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보고 싶은 뉴스가 있다면, 검색
검색
최근검색어
  • 일부개정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소도시 여행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민간기업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불법행위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 보호관찰
    2026-04-01
    검색기록 지우기
저장된 검색어가 없습니다.
검색어 저장 기능이 꺼져 있습니다.
검색어 저장 끄기
전체삭제
4,156
  • 임채철 경기도의원, 공공임대주택 우선분양시 취득세 감면 조례개정 추진

    임채철 경기도의원, 공공임대주택 우선분양시 취득세 감면 조례개정 추진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임채철 의원(더불어민주당·성남5)은 지난 15일 공공임대주택 우선분양시 취득세를 감면해주는 내용을 담은 ‘경기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임채철 의원은 “임대의무기간이 종료 후 분양전환시에 분양전환 당시까지 거주한 무주택자 등의 임차인에게 우선분양하도록 하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큰 상승폭으로 오른 공공임대주택 구입비 마련에 곤란을 겪는데다가, 취득세 등의 과세로 인해 추가적인 경제적 부담을 안고 있다”며 조례 개정 취지를 밝혔다. 또 임 의원은 “‘지방세특례제한법’ 개정으로 지난 7월 10일 이후 최초로 취득하는 생애최초 주택 구입시의 취득세 감면규정이 신설되었지만, 주택가액 4억 이하의 경우에만 적용되고 있어, 대부분이 4억을 초과하는 경기도내 공공임대주택의 경우에는 혜택을 받기 어렵다”며 “무주택 서민들의 내 집 마련을 지원한다는 취지를 살려 서민들의 경제적 부담 경감을 위해 취득세 감면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조례안은 15일부터 2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충분한 의견수렴 과정을 거친 후 제출하여 안전행전위원회에 회부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박세원 경기도의원, 학교 실내 공기질 관리 강화해 교육환경 개선

    박세원 경기도의원, 학교 실내 공기질 관리 강화해 교육환경 개선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박세원 의원(더불어민주당·화성4)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학교 실내 공기질 개선 및 유지·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9일 상임위원회에서 원안가결돼 22일 열리는 제347회 제2차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박세원 의원은 제안설명을 통해 “경기교육아이들이 미세먼지와 대기오염으로부터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각급 학교에 보급한 공기정화장치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이뤄지고 있지 않아 대책마련이 필요했다”며 개정이유를 밝혔다. 개정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 교육감이 매년 수립하는 ‘학교 실내 공기질 개선을 위한 유지·관리 계획’에 실내 공기정화설비의 유지·관리 사항을 포함했으며, 실내 공기정화장치의 성능과 필터 점검을 연 2회 이상 실시할 것을 의무화하고, 그 점검결과를 학교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해 학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게 관리를 강화했다. 박 의원은 “본 조례안의 시행을 통해 실내 공기정화설비가 체계적으로 관리됨으로써 경기 학생과 교직원들이 깨끗한 교육환경 속에서 건강하고 안전한 학교생활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에이티소프트, HWP서 전자점자 생성하는 ‘eDotXPress HWP’ 출시

