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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적경제 청년 인재 양성…4개 선도대학 선정

    고용노동부는 2021년도 사회적경제 선도대학으로 가톨릭대·성공회대·군산대·상지대 총 4곳을 선정했다고 21일 밝혔다. 사회경제적 선도대학은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제공, 지역공동체 재생과 지역순환경제, 국민의 삶의 질 향상과 사회통합 등 공동체 구성원의 공동이익과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위해 특화된 대학이다. 이 중 가톨릭대(사회혁신센터)와 성공회대(협동조합경영학과)는 2년 연속 선정돼 조성한 교육 인프라를 바탕으로 사회적경제 분야 전문 강의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군산대(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상지대(사회협력단)는 전북·강원 지역 거점 역할을 담당한다. 올해 학부과정을 운영하는 2개교는 사회적경제 분야 진로 교육 및 취·창업 지원을 위한 프로그램을 개설한다. 가톨릭대는 진로 탐색 영역 2개 과목(1학기 제3섹터와 기업가정신·2학기 사회혁신 진로 탐색)을 신설하고, 지역 내 10개 사회적경제 유관기관과 협력을 통해 수강생 대상 인턴십을 제공할 계획이다. 군산대는 교내 대학일자리센터와 연계해 사회적경제 기업가정신을 소개하는 교양 프로그램을 개설한 후 4월부터 군산지역 우수 사회적기업 등이 참여하는 멘토링을 운영하기로 했다. 사회적경제 선도대학 사업은 2013년 3개 대학을 시작으로 지난해까지 총 19개 대학이 참여해 1067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선정 대학은 학위과정 개설 및 사회적경제 인턴십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해 현장 문제를 해결하는 중심적 역할을 한다. 또 사회적경제 교육에 관한 학술적 논의 장을 제공하고, 선도대학 간 교육프로그램을 연계하는 등 인적 네트워크 형성을 중점 지원할 계획이다. 황보국 고용부 통합고용정책국장은 “청년층 고용률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대폭으로 하락해 사회적경제 분야 진출을 통한 일자리 확대가 필요하다”며 “체계적인 교육과정을 이수한 청년 인재가 사회적경제 영역에 진출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진로 탐색 및 취·창업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대구대 대학일자리센터, 5년차 성과평가 결과 최고등급 ‘우수’ 획득

    대구대 대학일자리센터, 5년차 성과평가 결과 최고등급 ‘우수’ 획득

    대구대가 고용노동부에서 주최하고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사업 5년차 성과평가에서 최고등급인 ‘우수’를 획득했다. 대학일자리센터사업은 대학 내 진로 및 취·창업지원 기능을 통합하고 대학생 및 지역청년들을 대상으로 고용정책 안내와 함께 일자리 연계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있도록 고용노동부가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구대 대학일자리센터는 2016년부터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운영 대학으로 선정된 이후 다양한 청년 고용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역의 고용률을 높이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오고 있다. 또한, 유관기관 및 산업체 등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역 청년고용거버넌스를 내실있게 추진하고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는 거점 센터로서의 역할을 다해왔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스마트LMS 및 ZOOM 라이센스 발급을 통한 비대면 컨설팅 플랫폼 구축 ▲코로나19 대비 언택트 환경 구축 ▲비대면 온라인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64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취업준비생들로부터 높은 만족도를 받았다. 김영한 대구대 진로취업처장은 “대구대는 지난 5년간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을 통해 성과를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있다”며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비대면 진로 취·창업 원스톱 지원체제를 더욱 굳건히 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시흥시, ‘럭키데이’ 구인행사 등 올해 5차례 채용박람회 연다

    시흥시, ‘럭키데이’ 구인행사 등 올해 5차례 채용박람회 연다

    경기 시흥시는 ‘2월 럭키데이 비대면 채용박람회’를 시작으로 올해 모두 5차례 구인채용 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코로나19로 어려운 구인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는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오는 17일 열리는 럭키데이 채용박람회는 종합일자리센터 화상면접실에서 다양한 면접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채용박람회는 구인기업 5개사가 참가할 예정으로 구직자는 사전 이력서를 제출한 뒤 면접대상자로 통보받으면 일정에 맞춰 면접에 참여할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실시간 비대면 면접을 비롯해 VR기기 체험(면접예행연습), 이력서컨설팅, 일자리상담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럭키데이 채용박람회 외에 추가로 치러질 행사로 15~30여개 업체가 참여하는 시흥·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 청년층 맞춤형 취업박람회인 산업기능용원(보충역)채용박람회, GTEC 시흥·안산 지역 청년 취업박람회, 경력단절 여성층 일자리 지원을 위한 시흥시 취업박람회 등 총 5차례가 예정돼 있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이번 박람회가 코로나 19로 채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특히 철저한 방역으로 안전하게 행사를 마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박람회 참가기업 현황과 모집분야, 근무조건 등 상세정보는 시흥시청 홈페이지(http://www.siheung.go.kr) 모집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시흥시종합일자리센터(031-310-6255)로 문의하면 된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한라대 대학일자리센터, 안양대와 업무 협약 체결

