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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교섭 의원, 학교 내 교통안전 강화 규정 마련 조례안 통과

    엄교섭 의원, 학교 내 교통안전 강화 규정 마련 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엄교섭 의원(더불어민주당, 용인2)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학교 교통안전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3일 교육행정위원회에서 가결됐다. 해당 개정조례안은 학교장 책임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정기적으로 실시하도록 하고, 학교를 출입하는 차량의 통행로와 학생 보행로를 분리해 학교 내 교통사고를 방지하는 것이 골자다. 개정조례안은 ▲교육감과 학교장의 학교 교통안전에 대한 책무 강화 ▲학교 출입 운전자에 대한 학교장의 교통안전지도 ▲교육공동체에 대한 교통안전교육 실시 ▲학교 내 보도와 차도 구분 ▲학교 인근 도로 주·정차에 대한 학교장의 적극적인 조치 등을 의무화하는 내용이다. 엄 의원은 “최근 몇 년간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는 각종 사건사고들이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면서 “특히 ‘민식이법’시행의 배경이 된 스쿨존에서의 어린이 사망사고는 학교와 학교 주변의 어린이 교통안전에 대해 우리가 얼마나 관심을 기울이고 있었는지 현주소를 되돌아보고 점검하는 계기가 됐다”며 개정 취지를 밝혔다. 그는 이어 “이번 조례를 개정하면서 학교장은 교육공동체를 대상으로 교통안전교육을 의무적으로 실시하도록 규정하였으며 특히 학생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교육을 통하여 최근 심각한 문제로 제기되고 있는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의 위험성’에 대해 학생들이 경각심을 가지도록 했다”고 덧붙였다. 개정조례안은 오는 29일 임시회 본회의에서 의결된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채신덕 의원, 경기도 체육복지 프로그램 확대 등 지원 방안 가결

    채신덕 의원, 경기도 체육복지 프로그램 확대 등 지원 방안 가결

    경기도의회 채신덕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김포2)이 발의한 경기도 체육복지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020년 4월 22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에서 원안 대로 가결되었다. 채 의원은 현재 경기도 체육복지 사업은 체육행사의 참여, 조사 및 연구 각종 컨설팅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사업의 실질적인 효과를 위해 체육복지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하다 판단해 해당 조례안을 발의했다. 또 체육복지의 대상인 ‘체육소외계층’을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 및 차상위계층에 해당하는 사람으로 명확하게 정의해 사업 및 지원 대상을 구체화했다. 채신덕 의원은 “체육복지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사업들이 발굴되어 지원이 확대될 것이 기대된다”며 “체육활동에 있어서 소외되는 경기도민이 없도록 정책마련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광혁·김경호의원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조례 일부 개정안 통과

    유광혁·김경호의원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조례 일부 개정안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유광혁(더불어민주당, 동두천1)의원이 지역균형발전 위원회 심의 전 주민공청회와 해당 상임위의 의견을 청취할 수 있도록 하는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안’이 위원회 안으로 통과됐다. 위원회 안에는 김경호(더민주, 가평)의원이 제안한 지역발전위원회 위원 중 도의원을 종전 5명에서 5명 이내로 하여 위원회 구성에 탄력성을 부여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유광혁 의원은 또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 동두천을 비롯해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포천시, 여주시 등 6개 지역이 제2차 지역균형발전사업대상에 선정되었으나, 사업추진단 TF팀 구성에 경기도의원이 배제돼 주민공청회가 생략된 지역이 있다는 지적했다. 유 의원은 “4년 뒤 제3차 균형발전사업 신청 시에는 동두천시와 함께 도민들이 직접 건의한 사업들을 심도 깊게 논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면서 “도민의 세금이 합리적인 과정을 거쳐 집행될 수 있도록 행정적 뒷받침을 하고자 한다”면서 입법 취지를 설명했다. 김경호 의원이 제안한 개정안에는 지역균형발전 위원회 위촉직 위원 중 도의회 의원을 5명으로 했던 것을 ‘5명 이내’로 하여 위원회를 효율적으로 운영하도록 한다. 또 국가균형발전특별법에 따라 종전 ‘생활기반계정’에서 ‘지역자율계정’으로 개정됨에 따라 조례를 수정하는 내용도 담고 있다. 김 의원은 “가평군을 비롯한 지역균형발전 대상 지역은 산업, 공공시설 부족, 각종 규제로 고통 받고 있는 지역이다”면서 “지역균형발전 위원회 위촉에 도의원 수를 5명 이내로 탄력적으로 운영하면서 도민들의 의견 반영에 보다 신속히 대응하고자 함이다”라고 말했다.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은 경기도가 도내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균형발전을 촉진하는데 목적을 둔 일종의 ‘지역발전 마스터 플랜’이다. 경기도 지역균형발전 지원조례에 의거해 2015년부터 5년 단위로 수립해오고 있다. 도는 2019년 3월에 열린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통해 ‘제2차 지역균형발전 기본계획(2020~2024년)’ 대상 지역으로 가평군, 양평군, 연천군, 포천시, 여주시, 동두천시 등 6개 시군을 선정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신정현 의원, 민간위탁 노동자 고용환경 개선 관련 개정안 상임위 통과