    에이티소프트, HWP서 전자점자 생성하는 ‘eDotXPress HWP’ 출시

    지난 7월 시각장애인의 공공기관 문서에 대한 접근성 제고를 위한 점자법 일부개정 법률안이 발의된 가운데, 한글 문서(HWP)에서 전자점자를 생성하는 솔루션이 출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시각장애인 전자점자문서 생성 솔루션 전문 기업 ㈜에이티소프트(대표 박호성)는 정보시스템 서버에서 HTML5 기반으로 리포팅툴과 연동해 민원문서를 점자로 변환하는 전자점자생성 솔루션인 ‘eDotXPress Report’에 이어, 한글 문서(HWP)에서 전자점자를 생성하는 ‘eDotXPress HW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의 지원을 통해 개발된 eDotXPress HWP는 개인 PC에 설치되어 있는 한글 프로그램에 전자점자 메뉴를 추가, 점자변환을 위한 점자 속성만 추가하면 표를 포함한 해당 문서가 전자점자로 변환되고 전자점자 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솔루션이다.eDotXPress HWP를 통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교육기관, 금융기관 등에서 사용하는 보고서, 공문서, 게시판 등의 첨부문서를 전자점자 파일로 생성하고 홈페이지 등에 첨부하거나 이메일로 받음으로써 시각장애인들이 전자점자를 점자정보단말기에서 정확히 읽을 수 있다. 또한 eDotXPress HWP는 기존 점역 프로그램에서 오랜 처리 시간을 요구했던 표에 대한 점역 처리를 쉽고 빠르게 처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문화체육관광부가 고시한 개정 한국 점자 규정과 국립장애인도서관이 발표한 개정 점자 도서 출판 및 점역 지침을 준수한다. 점자 속성이 포함된 HWP를 PDF로 변환 시 PDF에 점자파일을 포함해 유통할 수 있는 eDotXPress PDF Converter도 함께 출시된다. eDotXPress PDF Converter는 공공기관 등에서 활용 중인 PDF 변환 서버에 설치되고 점자속성이 포함된 HWP 파일의 PDF 변환 시 자동으로 점자파일이 PDF에 포함되며 시각장애인들은 점자정보단말기에서 음성 또는 점자를 선택적으로 듣고 읽을 수 있다. 이를 통해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교육기관, 금융기관 등이 온라인에서 제공하는 각종 전자문서에 대한 시각장애인의 정보접근성은 향상하고, 각종 기관은 원활한 정보제공과 법적의무준수, 기관의 이미지 제고 등의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다. 에이티소프트 박호성 대표는 “PDF 전문업체인 이파피루스의 기술지원과 협업을 통해 개발된 PDF 연동 기능은 향후 MS Word 제품 개발에도 적용할 계획이다”라며, “MS Word와 PDF 제품을 통해 민간과 해외 진출에 박차를 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점자법(제5조) 및 장애인차별금지 및 권리구제 등에 관한 법률(제21조), 시행령 (제14조)등에는 시각장애인에게 정보제공을 위해 점자를 의무적으로 제공하여야 한다고 명시되어 있다. 에이티소프트의 전자점자 솔루션은 은행 및 카드사의 시각장애인을 위한 보편적 금융서비스에도 적용 가능하며, 솔루션의 혁신성을 바탕으로 신용보증기금의 4.0 창업경진대회와 제7회 공공데이터 창업경진대회에서 각각 공공데이터 부문 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용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원용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원용희 도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5)은 15일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감염병 유행에 대한 방역 조치 사항을 규정하고, 감염병 환자가 치료중인 시설의 분뇨, 토사물 및 하수배수시설에 대한 긴급소독을 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경기도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원 의원은 “하수·배수관에 유입된 감염환자의 분뇨가 코로나19 집단 감염을 유발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국제 과학저널에 보고되고 있으며, 실제 병원 하수에도 코로나19 유전자가 검출된 사례가 있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감염병의 전파를 막기 위하여 치료시설의 필요한 방역 조치 및 감염병원체가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분뇨, 배수시설 등을 소독을 하게 함으로써 코로나19 사태가 더 이상 확산되는 것을 방지하고, 조속히 해결되는데 기여할 것이 기대된다”며 조례 개정의 취지를 밝혔다. 조례는 감염병의 전파를 막기 위해 조치를 하도록 하고 감염병 환자가 치료 중인 시설 중 배출되는 감염병원체가 있을 것으로 의심되는 분뇨, 토사물 및 하수배수시설에 긴급소독, 공중위생에 관계있는 시설 또는 장소에 대한 소독 대상에 하수배수시설을 포함하도록 시장·군수에게 권고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조례안은 오는 2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48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미림 경기도의원, ‘경기도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한미림 경기도의원, ‘경기도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한미림 의원(국민의힘·비례)이 지난 9월 대표 발의한 ‘경기도 포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47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에서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지난해 8월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과 올해 1월부터 현재까지 진행되고 있는 코로나19에 대응하기 위해 방역과 재난지원금 지급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는 공무원들을 포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발의됐다. 개정안은 정부가 정한 법정 감염병과 가축전염병의 예방 및 확산 방지 활동 등 도민의 보건 및 위생안전을 위해 기여한 경우에 도지사의 포상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 조례를 대표 발의한 한미림 의원은 “경기도 공무원들은 지난해 8월부터 지금까지 소속부서와 상관없이 방역활동에만 매달려왔으나, 이들을 위로하고 사기를 높일 포상 근거가 없었다”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마련된 포상근거를 통해 공무원 전체의 노력에 대한 합당한 포상이 진행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최갑철 경기도의원,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운용_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최갑철 경기도의원,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운용_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의원(더불어민주당·부천8)이 지난 9월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운용·관리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47회 임시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상위법령인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시행령’이 개정됨에 따라 재난관리기금 사용 용도를 명확하게 하고, 시·군의 재난관련 정책을 경기도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자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경기도 재난 및 안전관리 사업 계획’에 반영되지 않는 사항에 관해서는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할 수 없도록 하여 기금 사용에 있어 기준과 원칙을 강화했다. 또한 도지사가 재난관리를 위해 정책상 필요하다고 인정할 때에, 경기도 재난관리기금 일부를 시·군에 보조금으로 교부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았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최갑철 의원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재난관리기금 사용이 네거티브 방식으로 전환되어 경기도의 자율성이 커졌다”라며 “따라서 조례상에 재난관리기금을 사용할 수 있는 항목을 정해 기금이 적재적소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하는것에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또한 최갑철 의원은 “이번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를 통해 시·군의 재난관리기금이 상대적으로 여유롭지 못하다는 것을 확인했다”며 “시·군과 함께 상생하기 위해 경기도의 기금의 활용 방안을 마련한 것이 이번 조례안의 의의”라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임창열 경기도의원,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임창열 경기도의원,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임창열 의원(더불어민주당·구리2)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자원봉사활동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47회 임시회 안전행정위원회 제1차 상임위원회에서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자원봉사활동의 범위를 넓힌 것으로, 장애인 활동 보조를 포함한 장애인 지원에 관한 사항을 추가하여 도내 장애인에 대한 봉사활동을 활성화 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에는 장애인 활동보조와 관련 되어 ‘장애인활동보조인’으로 유급 사회복지 활동만 있었으나, 이번 조례를 통해 자원봉사 범위에도 포함돼 도민들의 활발한 자원봉사활동 참여를 유도하고 사회적 약자 계층에 대한 관심이 높아질 것이라는 기대효과가 있다. 이번 조례를 대표 발의한 임창열 의원은 “어느 순간부터 우리사회는 장애인을 포함한 우리사회의 약자계층에 대한 관심도가 낮아지고 있다”며 “이번 개정 조례안을 통해 많은 경기도민이 장애인에 대한 관심과 사랑을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10월 기준으로 경기도 등록 장애인 수는 54만 7386명이며, 이들은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와 경기도자원봉사센터 등 도내 활동 지원센터를 통하여 활동 보조 등의 지원을 받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윤용수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사관리_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윤용수 경기도의원, ‘경기도 청사관리_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윤용수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3)이 지난 9월 대표 발의한 ‘경기도 청사관리·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47회 임시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조례에 경기도 청사 내 감염병 에방을 위한 조치 또는 방역과 관련된 규정이 마련되어있지 않아, 도청사 내 감염병의 발생과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내용을 규정하고자 발의했다. 개정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청사 내에 감염병이 발생하거나 퍼지는 것을 막기 위하여 도지사로 하여금 주기적인 방역 및 청소, 개인용 소독용품 비치 및 전염병 감식장비 설치와 함께 필요시 청사폐쇄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번 조례안을 발의한 윤용수 의원은 “이번 코로나19 사태 동안 여러 중앙부처와 지방 공공기관들이 방역을 위해 일시적으로 청사를 폐쇄하였으나, 경기도청의 경우에는 이와 관련된 근거가 없었다”며 “경기도청이 경기도내 재난컨트롤타워로써 적절한 대응하기 위해서는 청사운영 및 관리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여 이번 조례안을 발의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양운석 경기도의원, 코로나19 대응 소방공무원 보호 조례 상임위 통과

