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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클라라, 비욘세-스칼렛 요한슨 제친 사연보니 ‘대박’

    클라라, 비욘세-스칼렛 요한슨 제친 사연보니 ‘대박’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방송인 클라라가 쟁쟁한 경쟁상대를 제치고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 1위는 미국 모델 겸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다.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선정한 매거진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가 뽑혔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서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혀 ‘눈길’

    클라라 ,세계서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혀 ‘눈길’

    한국배우 클라라가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으로 뽑혔다. 28일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선정, 클라라를 2위로 뽑았다. 이와 같은 선정에 매거진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미녀 2위? 선정이유는 ‘매력적인 외모’

    클라라, 세계미녀 2위? 선정이유는 ‘매력적인 외모’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미녀 2위 자리에 올랐다. 28일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 클라라를 2위로 뽑았다. 모드 측에 따르면 심사위원단은 클라라의 매력적인 외모에 좋은 평가를 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매거진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미녀 2위선정에 스칼렛요한슨 순위는?

    클라라, 세계미녀 2위선정에 스칼렛요한슨 순위는?

    클라라가 세계미녀 2위에 선정돼 화제다. 28일 미국매거진 ‘모드’가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한 가운데, 클라라가 2위에 당당히 뽑혔다. 클라라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고 2위소감을 전했다. 한편 여배우 스칼렛 요한슨은 6위에 선정됐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9금 비키니몸매 ‘안젤리나졸리 이겼다’ 순위보니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19금 비키니몸매 ‘안젤리나졸리 이겼다’ 순위보니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선정됐다. 미국의 매거진 ‘모드’는 28일(한국시각)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발표했다. 클라라는 미국 모델 겸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 이에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모델, 배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면서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클라라 2위 선정 이유를 밝혔다. 클라라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늘 주어진 역할에 최선을 다하고 부족하지만 늘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6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스칼렛요한슨, 7위는 팝가수 비욘세, 8위는 남아공 모델 캔디스 스와 네포엘, 9위는 브라질 모델 겸 배우 아드리아나 리마, 10위는 할리우드 여배우 안젤리나 졸리가 차지했다.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소식에 누리꾼들은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기준이 뭘까”,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클라라 요새 너무 예쁜 듯”,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이런 것도 순위를 정하는 구나”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일론(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세계미녀2위, 할리우드 배우들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클라라 세계미녀2위, 할리우드 배우들 이길 수 있었던 이유는?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미녀2위에 선정돼며 순위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미국의 매거진 ‘모드’가 발표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는 클라라가 2위로 뽑혀 눈길을 끈다. 1위는 미국 모델 겸 배우인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차지했으며 3위는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 4위는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5위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가 뽑혔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서 2번째로 아름다워.. 이유는?

    클라라, 세계서 2번째로 아름다워.. 이유는?

    한국배우 클라라가 세계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됐다. 28일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을 선정했다. 공개된 명단에는 클라라의 이름이 2위에 있어 눈길을 끈다. 모드 측은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전했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밝은 이미지로 세계미녀 2위 차지

    클라라, 밝은 이미지로 세계미녀 2위 차지

    한국모델 겸 방송인 클라라가 화제다. 28일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클라라를 뽑았다. 1위에는 미국의 모델 겸 배우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선정됐다.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클라라의 세계미녀2위 선정이유를 밝혔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아찔한 볼륨몸매 ‘선정이유+1위는 누구?’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아찔한 볼륨몸매 ‘선정이유+1위는 누구?’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방송인 클라라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선정돼 화제다. 28일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을 선정해 발표했다. 해당 매거진에 따르면, 클라라는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 명단에서 2위로 선정돼 눈길을 끈다.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위에는 미국의 모델 겸 배우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뽑혔다. 이밖에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 브라질 모델 알레산드라 앰브로시오 등이 뽑혔다. 클라라 2위 선정에 대해 매거진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한국에서 영화, 모델, 배우 등 만능 엔터테이너로 활동하며 클라라만의 밝고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인 것이 미국 심사위원단에게 아시아를 넘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이라는 인식을 얻어 득표를 많이 받은 것 같다”고 설명했다.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축하합니다”,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기준이 뭐지?”, “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클라라 예쁘긴 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나일론(클라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 선정)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클라라, 세계서 2번째로 아름답다?

    클라라, 세계서 2번째로 아름답다?