    한라대 대학일자리센터, 안양대와 업무 협약 체결

    한라대학교(총장 김응권)는 안양대학교(총장 박노준)와 고용노동부 대학일자리센터 사업의 원활한 운영 협력을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지난 2일 한라대학교에서 체결된 업무 협약식에는 한라대 대학일자리센터 석부길 센터장과 안양대학교 대학일자리본부 김현태 팀장을 비롯한 10여 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은 양 대학의 대학일자리센터가 청년 취업 활성화를 위해 공동으로 노력하여 다각적인 취업서비스를 지원할 것을 목적으로 추진되었다. 주요 협약 내용으로는 ▲ 대학일자리센터의 원활한 유지 및 운영 ▲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통한 창의적인 인재 양성 ▲ 기타 지역 발전을 위한 노력 등이 있다. 한라대학교 석부길 센터장은 “양 대학의 이번 교류 협력을 통해 지역과 사회에서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는 대학으로 발전하고, 새롭게 도약하는 기회가 되도록 기여하겠다”고 밝혔으며, 안양대 대학일자리본부 김현태 팀장은 “경직된 교육 시스템 속에서 청년들이 보다 많은 교육과 도전을 할 수 있도록 대학 간 담을 허무는 것은 매우 중요한 일”이라고 전했다. 한라대는 2018년 대학일자리센터 개소식을 하였고, 올해 사업 4년차로 폭넓은 진로탐색지원, 맞춤형 진로 선택 지원, 구직활동 지원, 취업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재학생 뿐만 아니라 지역 청년들의 진로와 취·창업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양주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와 소통

    문경희 경기도의회 부의장, 남양주 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와 소통

    경기도의회 문경희 부의장(더불어민주당·남양주2)은 지난달 28일 경기도일자리재단 주관으로 진행된 남양주 고용복지플러스센터를 방문했다. 이번 정담회는 ▲일자리센터의 취업지원서비스 현황 ▲경기도와 재단의 일자리 광역 기능 확대 논의 ▲일자리 현장에서 느끼는 직업상담사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 청취 등 재단과 협업할 수 있는 구체적 방안모색을 위한 소통의 자리로 마련됐다. 문경희 부의장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고용 불안정으로 구직활동하시는 분들이나 예비창업자분들에게 일자리센터가 일자리 창출을 위해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기울여 주기 바라며, 지역 주민들에게 고용·복지서비스 제공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문경희 부의장을 비롯해 경기도일자리재단 제윤경 대표이사, 고용성장본부장,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 남양주시 일자리복지과장 등이 참석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심규순 경기도의회 기재위원장, 안양시일자리센터 현장 방문 간담회

    심규순 경기도의회 기재위원장, 안양시일자리센터 현장 방문 간담회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심규순 위원장(더불어민주당, 안양4)은 지난 28일 안양시일자리센터를 방문하여 안양시일자리센터 운영현황과 사업보고를 받은 후 안양시일자리센터 직업상담사들과 간담회를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심규순 위원장을 비롯해 경기도일자리재단 제윤경 대표이사, 고용성장 본부장,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 고용서비스팀장, 안양시 일자리 정책과장, 관계 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안양시일자리센터 추진사업과 우수사례, 재단과 협업할 수 있는 구체적인 내용을 논의하였으며, 현장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심규순 위원장은 “일자리센터는 구직자의 눈높이에 맞는 취업알선과 구인업체에 필요한 취업지원 프로그램 발굴과 운영이 체계적으로 갖춰져야 한다”면서 “일자리재단과 시⋅군 일자리센터 공동 사업 개발이 잘 이뤄질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늘의 서울 톡]

