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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체육관광부 ◇과장급 전보 △문화콘텐츠산업실 콘텐츠정책관실 디지털콘텐츠산업과장 최보근△문화예술국 문화정책관실 지역문화과장 윤양수△한국예술종합학교 교학처 교무과장 박성락△대통령실 파견 박종택 ■농림수산식품부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김선영 ■지식경제부 △서울지방우정청장 이승재 ■환경부 ◇과장급 전보 △장관 비서관 오일영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장관비서관 김윤호△운영지원과장 김이탁△항만물류기획〃 송상근△지역정책〃 하동수 ■헤럴드경제 △사회부 부장(경기도 취재본부) 박정규 ■농수축산신문 △발행인 겸 편집인 최기수△편집국장 길경민 ■연합뉴스TV <보도국>△보도국장 김대영△부국장 진병태(제작팀장 겸임) 이창섭(편집팀장 〃) ■GTB강원민방 ◇국장급 승진 및 보직 △기술국장 우재철◇국장 전보△경영사업국장 김완기△자회사설립추진단장 이윤수△CI개정추진단장(GTB창사10년사 편찬위원장 겸임) 황인조◇부국장급 승진 및 보직△경영사업국 부국장(방송사업부장 겸임) 김종현△〃 방송사업부 박동환◇부장급 승진 및 보직△경영사업국 방송사업부 김시훈◇부장급 보직△경영지원부장 직무대리 허정구△기술부장 〃 김정섭◇부장대우 승진 및 보직△보도국 취재부장 김근성△〃 취재부 김형기△정책심의팀장(GTB문화재단 사무처장 겸임) 김동규△경영사업국 방송사업부 박종익 ■건양대 △입학홍보처장 허용도△교무처장(유일학과 운영책임관 겸임) 심원보△군사경찰대학장(국방관리대학원장 겸임) 이철성△의료공과〃 강병익△경영〃(경영행정대학원장 겸임) 황복주△의과〃(보건복지대학원장 〃) 김세훈△대학원장(교육대학원장 〃) 안상윤△교무부처장 박형서△재활복지교육대학 준비위원장 이필상△총무부처장 윤여송 ■한림대 △학생처장 박진용△의료관광인재양성센터장 강일준 ■교보증권 ◇승진 <부장>△송파지점장 김병호△채권1팀장 고광서<차장>△목동지점장 이진행 ■동양생명 ◇승진 <다이렉트>△모아센터장 박경순△탑스〃 김혜원◇전보 <다이렉트>△민들레센터장 김민호△챌린지〃 이광수△드림〃 최호철△HB 부산센터장 박상기 ■신한생명 ◇지점장 승진 △연동 김제옥△경기TM 홍영준△송내TM 장지현△안양복합 장미숙 ■미주제강 ◇임원승진 △총괄사장 오경서
  • [ROTC 50돌] “ROTC는 국가의 ‘간성’… 軍발전 기여 높여야”

    [ROTC 50돌] “ROTC는 국가의 ‘간성’… 軍발전 기여 높여야”

    “ROTC는 영원한 스승이자 마음의 고향입니다.” 1961년 학생군사교육단(ROTC) 1기 출신인 박세환 재향군인회장은 ROTC 창설 50주년을 하루 앞둔 31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북한의 도발 위협이 가중되던 불안한 시기에 ROTC 1기생에 지원한 뒤 교관들로부터 통솔력과 리더십, 희생과 봉사 정신을 배운 덕분에 지금까지 군 안팎에서 사회적 기여를 하게 됐다.”면서 ROTC를 자신의 ‘영원한 스승’이라고 밝혔다. 평소 여성 ROTC 제도 도입을 강조한 박 회장은 지난해 처음으로 여성 ROTC 후보생이 탄생한 것과 관련, “안보에는 남자와 여자가 따로 있을 수 없다.”면서 “1973년 이미 여성 ROTC 제도를 도입한 미국에 비하면 우리나라는 많이 늦은 편”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우리 안보 상황이 획기적으로 변하지 않는 한 ROTC 제도의 중요성은 더욱 부각될 것”이라면서 “ROTC의 역사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군 발전을 위한 기여도를 최상으로 높일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ROTC 출신 장교로 임관하던 1963년과 비교해 안보환경이 달라진 점을 강조하며 우리 군의 자세에 대해 조언했다. 그는 “북한은 심각한 경제난에도 노동당 규약에 명시된 ‘한반도 공산화’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핵을 비롯해 각종 미사일, 생화학무기 등 비대칭전력 개발 등 군사력 건설에 치중하고 있다.”면서 “북한의 위협을 비롯한 모든 형태의 위협에 즉각적으로 대비하기 위해 전방위 국방태세 완비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한반도 지형에 적합한 독자적인 전략전술 개발과 최신 전투장비 개발 도입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면서 “우방국과의 군사교류를 더욱 확대하고 실전 같은 교육훈련을 통해 최상의 전투력을 구비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박 회장은 최근 국방개혁과 관련해 군 안팎에서 많은 논란이 일고 있는 점에 대해 조심스럽게 의견을 내놓았다. 그는 “지난해 천안함 폭침과 연평도 포격 도발에서 즉각적이고 강력한 보복을 하지 못한 뼈아픈 경험이 있었던 점 등을 고려할 때 국방개혁은 피할 수 없고, 피해서도 안 되는 시대적 과제”라고 지적했다. 이어 “2015년까지 우리 군의 핵심 능력을 강화하고 2030년까지 전면전을 포함해 각종 유형의 안보위협에 대비할 수 있도록 군사력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면서 “국방개혁은 꼭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일방통행식 추진에 대해서는 경계했다. 박 회장은 “각계에서 제기되고 있는 문제점들을 면밀히 검토해 보완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 “1단계 개혁목표 기간이 불과 4년밖에 남지 않은 만큼 국회에서 입법처리한 후 제기되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 최선의 해소방안을 강구하는 것이 옳다.”고 말했다. ROTC 후배들에 대해서도 한마디했다. 박 회장은 “장교는 국가의 간성”이라면서 “안보가 흔들리면 나라가 위태롭다는 사실을 분명히 인식하고 부끄럽지 않도록 국토방위에 헌신해 달라.”고 당부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우리는 부부 특급전사”

    “우리는 부부 특급전사”

    21일 부부의 날을 맞아 한 부대에서 근무하고 있는 ‘부부 특급전사’가 화제다. 주인공은 육군 제31사단 김윤수(왼쪽·30·학군 43기) 대위와 그의 아내 백혜진(오른쪽·29·간부사관 10기) 대위. 남편 김 대위는 사단 최정예 전투부대인 기동대대 중대장으로 특수전사령부 황금박쥐부대 출신이다. 천리행군은 물론 특전사 공수교육과 특수전 교육과정을 각각 1등과 2등으로 이수한 특수전 전문가다. 또 부인 백 대위는 현재 신병교육대대 중대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백 대위의 사격 실력은 사단 내 최고로 꼽힌다. 지난해 사단 개인화기사격 경연대회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1등을 차지했다. 이와 함께 태권도 2단과 유도 2단으로 체력도 역시 특급전사다. 2005년 같은 해 임관한 두 사람은 지난 2008년 11월 보병학교 교육과정에서 동기의 소개로 처음 만났다. 7개월의 열애 끝에 2009년 6월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했다. 생사를 함께하는 전우이자 인생의 동반자로 생활하고 있는 이들 부부는 전투임무 수행 능력은 물론 병력관리와 동료애, 모범적인 가정생활에 이르는 삶 전체가 특급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김 대위는 “둘 다 중대장이면서 소령 진급 심사도 같은 해에 들어간다.”면서 “서로를 보면서 자신을 채찍질하고 상대방의 장점을 배우는 일이 많다.”고 말했다. 하지만 이들에게도 애환은 있다. 부부 군인이기 때문에 당직 근무와 야외훈련 일정이 서로 엇갈리면 길게는 한 달에서 짧게는 열흘 이상 못 보는 경우도 많다. 아직 아이가 없는 이들은 “현재 갖고 있는 중대장 보직을 성공적으로 끝낸 뒤 아이를 갖기로 했다.”고 전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軍에서 학사학위 취득

