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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독] 지방은 텅 빈 ‘뇌졸중 지도’…‘신경과 의사’가 없다 [메디컬 인사이드]

    [단독] 지방은 텅 빈 ‘뇌졸중 지도’…‘신경과 의사’가 없다 [메디컬 인사이드]

    응급실 필수인력 ‘신경과 전문의’ 부족 심화248곳 조사했더니 뇌졸중 적정병원 39.1%전문의 이탈→격무→전문의 이탈 악순환전문의 확충, 지역 이송체계 강화 등 시급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혈액 흐름에 문제가 생긴 것을 ‘뇌졸중’이라고 합니다. 지난해 한국인 사망원인 4위로, 노인인구가 늘면서 환자도 덩달아 늘어나는 질병입니다. 여러분도 잘 아시다시피 뇌졸중은 ‘시간이 생명’입니다. 조금이라도 빨리 병원에 도착하면 생명을 살리는 것은 물론 팔다리 마비, 언어장애 등 후유증 위험도 크게 낮출 수 있습니다. 그런데 아래의 지도를 보면 촌각을 다퉈야 하는 뇌졸중 치료체계에 큰 문제가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대한신경과학회는 지난달 학회지에 ‘우리나라 응급의료 중진료권별 급성 뇌졸중 진료수준:중증응급의료센터를 위한 제언’이라는 보고서를 공개했습니다. 서울대병원, 서울아산병원, 분당서울대병원, 고대구로병원, 강북삼성병원, 인하대병원, 인제대 일산백병원, 의정부을지대병원, 서울의료원, 국립중앙의료원 등 수도권 거점병원을 비롯해 강원대병원, 조선대병원, 대전을지대병원, 동아대병원, 울산대병원, 세종충남대병원 등 지방 거점병원 다수가 참여한 대규모 연구였습니다. ●45분 이내에 뇌졸중 병원에 도착할 수 있을까 거두절미하고,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지역 교통상황을 감안해 45분 이내에 적정한 치료병원에 도착할 수 있는 범위를 동그라미로 표시해봤습니다. 서울과 경기도, 대전·천안, 대구, 광주, 부산 등 수도권과 광역지방자치단체 일부 지역을 제외하면 한눈에 봐도 절반 가량이 빈 곳으로 나옵니다.45분이 왜 중요하냐면, 뇌혈관이 막힌 ‘뇌경색’ 환자의 정맥에 주사로 혈전용해제를 투약하는 ‘정맥내혈전용해치료’(IVT)가 60분 이내에 이뤄지는 것이 중요한 치료 지표이기 때문입니다. 생명이 달린 ‘뇌졸중 골든타임’은 보통 4시간 30분으로 보지만, 병원이 제대로 뇌졸중 환자를 치료하는지 평가할 때는 ‘IVT 60분’을 기준으로 삼습니다. 또 뇌경색 환자는 뇌졸중 환자의 85%를 차지해 뇌출혈 환자보다 훨씬 많습니다. 결국 노인이 많은 지방에선 상당수 뇌졸중 환자가 수준 높은 치료를 받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70개 권역 중 22곳 ‘24시간 진료’ 불가능 연구팀은 전국을 70개 권역으로 나눴습니다. 그리고 2018년 7월부터 12월까지 6개월간 최소 10명 이상 급성 뇌졸중 환자를 입원진료한 종합병원급 이상 의료기관 248곳을 조사했습니다. 또 2021년 7~9월 3개월간 이들 의료기관의 뇌졸중 진료 전문의 수, 24시간 진료 가능 여부 등을 일일이 묻고 확인했습니다. 뇌졸중은 언제 발병할 지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24시간 진료가 필수입니다. 조사 결과 전체 70개 권역 중 ▲경기 파주·이천·포천 ▲강원 영월·동해·속초 ▲충북 제천 ▲충남 공주·서산·논산·홍성 ▲전북 정읍·남원 ▲전남 여수·나주·해남·영광 ▲경북 영주·상주 ▲경남 통영·거창 ▲제주 서귀포 등 22개 지역은 24시간·365일 진료가 가능하다고 응답한 병원이 단 1곳도 없었습니다.대한뇌졸중학회가 인증한 뇌졸중센터가 있거나 24시간·365일 진료가 가능하고 IVT 중앙값(1~100번까지 순서대로 줄세웠을 때 50번에 해당하는 값)이 60분 미만인 ‘적정 의료기관’은 조사 대상 248곳 중 절반에 못 미치는 97곳(39.1%)이었습니다. 