임용장 수여식에서 신부남 주불가리아대사에게 수여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박대통령, 이혁 주베트남대사에 임명장 수여

    [서울포토] 박대통령, 이혁 주베트남대사에 임명장 수여

    박근혜 대통령이 대사 신임장 및 임용장 수여식에서 이혁 주베트남대사에게 수여하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일본엔 고양이, 개 말고도 ‘잉어 역장’이 있다

    日 기차역에 ‘잉어 역장’ 최초 취임 고양이와 개를 역장으로 취임시키는 것으로 유명한 일본에서 이번엔 ‘잉어 역장’을 탄생시켜 화제다. 일본 니시니폰신문에 따르면, 일본 규슈 나가사키현(県) 시마바라시(市)에 있는 시마바라철도(島原鉄道)의 시마바라역(島原駅)에 27일 잉어 한 마리가 명예역장으로 취임했다. 몸길이 약 80cm의 황금색 코이잉어로 알려진 새 역장은 이날부터 개찰구 옆에 마련된 커다란 수조에 자리잡게 됐다. 코이잉어는 일본 잉어의 일종으로 작은 수족관에 넣어두면 8㎝밖에 크지 않지만 강물에 방류하면 무려 120㎝까지 성장한다. 나가사키현 철도 측에 따르면, 개나 고양이 등의 동물 역장은 지금까지 여러 차례 있었지만, 잉어는 이번이 처음이다. 철도 측은 지역 부흥 계획의 일환으로 시마바라시의 관광명소인 ‘잉어가 헤엄치는 거리’와의 연관성을 두기 위해 잉어를 역장으로 기용했다고 밝혔다. 또한 역 앞에 있는 수로에서 헤엄치는 잉어는 ‘부역장’이라는 설정이며, 이들의 이름은 앞으로의 공모를 통해 결정하게 된다. 이날 잉어 역장에게는 ‘임명장’이 교부됐으며 즉시 업무를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정치권·지자체 요구한다고 마구잡이 개발 맡지 않을 것”

    “정치권·지자체 요구한다고 마구잡이 개발 맡지 않을 것”

    “백기사 관행 바꿔 전략적 제휴” 박상우 신임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이 정치권이나 지자체가 요구하는 마구잡이 개발을 무조건 받아들이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 박 사장은 28일 정부세종청사 국토교통부에서 임명장을 받은 뒤 기자실을 찾아 “LH가 쓸 수 있는 돈은 정해져 있어 사업 방식을 바꿔야 한다”면서 “그간은 지방자치단체나 국회의원이 요구하면 LH가 백기사처럼 깃발을 들고 나서서 혼자 사업을 했는데 이를 바꿔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는 지자체나 기업 등 여러 단위와 전략적으로 제휴하겠다”면서 “시중에 돈이 많은 상황이라 LH가 나서서 투자 기회를 만들면 많은 기회가 생길 것으로 생각한다”고 밝혔다. 박 사장은 또 튼튼한 아파트 건설은 LH의 기본 책무라고 덧붙였다. 그는 “나도 옛 주택공사가 지은 아파트에 산다”면서 “LH 아파트는 저렴하지만 튼튼하다는 이미지를 되살리겠다”고 말했다. LH 분양 아파트의 이미지가 좋지 않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주공아파트의 ‘작고 저렴하지만 튼튼하다’는 이미지를 살려 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세종 류찬희 선임기자 chani@seoul.co.kr
  • 돌아온 룰라 때문에… 브라질, 더 커진 분노

    돌아온 룰라 때문에… 브라질, 더 커진 분노

    브라질의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전 대통령이 장관직을 맡으며 정치 무대에 복귀한다. 룰라의 정계 복귀는 정국 주도권을 쥐고 자신과 후계 정부의 위기를 정면 돌파하려는 의지로 해석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16일(현지시간) 룰라가 오는 22일 취임식을 하고 수석장관을 맡는다고 보도했다. 수석장관은 행정부처를 총괄하며 정부 부처 간 정책 조율과 정부·의회 관계 중재, 정부와 시민·사회단체 간 통로 역할 등을 한다. 이런 역할 때문에 룰라가 사실상 세 번째 대통령 임기를 시작했고 지우마 호세프 현 대통령이 ‘식물 대통령’이 될 것이라는 평가도 나온다. 브라질에서 연방정부 각료는 주검찰 수사와 지방법원 재판이 면책되고 연방검찰 수사와 연방대법원 재판만 받는다. 연방검찰총장과 연방대법관을 대통령이 지명하는 만큼 내각 입성은 룰라에게 있어 재판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하지만 룰라의 부패 수사를 지휘하던 파라나주 연방법원 세르지우 모루 판사가 룰라와 호세프 대통령 간 전화 통화를 감청한 자료를 언론을 통해 공개하자 이에 분노한 시민들이 거리로 나와 둘의 퇴진을 요구하고 있다고 AP·AFP 등이 보도했다. 이 녹음 자료에 따르면 호세프 대통령은 룰라에게 장관 임명장을 “필요할 경우에 대비해” 보내주겠다고 말했다. 룰라의 이번 입각이 그의 비리 의혹 수사를 막기 위한 ‘방탄용’임을 뒷받침하고 있다. 류지영 기자 superryu@seoul.co.kr
  • 전신화상 입은 개 버린 주인…입양해 ‘소방관 개’ 만든 주인

