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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NOW포토] 유재석 “결혼 생각만 하면 좋아 죽겠다”

    [NOW포토] 유재석 “결혼 생각만 하면 좋아 죽겠다”

    개그맨 유재석이 4일 오후 2시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결혼 발표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종합) 유재석ㆍ나경은, 2년 간의 열애 끝 결혼

    (종합) 유재석ㆍ나경은, 2년 간의 열애 끝 결혼

    국민MC 유재석과 나경은 MBC아나운서가 2년 간의 열애 끝에 오는 7월 6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유재석은 4일 오후 2시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공식 결혼 기자회견을 열고 나경은과의 결혼을 공식 발표 했다. 수십 명의 취재진이 몰린 가운데 남색 정장을 입고 나타난 유재석은 밝은 미소를 띄고 “이 자리에 이렇게 와 주셔서 너무 죄송하다.”는 겸손한 첫마디로 이날 기자회견을 시작했다. 유재석은 “당초 올 가을쯤 결혼을 계획하고 있었는데 방송국 특집 방송도 있고 해서 양가합의 하에 7월 6일로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며 “아직 장소 및 신혼 여행은 정하지 않았다. 주변 분들과 상의를 한 후에 정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유재석은 “내가 개인적으로 사회를 부탁하고 싶은 사람은 (이)휘재씨다.”고 사회를 부탁하는 한편, 축가 또한 김종국에게 “(김)종국아 3년 전에 약속했잖아 부탁한다.”고 밝혀 주변을 폭소케 하기도 했다. 이어 유재석은 “사실 그 동안 데이트도 제대로 못했다. 결혼 프로포즈 또한 차 안에서 작은 반지하나 쥐어주며 했다.”며 “프로포즈를 하면 (나)경은이가 울줄 알았는데, 내 진지한 모습이 웃겼는지 박장대소 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경은 아나운서는 미국 출장으로 인해 참석하지 못했다. 이에 대해 유재석은 “전화로 오늘 기자회견 한다고 얘기를 나눴으며 미국 출장 잘 다녀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는 7월 6일 결혼식을 올린 후 현재 유재석과 그의 부모님이 거주하고 있는 집에 신접살림을 차릴 예정이다. 유재석은 “쑥쓰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웃음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자신의 결혼소식을 전국민에게 알렸다.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 “사회는 이휘재, 축가는 김종국”

    유재석 “사회는 이휘재, 축가는 김종국”

    “(이)휘재야! (김)종국아! 사회와 축가 부탁한다.”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결혼관련 기자회견을 가진 유재석이 즉석에서 이휘재와 김종국에게 각각 사회와 축가를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나경은이 미국으로 출장가게 돼 혼자 기자회견에 참석했다는 유재석은 “그동안 날짜가 잡히면 언론에 먼저 공개하겠다고 말씀 드렸기 때문에 이 같은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며 말문을 열렀다. 이어 “먼저 결혼한 박경림이 가장 많은 조언을 해준다.”며 “현재 (박)경림이가 임신 중인데 태교 때문에 당분간 나와 박명수는 만나지 못한다고 말했다.”고 밝혀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또한 이날 유재석은 프로포즈는 “차 안에서 반지를 끼워주며 조용하게 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세간의 관심을 모으며 기자회견을 가진 이들 커플의 결혼식은 다음달 6일 진행될 예정이며 결혼 장소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사랑을 키워온 유재석ㆍ나경은 커플은 이로써 열애 2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ㆍ나경은 결혼 소식에 축하글 쇄도

    유재석ㆍ나경은 결혼 소식에 축하글 쇄도

    국민 MC 유재석과 나경은 아나운서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의 축하글이 쇄도하고 있다. 유재석은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결혼 발표 공식 기자회견을 통해 나경은 아나운서와 7월 6일 결혼한다고 밝혔다. 이 소식이 알려지자 MBC ‘무한 도전’ 게시판에는 두 사람의 결혼소식을 축하하는 네티즌들의 글들이 쇄도하고 있다. 대부분의 팬들은 “유재석과 나경은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 한다.”, “너무 잘 어울리는 한쌍이다.”는 축하글을 전하는 한편, 일부 팬들은 “유재석을 뺏기는 것 같아 서운하다.”는 애교 섞인 질투의 글을 남기기도 했다. MBC ‘무한도전’을 통해 인연을 맺어 온 두 사람은 2006년 7월 본격적인 교제를 시작해 2년 여의 열애 끝에 결혼하기로 했다. 서울신문 NTN 정유진 기자/ 사진 = MBC, 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재석 ‘메뚜기 춤으로 기쁨 표현’