    국방부는 온라인 학습을 통해 부사관의 학위취득 기회를 제공하는 군 전문학사(e-MU) 학위과정을 개설했다고 18일 밝혔다. 국방부에 따르면 국방부와 대덕대학 등 6개 대학의 협력으로 운영되는 e-MU 과정은 총포공학, 항공·헬기, 국방·특수통신 등 8개 전공을 개설해 온라인 학습과 오프라인 실습, 실무부대 정비 등으로 이뤄진다. 모두 4학기 과정으로 군 특성화고 졸업 후 유급지원병으로 입대해 전문 하사로 임관한 부사관이 주 교육대상이다. 이번 과정은 국내에서 처음으로 개설되는 공학계열(기계공학, 전자통신) 사이버 교육과정이다. 정부는 2008년부터 ‘산·학·군 기술인력 협력육성 사업’을 도입, 입대 전 산업계와 학교에서 양성한 기술인력을 복무 중 관련분야 보직을 통해 전문성을 개발하고 전역 후 산업인력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부고] 옥만호 전 공군참모총장 별세

    [부고] 옥만호 전 공군참모총장 별세

    ‘6·25전쟁 100회 출격 조종사’로 12대 공군참모총장을 지낸 옥만호 예비역 대장이 13일 오후 노환으로 별세했다. 87세. 1927년 전남 무안에서 태어나 50년 공군 사관후보생 8기로 임관한 옥 전 총장은 공군 제10전투비행단장, 공군대학 총장 및 공군사관학교장 등 주요 보직을 거쳤다. 6·25전쟁 때 적의 핵심 병참선 차단을 위한 ‘승리호 철교 폭파작전’에 출격, 편대를 지휘하는 등 혁혁한 전과를 거뒀다. 참모총장 시절에는 ‘RF5A’와 ‘T41’를 도입해 항공력 강화에 힘썼고, 은퇴 뒤에는 사재를 헌정해 전남 무안군에 청소년들을 위한 ‘호담 항공우주전시관’을 열었다. 금성충무 무공훈장·대통령 수장·대통령 공로표창·보국훈장 통일장·미 공로훈장 등 여러 훈·포장을 받았다. 유족으로는 부인 한용호 여사와 아들 철(H.I.S. 고문)·열(사업)씨, 딸 행녀·유미·수미씨, 사위 양해범(사업)·나영철(현대건설 부장)씨가 있다. 안장식은 16일 오전 11시 국립대전현충원 장군2묘역에서 공군장으로 거행된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02)3010-2230.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金국방 “잘하는 것 얘기 말고 문제 지적하라”

    “잘하는 것만 얘기하지 말라.” 김관진 국방부 장관은 6일 오전 국방부 청사 대회의실에서 전군 주요 지휘관회의가 끝나갈 무렵 말문을 열었다. 그동안 마음에 담아두고 있던 얘기들이다. 김 장관 취임 이후 처음 열린 이날 회의는 한민구 합참의장, 육·해·공군 참모총장, 군단장급 이상 지휘관과 직할부대장, 기관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북한 동향과 군사대비태세, 국방개혁 307계획, 전투형 군대 육성 보고와 야전 지휘관 의견수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회의는 북한의 일상적 동향을 시작으로 김 장관 취임 후 전투형 부대 육성을 위해 특별검열을 실시한 결과 보고로 이어졌다. 국방부는 행정서류가 감소하고 사고 발생 시 야전 지휘관에 대한 문책률이 크게 줄어 전투임무에 몰두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됐다고 평가했다. 회의 직후 임관빈 국방정책실장은 “국방부 특검단 평가 결과 정량적으로 볼 때 육군에서는 44.1%, 해군 47.8%, 공군 29.5% 정도 행정서류가 감소했다.”면서 “작년 한 해 43%에 달한 사고 시 지휘관 문책률이 올해 현재까지 6% 수준으로 많이 낮아졌다.”고 전했다. 국방부 관계자들의 보고가 끝난 후 토의시간에 사회자가 각군의 지휘관들을 호명해 전투형부대 육성과 관련해 발언하도록 했다. 지명된 육군 5군단장, 공군 남부전투사령관, 국방부 특별검열단장, 해군 3함대사령관 등은 “장관의 의지에 따라 전투형 부대 육성을 위해 실전적 훈련에 노력하고 있다.”면서 “대적관 교육도 많이 하고 있으며 전투형 군대로의 탈바꿈을 위해 노력하고 잘되고 있다.”고 김 장관에게 보고했다. 지휘관들의 보고가 끝나자 김 장관이 일침을 가했다. 김 장관은 “잘하는 것에 대한 얘기만 하지 말고 문제가 있는 부분을 지적해야 위에서 수정문서가 내려간다.”며 적극적으로 상급부대의 문제를 지적하라고 강조했다. 성과 일색 보고가 이어지자 마음에 두고 있던 말들을 꺼낸 것이다. 그는 이어 “대비태세가 오래되면 전력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면서 “(전력 약화를 방지하기 위해선) 지휘관들이 자주 야전을 찾아야 한다.”고 덧붙였다. 특히 전투부대 육성을 위한 강조가 군의 피로도를 높이고 우수 인력이 빠져나가는 부작용을 방지하라는 당부도 잊지 않았다. 김 장관의 지적은 일선 부대의 행정업무로 이어졌다. 앞서 국방부 특검단이 행정서류를 크게 감소시켰다고 밝혔지만 아직도 부족하다는 취지다. 그는 “일선 부대에 방문하니 작은 부대에서 환담자료를 작성해 주더라.”면서 “연대급 이하 부대는 날렵해야 하는데 행정 소요는 그것을 막는 요소다.”고 질타했다. 주입식 교육으로 이뤄지는 대적관 교육에 대해서도 지적했다. 김 장관은 “대적관은 암기로 키워지는 것이 아니다.”면서 “단순히 싸워 이겨야 하는 적이란 인식을 갖도록 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국방개혁에 대한 의견도 밝혔다. 김 장관은 “일부 언론에서 국방개혁을 왜곡하고 흥미거리로 보도하는 경우가 있지만 국방개혁은 그런 것이 아니다.”면서 “국방개혁은 정치논리가 아닌 군사논리로 군이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하는 역사적 과제”라고 강조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장교임관 종합평가제 시행

