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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주택·미성년자 명의 소유자/6천4백여명 투기·탈세 조사/국세청

    국세청은 10채 이상 다주택 소유자와 20세 이하의 미성년자로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난 사람 등 모두 6천4백77명에 대해 부동산 투기및 증여세 탈루 조사에 착수키로 했다. 11일 국세청에 따르면 건설부가 최근 전국의 주택소유전산화를 완료,10채 이상의 다주택 소유자가 전국에 1천5백39명이나 되고 20세 이하의 미성년자로 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사람도 4천9백38명이나 되는 것으로 나타남에 따라 다주택소유자에 대해서는 부동산 투기여부를,그리고 주택을 소유한 미성년자들에 대해서는 증여세 탈루여부를 정밀조사키로 했다. 국세청은 자체 자료를 토대로 1차 분석한 결과 10채 이상 다주택소유자들 가운데 약 절반 정도는 주택임대사업자나 법인인 것으로 나타났으나 이들에 대한 면밀한 사전 조사결과 부동산투기 혐의가 나타나면 본격적인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또 미성년자의 주택보유에 대해서는 일단 이들이 과거에 증여세를 납부했는지를 우선 점검하고 증여세를 납부하지 않은 사실이 밝혀지면 바로 자금출처 조사에 착수한다는 것이다.
  • 과소비조장 업체에 중과세/국세청,지역ㆍ업종별 소득세 신고기준 발표

    ◎수출ㆍ제조업체엔 감세혜택/지방 영세업자 5% 낮게 책정 소득세 서면신고기준율이 업종ㆍ지역ㆍ규모별로 세분화돼 수출ㆍ제조등 생산성업종에는 최저율이 적용되는 반면 부동산ㆍ과소비조장업종 등은 최고율로 과세된다. 또 서울에 비해 지방이,대규모사업에 비해 중소사업자가 신규기준율을 5%포인트 낮게 적용 받는다. 국세청은 27일 89년 귀속소득세신고기준을 발표,장부를 갖춘(기장) 사업자가 실지조사를 면제받을 수 있는 서면신고기준을 생산성업종은 소득표준율의 50%,부동산관련 등 중점관리업종은 70% 이상으로 결정했다. 이 기준에서 지방은 5%포인트 낮게,대사업자는 5%포인트 높게 적용된다. 그러나 ▲동업자 및 신규사업자 ▲부가가치세 면세사업자 가운데 무기장자 및 실사신청자 ▲기장을 개시한 사람 등에게는 70%이상이 적용되며 5년이상 장기계속사업자ㆍ점포임대사업자 등에게는 신고기준율의 10∼50%를 줄여 주기로 했다. 또 수출업체의 외화획득분에 대해서도 전년도 결정률의 10%를 경감해 주되 여행업 관광객이용시설업 관광숙박업 관광음식점 등 현금수입업종은 대상에서 제외시키기로 했다. 이와 함께 개인별ㆍ지역별 실정에 따라 신고기준율을 탄력적으로 운용키 위해 일선 세무서장의 조정범위를 지난해 20%에서 올해는 30%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지역별 불황업종 ▲노사분규와 관련,경영애로를 겪는 기업 ▲장기간의 도로공사ㆍ시위 등으로 업황이 부진한 지역의 업체 ▲일시적으로 수입이 급신장한 업체 등은 추가 인하가 가능하며 ▲부동산과다보유자로서 사업소득수준이 낮은 업체 ▲공동사업자중 소득위장분산 혐의자 ▲호황업종인데도 신장률이 부진한 업체 등은 더 많은 세금을 내게 된다. 서면신고기준율이 증감되는 업종은 다음과 같다. ◇생산성 업종=축산 수렵 임업 수산 광업 채석(모래채취는 제외) 제조업 전기 가스 수도사업 기타도급업 수출업 ◇중점관리업종=부동산임대 및 매매(주택신축판매는 제외) 예식장 음식 숙박 자동차부품(도산매) 자동차산매 주차장 자동차 및 오토바이수선 모래채취건축재료도매 하드보드 목재 시멘트 타일 유리 철근 고급위생도기 및 기타건축자재(산매)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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