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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윤경 경기도의원 “학교현장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일선학교 현장에 피해 없도록 해야”

    정윤경 경기도의원 “학교현장을 위한 경기도교육청 조직개편’일선학교 현장에 피해 없도록 해야”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8일 교육기획위원회 협의실에서 전국통합공무원노조 경기지부 관계자를 만나 최근 이루어 지고 있는 지역교육청 조직개편의 문제점에 대한 논의와 대안을 제시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기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2021년 3월 지역교육청 조직개편을 단행할 예정에 있어 이에 따른 조직재정비와 인력 재배치가 함께 이뤄질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통공노 관계자는 교육지원청 개편과 기능 확대에 따른 소요인력에 충원에 있어 가뜩이나 부족한 일선학교의 행정실 정원이 줄어들지 않을까하는 우려를 표명했다. 또한, “현재 교육지원청 교수학습국(과) 내 일반직 업무분장을 살펴보면, 타 시·도교육청과 다르게 전문직 장학사의 업무에 대한 지원업무를 업무분장사항에 명시하여 운영하고 있다”며 인력충원시 일반직 공무원이 고유업무수행을 통해 각자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여건을 조성해 줄 것을 요청했다. 정윤경 위원장은 “교육청내부의 조직문화가 관료화 되는 것은 바람직하지 못하며, 학생과 학부모의 입장에서 볼 때 조직개편으로 인해 일선학교의 인력이 감축된다는 것은 조직개편의 취지를 무색하게 만드는 조치”라고 지적했다. 그는 “교육청의 모든 구성원이 각자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때, 도민들은 비로서 교육의 변화, 행정의 변화를 체감할 수 있을 것”이라며 “향후 예정된 조직개편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경북 안동시, 삼성경제연구소, UPI뉴스, 조달청

    ■ 경북 안동시 ◇ 4급 승진 △ 공보감사실장 김봉현 △ 환경관리과장 권오구 ■ 삼성경제연구소 ◇ 부사장 승진 △ 김용관 유석진 ◇ 전무 승진 △ 유충현 이안재 전필규 ◇ 상무 승진 △ 김태정 오동건 ■ UPI뉴스 △ 대표이사·발행인 김강석 ■ 조달청 ◇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 △ 시설사업국장 백승보 △ 조달관리국장 강성민 △ 서울지방조달청장 정재은
  • 정윤경 경기도의원, 영어회화·초등스포츠 강사들과 면담

    정윤경 경기도의원, 영어회화·초등스포츠 강사들과 면담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은 지난 3일 교육기획위원회 협의실에서 임채철 부위원장(민주당, 성남5)과 김우석 도의원(민주당, 포천1)과 영어회화전문강사 및 초등스포츠강사들과의 면담시간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영어회화전문강사와 초등스포츠강사는 초·중등교육법 시행령 제42조 제1항과 학교체육 진흥법 시행령 제4조 제1항에 의거한 계약직 강사 신분으로 1년 단위로 재계약을 하고 있어 매년 고용 불안을 겪고 있음을 설명했다. 향후 있을 단체교섭에서 경력 미인정, 가족수당 미지급 등의 처우 개선이 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정 위원장은 “2021년도 경기도교육청 상임위 예산안 의결 시에도 언급한 사항이지만, 영어회화전문강사 및 초등스포츠강사들의 정기상여금이 15만원밖에 되지 않는 것은 불합리한 처우이며 소수 강사 직군에 대한 처우 개선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김우석 의원은 “교원, 일반직공무원, 교육공무직원 모두에게 지급하고 있는 가족수당을 경기도교육청에서는 강사 직군이라는 이유로 지급하고 있지 않다”며 “학교에서 함께 근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강사 직군만 차별받고 있는 것은 형평성에 맞지 않는 처사이며 이런 작은 부분에서조차 소수 직군에 대한 배려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고 탄식했다. 또한 “예결위 위원으로서 소수 강사 직군의 불합리한 처우를 개선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파산 선고자도 면책받았다면 응시 가능