    모델 클라라가 화제다. 미국의 매거진 ‘모드’는 28일(한국시각)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에 클라라를 2위로 선정했다. 해당 매거진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며 클라라 2위 선정의 배경을 밝혔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서 아름다운 여성 2위 당당히 이름올려..

    클라라, 세계서 아름다운 여성 2위 당당히 이름올려..

    모델 겸 탤런트 클라라가 화제다. 미국의 패션매거진 모드(MODE) 측은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명단을 지난 28일(한국시각) 공개했다. ‘이날 공개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순위에서 클라라는 2위를 차지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위는 미국의 배우 겸 모델 타니아 마리 커린지(tania marie caringi)가 차지했다. 모드 측은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고 클라라를 평가했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아름다운 여성에 뽑혀.. 순위는?

    클라라, 아름다운 여성에 뽑혀.. 순위는?

    배우 겸 모델 클라라가 화제다. 28일 미국 패션매거진 ‘모드(MODE)’가 선정한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100인’명단에는 클라라가 2위로 뽑혀 눈길을 끈다. 1위에는 미국의 모델 겸 배우 타니아 마리 커린지가 선정됐다. 해당 매거진은 클라라 2위 선정배경에 “아시아 최초로 모드 매거진 표지모델로 선정될 만큼 매력적인 외모와 밝은 이미지를 갖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클라라, 세계미녀2위 선정소감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

    클라라, 세계미녀2위 선정소감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

    클라라가 세계미녀2위 소감을 전했다. 클라라는 자신이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에 선정되자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좋은 마음으로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밝혔다. 앞서 28일 미국의 매거진 ‘모드’는 클라라를 2014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성 2위로 뽑았다. 모델 크리스티나 마리아 사라컷과 할리우드 배우 제시카 알바가 클라라의 뒤를 이었다. 사진=나일론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섹시 아이콘’ 클라라, 관능적 속옷 화보 공개 ‘독보적인 바디라인’

    ‘섹시 아이콘’ 클라라, 관능적 속옷 화보 공개 ‘독보적인 바디라인’

    아메리칸 섹시 스타일의 게스 언더웨어(GUESS Underwear)에서 클라라의 겨울 언더웨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화보 속 클라라는 몽환적인 눈빛과 프로패셔널한 모델 포즈를 선보였는데 청순한 표정, 긴 생머리와는 다른 반전 몸매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평소 육감적인 몸매를 과시하며 섹시 아이콘으로 등극한 클라라는 이번 화보에서도 섹시미를 유감 없이 보여주었는데 솔리드 컬러의 심플하고 세련된 언더웨어부터 호피 패턴이나 광택이 가미된 소재 등 관능적인 무드의 언더웨어까지 다양한 제품을 착용하고 완벽한 화보를 탄생시킨 것. 특히 클라라의 뚜렷한 이목구비에 인형 같은 비현실적인 몸매로 남녀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는 평이다. 게스언더웨어 마케팅팀 에서는 “이번 화보는 기존의 파격적이거나 발랄한 분위기를 배제시키고 여성스러우면서도 포근하고 따뜻한 컨셉으로 진행되었는데 그 속에서 클라라 특유의 섹시미를 부각시켜 색다른 분위기가 연출되었다. 로맨틱한 레이스나 고급스러운 패턴 등 게스언더웨어의 트렌디한 겨울 제품이 클라라의 드라마틱한 몸매와 만나 만족스러운 화보가 탄생되었다”라고 전했다. 한편, 아메리칸 섹시 스타일의 게스 언더웨어(GUESS Underwear)에서 공개한 클라라 겨울 언더웨어 화보는 나일론 11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장윤주 화보, 감성적인 가을 겨울 스타일링

    장윤주 화보, 감성적인 가을 겨울 스타일링

    톱 모델이자 싱어송 라이터인 장윤주가 써스데이 아일랜드(Thutsday Island)와 함께 특별한 화보를 공개했다. 매거진 나일론 11월호에 공개된 장윤주의 감성 화보는 멋진 스타일링과 감도 높은 사진으로만 연출되는 기존의 패션 화보와 달리 뮤지션으로서의 모습까지 담아낸 동영상이 함께 공개됐다. 화보 속 장윤주는, 퍼 장식의 독특한 패턴이 인상적인 롱 니트로 늘씬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또한 캐주얼한 점퍼와 코트, 빈티지한 컬러감의 니트들까지 그녀만의 감각적인 스타일로 소화해 눈길을 끌었으며, 분위기 있는 치크 메이크업까지 더해져 완벽한 FW 스타일링으로 톱 모델다운 면모를 가감 없이 드러냈다. 어반 감성의 빈티지 캐주얼 브랜드 써스데이 아일랜드와 함께 한 이번 영상과 화보는 뉴욕, 런던, 베를린, 서울에서 릴레이로 진행되고 있는 ‘Thursday band’ 시리즈의 일부로, 세계 각지의 밴드들이 각각의 도시에서 인위적인 녹음장치 없이 라이브 연주를 전세계 팬들에게 선물하는 프로젝트로 진행됐다. 해외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제적인 톱모델 박성진도 함께 참여한 이번 장윤주 감성 화보는 나일론 매거진 11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험한 산길서 충격 흡수·강한 접지력이 우선