    [NOW포토] 유재석 ‘메뚜기 춤으로 기쁨 표현’

    개그맨 유재석이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결혼 발표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 후 ‘메뚜기 춤’으로 자신의 기쁨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재석 “축가는 종국이가 했으면…”

    [NOW포토] 유재석 “축가는 종국이가 했으면…”

    개그맨 유재석이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결혼 발표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유재석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유재석 “기자회견 땀나네요”

    [NOW포토]유재석 “기자회견 땀나네요”

    개그맨 유재석이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결혼 발표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유재석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 “장인ㆍ장모가 탐탁지 않아 했다”

    유재석 “장인ㆍ장모가 탐탁지 않아 했다”

    세간의 화제를 뿌리고 있는 유재석과 아나운서 나경은이 오는 7월 6일 결혼식을 올린다.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기자회견을 가진 유재석은 “처음에 내키지 않아 하셨던 장인 장모님께서 지금은 너무 잘해주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사윗감으로 연예인을 생각 안 하셨던 분들이라 처음에는 당황해 하셨다.”고 밝혔다. 또 “현재는 주위에 유재석이 자신의 사위라고 이야기하시며 결혼준비를 하신다.”며 “오기 전 전화를 드렸는데 ‘잘 이야기하고 오라’고 조언해 주셨다.”고 예비 장인ㆍ장모님에 대한 무한 애정을 공개했다. 한편 200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사랑을 키워온 유재석ㆍ나경은 커플은 이로써 열애 2년 만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 / 사진 = 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 결혼발표 기자회견 일문일답