    파산 선고자도 면책받았다면 응시 가능

    만18세 이상~만60세 전까진 9급 대상경력경쟁채용 빼고는 학력 제한은 없어軍복무 중 OK… 합격 땐 임용유예 신청외국인 안 돼… 대한민국 국적 취득해야B형간염 보균·단순결핵은 불합격 아냐 공무원 시험에 처음 도전하는 초시생들은 복잡한 채용 절차가 낯설기만 하다. 시험공부 요령도 중요하지만 절차와 규정을 숙지하는 것도 못지않게 중요하다. 자격 진단부터 시험의 최종 관문인 면접까지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모든 것을 연재한다.공무원 공채시험을 처음 준비하는 수험생은 자신이 시험에 지원할 자격을 갖췄는지부터 확인해야 한다. 무턱대고 시험을 봤다가 필기시험 합격이 취소되는 일이 종종 벌어진다. 응시 결격사유는 국가공무원법 제33조에 있지만 법령만 봐선 도무지 무슨 말인지 알 수 없다. 인사혁신처는 ‘사이버국가고시센터’(www.gosi.kr)에서 시험별 지원자격 자가진단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10분만 투자하면 응시 지원자격이 되는지 진단할 수 있고 결과도 바로 확인할 수 있다. 1일 시험을 주관하는 인사혁신처의 도움으로 초시생들이 궁금해할 만한 응시자격 요건과 원서접수에 관한 절차를 문답으로 풀었다. Q. 9급 국가직 공무원 시험은 몇 살까지 볼 수 있나. A. 9급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응시연령은 만 18세 이상이다. 예를 들어 200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라면 2021년에 시행될 공무원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다만 교정·보호직렬 응시자는 다른 직렬과 달리 20세 이상이 되어야 시험을 볼 수 있다. 2021년 시험은 2001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부터 응시 가능하다. 응시 상한연령은 2009년에 폐지됐다. 따라서 공무원 정년인 만 60세가 되기 전까지는 9급 공무원 시험을 볼 수 있다. Q. 학력 제한이 있나. 모 기관에서 시행하는 공무원 시험은 관련 분야 석사 학위자로 응시자격을 제한하던데. A.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에는 학력 제한이 없다. 응시 원서 자체에 학력란이 없고, 수험생의 학력 정보를 수집하지도 않는다. 이후 시험단계에서도 학력정보를 조회하지 않는다. 면접시험 위원에게 응시자의 필기시험 성적, 학력, 경력 등의 정보를 제공하지 않는 블라인드 면접을 시행하고 있기 때문에 고졸 학력이더라도 불이익을 받는 일은 없다. ‘석사 학위자’ 등으로 응시자격을 제한한 시험은 경력경쟁채용이다. 경력경쟁채용은 일정 기준의 학력, 학위 등을 응시자격으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공고문을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Q. 군 복무를 하지 않아도 공무원 채용 시험에 응시할 수 있나. A. 군 복무 전이라도 공무원 채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합격했다면 공무원 임용 유예 신청을 하고 군 복무를 마치면 된다. 이후 공무원으로 임용될 수 있다. 군 복무 중에도 부대장의 승인을 받아 공무원 채용 시험을 볼 수 있다. Q. 병역의무 불이행자는 공무원 임용이 제한된다는데, 예비군 동원훈련에 불참해 벌금을 낸 경우도 해당하나. A. 공무원 임용이 제한되는 ‘병역법’ 제76조에 의한 병역의무 불이행자는 ▲징병검사, 재징병검사 또는 확인 신체검사를 기피한 사람 ▲징집·소집을 기피한 사람 ▲군 복무 및 사회복무요원 복무를 이탈한 사람 등이다. 예비군 동원훈련 불참으로 벌금을 낸 사람은 병역의무 불이행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Q. 사업 실패로 개인회생 절차를 밟고 있다. 공무원 시험 응시가 제한될까. A. ‘파산 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은 자’는 응시 결격사유에 해당한다. 그러나 파산 선고가 아닌 단순 개인회생 절차를 밟는 중이라면 국가공무원법 제33조가 정한 응시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아 공무원 시험을 볼 수 있다. Q. 파산 선고 후 면책을 받은 사람은 공무원 시험을 볼 수 있나. A. 응시할 수 있다. ‘채무자 회생 및 파산에 관한 법률’ 제574조에 따르면 파산선고를 받은 채무자는 면책 결정이 확정됐을 때 복권된다. 따라서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파산 선고를 받고 복권되지 않은 자’에 해당하지 않는다. Q. 세금을 체납한 적이 있는데, 공무원 임용 결격사유에 해당할까. A. 세금 체납은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다만 공무원으로 임용된 후 세금체납으로 문제가 발생하면 징계처분 등 불이익을 받을 수 있어 빨리 체납 문제를 해결하는 게 좋다. 면접시험 전에 수험생 개인의 세금체납 사실을 조사하거나 해당 자료를 면접 위원에게 제공하진 않는다. Q. 유학 중에 경제적 문제로 불법체류를 한 적이 있다. 응시 결격 사유에 해당할까. A. 불법체류로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거나 선고유예를 받은 경우가 아니라면 응시결격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Q. 외국인도 공채시험에 응시해 공무원이 될 수 있나. A. 원칙적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사람만 공무담임권을 인정한다. 다만 국가공무원법 제26조의3, 공무원임용령 제4조에 의해 국가안보와 보안·기밀에 관련되는 분야를 제외하고는 전문경력관, 임기제 공무원, 특수경력직 공무원으로 임용하는 게 가능하다. 인사혁신처에서 시행하는 공개경쟁채용시험은 일반직 국가공무원을 선발하는 시험이어서 외국인은 응시할 수 없다. 물론 면접시험 최종일까지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하는 것을 전제로 공채 시험에 응시할 수는 있다. Q. 캐나다 영주권을 가진 수험생인데, 응시자격 제한 사유가 될까. A. 면접시험 최종 예정일 기준으로 대한민국 국적을 유지하고 있고, 국가공무원법 제33조의 임용 결격사유 등에 해당하지 않으면 영주권자라도 시험을 볼 수 있다. Q. B형 간염 보균자는 공무원 임용이 제한된다던데. A. B형 간염은 일상적인 접촉을 통한 전염 가능성이 없어 B형 간염 바이러스 보유자란 이유로 신체검사에서 불합격시키지는 않는다. 다만 만성활동성 간염 환자는 전문의가 업무수행에 큰 지장이 없다고 판단했을 때에 한해 합격 판정을 한다. 병원에서 사전 상담을 받아 보는 게 좋다. Q. 결핵환자는 공무원이 될 수 없다던데. A. 단순 결핵은 신체검사 불합격 판정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전염성 또는 중증 결핵만 불합격 판정기준에 해당한다. 그러나 의사가 일정기간 요양하고서 치료할 수 있다고 판단하면 채용 신체검사서 제출기한을 일정기간 연장할 수 있다. 따라서 합격 후 증상이 호전되는 대로 공무원으로 일할 수 있다. Q. 군 복무 중 정신질환으로 의병제대를 하거나 특정질병으로 군 면제 판정을 받은 경우도 신체검사 불합격 기준에 해당할까. A.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는 특정 질환이 있는 이들에게 불이익을 주기 위한 것이 아니다. 공무원으로 임용돼 정상적인 업무수행을 할 수 있는 신체조건을 갖췄는지 확인하기 위한 절차다. 공무원 채용 신체검사에서 불합격 판정을 받지 않았다면 과거 병력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Q. 개인 사정으로 응시원서 접수기간을 놓쳤는데, 추가 접수가 가능할까. A. 안 된다. 일부 수험생에게 추가 원서접수를 인정해 주면 시험관리 공정성에 문제가 생기고, 시험 준비 일정을 진행하는 데 차질이 생기기 때문이다. Q. 원서접수 종료 후 응시 직렬, 선택과목 등을 수정할 수 있나. A. 입력사항 수정은 응시원서 접수기간에만 할 수 있다. 접수기간이 종료되면 응시 직렬, 근무예정지역(지역구분 모집단위), 시험 볼 지역, 선택과목, 장애인 응시자 편의제공 신청, 지방인재 여부 표기 등을 수정할 수 없다. 연락처 변경 등은 사이버고시센터에서 직접 수정할 수 있다.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 정부 14개 국·과장급 개방형 직위 채용