그나마 28곳(11.3%)은 전문의나 전공의를 충원하면 적정 의료기관으로 등급이 올라갈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둘을 억지로 합한다고 해도 급성·중증 뇌졸중 환자를 적절히 치료할 수 있는 병원은 조사 대상 병원의 절반에 그칩니다.왜 이런 문제가 생겼을까. 신경과 당직의 혼자서 모든 환자를 볼 순 없기 때문에 야간 당직을 감안하면 의료기관 1곳에 최소 신경과 당직의 3명이 필요합니다. 흉부외과처럼 개원이 어려운데다 환자 사망 위험은 높고 진료 인원이 적을수록 더 격무에 시달리다보니 지방 의료기관은 전문의 확보에 어려움을 겪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신경과 의료진, 과로에 시달려도 못 쉬는 이유 학계와 대학병원들은 전공의 정원을 늘리자고 주장하지만, 전문의들은 개원이 쉽지 않은 신경과 특성상 빈약한 일자리 경쟁이 더 치열해질 수 있다며 반대하고 있습니다. 지방 공백을 메우려면 최소 40~50명의 신경과 전문의가 더 필요한데, 특별한 정부의 유인책도 없고 병원들도 뾰족한 수가 없으니 앞으로 지방의 진료 공백은 더 심각해질 것이라는 게 전문가들의 견해입니다. 더불어 노인 인구 증가라는 요소까지 더해지면 환자를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이 올 수도 있습니다.참다 못한 전국 9개 대학병원 신경과 의료진은 지난해 ‘응급실 신경과 의사의 업무과다’라는 제목의 보고서까지 냈습니다. 2018~2019년 응급실 진료 건수를 조사해보니 전체 전문의 1인당 연간 중증 환자 진료 건수는 평균 60.6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전임전문의를 살펴보니 최근 인력 부족으로 큰 논란이 된 소아청소년과가 무려 290건, 신경과는 2번째로 많은 274.1건에 이르렀습니다. 전공의 문제는 더 심각합니다. 전체 전공의 1인당 연간 중증환자 진료 건수는 평균 97건인데, 신경과 전공의는 4배가 넘는 406.6건이었습니다. 2번째로 많은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진료 건수 234.9건의 2배에 가깝습니다.환자는 늘어나는데 전문의 확보는 더디니 전공의를 동원해 쉴 새 없이 진료하는 것 외엔 방법이 없습니다. 전공의조차 확보할 수 없는 일반 종합병원은 진료할 엄두조차 내지 못 합니다. 매일 녹초가 되는 업무를 견디다 못해 지역 거점병원의 신경과 전문의들이 이탈하면서 은퇴한 의료진을 초빙하는 ‘고육책’을 고민하는 의료기관이 있을 정도입니다. 이런 구멍들이 커지면서 진료 공백이 생긴 겁니다. ●근본적인 대책은 ‘전문의 확보’…이송체계라도 개선해야 그러나 당장 지금부터 지원체계를 강화해 전문의를 육성한다고 해도 앞으로 최소 10년 이상이 소요됩니다. 그래서 현재 대비책은 환자를 제대로 옮기는 것뿐입니다. 연구팀은 인구 30만명 이상이면서 노인 인구가 더 늘어날 수 있는 경기 파주와 이천은 뇌졸중센터를 확충하고, 강원 산간 지역은 거점병원에 1차 후송해 IVT 등으로 응급처치한 뒤 원주로 보내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강원 동해안은 강릉 지역으로 환자를 이송하는 ‘구급차 이송체계’를 확립해야 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나머지 지역도 각 권역을 흡수통합시켜 통합 지역에 뇌졸중센터를 지정하고 인력을 지원해야 한다는 결론입니다. 현재는 뇌졸중센터의 57%가 수도권에 밀집돼 있고, 환자 5명 중 1명 꼴로 첫 병원에서 치료를 받지 못해 다른 병원으로 발길을 돌리는 상황입니다. 학계는 ‘뇌졸중집중치료실’만 잘 운영해도 사망률을 20% 가량 낮출 수 있다고 보지만, 국가 지원 등의 문제로 어려움이 있다고 합니다. 지금부터라도 뇌졸중 진료체계가 개선될 수 있도록 정부와 전문가들이 머리를 맞대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친구 집 옷장에 시신이 있어요”…정체는 이날 실종신고 택시기사