    강동, 둘째 출산축하금 40만원으로 강동구가 출산 친화적 환경 조성을 위해 출산·양육 지원정책을 확대 시행한다. 올해부터 태어나는 둘째 아이 출산축하금을 10만원 상향해서 40만원 지원하기로 했다. 기존 첫째 아이 20만원, 셋째 아이 50만원, 넷째 아이 이상 100만원의 출산축하금 지원도 지속된다. 또 서울시 최초로 ‘한시적 양육비 지원 사업’을 시행해 양육비 미지급으로 인해 미성년 자녀의 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양육비 채권자에게 한시적으로 양육비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자에게는 미성년 자녀 1인당 월 20만원씩 최대 9개월 지원한다. 서초 ‘지적전산자료’ 국토부 장관상 서초구가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이뤄지는 ‘지적전산자료 공동이용 실태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는 유일하게 국토부 장관상을 받았다. 평가대상인 지적전산자료는 개인의 토지소유현황, 조상땅 찾기 등 주민들이 알고자 하는 정보부터 기관에서 사업을 시행할 때 필요한 지적도면자료 등을 포함한다. 서초구는 법원 등 다양한 기관에 정확한 지적전산자료를 제공하고 보안 및 안전관리 대책에 대한 교육을 강화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동대문, 안심일자리 175명 근무 시작 동대문구의 상반기 안심일자리사업 참여자 175명이 지난 11일부터 근무를 시작했다. 참여자들은 21개 부서에 배치돼 오는 6월 30일까지 동별 취약지역 방역, 공원환경가꿈이, 골목길 청결 지원사업, 일자리센터 운영 지원, 보훈회관 식당급식 및 환경미화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급여는 올해 최저임금인 시급 8720원이 적용되며, 주 5일, 1일 6시간 이내 근무가 원칙이다. 다만 65세 이상은 안전을 위해 1일 3~4시간만 근무한다. 앞서 구는 지난해 11월 18세 이상 구민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해 접수한 845명 중 경제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선발했다.
  • ‘한국형 실업부조’ 저소득층 열흘 새 14만명 신청

    ‘한국형 실업부조’ 저소득층 열흘 새 14만명 신청

    저소득 구직자에게 1인당 월 50만원씩 최대 300만원의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신청자가 10일 만에 10만명을 넘어섰다. 올해 첫 시행하는 제도지만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경제 활동이 위축되면서 취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12일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온라인 사전신청을 포함해 지난 10일 현재 총 13만 9638명이 국민취업지원제도 참여를 신청했다. 지역별로는 중부권(인천·경기·강원)이 4만 5000명으로 가장 많고 서울권(3만명), 부산권(2만 3000명), 대구권(1만 4000명) 등 순이다. 연령별로는 청년층(18~34세)이 전체 63.3%(8만 7610명)를 차지한다. 고용부는 신청자에 대한 소득·재산조사를 거쳐 1월 말부터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할 계획이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저소득 구직자와 청년, 경력단절여성 등을 대상으로 취업지원 서비스와 생계지원을 제공하는 ‘한국형 실업부조’다. 15~69세 이하 구직자 중 취업경험이 있고 가구 소득이 중위 50% 이하(4인 가구 244만원)인 저소득층(재산 합계액 3억원 이하) 등에게는 구직활동기간 1인당 월 50만원씩 6개월간 구직촉진수당을 지급(Ⅰ유형)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총 40만명, 모두 8286억원 규모다. 온라인(www.work.go.kr/kua)과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에서 연중 신청 가능하다. 수당을 받은 사람은 3년 동안 재수급이 불가능하지만 취·창업자는 제한기간이 1년까지 단축된다. 부정행위로 수급 자격이 취소된 사람은 5년간 수당을 받을 수 없다. 고용부는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101개소 고용센터 외에 중형센터·출장소 등 70개소를 신설해 서비스 접점을 171개소로 확대했다. 또 전국 110개 새일센터 및 121개 지자체 일자리센터와 연계·협업해 기관별 맞춤형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화진 고용부 차관은 이날 대전고용복지센터를 방문해 “국민취업지원제도가 취업취약계층에게 고용안전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신속한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세종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 경단녀 취업 돕는 동작… 여가부도 ‘엄지 척’

    경단녀 취업 돕는 동작… 여가부도 ‘엄지 척’