    14개 국·과장급 개방형 직위를 대상으로 지원자를 공개 모집한다. 인사혁신처는 고위공무원단(국장급) 4개 직위와 과장급 10개 직위를 대상으로 개방형 직위 공개 모집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국장급 직위는 국토교통부 공항항행정책관, 통일부 북한인권기록센터장, 조달청 조달품질원장, 강원대 사무국장이다. 개방형 직위에 임용되면 3년 임기를 보장하며 성과가 우수한 경우에는 임기를 연장하거나 일반직 공무원으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다. 과장급 직위는 행정안전부 행정한류담당관·지방규제혁신과장, 해양수산부 선원정책과장, 국민권익위원회 법무담당관, 국세청 학자금상환과장,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국제교육협력과장 등이다. 과장급 중 고용노동부 경북지방노동위원회 사무국장, 교육부 부산대 대외교류과장, 국세청 국세공무원교육원 교수과장, 국세청 주류면허지원센터장 등 4개 직위는 경력개방형으로 민간 출신만 지원할 수 있다. 공고와 서류 접수 기간은 1일부터 16일까지다. 자세한 사항은 나라일터(gojobs.go.kr)와 각 정부 부처 누리집 모집 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다. 강국진 기자 betulo@seoul.co.kr
  • [인사] 세계일보, BGF그룹, 조달청,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세계일보 ◇ 논설위원실 △ 논설위원 허범구 ◇ 편집국 △ 취재담당 부국장 조남규 △ 온라인담당 부국장 박희준 △ 편집부장 하동원 △ 정치부장 이우승 △ 외교안보부장 박종현 △ 경제부장 이천종 △ 산업부장 김기환 △ 사회부장 이강은 △ 사회2부장 박연직 △ 국제부장 김태훈 △ 문화체육부장 박태해 △ 사진부장 이제원 △ 이슈부장 김수미 △ 특별기획취재팀장 조현일 △ 편집부 선임기자 임인섭 △ 문화체육부 선임기자 김신성 김용출 △ 사진부 선임기자 남제현 * 이상 11월28일자 ■ BGF그룹 ◇ 임원 승진 [BGF] △ 홍정국 사장 △ 전략기획실장 오정후 전무 [BGF리테일] △ 상품ㆍ해외사업부문장 장영철 전무 △ 영업ㆍ개발부문장 안기성 전무 △ 3권역장 정찬필 상무 △ 경영기획실장 양재석 상무 [BGF네트웍스] △ 임현식 대표(내정/상무) [BGF로지스] △ 유선웅 대표(상무) ◇ 임원 선임 [BGF] △ 인사총무실장 민승배 [BGF리테일] △ 마케팅실장 오명란 △ 정보시스템본부장 박준용 △ 커뮤니케이션실장 박정권 △ 5권역장 이원태 △ 6권역장 이인호 [BGF로지스] △ 경영지원본부장 이혁수 [BGF휴먼넷] △ 보험사업본부장 김종근 [BGF푸드] △ 지원본부장 박정운 ■ 조달청 ◇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 △ 신기술서비스국장 강경훈 ■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 ◇ 국장급 △ 외교안보정책관 김영완
  • [인사]