    “친구 집 옷장에 시신이 있어요”…정체는 이날 실종신고 택시기사

    며칠째 집에 들어오지 않아 실종신고가 접수된 60대 택시기사가 연고가 없는 아파트의 옷장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5일 경기 일산동부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0분쯤 택시기사 A씨의 아들이 “아버지가 6일째 집에 들어오지 않는다. 30분 전에 카카오톡을 했는데 다른 사람인 듯하다”며 실종신고를 했다. 이어 이날 오전 11시 22분쯤에는 “파주시 친구의 아파트 옷장 안에 죽은 사람이 있다”는 112 신고가 접수됐다. 경찰이 신원을 파악한 결과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된 사람은 실종신고가 접수된 택시기사 A씨인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일산백병원에서 파주 아파트 거주자인 30대 남성 B씨를 용의자로 체포했다. 경찰은 B씨를 상대로 자세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 [부고]

    ●진수홍씨 별세, 진정무(전 부산경찰청장)씨 부친상=9일 밀양 한솔병원, 발인 12일. (055)356-7213 ●김성종씨 별세, 선정태(무등일보 기자)씨 장인상=10일 광주 천지장례식장, 발인 12일. (062)527-1000 ●허순혁씨 별세, 허민규(국민의힘 충북도당 홍보위원장)·철규(경기도교육청 장학사)·영림(신백현초 교사)씨 부친상, 홍은희(김포제일고 교사)씨 시부상, 양희성(버슘머트리얼즈코리아 이사)씨 장인상=10일 청주성모병원장례식장, 발인 12일. (043)210-5444 ●백상중씨 별세, 백재훈(광주MBC PD, 한국피디연합회 광주전남지부장)·선향(염주초교 교사)·재연(대우건설 과장)씨 부친상, 임웅채(광주도시철도공사 과장)씨 장인상, 황하나(용두중 영양사)·원서은씨 시부상=9일 VIP장례타운, 발인 12일. (0507)1427-4446 ●김윤수씨 별세, 김진오(TJB 대전방송 보도국 취재팀 국장)씨 부친상=9일 대전장례식장, 발인 12일. (042)523-6444 ●천명순씨 별세, 김용태(백산기업 대표)·형근(로드세이프 대표)·형오(MBN 보도국 사회정책부장)·용순씨 모친상, 이상숙·임경자·전미현(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부장)씨 시모상=9일 인제대 일산백병원, 발인 12일. (031)910-7444
  • [부고]

    ●차영자씨 별세, 조오섭(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씨 모친상=3일 광주 북구 그린장례문화원, 발인 5일 (062)250-4455 ●조청애씨 별세, 박종원·혜정·영희·종주씨 모친상, 우건창·윤창규·이재정(경기도교육감)·김향권(고려강선 전 대표이사)씨 장모상=3일 아주대학교병원, 발인 5일 (031)219-6654 ●안수경씨 별세, 이봉주·윤주·영심·영이씨 모친상, 최용묵(前현대엘리베이터 사장)·신영천씨 장모상, 최영철(KBS 기자)·최영환·이용훈·이용성·신용원·신혜진씨 조모상=3일 일산백병원, 발인 5일 (031)910-7444 ●유승목(전 미동초등학교 교사)씨 별세, 유동근·순근·지근·영근씨 부친상, 김영중(전 삼성물산 부장)·황정군·김달진(시청자미디어재단 이사)씨 장인상=3일 일산백병원, 발인 5일 (031)902-4444
  • [부고] 김종수씨 모친상, 이항규씨 별세, 최원석씨 모친상

    ■ 김종수(전 코람코자산신탁 사장)씨 모친상 △ 민연주 씨 별세, 김종수(전 코람코자산신탁 사장·전 중앙일보 논설위원)·종대·영미·영옥 씨 모친상, 이준표(전 충북대 교수)·신경재 (경북대 교수) 씨 장모상, 6일, 일산백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1-902-4444 ■ 이항규(전 해양수산부 장관)씨 별세 △ 이항규(전 해양수산부 장관)씨 별세, 홍성욱(스포츠타임스 대표이사 발행인)씨 장인상, 6일 오전,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8일 오전 7시. 02-6986-4451 ■ 최원석(BC카드 대표이사 사장)씨 모친상 △ 주옥출씨 별세, 최원석(BC카드 대표이사 사장)·최성희·최항석(에머슨코리아 부장)씨 모친상, 권영만씨 장모상, 권지형·안다영씨 시모상, 6일, 조선대병원 장례식장 제1분향소,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장지 담양갑향공원. 062-220-3352
  • [부고]

    ●이항규(전 해양수산부 장관)씨 별세 홍성욱(스포츠타임스 대표이사 발행인)씨 장인상 6일 이대서울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7시 (02)6986-4451 ●주옥출씨 별세 최원석(BC카드 대표이사 사장)·최성희·최항석(에머슨코리아 부장)씨 모친상 권영만씨 장모상 권지형·안다영씨 시모상 6일 조선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오전 6시 30분 (062)220-3352 ●민연주씨 별세 김종수(코람코자산신탁 사장)·종대·영미·영옥씨 모친상 이준표(전 충북대 교수)·신경재(경북대 교수)씨 장모상 6일 일산백병원, 발인 8일 오전 7시 (031)902-4444 ●윤모씨 별세 안연길(노무현재단 상임운영위원)씨 장모상 6일 분당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8일 010-6609-3365
  • [부고]