    올해 하반기부터 학군사관(ROTC)및 학사장교, 부사관 후보생을 대상으로 ‘임관 종합평가제’가 시행된다. 국방부는 28일 임관 전 종합평가를 통과한 간부 후보생들만 장교나 부사관으로 임관할 수 있도록 하는 임관종합평가제를 하반기부터 시험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대현 국방교육정책관은 브리핑에서 “임관종합평가단은 현역과 예비역으로 혼합 편성할 계획”이라면서 “올해에는 현역으로만 구성해 학군장교, 학사장교, 부사관 후보생 과정에 시험 적용하고 내년에는 모든 과정으로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교육정책관은 “간부 교육체계를 개선해 하반기부터 적용할 것”이라면서 “개인·편제 화기, 체력단련, 전차·장갑차 조종, 포술, 유격 등 필수 핵심과목에 대해서는 자격인증제를 도입해 능력을 향상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함께 내년 2월부터 시행되는 사관학교 통합교육을 위해 영어와 수학, 화학 등 13개 교과목을 통일하기로 했다. 또 초등학교 교사들처럼 담임 교관제를 도입해 올해 하반기부터 육군대학과 보병학교를 중심으로 시험 적용키로 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강화되는 신임 5급사무관 교육

    강화되는 신임 5급사무관 교육

    내년부터 신임 5급 사무관들이 교육받는 중앙공무원교육원의 신임관리자과정에서 한국사 교육이 2배 이상 강화된다. 신임 공직자들에게 올바른 역사의식과 국가관을 심어 주기 위해서다. 올해 교육부터는 사회봉사, 산업현장근무 등 ‘공직가치와 윤리과정’이 강화된다. 교육기강을 잡기 위해 수료 한달을 남겨 놓고 확정하던 부처 임명도 올해부터는 최대한 늦추는 등 교육 방식도 스파르타식으로 대폭 바뀐다. 27일 중앙공무원교육원에 따르면 현재 22시간에 불과한 한국사 교육 시간이 내년부터 최소 2배 이상으로 늘 전망이다. 25일 시작해 10월 28일 수료하는 제56기 예비사무관 321명의 총교육시간은 1019시간인데, 한국사는 전체의 2.1%다. 중공교 관계자는 “최근 고등학교 필수과목으로 한국사가 추가되고 내년부터 5급 공채에 한국사 과목이 포함되는 추세에 발맞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당장 올해 교육에선 공직가치 부문이 강화돼 지난해 285시간(27.4%)에서 339시간(33.3%)으로 6% 가까이 늘렸다. 또 예비 사무관들은 교육원 입교와 동시에 현충원, 평택2함대를 방문하고 1주일간(40시간) 중소기업에서 실제로 근무하는 등 민생 현장을 탐방해야 한다. 미래의 중앙부처 중간간부들이 비정규직이나 외국인 노동자들의 애환을 체험하면서 공직관을 갖추라는 의미다. 이를 토대로 한달에 한번씩 다듬은 ‘나만의 공직사명서’를 수료식 때 수료증과 함께 받게 된다. 교육 강도도 높아진다. 부처 배치는 행안부와 협의해 수료 직전에 할 계획이다. 또 원스트라이크 아웃제를 적용해 근무태만으로 적발되면 즉시 퇴교조치한다. 이 경우 예비사무관은 아직 정식 공무원이 아닌 만큼 구제받으려면 소송을 해야 한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 장성 진급 로비 의혹 등 육군내 비리수사 지휘

    장성 진급 로비 의혹 등 육군내 비리수사 지휘

    군내 여풍(女風)이 거세다. 지난해 육군 전투병과에서 첫 여성 장군이 탄생한 데 이어 법무병과에서도 창군 이래 첫 여성 장군이 탄생했다. 군내 여성 장군은 국군간호사관학교장을 포함해 모두 3명으로 늘었다. ●91년 최초 女법무관 임관 국방부는 20일 이은수(46·법무 56기) 대령을 준장으로 진급시켜 육군 법무실장에 임명했다. 충남 계룡대에 근무하고 있는 이 대령은 진급이 확정된 직후 전화 인터뷰에서 “최초 여성 군법무관으로 임관해 주위의 관심과 충고를 많이 받았고 열심히 살다 보니까 오늘에 이른 것 같다.”면서 “법무병과원 전체의 기쁨이자 전체 여군들의 희망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법무병과는 그간 남자들의 독무대였다. 특히 10년 이상 장기 법무관으로 구성된 군내 법무 주요 직위자는 모두 남성 법무관들이 차지해 왔다. 1991년 최초의 여성 법무관으로 임관한 이 대령은 동기들 가운데 홍일점으로 20여년간 남성 법무관들과 치열하게 경쟁했다. 군 생활 10년 만에 전역을 선택할 수 있었던 그는 “당시에도 ‘여자 후배 법무장교들이 많아졌는데 그들에게 본보기가 돼야 하지 않겠느냐’는 병과 선배들의 말을 듣고 계속 군에 남게 됐다.”고 회고했다. ●“여군들에게 희망 될 것 같아” 20여년의 군 생활 중 4년 전 남편과의 사별이 가장 힘들었다는 이 대령은 “당시 대령 진급을 앞둔 시점이라 더욱 힘들었던 것 같다.”면서 “주위에서 많이 도와줘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 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해 병기 병과장에 대한 장성 진급 로비 의혹 사건을 수사해 현역 준장을 기소하고 육군 내 각종 비리 수사를 지휘했다. 이 대령의 진급은 최근 여군 법무관이 급증하고 있는 분위기와 다르지 않다. 올해 선발된 20명의 장기 법무관 가운데 8명이 여성인 데다 지난해에는 임관한 장기 법무관 15명 가운데 무려 11명이 여성 법무관으로 채워졌다. 이 대령은 “엄정히 운영해 군 기강을 확립하고 적극적인 법률 지원을 통해 군내 법치주의가 실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한·미 테이블에 ‘대북 식량지원’ 오른다

    한국과 미국이 오는 26일 워싱턴에서 처음으로 ‘2+2’(외교·국방) 차관보급 회의를 갖는다. 한·미 간 지난해 7월 서울에서 처음으로 개최한 ‘2+2’ 장관 회의에서 2+2 차관보급 회의를 갖기로 합의, 지난해 12월 개최를 추진했다가 미뤄진 뒤 4개월 만에 열리는 것이다. 정부 당국자는 18일 “그동안 외교·국방 차관보 4명의 일정을 맞추기 쉽지 않아 늦춰지다가 최근 한·미 외교장관회담 등을 계기로 날짜가 정해졌다.”며 “양국의 차관보급 인사가 일부 이뤄져 상견례와 함께, 대북정책 등에 대한 심도 있는 협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회의에는 우리 측에서 김재신 외교통상부 차관보와 최근 차관보급으로 임명된 임관빈 국방부 국방정책실장이 참석할 예정이다. 미국 측에서는 커트 캠벨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를 주축으로, 윌레스 그렉슨 국방부 동아태 차관보가 최근 퇴임하면서 마이크 시퍼 부차관보가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는 “그렉슨 전 차관보 후임으로 내정된 마크 리퍼트 전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비서실장이 청문회 등을 거쳐 공식 임명되기 전이라서 대리가 참석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미 간 2+2 차관보급 회의가 주목받는 이유는, 지난 2월 남북 군사실무회담이 결렬된 뒤 북한의 3차 핵실험 등 추가 도발 가능성이 거론되는 데다가, 미국 측이 이달 내 대북 식량 지원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한·미 간 긴밀한 조율이 필요한 상황이기 때문이다. 정부 당국자는 “대북 식량 지원 문제가 이번 회의의 주요 의제가 될 것”이라며 “한·미 정부는 대북 식량 지원이 시기상조라는 데 의견을 같이하고 있지만 미국 측은 국제기구·비정부기구(NGO) 등의 대북 지원에 대한 책임도 있기 때문에 이를 조율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한 군사적 대응 전략, 제재와 대화라는 ‘투 트랙’ 전략의 지속적 추진 방안 등도 테이블에 오를 전망이다. 한 외교 소식통은 “한·미 간 외교당국뿐 아니라 국방당국이 참여하는 협의인 만큼 대북 강경 기조가 우위를 점할 가능성이 높다.”며 “회의 결과가 북한에 어떤 메시지를 전달할 것인지가 관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미경기자 chaplin7@seoul.co.kr
  • 해병대사령관에게 인사·예산권 준다