    ■서울신문 ◇편집국△경제부 선임기자 류찬희△체육부 선임기자 이기철△국제부 차장 홍희경△산업부 차장 정서린 ◇독자서비스국△부국장 겸 신문유통부장 박종덕 ■기획재정부 ◇국장급 인사△국제금융심의관 정병식 ■외교부 △국제법률국장 이자형 ■조달청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보△신기술서비스국장 강경훈 ■한국서부발전 △감사실장 한만권△사회적가치추진실장 김종균△안전경영처장 강정구△관리처장 윤승철△정보보안처장 이상현△발전운영처장 이상용△디지털뉴딜사업처장 백창균△건설처장 이희익△태안발전본부장 엄경일△평택발전본부장 장광규△서인천발전본부장 황해석△군산발전본부장 황우선 ■중앙그룹 ◇전보·승진△JTBC플러스 총괄사장 겸 JTBC 글로벌콘텐트총괄 홍성완△중앙홀딩스 그룹부동산총괄 인채권△중앙일보 편집인 전무 최훈△조인스중앙 문화사업부문장 겸 본사 사업담당 겸 커넥트중앙 대표이사 류영호△중앙홀딩스 미래전략실장 이중원△중앙데일리 대표이사 정철근△JTBC스튜디오 전략·디지털본부장 이수영△JTBC플러스 스포츠부문대표 오영민△JTBC 미디어비즈본부장 표재용△중앙일보 M&P 대표이사 홍광표△메가박스 BP 본부장 겸 미디어링크 대표 박영진△JTBC 미디어텍 대표이사 겸 미디어기술본부장 박홍재 ◇승진△중앙일보 대표이사 부사장 박장희△JTBC스튜디오 총괄대표이사 부사장 김시규△중앙홀딩스 대표이사 겸 제이콘텐트리 대표이사 부사장 제찬웅△휘닉스 중앙·평창·제주 대표이사 부사장 이윤규△중앙일보 광고사업본부장 상무 정선구△JTBC미디어컴 대표이사 상무 우용석 ◇임원 신규 선임·보임△중앙일보 신문제작총괄 겸 논설주간 고현곤△중앙일보 광고사업 부본부장 한정희△중앙홀딩스 경영관리실장 겸 제이콘텐트리 경영지원실장 남중권△중앙일보 경영지원실장 겸 제이콘텐트리 경영지원실장 권순국 ◇주요 직책 보임<중앙홀딩스>△자산운용실장 김은중 <중앙일보>△비즈솔루션본부장 권혁주△논설실장 이정민△편집국장 김종윤△뉴스제작국장 김영훈△도쿄총국장 겸 순회특파원 김현기△논설위원 정경민 강주안 <중앙일보플러스>△선데이국장 이상렬△경영지원실장 김재연 <중앙일보 M&P>△프린팅부문장 겸 미디어프린팅넷 대표 조주환△디자인 BU장 전형철 △예능본부장 조승욱△콘텐트비즈니스본부장 이경란△미디어컴 경영지원실장 진향수 <jtbc플러스>△경영지원담당 구본민 <jtbc스튜디오>△제작본부장 겸 JTBC 드라마본부장 함영훈△글로벌제작본부장 겸 드라마하우스 대표 겸 스튜디오버드 대표 박준서△스튜디오룰루랄라 사업국장 방지현△경영지원실장 하동균 ■세계일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허범구 ◇편집국△취재담당 부국장 조남규△온라인담당 부국장 박희준△편집부장 하동원△정치부장 이우승△외교안보부장 박종현△경제부장 이천종△산업부장 김기환△사회부장 이강은△사회2부장 박연직△국제부장 김태훈△문화체육부장 박태해△사진부장 이제원△이슈부장 김수미△특별기획취재팀장 조현일△편집부 선임기자 임인섭△문화체육부 선임기자 김신성 김용출△사진부 선임기자 남제현 ■대우건설 ◇승진△전무 민경복 이호진△상무 김토문 김용해 임종빈 김영일 허윤종 김대식△상무보 강준영 반준성 전용수 전병길 김효준 권용웅 한진교 김도헌 박상철 홍승국 박세윤 고중인 안신영 윤상현 박성일 이강석 류포식 ■BGF그룹 ◇BGF△사장 홍정국△전무 오정후 ◇BGF리테일△전무 장영철 안기성 정찬필 양재석 ◇BGF네트웍스△대표 임현식 ◇BGF로지스△대표 유선웅
  • 기아차 광주공장 스포티지 생산라인 멈춰…확진자 4명 발생

    기아차 광주공장 스포티지 생산라인 멈춰…확진자 4명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기아차 광주공장이 일부 생산라인을 대상으로 30일 휴업에 들어간다. 29일 광주시와 기아차에 따르면 광주1공장과 2공장 전체 생산라인, 하남공장 버스특수공장 생산라인을 대상으로 30일 1직 근무(오전 근무)에 한해 휴업을 진행한다. 이번 휴업조치는 공장 근무직원 4명이 잇따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날 기아차 광주공장에 근무하는 생산직 직원 A씨가 확진 판정을 받아 광주 686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A씨는 기아차 광주공장에서 발생한 첫 번째 확진자다. 방역당국은 A씨의 접촉자와 공장 직원 등 70여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한 결과 생산직 직원 2명과 일반직 1명 등 3명의 추가 확진자를 발견했다. 이들은 688번, 689번, 69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확진된 이들은 최근 구내식당이 아닌 외부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한 것으로 조사됐다. 기아차 광주공장 최초 확진자 A씨는 광주 서구 한 대형마트에서 근무하는 676번 확진자와 접촉해 코로나19에 감염됐다. 676번은 전날 확진자로 분류됐으며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확진자들이 잇따라 나오면서 기아차 노사는 30일 오후부터 공장 가동 여부를 논의했고 일부 생산라인을 대상으로 휴업을 결정했다. 휴업대상 생산라인은 광주1공장(셀토스·쏘울 혼류생산) 전체 생산라인과 광주2공장(스포티지 생산)의 전체 생산라인, 그리고 하남공장의 버스특수 생산라인이다. 광주3공장(봉고트럭 생산)은 정상가동하고, 일반직 직원들도 정상 출근하게 된다. 윤창수 기자 geo@seoul.co.kr
  • [인사]

    ■교육부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입△경상대 사무국장 김태훈 ◇일반직 고위공무원 전출△여성가족부 청소년정책관 최성유 ■문화체육관광부 ◇고위공무원 전보 △국립중앙도서관 디지털자료운영부장 이영열 ■농촌진흥청 △국외농업기술과장 장안철 ■한국일보 ◇논설위원실△논설위원 박일근 송용창 ◇신문국△신문에디터 겸 논설위원 김정곤△신문에디터 겸 논설위원 양정대△편집위원 이직△종합편집부장 김영환△편집1부장 강성래△편집2부장 김소연 ◇뉴스룸국△뉴스부문장 김영화△디지털기획부문장 양홍주△경제산업부장 김용식△사회부장 강철원△정책사회부장 조태성△문화스포츠부장 이성원 △국제부장 박석원△어젠다기획부장 이진희△정책금융팀장 민재용△산업1팀장 허재경△산업2팀장 김창훈△전국팀장 정민승△스포츠팀장 성환희△커넥트팀장 김혜영△인스플로러랩장 김지은△애니로그랩장 고은경 ■대신금융그룹 <대신증권> ◇부사장 승진 △WM사업단장 송혁 ◇전무 승진 △서부WM본부장 정연규 ◇전무 전보 △경영기획본부장 진승욱△대외협력담당 조경순 ◇상무 신규 △IPO담당 나유석△WM추진본부장 신재범△재경1WM본부장 강준규△전략지원부문장 강윤기 ◇상무 전보 △고객자산본부장 겸 홍보부문장 김호중 ◇부문장 승진 △정보보호부문장(이사대우) 박현식 <대신에프앤아이> ◇상무 전보 △경영기획본부장 이성근 <대신저축은행> ◇상무 신규 △스마트금융본부장 현준호 ◇본부장 승진 △이사대우 영업본부장 장석철 ■미래에셋대우 ◇신임 △인프라투자본부장 반상우△서울1지역본부장 송관훈△VIP솔루션본부장 류희석 ◇전보 △고객솔루션본부장 김을규△PI운용본부장 유승선△종합자산운용본부장 김현석△투자센터여의도WM 투자센터장 정찬우△투자센터판교WM 투자센터장 김대환 ■호서대 △인재개발처장 채기웅△교육혁신처장 안진호△창업지원단장 한정수
  • 인권위 “비정규직 경력 불인정은 차별” 국민銀 노조 진정 기각

