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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男교사 할당제 재추진

    서울 도화동에 있는 마포 초등학교. 이 학교의 평교사 58명 중 남자 교사는 단 3명이다. 한 명이 오는 7월에, 다른 한 명은 내년에 입대한다. 이렇게 되면 남자교사는 한 명만 남게 된다. 김병환 교장은 “남자 교사가 절대적으로 부족해 신규교사를 뽑을 때 시교육청에 따로 부탁을 해야 할 정도”라면서 “남교사의 역할이 따로 있는 만큼 성적에만 얽매이지 말고 남자 교사를 더 많이 뽑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른바 ‘남교사할당제’가 필요하다는 얘기다. 시교육청은 이미 지난해 5월 전국 시·도 교육감협의회를 통해 옛 교육부에 이 문제를 건의했다. 교육부가 관련 연구가 없다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시교육청은 ‘교원 양성균형 임용’ 특별연구 작업을 벌여 26일 공개했다. 과제를 맡았던 서울교대 박상철 교수팀의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교사, 학생, 학부모 등 응답자 3168명 가운데 80.1%가 교사 성비의 균형을 맞춰야 한다는 데 찬성했다. 초·중·고 교사 1056명, 학부모 1056명, 초·중·고 학생 1056명을 각각 남녀동수로 조사했다. 교사의 89.5%가, 학부모의 87.1%가 찬성했다. 남교사 할당제 도입에 대해서도 교사의 73.9%, 학부모의 80.6%가 찬성했다. 연구팀은 이에 따라 교육공무원법 임용령이나 교육공무원법을 고쳐 일반직 공무원처럼 남자교사도 30% 이내에서 선발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시교육청은 연구결과를 교육과학기술부에 전달할 예정이다. 또 한차례 논란을 예고하고 있다. 남자교사들이 부족해 남학생들에게 올바른 성(性)모델을 제시하기 어렵고,‘학생의 여성화’현상이 지나치다는 이유에서다. 교사의 ‘여초(女超)현상’은 대도시가 더 심각하다.2006년 기준 서울 초등학교(국·공립)교사의 83.3%, 부산 78.1%, 대구 77.9%가 여자교사다. 더구나 최근 신규 임용자 여교사의 비율은 90%에 달해 여교사 비율은 앞으로도 계속 늘어날 수밖에 없다. 남자교사를 인위적으로 늘리는 것에 대해 여성계가 반대하고 있고, 교과부도 유보적인 쪽이라 법개정을 통한 남교사 할당제 도입은 쉽지 않아 보인다. 교과부는 “연구결과를 받아본 후 검토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국가 중에서도 많은 나라들이 우리 나라보다 여교사 비율이 높지만 인위적인 할당제를 시행하지 않고 있고, 상대적으로 질이 떨어지는 남자교사들이 배출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하고 있다. 한국여성 노동자회 배진경 사무처장은 “이미 교대 입학전형 때 25∼40%의 남성할당제를 시행하고 있는데 임용 때도 같은 제도를 도입하겠다는 것은 명백한 이중혜택”이라며 반대했다. 한국교총 김동석 대변인은 “필요성은 인정되지만, 인위적인 수치 선정은 잘못된 것”이라고 말했다. 김성수기자 sskim@seoul.co.kr
  • 옛 홍보처 36% 68명 대기발령

    ‘기자실 통폐합’ 등 참여정부의 언론정책을 주도했던 옛 국정홍보처 소속 공무원 3명 중 1명이 대기발령 조치를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별정직 공무원들은 절반 가량이 보직을 잃어 ‘실직공포’에 휩싸여 있는 상태다. 그러나 정작 ‘기자실 통폐합’을 실무지휘했던 고위간부는 최근 인사에서 중요 보직을 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문화체육관광부에 따르면 지난 19일 인사에서 옛 홍보처 본부 직원들 188명 중 120명만 보직을 받고 각 부서에 배치됐다. 나머지 68명은 보직없이 대기상태에 들어갔다. 이 가운데 별정직 공무원들은 68명 중 절반이 넘는 36명이 자리를 잃었다. 정부는 일반직과 달리 별정직의 경우 8월31일까지 자리를 찾지 못하면 해직시키기로 방침을 정한 바 있다. 이번에 보직을 받은 120명 중 97명은 홍보지원국에 배치됐고 나머지 23명은 문화부 각 지원 및 사업부서에 자리를 받았다. 홍보처의 별정직 과장 출신인 P씨는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절반 이상 자리에서 내몰릴 줄은 몰랐다.”며 “상당수 직원들이 자포자기 상태에서 공무원 생활을 끝내야 할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홍보처 직원들이 대거 대기발령을 받은 것은 홍보처가 국 단위로 대폭 축소돼 문화부에 흡수됐기 때문. 여기에 신분보장이 취약한 별정직 공무원이 많아 타 부서 배치도 어려웠던 것으로 알려졌다. 홍보처 소속기관이었던 한국정책방송(KTV)과 해외홍보원은 아직 규모와 기능 조정에 대한 정부방침이 정해지지 않아 직원 170여명 전원이 보직을 받았다. 그러나 향후 규모가 대폭 축소될 것으로 예상되며, 그 과정에서 적지 않은 직원들이 자리를 잃을 것으로 보인다. 이 와중에도 정작 ‘기자실 통폐합’에 앞장섰던 방선규 전 홍보처 홍보협력단장이 국정홍보 파트 주요 보직을 받는 모순적인 인사행태로 논란을 일으켰다. 문화부는 지난 12일 방 전 단장을 홍보정책관에 임명했다. 홍보정책관은 홍보지원을 총괄하고 국정과제 홍보·분석, 정부 발표를 지원하는 업무를 맡는 자리이다. 그러나 ‘새정부 방침과 맞지 않는 인사’란 지적이 일자 20일 방 정책관은 결국 “조직에 부담을 주기 싫다.”며 사의를 표명했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데스크시각] 철밥통과 소수자 권리/ 임창용 공공정책부 차장

    [데스크시각] 철밥통과 소수자 권리/ 임창용 공공정책부 차장

    평소 알고 지내는 과장급 공무원 K씨에게 안부차 전화를 했다. 한창 바쁠 시간인 오후 3시. 하지만 그가 전화를 받은 곳은 사무실이 아닌 호프집이었다. 조직개편과 인사 뒤끝이라 업무 인수인계와 이사로 정신없을 시간 그는 낮술을 마시고 있었다.“할 일이 있어야지요. 자리는 없고, 눈치만 보이고….” 별정직 국가공무원 신분인 그는 며칠 전 인사에서 보직을 잃었다. 기약 없는 대기 상태에 들어간 것.8월 말까지 보직을 못 받으면 실직할 수도 있다. 그가 속한 기관의 별정직 과장과 사무관 대부분이 같은 신세다. 정부의 인력감축 화살이 별정직, 계약직 등 공직사회내 소수 약자들에게 몰리고 있다. 국가공무원법상 ‘특수경력직’으로 분류되는 이들이 비상시국을 맞아 다수 일반직 공무원들의 방패막이로 내몰리고 있다는 소리도 들린다. K씨는 필요할 때는 ‘전문가를 우대한다.’면서 뽑아놓고, 막상 칼바람이 부니까 가장 먼저 칼을 맞으란다며 불만을 토로했다. 그는 자리를 잃는 것보다 아무도 편들어주는 이가 없는 게 더 서럽단다. 그들을 필요로 했던 그 누구도 부당성을 지적하거나 구명의 목소리를 내지 않는다고 했다. 그렇다고 스스로 나설 수도 없다. 괘씸죄에 걸려 ‘대기중 자리를 얻을지 모른다.’는 한가닥 희망마저 사라질까봐 두렵다는 것이다. 이들에 대한 차별은 비단 인력감축에서뿐만이 아니다. 공직사회에서 특수경력직 공무원에 대한 차별은 이미 구조화, 합법화돼 있다. 얼마 전 국가공무원법을 훑어보면서 깜짝 놀랐다. 공무원의 신분보장이나 각종 혜택은 철저히 일반직 위주로 적용되고 있었다. 흔히 고용의 안정성이나, 공무원들이 누리는 각종 혜택은 특수경력직 공무원들에게 ‘그림의 떡’에 불과했다. 이들은 몸이 아파 장기요양이 필요해도, 부모나 배우자를 장기간 간호해야 할 때도 휴직을 할 수 없다. 외국 유학을 위한 휴직도 불가능하다. 구조조정을 거론할 때마다 공무원들이 빼드는 카드가 있다.‘형의 선고나 징계처분 등에 의하지 않고는 의사에 반해 면직을 당하지 않는다.’는 신분보장 조항이다. 하지만 적용범위에 특수경력직 공무원은 빠져 있다. 이명박 정부는 공직사회내 소수 약자 보호에 관심을 돌려야 한다. 이 대통령이 그토록 강조해온 정부 슬림화에 따른 희생이 힘없는 이들에게 몰린다면 정부개혁의 취지도 그만큼 탈색될 수밖에 없다. 특수경력직 공무원들은 새 정부가 지향하는 ‘실용’과도 닿아 있다. 지나치게 경직된 기존의 채용시스템의 한계에서 벗어나 적재적소에 필요한 인재를 쓰기 위해 이들을 채용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오히려 이들의 신분보장이나 권익은 정부가 앞장서 챙겨주어야 할 일이다. 일반직이든 별정직이든 상벌은 개인의 능력과 성과에 따라 정해져야 한다. 출신성분 때문에 ‘서자만도 못한 존재’라는 자괴감을 씹으며 낮술을 마시는 한, 실용은 그만큼 멀어질 수밖에 없다. ‘소수자의 권리’라는 게 있다. 소수 약자를 다수의 횡포와 전제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개념이다. 한 사회의 지배계급이나 우월집단에 의해 권리를 박탈당하거나, 경제적 착취의 대상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우리 공직사회야말로 진정 ‘소수자의 권리’가 도입되어야 할 곳이다. 이를 위해 청와대와 정치권이 직접 나서야 한다. 공직사회 개혁은 공무원 스스로 할 수 없다. 차별을 당연시하는 다수 공직자들에게 맡기면 또 다른 변형된 차별만 생겨날 뿐이다. 공무원을 흔히 ‘철밥통’이라고 한다. 정부가 바뀔 때마다 그것을 깨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하지만 정작 깨뜨린 것은 소수약자의 밥그릇이 아니었는지 이제라도 세밀히 살펴보아야 하지 않을까. 임창용 공공정책부 차장 sdragon@seoul.co.kr
  • 종이 인사카드 45년 만에 사라진다