    양운석 경기도의원, 코로나19 대응 소방공무원 보호 조례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양운석 의원(더불어민주당·안성1)이 지난 9월 대표 발의한 ‘경기도 소방공무원 보건안전 및 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47회 임시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건의안은 최근 감염병 환자가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에게 타액을 뱉는 등 고의로 감염을 유도하는 사례가 있어 감염병 현장에서 활동하는 소방공무원을 보호하고자 마련됐다. 조례안은 도지사로 하여금 매년 계획하는 소방공무원의 보건 안전 및 복지 집행계획에 감염병의 2차 감염을 예방하기 위한 안전조치를 추가하도록 했다. 또한 소방공무원이 감염병 환자를 이송할 때, 감염병으로부터 보호받을 수 있는 각종 보호장비 및 물품을 구비하도록 해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도록 하였다. 이번 조례안을 발의한 양운석 의원은 “불철주야 도민을 위해 희생하는 소방공무원들에게 일부 환자가 도를 넘는 행동을 하는 사례가 있었다”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소방공무원들을 보호하고, 나아가 도민들에게 안전한 구조구급환경을 만들 수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국중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안전취약계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국중현 경기도의원, ‘경기도 안전취약계층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국중현 의원(더불어민주당·안양6)이 지난 9월 대표 발의한 ‘경기도 안전취약계층 지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이 15일 제347회 임시회 제1차 안전행정위원회를 통과했다. 이번 조례안은 상위법령인 ‘재난 및 안전관리기본법’ 개정에 발맞춰 안전취약계층에 대한 안전 환경 지원 관련 내용을 담고, 행정안전부의 표준조례안을 현행 조례에 반영하여 개정하고자 발의했다. 조례안의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한 환경을 위해 도지사가 지원할 수 있는 대상에 13세 미만 어린이를 추가했으며, 어린이보호구역 등 취약지역의 안전 확보를 위한 환경 개선 지원 사업의 범위를 넓혔다. 또 도지사로 하여금 누전·가스누출 등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소방·가스·전기 시설 등의 안전 점검과 재난 및 사고 예방을 위해 필요한 안전장비 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국중현 의원은 “학교 주변이나 좁은 골목길을 다니는 동안 경기도가 나서서 어린이들을 보호 할 수 있는 사업을 하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이번 조례안을 통해 경기도가 도내 안전취약계층을 위해 세분화하고 다양한 안전 관련 지원 사업을 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추민규 경기도의원, 공동주택관리 및 지원 조례 입법예고