    ●송국선씨 별세 김석원(IBK투자증권 총무부장)씨 모친상 15일 일산백병원, 발인 18일 오전 (031)910-7444 ●박영희씨 별세 김성진(국립국악관현악단 예술감독)씨 모친상 박철호(뮤지컬배우)씨 장모상 16일 신태인장례식장, 발인 18일 오전 10시 (063)571-6300 ●강삼석(전남대 의대 명예교수)씨 별세 최춘(최춘산부인과 원장)씨 남편상 강석준(보라안과병원 원장) 씨 부친상 박형윤(고운우리피부과 원장)씨 장인상 15일 화순전남대병원 장례식장, 발인 17일 오전 10시 (061)379-7444. ●김창(심산 김창숙 손자·심산기념사업회 감사)씨 별세 신현호씨 남편상 김현(㈜티에스에코에너지 대표이사)씨 부친상 이진주(서울 서초구청 근무)씨 시부상 15일 중앙보훈병원, 발인 17일 오전 7시30분 (02)2225-1004
  • [부고]

    ●송병준(전 세계일보 사장·전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씨 별세 송순혁·송수영씨 부친상 2일 일산백병원, 발인 4일 오전 10시 30분 (031)902-4444 ●김동인씨 별세 김승현·승일(자영업)·영희(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영경씨 부친상 손형기(전 TV조선 시사제작에디터)·김춘명(태성테크 대표이사)씨 장인상 서인숙·이유순씨 시부상 2일 서울아산병원, 발인 5일 오전 5시 20분 (02)3010-2000 ●권오욱(전 동진여객 대표이사)씨 별세 김상희씨 남편상 권혁영·혁은·혁범(대전대 정치미디어학과 교수)·혁태(성공회대 인문학부 교수)씨 부친상 남찬순(전 관훈클럽 총무)·손창업(피알씨 고문)씨 장인상 윤영주씨 시부상 3일 충남대병원, 발인 5일 오전 7시 30분 (042)280-6463
  • [부고] 박현석씨 장인상, 손형기씨 장인상, 송병준씨 별세

    ■ 박현석(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씨 장인상 △ 정용열씨 별세, 정진영씨 남편상, 정원재(호치과 원장)·정성문(경북대 의과대학 교수)·정숙금씨 부친상, 박현석(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씨 장인상, 2일, 경북대학교 병원 본원 장례식장 206호(삼덕동), 발인 4일 오전 7시. 053-200-6468 ■ 손형기(전 TV조선 시사제작에디터)씨 장인상 △ 김동인씨 별세, 김승현·김승일(자영업)·김영희(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김영경씨 부친상, 손형기(전 TV조선 시사제작에디터)·김춘명(㈜태성테크 대표이사)씨 장인상, 서인숙·이유순씨 시부상, 2일 오후 8시6분,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10호, 발인 5일 오전 5시20분. 02-3010-2000 ■ 송병준(전 세계일보 사장)씨 별세 △ 송병준(전 세계일보 사장·전 이북도민회중앙연합회장)씨 별세, 송순혁·송수영씨 부친상, 2일 오후 5시,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특1호실, 발인 4일 오전 10시30분, 장지 국립서울현충원. 031-902-4444
  • 민중미술운동 이끈 서양화가 손장섭 별세

    1세대 민중미술 작가 손장섭 씨가 1일 별세했다. 향년 80세. 고인은 1980년대 민중미술 운동의 중심이었던 ‘현실과 발언’의 창립 동인으로 참여했고 1985년 결성된 민족미술인협회 초대 회장을 맡았다. 1941년 전라남도 완도에서 태어나 홍익대 서양화과를 나온 고인은 초기에는 주로 한국 현대사의 여러 장면을 소재로 역사화를 그렸다. 1990년대 이후에는 “자연은 민중의 삶이 펼쳐지고 역사가 배어있는 현장”이라며 자연 풍경을 그렸다. 민족미술상, 금호미술상, 이중섭미술상 등을 받았다. 3일 오전 일산백병원 장례식장에서 발인을 마쳤다. 연합뉴스
  • [부고]