    종이 인사기록카드가 4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완전히 사라지게 됐다. 18일 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지방공무원에 대한 인사기록카드를 종이에서 전자시스템을 전환하기 위해 ‘지방공무원 인사기록 및 인사사무 처리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해부터 국가공무원에 대해서는 인사기록카드가 종이에서 전자시스템으로 대체됐다. 이로써 1963년 모든 행정기관에 도입된 통일된 양식의 종이 인사기록카드가 자취를 감추게 됐다. 행안부 관계자는 “종이 인사기록카드의 경우 조작 가능성 등을 우려해 본인이 열람할 수 없었다.”면서 “하지만 전자 인사기록카드는 수정 여부도 기록으로 남는 만큼 열람할 수 있도록 개선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행안부는 또 지방 연구·지도직 공무원에 대한 인사 차별을 없애 일반직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정할 계획이다. 현재 연구·지도직의 시보(수습) 기간은 1년으로 일반직의 두배이다. 또 연구·지도직의 ‘최소승진 소요연수’도 최대 9년으로, 일반직에 비해 두배 이상 길다. 현재 지방공무원은 28만여명이며, 이 중 연구사와 지도사는 각각 2500명,4400명 수준이다. 이 관계자는 “연구·지도직의 인사 관련 규정을 일반직과 동일한 수준으로 맞출 계획”이라면서 “자방자치단체 등의 의견수렴을 거친 뒤 이르면 올 상반기 중 시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7·9급도 내년부터 응시연령상한 폐지

    정부는 내년부터 행정·외무고시에 이어 7·9급 일반직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에서도 ‘응시연령 상한제’를 폐지하기로 확정했다.또 서울시를 비롯한 지방공무원 공채시험 역시 응시연령 상한제가 폐지 또는 완화될 전망이다. <서울신문 3월14일자 2면 참조>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14일 “응시연령 상한규정 폐지를 국가고시 뿐만 아니라 7·9급 일반직 국가공무원 공채시험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결정했다.”면서 “이는 공채시험 응시요건에 학력·경력·연령을 삭제한 국가공무원법 개정 취지에 맞추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일반직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의 응시연령은 국가고시(5급)의 경우 만 20∼32세,7급 만 20∼35세,9급 만 18∼32세 등이다.하지만 내년부터는 현행 공무원 정년(5급 이상 60세,6급 이하 57세)이 사실상의 상한선 역할을 하게 된다.또 각 부처별로 이뤄지는 특채시험은 이미 상한선을 폐지했으며,하한선만 만 20세로 제한하고 있다. 이 관계자는 “다만 경찰·소방 등 국가공무원법이 아닌 개별 법령의 적용을 받는 특정직에 대해서는 응시연령 상·하한선을 당분간 유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지방공무원 공채시험에서도 연령 제한이 대폭 완화될 것으로 보인다.지방공무원의 경우 지방공무원법을 근거로 각 지방자치단체에서 규칙을 통해 별도 관리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날 “응시연령 상한규정을 바꿀 수밖에 없다.”면서 “다만 국회에서는 전면 폐지에 따른 부작용을 최소화하기 위해 단계적으로 연령을 완화하도록 지시한 상태”라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는 올해부터 9급 공채시험 상한연령을 기존 만 30세에서 32세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 이 관계자는 “상한연령을 높인 서울시 조례 개정안을 오는 26일 서울시의회에 상정하고,다음달 3일 공포할 예정”이라면서 “서울을 제외한 나머지 15개 시·도에서는 9급 상한연령이 32세인 만큼 연령제한이 지나친 측면이 있었다.”고 설명했다. 헌법재판소는 지난 13일 대심판정에서 5급 국가공무원 공채시험의 응시연령 제한에 대한 위헌 여부를 따지는 공개변론을 열었다.다음달 중 결정을 선고할 예정이지만,이같은 정부 방침으로 결정이 사실상 무의미해졌다. 장세훈 강주리기자 shjang@seoul.co.kr
  • [인사]

