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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씨스타 다솜, 남심 녹이는 미소 ‘오늘은 혼자 왔어요’ [포토]

    씨스타 다솜, 남심 녹이는 미소 ‘오늘은 혼자 왔어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성혁-이유리-김지훈, 우리가 왔다 장보리 ‘밖에서는 친해요’ [포토]

    성혁-이유리-김지훈, 우리가 왔다 장보리 ‘밖에서는 친해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최윤영, 파라점퍼스 파티 ‘청바지에 코디해봤어요’ [포토]

    최윤영, 파라점퍼스 파티 ‘청바지에 코디해봤어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방탄소년단, 한 발 앞서가는 겨울 패션 ‘올 겨울엔 이렇게’ [포토]

    방탄소년단, 한 발 앞서가는 겨울 패션 ‘올 겨울엔 이렇게’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지훈, 숨길 수 없는 모델 본능 ‘옷이 돋보이는 포즈는..’ [포토]

    김지훈, 숨길 수 없는 모델 본능 ‘옷이 돋보이는 포즈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송재림, 훈남의 아우터 코디룩 ‘파티 주인공은 나’ [포토]

    송재림, 훈남의 아우터 코디룩 ‘파티 주인공은 나’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김소은, 점퍼 패션도 깜찍함으로 승부 ‘당당한 포즈’ [포토]

    김소은, 점퍼 패션도 깜찍함으로 승부 ‘당당한 포즈’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시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모델 강승현, 파라점퍼스 파티 포착 ‘남다른 스키니 몸매’ [포토]

    모델 강승현, 파라점퍼스 파티 포착 ‘남다른 스키니 몸매’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이유리, 파라점퍼스 파티 참석 ‘국민악녀의 반전 깜찍함’ [포토]

    이유리, 파라점퍼스 파티 참석 ‘국민악녀의 반전 깜찍함’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유인영, 파라점퍼스 파티 참석 ‘숨길 수 없는 섹시미’ [포토]

    유인영, 파라점퍼스 파티 참석 ‘숨길 수 없는 섹시미’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화보] ‘아홉수 소년’ 육성재, 나일론 단독 화보 촬영에 “형들 미안해”

    [화보] ‘아홉수 소년’ 육성재, 나일론 단독 화보 촬영에 “형들 미안해”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나일론 10월호 화보에 등장했다. 이번 화보에서 육성재는 그의 매력 포인트인 강렬한 눈빛과 유쾌한 소년의 모습을 잘 드러냈다. 육성재는 현재 드라마 <아홉수 소년>에서 주인공으로 맹활약하며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하고 있다. 또한 비투비 멤버로서 곧 새로운 음반을 발매할 예정이다. 육성재의 장난스러운 소년의 모습을 담은 화보는 <나일론>10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새들도 깜짝 놀라 도망…‘송골매’ 닮은 비행로봇 개발