    신정현 의원, 민간위탁 노동자 고용환경 개선 관련 개정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신정현(더불어민주당, 고양3) 의원은 민간위탁 노동자의 고용안정성을 높이고 노동조건 및 처우를 개선해 수탁기관 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규정을 담은 ‘경기도 사무위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상임위에서 통과됐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개정조례안은 문재인 정부의 ‘민간위탁 노동자 근로조건 보호 가이드 라인’을 반영한 최초의 조례안으로서 민간위탁관리위원회 설치를 통한 민간위탁사무의 투명성, 공정성, 전문성 강화를 도모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조례안은 민간수탁 6년이 경과한 후 재계약시 도의회의 동의 절차를 거치도록 하고, 수탁기관 공모 시 민간위탁 노동자 근로조건 보호 관련 확약서 제출을 의무화 하여 고용안정성과 노동조건을 개선하는 근거를 마련했다. 신 의원은 “지난 1월 ‘경기도마을공동체지원센터 노동자 해고’ 논란을 통해 경기도 내 민간위탁 노동자 보호망 부재 및 불안정한 노동환경 문제가 대두되었다”면서 “그동안 민간위탁기관 노동자들과의 간담회, 민간위탁사무 연구자와의 면담, 관련부서 공무원들과의 소통을 이끌며 조례안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본 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시 경기도 내 341개의 민간위탁사무에 적용되어 민간위탁 노동자에 대한 고용안정성과 노동조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번 조례는 오는 29일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영해 의원 발의 ‘경기도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지원 관련 조례안’ 통과

    김영해 의원 발의 ‘경기도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지원 관련 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영해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지원 조례안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통과됐다. 김 의원은 “장애인주간보호시설은 인적·물적 자원 등의 부족으로 장애인 및 그 가족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많은 제약이 있다. 이에 중증장애인의 주간보호시설 이용 확대를 위한 사업추진의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조례 개정 배경을 밝혔다. 이번 조례안에는 조례의 제명 변경(‘경기도 장애인 주간보호시설 설치 및 지원에 관한 조례’로 변경), 중증장애인을 위한 주간보호시설 설치, 중증장애인 시설 이용에 따른 추가적인 비용 지원 근거 마련 등 내용이 담겼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의 장애인주간보호시설 설치를 위한 근거를 마련한 만큼 이에 따른 사업이 추진돼 장애인들과 그 가족들의 삶의 질 향상에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을 비롯한 도내 사회적 약자들이 제도적으로 소외받지 않고 사회구성원으로 당당히 살아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성옥 의원 발의 ‘경기도 식품 등 기부 활성화 관련 개정조례안’ 통과

    왕성옥 의원 발의 ‘경기도 식품 등 기부 활성화 관련 개정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식품등 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통과됐다. 왕 의원은 “취약계층에게 신선식품 등 질 높은 먹거리 제공을 통해 먹거리 기본권을 보장할 수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제도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발의 배경을 밝혔다.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에는 상위법에 규정되어 있지 않은 신선식품에 관한 정의를 명확히 규정하고자 신선식품에 관한 정의에서 가공식품을 제외하도록 하고, 이용자의 기부식품 등의 제공원칙으로서 건강 등 이용자의 특성을 고려하는 사항 등을 규정하는 내용이 담겼다. 왕 의원은 “지역사회의 저소득층에게 식품 나눔의 복지실천과, 굶주림이 없는 지역복지실천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노력하겠다”며 “이번 개정안을 통해 기부식품등의 제공사업 추진상의 혼란을 방지하고, 이용자의 특성이 고려된 가운데 추진되어 취약계층의 먹거리 기본권 보장을 확립하는데 조금이라도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석환 의원 발의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통과