    국회 국방위원회가 오는 21일 전체회의에서 해병대 인사와 예산 독립성 등을 대폭 강화한 내용의 국군조직법과 군인사법 개정안을 처리할 예정이다. 국방위 법안심사소위가 지난 15일 관련법 개정안을 여야 만장일치로 통과시킴에 따라 전체회의 통과도 순탄할 전망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군인사법에 규정된 장교 임용과 중요 부서장, 병과장 임명권과 진급권 등 해군 참모총장의 권한을 해병대사령관이 위임받을 수 있도록 했다. 해병대사령관이 해병대의 인사와 예산권을 행사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또 새로 임관하는 해병 초급장교의 호칭은 기존 해군소위에서 해병 소위로 바뀌고 해군참모총장 명의로 발급되는 해병들의 전역증명서도 해병대사령관 명의로 바뀐다. 이와 함께 해병대에 필요한 전력도 해군과 분리해 독자적으로 요구하고 국방부와 합참의 승인을 받게 된다. 이 밖에 국방장관과 합참의장, 육·해·공군참모총장이 위원인 합동참모회의에 배석, 의견을 낼 수 있게 된다. 군내 최고 의사결정기구인 합동참모회의에서 해병대의 독립적인 목소리를 낼 수 있게 된다는 얘기다. 개정안은 해병대의 임무를 ‘상륙작전’으로 규정했다. 현행 국군조직법상 해상 및 상륙작전이 해군의 임무로 포함돼 있던 것을 해병대에도 별도의 임무로 명확히 주어진 셈이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임관·입영선서문서 ‘민족’ 뺀다… ‘국민’으로 대체

    앞으로 군(軍)의 임관선서 등에서 ‘민족’이란 단어가 사라지게 된다. 다문화 가정이 늘어나면서 한민족이란 개념을 담고 있는 ‘민족’보다 국가를 구성하는 사람을 의미하는 ‘국민’이란 표현이 현실적이란 이유에서다. 군 관계자는 17일 “군인복무규율에 명시된 입영선서와 임관선서문 속의 ‘민족’이란 단어를 ‘국민’으로 바꾸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군 입대자와 장교 임관자는 “대한민국의 군인으로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충성을 다하고…(생략)”로 시작하는 선서문을 낭독하게 되어 있다. 우리 군은 북한을 탈출한 탈북자 가운데 입영 연령이 되는 청소년들의 입영에 대비하고 있는 데다 외관상 명백한 혼혈인도 현역병으로 입영하도록 병역법을 개정했다. 이에 따라 선서문에 나타난 ‘민족’이란 단어가 다문화 가정과 입영자가 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있었다. 병무청은 다문화시대에 걸맞게 외관상 명백한 혼혈인을 제2국민역으로 편성하는 제도를 폐지하고 전원 징병검사를 실시해 결과에 따라서 병역의무를 이행하도록 병역법을 개정해 올해 1월부터 시행 중이다. 현재 아시아계 다문화가정 출신 100여명이 군 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 국정원 1차장 전재만·3차장 이종명

    이명박 대통령이 4일 예상대로 국가정보원 1차장(해외·대북분석)과 3차장(과학·산업·방첩·대북공작)을 교체했다. 1차장에는 외교관 출신인 전재만(왼쪽·56) 주 중국대사관 공사를, 3차장에는 현역 군인인 이종명(오른쪽·54) 합동참모본부 민군심리전 부장(육군 소장)을 각각 내정했다. ●1차장 전문외교관 출신 중국통 전 1차장 내정자는 부산 출신으로 경남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외무고시 13회로 공직에 들어가 외교부 아·태통상과장, 주 광저우 총영사, 외교통상부 본부대사 등을 지낸 전문 외교관이다. 외교부 내 손꼽히는 ‘중국통’으로, 갈수록 비중이 높아지고 있는 대 중국 업무의 중요성을 감안해 발탁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3차장 내정자는 충남 서천 출신으로 한성고를 졸업하고 육군사관학교 35기로 임관해 합참 전력발전부장, 12사단장 등을 역임했다. 올 1월부터는 대북심리전을 총괄하는 민군심리전 부장을 맡아왔다. 현역 군인을 국정원 차장에 발탁한 것은 국가정보원으로 이름을 바꾼 1998년 이후 처음이다. ●3차장 현역군인 첫 내정 이 내정자는 서울 강북에 20평대 아파트를 포함해 재산이 5억원 이내로 청렴한 생활을 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 대통령은 국정원 차장급 인사를 시작으로 4강 대사를 비롯한 외교안보 라인의 대대적인 정비에 착수할 것으로 알려졌다. 김숙 전 1차장은 주중 대사 등 4강 대사 후보로도 거론되고 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소문난 얼짱 퀸카, 화이트데이에 어떤 선물 받을까?

    소문난 얼짱 퀸카, 화이트데이에 어떤 선물 받을까?