    국무총리실 ◇부이사관 △사회위험갈등관리실 안전정책관 이상경△규제개혁실 규제개혁정책관실 규제총괄과장 이철우◇서기관△국정운영실 총괄정책관실 최용선△〃 일반행정정책관실 최현승△〃 사회정책관실 노동환경정책팀장 신인섭△사회위험갈등관리실 정책기획관실 윤현주△〃 안전정책관실 김준민△〃 사회갈등정책관실 이성춘(일반행정갈등정책팀장) 이종협△〃 개발환경갈등정책관실 오후석(지역갈등정책팀장) 정원상△규제개혁실 규제개혁정책관실 이정기 손선미△〃 경제규제관리관실 백승일△〃 사회규제관리관실 사회규제심사3팀장 김기한△정책분석평가실 평가정책관실 김영선△〃 정책분석관실 정책분석운영팀장 김민성△정무실 정무기획비서관실 손진욱(입법관리팀장) 김규형(자원외교행정관)△〃 정무운영비서관실 시민사회팀장 이상로△〃 정보관리비서관실 상황팀장 김화영△공보실 정책홍보비서관실 정책홍보팀장 유영실△인사과 인사담당행정관 조봉래 교육과학기술부 ◇국장급 △정책기획관 남진웅△인재육성지원관 김차동△평생직업교육국장 서명범△학교정책〃 김홍섭△교육복지지원〃 황인철△과학기술정책기획관 박항식△정책조정〃 김정민△기초연구정책관 김이환△국제협력국장 이은우△원자력〃 김영식△국립과학관추진기획단장 김선빈△울산국립대학건설추진〃 류춘근◇서기관△감사총괄담당관실 박인상△거대과학협력과 이석래△과학기술정책과 나치수 황판식△우주개발과 오성배△정책조정지원과 홍순정△투자분석기획과 박경수△교육복지기획과 장덕호△기획담당관실 고영종△우주정책과 권현준△원자력협력과 김진형△월성주재관실 전창효△인사과 배정회 심민철△과학기술인력과 김일수 우사임△대학정보분석과 권성연△산업인력양성과 조현숙△평가기획과 최진하△장관실 임요업△잠재인력정책과 정민택△기초연구지원과 고광노△대학경영지원과 현철환△미래원천기술과 황성훈△연구정책과 권석민△학술연구윤리과 김우정△학연협력지원과 한형주△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추진단 박진희△대학자율화추진단 유정기◇기술서기관△과학기술전략과 이준배△과학기술정보과 홍승호△연구성과관리과 신재식△디지털지방교육재정팀 이선희△양자협력과 권채순△협력총괄과 김진우△규제개혁법무담당관실 이상대△고리주재관실 이영준△울진주재관실 김중호△원자력안전과 김충곤△원자력정책과 전기수△연구기관지원과 나인광△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추진단 백정현◇장학관△교육분권화추진단 김계순△이러닝지원과 오재덕△교육과정기획과 김라경△영어교육강화추진단 신원재◇교육연구관△감사총괄담당관실 우원재△유아교육지원과 박찬화△특수교육지원과 김은주△홍보담당관실 김대인△영재교육지원과 고영규 임용우△인재정책총괄과 박정희△학교정보분석과 송달용 신현철△잠재인력정책과 조용△직업교육정책과 김태운△교과서선진화팀 박미현△교육과정기획과 남부호△교직발전기획과 김운종 선영규△학교제도기획과 박건호△학력증진지원과 김영순 양원택△영어교육강화추진단 김연석 이희권△교육분권화추진단 권기원◇공업연구관 및 기상연구관△국립과학관추진기획단 전시팀 권효순 유창영 홍현선 이정구◇농업연구관△대구·광주과학관추진단 권일찬 통일부 △통일정책국장 김천식△대변인 김호년△남북교류협력국장 김중태△인도협력국장 김정수 행정안전부 ◇부이사관 전보 △행정정보공유추진단 부단장 秋炅均△장관비서실장 韓俓浩 문화체육관광부 (홍보지원국) △국장 김희범△홍보정책관 방선규△홍보콘텐츠기획관 서강수△홍보지원총괄과장 이칠화△국정과제홍보〃 강수상△분석〃 이계현△정부발표지원〃 김상술△뉴미디어홍보〃 노점환△홍보자료제작〃 이광이△정책포털운영〃 김효룡 국토해양부 ◇과장급 전보 △홍보담당관 임현택△감사〃 임경국△감찰팀장 강용석△고객만족센터장 임태모△기획담당관 김경욱△창의혁신〃 김형석△규제개혁법무〃 양준승△국제협력〃 이상훈△남북협력팀장 박상열△재정담당관 송석준△연구개발〃 정광용△정보화〃 최재항△주택정책과장 이문기△주택기금〃 정경훈△주거복지기획〃 권대철△주택건설〃 서명교△주택시장제도〃 한동민△주택정비〃 김일환△토지정책〃 안충환△부동산산업〃 이충재△부동산평가〃 김동수△택지개발〃 김태호△신도시개발〃 김동호△국토정보기획〃 한창섭△국토정보제도〃 사재광△국토정보산업지원〃 양근우△건설정책〃 박민우△건설산업〃 최정호△해외건설〃 오양진△건설인력기재〃 손명선△기술정책〃 변종현△기술기준〃 김진숙△시설안전〃 박하준△건설안전〃 정용식△수자원정책〃 김석현△수자원개발〃 김성탁△하천계획〃 이용규△하천운영〃 김규춘△운하지원팀장 안정훈△물류정책과장 서훈택△물류시설정보〃 구자명△물류산업〃 백승근△항만제도협력〃 박경철△항만유통〃 김준석△해운정책〃 지희진△국제해운〃 류재형△연안해운〃 김우철△선원노정〃 추교필△해사안전정책〃 이상진△해사기술〃 김규섭△항행안전정보〃 김병수△해양교통시설〃 장황호△국제해사팀장 권석창△항만정책과장 박승기△항만개발〃 김영복△항만민자계획〃 송상근△항만건설기술〃 최중문△항만재개발〃 박준권△종합교통정책〃 구본환△도시광역교통〃 김정렬△대중교통〃 김완중△교통안전〃 김한영△교통복지〃 고칠진△자동차정책〃 주현종△자동차관리〃 김영학△자동차손해보장팀장 오기헌△도로정책과장 유인상△간선도로〃 김일평△광역도시도로〃 김수곤△도로운영〃 이성준△도로환경〃 구헌상△교통정보팀장 이영균△국토정책과장 박선호△수도권정책〃 김규현△지역정책〃 김영훈△지역발전지원〃 조춘순△산업입지정책〃 김영태△기업복합도시〃 최원규△도시정책〃 박무익△도시재생〃 김철흥△도시환경〃 손태락△건축기획〃 김기석△도시규제정비팀장 김정희△건축문화〃 김상문△해양정책과장 임현철△해양개발〃 정도안△연안계획〃 한홍교△해양영토〃 이경규△해양환경정책〃 박광열△해양보전〃 유정석△해양생태〃 윤현수△항공정책〃 황성연△국제항공〃 김상도△공항계획〃 조노영△철도정책〃 박종흠△간선철도〃 윤왕로△광역도시철도〃 이승길△철도운영〃 권용복△고속철도〃 이종국△철도차량기술〃 방윤석△철도안전팀장 정의하△국토해양인재개발원 학사운영과장 황성규△서울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김동국△〃 수원국도관리사무소장 전성문△〃 홍천국도관리〃 손종필△대전지방국토관리청 관리국장 임재홍△익산〃 광주국도관리사무소장 성배경△항공안전본부 항공교통실장 임주빈△서울지방항공청 공항시설국장 강병옥△국토지리정보원 관리과장 이제학△〃 측지〃 장성호 국가보훈처 ◇과장급 전보 △대변인 신현재△기획재정담당관 하유성△창의혁신〃 민병원△규제개혁법무〃 이남일△정보화팀장 이창현△운영지원과장 선춘배△보상정책〃 오진영△등록심사〃 박찬섭△보상급여〃 홍인표△단체협력〃 김주용△복지정책〃 전종호△복지운영〃 강윤진△보훈의료〃 권기수△생활안정〃 정하태△정책총괄〃 황원채△취업지원〃 송권면△복지지원〃 이기용△교류협력〃 오경준 금융위원회 △혁신행정과장 김영모△감사담당관 원중희△기획재정담당관 홍재문△규제개혁법무담당관 이호형△금융정책과장 박영춘△금융시장분석과장 최훈△산업금융과장 유재수△금융구조개선과장 김근익△글로벌금융과장 이현철△은행과장 이해선△보험과장 이병래△중소서민금융과장 우상현△자본시장과장 이명호△자산운용과장 김태현△공정시장과장 정완규△위원장실 이명순△정책홍보팀장 변영한△의사운영정보팀장 윤창호 병무청 ◇전보 △기획조정관 박경규△선병자원국장 정환식△현역입영〃 권용덕△사회복무동원〃 장갑수△동원정책관 양기옥(과장급)△대변인 최성원△감사담당관 김태춘△운영지원과장 박희관△기획재정담당관 강상현△창의혁신〃 김태화△규제개혁법무〃 남재우△선병자원과장 임재하△징병검사〃 황평연△정보기획〃 김영재△정보관리〃 박노전△현역입영〃 임중혁△현역모집〃 이동환△국외자원〃 장헌서△고객지원〃 조영기△사회복무정책〃 최영래△사회복무교육〃 홍승미△사회복무관리〃 이성수△산업지원〃 최병일△동원관리〃 김기룡△병적관리팀장 김덕기 식품의약품안전청 ◇일반직고위공무원 △부산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이상열 ◇일반직과장급 전보 △기획조정관실 창의혁신담당관 나병헌 △식품안전국 유해물질관리단 위해관리과장 한일규 금융정보분석원 △기획행정실장 양돈선△제도운영과장 전병렬△심사분석실장 이제관△〃1과장 김기정△〃2과장 윤이근△〃3과장 김근식 (사)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이사장 오주섭△회장 변상만 대우증권 ◇승진 (전무) △Trading 사업부장 겸 Equity 파생본부장 丁海根△Retail 사업부장 安喜煥 (상무)△국제영업본부장 吳有城△강남지역〃 裵榮喆△법인영업〃 金鉉宗△기획〃 玄晶守△리서치센터장 洪性國 (상무보)△해외사업본부장 奇洞煥 △강북지역〃 閔炅富△기업금융1〃 朴男建△경북지역〃 崔圭盛△FICC〃 馬得樂△기업금융2〃 金燦△경기지역〃 辛允根△퇴직연금〃 金護凡 대신증권 ◇상무 선임 △Wholesale영업본부장 문정석△중부지역∥ 최종태 ◇전무 승진△강북지역본부장 한영균△강남〃 채병섭 ◇전무 전보△WM추진본부장 나재철△기획〃 송동근△영업지원〃 조용현 대신투자신탁운용 ◇승진 △대표이사 전무 이형철 YTN (보도국) △뉴스기획팀장 김원배△경제부장 한영규△문화과학〃 황선욱 MBC △신사옥추진본부장(이사) 남정채
  • [단독]별정직 대량 해직 사태

    별정직·계약직 공무원들의 대량 해직이 마침내 시작됐다. 조직개편에 따른 후속인사가 진행되면서 별정직·계약직 공무원들이 철저히 배제되고 있는 것. 이같은 현상은 조만간 단행될 5급 이하 인사에서는 물론, 타 부처에서도 현실화될 것으로 보여 해당 공무원들은 ‘패닉’ 상태에 빠져들었다. 국무총리실은 최근 과장급 인사를 단행하면서 별정직 과장 5명을 모두 대기발령 조치했다. 이들은 옛 정무비서관실과 공보비서관실, 민정비서관실에서 과장 보직을 맡았던 사람들이다. 옛 국조실에 근무하던 계약직 과장 2명 중 1명도 자리를 잃었다. 나머지 1명은 과장 보직을 받았으나 주변에선 계약기간이 끝나는 대로 역시 자리를 잃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이들과 달리,50여명에 달하는 일반직 과장들은 사실상 100% 과장 보직을 확보했다. 일반직 중 국조실 과장 2명이 이번 인사에 빠졌으나 이들은 오는 5월과 6월 국외훈련이 예정돼 있다. 총리실은 별정직 과장은 100% 대기발령 조치하고, 일반직 과장에겐 100% 보직을 부여한 셈이다. 이번에 보직을 잃은 별정직 공무원 K씨는 “일부 과장이 자리에서 밀려날 줄은 알았지만 별정직 과장 전원을 배제시킬 줄은 몰랐다.”면서 “허탈하다. 자괴감이 든다.”고 말했다. 이를 바라보는 하위직 별정직 공무원들은 몹시 불안해 하고 있다. 총리실의 한 별정직 사무관은 “사무관 이하 별정직 공무원들에게도 똑같은 사태가 곧 닥칠 것이다. 별정직 공무원들을 인원 감축을 위한 방패막이로 쓰고 있다.”고 분노했다. 이들이 더욱 불안해 하는 것은 8월말까지 보직을 받지 못하면 해직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 정부는 조직개편을 단행하면서 별정직 공무원의 경우 직제개편 후 6개월(8월31일까지)만 경과기간을 둔다는 내용의 ‘정원초과인력 운영방안’을 개편안 부칙에 명시했다. 또 계약직 공무원은 계약기간에 한해 초과 정원을 인정하고, 계약만료시 이를 해지하도록 했다. 이에 대해 총리실은 “당연하다.”는 반응이다. 총리실의 고위 관계자는 “그렇다면 별정직 공무원부터 자리를 주란 말이냐”면서 “신분보장 측면에서 별정직 공무원은 법적으로 일반직 공무원에 비해 불리할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총리실 인사 관계자는 “이번에 보직을 받지 못했다고 모두 해직되지는 않는다.”면서 “이들을 구제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지자체도 인력 감축 현실화되나