    유재석, 결혼발표 기자회견 일문일답

    국민MC 유재석이 나경은 아나운서와 2년 간의 열애 끝에 오는 7월 6일 웨딩마치를 올린다. 유재석은 4일 오후 2시 경기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수십명의 취재진이 모인 가운데 기자회견을 갖고 나경은 아나운서와의 결혼 계획을 구체적으로 발표했다. 이하는 유재석이 이날 기자회견에서 취재진과 나눈 일문일답. - 기자회견에 참석하는 심정은? 이 자리에 모이게 해서 죄송하다. 오늘 ‘놀러와’ 녹화가 있는데 감독님들께 부탁을 드려서 장소를 마련했다. 죄송하다. 결혼식이라는게 개인적인 일이라 우리끼리 조용히 하면 좋겠지만 많은 분들이 관심을 가져 주셔서 이 자리를 마련했다. - 나경은과 통화는 했는지? 통화했다. (나)경은이가 미국 출장을 가서 통화를 했는데 “출장 가서 잘 하고 오라.”고 애기했다. -결혼 날짜는 어떻게 정해졌나? 당초 가을쯤 이면 어떨까 했는데, 부득이 하게 양가 부모님들 요청도 있어서 7월 6일로 결혼 계획을 세웠다. 날짜가 잡히자 마자 비밀리에 하는 것보다 모두에게 알리고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쑥스럽지만 이 자리를 마련했다. -결혼 장소는? 아직 장소를 못 정했다. 오늘 기자회견 자리에서 많은 분들께 얘기를 드리고 장소나 자세한 일정을 알아볼 계획이다. -프로포즈는 어디서? 솔직히 제대로 못했다. 작은 반지 하나사서 차 안에서 슬쩍 끼워줘다. -데이트는 어떻게? 주말에 나경은씨도 그렇고 나도 바빠서 다른 사람들처럼 자주 데이트할 시간은 없었다. 짬짬이 만족할 만한 데이트를 했다. -박명수가 세기의 결혼식이 될거라는데? 이벤트는? 장소도 안정해 졌는데 이벤트가 마련됐겠나? 박명수씨가 많은 별명이 있지만 ‘꾀박명’이라는 별명이 있다. 박명수에게 제일 처음 얘기를 했는데 조언을 해 주더라. 나에게 와 닫는 조언을 많이 해 줬는데, 형수님이 들을까 봐 이 자리에서 말을 못하겠다. 나중에 시간이 되면 얘기하겠다. -박명수 반응은? 박명수는 전부터 나에게 결혼을 하라고 했었다. 올해 안에는 하려고 했기에 놀래지 않더라. 오히려 “빨리 하고 도움 받을 것 있으면 하라”고 애기해 줬다. -결혼하게 된 결정적인 계기? 다른 분들도 그렇지만 (나경은이) 굉장히 이해를 많이 해줘 여러가지로 연예를 하면서도 제대로 나경은과 연예를 해 본 적이 없다. 여러가지 이해를 하고 만나지만 그 상황들이 마음만으로 이해하기가 쉽지 않은데 그런 것들을 잘 참고 다독여 주는 등 그런 점이 좋다. -예비 신부의 어떤 점이 좋은지? 다른 것이 아니라 사랑이다. 마음 씀씀이가 나에게는 많이 위로가 됐고 이해해 준다는 여러 가지가 고마웠다. 복합적인 부분이다. -서로의 애칭은? 애칭이 없다. 내가 그런걸 쑥쓰러워서 해 사랑표현 같은 것을 잘 못한다. 그런 걸로 가끔 나경은이 서운해 하는데 그냥 ‘경은아!’ 하고 부른다. -사회는 누가 맡는가? 강호동씨 하고 통화도 했으나 시간이 되는 사람에게 부탁할 것이다. 개인적으로 이휘재에게 부탁하고 싶다. 오다가 전화를 했는데 이휘재가 안 받아. (이휘재에게) 스케줄을 잘 모르지만 부탁한다. -프로포즈 순간은? 잘 살아보자고 했다. 눈물을 흘릴줄 알았는데 웃더라. 내가 진지한 표정을 해서 그런 것 같다. -신부가 한번에 승낙했는지? 그 전부터 마음의 준비는 했던 것 같다. 알겠다고 하더라. -2세를 생각해서 결혼하는 것은 아닌가? 많이 질문하실 것 같았는데 그런 것은 전혀 아니다. 날짜를 잡다 보니 특집 프로그램들이 준비가 돼 있더라. 그래서 결혼 일자를 당겨서 하는게 나을 것 같아서 이렇게 됐다. -주변에서 결혼 사실에 속상해 하는 사람은 없었나? 전체적으로 다들 알고 있었다. 강호동에게 전화를 해서 결혼한다고 말도 안했는데 웃으면서 ‘결정했구나’라고 기뻐했다. 배아파 하거나 그런 사람은 없더라. -조언을 많이 해 주는 사람은? 많지만 박경림이 기억에 남는다. 어제 통화를 했는데 내 결혼식 장에는 못온다고 하더라. 태교를 위해 나쁜 것을 볼 수 없기에 내 결혼식은 못온다고…(웃음) 그 이유가 집에서 좋은 사진 예쁜 사진만 보고 있어서. -장인 장모님 반응은? 처음에는 내키지 않아 하셨다. 다른 것 보다도 연예인이라는 직업이 사위감으로는 생각을 안 한 분들이라 당황해 하셨다. 나를 만난다고 얘기 했을 때 당황하셨지만 지금은 너무 잘 해 주신다. 이제는 주변 분들에게 (유재석이 사위라고) 편안하게 얘기하고 결혼준비도 하신다고 한다. 오면서 통화를 했는데 이 자리에서도 “잘 얘기하고 오라”고 조언해 주셨다. -축가는? 김종국씨에게 부탁하고 싶다. 3년 전에 본인에게 직접 얘기한 적도 있는데, 해줬으면 좋겠다. -위기의 순간 있었나? 기사가 나고 했었는데 우리 사이에 위기는 전혀 없었다. 우리끼리 그런 적은 전혀 없다. -어떻게 사랑에 빠지게 됐나? 처음에는 전화 통화를 하고 하다가 밥도 먹게 되고 하면서 서로의 마음을 조금씩 드러냈다. 그결과 (사랑이) 이뤄진 것이다. 내가 조금 더 적극적이었던 것 같다. -어떤 남편이 되고 싶나? 지금까지 그래 왔던 성실하게 내가 지금 하는 일 더 열심히 하겠다. 서로 일을 하고 있으니 이해 하고 열심히 살겠다. -신접살림은? 지금 부모님과 살고 있는 집에서 같이 산다. -결혼 후 계획은? 숙쓰럽기도 하고 기쁘기도 하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에게 웃음드리기 위해 노력하겠다. 늘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결혼 후 서로 지켜야 할 것은? 신혼이고 하지만 사실 직업적인 면에서 여러 가지로 이해해줘야 한다. 녹화하다 보면 늦을 수도 있고 반대로 나경은씨도 숙직을 해야 하고 잘 이해해 주지 않을까 한다. -나경은의 어떤 점이 끌렸나? 나경은은 참 밝은 사람이다. 나도 늦게 들어가고 부모님과 대화할 시간이 없기에 집안에 들어갔을 때 웃음꽃이 필 시간이 없다. 나경은이 (우리 집에)와서 있다가면 부모님이 집안 분위기 밝아졌다고 한다. 그걸 좋아해 (나경은이) 가끔 지나치지 않나 싶을 정도로 애교를 부리곤 한다. -첫 키스는 언제? 첫 키스는 두 달만에 내가 원해서. -이영애에게 하고싶은말은? 제가 연락처도 모르고 하지만 시간이 되신다면 제 결혼식에 와주세요. “누나 저 결혼해요” 서울신문NTN 김경민 기자 star@seoul.co.kr / 사진=한윤종,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유재석 “나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NOW포토]유재석 “나의 사랑을 받아주세요”

