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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TN포토] 이병헌 ‘공정하게 추첨할게요’

    [NTN포토] 이병헌 ‘공정하게 추첨할게요’

    [서울신문NTN 현성준 기자] 배우 이병헌이 15일 오전 서울 반포동 JW메리어트 호텔에서 열린 ‘캘리포니아 관광홍보대사 임명식’에서 추첨을 하고 있다.캘리포니아 관광홍보대사로 임명된 이병헌은 앞으로 한국 여행객들에게 캘리포니아를 매력적인 여행지로 알리는 민간 홍보 대사로 활동할 예정이다.현성준 기자 gus@seoulntn.com
  • ‘글로벌 ★’ 한효주-김연아-박지성, G20 홍보대사 위촉

    ‘글로벌 ★’ 한효주-김연아-박지성, G20 홍보대사 위촉

    배우 한효주와 김연아 박지성 선수가 11월 개최될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21일 G20 준비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28일 세 사람을 홍보대사로 위촉하는 임명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준비위원회는 “서울 G20 정상회의는 대한민국이 세계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국제적 행사인만큼, 세계 정상에 우뚝 선 두 선수와 함께 최근 신예 한류스타로 각광받고 있는 한효주를 오는 11월 11일과 12일 양일간 열리는 서울 G20 정상회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또한 준비위원회는 남은 4개월의 기간 동안 세 명의 홍보대사를 통해 대한민국을 전 세계 속에 널리 알리고, 국민들에게 서울 G20 정상회의 성공개최를 위한 자발적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李대통령 “마지막 직장처럼 일해달라”

    李대통령 “마지막 직장처럼 일해달라”

    16일 청와대는 새로 들어오고 또 떠나는 수석급 이상 참모들의 이임식과 임명장 수여식을 잇달아 치르느라 분주했다. 이날 오후 이명박 대통령은 신임 임태희 대통령실장, 백용호 정책실장, 정진석 정무수석, 박인주 사회통합수석, 홍상표 홍보수석, 유명희 미래전략기획관 등 6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 대통령은 신임 실장과 수석들에게 “전임자가 후임자 올 때까지 열심히 일하고 인수인계하는 것은 우리 정부의 좋은 전통”이라고 설명한 뒤 “청와대는 어려운 자리다. 여러분 모두 (청와대가) 마지막 직장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 일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명장을 받은 뒤 임 실장 등 신임 참모진은 춘추관(청와대 기자실)을 찾아 기자들과 인사를 나눴다. 임 실장은 이 자리에서 “앞으로 열심히 하겠으니 많이 도와 달라.”고 말했다. 앞서 오전에는 청와대를 떠나는 정정길 전 대통령실장과 박형준 전 정무수석, 박재완 전 국정기획수석, 이동관 전 홍보수석이 전 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식을 가졌다. 정 전 실장은 이임사를 통해 “여러분 덕분에 지난 2년간 고비 고비를 잘 넘길 수 있었다.”면서 “남아 있는 여러분이 힘을 합쳐 후대에 이명박 정부가 선진화의 기틀을 만들기 위해 헌신적으로 일했다는 평을 받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박형준 전 수석은 “대통령과 우리는 물과 물고기의 관계”라면서 “이제 어항 밖 물고기가 되지만 모든 사람에게 이익이 되는 의미 있는 물이 콸콸 넘쳐 흐르게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박재완 전 수석은 세종시 수정안 부결을 의식한 듯 “대과(大過)를 남기고 가게 돼 죄송하다. 역사의 죄인”이라면서 고개를 떨궜다. 이동관 전 수석은 “완전 연소를 위해 노력했으나 5% 부족했던 것 같다. 청와대 담장은 아무리 낮추려고 해도 낮아지지 않는다.”면서 “이제 민심의 바다에 가서 바깥에서 들리는 얘기를 가감 없이 청와대 안쪽으로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23일 창덕궁서 ‘한국 관광의 밤’