    지자체도 인력 감축 현실화되나

    중앙 부처의 조직 개편을 마무리한 정부가 산하기관 및 지방정부에 조직 개편과 인력 감축을 권고하겠다고 밝혀 지방자치단체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원세훈 행정안전부 장관은 5일 “새 정부 방침에 맞춰 지자체도 조직을 개편하고 인력을 감축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밝혔다. 지자체는 조직 개편 움직임 등 대책 마련에 부심 중이지만 속마음은 조금씩 다르다. 국제 행사 및 대형 사업 준비 등으로 감축을 할 수 없다는 곳과 특별교부금 등에서의 불이익 가능성 등으로 눈치를 보는 곳도 있다. 전북도도 정부의 방침에 맞게 조직을 재정비한다는 계획이다. 도는 인력 감축보다는 부서 기능 조정에 주력한다는 방침이다. 국가사업인 새만금사업 등의 굵직한 사업이 시작되기 때문이다. 울산시는 지난 1월 중순 정기인사 때 2010년까지 시의 직원을 현재의 2326명보다 84명, 청원경찰 등 상근 인력은 29명, 시설관리공단 등 시 출연기관 73명 등 모두 186명을 감축한다는 계획을 수립했다. 경기도는 총액인건비제 범위 내에서 작고 효율적인 조직을 운용하기 위해 수시로 사무 진단을 실시, 수요가 없는 사무 및 부서는 통폐합하기로 했다. 도는 최근 도립박물관과 미술관을 통합, 민간단체인 경기문화재단으로 운영을 이관했으며 역사 규명, 혁신, 산업입지 등 불필요한 담당 업무를 통폐합한 뒤 유휴인력을 활용,4개과를 신설했다. 신설된 과는 경쟁력강화담당관, 투자심사담당관, 황해경제자유구역 추진단, 남북협력담당관 등으로 수도권규제개선, 남북협력 등 도의 최대 현안업무를 처리하게 된다. 특히 기능직 공무원 가운데 사무보조나 비서 기능을 위해 채용한 기능직에 대해서도 일반직이 수행하는 업무를 적극 배정한다는 계획이다. 인천시는 지난해 9월 인천발전연구원에 의뢰해 조직진단과 조직문화 조사 등 조직개편안 마련을 위한 용역을 진행하고 있으며 4월까지 용역을 마칠 계획이다. 그러나 시는 인구 유입과 시세가 꾸준히 확장되는 추세이고, 경제자유구역청과 시립대, 전문대 등의 특수조직을 갖고 있어 무조건적인 인력감축은 어려울 것으로 보고 있다. 인천시에는 송도국제도시와 청라지구, 영종지구 등 굵직한 현안 사업들이 있다. 제주도는 지난해부터 2016년까지 공무원 정원을 4636명으로 9.7%(500명) 감축키로 하고,2007년 40여명을 줄인 데 이어 올해도 50여명을 줄일 계획이다. 전국종합 제주 황경근기자 kkhwang@seoul.co.kr
  • [인사]

    서울신문 (논설위원실)△논설위원 오풍연 한종태(편집국)△부국장 이목희◇국장급 승진△독자서비스국장 조명환△출판국장 이상일△편집국 수석부국장 황진선 헌법재판소 ◇서기관 승진 △제도기획과장직무대리 이형주◇겸임△전속부 부장연구관 겸 헌법재판소비서실장 배보윤 교육과학기술부 △서울시교육청 교장 유영국 이휴성 이옥선△경남교육청 〃 박태우△부산해사고 〃 구대서△인천해사고 〃 길창남△한국선진학교 〃 김수일△국사편찬위원회 교육연구관 곽원규△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연구관 소은주(한국교육개발원) 박교선(고려대) 송달용 이희권 이진숙(교육과학기술연수원 근무지원)△교육과학기술연수원 〃 전우성△서울시교육청 교감 구난희△〃 장학사 이두희△부산시교육청 〃 박형규△광주시교육청 〃 김순주 정은주△교육과학기술연수원 교육연구사 윤석주△교육과학기술부 〃 오경자 정용호 윤일성 하은경 김형철 김윤기 유삼목 조성연 노현정△경북교육청 교감 김철조△전통예술고 〃 신영식 김순옥 식품의약품안전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기획조정관 이영호 △식품안전국장 최성락 △영양기능식품국장 김명철△의약품안전국장 김영찬 △생물의약품국장 김주일 △의료기기안전국장 이희성 △식품안전국 유해물질관리단장 전은숙 ◇연구직 고위공무원 △의약품안전국 의약품평가부장 김동섭 △의약품안전국 생약평가부장 장승엽 △의료기기안전국 의료기기평가부장 이해광 ◇과장 △대변인 강기후 △감사담당관 공방환 △운영지원팀장 이건호 △식품의약품안전청 한일규 ◇서기관 △감사담당관실 신규태 한국교통연구원 △연구조정위원장 李昌雲△기획관리실장 李相旻△종합교통연구본부장 金秀哲△육상교통연구〃 吳在鶴△물류·항공교통연구〃 芮忠烈△국가교통DB센터장 黃常圭△교통투자분석〃 李薰基△지속가능교통연구〃 李晟源△동북아·북한교통정보〃 安秉珉△항공교통정보〃 金淵明△경영기획팀장 朴仁基△연구혁신〃 趙範哲 행정공제회 ◇승진△기획홍보실장 이용규△회원복지팀장 이대성◇전보△개발사업본부장 겸 전략산업팀장 강충구△회원서비스부장 강영훈△홍보문화팀장 방근배△기업투자〃 심윤호△심사평가〃 김영수△금융상품〃 직무대리 이성훈 서울대 △생활과학대학장 朴貞姬△생활과학대학 부학장 崔賢子△환경대학원 부원장 崔莫重 연세대 △종합서비스센터 소장 주명관△입학처 입학부처장 홍순훈△생활협동조합 상근이사 김순옥△학술정보원 사서부원장 서리 겸 디지털미디어부장 겸 기록보존소장 서리 문영철△연구처 연구진흥부장 김우성△총무처 총무〃 강을기△생활환경대학원 사무〃 김세원△대외협력처 홍보〃 김효성△교무처 교육개발지원센터 사무〃 유병훈△기획실 평가관리〃 최철규△사회교육원 사무〃 양강수△공과대학 사무〃 이봉호△교무처 교무〃 윤창한△연합신학대학원·신과대학 사무〃 이희갑△학술정보원 경영관리〃 김상범△〃 학술정보지원〃 박용순△〃 학술정보서비스〃 박금분△〃 학술정보시스템운영〃 장선분△〃 국학자료실장 김영원△경영대학원·경영대학 사무부장 안일봉△교육대학원 〃 김광열 숭실대 △대외부총장 김대근△대학원장 이정진△자연과학대학장 강근석△법과〃 정진연△사회과학〃 이윤식△경상〃 한경석△공과〃 전희종△IT〃 김부균△교양·특성화〃 전삼현△입학처장 이제우△산업기술정보대학원장 및 정보과학대학원장 임영환△노사관계〃 및 경영〃 장범식△사회복지〃 정무성△중소기업〃 안태호 한국엔지니어링협회 △회장 조행려△상근부회장 황수일△감사 김대영 송재복 해외건설협회 △종합정보센터장 겸 사업지원본부장 김효원△지역1실장 김종현△지역2실장 박형원△지역2실 아시아팀장 이용광△관리팀장 김운중△엔지니어링정보센터장 김종각△교육훈련팀장 이승훈△중앙아시아팀장 구민재△카자흐스탄지부장 허경신 은행연합회 ◇승진 (1급)△수신제도팀장 강상구(2급)△경영지원팀장 윤성은△종합기획팀 조사역 김평섭(3급)△종합기획팀 조사역 지순구△신용정보기획팀 〃 이인균(4급)△전산운영팀 조사역 최영◇전보△종합기획팀장 심재철△신용정보기획〃 홍건기 경향신문◇국장 승진△판매국 국장 강만식△출판본부장 박성수△스포츠칸 〃 정동식◇부국장 승진△편집국 포토에디터 노재덕△〃 경제〃 노응근△전략기획실장 겸 경영지원실장 박노승△D&C 본부장 심언준 ◇부국장대우 승진△논설위원 이종탁 손동우△편집국 교열팀장 이재경△출판본부 NIE연구소장 신동호△출판관리팀 이회창△스포츠칸 편집국 선임기자 배장수◇부장 승진△편집1부 최영배△〃2부 왕병준△북경특파원 홍인표△워싱턴〃 김진호△전국부 김영이△문화1부 선임기자 이기환△교열팀 오세윤△전략기획실 기획인사팀장 겸 감사팀장 이익승△판매국 영남팀장 장병대△사업국 기획위원 김홍운△스포츠칸 문화연예부장 오광수△〃 종합뉴스부장 원희복△〃 사진부장 권호욱△D&C 본부 박찬식◇부장대우 승진△논설위원 유병선△편집1부 최진원△사회부 박문규△전국부 배명재△사진부 우철훈△특집기획부 선임기자 설원태△섹션편집팀장 손현주△정보자료〃 전성원△총무〃 김용일△총무팀 신진춘△업무지원팀장 조인철△전산운영〃 김정원△제작1팀 김창규 원동식△〃2팀 윤종찬△윤전2팀 신종헌△판매국 수도권1팀장 김광수△〃 호남〃 이병순△〃 발송〃 박종재△사업국 사업2팀장 김한진△〃3팀장 최영환◇전보△경영지원실 업무지원팀장 이응준 조선일보 ◇부국장 승진 △편집국 金亨基 金泰翼 중앙일보 △논설위원 전영기△정치ㆍ국제에디터 김진국 농민신문사 △전무이사 김재복 씨네21㈜ △공동대표이사 사장 李寅雨 서울아산병원 △소아과장 朴永緖△소아심장〃 金永輝△신생아〃 金愛蘭△호흡기내과〃 李相道△종양내과〃 徐澈源△안과〃 尹英姬△병리〃 劉殷實△간담도췌외과〃 李榮柱△간이식·간담도외과〃 李承奎△응급의학〃 金垣△파킨슨병센터 소장 李載洪 현대산업개발 ◇승진△상무 안금석 오희영 이영열 이종식 임재홍△상무보 김국태 김동권 김선곤 김종팔 이상구 장홍균 황순종 ◇전보△남양주아이웨이 대표이사 사장 최광수△북항아이브리지 대표이사 사장 윤병일 현대EP △부사장 정하식△상무보 박상철 김홍진 아이앤이 △상무 문종익 현대아이파크몰 △이사 김창을△이사대우 박면애 정주용 아이콘트롤스 △상무보 이사흥 아이앤콘스 △상무보 유주현 현대오일뱅크 ◇상무A 승진△경영지원부문장 김건수△생산부문장 강달호△생산지원부문장 박병규△품질운영팀장 김성만 ◇상무B 승진△구매팀장 정홍길△인재개발팀장 김주희△부산소매본부장 문종민 동일하이빌 ◇전무 승진△경영기획본부 김태창△KZ법인 김인 ◇상무 승진△홍보실 김격수 ◇이사 승진△고객지원실 이문주 ◇이사대우 승진△사업본부 김정호△기술본부 송기태△충주남산현장 송재봉 기은SG자산운용 △주식운용본부장 이사 申東杰
  • [단독]국가공무원 승진·채용 보류