    추민규 경기도의원, 공동주택관리 및 지원 조례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추민규 도의원(더불어민주당·하남2)은 15일 아파트 경비원에 대한 폭력과 폭언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내용을 담고 있는 ‘경기도 공동주택 관리 및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 대표발의자인 추 의원은 “최근 강북구의 故최 모 경비원이 극단적인 선택을 하기 까지 얼마나 많은 폭언과 폭행에 시달렸을지 생각하니 고인께 죄송한 마음”이라며 “더 이상의 억울한 피해자가 발생되지 않기를 바라며 경비원에 대한 폭력을 도 차원에서 관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조례개정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도지사가 공동주택단지에 고용된 경비원, 미화원, 관리사무원 등 단지 내 노동자의 인권과 복지 증진을 위하여 노동환경개선, 심리상담, 법률지원 등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추 의원은 “이번 개정조례안은 국민대학교 정치외교학과에 재학중인 양민석씨의 제안에 따라 추진하게 되었는데 입법예고를 통해 수렴한 의견을 조례안이 최종 본회의에서 통과될 때까지 양민석씨와 소통하겠다”말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48회 정례회(11월)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원용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도세감면 조례 입법예고

    원용희 경기도의원, 경기도 도세감면 조례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원용희 도의원(더불어민주당·고양5)은 15일 관광호텔의 취득세 감면 기간을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경기도 도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 했다고 밝혔다. 대표발의한 원용희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관광산업 전체가 고사 위기에 처해 있다”며 “해외여행이나 단체여행 보다는 가족단위의 소규모로 이른바 호캉스(호텔+바캉스)를 즐기는 문화가 자리잡아가고 있지만 이를 뒷받침할 관광호텔은 실제 많이 부족한 편이다”라며 조례 개정의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개정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5성급 관광호텔 취득세 감면기간을 2022년 12월 31일로 연장하고, 정당한 사유 없이 5성급 관광호텔을 착공하지 않은 경우 면제된 취득세 추징기간은 부동산 취득일 2년에서 3년으로 연장하는 것으로 하였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48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배 경기도의원, 경기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입법예고