    23일 창덕궁서 ‘한국 관광의 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방문의해위원회와 공동으로 오는 23일 오후 7~10시 서울 창덕궁 인정전 일원에서 ‘한국 관광의 밤’ 행사를 연다고 8일 밝혔다. 2010∼2012년 한국 방문의 해를 홍보하고 국민의 동참을 이끌어 내기 위해 마련된 행사에는 일반인과 관광업계, 일본, 중국, 동남아시아의 외국인 관광객 등 1000여명이 참석한다. 오후 7~8시 진행되는 1부 체험행사는 배우 지진희가 왕으로 등장하는 ‘왕가의 산책’, 궁중 음식 시연 등 이벤트로 꾸며진다. 이어 8시50분까지 국수호 디딤무용단의 대북 공연, 영화배우 최지우 미소국가대표 임명식, 관광서포터스 발대식, 관광인 결의대회 등 2부 공식행사가 펼쳐진다. 10시까지 진행되는 3부 축하공연에는 궁중무용과 장사익+하용부 협연 등 프로그램이 펼쳐진다. 이참 관광공사 사장은 “관광 산업 종사자에게 잔치를 베풀고, 관광 비전을 공유하자는 취지”라며 “우리 문화에 담긴 정신과 철학 등을 최대한 활용하자는 의미에서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문화유산에서 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손원천기자 angler@seoul.co.kr
  • 李대법원장 “사법권 독립수호 힘에 겨워”

    李대법원장 “사법권 독립수호 힘에 겨워”

    이용훈 대법원장은 1일 “민주주의가 어느 정도 정착된 현재까지도 사법권의 독립을 지켜낸다는 것이 얼마나 힘겨운 일인지 계속 경험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대법원장은 법무관 전역자들의 법관 임명식에서 식사를 통해 “법관의 독립을 지켜내기 위해 우리가 할 최우선의 일은 재판을 잘하는 것이며, 외부의 압력에 굴하지 말고 일시적인 여론에 좌우되어서도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법원장의 발언은 사법개혁을 둘러싸고 한나라당과 대립하고 있는 상황에서 나온 것이어서 특히 주목된다. 이 대법원장은 헌법이 사법권의 행사를 법원에 위임했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는 인사권과 양형에 개입하려는 한나라당의 시도를 우회적으로 비판한 것으로 읽힌다. 이밖에 우리법연구회 등을 둘러싼 논란을 의식한 듯 “학술단체나 모임 활동이 도를 지나쳐서 법관의 독립성, 공정성 또는 청렴성을 해하거나 일반 국민에게 그러한 인상으로 비치게 해서는 안 된다.”고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대법원은 법무관에서 전역한 사법연수원 36기 중 52명을 신임 법관으로 임용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 ‘검사 프린세스’ 네티즌 열띤 반응…‘검색어 1위’

    ‘검사 프린세스’ 네티즌 열띤 반응…‘검색어 1위’

    지난 달 31일 첫 방송된 SBS ‘검사 프린세스’가 방송 내내 포털 사이트 검색어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검사 프린세스’는 2009년 히트작 ‘찬란한 유산’의 소현경작가와 진혁PD의 신작이자 초임 여검사 마혜리의 성장과정을 그린 ‘착한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기대에 맞물려 첫 방송 당시 여러 온라인 사이트에서는 실시간 검색어 정상에 올랐을 뿐만 아니라 배우 김소연과 최송현도 검색어를 통해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날 방송은 마혜리(김소연 분)의 검사임명식 장면으로 시작됐다. 또한 마혜리와 변호사 서인우(박시후 분)와의 첫만남, 그리고 명품 경매장면, 목욕노출 장면, 그리고 신입검사 환영식 노래방 장면 등이 전파를 탔다. 방송 후 네티즌들은 드라마 게시판에 “김소연씨 연기력 대단했다. ‘아이리스’의 여전사 이미지가 하나도 떠오르지 않았다.” “끝날 때까지 채널 고정했다. 특히 목욕신을 보면서 빵 터졌다.” “김소연은 악역, 착한 역할, 카리스마 넘치는 역할, 발랄한 역할 모두 소화할 정도로 천의 얼굴을 지닌 배우다.” 등 호평을 아끼지 않았다. SBS드라마센터 김영섭CP는 “비록 첫 방송 시청률(8%대)은 저조했지만, 드라마 검색어가 1위로 등극한 건 시청자분들의 기대감이 녹아있다는 증거”라며 “앞으로도 계속 관심을 갖고 지켜봐 주면 로맨틱코미디 드라마의 진정성을 보여주며 더 많은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검사 프린세스’ 1일 방송될 2회에서는 본격적으로 검사업무를 시작한 마혜리의 좌충우돌 활약상과 더불어 클럽에서 깜짝 출연한 ‘제국의 아이들’과 함께 춤추는 장면이 눈길을 끌 예정이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SBS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박시후-김소연 “화이트데이 함께 보냈어요”