    서울 동작구가 지역 특성을 반영한 여성 사업을 발굴·추진한 공로를 인정받아 최근 여성가족부로부터 ‘여성친화도시’로 지정받았다. 여성친화도시는 지역 발전 과정에 있어서 여성의 역량 강화와 참여 확대, 안전한 환경 조성이 구현되도록 정책을 운영하는 도시다. 10일 동작구에 따르면 구는 2019년 12월 여성친화도시 추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서울시 동작구 양성평등 기본조례’를 개정하는 등 성평등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기반을 마련해 왔다. 구는 특히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취업 프로그램을 실시해 여성의 경제·사회 참여 영역을 확대했다. 전국 최초로 자치구에서 출자·설립한 어르신행복주식회사와 청년지원 거점시설인 노량진청년일자리센터 등에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비한 취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일자리 창출 지원 사업을 추진했다. 또 동작구 여성안심거울길 조성, 여성 1인 가구 대상 ‘여성 안심홈 5종 세트’ 지원, 여성 1인 가구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진행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2025년까지 ▲여성 경제·사회 참여 확대 ▲지역 사회 안전 증진 ▲가족 친화환경 조성 ▲여성의 지역사회 활동역량 강화 등 4개 분야에서 21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조희선 기자 hsncho@seoul.co.kr
  • 광진형 행복일자리 참여자 모집

    광진형 행복일자리 참여자 모집

    서울 광진구가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지역 주민의 경제적 어려움을 돕기 위해 ‘2021년 광진형 행복일자리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이달 공공일자리 사업이 일제히 종료됨에 따라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업무 공백을 해소하고 경제적 위기를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계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 분야는 ▲공공청사·복지시설 등 방역관리 ▲코로나19 보건소 콜센터 근무 ▲현장조사 행정지원 등 15개 분야로, 청년 및 경력단절여성 등을 우선으로 모두 100명을 모집한다. 근무는 내년 1월 4일부터 4월 30일까지 총 4개월간 주 5일 4시간씩 근무하게 되며 생활임금 일급 4만 2808원과 4대 보험이 적용된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오는 24일까지 응시원서 등 구비서류를 작성해 공고문에 기재된 이메일 또는 팩스로 제출하면 되며 방문을 원하는 주민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예약 후 광진구 일자리센터로 직접 제출하면 된다. 최종 합격자는 오는 30일 구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내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광진구 일자리정책과로 문의하면 된다. 구는 지난해 4월에도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한 광진형 행복일자리사업을 운영해 총 28개 사업에 533명이 참여했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공공일자리 분야의 업무 공백을 메우고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을 주민들을 위해 마련됐다”면서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현장에서 뛸 주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 구는 ‘코로나 블루’에 시달리는 주민을 위로하기 위해 여름철에 쓰던 거리의 그늘막을 크리스마스 트리로 변신시켰다. 먼저 구는 유동인구가 많은 능동로 분수광장과 군자역 인근에 설치된 파라솔형 그늘막 2곳에 대형 조명트리를 조성했다. 또 자양사거리, 건대입구역 사거리, 강변역 인근 등에 설치된 스마트 그늘막 7곳에도 태양열로 충전이 가능한 트리와 발광다이오드(LED) 문자 조명을 설치했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 2020 언택트 면접 경진대회 성료’

    2020 언택트 면접 경진대회 성료’

    영남이공대 YNC일자리센터는 17일 ‘2020 언택트 면접 경진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 2020 언택트 면접 경진대회는 일자리센터의 언택트 스튜디오와 AI면접 프로그램을 활용해 재학생들의 취업 및 면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지난 11월 23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된 이번 경진대회는 총 7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1등 1명, 2등 2명, 3등 8명, 총 11명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코로나19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 인원을 최소화하고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간소하게 진행됐다. 이번 경진대회의 수상자는 목소리, 표정, 응답시간 등에 대한 AI호감지수와 시간준수, 복장준비, 사전 연습 유무 등에 대한 컨설턴트 평가 및 심사기준에 따라 선정했다. 경진대회에서 1등을 차지한 간호학과 3학년 정지은 학생은“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기업에서도 AI면접이 확대되고 있다고 들었다”라며 “이번 언택트 면접 경진 대회를 통해 AI면접에 대한 이해와 전략을 세우고 면접에 대한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했다. YNC일자리센터 변창수 센터장은 “YNC일자리센터는 컨설턴트 선생님들과 함께 새로운 취업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며 학생들의 취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급변하는 취업 환경에 누구보다 발빠르게 대응하고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프로그램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청강대 대학일자리센터, 현장밀착형 모의면접 사업 진행