    새들도 깜짝 놀라 도망…‘송골매’ 닮은 비행로봇 개발

    공항에서 비행기 이·착륙 방해와 농작물 피해에 악영향을 주는 각종 새들을 효과적으로 쫓아낼 로봇 송골매가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IT전문매체 슬래시기어(SlashGear)는 실제 송골매와 똑같은 정밀한 형태로 놀라운 ‘새 쫓기’ 기술을 선보이는 로봇 ‘로버드(ROBIRD)’를 3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승객 수백 명이 동시에 오고가는 공항이나 많은 농작물, 과일을 생산하는 농지들은 매번 불청객 새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공항에서는 이륙 중인 비행기에 느닷없이 뛰어들어 아찔한 항공 사고를 일으킬 원인을 제공하고 농지에서는 각 농작물과 과일을 쪼아 먹어 한 해 농사를 망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특히 자연 먹이사슬 구조의 붕괴로 개체수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난 참새, 비둘기, 까마귀, 까치 등이 주범이다. 사람들은 허수아비를 세워놓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새들을 쫓아보려 하지만 공항과 농지의 방대한 규모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한번 운 좋게 쫓아냈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와 피해를 주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제일 효과가 높은 것은 새들이 다시는 접근할 엄두가 안날 정도로 두려워하는 ‘천적’이 상주하는 수밖에는 없다. 그런 면에서 ‘로버드(ROBIRD)’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네덜란드 업체 클리어 플라이트 솔루션즈(Clear Flight Solutions)에서 개발한 이 로봇 새는 참새, 비둘기, 까마귀, 까치가 가장 두려워하는 천적 ‘송골매’의 외형과 날개 짓, 비행형태를 그대로 재현해내기 때문이다. 몸길이 58㎝, 날개길이 120㎝에 시속 80㎞로 고공을 질주하는 로버드는 고대부터 사냥꾼들의 가장 충실한 조수로 활약해온 송골매의 섬뜩한 모습을 보여준다. 언뜻 봐서는 로버드가 로봇인지 송골매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다. 개발업체에 따르면, 효과적인 조류 퇴치를 위해 실제 송골매의 날개 짓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공기 역학과 같은 과학기술이 다방면으로 활용됐다. 게다가 실제 송골매 이미지와 제작 소재를 3D 프린터로 인쇄하는 방식으로 외형을 만들어내 새들이 진짜 송골매로 여기게 만들었다. 참고로 외형 소재는 유리 섬유와 나일론 복합 재료로 구성되어있는데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재질이라 고공에서 추락하더라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개발업체는 로버드가 등장하면 해당 지역 내 조류 숫자가 50% 가량 감소됐다고 주장한다. 모두 로버드에게 겁먹고 지역을 떠났다는 의미다. 또한 공항, 농지 외에 조류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풍력 발전소 터빈 지역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사람이 조종하는 것이 아닌 혼자 비행하며 새들을 쫓아내는 자율조정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개발업체는 내년 초까지 실전 테스트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우주 견공’이 입던 우주복 경매 나온다

    ‘우주 견공’이 입던 우주복 경매 나온다

    지난 1950년대 당시 소련 우주기관이 개에게 입혔던 ‘우주복’이 경매에 나온다. 최근 온라인 경매업체 ‘옥션나타’는 오는 13일 독일 베를린에서 유서 깊은 ‘개 우주복’의 경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품된 개 우주복은 소련의 ‘우주견’으로 유명한 벨카(Belka)와 스트렐카(Strelka)가 훈련 중 입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두 마리의 견공은 지난 1960년 8월 19일 스푸트니크 5호를 타고 지구 밖으로 나가 하루 동안 지구 궤도를 선회한 후 무사히 귀환했다. 이색적인 모양의 이 개 우주복은 전체적으로 사람이 입는 것과 비슷하다. 소련의 방산업체 RSC 에너지아가 개발한 이 우주복은 코튼, 나일론, 고무, 알루미늄을 재료로 산소를 공급하는 튜브가 설치된 것이 특징. 당시 소련 연구기관은 개들에게 이 우주복을 입혀 중력 가속도 등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한 후 인간이 입을 우주복에 적용시켰다. 특히 1957년에는 유기견 출신의 라이카(Laika)가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로 나가 동물 최초의 ‘우주견’이 됐으나 임무 중 과열과 스트레스로 죽었다. 인류의 초기 우주 개발에는 이처럼 동물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던 셈. 경매 업체 측은 “이 우주복 앞에는 헬멧과 결합되는 링 장치도 있다” 면서 “역사적인 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예상 낙찰가는 약 8000유로(한화 1000만원)정도”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새보다 더 진짜같이 난다…송골매 로봇 ‘로버드(ROBIRD)’

    새보다 더 진짜같이 난다…송골매 로봇 ‘로버드(ROBIRD)’