    박시후-김소연 “화이트데이 함께 보냈어요”

    지난 14일 배우 박시후와 김소연이 함께 화이트데이를 로맨틱하게 보냈다. 두 사람은 서울 힐튼 호텔에서 SBS ‘검사 프린세스’ 촬영에 임하면서 화이트데이 분위기를 한껏 살렸다. 이날 촬영 내용이 호텔 스위트룸에서 여자 친구를 위해 초콜릿, 와인 등 환상적인 이벤트를 준비하는 신이라 현장 분위기가 뜨거웠다는 후문이다. 극중 박시후가 맡은 변호사 ‘서인우’는 능청맞고 속을 알 수 없는 신부주의 캐릭터이다. 한껏 럭셔리하게 꾸민 서인우는 연인을 위해 명품구두와 와인 등을 준비해, 우연히 만난 마혜리(김소연 분)의 호감을 산다. 촬영 관계자는 “‘검사 프린세스’는 방송 촬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며 “지난주 지난주 무주 스키장에서 김소연과 박시후의 첫 대면 장면을 촬영하고 돌아왔으며, 최근 화제 속에 김소연의 검사 임명식 장면을 촬영하는 등 원활하게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오는 31일 첫 방송되는 ‘검사 프린세스’는 ‘찬란한 유산’의 진혁PD와 소현경 작가가 뭉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사진 = 이야기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신문NTN 김경미 기자 84rornfl@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법관의 양심은 상식에 기초해야”

    이용훈 대법원장은 22일 신임 법관들에게 “법관은 정치권력과 일시적 여론 등에 휩쓸리지 말고 치밀하고 정확한 법리를 재판에 올바르게 적용, 양심에 따라 보편타당한 판결을 내려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 대법원장은 오전 열린 신임 법관 89명에 대한 임명식에서 “우리 사회의 일반적인 상식에 비추어 받아들일 수 없는 기준을 법관의 양심이라고 포장해서도 안 된다.”며 이같이 말했다. 특히 그는 “법관의 양심은 사회로부터 동떨어진 것이 돼서는 곤란하다.”면서 “그것은 개인의 독단적 소신을 미화하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도 이 대법원장은 “재판상 독립을 이뤄내겠다는 사명감 없이는 법관의 길에 들어서서는 안 된다.”며 “정치권력이나 세력, 혹은 압력으로부터도 자유로워야 하며 일시적으로 분출되는 뜨거운 여론에 휩쓸려서도 안 된다.”고 덧붙였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 탈레반, 카불 도심 동시다발 공격