    개그맨 유재석이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결혼 발표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 후 유재석이 나경은 아나운서에게 마음을 전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재석 “나경은과 위기의 순간은 없었다”

    [NOW포토] 유재석 “나경은과 위기의 순간은 없었다”

    개그맨 유재석이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결혼 발표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유재석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신문NTN 한윤종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결혼하는 유재석 “좋아 죽겠어요”

    [NOW포토] 결혼하는 유재석 “좋아 죽겠어요”

    개그맨 유재석이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결혼 발표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한 유재석이 취재진의 질문에 답변하고 있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재석 “프로포즈는 반지 끼워줬죠”

    [NOW포토] 유재석 “프로포즈는 반지 끼워줬죠”

    개그맨 유재석이 4일 오후 2시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결혼 발표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NOW포토] 유재석 “경은이와는 항상 즐거웠어요”

    [NOW포토] 유재석 “경은이와는 항상 즐거웠어요”

    개그맨 유재석이 4일 오후 2시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아나운서 나경은과의 결혼 발표 공식기자회견을 가졌다. 서울신문 NTN 조민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유재석, 박명수 이어 ‘무한도전 유부남’ 된다

    유재석, 박명수 이어 ‘무한도전 유부남’ 된다

    인기 개그맨 유재석이 아나운서 나경은과 7월 결혼식을 올린다. 유재석의 소속사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유재석의 결혼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며 “이들 커플이 일하는 일터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것 또한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돼 MBC에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재석ㆍ나경은 커플은 200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만나 2년 동안 인연을 지속해 오다 최근 박명수가 결혼식을 올리면서 더욱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유재석의 결혼은 인기 MC와 아나운서의 첫 번째 결혼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 = MBC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만화가 이현세씨 ‘승진’

    만화가 이현세씨 ‘승진’

    경찰청은 2일 민·경 협력 치안시스템인 ‘아동 안전 지킴이집’의 업소 부착용 로고를 제작한 공로로 만화가 이현세씨를 ‘명예 경정’으로 위촉했다. 이씨는 1999년 ‘포돌이’와 ‘포순이’ 캐릭터를 도안하는 등 경찰 이미지 개선에 힘써 2001년 명예경감으로 위촉된 지 7년만에 경정으로 ‘승진’하게 됐다. 이씨는 “안양과 일산에서 발생한 아동 대상 강력사건으로 어린이 안전에 대한 국민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 상황에서 ‘아동 안전 지킴이집’ 로고를 보고 어린이들이 신속하게 피신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아동 안전 지킴이집’ 제도는 유치원, 초등학교, 놀이터, 아파트 밀집지역의 주변 상가와 24시간 편의점, 약국 등 아동이 접근하기 쉬운 업소와 경찰 지구대 간에 ‘핫라인’을 구축해 범죄 위협 등 위급한 상황에 처한 어린이들을 보호해주는 것이다. 전국 2만 5855개 업소가 현재 ‘아동 안전 지킴이집’으로 지정돼 운영 중이다. 이재훈기자 nomad@seoul.co.kr
  • 유재석ㆍ나경은, 7월 결혼…4일 기자회견