    [단독]국가공무원 승진·채용 보류

    중앙 행정부처 공무원들의 승진과 신규채용이 전면 보류된다. 정부 조직개편에 따른 초과인원 재배치를 심의할 ‘인사교류심의위원회’가 설치되며, 실무작업을 담당하는 ‘정부인력조정지원단’도 운영된다. ●인사교류심의·조정지원단 설치 중앙인사위원회가 최근 이같은 내용을 담은 ‘인사업무처리지침’(이하 지침)을 각 부처에 전달, 정부 인력관리에 본격 착수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이번 지침은 조직개편에 따른 초과현원의 관리 및 재배치 등 인사관리 기준과 절차를 정한 것으로, 조직개편시 인사조치 사항과 초과현원 관리, 분야별 인사관리 등을 포함하고 있다. 정부는 우선 29일부터 일반직·기능직·별정직·계약직 공무원에 대해 승진 및 신규임용을 전면 보류시키기로 했다. 조직개편 이후 전 정부적인 인력관리의 균형을 도모하기 위해서다. 이에 따라 이미 7·9급 등 각종 공무원시험에 합격하고 대기 중인 사람들은 물론, 시험을 치를 사람들까지 적지 않게 영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보류조치 해제가 늦어지면 시험에 합격해도 임용이 그만큼 늦어지기 때문이다. 다만 오는 4월 예정된 9급시험 등 공고가 나간 시험은 예정대로 진행된다. 이같은 조치는 향후 초과현원 해소 등으로 특별한 문제가 없는 직급부터 점차적으로 해제될 예정이다. ●대통령실·고시 합격자는 예외 다만 대통령실 관련 인사, 국가·지방간 인사교류로 인한 국가공무원 채용, 개방형 직위 재직자의 임기만료에 따른 충원, 임용대기 중인 행정·외무고시 합격자의 신규임용은 예외로 했다. 행정안전부 관계자는 “부처별 초과현원을 정확히 파악한 뒤 청와대, 부처들과 협의해 초과현원 해소방안을 확정해야 보류조치가 언제쯤 해제될지 가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지침은 또 조직개편으로 발생할 ‘초과현원’ 관리를 위해 행정안전부가 ‘인사교류심의위원회’를 설치, 운영하도록 했다. 초과현원은 각 부처 직제에서 정한 정원과 별도정원(파견, 휴직 등)이외의 현원으로서 정규보직을 부여받지 못한 직종·직급별 인원으로 약 3000여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위원회는 산하에 실무지원기구인 ‘정부인력조정지원단’을 두고 초과현원을 총괄관리하며 재배치 지원 작업을 수행한다. 지침에 따르면 보직을 받지 못한 초과현원들 중 일부는 ▲부처별 규제개혁·업무혁신 TF 배치 ▲대구 세계육상선수권(2011년), 여수 세계박람회(2012년)등 국가적 국제행사 준비 및 지원 등에 투입된다. 나머지 상당수는 행정안전부가 마련한 맞춤형 교육과정을 이수한 뒤 보직을 부여받는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대법·헌재 ‘인력 스와핑’

    사법기관의 양대 축인 대법원과 헌법재판소가 최근 본격적인 ‘인력 스와핑(교환)’을 시작했다. 헌법 해석을 놓고 종종 미묘한 갈등을 빚어오던 두 기관이 활발한 인적 교류로 그 간극을 좁힐 수 있을지 주목된다. 헌재는 지난 21일자 인사에서 노희범(연수원 27기) 헌법연구관을 대법원 재판연구관으로 파견했다. 앞서 대법원이 고등법원 판사급을 헌재에 연구관으로 파견한 사례는 있었으나 헌재가 대법원에 연구관을 보낸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대법원도 헌재의 인사에 화답이나 하듯 같은 날짜 인사를 통해 유남석(연수원 13기) 고등법원 부장판사를 포함해 판사 14명을 헌재로 보냈다. 대법원이 차관급인 고법 부장을 헌재에 파견한 것도 처음 있는 일이다. 통상 한 해 9명 안팎이던 파견 규모도 대폭 늘렸다. 대법관 출신으로 지난해 초 헌재 수장을 맡은 이강국 소장이 헌재 행정 분야를 대대적으로 수술한 뒤 대법원과의 연구 인력 교류가 활성화되는 분위기다. 김복기 헌재 공보관은 “이전에도 대법원이 헌재에 연구관 파견을 요청했으나 헌재 자체 인력이 모자라 이제서야 이뤄지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교류가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 다른 관계자는 “헌재나 대법원이나 연구관은 판사 신분이기 때문에 어느 쪽으로 파견을 간다고 해서 처우가 달라지지는 않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헌재는 법률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1급 일반직 공무원이 맡아오던 선임부장연구관 겸 기획조정실장 자리에 신동승(연수원 15기) 전 서울행정법원 부장판사를 발탁했다. 헌재는 또 사상 처음으로 사무처 서기관과 사무관직에 행정고시·사법고시 출신자를 임용하는 등 조직을 대대적으로 정비했다.홍지민기자 icarus@seoul.co.kr
  • 새달 출범 방통위 업무공백 우려

    새달 출범 방통위 업무공백 우려

    방송통신위원회 설립법이 26일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두고 있지만 방통위의 소관업무 정리, 직원구성 등에 필요한 시일이 촉박해 혼란이 예상된다. 지난 22일 방통특위 전체회의를 통과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하 방통위법)은 26일 오전 법제사법위원회 심의를 거쳐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될 예정이다. 이어 29일로 예정된 국무회의에 올려져 공포안 의결과 위원 추천·임명 절차 등을 밟게 된다. 방통위법 시행일을 ‘공포한 날’로 정함에 따라 방통위는 이르면 새달 초 공식출범할 전망이지만, 시간이 부족하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크다. 방송위 직원 고용과 관련해 부칙 6조에서 ‘방통위원장 임명일로부터 10일 이내에 특별채용한다.’는 특별채용 특례조항을 명문화했지만, 정작 임명권자인 방통위원장의 임명에 시일이 걸릴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위원장은 20일가량 걸리는 인사청문회를 감안하면 새달 20일쯤에나 선출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대해 방송위 오용수 정책1부장은 “당분간 위원장이 공석인 상태에서 위원들 4명만 합의제로 운영되고, 직원들도 자신의 보직과 직급을 모르는 상태에서 TF팀 등 임시체제 하에서 일할 수밖에 없다.”면서 “이렇게 되면 심의 등 산적한 현안 처리에도 문제가 생기는 등 업무 공백과 차질이 우려된다.”고 말했다. 또 방송위 직원들은 희망 여부에 따라 대통령 직속기구인 방통위에 소속해 일반직 공무원으로 전환되거나 민간기구인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소속해 민간인 신분을 유지하게 되지만, 지원기준이나 소속결정에 대한 논의는 아직까지 전무한 실정이다. 게다가 방통위로 갈 경우, 공무원 전환을 위해 신원조회, 직급전환 기준 마련, 보직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이에 필요한 시간도 절대적으로 부족한 실정이다. 방송위 한태선 노조위원장은 “법 공포와 동시에 시행이 이뤄지는 바람에 필요한 후속조치가 제대로 마련되지 못하게 생겼다.”고 말했다. 그는 “현 방송위 직원의 새 직급 산정은 방통위 직원일 경우 방통위원장이 행정안전부와 협의해 결정하도록 돼 있고, 방송통신심의위 직원일 경우 방통위원장이 기획예산처와 예산책정 협의를 거친 뒤에 마련토록 돼 있다.”면서 “그러나 직급을 산정할 위원장이 임명되기도 전에 신분전환이 이뤄져, 방송위 직원들은 연봉이나 근무일수 등 근로조건조차 모른 채 희망처를 선택할 수밖에 없게 됐다.”고 지적했다. 한편 방통위법은 5명의 상임위원 중 대통령이 임명하는 위원장 이외에 부위원장 1인을 상임위원들의 호선을 통해 선출하도록 했다. 현재 방통위원장에는 강용식 전 국회 사무총장, 구본홍 전 MBC 보도본부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 방통위 상임위원으로는 한나라당에서는 김구동 방송위원회 사무총장·김동수 현 정통부 차관·석호익 정보통신정책연구원장 등이, 통합민주당에서는 김상균 광주MBC 사장·전응휘 녹색소비자연대 전문위원 등이 물망에 오르고 있다. 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방통위 설립법 국회 특위 통과