    탈레반, 카불 도심 동시다발 공격

    아프가니스탄 탈레반이 대통령궁 등 수도 카불 ‘심장부’를 잇달아 공격했다. 오는 28일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아프간과 서방국 간의 회의를 앞두고 아프간 증파 계획에 경고를 보내기 위한 것으로 해석된다. CNN 등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최소 4건의 폭탄테러와 함께 무장 괴한과 보안군 간의 총격전이 대통령궁을 비롯한 정부 주요 시설 인근과 쇼핑센터 등 카불 도심 곳곳에서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어린이 1명을 포함한 시민과 보안군 등 최소 5명이 숨지고 38명이 다쳤다. 26명의 사망자와 50여명의 부상자를 냈던 지난해 2월 법무부 등 정부 청사 테러 이후 최대 규모다. 아프간 국방부는 무장 괴한 7명도 숨졌다고 밝혔다. 첫 번째 폭발은 오전 9시20분쯤 신임 장관 14명에 대한 임명식이 진행되고 있던 대통령궁 인근에서 일어났다. 이곳은 대통령궁은 물론 중앙은행 그리고 카불 시내의 유일한 5성급 호텔로 외국인 출입이 많은 세레나 호텔이 모여 있는 곳이다. 카불 경찰은 즉시 해당 지역을 봉쇄했다. 정부 관계자들과 은행 직원 등은 신속히 대피, 이곳에서는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다. 하지만 경계 수준이 가장 높은 대통령궁이 테러에 무방비로 노출됐다는 점에서 우려를 낳고 있다. 이어 쇼핑센터와 교육부 인근 도로에서 차량 한 대가 터지면서 카불 시내는 말 그대로 아수라장이 됐다. 4층짜리 쇼핑센터에서 보안군과 무장괴한 사이 총격전이 3시간 이상 벌어졌으며 이후 쇼핑몰 내에서 2건의 자살 폭탄 테러가 추가되면서 이곳은 건물 전체가 화염에 휩싸였다. 탈레반은 이번 공격의 배후를 자처하며 “대원 20명이 대통령궁, 재무부, 광산부, 법무부 그리고 세레나 호텔로 진입했다.”고 주장했다. 아프간 정부는 투항하는 탈레반 대원에게 직업 교육과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평화안을 준비 중이다. 이를 토대로 오는 런던 회의에서 아프간에 대한 지원을 요청할 계획이다. 이에 탈레반은 공세를 강화, 대원 이탈을 막고 서방국의 지원 의욕까지 꺾으려는 것으로 보인다. 강국진기자 betul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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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토야마 “진정한 국민주권 국가로”

    하토야마 “진정한 국민주권 국가로”

    │도쿄 박홍기특파원│민주당 하토야마 유키오 정권이 16일 공식 출범, 일본 정치의 새로운 역사를 쓰기 시작했다. 하토야마 총리는 이날 오후 특별국회 총리지명선거에서 중의원 480명 가운데 327표를 얻어 제93대 총리로 선출됐다. 60명째 총리다. 하토야마 총리는 이날 저녁 7시30분쯤 일왕궁에서 임명식과 함께 각료 인증식을 가졌다. 정권 발족의 절차를 마친 뒤 첫 각료회의도 열었다. 하토야마 총리는 임명식에 앞서 가진 첫 기자회견에서 “총리로 선출되는 순간 일본의 역사가 바뀐다는 전율과 같은 감격과 함께 막중한 책임을 느꼈다.”면서 “진정한 국민 주권의 국가로 변화시켜 나가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정권교체의 승리자인 국민을 위해 정치가가 국정의 주도권을 쥔 탈관료 정치를 실현하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과 관련, “중장기적인 구상이지만 미국을 제외할 생각이 없다. 미국을 제외한 채 이루어질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며 미국을 의식한 듯 당초 제시했던 ‘한국·중국을 중심으로 한 동아시아 공동체 구상’의 방향을 틀었다. 미국에서는 이 구상을 ‘반미적인’ 구상이라고 비판했었다. 하토야마 총리는 ‘대등한 미·일 관계’의 추진을 위해 버락 오바마 미국 행정부와 “솔직한 의견을 교환하면서 신뢰를 높여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오는 23일쯤 미국에서 열리는 유엔총회 참석을 계기로 예정된 오바마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때 역시 “신뢰 구축에 가장 주안점을 두겠다.”며 미국에 대한 ‘조심스러운’ 입장을 내비쳤다. 또 연립정권의 한 축인 사민당·국민신당과 공약한 미·일 지위협정의 개정에 대해 “기본 방침을 바꿀 생각이 없다.”면서 다만 서두르지 않겠다는 뜻도 시사했다. 북한에 의한 일본인 납치문제와 관련, “해결을 위해 (협상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납치문제를 잘 전개시키기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 하토야마 총리는 국정의 우선순위에 대해 “공약으로 제시한 내용을 확실히 추진해 나가되 국민 가계에 도움이 되는 시책부터 펴나가겠다.”고 말했다. 내수의 활성화를 위해 복지 정책에 초점을 맞추겠다는 얘기다. 그러면서 “아동 수당은 물론 가솔린의 잠정세율 폐지 등을 맨 먼저 시행, 국민이 정권교체를 피부로 느끼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하토야마 총리는 오전 민주당 참의원 총회에서 “오늘은 역사의 전환점으로 정치와 행정의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는 스타트(시작)의 날”이라면서 “오늘부터 우리는 미지의 세계와 조우한다는 생각을 강하게 갖고 행동해 달라.”고 주문했다. 하토야마 총리는 이날 부총리 겸 국가전략담당상에 간 나오토 대표대행, 외무상에 오카다 가쓰야 간사장, 후생노동상에 나가쓰마 아키라 정조회장 대리 등 17명의 각료를 임명했다. ‘미스터 연금’으로 불리는 나가쓰마 후생상은 자민당 정권의 추락에 결정적인 쐐기를 박은 연금기록 부실관리를 파헤친 공을 인정받아 발탁됐다. hkpark@seoul.co.kr
  • [NOW포토] 박시연 “조재현 위원장님 축하해요!”