    전신화상 입은 개 버린 주인…입양해 ‘소방관 개’ 만든 주인

    화재 속에서 큰 화상을 입고 구사일생으로 살아난 개는 막대한 치료비를 감당하지 못하는 주인으로부터 버림받게 됐다. 하지만 또다른 은인이 나타나 개를 입양해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 안락사될 위기에 빠졌다가 이제는 어엿한 소방관이 돼 화재예방 등 활약을 펼치는 견공 한 마리의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허핑턴포스트 등 외신은 8일(현지시간) 소방대원들과 함께 화재예방에 힘쓰고 있는 견공 ‘제이크’의 곡절 많은 삶의 역정을 소개했다. 큰 상처를 입었던 제이크가 죽음의 위기를 넘기고 지금처럼 생활할 수 있는 것은 모두 그의 현재 주인인 소방관 윌리엄 린들러 덕분이다. 제이크가 생후 3주가 됐을 무렵, 제이크의 원래 주인이 살던 가정집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웃 주민이었던 린들러는 화재를 목격한 즉시 자기 집에서 소방장비를 챙겨 나와 화재현장으로 뛰어들었고, 집 안에서 어린 제이크를 구해 나올 수 있었다. 다행히 제이크는 목숨을 잃지는 않았지만 전신의 75%에 달하는 면적에 화상을 입었다. 시간이 흐른 뒤 린들러는 동물병원 의사로부터 “원래 주인 가족이 제이크를 버리기로 결정했다. 제이크를 살리고 보살피는데 필요한 치료비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제이크를 포기하고 말았다”는 얘기를 전해 들었다. 이에 린들러는 가족과의 상의 끝에 제이크를 입양했다. 이후로 린들러의 극진한 보살핌 덕분에 제이크는 다시 건강해질 수 있었다. 윌리엄은 제이크가 화상 환자 어린이들을 치료하는 심리치료견이 되기를 바랐었다. 화상을 입고도 다시 건강해진 제이크의 모습이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여겼기 때문이다. 그러나 제이크의 발랄(?)한 성격은 치료견에는 어울리지 않았다. 린들러는 “제이크는 한 자리에 오래 앉아있지 못하는 성격”이라고 말한다. 그 대신 제이크는 윌리엄과 함께 지역 학교를 방문, 어린이들의 화재예방 교육에 도움을 주고 있다. 더 나아가 지난해 12월에는 제이크가 소속된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 주 하나한 시 소방서의 공식적 명예 소방대원이 됐다. 소방관 임명장에 귀여운 앞발 도장도 찍었다. 최근에는 방화흔적 탐지견(arson detection dog)으로서의 훈련 또한 받기 시작했다. 방화흔적 탐지견은 화재현장에서 인화물질 등의 냄새를 맡아 고의적 방화여부 수사에 도움을 주는 훈련된 견공들이다. 훈련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나면 제이크도 방화범 검거와 화재 예방에 기여할 예정이다. 사진=ⓒ페이스북 방승언 기자 earny@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입장하는 박근혜 대통령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입장하는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 장·차관급 임명장 수여식을 위해 입장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민일영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민일영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 충무실에서 민일영 신임 공직자윤리위원회 위원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정관주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 충무실에서 정관주 신임 문화체육관광부 제1차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공직자들과 담소 나누는 朴대통령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공직자들과 담소 나누는 朴대통령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신임 장·차관급 임명장 수여식을 마치고 신임 장·차관급 공직자들을 배웅하며 대화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김상규 감사위원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김상규 감사위원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 충무실에서 김상규 신임 감사위원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

    [서울포토] 신임 장차관 임명장 수여식, 정기석 질병관리본부장

    박근혜 대통령이 29일 오후 청와대 충무실에서 정기석 신임 질병관리본부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