    지석환 의원 발의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지석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에서 통과되었다. 지 의원은 “이번 일부개정조례안은 경기도 청년정책의 통일성 및 일관성 확보하고, 청년정책위원회의 청년정책 심의 절차를 명확히 규정하기 위해 발의하게 됐다”며 발의 배경을 밝혔다. 최근 경기도에서는 다양한 청년정책 관련 조례가 제정됐지만, 이들 대부분 특정한 개별 사업에 대한 내용만을 담고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 청년 기본 조례’에 따른 청년정책에 관한 기본계획 안에 개별 조례에 따른 청년 정책에 대하여 계획을 수립하여 심의하도록 해 경기도 청년 정책의 통일성 및 일관성을 확보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 지 의원의 지적이다. 지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우리 경기도에서 다양한 청년사업들을 추진하는 제도적 근거로서 제정된 개별조례가 상위조례인 청년기본조례에 근거하여 운용될 수 있도록 제도적 안정성을 확보함으로써 청년들의 복지증진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조성환 의원 발의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통과

    조성환 의원 발의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조성환 의원(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조 의원은 “기존에 청년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하던 과정에서 제도의 유연성을 확보하고자 이번 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조례 개정 배경을 밝혔다. 기존의 청년기본소득 지급은 분기별 4회에 걸쳐 특정시기별로 고정 지급함으로써 이번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등과 같은 사회적·자연적 재난 등 발생 시 정책대상인 청년들의 수요와 욕구에 적절하게 대응하지 못하는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따라 이번 조례안에는 청년기본소득 지급 조건 완화, 사회적·자연적 재난 발생시 우선 지급 규정 마련 등 내용이 담겼다. 조 의원은 “제도의 경직적 운영으로 현실을 따라가지 못한다면, 그 제도는 도민을 위해 존재할 가치가 없는 것”이라고 강조하면서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상황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청년들의 경제적 안정과 복리증진 도모는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왕성옥 의원 발의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조례안’ 통과

    왕성옥 의원 발의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왕성옥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통과됐다. 왕 의원은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도민과 함께하는 연구기관으로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도민의 알권리 보장을 위한 정보공개에 대한 사항을 반영하여 투명성과 민주성을 확립하고, 보건환경 수요 증가에 따른 명실상부한 연구기관으로서의 운영원칙을 규정하고자 조례안을 발의하게 되었다”며 발의배경을 밝혔다. 이번 조례안에는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 운영의 기본원칙, 도민의 알권리 보장에 관한 사항 등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왕 의원은 “전염병 예방 및 관리정책의 수립 필요성과 먹거리 등에 대한 도민의 건강과 안전성 확보 등 보건환경 정책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도민의 기대치가 과거보다 더 높아졌다”고 강조하면서 “경기도 보건환경정책에 관한 명실상부한 씽크탱크로서 도민들의 건강을 위해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이 그 역할과 책임을 앞으로도 충실히 수행해줄 것”을 당부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은주 의원 발의 ‘노숙인 등 보호·자립 지원 관련 일부개정조례안’ 통과

    김은주 의원 발의 ‘노숙인 등 보호·자립 지원 관련 일부개정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은주 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노숙인 등 보호·자립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에서 통과되었다. 김 의원은 이번 조례안에 대해 “사회적 약자인 여성 노숙인의 기본적인 인권 보장과 함께 사회적으로 건전한 복귀와 복지증진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상위법에 규정된 지방자치단체의 책임에 관한 사항을 명시적으로 규정하여 노숙인에 대한 인권 및 권익 향상에 관한 책무를 강화할 목적으로 발의하게 되었다”고 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에는 ‘노숙인 등의 복지 및 자립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른 도지사의 책무 강화, 여성 노숙인 등의 특별 보호에 관한 사업 추진, 여성노숙인을 위한 별도 공간 마련, 노숙인 시설 종사자에 대한 인권교육 등 내용이 담겼다. 김 의원은 “여성이 경제적 빈곤 등의 사유로 노숙상황으로 유입되는 사례가 증가되고 있는 가운데 이들은 제도적으로 배려받지 못한 채 성폭력 및 신체 폭력의 위협으로부터 무방비 상태로 노출되어 있어 기본적인 인권을 보장받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앞으로 여성 노숙인의 문제는 주거 불안의 문제만이 아니라 여성 폭력의 문제와도 연관돼 있기 때문에 기존의 위기 여성 보호를 위한 사회복지전달체계와의 상시 네트워크를 구성하는 것이 수반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이번 조례 개정을 계기로 여성 노숙인을 비롯한 노숙인의 건전한 사회복귀 및 복지증진에 조금이라도 일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희시 의원 발의 ‘정신질환 치료 및 자립촉진 등 조례안’ 통과