    [NOW포토] 박시연 “조재현 위원장님 축하해요!”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재현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임명’

    [NOW포토] 조재현 ‘경기영상위원회 위원장 임명’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경기도영상위원회 ‘조재현 위원장’ 임명

    [NOW포토] 경기도영상위원회 ‘조재현 위원장’ 임명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경기영상위 위원장 임명식, 화려한 참석자들

    [NOW포토] 경기영상위 위원장 임명식, 화려한 참석자들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재현 위원장’ 임명식 찾은 스타들

    [NOW포토] ‘조재현 위원장’ 임명식 찾은 스타들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안성기 ‘조재현 위원장에 큰 기대’

    [NOW포토] 안성기 ‘조재현 위원장에 큰 기대’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조재현,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NOW포토] 조재현,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조재현 ‘경기영상위 위원회’ 임명식서 ‘인맥 과시’

    조재현 ‘경기영상위 위원회’ 임명식서 ‘인맥 과시’

    배우 조재현이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임명식에는 조재현 신임 위원장의 넓은 인맥을 자랑하듯 영화 감독을 비롯해 많은 배우들이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영화 감독 임권택, 연극배우 박정자. 탤런트 최불암, 안성기, 강수연, 차태현, 김지수, 김강우, 박시연, 박용하 등이 참석했다. 임명장을 받은 조재현은 벅찬 표정으로 “한달 전 쯤 연락을 받고 많은 고민을 했다. 여러 지인분들께 자문을 얻고 결정을 내린 지가 얼마되지 않는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연기를 하긴 했지만 정말 열심히 노력하겠다. 영상과 공연을 같이 할 수 있는 프로젝트도 만들겠다.”고 굳은 다짐을 전했다. 조재현은 김문수 경기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받고 공식활동에 들어갔다. 조 위원장의 임기는 임명일로부터 2년이다. 축사를 맡은 임권택 감독은 “연기자로서도 뛰어나지만 경영자라서도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다. 신임위원장으로서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고 조재현에 대한 능력을 높이 샀다. 선배 배우인 안성기는 “후배 조재현을 사지로 몰아넣는 것 같아 미안하지만 옆에서 많은 도움이 되도록 도와주겠다.”고 전했다. 마지막을 장식하는 건배 제의에서 후배 차태현은 “도움이 될지 모르겠지만 후배로서 최선을 다해서 도와드리겠다.”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조재현은 임명식이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많은 감독들과 배우들이 임명식에 참석한 것에 대해 “급히 연락을 드려서 죄송스러웠다. 조금 일찍 결정을 했다면 더 많은 분들이 오셨을 텐데, 오늘 와주셔서 너무 감사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재현 위원장은 ‘연극열전2’ 성공 이후 문화계의 핵심 아이콘으로 부상했다. MBC 드라마 ‘뉴하트’ 영화 ‘마린보이’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전국 26만 관객을 동원한 ‘연극열전 2’의 프로그래머로도 활동했다. 서울신문NTN 정유진 기자 jung3223@seoulntn.com/ 사진=한윤종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임권택 감독 ‘조재현 위원장을 믿어요!’

    [NOW포토] 임권택 감독 ‘조재현 위원장을 믿어요!’

    배우 조재현이 30일 오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재)경기디지털콘텐츠진흥원 내 경기영상위원회 신임 위원장에 임명됐다. 이날 경기영상위 신임 위원장 임명식에 김문수 경기도지사, 임권택 감독, 안성기, 강수연, 박용하, 김지수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 기자 han0709@seoulntn.com@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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