    방송통신위원회 설립법과 디지털전환특별법이 22일 국회 방송통신특별위원회(이하 방통특위) 전체회의에서 함께 의결됨에 따라 26일 열리는 본회의에서 무난히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방통특위는 22일 법안심사소위원회(위원장 이재웅 한나라당 의원)와 전체회의를 잇따라 열어 ‘방송통신위원회의 설립 및 운영에 관한 법률안’(이하 방통위법)을 심사, 일부 조항을 수정한 뒤 의결했다. 이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는 다른 부처와 함께 새 정부 출범에 맞춰 동시에 가동될 전망이다. 특위는 이날 논란이 된 법 시행일을 ‘공포한 날’로 정하고, 방송위원회 직원들의 채용 형태를 일반직 공무원으로 결정해 방통위 출범과 동시에 신분이 전환되도록 했다. 또 방통위 상임위원 5명 중 위원장 1명 외에 부위원장 1명을 상임위원들의 호선으로 선출하기로 했다. 방통위 내에 두기로 한 방송통신심의위원회는 상임위원 3명을 포함해 9명의 위원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한편 2012년 12월31일 이전 지상파TV 아날로그 방송 종료를 골자로 하는 ‘지상파 텔레비전 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 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안’(이하 디지털전환특별법)도 17대 국회에서 자동폐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불식하고 이날 오후 전체회의에서 통과됐다.방통위 출범이 가시화되면서 방통위원장 임명도 앞당겨질 것으로 보인다. 방통위원장 후보로는 최시중 전 한국갤럽 회장, 강용식 전 국회 사무총장, 김인규 이명박 당선인 비서실 언론팀장 등이 거론되고 있다.강아연기자 arete@seoul.co.kr
  • 통합부처 ‘공통부서’ 지키기

    정부조직 개편에 따른 각 부처의 직제개편 작업이 사실상 마무리됐다. 이에 따라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22일쯤 통과되면 국무회의에서 함께 처리돼 시행될 전망이다. 행정자치부 관계자는 20일 “각 부처가 제출한 세부 직제개편안에 대한 조정작업을 대부분 끝내고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넘겼다.”면서 “인수위의 검토작업도 마무리 단계인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통합부처 중심으로 일부 직제 조정에 난항을 겪기도 했으나 대부분 정리됐다.”면서 “지원부서는 최대한 줄이고, 사업·정책부서는 강화하는 원칙을 고수했다.”고 말했다. 이번 직제개편 작업에선 특히 홍보·전산·국제협력 등 공통부서 조정작업에 애를 먹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 부서들이 폐지될 경우 부서가 포함된 국·실의 존폐까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각 기관이 부서 존치에 마지막까지 안간힘을 썼다는 후문이다. 인수위는 직제개편 기준에서, 과의 수가 최소 4개 이상일 때 국(局) 설치를 인정하고, 과(팀)의 정원은 10명을 표준 규모로 정해 놓은 바 있다. 이에 따라 두 기관 통합과정에서 한 기관의 공통부서가 폐지될 경우 그 부서가 포함된 국 자체가 존폐의 기로에 놓이게 된다. 행자부 관계자는 “조정과정에서 공통부서 폐지로 국·실 직제 자체가 일부 조정되기도 했다.”면서 “각 기관이야 최대한 기존 조직을 살리려고 하기 때문에 행자부로서는 이를 원칙대로 처리할 수밖에 없었다.”고 말했다. 이어 “공통부서 정리로 남는 인력은 사업부서로 최대한 돌리도록 유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공통부서라도 홍보부문의 경우 홍보팀장 등 상당수 공무원이 별정직 신분이어서 자리를 잡지 못할 경우 해직의 위기에 처할 것으로 보인다. 통폐합 대상 기관의 한 별정직 홍보팀장은 “공통부서라도 일반직 공무원은 사업부서로 돌릴 수 있지만, 별정직은 방법이 없어 대부분 불안에 떨고 있다.”고 말했다.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은행들 너도나도 ‘IB 전투’ 모드로

    은행권에서 투자은행(IB) 강화 바람이 불고 있다. 증권사 인수 등과 함께 인력 확충으로 IB 부문의 역량을 높여가고 있다. 국내에서의 전통적인 예대업무만으로는 지속적인 수익을 낼 수 없다는 판단 때문이다. 18일 금융권에 따르면 국민은행은 다음달 쯤 최근 인수한 한누리투자증권의 이름을 KB투자증권으로 바꿀 예정이다. 현재 증권사 출신 가운데 KB증권을 이끌 수장을 찾고 있는 국민은행은 새 경영진이 확정되면 3개월 정도 성장전략을 짠 뒤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증권사 영업을 시작한다는 방침이다. 국민은행은 증권사와의 연계영업을 통해 IB업무를 강화하고,KB증권을 온라인 전문 증권사로 육성한다는 복안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기업은행은 이달 중 자본금 3000억원 규모의 ‘IBK투자증권’ 법인 설립을 마치고 직원을 채용한 뒤, 오는 6월부터 영업에 들어갈 예정이다. 투자자문 등 지금까지 은행이 해오지 못했던 IB업무는 증권사 쪽에서 담당할 가능성이 크다. 한국씨티은행과 SC제일은행 등도 증권사 신설을 검토하고 있다. 조직 안에 이미 IB 사업부를 운영하던 은행들은 몸집 불리기에 중점을 두는 분위기다. 신한은행은 현재 250명 수준인 IB부문 인력을 2010년에 750명까지 3배로 대폭 늘리고, 이를 통해 은행 수익 중 IB부문 비중을 50%까지 높인다는 전략이다. 우리은행도 행내 공모뿐 아니라 해외 MBA출신의 외부 인력을 수혈해 2010년까지 IB인력을 500명까지 확대할 예정이다. 농협은 이달 말 대형 ‘IB센터’를 출범시키고 IB센터의 인력을 지금의 2배 이상인 270명으로 대폭 늘리기로 했다. 은행들은 이를 위해 성과급 비중 확대 등 보수체계 개편을 준비하고 있다. 국민은행은 기존 1년 계약직으로 운용되던 전문 인력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뒤,‘전문직’ 등 일반직군과 차별화된 임금체계를 적용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다른 금융기관에 이들을 빼앗기는 사태를 막기 위해서다.이두걸기자 douzirl@seoul.co.kr
  • [공직 인맥 열전] (31) 과학기술부 (끝)

    [공직 인맥 열전] (31) 과학기술부 (끝)