    청강대 대학일자리센터, 현장밀착형 모의면접 사업 진행

    청강문화산업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김영진, 이하 청강대)는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현장밀착형 모의면접 사업’을 진행했다고 전했다. 2019년도부터 진행되고 있는 현장밀착형 모의면접은 대학 캠퍼스로 산업체의 전문가 및 인사 담당자를 초청해 실제 상황과 유사한 모의면접을 진행함으로써 졸업을 앞둔 학생들이 취업 준비에서 가장 어려워하는 면접의 전체 과정을 직접 경험하게 해주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인한 비대면 면접 및 역량 면접이 강조되는 추세에 맞춰 온라인 환경을 통해 1 대 1 및 1 대 다수의 다양한 형태로 실시되었다. 모의면접 프로그램은 유아교육과 재학생 71명, 게임콘텐츠스쿨 재학생 55명이 참여했다. 학생들이 선호하는 업체 전문가로 구성된 면접관과 온라인을 통해 실제 산업체에서의 면접과 동일한 수준의 모의면접을 체험한 학생들은 면접 종료 후에도 개인별 면접 내용 및 태도에 대한 개별 피드백과 최근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는 정부의 청년 취업 지원 정책에 대한 안내를 전달받는 등 취업 준비와 관련한 다양한 도움을 받았다. 청강대 대학일자리센터 김영진 센터장은 “코로나 확산으로 인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고 있는 현실에서 구인을 하는 산업계나 취업을 준비하고 있는 학생들 모두가 고민이 큰 상황” 이라며 “학생들이 현재의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원하는 취업과 창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새로운 아이디어와 산업계 협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지원 활동에 적극 매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코로나19시대 맞춤형 일자리 이어주는 ‘광명시 온라인 일자리 한마당’

    코로나19시대 맞춤형 일자리 이어주는 ‘광명시 온라인 일자리 한마당’

    경기 광명시가 코로나19 극복 일자리 살리기 대책으로 한 달여간 개최한 ‘온라인 일자리 한마당’에서 61명이 취업에 성공했다. 광명시는 지난 11월 16일부터 12월 11일까지 공식 일자리박람회 누리집(www.gmjob.kr)를 통해 온라인 일자리 한마당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70여개 업체가 참여하고 500여명이 응시해 61명이 일자리를 잡았다. 추가 합격자도 계속 발표된다. 시는 온라인 채용과 더불어 AI면접체험관과 청년면접정장 대여, 이력서 사진촬영, MBTI 적성검사, 취업준비생 라이브 취업특강, 취업지원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박람회 동안 1만 3000여명이 접속하는 등 구직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이번 박람회에 참여한 하안동의 김모씨는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어 많이 힘들었는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좋은 일자리를 얻어 기쁘다”고 말했다. 또 철산동에 거주하는 박모씨는 “온라인으로 진행된 박람회라 취업지원 프로그램이 적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오프라인 박람회 때보다 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놀랐다. 특히 라이브 취업특강을 들은 게 많이 도움됐다”고 전했다. 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일자리 불황을 극복하기 위해 지난 6월에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화상면접의 날과 10월 광명역세권 기업체와 함께하는 온라인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 바 있다. 또 코로나19 비대면시대 구직자에게 보탬이 되고자 상설 화상면접실과 AI 면접체험장을 시청 일자리센터에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임에도 많은 구인기업과 구직자분들께서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코로나 19 및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다양한 일자리 지원 사업을 추진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시흥시 올해 2만 5000개 일자리 창출… 코로나 벼랑끝 서민들 살린다