    ●조정환씨 별세 조희정·민근(중앙일보 국제팀장)·민우(인천지검 부부장 검사)씨 부친상 이장호(국무조정실 생활SOC추진단 부단장)씨 장인상 송현희(하나은행 차장)·김지영씨 시부상 14일 서울대병원, 발인 17일 (02)2072-2010 ●위승두(전 조선대 체육대학장)씨 별세 위찬우(유앤미의원 원장)·찬필(국세청 부동산납세과)·찬국(9988병원 원장)씨 부친상 박승용(전북대 의대 교수)씨 장인상 조인진(청주 한국병원 내과 의사)·고은혜(치과의사)씨 시부상 14일 청담동성당, 발인 17일 (02)3447-0758 ●유인학씨 별세 유영미(SBS 콘텐츠전략본부 아나운서팀 부국장)씨 부친상 15일 일산백병원, 발인 17일 (031)910-7444 ●김길순씨 별세 탁용철(재미사업가)·용석(인하대 교수)씨 모친상 정규현(전 인하대 교수)·이주성(사업)·문재우(전 한국금융연수원장)·김철홍(영퓨처 사장)·양대웅(육군 대령)씨 장모상 14일 영광종합병원, 발인 17일 오전 9시 (061)350-8044 ●양영환(전 전북 장수군청 사무관)씨 별세 배태순씨 남편상 양윤희·종용·성빈(전 전북도의원)씨 부친상 16일 전북 장수의료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63)351-8050 ●김영희씨 별세 김현아·경아·태완(메트로신문 광고마케팅국 부장)씨 모친상 윤혜림씨 시모상 15일 서울 은평성모병원, 발인 17일 낮 12시 30분 (02)2030-4463 ●정재순씨 별세 장정자씨 남편상 정춘숙(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연숙·유진·도현(삼성디스플레이 책임연구원)씨 부친상 최낙성(교사)·임창수(경기대 교수)·윤부찬(한남대 교수)씨 장인상 김권옥(교사)씨 시부상 16일 서울성모병원, 발인 18일 오전 9시 (02)2258-5922
  • [인사]

    ■국방부 ◇과장급 △군수관리관실 안전정책팀장 이록희 △보건복지관실 군인재해보상과장 최창덕 △군사시설기획관실 군소음보상팀장 서병훈 ■식품의약품안전처 ◇승진 △차장 김진석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서경원 ◇전보 △기획조정관 한상배 △식품안전정책국장 이승용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약품심사부장 박윤주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의료제품연구부장 손수정 ■조달청 ◇과장급 승진 △조달품질원 품질점검과장 양영호 ◇과장급 전보 △쇼핑몰구매과장 문수호 △기술서비스총괄과장 박철웅 △해외물자과장 신종석 ■문화재청 ◇고위공무원 승진 △국립무형유산원장 이종희 ◇과장급 전보·임용 △유형문화재과장 김종승 △세계유산정책과장 여성희 △활용정책과장 최영호 ■우정사업본부 ◇4급 인사 △부산사상우체국장 윤경식 △대전대덕우체국장 김승균 ■인제대 백병원 ◇서울백병원 △교육수련부장 정규성 △진료협력센터장 조영규 ◇상계백병원 △당뇨병센터소장 김정민 ◇일산백병원 △원장 이성순 △진료부원장 최원주 △기획실장 박준석 △진료부차장(내과계) 조중양 △진료부차장(외과계) 김재일 ■대한주택건설협회 ◇1급 승진 △전략기획본부장 이호상 △감사실장 정동주 ◇2급 승진 △정책관리본부 임대주택부장 금동욱 △정책관리본부 부장 김형범 △회원사업실 부장 이유형 △대구광역시회 사무처장 김치용 △인천광역시회 사무처장 정동환 △경기도회 부장 유희봉 △경상북도회 사무처장 이도희 ◇3급 승진 △전략기획본부 미디어팀장 구선영 △감사실 차장 김희준 ◇4급 승진 △서울특별시회 과장 박지영
  • [인사]