    김종배 경기도의원, 경기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도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3)은 15일 안전한 통학로 조성을 위해 어린이 보호구역내 주정차를 제한하는 내용을 담고 있는 ‘경기도 어린이 통학로 교통안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대표발의한 김종배 의원은 “도내에는 여전히 보도 없는 지방도가 많을 뿐만 아니라 불법주정차로 인해 어린이 통학로도 확보되지 못한 곳이 많이 있다”고 언급하고 “통학로 확보는 어린이의 생명권, 학습권과 밀접히 관련되어 있는 만큼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조례 개정 취지에 대해 설명했다. 이번 조례안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시장·군수가 어린이 통학로를 지정할 수 있도록 하고, ▲ 도지사가 교통지도반에 필요한 비용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도지사가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시설의 주(主) 출입문과 직접 연결되어 있는 도로에 정차나 주차를 금지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조례안은 오는 2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접수된 의견 및 관련 부서의 의견을 검토한 후 제348회 정례회(11월) 의안으로 접수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재형 경기도의원, 경기도 택지개발지구 버스노선 공영화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권재형 경기도의원, 경기도 택지개발지구 버스노선 공영화 등에 관한 조례 개정안 상임위 통과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권재형 도의원(더불어민주당·의정부3)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택지개발지구의 버스노선 공영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상임위에서 원안 가결됐다. 개정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권 의원은 “기존의 100만㎡ 또는 수용인구 2만명 이상으로 정해져있던 기존의 광역교통개선대책 수립 개발범위는 쪼개기 방식의 개발 등으로 인해 교통혼잡을 유발했었다”며 “이번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교통혼잡을 방지하여, 도내 공공택지지구의 주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편의가 제공될 것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권 의원이 대표 발의한 ‘경기도 택지개발지구의 버스노선 공영화 등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본 조례안의 적용범위로 규정한 대규모개발 사업의 범위(사업면적)를 현행 ‘100만㎡ 이상이거나 수용인구 2만명 이상’에서 ‘50만㎡ 이상이거나 수용인구 1만명 이상’으로 개정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규창 경기도의원, 경기복지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김규창 경기도의원, 경기복지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규창 의원(국민의힘·여주2)은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고, 이동편의를 증진시키고자 경기복지택시 운영 및 지원계획을 수립할 때 소외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하도록 하는 ‘경기복지택시 운영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 의원은 “경기도 내 대중교통 소외지역의 교통편의를 제공하고, 경기복지택시의 운영을 더욱 원활하게 하기 위하여 경기복지택시의 대상인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운영 및 지원계획 수립 시 반영하도록 했다”며 조례 개정의 취지를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경기복지택시 운영 및 지원 계획 수립시 대중교통 소외지역 주민의견을 반드시 반영하도록 하고, 보조금 신청 시 주민설문 조사서, 마을현황 조사서 등을 첨부한 신청서를 제출하도록 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조례안은 오는 2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48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오진택 경기도의원, 경기도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오진택 경기도의원, 경기도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오진택 부위원장(더불어민주당·화성2)은 15일 현장에서 교통안전 저해요인을 찾아 이에 대한 개선사항을 권고하며, 교통수단 및 교통사고 발생원인 등에 대하여 안전점검·시설안전진단을 통해 도내 교통안전을 증진시키고자 하는 ‘경기도 교통안전 증진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오진택 부위원장은 “교통안전 실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주기적인 교통수단안전점검 및 점검결과에 따른 저해요인에 대하여 대책을 수립, 일정기준 이상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경우 교통안전진단기관으로부터 안전진단을 받도록 함으로써 도내 교통안전 증진과 함께 도민의 재산과 생명이 보호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개정조례안 대표발의 배경에 대해 설명했다. 또 “매년 시·군을 대상으로 한 교통안전사업 공모사업을 구체적으로 명시하여 도내 31개 시·군의 교통안전사업 공모 참여율을 높여, 경기도 주민들에게 더 나은 교통환경 제공하고자 하였다”고 말했다. 조례안은 오는 2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48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권정선 경기도의원, 도내 공공보육 강화 법적 근거 마련