    공항에서 비행기 이·착륙 방해와 농작물 피해에 악영향을 주는 각종 새들을 효과적으로 쫓아낼 로봇 송골매가 개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미국 IT전문매체 슬래시기어(SlashGear)는 실제 송골매와 똑같은 정밀한 형태로 놀라운 ‘새 쫓기’ 기술을 선보이는 로봇 ‘로버드(ROBIRD)’를 3일(현지시간) 소개했다. 승객 수백 명이 동시에 오고가는 공항이나 많은 농작물, 과일을 생산하는 농지들은 매번 불청객 새들 때문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공항에서는 이륙 중인 비행기에 느닷없이 뛰어들어 아찔한 항공 사고를 일으킬 원인을 제공하고 농지에서는 각 농작물과 과일을 쪼아 먹어 한 해 농사를 망치게 만들기 때문이다. 특히 자연 먹이사슬 구조의 붕괴로 개체수가 무지막지하게 늘어난 참새, 비둘기, 까마귀, 까치 등이 주범이다. 사람들은 허수아비를 세워놓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새들을 쫓아보려 하지만 공항과 농지의 방대한 규모를 감당하기에는 역부족이다. 한번 운 좋게 쫓아냈다가도 시간이 지나면 다시 돌아와 피해를 주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제일 효과가 높은 것은 새들이 다시는 접근할 엄두가 안날 정도로 두려워하는 ‘천적’이 상주하는 수밖에는 없다. 그런 면에서 ‘로버드(ROBIRD)’는 훌륭한 대안이 될 수 있다. 네덜란드 업체 클리어 플라이트 솔루션즈(Clear Flight Solutions)에서 개발한 이 로봇 새는 참새, 비둘기, 까마귀, 까치가 가장 두려워하는 천적 ‘송골매’의 외형과 날개 짓, 비행형태를 그대로 재현해내기 때문이다. 몸길이 58㎝, 날개길이 120㎝에 시속 80㎞로 고공을 질주하는 로버드는 고대부터 사냥꾼들의 가장 충실한 조수로 활약해온 송골매의 섬뜩한 모습을 보여준다. 언뜻 봐서는 로버드가 로봇인지 송골매인지 구분이 안 갈 정도다. 개발업체에 따르면, 효과적인 조류 퇴치를 위해 실제 송골매의 날개 짓을 구현하는데 필요한 공기 역학과 같은 과학기술이 다방면으로 활용됐다. 게다가 실제 송골매 이미지와 제작 소재를 3D 프린터로 인쇄하는 방식으로 외형을 만들어내 새들이 진짜 송골매로 여기게 만들었다. 참고로 외형 소재는 유리 섬유와 나일론 복합 재료로 구성되어있는데 가벼우면서도 단단한 재질이라 고공에서 추락하더라도 쉽게 파괴되지 않는다. 개발업체는 로버드가 등장하면 해당 지역 내 조류 숫자가 50% 가량 감소됐다고 주장한다. 모두 로버드에게 겁먹고 지역을 떠났다는 의미다. 또한 공항, 농지 외에 조류 피해가 많이 발생하는 풍력 발전소 터빈 지역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사람이 조종하는 것이 아닌 혼자 비행하며 새들을 쫓아내는 자율조정시스템 구축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개발업체는 내년 초까지 실전 테스트를 계속 진행할 예정이다. 조우상 기자 wscho@seoul.co.kr
  • 1950년대 소련 ‘우주견’이 입던 우주복 경매

    1950년대 소련 ‘우주견’이 입던 우주복 경매

    지난 1950년 대 당시 소련 우주기관이 개에게 입혔던 ‘우주복’이 경매에 나온다. 최근 온라인 경매업체 ‘옥션나타’는 오는 13일 독일 베를린에서 유서깊은 ‘개 우주복’의 경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품된 개 우주복은 소련의 ‘우주견’으로 유명한 벨카(Belka)와 스트렐카(Strelka)가 훈련 중 입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이 두 마리의 견공은 지난 1960년 8월 19일 스푸트니크 5호를 타고 지구 밖으로 나가 하루 동안 지구 궤도를 선회한 후 무사히 귀환했다. 이색적인 모양의 이 개 우주복은 전체적으로 사람이 입는 것과 비슷하다. 소련의 방산업체 RSC 에너지아가 개발한 이 우주복은 코튼, 나일론, 고무, 알루미늄을 재료로 산소를 공급하는 튜브가 설치된 것이 특징. 당시 소련 연구기관은 개들에게 이 우주복을 입혀 중력 가속도 등 다양한 테스트를 진행한 후 인간이 입을 우주복에 적용시켰다. 특히 1957년에는 유기견 출신의 라이카(Laika)가 스푸트니크 2호를 타고 우주로 나가 동물 최초의 ‘우주견’이 됐으나 임무 중 과열과 스트레스로 죽었다. 인류의 초기 우주 개발에는 이처럼 동물의 숭고한 희생이 있었던 셈. 경매 업체 측은 “이 우주복 앞에는 헬멧과 결합되는 링 장치도 있다” 면서 “역사적인 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예상 낙찰가는 약 8000유로(한화 1000만원)정도”라고 밝혔다. 박종익 기자 pji@seoul.co.kr
  • 한그루 화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아찔한 뒤태 “남심올킬”