    ■병무청 ◇과장급 전보△경남지방병무청장 김용진△경인지방병무청 인천병무지청장 최구기△병무민원상담소장 박희철△병역자원국 병역판정검사과장 김인환△병역자원국 병역조사과장 윤주봉 ◇과장급 승진△제주지방병무청장 문경종 ■한국학중앙연구원 △부원장 임치균△한국학대학원장 박정혜△기획처장 심재우△연구처장 정치영△장서각관장 주영하△국제교류처장 조융희△교학처장 조현범△연구정책실장 정헌목△해외한국학지원실장 박성호△한국학정보화실장 양창진△혁신홍보팀장 곽병훈△학술지간행실장 정미량△백과사전편찬실장 박성진△사업관리실장 조진한 ■중앙대학교의료원 △교육수련부장 최유신△대외협력실장 송정수△신경외과 과장 권정택△이비인후과 과장 김경수△마취통증의학과 과장 백종화△응급의학과 과장 겸 응급의료센터장 오제혁△교육수련담당 김지택△의무기록실장 최창환 ■인제대학교 백병원 ◇백중앙의료원△부의료원장 김동수 ◇서울백병원△원장 구호석△진료부원장 하정구△기획실장 박민구△홍보실장 이동익 ◇부산백병원△희귀질환센터장 정우영△신생아집중치료지역센터장 구수현 ◇일산백병원△수련부장 오형근△홍보실장 전흥만△신생아중환자실장 황종희△진료지원팀장 구해원 ■손해보험협회 ◇승진△손해보험1본부장 김지훈△정부보장사업부장 주병권△홍보부 홍보팀장 이웅노 ◇전보△소비자서비스본부장 이재구△일반보험부장 방태진△소비자보호부장 백승욱△기획조정부 국제협력팀장 하성철△경영지원부 총무인사팀장 류종원△일반보험부 일반보험팀장 김도균△장기보험부 보상제도팀장 김수진△자율관리부 판매채널지원팀장 안지홍△자율관리부 모집관리팀장 진형오△자동차보험부 자동차보험팀장 방병호△공익업무부 보험사기조사1팀장 이용섭△정부보장사업부 보장제도운영팀장 김봉진
  • [부고]

    ●최경성씨 별세 서동철(서울신문 논설위원·문화재위원회 사적분과 위원)씨 부인상 17일 일산백병원, 발인 19일 오전 (031)910-7444 ●최규심씨 별세 신현호(신소아청소년의원 원장)·현준(한국신용정보원장)씨 모친상 최윤애·손정민(글로벌퓨쳐그룹 대표)씨 시모상 18일 동해병원, 발인 20일 오전 8시 (033)535-3001
  • ‘식후땡’이 더 맛있는 이유는…새해 금연 또 ‘실패’ 했나요

    ‘식후땡’이 더 맛있는 이유는…새해 금연 또 ‘실패’ 했나요

    새해들어 담배와의 결별을 선언한 흡연자들의 굳은 결심이 흔들리고 있다. ‘작심삼일’. 대다수는 금단 증상에 괴로워하며 며칠만에 담배를 다시 잡는다. 금연은 왜 이토록 어려운 걸까. 1년간 금연성공률이 5% 미만에 불과한 것은 니코틴 의존도 때문이다. 담배에 포함된 니코틴이 뇌에 작용해 도파민과 기타 신경전달물질을 분비하면서 점점 담배에 중독된다. 금연 후에 나타나는 우울, 집중력 장애 등의 증상은 4주 이내에 정상수준으로 회복하지만 흡연에 대한 갈망은 수주에서 수개월 지속될 수 있다. ‘담배는 끊는 게 아니라 평생 참는 것’이란 말이 있을 정도로 니코틴의 유혹은 질기고도 강하다. 전문가들은 흡연욕구를 다스릴 때 ‘4D’를 기억하라고 말한다. ‘Delay(지연하기), Drink water(물마시기), Do something different(다른 생각하기), Deep breathing(심호흡하기)’이다. 담배를 부르는 핵심 성분인 니코틴의 중독성은 코카인이나 헤로인 같은 마약보다 강하고, 30분 안에 소모돼 금방 흡연욕구를 일으킨다. 안절부절 못할 정도로 흡연 욕구가 강하게 왔다면 우선 ‘5분 참기’를 권한다. 담배의 강렬한 유혹은 대부분 5분 이내에 절정을 이루고 사라지기 때문이다. 이언숙 일산백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9일 “가장 견디기 힘든 흡연욕구를 다스릴 때는 휴식, 가벼운 산책, 운동, 심호흡으로 긴장을 이완하기, 따뜻한 물로 샤워하기, 즐거운 추억 생각하기, 물 많이 마시기, 스트레칭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담배와 술은 동시에 끊는 게 좋다. 금연하는 동안 술을 마시면 판단력과 자제력이 떨어져 흡연 욕구를 참지 못할 수 있다. 이 교수는 “동시에 금주와 금연을 하는 것은 성공적인 금연을 위해서도 도움이 되며 이후 술을 다시 마시지 않도록 해 금연과 금주 모두 성공하게 된다는 연구도 있다”고 소개했다. 술 만큼 위험한게 기름진 음식이다. 특히 짜장면 등을 먹고서 피우는 ‘식후땡’은 참을 수 없는 유혹이다. 짜장면 섭취 후 피우는 담배 맛이 좋은 것은 들이마시는 담배 연기에 든 ‘페릴라르틴’이란 성분이 식후 다량 분비된 침에 녹아 단맛을 내고, 입안의 기름기가 이 맛을 더 잘 느끼게 해주기 때문이다. 따라서 금연할 때는 기름진 음식 보다 먹고 나서도 입이 개운한 섬유소가 많은 음식을 먹는 게 좋다. 금연을 하기 전에는 먼저 한개비씩 담배 피우는 양을 줄이고, 금연하기로 한 날 ‘오늘부터 담배는 완전히 잊는다’는 생각으로 단번에 끝내야 한다. 하루에 한 두대는 괜찮겠지 하며 조금씩 흡연을 이어가는 ‘간헐적 흡연자’는 절대 담배를 끊지 못한다. 금연하던 중 담배를 물었더라도 자책하며 포기해선 안 된다. ‘실수’로 여기고 다음 날부터 다시 끊으면 된다. 무언가 계기가 필요하다면 새해를 기점으로 삼으면 된다. 1월 1일은 지났지만, 한국인의 새해는 음력설부터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부고] 오철민씨 부친상, 김광일씨 모친상, 채정섭씨 부친상