    인권위 “비정규직 경력 불인정은 차별” 국민銀 노조 진정 기각

    약 2년전 파업 당시 노사 갈등 사안“사무직-일반직 주업무 구분돼 있어”약 2년 전 KB국민은행 노동조합 파업 당시 노조와 사측의 갈등 주요 원인 중 하나였던 ‘L0’ 직원(비정규직에서 정규직으로 전환된 사무직 직원)의 경력 인정 여부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비정규직 직원의 경력을 일부만 인정한 사측 방침을 차별로 보기는 어렵다”고 결론 내렸다. 22일 금융권에 따르면 인권위는 KB국민은행 노조가 지난해 3월 “사측이 비정규직 직원 2300여명을 정규직 전환하면서 경력을 전혀 인정하지 않거나 일부만 인정한 것은 차별”이라는 취지로 낸 진정을 기각하며 이같이 밝혔다. KB국민은행은 2005년 전환시험을 통해 비정규직 사무직원 일부를 정규직(L1 직급)으로 전환 채용하며 기존 근무경력을 인정하지 않았다. 또 2014년에는 노사 합의에 따라 ‘L0’ 직군을 신설해 사무 직원 중 텔러직 등을 전환 채용하면서 비정규직으로 일한 기간 중 일부만 경력으로 인정했다. 노조 측은 “이 때문에 근속기간이 같은 정규직 직원에 비해 임금과 승진, 휴가 등에서 차별받아왔다”고 주장했다. 인권위는 “조사 결과 비정규직에서 정규직 전환한 직원(사무직)과 일반직의 업무가 완벽히 분리되지 않았다고 볼 측면이 있기는 하다”면서도 “(비정규직이었던) 사무직은 주로 은행 창구에서 입출금 업무와 예적금 업무, 콜센터 상담 업무 등을 한 반면 일반직은 상품개발이나나 자금 운용, 상품판매, 경영관리 등 업무를 맡아 주업무에 구분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고 판단했다. 사무직과 일반직 직원이 주로 담당한 업무를 처리하는데 같은 역량이 필요했다고 보기 어려워 ‘합리적 이유없는 차별’로 볼 수 없다는 것이다. 또 인권위는 노조 측이 2005년부터 7년간 정규직 전환한 인력 중 99%가 여성이었다며 “여성 근로자가 다수인 직군을 과거 비정규직화했던 건 성차별”이라고 진정한 건은 각하했다. 법률상 조사 대상이 되기 어려워 조사 자체를 하지 않았다는 얘기다. 인권위는 이에 대해 “조사에 착수하기에는 구체성이 없다”는 이유를 댔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19일 오후 2시 방문조사” 추미애-윤석열 ‘정면충돌’(종합)

    “19일 오후 2시 방문조사” 추미애-윤석열 ‘정면충돌’(종합)

    법무부, 윤 총장 감찰조사 강행 방침대검, 응할 수 없다는 입장…충돌 예상“예의 갖춰 진행” vs “총장 모욕주기” 법무부가 19일 오후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한 대면 감찰조사를 강행한다는 방침이어서 대검과의 정면충돌이 예상된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과 윤 총장의 갈등이 극에 달한 상태에서 충돌이 벼랑 끝을 향하는 모습이다.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17일부터 이틀에 걸쳐 대검찰청에 “19일 오후 2시 방문 조사하겠다”는 일정을 통보했다. 앞서 추 장관은 윤 총장과 관련해 라임자산운용 펀드 사기 사건에서 검사·야권 정치인 로비 은폐와 보고 누락 의혹, 서울중앙지검장 시절 유력 언론사 사주와의 만남 의혹 등 모두 5건의 감찰 및 진상확인을 지시했다. 법무부는 지난 16일 감찰관실에서 총장 비서관에게 “진상확인 사건에 대한 조사가 필요하니 원하는 일정을 알려주면 언제든 방문하겠다”고 의사를 전달했으나, 대검 측이 답변을 거부했다는 입장이다. 이에 17일 오전 대검 측에 방문 의사를 알리고 당일 오후 평검사 2명을 통해 방문조사 예정서를 보냈으나 대검이 문서 접수를 거부했다고 밝혔다. 윤 총장에 대한 대면조사는 박은정 감찰담당관이 주도했으며, 대검에 평검사들을 보낸 사실을 상관인 류혁 감찰관도 몰랐던 것으로 알려졌다.대검은 법무부의 방문 조사에 응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윤 총장을 둘러싼 각종 혐의 내용이 뚜렷하지 않은 데다 사전 소명절차도 없는 일방적인 대면조사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것이다. 조사 일정도 사실상 일방 통보식으로 이뤄졌다며 반발하는 분위기다. 대검은 전날 방문한 평검사 2명에게도 “절차에 따라 필요한 내용을 서면으로 물어오면 협조하겠다”는 의견을 전한 것으로 전해졌다. 법무부는 “검찰총장 예우 차원에서 최대한 예의를 갖춰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해명했지만 검찰 내에선 “있을 수 없는 일”이라는 비판이 나온다. 윤 총장에 대한 사퇴 압박 차원에서 법무부가 무리한 감찰을 밀어붙이고 있다는 것이다. 검사들 사이에서는 “모욕을 주려는 뜻이 담겨 있겠으나 그래도 공직에 대한 최소한의 존중마저도 없어 마음이 상한다”, “총장 모욕주기다” 등의 반응이 나왔다. 평검사나 검찰 소속 일반직에 대해서도 소속청을 직접 찾아가 근무시간 중 감찰 조사를 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는 것이다. 현직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은 사상 초유의 일이다. 2013년 9월 황교안 당시 법무부 장관이 ‘혼외자 의혹’이 제기된 채동욱 당시 총장을 감찰하겠다고 나섰지만, 채 전 총장이 스스로 물러나면서 실제 감찰은 이뤄지지 않았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서울시 재취업 공무원 75%는 소방직… “안전·화재예방 강화에 수요 급증”