    유재석ㆍ나경은, 7월 결혼…4일 기자회견

    인기 개그맨 유재석이 아나운서 나경은과 7월 결혼식을 올린다. 유재석의 소속사는 3일 보도자료를 통해 “4일 오후 2시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유재석의 결혼 관련 기자회견을 연다.”며 “이들 커플이 일하는 일터에서 기자회견을 여는 것 또한 의미 있는 일이라 생각돼 MBC에서 공개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유재석ㆍ나경은 커플은 2006년 MBC ‘무한도전’을 통해 만나 2년 동안 인연을 지속해 오다 최근 박명수가 결혼식을 올리면서 더욱 주목을 받은 바 있다. 한편 결혼식 장소는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등 몇군데를 놓고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MBC 서울신문 NTN 서미연 기자@import'http://intranet.sharptravel.co.kr/INTRANET_COM/worldcup.css';
  • 드라마 ‘스포트라이트’ 촬영현장을 가다

    드라마 ‘스포트라이트’ 촬영현장을 가다

    “스탠 바이, 레디… 아, 잠깐!” 모두들 “액션!”을 기다리고 있던 터. 모니터를 보고 있던 MBC 수목드라마 ‘스포트라이트’의 김도훈 감독은 벌떡 자리에서 일어나 바이스(경찰팀 부팀장) 김보경(이주희 역)에게로 다가갔다. “입술이 너무 반짝거려. 기자랑 안 어울리잖아.” 금세 메이크업 담당자가 다가가 화장솜으로 립글로스를 살짝 지운다. 김보경은 몇번이나 거울을 쳐다보며 입술을 오무렸다 폈다 해본다.“자! 그럼 다시, 스탠 바이 레디, 액션!” 이내 김보경은 바이스로 돌아가 우연히 마주친 후배기자 손예진(서우진 역)에게 어디 가느냐고 캐묻는다. 지난 27일 오후 경기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 로비에서 이뤄진 MBC 수목드라마 ‘스포트라이트’(극본 이기원, 연출 김도훈) 촬영장은 마치 취재 현장을 방불케하는 박진감과 생동감으로 가득했다. 방송사 사회부 기자들의 세계를 본격적으로 다룬 이 16부작 전문직 드라마도 어느새 중반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드라마 촬영 한번 들어가면 하루에 2∼3시간 쪽잠 자는 일은 예사죠.” 경력 10년째인 조명팀 강진석(32)씨의 설명이다. ●스태프들도 하루 2∼3시간 새우잠 이어지는 장면은 서우진이 GBS 방송국으로 들어오는 대목. 얼른 옷을 갈아입고 나온 손예진. 하지만 회색 재킷이 검은 재킷으로 바뀌었을 뿐 화려한 변신은 없었다. 그러고보니 드라마 속 그의 외모 컨셉트는 딱 3가지다. 무채색 정장, 떡진 머리, 네모정형의 투박한 가방. 어느 남성 샐러리맨의 출근 차림으로나 어울릴 법한 차림새다. “헉헉, 만날 뛰어다니려니 힘들어요.”(손예진) 방송국 현관에서부터 엘리베이터까지 마감에 쫓기는 기자처럼 뛰어다니는 장면을 찍느라, 그녀는 방송국 로비를 몇 번이나 달리고 또 달렸다. “잠깐, 배경이 좀 허전한데? 여기 방송국 직원 할 만한 사람 없어?” 또다시 태클을 거는 김 감독. 주위를 ‘휘이∼’ 둘러본다. 분홍색, 노란색 티셔츠 차림의 스태프 두 명이 즉석에서 투입됐다. 얼떨결에 지나가는 직원 역할을 소화하고 들어온 동시녹음 담당 정무남씨는 “엑스트라 연기는 처음이라 당황스럽다.”면서도 즐거운 표정을 감추지 않았다. 정순동 촬영감독은 “자연스럽게 모자라도 한번 건드리지 그랬냐?”며 연기 훈수를 둔다. ●“기자세계 다뤄… 리얼리티에 주력” 이어 6회 종반 장면 촬영. 지진희(오태석 역)와 2차 앵커 오디션을 보러가는 손예진이 엘리베이터 앞에서 마주치는 장면이다. 또 뭐라 혼내려나 보는 사람마저 긴장된다.“캡(경찰팀장)이 후배의 군기를 잡는 사회부 문화는 사실 군대문화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지 않나요?”라고 묻자 지진희는 단박에 미소부터 짓는다.“군대처럼 무조건 잡는 게 아니라, 어디까지나 기자정신에 입각해서 잘못된 부분을 질타하는 것이죠. 모두 후배가 훌륭하게 크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러는 거죠.” 김도훈 감독은 “기자 세계를 처음 본격적으로 다루는 드라마다 보니, 쌍심지를 켜고 보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면서 “이기원 작가도 나도 전문직 드라마답게 리얼리티를 갖추는 데 가장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글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사진 MBC 제공
  • [메디컬라운지] 베링거인겔하임 폐기능 무료검사