    정희시 의원 발의 ‘정신질환 치료 및 자립촉진 등 조례안’ 통과

    정희시 보건복지위원장(더불어민주당)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정신질환자 지원 및 자립촉진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통과했다. ‘정신건강증진 및 정신질환자 복지서비스 지원에 관한 법률’ 제44조와 제50조에서는 각각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 의한 입원(이하 행정입원)’과 ‘응급입원’에 대해서 규정하고 있다. 최근 행정입원과 응급입원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을 부담하는 주체가 따로 정해져 있지 않았다. 또한 현행 조례에서 규정하는 지원대상은 경기도에 1년 이상 거주해야 한다는 조건이 있는데 이와 같은 조건이 현장에서의 치료 지원에 한계점으로 작용한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있었다. 정 의원은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지원대상의 거주기간에 대한 조건을 삭제하고, 법 제44조와 제50조에 따른 행정입원과 응급입원에 대한 입원비 및 후송비를 지원할 수 있도록 하여 치료 지원 범위를 대폭 확대 하는 내용으로 개정안을 준비했다. 정 의원은 “정신질환자의 치료와 자립, 지역사회로의 복귀를 위해서는 조기 발견과 치료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면서 “이를 위해서는 경기도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고, 지원 대상과 범위를 현실에 맞게 넓힐 필요가 있다”고 개정 취지에 대해 말했다. 이어 “향후에도 도민의 건강과 복지를 위한 의정활동과 함께 언제나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현실에 적합한 조례안을 발굴해내기 위해 노력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진연 의원 발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의결

    이진연 의원 발의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의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이진연(더불어민주당·부천7)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소관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이 의원은 “지난해 8월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의 개정으로 이원화되어 있는 피해학생과 가해학생에 대한 재심기구를 행정심판법에 따른 ‘행정심판’으로 일원화함에 따라 도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의 기능을 개정하고자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번 조례안은 도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의 기능 중 재심청구 사항을 삭제하고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제10조제3항에 따른 상담·치료·교육 기관의 지정에 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5조에 따라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의 구성·운영 규정을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이번 개정을 통해 도 학교폭력대책지역위원회와 교육청이 유기적인 협조체계를 구축하여 학교폭력 문제를 해결할 뿐만 아니라 도 차원의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 대책을 마련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날 통과된 조례안은 오는 29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원기 부의장 발의 ‘경기도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소년 등의 지원조례안’ 의결

    김원기 부의장 발의 ‘경기도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 청소년 등의 지원조례안’ 의결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원기(더불어민주당·의정부4) 부의장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아동·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 등의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소관 상임위에서 의결됐다. 김 부의장은 청소년복지시설 퇴소청소년이 자립을 위한 교육과 충분한 직업훈련 지원 등의 부족으로 사회생활 시작과 함께 경제적 어려움과 정신적 위기에 처할 위험이 있어 퇴소청소년의 안정적인 사회 진출을 지원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이번 개정조례안을 발의했다. 이번 조례안은 퇴소청소년 자립지원 협의체의 설치·구성·운영에 관한 세부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퇴소청소년이 사회생활의 안정적 자립지원을 위한 중장기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의 내용을 규정했다. 김 부의장은 “퇴소청소년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과 사업들이 추진중이나 지원의 손길이 미처 닿지 못하거나 일률적인 제도로 인해 자립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이 여전히 남아있다”며 “아직 홀로 설 준비가 부족한 퇴소청소년의 자립과 자활을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보장을 통해 퇴소청소년이 지역공동체의 건전한 일원으로 성공적으로 정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날 통과된 조례안은 오는 29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운선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조례 일부개정안’ 가결