    서울시 재취업 공무원 75%는 소방직… “안전·화재예방 강화에 수요 급증”

    퇴직 후 재취업 한 서울시 공무원 4명 중 3명은 소방직인 것으로 확인됐다. 건축물 화재와 안전 규정이 대폭 강화되면서 소방인력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13일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성중기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서울시 퇴직공무원 중 재취업에 성공한 이의 76.3%가 소방직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6년부터 올해까지 퇴직 후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의 심사를 받아 취업한 공무원은 총 207명이고 이중 소방직은 157명에 이른다. 2017년 최고 90%... 성중기 의원 “전관 없는지 철저하게 검증해야” ‘공직자윤리법’에 따라 재산등록의무자로 퇴직한 공무원이 퇴직 후 3년 이내 취업제한기관에 취업 시 관할 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취업심사 후 심사결과 공개한다. 일반적으로 고위 공직자(1~3급)의 경우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에서 취업심사 및 결과 공개한다. 서울시 공직자윤리위원회 관할 공직자는 4~7급 공직자 중 재산등록의무가 있는 자다. 서울시 공직자윤리위는 지난 2014년부터 퇴직 공무원의 민간기업 재취업 현황을 공개하고 있다. 연도별로 살펴보면 2016년 서울시 퇴직자 중 민간기업에 재취업 한 사람은 21명이고 이 중 소방직은 16명(76.2%)이고, 2017년은 33명 중 30명(90.9%), 2018년은 56명 중 46명(82.1%), 2019년 54명 중 39명(72.2%), 올해는 43명 중 30명(69.8%)이다. 이처럼 재취업자 중 소방직 비율이 높은 것은 최근 몇년간 건축물 안전 관련 규정이 강화되면서 관련 직종에 대한 수요가 급증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실제 2017년 제천 스포츠센터 화재와 2018년 밀양 세종병원 화재 등이 발생하면서 정부는 소방법을 강화하고 소방직 채용도 대폭 늘렸다. 서울시 관계자는 “관계 규정이 강화되면서 건물과 시설물 관리는 물론 건설현장에서도 소방직에 대한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라면서 “반면 일반직의 경우 취업규제가 강화되면서 상대적으로 취업이 크게 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성 의원은 “소방직에 대한 수요가 많은 것은 사실이지만, 또 다른 전관예우를 낳을 가능성도 있다”면서 “퇴직공직자의 취업 규정을 강화한 당초 목적이 훼손되지 않도록 철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moses@seoul.co.kr
  • 김미리 경기도의원, 청소년수련원 과도한 비정규직 채용 갑질 중단 촉구

    김미리 경기도의원, 청소년수련원 과도한 비정규직 채용 갑질 중단 촉구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김미리 의원(더불어민주당·남양주1)은 10일 경기도청소년수련원 회의실에서 열린 2020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의 주요 업무보고를 받았다. 김미리 의원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의 유관기관과의 MOU 사업 추진 시 안산도시공사, 안산시민시장 등 대부분 경기 남부 지역과 안산에 집중되어 있음을 지적하였다. 경기도 내 유일한 청소년 수련시설임에도 남부에 위치하고 있다는 이유로 북부의 청소년 시설 및 기관과의 MOU 체결이 미흡하고 협력에 주저하는 것은 문제가 있으며 이에 대한 개선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요청했다. 한편, 김 의원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위해 매년 20~30명 가량의 비정규직을 10개월 가량의 단기로 채용하고 퇴사시키는 관행에 대한 문제의식을 제기했다. 특히, “수련활동 운영 보조를 위한 수련보조지도인원의 경우 일반직이 주로 담당하는 업무와 유사한 업무를 수행하고 당직까지 함에도 1년 미만으로 근무하여 퇴직금도 받지 못하는 상황”이라며 “주로 청소년 관련 전공자들이 해당 직렬에 꿈을 키우고 있는 사람들이 입사하고 있음에도 직원 처우 및 복지에 차별과 실망을 부여한다면, 미래 인력을 잃어버리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포스트코로나 이후 각종 프로그램 운영 시 비정규직 채용에 대한 적절성 및 필요성에 대해 철저하게 점검해 주기를 강력 요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장일 경기도의원, 공직사회 노동존중문화 지원을 위한 정담회 개최

    김장일 경기도의원, 공직사회 노동존중문화 지원을 위한 정담회 개최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장일(더불어민주당·비례) 부위원장은 29일 경기도의회에서 경기도교육청 대상 ‘공직사회 노동존중문화 지원을 위한 정담회’를 가졌다. 이 날 정담회는 경기지방노동위원회 ‘경기2020부노76’ 사건에 대한 화해권고안의 원만한 결과도출을 지원하기 위해 노동계 출신 김장일 의원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경기도교육감을 대신해 구명서 대외협력과장과 경기도교육청일반직공무원노동조합 이혜정 위원장이 참석했다. 김 의원은 지난 제344회 임시회 5분 발언과 제346회 임시회 도정질문 등에서 오랜 고착상태의 ‘경기도교육청과 지방공무원 간의 단체교섭’ 재개를 위해 2011년 체결 이후 방치된 경기도교육청 소속 지방공무원 단체교섭 실태에 대해 질타하며 적극적 노력을 촉구한 바 있다. 김 의원은 “경기도교육청과 지방공무원들 간의 단체교섭이 원만하게 진행돼 공공의 이익과 가치가 실현될 수 있도록 서로 양보하고 노력해달라”는 뜻을 전했다. 한편 김장일 의원은 한국전력공사에서 37년간 근무하며 한전노조 경기지부 위원장, 한국노총 수원지역지부 의장 등을 지낸 노동자 출신 의원으로서 경기도교육청 등 공직사회의 노동존중문화 제고를 통한 ‘노동이 존중되는 경기도’ 만들기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용인교육지원청 2020년 주요업무 보고 관련 정담회 실시