    1962년 경제기획원 기술관리국으로 출발한 과학기술부는 1967년 과학기술처,1998년 과학기술부로 승격된 후 2004년 과기부총리 체제로 재편되면서 최고 전성기를 맞았다. 그러나 이달 말 새 정부 출범과 함께 교육과학부, 지식경제부, 기획재정부 등 세 부처로 흡수통합을 앞두고 있다. 과기부 고위공무원단은 다른 부처에 비해 행시기수가 2∼3기수 이상 젊다. 특히 부처 특성에 걸맞게 이공계 출신이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는 점이 눈에 띈다. 이에 따라 과기부 내에서는 20년 이상씩 전문분야를 맡아 온 과기부 출신들이 새 부처에서도 쉽게 자리를 잡을 것으로 보고 있다. ●교육과학부 등에 통합 예정 박종구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학자 출신으로 온화한 인품을 자랑한다. 정부 연구개발 예산의 총괄 조정이라는 쉽지 않은 업무를 맡아 별다른 잡음 없이 본부를 이끌었다. 박삼구 금호아시아나그룹 회장의 막내 동생이다. 정윤 차관은 뛰어난 리더십을 인정받아 5급 특채라는 한계를 극복하고 비교적 일찍이 차관에 올랐다. 중국 과학관을 거친 중국통으로, 한국 최초 우주인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박종용 정책홍보관리실장은 행시 24회로 ‘하동이 낳은 천재’로 불린다. 부하 직원을 따뜻하게 돌보는 원만한 스타일로 조직 내부의 신망을 얻고 있다. 인수위 보고를 담당했던 박항식 연구개발조정관은 빠른 두뇌회전과 뛰어난 업무통찰력을 자랑한다. 각종 사안에 기민한 대응이 돋보인다. 과학기술 대중화의 성공사례로 꼽히는 ‘금요일에 과학터치’를 기획한 이상목 기초연구국장은 2000년 과학기술부 직원이 뽑은 ‘가장 좋아하는 과장’에 뽑힐 정도로 조직내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KAIST와 연세대에서 토목공학을 전공한 기술고시 출신이다. 김영식 원자력국장은 과기부 고위공무원 중 유일한 호남 출신이다. 말솜씨가 뛰어나며 한때 인수위 파견이 거론될 정도로 다양한 직책을 거쳤다. 러시아 자동차연구소에서 음향학 박사학위를 받은 독특한 경력이 있다. 이은우 과학기술기반국장은 기계공학도 출신으로 대통령 비서실, 과기부총리 비서실장을 거쳐 국장으로 승진한 케이스다. ●핵심 과장 4인방 돋보여 김차동 과학기술협력국장은 호주에서 10년간 공부간 해외 전문가다. 남진웅 과학기술정책국장은 2006년 재정경제부에서 파견을 나왔다. 대외협력과 정책을 주로 맡은 재경부 시절의 경험을 살려 새로운 시각에서 과기부의 각종 정책 수립을 주도하고 있다. 이재영 홍보관리관은 바이오와 예산 분야에서 과기부내 최고의 경험을 자랑한다. 특히 서기관 시절에는 국가 연구개발 예산 1조원 돌파라는 신기원을 이뤘다. 강영철 감사관은 두뇌회전이 빠르고 호탕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문병룡 원자력안전심의관은 철두철미한 성품으로 과기부내 주요 분야를 두루 거쳤다. 김창우 우주기술심의관은 일반직 출신으로 33년간 과기부에 몸담으며 기초연구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고 있다. 특히 인류 역사상 최대의 공동 프로젝트로 평가받는 핵융합에너지(ITER) 사업을 입안했다. 과장급 중에서는 양성광 기초정책과장, 문해주 기술협력과장, 배태민 원천기술개발과장, 용홍택 우주개발정책과장 등 4명이 차세대 선두주자로 꼽힌다. 비교적 일찍감치 핵심 분야를 맡아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 [인사]

    ■ 대법원 ◇전보 △대법원 선임재판연구관 權純一△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 吉基鳳(수석) 姜玟求 金相哲 金庸憲 朴炯南 劉南碩(헌법재판소) 李起宅 李元一 李惠光 鄭賢壽 趙京蘭 趙仁鎬 曺海鉉 崔相烈△대전고등법원 〃 呂相薰(수석) 安哲相 張晳朝△대구고등법원 〃 崔羽植(수석) 李起光△부산고등법원 〃 金光泰 金東旿 閔中基 李承寧 韓凡洙△광주고등법원 〃 房極星(수석) 李漢周 黃炳夏(전주지법 소재지 근무)△특허법원 〃 成箕汶(수석) 金命洙△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수석〃 李東明△〃 형사수석〃 허만△〃 파산수석〃 고영한△인천지방법원 수석〃 金柱賢△수원지방법원 〃 金昶寶△대전지방법원 〃 申貴燮■ 과학기술부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재정기획관 일반직고위공무원 김진경△국방대학교 파견 과학기술부 〃 김승봉△외교안보연구원 파견 과학기술부 부이사관 송우근■ 통일부 ◇교육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고위정책과정 楊昌錫■ 노동부 ◇서기관 전보 △통일교육원 파견 河銀植■ 법제처 ◇부이사관 전보 △법제지원단 법제관 성준환◇과장급 파견△세종연구소 김성웅■ 관세청 ◇고위공무원 파견 △중앙공무원교육원 파견 金道烈■ 스포츠서울21 △편집국 부국장 직무대행 겸 체육1부장 김한석△사업국 부국장 김희영△광고국 기획제작부장 양동균△미디어전략팀장(부장급) 홍헌표■ 일간스포츠 (편집국)△사진팀 부국장대우 정시종△편집팀 부장대우 정재우■ 산업은행 (부·실장, 단장) △e-뱅킹전산실장 김지철△여신감리〃 선창복△성장기업여신심의〃 최종호△공공사업〃 김철△지식서비스산업〃 김용환△자금거래〃 윤재민△KDB컨설팅〃 임경택△M&A〃 김윤태△KDB PE〃 김성태△기업금융1〃 송정환△산은경제연구소장 김상로△산은아카데미원장 손배식△산은기술평가〃 이준걸△신탁부장 손경석△고객지원실 방카슈랑스사업단장 이경엽△공공사업실 지역사회개발사업〃 이재익△국제금융실 해외사업〃 이해용 (지점장)△일산지점장 김세진△대전〃 이상흠△원주〃 차영환△여수〃 김용완△부산〃 최판원△구미〃 윤성국△성서〃 권순영■ 교보생명 △법인영업1본부장 朴悔林△퇴직연금사업부장 李鳳根△일산지원단장 吳世權■ 두산그룹 (두산중공업) △부사장 최종일 (두산엔진)△전무 조남석■ 동화약품 △전무 정인희■ SC제일은행 ◇임원 선임 △리스크관리본부장 겸 부행장 김종만
  • 파견공무원 3000명 좌불안석

    파견공무원 3000명 좌불안석

    국무총리실에 파견근무 중인 L과장. 공무원이 된 이후 요즘처럼 초조했던 적이 없다. 정부 조직개편으로 그의 원 소속기관이 공중분해될 예정이기 때문.‘맞트레이드’형식으로 총리실에 온 탓에 파견기간이 만료되는 다음달 소속부처 과장 자리에 복귀해야 하지만, 실상은 그리 쉽지 않다. L과장은 “전혀 예상치 못한 사태여서 당혹스러울 뿐”이라면서 “일단 복귀해 기약없이 대기하며 자리 나기를 기다려야 할 판”이라고 말했다. 각 부처의 파견 공무원들이 이처럼 불안에 떨고 있다. 행정지원이나 특수사업수행, 교육훈련 등을 위해 소속 부처를 잠깐 떠난 사이 돌아갈 곳이 없어진 탓이다. 임무를 마치고 당연히 원직에 복귀해야 한다. 하지만, 조직 통폐합에 따른 직제개편과 인력 감축의 소용돌이 속에 한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에 처해 있는 것이다. 중앙인사위원회에 따르면 2006년 말 기준 중앙 행정기관의 파견 공무원 수는 모두 3043명. 교육·훈련이 1504명으로 절반 정도를 차지했고, 다른 기관 행정지원 977명, 특수업무 공동수행 421명, 국가적인 사업수행 76명 등이다. 문제는 통폐합 대상 부처는 물론, 통폐합을 피한 부처들까지 정원이 감소하기 때문에 타 부처 출신 파견 공무원들을 상당수 돌려보낼 수밖에 없다는 점이다. 총리실 직속 국무조정실의 경우 270여명을 원 부처로 돌려보내야 한다. 청와대나 행정자치부도 적지 않은 인원을 돌려보내야 한다. 부처별로 많게는 수십명의 파견자들이 돌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이들을 받아들여야 할 ‘친정부처’의 현실은 매우 어렵다. 부처 자체가 폐지되는 곳이 적지 않고, 남아 있더라도 타 부처 업무와 인력을 이관받아 인력 대비 자리숫자가 크게 줄어들어서다. 결국 파견 공무원들이 무더기로 장기 대기하는 사태를 피하기 어렵게 됐다. 중앙인사위와 통합하는 행자부의 경우 150여명이 타 기관 등으로 파견나가 있고, 그 중 절반 가까운 직원들이 이번에 돌아올 예정이다. 행자부 관계자는 “조직개편안이 통과되지 않아 말하기는 어렵다. 통과되면 직제개정반에서 초과인원을 정확히 파악해 관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일반직의 경우 초과 현원 관리 기준에 따라 자리 잡을 때까지 신분은 보장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임창용기자 sdragon@seoul.co.kr
  • [단독]“장관 정책보좌관 구조조정”

    장관 정책보좌관의 숫자와 직급이 대폭 구조조정될 전망이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와 정부조직 주무부처인 행정자치부는 모두 19개 부처 41명인 정책보좌관 수를 30명 안팎으로 25%가량 축소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또 정책보좌관들의 직급도 기존 2∼4급에서 사실상 4급 이하로 낮출 계획이다.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관계자는 4일 “당초 장관 정책보좌관을 현행 수준으로 유지할 예정이었으나, 상당수 부처가 통폐합되는 만큼 조정이 불가피한 상황”이라면서 “전면 폐지보다는 숫자와 직급을 조정하는 방향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장관 정책보좌관제도는 민간전문가의 국정 참여를 촉진하고, 각 부처 장관의 정책 수립을 돕는다는 취지에서 참여정부 출범 직후인 2003년 4월 도입됐다. 하지만 이들 대부분이 국회의원 보좌관·비서관 등 정치권이나 시민단체 인사들로 채워지면서 대선 기여도에 따른 논공행상식 낙하산 인사라는 지적도 끊이지 않았다.행자부 관계자는 “현재 정책보좌관은 일반직·별정직·계약직 등으로 다양하게 채용되고 있지만, 앞으로는 전문계약직으로만 제한할 것”이라면서 “전문계약직 가운데 가장 높은 ‘가’급은 일반직 4급에 해당하는 만큼 자연스럽게 직급 조정도 이뤄지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장관 정책보좌관을 비롯, 대통령이 직·간접적으로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정부부처 내 ‘자리’는 상당부분 줄어들 전망이다. 앞서 인수위가 마련한 정부조직 개편안이 국회를 통과할 경우 대통령이 인사권을 행사할 수 있는 장·차관 등 정무직 수는 기존 142개에서 120개 안팎으로 15% 가까이 줄어든다. 현재 부처별로 진행되고 있는 세부조직 개편안이 확정되면 대통령의 의중이 반영될 수 있는 본부장·실장·국장 등 고위직 수도 5∼10%가량 축소될 것으로 점쳐진다.장세훈기자 shjang@seoul.co.kr
  • [인사]