    시흥시 올해 2만 5000개 일자리 창출… 코로나 벼랑끝 서민들 살린다

    올해 초 코로나19가 발생한 뒤 최근 3차대유행이 진행되는 가운데 경기 시흥시가 지속적인 방역과 민생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4일 시흥시에 따르면 재정이 어려우면서도 실제 피해가 큰 실직자와 소상공인 등을 위한 일자리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올해 2만 5000개 일자리를 창출해 벼랑 끝에 몰린 시민들에게 마지막 희망으로 다가왔다. 시는 코로나19가 장기화됨에 따라 내년에도 민생 회복에 온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최저 생계 보장뿐만 아니라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기여하고 있는 시흥시 일자리 정책을 살펴본다. ●실직자들에게 공공일자리 ‘일자리드림사업’ 선제적 추진 시흥의 대표적인 재정지원 일자리 사업으로는 일자리드림사업과 희망일자리사업·지역일자리사업이 있다. 먼저, 일자리드림은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를 위해 시가 선제적으로 일자리를 발굴해 한시적으로 지원하는 공공일자리 사업이다. 행정서비스 업무를 지원하는 시흥알바형이나 18개 동 인력 지원을 위한 우리동네지킴이, 환경 정비를 위한 녹색 지킴이, 시흥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 사업을 추진하는 여성형 일자리, 재난기본소득 신청 지원 일자리 등 모든 계층에서 일자리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도움이 됐다. 지난 3월부터 7월까지 954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하며 시민의 경제적 안정을 도왔다. ●정부 주도 ‘희망일자리사업’과 ‘지역일자리사업’으로 일자리 공백 최소화 희망일자리사업은 정부 주도 일자리 사업이다. 시는 일자리 지원 공백에 따른 고용 위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일자리드림사업 완료 후 희망일자리사업으로 전환해 8월부터 12월까지 추진했다. 그동안 인력·예산 확보가 어려워 못했던 권역별 생태하천 및 환경 정비 중심 일자리 마련으로 2277개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지역일자리사업도 추진해 205명에게 일자리를 지원했다.●전국 최초 소상공인·실직자 매칭 인력은행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 민간일자리 사업으로 추진한 시흥형 일자리 은행제는 전국 최초로 시행한 시흥의 대표적 일자리 사업이다. 코로나19로 일자리를 잃은 실직자와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구인·구직 매칭이 목적이다. 시가 인건비와 4대 보험료를 지원하며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준 덕분에 지난 8월부터 12월까지 548개 업체 955명 취업이 성사됐다. 이처럼 실직자에게는 최소한의 생계를 지원하고 소상공인에게는 재기 기회를 마련해주는 수요 맞춤형 상생 일자리 사업으로 행안부 적극행정 우수사례에도 선정됐다. 이 밖에도 일자리센터와 새일센터 고용 알선을 통해 구직자의 50%인 1만 2250명 취업을 지원했다. 코로나19로 소득이 감소한 무급 휴직자나 프리랜서 등 1027명에게 최대 100만원 현금을 지원했다. 또 취약 노동자에게 코로나19 검진비와 생계비를 지원하는 등 다양한 일자리 정책을 추진하며 일자리 안정을 도모해왔다. 지난 8월에는 시흥 웨이브파크 개장 채용박람회를 열어 60명의 지역주민을 우선 채용했다. ●민선 7기 일자리 10만개 목표 달성에 총력 민선7기 시흥시 일자리 목표 달성률은 10만 개로, 지난 10월 현재 7만 5100개 일자리를 확보하며 75.1% 성과를 달성했다.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매우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2만 5141명 일자리를 창출하며, 목표치 2만 8298명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이를 위해 고용률과 취업자 수, 재정 지원 일자리사업 추진 상황 등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할 수 있는 ‘일자리 상황판’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시는 누구나 접속 가능한 온라인 일자리상황판을 통해 시흥시 일자리 정보를 종합적으로 제공하고, 전반적인 일자리 상황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내년에는 1600여 개 일자리를 추가로 창출해 민선7기 일자리 목표인 10만 개 달성에 힘쓴다. 단기적이고 직접일자리보다는 민간 일자리 사업을 통한 지속적인 일자리를 확대 발굴할 예정이다. 또 2021년 일자리 로드맵 수립으로 4차산업 혁명과 바이오산업 육성 등 급격한 고용환경 변화에 대응하고, 포스트 코로나19를 대비하는 일자리 정책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임병택 시흥시장은 “올해 코로나19로 일자리 위기가 확산되면서 어려운 상황이 지속됐지만 시흥시는 일자리 창출과 유지를 위한 노력을 계속해왔다”며 “코로나19 위기를 완전히 극복할 때까지 민생을 회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일자리 정책에 더욱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명선 기자 mslee@seoul.co.kr
  • ‘영남이공대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8년 연속 1위’

    ‘영남이공대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8년 연속 1위’

    영남이공대는 한국생산성본부가 선정하고 발표하는 2020년 ‘국가고객만족도(NCSI)’조사에서 전문대학부문 전국 1위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2020년 전문대학 NCSI는 국내 21개 전문대학 재학생 6820명을 대상으로 조사됐다. 영남이공대학교는 78점을 획득해 8년 연속 1위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다. NCSI는 제품 또는 서비스를 경험한 고객이 직접 평가한 만족도를 나타낸 지표로 고객의 기대 수준, 인지 품질, 인지 가치 등의 항목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만큼 대표성과 신뢰성을 인정받고 있다. 영남이공대는 Y-FIVE 역량제 기반의 창의교육 혁신을 통한 창의인재 양성, 글로벌 네트워크기반의 산학융합 혁신을 통한 취창업 경쟁력 강화, RC(기숙형대학)/IC(국제대학) 기반의 대학특성화 교육혁신을 통한 대학 경쟁력 강화 등 분야별 혁신 전략을 통해 미래사회를 여는 창의융합 전문기술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2009년부터 학생교육만족도 책임교수제를 운영하고, 재학생 학습권 보장 및 수업 편의성 제고를 위한 미팅워크 실시, 영남이공대학 자체 설문조사 분석 및 컨설팅 지원 등을 통해 학생 교육 만족도 향상 및 소통에 힘쓰고 있다. 특히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철저한 출입자 관리, 온라인 강의시스템 및 교육 기자재 구축, 비대면 수업을 위한 노트북 대여, 실습 키트 지원 등을 통해 학생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고, YNC일자리센터의 언택트 면접 컨설팅 솔루션 구축, 화상 플랫폼 취업 지원, 랜선 진로 상담소 등의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비대면 취업 지원 패러다임 전환을 추진하고 있다. 영남이공대 박재훈 총장은 “코로나19로 그 어느 학기보다 어려움이 있었지만 학생에게 제공하는 모든 교육서비스에 대한 품질유지와 발전을 위해 구성원 모두가 힘을 모았기에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8년 연속 1위라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라며 “국가고객만족도(NCSI) 전문대학 부문 1위가 영남이공대학교의 고유 브랜드로 확고한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학생교육만족도 및 교육품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여성 멘토 초청 진로 특강 개최’