    정윤경 경기도의원, 경기용인교육지원청 2020년 주요업무 보고 관련 정담회 실시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장 정윤경 의원(더불어민주당·군포1)은 지난 27일 경기도의회 군포상담소에서 경기용인교육지원청 2020년 행정사무감사 주요업무보고 관련 정담회 자리를 가졌다. 이날 정담회에는 이윤석 교육장, 조은숙 교수학습국장, 이종용 경영지원국장, 이미용 경영지원과장 등 관계자들이 함께 자리했다. 경기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는 “일반현황으로 교육전문직, 일반직, 교사를 포함하여 현원 203명과 관내 학교로 유치원을 포함 277개교가 있으며, 운영방향으로는 학생과 현장이 주도하고 새로운 시대를 여는 교육을 실천하기 위해 4대 정책을 추진 중이다”라며 국별 주요업무 현황과 향후 추진계획에 대한 보고를 이어갔다. 이에 정윤경 위원장은 2020년 주요업무추진 및 코로나19 신속한 대응에 대하여 교육청 모든 공직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며, “용인교육청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서 학생과 교직원 모두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학사일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또 “코로나19 1단계로 학생들이 3분의 2이상 등교함에 따라 열화상기 및 책소독기를 추가 비치하여 철저한 방역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용인교육청에서 운영 중인 행정콜센터에 인원을 보강하여 각 학교에서 시설관리보수 요청 시 즉시 처리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인사] 국토교통부, 특허청, 국제신문

    ■ 국토교통부 ◇ 부이사관 승진 △ 토지정책과장 정우진 △ 시설안전과장 김태곤 △ 항공정책과장 이정희 △ 도로정책과장 이상헌 ◇ 과장급 전보 △ 기업성장지원팀장 정수호 △ 도시경제과장 윤의식 ■ 특허청 ◇ 일반직고위공무원 전보 △ 특허심판원 심판장 김명섭 △ 국제지식재산연수원장 황호윤 ■ 국제신문 △ 편집국장 오상준 △ 사업국장 강춘진 △ 독자서비스국장 정순백 △ 디지털국장 이노성 △ 논설위원 이승렬 △ 기획실장 권혁범 △ 편집국 선임기자 구시영 △ 편집국 선임기자 이흥곤 △ 편집국 선임기자 조봉권 △ 서울본부 본부장 손균근 △ 서울본부 선임기자 김경국 △ 걷고싶은 부산, 스토리텔링협의회 상임이사 오광수
  • “비서실, 나의 도구 아닌 주체” 박원순 친필 메모 내용

    “비서실, 나의 도구 아닌 주체” 박원순 친필 메모 내용

    민경국 전 서울시 비서관 공개“가끔 불러서 고민 있는지 물어본다도와줄 일 없는지 확인하고 돕는다”총 열 가지 행동 수칙 적어놓아 비서 성추행 혐의로 피소된 고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생전에 비서실 직원들에 대해 지켜야 할 행동 수칙을 적어놓은 것으로 추정되는 메모가 공개됐다. 민경국 전 서울시 인사기획비서관은 1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원순 시장님의 메모”라며 사진을 올렸다. 민 전 비서관이 올린 박 전 시장의 메모는 ‘비서실 직원에 대한 반성과 행동’이란 제목으로 총 10개의 수칙이 적혀 있다. 수칙에는 ‘이름을 정확히 외우고 자주 불러준다’, ‘이력과 가족 상황을 자세히 살피고 이해한다’, ‘나의 도구가 아니라 주체이며 각자의 성장을 위해 노력을 기울인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다. 또 ‘가끔 불러서 고민과 걱정이 있는지 물어본다’, ‘본인의 발전을 위해 도와줄 일이 없는지 확인하고 실제로 돕는다’는 내용도 있다.이외에 ‘비서실→정무수석실→의전팀→총무과로 확대해 간다’, ‘말은 훨씬 따뜻하게 그리고 존중하는 말투를 견지한다’, ‘평등하고 대등한 태도를 유지한다’, ‘스스로 창조적이고 혁신적으로 일할 수 있게 분위기와 구조를 만든다’, ‘일방적 지시하는 관계보다는 함께 발표하고 상호 토론한다’ 등의 내용이 적혀 있다. 민 전 비서관은 사진을 올리면서 “메모(memo)는 기억이다. 존재 여부를 넘어 선”이라고 썼다. 민 전 비서관은 지난달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박 전 시장이 성추행 피해자 A씨의 전보 요청을 만류해 부서이동을 하지 못했다”는 김재련 변호사의 주장에 대해 “일반직 공무원은 경력관리를 위한 전보가 필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매 인사철마다 비서실에서 일정 기간 근무한 일반직 공무원의 전보를 검토하게 되며 이 때에 당연히 본인들의 의사를 확인한다”고 반박한 바 있다.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 김생환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발의