    남운선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조례 일부개정안’ 가결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남운선(더민주)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민주시민교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소관 상임위에서 가결되었다. 남 의원은 “도 소속 공무원 및 직원의 경우 정책을 수립하고 집행하는 주체로써, 정책을 구상하고 제정하는 입법 기관인 의회에 대한 명확한 이해와 원활한 소통을 위해 민주주의 의식 함양을 위한 교육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며 제정 취지를 밝혔다. 개정안은 안 제5조 도지사의 책무에 도 소속 공무원 및 직원 등을 대상으로 민주주의의 기본원리, 정치제도, 경기도민의 권리·의무 등을 주된 내용으로 하는 민주시민 교육 실시하도록 하는 규정을 신설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남 의원은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 소속 공무원 및 직원의 민주주의 의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공적 업무 수행을 위하여 필요한 민주성 및 공공성 등의 기본소양을 함양하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남운선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교육재정 지원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남운선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 교육재정 지원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남운선(더민주)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교육재정 지원 및 협력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소관 상임위에서 가결되었다. 남 의원은 제안 설명을 통해 “교육협력지원사업의 취지인 도의 지방재정과 교육재정의 연계·협력을 통한 경기도 교육발전을 도모하고자, 교육협력지원사업의 관리·감독 기능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담은 일부개정조례안을 발의하게 됐다”고 밝혔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교육협력지원사업에 대한 기본방향 및 정책방향 등의 목표를 설정하기 위하여 ‘중기계획’을 수립하도록 했으며, 교육협력지원사업의 기본계획 및 평가 등을 도의회 소관 상임위에 의무적으로 보고하도록 하는 내용을 규정했다. 남 의원은 “본 조례안 개정을 통해 교육협력지원사업에 대한 투명성과 재정 건전성을 확보하고, 도의회 소관 상임위의 보고 절차를 의무화함으로써 의회의 견제·감독 기능을 제고시켜 교육협력지원사업의 책임과 관리 감독 기능을 향상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이애형 의원, 감염병 예방 물품의 체계적인 공급 시스템 도입 필요성 강조

    이애형 의원, 감염병 예방 물품의 체계적인 공급 시스템 도입 필요성 강조

    경기도의회 이애형(미래통합당·비례) 의원은 21일 제343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감염병 예방 물품의 체계적인 공급 시스템 도입의 필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이 의원은 서면으로 진행된 이번 5분 자유발언에서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전 국민이 마스크를 사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던 상황을 언급했다. 이어 이 의원은 약국에서 사용하는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에 대해 언급하며, 지난달 4일 국회 청원으로 접수한 ‘감염병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소개했다. 이 의원이 접수한 일부개정법률안은 감염병 등으로 인한 국가적 비상 상황 시 마스크와 같이 전염병 예방에 필요한 물품들을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를 통해 공급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의원은 마스크 대란 이후 정부에서 도입한 요일제와 공적 마스크 판매 방식에 대해 “완벽한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는 아니지만 중복 판매와 사회적 혼란을 방지하고, 온 국민이 비교적 만족하며 마스크를 구매하고 감염병의 확산을 줄이는 계기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코로나19 이전의 세상으로 완전히 복귀하는 것이 어렵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는 만큼 우리는 이번 코로나19 발생을 대한민국 방역 체계 점검의 기회로 삼아야 한다”면서 “경기도의회 의원과 이재명 도지사를 비롯한 경기도 관계자 모두가 청원안 통과에 마음을 모아 전염병 예방 물품의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공급 시스템 구축을 실현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정선 의원 발의 ‘경기도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안’ 통과

    권정선 의원 발의 ‘경기도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안’ 통과

    경기도의회 권정선(더불어민주당·부천5)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저소득주민의 생활안정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경기도의회 제343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통과했다. 대부분의 노동자는 자체 사규 등을 통해 병가를 사용할 수 있지만, 상대적으로 근로 조건이 열악한 저소득 근로소득자나 영세 자영업자 등의 근로취약계층은 병가를 사용할 수 없어 아파도 휴식이나 입원을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현실을 개선하기 위해 권 의원은 개정안에서 근로취약계층이 입원이나 검진을 해야 할 경우 발생하는 소득상실에 대해 최소한의 생계 유지를 위한 금전적 지원을 제공할 수 있도록 근거 규정을 마련했다.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유급병가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는데, 실제로 국제노총과 국제상공회의소, OECD 노동조합자문위원회 등 국제 노동계, 재계 단체들이 유급병가 보장 등과 관련된 서한을 발표했다. 미국의 승차공유업체인 우버에서도 플랫폼 노동자인 우버 기사에게 코로나19 확진 판정이나 자가격리 지시를 받는 경우 2주간의 유급병가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권 의원은 “상대적으로 근로조건이 취약한 사람들은 제도의 미비함으로 인해 아파도 쉴 수가 없고, 소득상실의 우려로 병원을 가는 것조차 망설이게 된다”면서 “자신의 건강을 위해 입원하고 치료를 받는 것이 소득 상실로 이어진다는 것은 참으로 가슴 아픈 현실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권 의원은 “그 어느 때보다 유급병가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이 확산되고 있는 지금, 이번 개정안은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을 위해 한 발 더 나아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경일 의원 대표발의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개정안’ 가결