    ‘여성 멘토 초청 진로 특강 개최’

    영남이공대는 23일 영남이공대 천마스퀘어 시청각실에서 YNC일자리센터 주관으로 “2020 여성 멘토 초청 진로 특강”을 진행했다. 이번 여성 멘토 초청 진로 특강은 대기업 IT분야에서 커리어를 쌓고 있는 여성 멘토를 초청해 영남이공대학교 여학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하고 여대생들의 진로설계와 취업 준비를 통한 경쟁력 제고를 위해 마련됐다. YNC일자리센터 변창수 센터장의 축사로 시작된 이번 특강은 LG CNS 최윤정 책임이 ‘꿈을 향한 도전! 여성 직장인의 삶!’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강연 후 질의응답 시간에는 참석자들의 적극적인 질문이 이어졌으며, 특히 여성으로서 회사에서 인정받고 성공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는 법에 관한 질문이 다수 있었다. 이번 특강은 여성 직장인으로서의 취업 이야기와 현직자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영남이공대학교 여학생들의 진로탐색 및 동기부여를 높이는 시간이 됐다. 이번 특강에 참석한 김희윤 학생(간호학과 2학년)은 “코로나19 여파로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여대생의 취업은 상대적으로 힘들다고 생각한다”라며, “여대생의 올바른 진로 탐색 기회 제공 및 성공적인 직장생활에 대한 정보를 통해 취업 준비의 방향을 잡을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YNC일자리센터 김은정 선임 컨설턴트는 “이번 특강은 대학일자리센터사업 여대생 특화프로그램의 세부 프로그램 중 하나로 여대생을 대상으로 취업전략, 동기부여 제고, 직장 내 직무능력 향상 등을 위한 내용으로 진행했다”라며, “앞으로도 여대생들의 취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여 실질적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영남이공대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 실시’

    영남이공대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 실시’

    영남이공대가 최근 1인 미디어 시대에 새로운 직업군으로 각광받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를 양성한다. 영남이공대 창업지원단과 YNC일자리센터는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양일간 15시간의 과정으로 유튜브 크리에이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시대 변화 흐름에 발맞추어 재학생들에게 다양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재학생들의 1인 크리에이터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해당 교육은 유튜브 계정 및 채널구축 관리, 영상 썸네일 및 자막 만들기 등 영상 기초부터 영상 기획서 작성, 유튜브 활용 전략과 스마트폰 전문 영상편집과 유용한 어플리케이션 활용 등 개별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했다. 특히 이론 교육 후 대구 근대문화 골목에서 진행된 촬영 실습 교육은 참여 학생들이 청춘의 온도, 현재와 미래, 배고픈 계절 등 3가지 주제로 영상을 촬영하고 전문가의 피드백을 통해 1인 크리에이터로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됐다. 신현준 창업지원단장은 “1인 미디어 산업의 성장 흐름에 맞춰 재학생들이 1인 미디어를 활용해 취·창업의 역량을 강화하길 바란다”라며 “최근 1인 미디어가 주목받고 있는 만큼 재학생들이 멋진 크리에이터로 활동할 수 있도록 유튜브 크리에이터 육성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동작구 “청년들 오세요” 온라인 취업박람회