    김생환 서울시의원, ‘서울시교육청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발의

    서울특별시의회 김생환 의원(더불어민주당·노원4)은 서울시교육청 금고의 평가기준 등을 담은 ‘서울특별시교육청 금고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을 대표발의했다고 16일 밝혔다. 조례안은 도금고 약정기간을 4년으로 하고 교육청 소속 3급 이상 일반직공무원 및 학교장, 서울시의원 2명, 교수 및 회계사 등 민간전문가 등 9명 이상 12명 이하로 금고지정심의위원회를 구성하되, 교육청 소속 공무원을 제외한 위원이 과반수가 되도록 규정하여 금고 심의의 투명성을 높였다. 아울러 교육청 금고 지정을 위한 평가기준은 크게 5개로 나눴다. 기준은 ▲ 금융기관의 대내외적 신용도 및 재무구조의 안정성 ▲교육청에 대한 대출 및 예금금리 ▲교육수요자 및 교육기관의 이용 편의성 ▲금고업무 관리능력 ▲ 교육기관 기여 및 교육청과 협력사업 등 이다. 또 위원회를 통한 평가 결과, 금고지정에 참여한 금융기관의 순위와 총점을 공개해야 한다는 내용도 포함했다. 김생환 의원은 “그동안 규칙으로만 제정돼 운영되어왔던 교육청 금고지정 및 운영에 관한 규정들을 조례로 명확히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돼 이번 제정안을 발의하게 됐다”며, “개정안이 통과되면 서울시교육청의 금고 지정과 재정관리가 보다 투명하고 공정하게 운영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기대를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부산→ 용인→ 진천… 다시 밀려난 한동훈

    부산→ 용인→ 진천… 다시 밀려난 한동훈

    윤석열 검찰총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한동훈(47·사법연수원 27기) 검사장이 법무연수원 용인 분원에서 진천 본원으로 전보 조처됐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는 최근 한 검사장을 충북 진천에 있는 법무연수원 본원 연구위원으로 발령 냈다. 지난 6월 ‘채널A 강요미수 의혹’ 사건에 연루돼 직무수행이 곤란하다는 이유로 원포인트 인사 발령을 낸 지 3개월여 만에 다시 인사를 낸 것이다. 이에 따라 한 검사장은 올해만 세 번째 근무지가 바뀌었다. 지난 1월 추미애 법무부 장관 취임 후 첫 검찰 고위 간부 인사에서 부산고검 차장검사로 발령 났을 때부터 검찰 안팎에서는 ‘좌천성 인사’라는 해석이 지배적이었다. 법무부는 “용인 분원의 연구위원 중 국회 파견 위원과 국제검사협회(IAP) 회장을 맡은 황철규 위원을 제외한 3명의 위원 모두 예외 없이 진천 본원으로 간다”며 “연구위원으로서 강의와 연구를 할 수 있게 하기 위한 차원”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미 추석 이전인 지난달 하순쯤 지시한 사안으로 별도의 인사 조치가 아닌 근무 장소에 관한 지휘감독의 일환”이라고 덧붙였다. 용인 분원은 신임 검사 교육 등 일부 프로그램만 운영되는 만큼 본원에서 일하는 것이 합리적이라는 설명이다. 3명의 연구위원 중 검사는 한 검사장 1명이고, 나머지 2명은 일반직 고위공무원이다. 일각에선 한 검사장의 전보 조처를 놓고 뒷말이 나온다. 한 검찰 출신 변호사는 “갑자기 관행을 지적하면서 한 검사장을 진천으로 내려보낸 건 인사의 정당성을 의심받을 만한 처사”라고 말했다. 한 검사장은 이번 인사에 대해 “이해하기 어려운 인사지만 가서 근무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한 검사장은 채널A 사건으로 수사를 받았지만 검찰은 아직 공모 관계를 밝히지 못한 상태다. 김헌주 기자 dream@seoul.co.kr
  • [단독] 9급→5급 승진에… 기재부 19년 6개월·법무부 31년 3개월

    [단독] 9급→5급 승진에… 기재부 19년 6개월·법무부 31년 3개월

    중앙직·지방직 공무원이 9급에서 5급까지 승진하는 데 소요되는 기간이 부처와 지역별로 최대 10년 넘게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28일 인사혁신처가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재호 의원실에 제출한 ‘2019 일반직 승진 소요 연수 자료’에 따르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은 9급 합격 후 5급 승진까지 17년 4개월, 기획재정부는 19년 6개월이 걸리는 반면 법무부는 무려 31년 3개월이 소요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똑같은 9급 공무원으로 합격하더라도 5급까지 승진하는 데 최대 13년 11개월이 더 걸리는 것이다. 9급에서 5급 승진의 평균 소요 기간은 27년 9개월이다. 직급별로 봐도 7급→6급 승진의 경우 기재부는 3년 2개월이 걸리지만 법무부는 10년 9개월이 걸려 3배 이상 격차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직 공무원의 지역별 격차도 컸다. 행정안전부가 박 의원실에 제출한 ‘지방공무원 평균 승진 소요 연수 자료’에 따르면 2019년 세종시는 9급 공무원이 5급이 되기까지 17년 6개월이 걸리지만 전남은 28년 3개월이 소요돼 10년 7개월의 차이가 났다. 광주(21년), 부산(22년 1개월), 경기(26년 8개월), 충남(27년 1개월) 등 동일 급수에 대한 승진 소요 연수도 지자체별로 달랐다. 2000년대 들어 부처별 인사자율화로 정원에 따른 승진 여부가 부처별로 결정되고, 5급 이상 정원과 직급을 고려한 승진이 이뤄지면서 부처별 승진 소요 연수 차이가 벌어진 것으로 지적된다. 인사처 관계자는 “부처별로 재직 형태나 구조가 제각각이라서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며 “법무부는 지방 집행 조직이 있어 실무직 공무원이 배치되고, 기재부는 상위직급 비중이 높아 승진에 차이가 나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박 의원은 “승진이 빠른 것은 조기 퇴직을 의미하기에 부담이 되고, 승진이 안 되는 것은 공무원 사기 진작 차원에서 문제가 된다”며 “공무원 조직을 총괄하는 행안부가 공무원 승진 현황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을 통해 승진 소요 연수의 적정성 여부를 검토해야 한다”고 말했다. 기민도 기자 key5088@seoul.co.kr이하영 기자 hiyoung@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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