    ■ 오철민(MBN미디어렙 팀장)씨 부친상 △ 오상교 씨 별세, 오철민(MBN미디어렙 팀장) 씨 부친상, 28일, 인제대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3호실, 발인 30일. ※ 상주 측에서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조문을 정중히 사양하겠다는 의사를 밝혀와 알려드립니다. 010-2758-5139 ■ 김광일(조선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 김순임씨 별세, 김시곤(사업)·김구권(전 고려학원 강사)·김광일(조선일보 논설위원)씨 모친상, 27일 오후 6시25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발인 29일 오전 7시. 031-900-0444 ■ 채정섭(보성산업 대표이사)씨 부친상 △ 채삼식씨 별세, 채정진·정섭(보성산업 대표이사)·정학(삼남)씨 부친상, 27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층 33호, 발인 29일 오전 7시. 장지 전남 영암군 금정면 선영 02-3010-2000
  • 혈액·수혈 적극 관리… 국가가 책임지고 혈액 부족 사태 막는다

    혈액·수혈 적극 관리… 국가가 책임지고 혈액 부족 사태 막는다

    국가가 혈액 부족 사태를 막기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다. 내년 6월 헌혈률을 높이기 위한 대책을 논의하는 협의회가 정부 내에 설치되고, 향후 많은 의료기관은 의무적으로 혈액 재고량 등을 정부에 보고해야 한다. 코로나19 등 감염병으로 인한 혈액 수급 불안정도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보건복지부는 15일 현장 및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온라인 공청회를 열고 내년부터 2025년까지 5년간 추진할 ‘제1차 혈액관리 기본계획’을 공개했다. 이는 지난해 혈액관리법에 ‘기본계획을 5년마다 수립해야 한다’는 내용이 추가됨에 따라 복지부가 2018년 4월 만들었던 ‘혈액사업 중장기 발전계획’(2018∼2022)을 보완·확장한 것이다. 최종안은 혈액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안으로 확정된다. 계획안에 따르면 내년 6월부터 국가 차원의 헌혈추진협의회가 생긴다. 기존에는 지방자치단체에 협의회가 있었다. 지난 2일 관련 법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됐고, 6개월간의 유예기간을 뒀다. 협의회는 헌혈 관계부처인 행정안전부, 교육부, 기획재정부, 국방부 등으로 구성돼 헌혈 장려를 위한 정책 방향을 설정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행안부에는 지자체 평가 시 헌혈 관련 지표 반영, 국방부는 군부대·예비군 등의 헌혈 참여 등을 요청해 안건으로 상정하고 심의하는 식이다. 지난해 우리나라의 헌혈률은 2019년 기준 5.4%로 일본 3.7%(2018년), 프랑스 4.6%(2018년)에 비해 약간 높지만 인구당 혈액 사용량이 많아 수급 상태가 좋지 않다. 실제 대한적십자사 혈액관리본부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혈액보유량은 연간 기준으로 5일분 이상(적정 단계)이 남아 있던 일수는 2017년 154일에서 지난해 50일로 3분의1 수준이 됐다. 우리나라 헌혈의 약 65%가 10~20대에 집중돼 있다는 점도 개선 사안으로 꼽힌다. 30~40대는 28%, 50~60대는 7% 수준이다. 정부는 연간 4회 이상 헌혈자에게 철분제 제공 등 철분 관리를 지원하고, 헌혈자가 존경받을 수 있도록 100회 이상 헌혈자에게는 정부 포상을 실시하는 방안 등을 실시한다. 헌혈 접근성 향상을 위해 헌혈이 이뤄지는 ‘헌혈의집’ 중장기 운영계획안을 마련하고 운영시간 연장을 도모한다. 지난 4일 관련 법 시행에 따라 수혈관리실 및 수혈관리위원회 설치 확대 등 수혈 관리를 위한 정책도 본격화했다. 1000병상 이상 의료기관은 수혈관리실과 수혈관리위원회를 의무적으로 설치해야 한다. 수혈관리실과 수혈관리위원회는 각각 2022년 7월과 2021년 7월부터 100병상 이상 의료기관으로 대상 범위를 넓힌다. 또 2023년 12월부터는 모든 의료기관이 전날에 쓴 혈액 사용량과 재고량, 폐기량 등 정보를 의무적으로 매일 정오까지 국립장기조직혈액관리원에 제출해야 한다. 의료기관은 규정을 어길 경우 과태료 150만원을 내야한다. 엄태현 인제대 일산백병원 교수는 “환자 혈액 관리는 임상의사의 적극적 참여가 필수적이고 구체적인 연구비 지원방안 등이 마련돼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부고]