    험한 산길서 충격 흡수·강한 접지력이 우선

    단풍 소식과 함께 본격적인 가을 산행철이 열렸다. 특히 산은 거칠고 험한 길이 많아 변형이 적은 신발을 고르는 일이 중요하다. 아무리 좋은 아웃도어 재킷을 걸쳤다 해도 발이 불편해 장시간 걸을 수 없다면 좋은 산행은 무리다. 실속 있는 가격에 기능과 디자인을 앞세운 등산화들을 추려 봤다. 올해는 발이 땅에 닿을 때 생기는 충격을 흡수 분산시켜 주는 등산화 본연의 기능에 집중한 제품들이 많았다. 블랙야크가 독자 기술로 개발한 4존(ZONE) 등산화는 발바닥 4곳의 경도 차를 이용했다. 신발의 미드솔(중창)이 충격을 흡수하고, 뒤틀림을 방지해 준다. 또 땀을 흡수해 발냄새를 억제하는 데 좋은 오소라이트 인솔과 크롤로계 뷰틸을 적용했다. 대표 제품은 ‘팔라딘 GTX’ 2종이다. 24만원. 미드컷 등산화 ‘무겐’도 올가을 회사가 미는 전략 제품이다. 이 제품 역시 4ZONE 미드솔을 적용했다. 간결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방수, 방풍 효과를 위해 고어텍스 소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32만원. 골프 브랜드 잔디로는 천연가죽과 탈취 기능이 우수한 오소케어인솔, 충격을 흡수 분산시켜 주는 파일론 미드솔, 접지력이 강한 부틸러버 아웃솔 등 첨단 소재를 적용한 등산화를 가벼운 가격에 내놨다. 2014년형 ‘산야로 브레이크’는 아웃솔 전면부에 4개의 교체형 스파이크를 부착해 비탈길이나 자갈길 등에서 미끄러짐을 효과적으로 제어할 수 있게 한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16만 8000원이다. 레드페이스의 올 가을·겨울 신상품인 콘트라 토르 미드 제품은 마찰이 잦은 부위에 방화복과 방탄복 등에 사용하는 미국 듀폰사의 케블라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을 높였다. 또 발가락을 감싸는 신발 앞쪽에는 고무 소재를 접목해 발가락 보호에 신경을 썼다. 또 레드페이스만의 자체 기능성 소재인 콘트라텍스 엑스투오 프로를 적용해 방수, 방풍 효과가 좋다. 브라운, 블루, 오렌지 색상 3종이며 가격은 11만 9000원이다. 등산화는 딱 맞는 크기보다 5~10㎜ 정도 여유 있는 것을 고르는 것이 좋다. 신발이 너무 꽉 맞으면 내리막길에서 발이 쏠릴 때 불편하다. 구매 시 발을 앞부분까지 넣어 뒤축에 집게손가락 하나 정도의 여유가 있는지 확인하면 된다. 명희진 기자 mhj46@seoul.co.kr
  • 짧은 가을·이른 겨울… 기능성 재킷 하나면 “산행준비 끝”

    짧은 가을·이른 겨울… 기능성 재킷 하나면 “산행준비 끝”