    남성이 여성에게 사랑을 고백하는 화이트데이가 며칠 앞으로 다가왔다. 전통적으로 여자가 남자에게 선물을 주는 밸런타인데이보다 화이트데이의 선물 공세가 훨씬 강하다는 조사결과에 따라 편의점과 문구점 등 관련업계는 상품 준비에 한창이다.  남자들은 화이트데이를 통해 평소에 다가가기 힘들었던 그녀들의 마음을 무장해제시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 화이트데이의 유래를 비판하면서 아무런 표현도 하지 않고 넘어간다면 실속도 전혀 없을 뿐더러 자칫 다른 경쟁자에게 사모하는 그녀를 뺏기는 비극의 주인공이 될 수 있다.  물가가 오르면서 지갑 형편이 만만치 않더라도, 정성이 담긴 편지를 간단한 선물과 함께 그녀에게 전달한다면 올 한해 행복한 연애생활을 기대해 볼 수 있다. 한마디로 화이트데이는 2% 소심한 남성들에게 ‘공식적으로 깔아주는 멍석’인 만큼 잘 활용하는 지혜가 필요하다.  ●경제적 유능함 과시해 환심 사는 경우도…식상한 선물 러쉬는 효과 못 볼 수도   학창시절부터 소문난 ‘얼짱’ 김인혜(가명)씨는 화이트데이 때마다 쏟아지는 폭풍선물 공략에 익숙해져 있는 퀸카이다. 꽃과 사탕, 쵸콜릿 등의 가벼운 선물부터 옷, 구두, 명품시계, 자동차까지 속칭 안 받아본 물건이 없는 그녀이다. 특히나 결혼 적령기가 다가오면서 ‘평생 구속’을 꿈꾸는 남자들의 공격이 더욱 거세지는 중이다. 심지어 작년에는 한 남성에게 BMW 승용차를 선물 받았다고 한다.   그러나 무조건 값나가는 명품 선물이 성공하는 것만은 아니다. 김인혜 씨의 경우 작년에 받은 BMW를 비롯해 고가의 물건은 정중히 되돌려 주었다고 한다. 대신 정성이 가득 담기거나 의미가 있는 선물들은 고이 간직하고 있다고 밝혔다.   “가장 기억에 남는 화이트데이 선물은 올해 받은 것이에요. 선물로 받은 것이 선물(先物)이었는데요. 리치증권방송이라는 곳에서 제공하는 선물 증권방송 쿠폰을 받은 거에요. ‘평생 나를 부자로 만들어 줄 선물(先物)을 선물하겠다’는 고백도 너무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강의 내용에 푹 빠져버렸어요. 앞으로 살 길이 보였다고 해야 될까요?”  재테크에 관심이 많은 김인혜 씨에게 선물 증권방송 쿠폰을 주었던 이 씨는 현재 김 씨와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있다. 마음을 꿰뚫은 절묘한 선물로 퀸카의 마음을 산 케이스다.  리치증권방송의 이안K가 진행하는 선물방송은 현재 김인혜 씨 외에도 많은 선물 투자자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빼어난 적중률로 꾸준히 인기를 모아가고 있다.   한편, 3월 11일 국내 주식시장은 코스피 기준으로 19.89p 내리며 1981.58포인트에 마무리됐다. 전일 힘겹게 지켜냈던 2000포인트는 하루 만에 깨지게 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5개 종목 중에서는 LG화학과 S-Oil만 오르고 삼성전자, POSCO, 현대중공업, 현대모비스, 기아차, 신한지주, KB금융, 삼성생명, SK이노베이션, 한국전력, 하이닉스, LG전자 등은 떨어졌다.  그밖에, 자전거 관련주인 삼천리자건거와 참좋은레져가 좋은 흐름을 연출했으며, 박진영이 투자한 제이튠엔터는 상한가를 기록하며 강한 상승세를 이어갔다. 반면, 다음은 2100원 하락하며 마무리 됐다.  특징테마로는 대통령선거, 출산장려정책관련주들이 상승하였다. 관련주는 보령메디앙스, 아가방컴퍼니, 네오팜 등 이다.  또 모바일게임관련주들이 게임법개정안 법사위 통과 소식에 컴투스, 게임빌 등이 상승하였고 이명박 대통령의 자동차 가동시간을 줄여보자는 발언에 자전거 관련주인 삼천리자전거, 참좋은레져, 에이모션 등 자전거 관련주들이 상승하였다.  특징종목으로는 효성, 현대상사, 휴켐스 등이 실적 기대감에 상승하였고 이코리아리츠가 신규상장 첫날에 상한가를 마감, 쌍용차가 회생절차 종결신청서 제출 소식에 상승하였다.  또 이지바이오가 축산업재편 수혜주로 부각되며 상한가를 마감하였고 에이블씨엔씨는 실적 증가 및 해외유통망 확대 전망에 상승, 엘비세미콘이 아이패드 수혜전망에 소폭 상승, 넥스텍이 LED 조명 공급계약 체결로 소폭 상승하였다.  반면 넷웨이브는 성우이앤티 인수 무산으로 급락하였다.  ●증권사 수수료 무료료 이용하려면?  주식 수수료 무료 혜택과 함께 국내 최고 애널리스트들의 베스트 강의를 체험할 수 있는 리치증권방송의 제로쿠폰.  ◆ 거래 수수료 면제 혜택으로 부담 최소화!  ◆ 억대 연봉 애널리스트들의 집합소로 국내 최고 수준의 전략 제시!  ◆ 단기간에 수익을 불리는데 능숙한 초절정 전문가들의 비법 전수!  다소 어려운 장세 속에서 안정적이고 꾸준한 투자 수익을 추구하는 개인 투자자들은 우수한 애널리스트들이 모여있는 리치증권방송과 함께 부자되는 공식을 느껴보기 바란다. (문의: 고객센터 1588-0648)  ★공개 종목 추천이 보고 싶다면?★  ★억대연봉 애널리스트 최영동 소장의 직장인클럽 특집무료방송 ★  ★주식 수수료, 언제까지 돈 내고 쓸것인가? 요샌 주식 수수료 무료!★ 출처 : 하이리치  본 콘텐츠는 해당기관의 보도자료임을 밝혀드립니다.
  • 李대통령에 폭주 왜

    李대통령에 폭주 왜

    “여보세요. 나 대통령인데 누구세요?” “충성!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4일 소위로 임관한 한 신임 장교는 문자메시지를 확인한 뒤 혹시나 하고 그 번호로 응답 전화를 했다가 깜짝 놀랐다. 이 대통령이 직접 전화를 받았기 때문이다. ●신임 장교 5309명에 격려 문자 이 대통령은 4일 계룡대에서 열린 신임 장교 합동 임관식에 참석했다가 청와대로 돌아온 뒤 신임 장교 5309명에게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보냈다. ‘대통령입니다. 다시 한번 임관을 축하하고 건강하게 맡은 바 임무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랍니다.’라는 내용이다. 문자를 보낸 후 이 대통령의 휴대전화에는 문자메시지와 전화가 폭주했다. 6일 오후 현재까지 100통이 넘는 전화가 걸려왔다. 문자메시지는 700통이 넘었다. 이 대통령이 행사에 참석하고 있을 때는 응답 전화를 수행비서가 받았지만, 나머지 전화 상당수는 대통령이 직접 받았다. ●MB “공직자 가 소신갖고 일해야” 이 대통령과 통화한 신임 장교들의 반응은 제각각이다. 대통령이 말하는 순간 목소리를 알아듣고 놀라서 전화를 바로 끊어버리거나, 아니면 군인답게 짧게 “충성”이라고 외치거나, “장난전화인 줄 알았는데 정말 놀랐다.”는 등의 반응이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5일 경기 과천시 중앙공무원교육원에서 중앙부처 주무 과장 25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하고 “꼼수는 그 순간은 이기는 것처럼 보이지만 궁극적으로는 정수로 가야 승리한다.”면서 “판단이 옳으면 공직자들이 소신을 갖고 일을 해줘야 사회가 발전한다.”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3군 작전 합동성 강화…국방개혁 시급”

    “3군 작전 합동성 강화…국방개혁 시급”