    한그루 화보,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아찔한 뒤태 “남심올킬”

    ’한그루 화보’ 가수 겸 배우 한그루가 화보를 공개해 화제다. 한그루는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했다. 이날 한그루는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고도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촬영이 끝나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한그루는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안 해본 무용이 없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한다”고 전했다. 특히 소문난 헬스 마니아로 알려진 한그루는 예쁜 동작과 함께 탁월한 유연성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그루 화보를 본 네티즐든을 “한그루 화보, 뒤태 대박이다”, “한그루 화보, 운동 정말 열심히 하나보네”, “한그루 화보, 몸매 군살이 하나도 없다니”, “한그루 화보, 다이어트 방법 공유 좀!”, “한그루 화보, 너무 예쁘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최근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의 주장미 역으로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배우 한그루의 피트니스 화보는 ‘나일론’ 9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사진=나일론(’한그루 화보’) 김민지 인턴기자 mingk@seoul.co.kr
  • 한그루 화보, 운동으로 만든 완벽 ‘애플힙’ 믿을 수 없는 “환상 뒤태”

    한그루 화보, 운동으로 만든 완벽 ‘애플힙’ 믿을 수 없는 “환상 뒤태”

    ‘한그루 화보’ 배우 한그루가 화보에서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한그루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매거진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여러 운동을 좋아했다는 한그루는 놀라운 유연성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취했다.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어도 굴욕 없는 탄력적인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한그루 화보, 몸매 대박이다”, “한그루 화보 운동 정말 열심히 하는 구나”, “한그루 화보, 뒤태가 환상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그루는 지난 23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에서 톡톡 튀는 발랄한 매력의 주장미를 연기하며 사랑을 받았다. 사진 = 나일론(한그루 화보)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화보] ‘연애말고 결혼’ 한그루, 레깅스 입고 굴욕없는 ‘탄력몸매’ 과시…”말로만 듣던 애플힙”

    [화보] ‘연애말고 결혼’ 한그루, 레깅스 입고 굴욕없는 ‘탄력몸매’ 과시…”말로만 듣던 애플힙”

    톡톡 튀는 귀엽고 발랄한 연기로 인기 급상승 중인 대세녀 한그루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했다.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안 해본 무용이 없을 정도로 운동을 좋아한다는 한그루는 유연성이 좋아 동작이 예쁘고, 또한 소문난 헬스 마니아로 촬영 중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어도 굴욕없는 완벽한 탄력적인 몸매를 자랑해 현장 스태프들의 극찬을 받았다. 드라마 <연애 말고 결혼>의 주장미 역으로 바쁜 스케줄을 소화중인 한그루는 광고, 화보 등 끊임없는 러브콜을 받으며 차기 작품을 고르고 있다고. 배우 한그루의 프라이빗한 피트니스 화보는 <나일론>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화보] 가인, 나일론 6주년 화보서 홀터넥 너머 ‘가녀린 어깨’ 라인 공개

    [화보] 가인, 나일론 6주년 화보서 홀터넥 너머 ‘가녀린 어깨’ 라인 공개

    가인의 인스타그램 속 화보의 비밀이 밝혀졌다. 최근 인스타그램을 시작해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인이 연달아 올려 화제가 된 흑백 사진은 패션 매거진 <나일론>의 창간 6주년을 축하하는 화보였던 것. 9월에 태어난 스타 5명과 함께 한 이번 화보에서 그녀는 2007년 4월 미국 <나일론>에 실린 샤를로트 갱스부르의 화보를 오마주했다. 가인은 촬영 내내 신비한 눈빛과 포즈를 연출해 기자와 스태프들에게 서울에서 가장 시크한 여자라는 칭찬 세례를 받았다. 그녀의 나른하고 감각적인 포즈가 돋보이는 화보는 <나일론> 9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그루, 발레로 다진 몸매 ‘우월’

    한그루, 발레로 다진 몸매 ‘우월’

    배우 한그루는 최근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스케쳐스와 함께 매거진 나일론 9월호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발레, 현대 무용 등 어린 시절부터 여러 운동을 좋아했다는 한그루는 놀라운 유연성으로 모델 못지않은 포즈를 취했다. 피트니스용 레깅스를 입어도 굴욕 없는 탄력적인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나일론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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