    ●오옥순씨 별세 김현충·현욱(수협중앙회 소비자보호단장)현주씨 모친상 신수봉(인하대 교학부총장)씨 장모상 23일 인제대 일산백병원, 발인 26일 오전 6시 30분 (032)860-7010 ●이홍래씨 별세 이수영(이베스트투자증권 고객만족센터 팀장)용택·수정·수진씨 부친상 박준홍·이규태씨 장인상 강정미씨 시부상 23일 서울중앙보훈병원, 발인 26일 오전 5시 30분 (02)2225-1004 ●윤선하씨 별세 윤명희(전남도의원)씨 부친상 24일 해남 산림조합장례식장, 발인 26일 오전 (061)532-4444
  •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치매조기검진사업 활성화 세미나 참석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 치매조기검진사업 활성화 세미나 참석

    “치매로부터 자유로운 사회를 만들 수 있을 때,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후생활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방재율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고양2)은 23일 고양시 시정연수원에서 열린 ‘코로나19 시대, 치매조기검진사업의 활성화 방안’ 세미나에 참석했다. 방재율 위원장은 “예기치 못한 코로나19 사태는 우리사회의 많은 부분을 멈추게 하거나 당연하던 일상들을 크게 바꿔 놓았고, 코로나19 재확산과 사태 장기화로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건강과 안전에 대한 위협도 높아지고 있다”며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는 치매조기 검진사업 및 치매예방 대면 서비스 제공에도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이런 상황 극복을 위해 고양시는 ‘동네의원과 함께 하는 치매조기 검진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민관 협력 체계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방재율 위원장은“고령화와 더불어 치매 환자 돌봄 문제는 경우에 따라서는 가족 갈등을 넘어 가족 해체까지 부를 수 있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도 지역 사회 치매환자 조기검진과 돌봄을 위한 정책개발과 제안 등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 드린다”고 덧붙였다. 세미나는 김규완 팀장(일산서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의 ‘고양시 동네의원과 함께하는 치매조기검진사업 추진성과 보고’에 이어 강성민 보건복지부 치매정책 자문위원의 ‘치매조기검진 정책의 방향성’과 이강준 교수(일산백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의 ‘초 고령 사회, 치매관리와 조기검진의 중요성’ 발표 등으로 진행됐다. 세미나에는 김보경 고양시의원(문화복지 부위원장), 박순자 일산서구보건소장 등이 참석했으며, 코로나19 방역대책의 하나로 페이스북 실시간 중계로도 진행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고] 주경애씨 모친상, 양승복씨 부친상, 김선옥씨 모친상, 전재호씨 장인상

    ■ 주경애(KBS대구 심의위원)씨 모친상 △ 김순자씨 별세, 주경애(KBS 대구방송총국 심의위원)씨 모친상, 30일 오전 8시, 경북대병원 장례식장 특205호. 발인 7월 2일 오전. 010-9120-0341 ■ 양승복(경북일보 부장)씨 부친상 △ 양봉오씨 별세, 양경덕(스포츠와 정치연구소 소장)·승의·승옥·정자·승복(경북일보 부장)씨 부친상, 이정희·차남선씨 시부상, 30일 오전 6시 30분, 대구 제일효요양병원 장례식장, 발인 7월 2일 오전 6시 30분. 053-525-1024 ■ 김선옥(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씨 모친상 △ 백봉남씨 별세, 김선옥(국민건강보험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장)씨 모친상, 29일 오전 10시, 경북 구미시 야은로 119 구미장례식장 해원 201호, 발인 7월 1일. 054-443-5445 ■ 전재호(조선비즈 경제부장)씨 장인상 △ 최훈구씨 별세, 최아나(주부)·최영동(한국언론진흥재단 미디어교육강사)씨 부친상, 전재호(조선비즈 경제부장)씨 장인상, 28일, 일산백병원 장례식장 특1호, 발인 7월 1일 오후 12시 30분, 장지 송추운경공원묘. 031-902-4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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