    이명박 대통령은 4일 “제2의 창군정신으로 빠른 시간 내에 새 시대에 맞게 국방개혁을 이뤄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충남 계룡대에서 열린 초임 장교 합동 임관식에 참석, 축사를 통해 “여러분은 국방개혁을 창조적으로 실천하는 주체가 되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초임 장교 임관식이 합동으로 열린 것은 창군 이래 처음이다. ●“강한 군사력이 北도발 억제” 이 대통령은 “첨단 과학기술로 인해 전쟁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뀌고 있고, 북한은 핵과 미사일 개발은 물론 특수전 부대 등 비대칭 전력을 키우며 무모한 군사적 모험으로 평화에 대한 위협을 증가시키고 있다.”면서 “이 모든 위협과 변화에 대비하자면 국방개혁이 시급하며, 특히 전군이 유기적으로 결합돼 하늘과 바다, 육지에서 통합 작전을 수행하는 합동성이 강화돼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를 통해 누구도 넘볼 수 없는 군대, 북한이 감히 도발할 수 없도록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 군대가 돼야 한다.”면서 “강한 군사력과 굳센 정신력이야말로 우리 목표인 북한의 도발을 억제하고 한반도의 평화를 지키는 길”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또 “우리 군은 이제 한반도 평화를 넘어 세계 평화를 위해 한몫을 담당하는 군으로 우뚝 서야 한다.”면서 “높아진 국제적 위상에 따라 우리 군도 국제적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육·해·공사 등 5309명 임관 임관식에는 이 대통령을 비롯해 김관진 국방장관, 주요 군 지휘관, 졸업생 가족 등 2만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소위 계급장을 단 새내기 장교들은 육사 207명, 해사 126명, 공사 137명, 간호사관 77명, 3사 493명, 학군(ROTC) 4269명 등 모두 5309명이다. 여기에는 간호사관학교와 각 군 사관학교를 졸업한 123명의 여군 소위도 포함됐다. 임관식에서는 이승준(24·육사), 나병우(24·해사), 남연진(24·여·공사), 김수연(23·간호사), 김철호(24·3사) 소위 등 8명이 대통령상을 받았다. 특히 공사를 졸업한 남 소위는 4년 내내 수석을 놓치지 않은 인재다. 남 소위는 “사관학교에서 배운 가치와 덕목, 지식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의 가장 높은 힘이 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군이 되고자 용맹 정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소위도 “사관학교에서 배운 투철한 군인정신과 리더십을 바탕으로 위국 헌신의 길을 계승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또 나 소위는 “나라가 위태로운 상황에서 목숨을 바쳐 조국을 수호한 충무공의 기상을 본받아 우리 해군과 조국 해양 수호에 기여할 수 있는 명예로운 해군 장교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임관자들은 지난달 16일부터 28일까지 학교별로 전통에 따라 축제 형식으로 졸업식을 마친 데 이어 합동으로 전·평시 지휘소 견학, 타 군부대 방문, 전적지 답사 등을 통해 합동성 강화 교육을 받았다. 김성수·오이석기자 sskim@seoul.co.kr
  • 새 한·미 연합사령관에 서먼 미 육군사령관

    새 한·미 연합사령관에 서먼 미 육군사령관

    모래바람 휘날리는 중동의 주요 전장(戰場)에서 잔뼈가 굵은 야전형 장군이 새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으로 추천됐다. 로버트 게이츠 미 국방장관은 1일 월터 샤프 현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 후임으로 제임스 D 서먼 미 육군사령관(대장)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추천했다고 발표했다. 서먼 사령관은 오바마 대통령의 최종 지명 절차와 상원 인사청문회 등을 거쳐 한국에 부임하게 된다. 2008년 6월 부임한 샤프 사령관은 한·미연합사령관직을 마지막으로 퇴임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오클라호마 주 출신인 서먼 사령관은 지난 1975년 임관했으며, 합참부의장, 제4 보병사단장, 독일 주둔 미 육군 5군단장 등을 역임했다. 그는 1991년 걸프전 당시 이라크를 상대로 한 ‘사막의 폭풍 작전’에서 활약했고, 이라크전 당시 ‘이라크 자유 작전’을 지휘하기도 했다. 게이츠 장관은 “서먼 장군은 미 대륙 내 70만명 이상의 병사들에 대한 감독, 훈련, 보급 등의 책임을 맡으면서 육군의 가장 큰 조직을 현재 이끌고 있다.”면서 “서먼 사령관은 이라크에서 사단장을 지낸 것을 비롯해 전장에서의 상당한 경험도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게이츠 장관은 서먼 사령관 외에 미 특수작전사령관에 윌리엄 맥레이븐을, 남부군사령부 부사령관에 에릭 올슨을 각각 추천했다고 밝혔다. 군 고위 관계자는 “연평도 사건 이후 한반도의 불안한 안보 상황을 감안해 작전 지휘 경험이 풍부한 야전형 지휘관을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한·미 동맹을 더욱 공고히 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편 게이츠 장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키 리졸브 및 독수리 훈련’과 관련, “다양한 비상사태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과 기술을 갖기 위한 프로그램의 하나”라고 말했다. 그는 “우리는 이런 훈련을 중요하게 만든 북한의 도발들을 지난해에 봤다.”고 지적했다. 워싱턴 김상연특파원 서울 오이석기자 carlos@seoul.co.kr
  • 육군3사 졸업 군인가족 탄생

    육군3사 졸업 군인가족 탄생

    육군3사관학교(학교장 소장 김현기) 제 46기 졸업식에서 3대 군인가족과 3부자 군인 가족이 탄생했다. 육군3사는 28일 경북 영천의 학교 내 충성연병장에서 졸업생 493명과 가족, 김관용 경북지사를 비롯한 지역 기관·단체장 등 4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6기 졸업식을 개최했다. 이날 졸업한 정종택(26) 생도는 할아버지(작고)와 아버지에 이어 3대를 이어 군인의 길을 걷게 됐다. 정 생도의 할아버지는 한국 전쟁 참전 용사였고 아버지 정학기 대령은 3사 16기 출신으로 현재 50사단 부사단장으로 근무 중이다. 정 생도는 지난해 12월 서울 태릉역에서 도망치는 소매치기범을 붙잡아 경찰에 인계했고, 서울 노원경찰서장 표창을 받기도 했다. 박진(26) 생도도 베트남전에서 활약해 화랑무공훈장을 받은 할아버지와 예비역인 아버지에 이어 3대째 군인의 길을 가게 됐다. 장원희(24) 생도는 아버지 장우관 중령(3사 20기), 누나 장혜연 소위(공사 58기)와 함께 군인 가족이 됐으며, 김수호(24), 강철(25) 생도 등도 3부자 군인 가족이 됐다. 이 밖에 형제인 최현도(26)·엄록(24) 생도는 나란히 임관하게 됐으며, 미국과 중국에서 대학을 수료하고 3사관학교에서 입교해 신임 장교로 임관하는 박주현(28), 오원일(27) 생도도 주위의 축하를 받았다. 박 생도는 초등학교 때 부모를 따라 과테말라로 이민을 가 영주권을 취득해 군복무가 면제됐으나 미국 캘리포니아 주립대를 수료한 뒤 입교했다. 영천 김상화기자 shkim@seoul.co.kr
  • 항공과학고 출신 女 부사관 13명 첫 탄생했다