    권정선 경기도의원, 도내 공공보육 강화 법적 근거 마련

    경기도내 어린이집의 취약보육 확대 지원과 보육교직원의 노동 여건 개선, 영유아 권익 존중 등 도내 보육 서비스의 질적 수준이 한 단계 더 높아질 전망이다. 해당 내용을 담은 ‘경기도 보육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교육행정위원회 권정선(더불어민주당·부천5) 의원은 “지난해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취약보육 대상자들에 대한 공공 보육 확대 필요성과 경기도의 책무 강화를 촉구하였으나, 아직 경기도의 취약보육 지원은 미미한 수준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하고 “도내 보육 환경 개선 사항을 법제화함으로서 경기도의 취약보육에 대한 관심을 정책으로 확립해 나가고자 한다”고 조례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해당 조례안에는 도내 장애아동, 한부모가정, 다문화가족, 맞벌이 부부와 같은 취약보육 대상자를 위한 어린이집 확보와 해당 어린이집에 대한 재정 지원 등 취약보육 확대를 위해 경기도가 노력할 것을 규정했다. 아울러 권정선 의원은 “보호자의 욕설, 모욕, 폭행 등 보육교직원에 대한 권리침해가 해마다 심각한 수준으로 늘고 있다”며 “경기도가 보육교직원의 노동여건 개선에 적극 노력하고, 권리침해 사례가 발생시 유기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법제화 했다”고 밝혔다. 소관부서인 경기도 보육정책과에서는 “도내 공공 보육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는 해당 조례의 발의취지에 적극 공감한다”며 “보육교직원의 권리보호와 함께 영유아 학대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보육교직원에 대한 책무로 ‘영유아 권익 존중 사항’도 포함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제안했다. 해당 상임위인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에서는 집행부 의견도 포함하는 수정안으로 조례안을 가결했다. 권정선 의원은 “조례 개정을 통해 도내 보육서비스의 질적 수준을 한 단계 더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여전히 우리의 보육환경이 열악한 만큼 앞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보육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통과된 조례안은 오는 22일 경기도의회 본회의에 상정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명원 경기도의원, 경기도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사전·사후 점검에 관한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김명원 경기도의원, 경기도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 사전·사후 점검에 관한 조례 개정안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명원 위원장(더불어민주당·부천6)은 15일 시·군 이동편의시설 기술지원센터(이동편의기술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경우 경기도 이동편의기술센터에서 해당 지역 센터의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센터의 기능을 확대하는 것을 주요골자로 하는‘경기도 교통약자 이동편의시설의 사전·사후 점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고 밝혔다. 조례안을 대표 발의한 김 위원장은 “현재는 도가 ‘시·군별 이동편의기술센터’가 설치되지 않은 시·군의 요청이 있을 경우 ‘경기도 이동편의기술센터’에서 신청 지역의 이동편의기술센터 업무를 수행할 수 있었다”며 “다만, 현재 도내 ‘시·군 이동편의기술센터’가 있는 곳은 수원시 및 용인시뿐이고, 시·군의 신청이 없을시 센터 업무의 효과를 받지 못했다”고 문제점을 지적했다. 이어 “문제점을 해소하고자 시·군별 센터가 없을 경우, 경기도 이동편의기술센터에서 센터가 없는 지역의 이동편의기술센터 업무를 수행하도록 하고, 도내 교통약자들의 전반적이며, 보다 넓은 이동편의증진을 위해 기능을 확대하도록 규정했다”며 개정 취지를 밝혔다. 조례안은 오는 2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48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종배 경기도의원, 경기도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김종배 경기도의원, 경기도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법예고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종배 도의원(더불어민주당·시흥3)은 15일 보행우선구역 지정 및 운영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위한 근거 마련을 주요 골자로 하는 ‘경기도 보행환경 개선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입법예고했다. 조례안을 대표발의한 김종배 의원은 “경기도 내 주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조성 및 확보를 위해서는 보행우선구역의 확대가 필요한 시점이다”며 “보행우선구역 지정 및 운영을 위해 필요한 조치, 보행안전시설물에 대하여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해줌으로써 도내 보행자들에게 보다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조례 개정 배경을 설명했다. 조례안의 주요내용을 살펴보면, 보행우선구역 지정 및 운영을 위해 필요한 조치 및 보행안전시설물 설치에 대한 예산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명시했다. 조례안은 오는 21일까지 도보 및 도의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될 예정이며, 제348회 정례회 의안으로 접수될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대석 경기도의원,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 개정안 보건복지위 통과

    장대석 경기도의원,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향상 개정안 보건복지위 통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장대석 의원(더불어민주당, 시흥2)이 발의한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이 지난 14일 제347회 임시회 제1차 보건복지위원회 회의를 통과했다. 장대석 의원이 발의한 이번 개정안은 경기도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개선 정책과 관련하여 전문적인 의견 수렴을 위한 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실제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문제는 사회복지서비스 질과 밀접한 연관이 있는 중요한 문제임에도 그동안 당사자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는 위원회는 없어 이에 대한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 장대석 의원은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문제는 서비스 공급자와 수혜자 모두에게 중요한 문제”라면서 “이번 개정안 통과가 당사자의 목소리를 반영한 처우개선 방안이 제시될 수 있는 소중한 계기가 될 것이라 기대한다”며 조례 통과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