    김경일 의원 대표발의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개정안’ 가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경일 의원(더민주)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택시산업 발전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상임위에서 가결됐다. 개정조례안의 대표발의자인 김 의원은 “최근 술에 취한 승객들로부터 폭력이나 폭언 등으로 정신적·신체적 피해를 입고 있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이 늘어가고 있다”고 말하며 “이런 폭행으로 생업을 더 이상 할 수 없는 상태에 빠진 택시기사분들을 보호하기 위해 가해자를 상대로 한 민·형사상의 무료소송을 지원하고, 치료비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두고자 했다”며 제안 취지를 설명했다. 당초 제출된 개정안은 승객에 의해 폭행 또는 협박 등을 당한 운수종사자가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은 경우 ‘경기도 무료법률상담실 설치 및 운영 조례’에 따라 도 소속 법률상담위원을 통해 무료법률상담을 받을 수 있게 했다. 또한 민·형사상의 소송이 필요할 경우 소송을 수행하도록 하고, 예산의 범위에서 피해를 입은 운수종사자에 대한 일정액의 치료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 그러나 상임위의 심의결과 운수종사자에 대한 일정액의 치료비용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에 대해서는 추후 세부적인 검토 및 논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 관련 내용을 삭제한 후 수정가결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정선 의원 대표발의 ‘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권정선 의원 대표발의 ‘보육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가결

    권정선 경기도의원(더민주)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안은 영유아와 부모의 다양한 욕구에 맞추어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기능을 강화해 경기도 보육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가정보육교사 사업의 일몰에 따른 내용 정비를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내용은 육아종합지원센터의 기능으로 보육 평가제 컨설팅, 놀이지도 사업, 장애영유아·장애위험영유아 등에 대한 발달검사 사업, 다문화 어린이집 지원 사업, 영유아 문화체험 지원 사업 등 보육현장의 목소리와 흐름을 반영한 중요한 사업을 규정하고 있다. 권 의원은 “경제적 문제를 비롯한 다양한 원인으로 저출생 시대가 지속됨으로 인해 국가의 경쟁력과 미래에 심각한 우려를 던지고 있으며, 저출생 문제 대응은 국가와 지방자치단체의 중요한 정책 중 하나가 된 지 오래”라고 말했다. 권 의원은 이어 “영유아와 보육에 대한 발 빠른 정책대응과 투자는 국가의 존속과 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기본적이고 소중한 책무”라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경기도가 아이를 낳고 기르기 좋은 전국적 모범 자치단체로 자리매김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유상호 의원 발의 ‘경기도 하천점용료 부과징수 조례안’ 가결

    유상호 의원 발의 ‘경기도 하천점용료 부과징수 조례안’ 가결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유상호 의원(더불어민주당· 연천)이 대표발의한 ‘경기도 하천점용료 부과·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22일 상임위에서 가결됐다. 개정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유 의원은 “2019년에 경기도 31개 시군의 2000원 이상 5000원 미만의 하천 점용료 징수 자료를 보면 총 68건에 금액으로는 23만1182원”이라며 “소액의 점용료 부과에 행정력이 낭비되고 납부하시는 도민들께서도 납부하기 위한 비용부담과 번거로움이 많았기에 이러한 문제 해소를 위해 관련 규정을 개정했다”고 설명했다. 유 의원이 대표발의 한 경기도 하천점용료 부과·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하천 점용료 면제 기준을 2000원에서 5000원으로 상향함으로써. 소액 부과에 따른 우편발송, 체납관리 등 행정의 비효율성을 줄이고 도민부담을 완화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안은 하천 점용료 및 사용료를 부과할 때 점용목적에 따라 점용면적과 토지가격을 곱하여 일정 비율을 부과하는 정률제인 반면, 부징수 기준은 정액으로 되어 있어서 토지가격에 따라 점용료 등이 인상됨에 따라 부징수 기준도 상향 조정하는데 의의가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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