    항공과학고 출신 女 부사관 13명 첫 탄생했다

     항공과학고에 입교한 첫 여자 공군 기술부사관 13명을 포함한 138명이 24일 신임 하사로 임관했다.  공군교육사령부(사령관 중장 김용홍)는 임관자 가족과 친지, 사령부 장병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대 연병장에서 ‘제40기 항공과학고등학교 졸업 및 임관식’을 가졌다.  신임 하사들은 지난 3년간 전문계 고등학교 교과과정을 비롯해 기술부사관으로서 갖춰야 할 기술교육, 기본 군사훈련을 받았다.  여자 기술부사관들은 2008년 공군의 여군인력 확충계획에 따라 항공과학고 개교 38년 만에 처음 입교해 이날 졸업과 동시에 임관했다.  이들은 입학 당시 51대1(남자 20.7대1)의 치열한 경쟁률을 뚫었다.  김 사령관은 훈시에서 “3년간 교육현장에서 익힌 이론을 바탕으로 기본에 충실한 최고의 항공기술 분야 전문요원으로 역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임관자 가운데 이한빈(20·항공통제) 하사는 아버지와 함께 항공과학고 부녀 동문이 돼 눈길을 끌었다.  이 하사는 어린 시절 아버지 이창학(50·항공고 9기) 중사가 나온 항공과학고에 들어가 공군 부사관이 되려고 했지만 금녀(禁女)의 벽 때문에 인문계 고교에 들어갔다가 항공과학고에서 여학생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듣고 인문계 고교를 자퇴하고 입학했다.  김성재(19·항공전산장비정비) 하사는 오는 9월 29일부터 15일간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제41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의 공업전자기기 분야 국가대표로 출전한다.  진주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 [인사]