    동작구 “청년들 오세요” 온라인 취업박람회

    서울 동작구가 청년 구직자 대상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16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15세부터 39세까지 청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비컴솔루션㈜, ㈜유니에스아이 등 20여개 기업이 온라인 면접으로 청년구직자를 채용할 예정이다. 온라인 취업박람회는 전용사이트(youthjob.co.kr)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이트에서는 구직 신청은 물론 전문 컨설턴트가 1대1 온라인 컨설팅을 진행한다. 컨설팅 업체가 보유한 기업리스트 중 구직자에 맞는 기업도 추천해준다.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이용한 채용 설명회, 질의응답, 기업 설명회 등 프로그램도 준비했다. 고용지원정책과 취업 뉴스, 워크넷사이트와 연동한 직업심리검사, 영상이력서 제작 특강 등 구직자의 관심사를 반영한 서비스도 있다. 16일부터 사이트에서 구직 신청을 할 수 있고, 기업이 지원자의 서류를 심사한 후 개별 면접 시간을 통보한다. 면접은 해당 시간에 사이트에 접속해 화상회의 애플리케이션 줌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면접이 어려운 청년구직자는 23~25일 오전 10시~오후 4시 노량진 청년일자리센터에 차려진 오프라인 화상면접장을 방문하면 된다.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면접 복장을 준비하지 못한 구직자는 무료로 정장을 빌릴 수 있다. 윤소연 일자리정책과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채용 트렌드에 맞춰 청년구직자 대상 온라인 취업박람회를 준비했다”며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경제 위기와 취업난을 극복하기 위해 청년과 주민 모두를 위한 일자리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민영 기자 min@seoul.co.kr
  • ‘영남이공대 기업 맞춤형 취업설명회 개최’

    ‘영남이공대 기업 맞춤형 취업설명회 개최’

    영남이공대 YNC일자리센터가 10일 컴퓨터정보관 시청각실에서 지역 우수기업 초청 취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취업설명회는 지역 우수기업의 인사담당자를 초청해 취업 준비생들에게 기업의 채용 분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해당 기업에 취업을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12일까지 진행된다. 취업설명회를 실시한 기업은 ㈜엘앤에프(L&F)로 전기자동차, ESS(에너지저장장치), Power Tool, IT 제품의 에너지원으로 사용되는 리튬이온 이차전지의 핵심 원재료인 양극활물질을 개발, 제조, 판매하는 우량 중견기업이다. 이번 설명회는 ㈜엘앤에프(L&F)의 회사소개와 채용 분야, 근무 및 복지제도 등 기업의 비전과 인재상에 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참여 학생들의 궁금증 해소를 위한 인사담당자와의 질의응답 시간은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코로나19의 확산 예방을 위한 방역지침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가 가능한 안의 범위에서 참여 인원은 1일 50명으로 제한했다. YNC일자리센터 변창수 센터장은 “대학과 지역 우수기업의 협력을 통해 기업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하고 취업까지 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라며 “우리 학생들이 지역의 우수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우수 취업처를 발굴하고 채용과 연계한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운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 기업 인사부서장과 토크콘서트 개최

    기업 인사부서장과 토크콘서트 개최

    경일대 대학일자리센터가 28일 기업 인사부서장과 함께 하는 토크콘서트를 열었다. 재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토크콘서트에 지역의 중견기업인 평화정공(주) 손태희 부장, ㈜대주기계 김철용 팀장, ㈜한중엔시에스 정찬수 과장 등이 멘토로 참여해 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인재상과 입사면접 시 유의점 등 취업 관련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생들은 현직에서 인사채용 업무를 담당하고 있는 멘토들에게 입사 전형에서 유의할 점과 공인 영어성적의 비중, 면접에서 점수를 잘 받는 방법 등에 대해 질문을 쏟아냈으며 세 명의 멘토들 역시 두 시간에 걸쳐 성심껏 답변하며 토크콘서트의 열기를 이어갔다. 기계자동차학부 4학년 안영태 씨는 “입사를 준비하고 있는 기업의 인사부서장이 직접 학교에 오셔서 많은 정보를 주신 점에 대해 감사하다”라며 “직접 설명을 들으면서 기업문화를 이해할 수 있어 면접도 잘 준비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이현준 경일대 대학일자리센터장은 “취업프로그램 수요조사 분석 결과 현직자 직무 멘토링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나 재학생들이 선호하는 지역 중견기업을 섭외했다”라며 “현직 인사 부서장과의 Q&A를 통해 우리 학생들이 기업이 바라는 신입사원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는 코로나 감염에 대비하기 위해 행사장 소독을 비롯해 참가자 전원 마스크 착용 및 발열체크, 출입기록 작성, 거리두기 등의 방역조치를 시행한 후 열렸다. 대구 한찬규 기자 cgha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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