    ■ 헌법재판소 ◇임용△헌법연구관 이승훈 김주경 성왕△헌법연구관보 정인경 김성진 이대근 천재현 서세인■ 통일부 ◇팀장 전보 △통일교육원 통일미래지도자과정 교육파견 崔常喆△남북회담본부 회담관리팀장 金義道■ 행정도시건설청 △도시설계팀장 남영우△건축계획〃 홍순연■ 한국교육과정평가원 △대학수학능력시험연구관리처장 金正浩△대학수학능력시험연구관리처 기획분석부장 趙龍基■ 스포츠서울21 △편집국 체육1부장 홍헌표 △〃 엔터테인먼트부장 이영규 △〃 DB팀장 남병화■ 한국일보 △종합경영기획본부 부국장 김재만■ 한국철도시설공단 ◇파트장(부장) 전보 △지속경영혁신단 경영혁신파트 김용완△〃 지속경영파트 정백△〃 윤리경영파트 이성기△고객만족팀 고객지원파트 김건△품질환경팀 환경경영파트 박민주△고객만족팀 고객봉사실파트 이은미△경영기획팀 조직관리파트 권영철△〃 정책협력파트 김경현△홍보팀 홍보전략파트 이종도△〃 언론홍보파트 임연민△재무예산팀 자금파트 조동수△전략경영팀 사업기획파트 민병균△건설계획팀 사업조사파트 노병국△건설지원팀 일반철도조정파트 석호영△〃 고속광역철도조정파트 박준원△〃 용지파트 박정범△〃 문화재파트 이민화△총사업비팀 일반철도파트 김남진△자기부상열차사업단 계획파트 최천식△청사건립추진단 건축담당 김상학△건설계획팀 PM지원파트 최종호△고속철도사업단 경부고속철도PM팀 PM파트 임명규△시설계획팀 횡단방음시설파트 이종태△시설관리팀 노반관리파트 장형식△〃 궤도관리파트 이근△재산관리팀 재산관리파트 김석락△〃 물자관리파트 조창근△재산운영팀 재산운영1파트 성영석△〃 재산운영2파트 장순상△기술환경팀 환경기술파트 정풍환△〃 영향평가파트 김명규△일반철도설계팀 중부권파트 이재욱△〃 남부권파트 장봉희△고속철도설계팀 호남고속1파트 최정환△〃 호남고속2파트 이종일△〃 경부고속파트 박경서△건축기지설계팀 일반철도건축파트 구동림△〃 고속광역철도건축파트 윤수만△〃 기지기술파트 최진환△전철전력설계팀 송변전파트 김은태△〃 전력파트 최종길△신호통신설계팀 신호제어파트 윤한훈△〃 전송통신파트 이규성△KR기술연구소 전기연구파트 유근수△철도기술단 기준팀 기술기준파트 이수형△〃 〃 노반파트 이용희△〃 〃 궤도파트 김인수△〃 〃 건축기지파트 조동환△〃 〃 전철전력파트 김도원△〃 〃 신호파트 오준호△〃 〃 통신파트 윤용춘△〃 설계심사팀 노반파트 정상현△〃 설계심사팀 궤도파트 하복수△〃 〃 건축기지파트 박익흥△〃 〃 전철전력파트 서동설△〃 〃 신호파트 정상국△일반철도설계팀 광역파트 조수익△철도기술단 설계심사팀 통신파트 김세기△총무팀 경리파트 김종진△〃 기록관리파트 김성연△인사노무팀 인재육성파트 석종근△〃 복지후생파트 오재욱△ERP정보팀 경영지원파트 김종윤△총무팀 사회공헌파트 신성열△ERP정보팀 건설사업관리파트 민경화△미래사업추진단 사업개발팀 개발전략파트 박인서△〃 〃 자산개발파트 윤충원△〃 해외사업팀 해외사업개발파트 용해식△〃 경전철추진전담팀 기술파트 이광도△영남지역본부 시설관리팀 재산관리파트 박찬탁△중앙궤도기술단 고객지원팀장 신두현△충청지역본부 재산관리〃 송인보■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 ◇일반직 1급 승진 △경영지원국장 심재달△고용개발원 보조공학센터장 황보익△전북지사장 박관식◇일반직 1급 보직△인천지사장 이상문△울산〃 박금준△경기〃 권기성△경기북부〃 김동대△강원〃 윤성호△충북〃 박태복■ 수협중앙회 ◇부장 승진 △상호금융부장 金鍾洙 ◇부장급 전보△기획관리부장 金重培△회원경영지원〃 白善基△조합자금〃 林秉日△어업정보통신본부장 蔣斗時△조합금융리스크관리실장 韓明燮△홍보〃 李圭相△감사〃 朴浩臣 ◇팀장 임명△안전관리실장 李潤和 ◇팀장 승진△전남서부공제지부장 金賢洙△경남공제보험〃 宋秉哲 ◇팀장급 전보△재무관리팀장 徐鍾達△인사총무〃 閔奉植△회원경영관리〃 金明徹△상호금융채권관리〃 吳濬寧△상호금융여신〃 朴鉉浩△상호금융수신〃 徐奉瑃△공제심사〃 表應植△공제영업추진〃 朱善坪△공제영업지원〃 金在完△조합자금운용지원〃 裵泫斗△조합자금운용〃 宋炫圭△홍보〃 馬海成△조합감사기획〃 張基泰△조합상시감사〃 李亨槿△조합금융감사〃 趙桓圭△수산발전기금사무국장 任正培△동해어업정보통신〃 金渡式△군산어업정보통신〃宋要燮△여수어업정보통신〃文湘彬△도시어촌교류지원단장 許銀△전북공제보험지부장 洪喆基△부산공제보험〃 金炳旭△제주공제보험〃 金鍾元△조합검사역 康致善△연수원 부원장 朴鍾淳△수산경제연구원 조사협력실장 辛基俊△연수원 교수 金熙鳳 李亮鎬 李英吉■ 고려대 △기획예산처장 안법영△교무〃 남기춘△학생〃 김한겸△총무〃 권수영△관리〃 김규혁△대외협력〃 마동훈△정보전산〃 최진영△연구〃 강윤규△입학〃 서태열△국제〃 강성진△산학협력단장 이관영△의무기획처장 선경△의무교학〃 나흥식■ 이화여대 △교육대학원장 李成恩△건강과학대학장 金慶淑△총무처 부처장 辛承南△연구처 〃(겸 산학협력단 부단장) 李香叔△대외협력처 〃 車禧媛△한국문화연구원장 錢惠英△한국여성〃 李在京△이화사학연구소장 鄭秉峻△색채디자인〃 崔慶實△사회복지〃 韓仁永△커뮤니케이션·미디어〃 李惠甲△수리과학〃 李俊燁△교육과학〃 趙京媛△교과교육〃 禹愛子△교육실습지도실장 李永閔△법학연구소장 吳守根△경영〃 朴鍾勳△간호과학〃(겸 간호과학부장) 金玉洙△통역번역대학원 교학부장 廉惠姬△경영전문대학원 부원장(겸 경영대학원 교학부장) 智弘珉△의학전문대학원 기획부장(겸 의과대학 기획부장) 朴惠淑△실용음악대학원 교학부장 裵一煥△사범대학 〃 朴恩惠△국제학부장 李晳元■ 명지대 △연구부총장(겸 대학원장) 金炳魯△사회과학대학장 朴天梧△법과〃 李基憲△부동산·유통경영대학원장 申吉秀△자연캠퍼스 생활관장 金敬順△상담실장 李恩敬△한국기록관리학교육원 교학부장 金翼漢△사무지원처장 黃建柱△사무지원처 부처장 姜奭求■ 대한전선그룹 (㈜대한전선)△전무 김영민△상무 하준영 권지혁 박하영△상무보 이상선 신희덕 김영환 (한국렌탈)△상무 서강준 채병두△상무보 박기훈 (옵토매직)△상무보 유기선 (한국산업투자)△상무보 장갑수 ■ 대우차판매그룹 (대우차판매)△상무 임병진△상무보 정인욱 김성대 권영호 유충현 이강수 최재봉 (DW&직영판매)△상무보 손경인 (우리캐피탈)△상무 윤일환△상무보 전태환■ 대한생명 △법인2사업부장 韓仁權△법인3〃 羅典勻△FA전략팀장 崔榮斗△신탁〃 盧錫均■ 우리투자증권 △Global Proprietary Trading센터장 金重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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