    ■헌법재판소 ◇신규임용 △헌법연구관 박대규 ■여성가족부 ◇국장급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임관식 ■한국토지주택공사(LH) ◇부장급 보직부여 및 전보 <감사실 부장>△감사총괄 노홍렬△행정감사 이재석△기술감사 소병로△청렴지원 우명수<기획조정실 부장>△기획총괄 오채영△예산기획 배재국△경영전략 김완희[재무개선단]△단장 장충모△재무기획부장 한병호△재무분석〃 백경훈<경영관리실 부장>△경영관리 서동근△조직관리 신숙진△성과관리 최기영△경영혁신 정운태<사업조정심의실 부장>△사업계획 이일상△사업운영 권창호△사업심의1 박계완△사업심의2 유수명<법무실 부장>△법무기획 주귀환△송무1 박상철△송무2 권헌재△법규 유한춘<보금자리총괄처 부장>△사업총괄 여철기△사업조사 윤상용△정책지원 박만영[영향평가단]△단장 송태복△환경재해부장 이강문△광역교통〃 장영수<보금자리사업처 부장>△사업1 한효덕△사업2 류동춘△사업3 정건기△보금자리전환 반한용△국민임대사업 이치훈<택지사업처 부장>△택지기획 조대현△택지개발1 고희권△택지개발2 정연직△도시개발1 윤재각△도시개발2 김필규<택지설계처 부장>△택지설계1 유연창△택지설계2 김형준△택지설계3 김욱환<녹색경관처 부장>△공간환경 안상욱△도시경관 조성원△녹색건축 유희재△이선국<녹색도시사업1처 부장>△사업총괄 박현영△사업1 최찬용△사업2 허정문△사업3 문봉현<녹색도시사업2처 부장>△사업관리 황재성△사업1 오인택△사업2 김성호△사업3 김원태△서남진 김철호<세종혁신도시처 부장>△세종시사업 조승용△혁신도시사업 이행수△혁신도시개발 이상곤<도시시설처 부장>△환경시설 노인경△전기통신 오일환△전력기술 김영호△도시정보화 배상훈[에너지사업부]△부장 박귀영△인천에너지사업단장 김동준△대전〃 서제우△아산〃 추성두<주거복지처 부장>△사업총괄 권만기△주택매입 장옥선△전세임대 이종급△주거지원사업 이도근<임대공급운영처 부장>△임대기획 이상호△임대공급 조남홍△임대운영 김수종<임대자산관리처 부장>△임대자산기획 부형근△주택시설관리 전종수△시설개선지원 장철오△유지보수기준 이윤재△임대자산개발 임승호<도시재생사업처 부장>△도시재생기획 임정수△주거환경개선 조명현△재개발재건축 주인돈△광역재정비 김경식[도시재생설계단]△단장 유병열△도시재생설계1부장 김정진△도시재생설계2〃 백승우[도시재생제도개선단]△홍한규 김용태 조용대<주택사업처 부장>△사업총괄 이민휘△사업관리 유진하△사업운영1 김상헌△사업운영2 김영철<주택설계1처 부장>△설계총괄 심방섭△건축설계1 조성학△건축설계2 김한섭△구조설계 하영배[주택견적단]△단장 이준혁△주택견적1부장 김성배△주택견적2〃 장가익<주택설계2처 부장>△건축설계1 김종우△건축설계2 윤채규△건축설계3 소승영△토목설계 김정석△조경설계 김호겸<기전설계처 부장>△기계설계1 양보흡△기계설계2 남상훈△전기설계1 김호식△전기설계2 양승옥<주택디자인처 부장>△주택개발 최정민△상품기획 엄정달△주택디자인 오주희<산업경제처 부장>△사업총괄 황정섭△단지개발 노성화△산업물류 채종탁[경제자유구역사업단]△단장 이재완△사업부장 이재구△개발〃 신인철<토지은행기획처 부장>△기획조사 이익수△공공비축 전상철△정책토지운영 이대호<남북협력처>△협력사업부장 권기철△북한센터장 김희엽△개성지사장 조성순<해외사업처 부장>△해외사업기획 구명준△아시아CIS 황필재△중동아프리카 선병수<총무인사처>△총무 남창현△인사기획 권석원△인사관리 이정욱△인재개발 김용구△복지후생 손수명△노사협력 박희현<재무처 부장>△자금기획 이정관△자금지원 이재혁△자산유동화 갈창훈△회계세무 황광수<조달계약처 부장>△계약 홍표학△조달 전유재△심사 위상욱△중소기업지원 이규해<정보지원처 부장>△정보기획 최화묵△사무정보 한기봉△기술정보 김치훈△시스템관리 장길호<판매기획처 부장>△토지판매기획 윤명호△주택판매기획 유대진△보금자리공급 서창원△통합마케팅 송주화△통합판매센터장 한명희<보상기획처 부장>△보상기획 김경기△지가심사 고해진△수탁보상 추교영<금융사업처 부장>△금융기획 김진태△PF사업1 배남진△PF사업2 서희석△리츠운용 문윤태<국토주택정보처 부장>△국토정보 서기식△주택정보 김우현△도시정보 이용범<홍보실 부장>△홍보 이창훈△언론1 박성옥△언론2 윤병주<고객경영실 부장>△고객지원 박정호△기업문화 도명수<토지주택박물관>△관장 이봉수△박물관운영부장 심광주△문화재지원〃 김정기<기술기준처 부장>△기술기준 유재청△토목기준 김사한△건축기준 구본익△시설기준 조휘만△녹색성장 이익희<심사평가처 부장>△심사기획 고권흥△용역심사 이의영△공사심사 나상수△계약심사 이한주△설계심의 방정민<건설관리처 부장>△건설기획 이중호△시공평가1 전영근△시공평가2 이승준△품질안전 이영중<연구지원처>△연구지원부장 김정익△녹색인증센터장 조의섭△품질시험〃 최수<서울지역본부>△강장학 권순철 권욱 권지현 김병두 김봉수 김창립 김치희 박남수 박윤현 선현건 성기천 송태호 신승현 안병구 안영욱 안중직 오일섭 유동수 이승득 이중수 이호수 임노형 임석동 정우호 천삼순 최재영 홍춘기<부산울산지역본부>△김동수 김영준 김인구 김진호 김진회 김호관 박도열 박한철 서장호 서종문 손창곤 신종형 이정환 장일남 전건영 정창모 정춘수 한현구 허준<인천지역본부>△강영준 권문택 권영태 김원주 김재근 김현수 김현철 박대승 박종곤 박화영 송창호 신민철 오봉석 우윤식 유호진 이상준 이은겸 이재홍 정해정 최재영 최진국 최회운 한경렬 한석만<경기지역본부>△고경운 김기섭 김영수 김이환 김종길 김종엽 김진태 노이환 문동주 문오현 박광식 박달식 박병득 박영식 방성민 방의택 백운기 변제호 신우식 양창남 엄철용 유신현 유효열 윤귀석 이계진 이기열 이상호 이수호 이승해 이찬의 이치영 이형우 임병수 임석호 장원길 장종우 전무혁 전현조 정태운 조성현 차명회 최문순 최은수 한기정 허동준 허준<강원지역본부>△강차녕 권익 남기봉 문정인 박상욱 심종래 위성복 이강준 이영주 장상규 정보영 정석현 최진국<충북지역본부>△강동렬 강상호 경지호 김영택 김종성 박대길 송석호 신영진 유광복 유영래 윤준호 장경민 장택종 한풍원 허도영 황규석<대전충남지역본부>△고재덕 곽억연 김용귀 김인근 김인기 김태동 문부열 문장주 민창기 백길석 송용섭 신승원 신원식 안병민 오세철 윤석총 윤순열 윤일형 윤종학 이언영 임동희 전기섭 정종욱 조병일 호해근<전북지역본부>△곽명수 김훈 모기만 박창작 신정근 오성근 오인교 유용우 유제록 이강길 이선관 정형기<광주전남지역본부>△구자곤 기양호 김건일 김남강 김성규 김정수 김정윤 김한식 김형인 김회종 남성권 노형규 문창희 박용철 박효열 백동화 양채섭 이남기 이원재 전태호 정득재 조성환<대구경북지역본부>△강창수 권순호 김경호 김기식 김종석 김종환 김진식 김창진 김철수 김태락 박관순 박세호 배상수 배인영 서율창 송준경 오수환 오태수 유갑용 유창형 이덕선 이도성 이영록 이홍로 임공대 임용순 조항구 주희식 차만권 최교환 최동수 최종영 표원두 한해도 황재우<경남지역본부>△고석봉 권익만 김기열 김영상 김용달 김학수 류호일 박대현 박태국 신승오 이창희 이철환 장규찬 장성규 조병기 최옥만 홍현식<제주지역본부>△고대훈 안근 양석환 이동주 이용삼<세종시사업본부>△김수일 김순길 오병숙 최정식 한광순<세종시1본부>△김덕년 김동길 장재근 황상욱<세종시2본부>△김영출 김의준 양경모 오승환 최성욱<동탄사업본부>△노용수 민영환 박명수 박병철 이승배 이영진 이재식 임훈택 한병홍<판교사업본부>△권중현 김진호 노동선 안민혁<파주사업본부>△고영덕 김창형 김태근 오승식 원의재 윤재황 조부영<아산사업본부>△김영욱 김인식 김형식 신홍기 최완용<오산사업본부>△박영래 오재덕 이규호 장종식<청라영종사업본부>△강송규 김완수 김형모 박영식 박용민 백운해 최영한 추병철<평택사업본부>△권태룡 김재곤 김재형 이용 전보영<위례사업본부>△김방혁 박두용 백승의 유찬희 장혁진 주영문<김포사업본부>△김용수 박노주 방재학 심형석 이금복 이승현 전용암 조동호<성남재생사업본부>△박순구 이병곤 한병화<평택미군기지사업본부>△강구황 배문호 신용문 정관채 진영흠<고양사업본부>△김희중 양병천 오예근 이재철 홍덕희 황공연<광교사업본부>△구자선 김무홍 김백용<당진사업본부>△김호영 김희수 백인철<하남직할사업단>△박공춘 박오현 선병채 신맹돈 이동근 전해승 황대섭<강남직할사업단>△김회당 윤기욱 이상기<서초직할사업단>△강명균 정원용 최우진 ■aT(농수산물유통공사) ◇승진 <집행임원>△신성장사업본부장 허훈무<1급>△경영관리처장 이호선△수출개발〃 홍주식△국영무역〃 송기한△대전충남지사장 이공우△미국현지법인설립추진단장 김학수◇1급 전보△기획실장 유충식△화훼공판장장 최영일△농식품유통교육원장 남상원<처장>△재무관리 전원수△식품산업 조익춘△유통조성 윤정인△수급관리 김종오△수출전략 정운용△해외사업 이종견△식량관리 이유성△곡물사업 현성기<지사장>△부산울산 최병옥△도쿄aT센터 김진영△로테르담aT센터 김기홍 ■대한법률구조공단 ◇변호사 전보 △본부 구조정책부 강병훈△서울중앙지부 구조부 강병삼△서울북부지부 강민호△인천지부 위승용△수원지부 주희주△서울중앙지부 구조부 안지훈<지부장>△서울동부 주재남△서울북부 엄욱△인천 이돈영△울산 홍석인△제주 고진흥<출장소장>△부천 윤준미△성남 김승우△안양 이윤재△충주 임현주△부산동부 양지은△정읍 윤종렬<구조부장>△서울북부지부 안현진△서울서부지부 홍용선△인천지부 민선향△수원지부 오영삼△대구지부 김미강△부산지부 정진아◇변호사 신규임용△서울중앙지부 구조부 민세영△대구지부 임동호△부산지부 홍신연 황정윤<구조부장>△서울동부지부 류은주△울산지부 고영수△광주지부 박진성△전주지부 이봉헌<출장소장>△여주 이보영△평택 신대호△서산 김경일△순천 유현우△군산 황철환 ■국립과천과학관 <과장>△과학문화진흥 신현철△시설관리 피승환△홍보협력 백상종 ■신용회복위원회 ◇승진 △제도총괄부장 한창복△명동지부장 강윤선△광주〃 이승찬△인사회계팀장 곽근수△업무지원〃 전기홍◇전보△사이버지부장 강일석△안산〃 김기성△의정부〃 지영훈△울산〃 백상욱△상담센터팀장 황재호△순천상담소장 장배현△홍보팀장 유재철△심의조정〃 안광현△신용관리교육원〃 신중호 ■한국무역협회 ◇실장급 보직 임명 <실장>△비서 손태규△감사 김춘식△운영지원 정규동△코엑스몰개선TFT 이상일△통상지원유니트 박철용△바이어뱅크TFT 김일산△고객지원 송형근△고객관리TFT 백영근△정보화지원 김현철△기획조정 김극수△FTA통상 최용민<정책협력실>△남북교역전문역 심남섭<국장>△물류사무 김규식<지역본부장>△대구경북 이동복△광주전남 백재선<사무소장>△제주 권도겸<지부장>△뉴욕 최정석△호찌민 홍성해 ■전남대 △기획처장 복문수△학무정책실장 박구용△재정관리본부장 이상호△교무부처장 김재윤△산학연구〃 전우진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경영지원본부장 권오응△학술진흥〃 김종윤△검사역 권광인 이창규△경영기획실장 윤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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