    다국적 제약사인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다음달 1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도양홀에서 열리는 ‘German World 2008’ 행사에서 회사 부스를 방문하는 관람객에게 폐활량계 장비를 이용한 폐기능 검사를 무료로 해준다. 폐기능검사는 혈액검사나 내시경검사와 달리 매우 간단해 5분이면 마칠 수 있다. 또 방문객에게 추첨을 통해 독일산 와인과 휴대용 구급약케이스 등을 준다.
  • [서울의 풍경] 입주 시작하는 은평뉴타운 미리 가보니

    [서울의 풍경] 입주 시작하는 은평뉴타운 미리 가보니

    서울시의 시범 뉴타운 중 하나인 은평뉴타운이 다음달 1일 입주를 시작한다. 층 낮은 아파트, 어디서나 조망 가능한 북한산, 아름다운 공원, 맑은 물이 흐르는 실개천 등이 어우러져 서울의 대표적인 친환경 웰빙도시로 자리매김하게 된다. 하지만 교통이나 치안 등 개선할 점도 많다. 입주를 이틀 앞둔 30일 은평뉴타운 1지구를 찾았다. ●용적률 15층으로 제한 시원한 전경 입구에 들어서자 흡사 유럽의 성을 연상시키는 무채색의 아파트가 짙푸른 녹음과 대비되면서 가슴을 시원하게 만든다. 은평뉴타운 1지구는 진관근린공원 북쪽에 자리하고 있다.6·7·8단지 등 3개 단지로 이루어졌다. 역시 친환경적인 고품격 생태도시답게 북한산 자락의 수려한 경관과 환경친화적 공간이 눈에 띈다. 담·턱·옹벽·간판·전신주 등이 없는 ‘5무(無) 도시’답게 막힘없이 시원하게 전경이 펼쳐진다. 성냥갑 같은 서울 아파트 단지와는 달리 최고 층수를 15층으로 묶어 아늑하고 편안한 느낌을 준다. SH공사 뉴타운사업본부 토목팀 나재하 차장은 “지구내 도로는 31일 개통식을 가질 예정이고 지구를 관통하는 실개천도 주변 나무와 돌 등의 자리를 잡는 마지막 정리작업을 하고 있다.”면서 “1일까지 모든 공사를 마치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깨끗하게 정돈된 아파트 입구에도 작업자들이 부산하게 움직인다. 이우필 건축1팀장은 “벽지훼손, 주방기구 교체 등 지난 5월 고객 사전점검 때 받은 지적사항을 마무리하고 있다.”면서 “6월1일 깨끗하고 예쁜 집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밤낮을 가리지 않고 일하고 있다.”고 말했다. 은평뉴타운은 3개 지구에 아파트 1만 5276가구, 연립주택 648가구, 단독주택 248가구 등 총 1만 6172가구가 건립된다.1지구는 14개 단지 아파트 4514가구가 새 주인을 맞는다. 인구밀도는 ㏊당 129명으로, 목동(229명), 분당(199명), 일산(175명)보다 크게 낮다. 아파트단지는 모양새를 다 갖췄지만 가게, 학원, 음식점 등 주민편의시설과 교통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아직 상가들은 대부분 텅 비어 있다. ●상가 7월 이후 영업 주민 불편 예상 188곳의 상가도 학생들의 방학에 맞춰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되는 7월 이후에나 영업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대중교통도 문제점으로 떠올랐다. 그동안 지하철3호선 구파발역은 북한산 등산객 등이 이용하기는 해도 비교적 한산했지만 이제 승객 급증이 불가피해졌다. 다음 달 1일부터 주요 단지와 구파발역을 오가는 셔틀형 순환버스가 5∼10분 간격으로 운행한다. 그러나 일부 입주민들은 6호선과 연결되는 연신내역에도 운행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 구파발역에 300대 수용 규모의 환승 주차장 건립계획이 잡혀 있지만,2010년 이후 준공 예정이어서 당분간 자가용과 지하철 환승은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정덕 SH공사 뉴타운 사업본부 계획설계팀장은 “모든 것이 내달 1일에 맞춰 완벽하게 시행될 수는 없지만 입주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준규기자 hih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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