    가을이 어느새 성큼 다가왔지만 어쩐지 오래가지 않을 것 같은 느낌이다. 이른 새벽 또는 늦은 밤 체감온도는 종종 초겨울을 방불케 할 정도다. 하루 기온차가 10도를 넘나드는 요즘 같은 변덕스러운 환절기는 아웃도어 업체들이 제일 반기는 시기가 아닐까 싶다. 옷 입기 까다로운 계절, 과학계 뺨치는 기술 개발을 통해 탄생시킨 기능성 의류들을 전면에 내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할 수 있어서다. 대표적 기능성 소재인 고어텍스를 비롯해 업체마다 자체 개발한 특수 원단을 사용해 방풍·방수·투습을 기본으로 갖췄다고 내세우는 재킷 하나만 마련하면 일상생활은 물론 야외에서도 두렵지 않을 것 같은 자신감을 느끼게 한다. 게다가 불황기 가벼워진 주머니를 고려한 듯 햇빛 좋은 날 겉옷처럼 입다가 기온이 내려가면 내피로 활용할 수 있는 멀티 기능을 갖춘 재킷들이 앞다퉈 쏟아져 굳은 소비심리도 동할 법하다. 변덕스러운 날씨에 견디는 최고의 방법은 겹쳐 입기다. 이 원칙은 나들이 때 더욱 중요하다. 땀을 빨리 흡수하고 배출하는 기능이 우수한 속옷을 먼저 갖춰 입고, 몸의 온기를 보존하는 기능을 갖춘 플리스 또는 울 소재 셔츠나 조끼 또는 재킷을 챙겨 입어야 한다. 겉옷은 비나 바람 등을 차단하고 몸 안쪽에서 발생하는 땀과 열기를 배출해 급격한 온도 변화에도 끄떡없는 고어텍스 등의 원단을 사용한 재킷이 좋다. 움직일 때 벗어 땀 배출을 쉽게 하고, 잠시 멈춰 휴식할 때는 두툼하게 챙겨 입는 것이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방법이다. 고어텍스의 마스터 클라이머로 활동 중인 산악인 손용식 강사는 “가을철은 일교차가 커 산행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무엇보다 필요한 계절”이라면서 “몸의 에너지를 절약하고 근육에 부담을 줄이기 위한 옷차림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고어텍스 소재는 ㎡당 수십억 개의 미세한 구멍이 뚫려 있어 방수·방풍·투습 기능이 뛰어나며, 변덕스러운 날씨에도 급격한 체온 저하를 막아 ‘제2의 피부’ 역할을 한다”고 덧붙였다. 블랙야크가 이번 가을·겨울 시즌을 겨냥해 내놓은 남성용 ‘레오파드 재킷’(53만원)은 한 벌로 세 벌의 효과를 낼 수 있는 멀티 아이템이다. 고어텍스 재킷과 패딩 내피가 분리돼 각각 또는 함께 착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일상생활에서 재킷 따로, 패딩 내피 따로 입었다가 등산이나 트레킹 등 야외활동에서는 함께 겹쳐 입을 수 있어 유용하다. 패딩 내피는 블랙야크에서 자체 개발한 ‘야크패딩’을 사용했다. 배색 패턴을 적용해 단순하면서도 멋스럽다. 청바지, 워커 등과 함께 맞춰 입으면 한층 맵시가 돋보여 젊은 층의 인기가 많다. 그레이, 선샤인, 올리브, 블랙 올리브 등 네 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블랙야크 상품기획부 박정훈 부장은 “아웃도어 시장에서 야외활동뿐 아니라 일상에서도 착용할 수 있는 ‘아우트로’(아웃도어+메트로)의 개념이 정착된 지 오래”라며 “최근 들어 짧은 가을, 이른 겨울 등 계절 변화에 맞춰 실용성을 높인 멀티형 아이템이 인기”라고 말했다. 노스페이스의 ‘VX 다이내믹 재킷’(17만원)도 변덕스럽고 애매한 날씨에 유용한 제품이다. 얇고 가벼우면서도 구스다운급의 보온력을 갖췄다는 설명이다. 발수가공 처리된 나일론 원단을 사용해 땀과 물에 강해 두루 착용하기 편하다. 아웃도어 수요층의 연령대가 점점 낮아지면서 디자인에도 신경 썼다. 사각형과 다이아몬드 퀼팅 패턴으로 입체감을 살려 날렵한 맵시를 뽐낼 수 있다. 목 안쪽 부분에 부드럽고 포근한 털을 달아 보온성도 갖췄다. 비슷한 디자인에 울 소재를 사용한 ‘VX 울 재킷’(23만원)도 내놔 찬바람 거세지는 계절에도 시장 공략의 고삐를 늦추지 않는다. 이 제품은 습도조절 및 항균 기능을 높였다. 인체 공학 설계에 어깨, 목, 소매, 밑단에 신축성 좋은 원단을 사용, 편안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코오롱스포츠는 최근 몇 년 새 시즌마다 젊은 감각의 제품을 선보이려고 노력 중이다. 아웃도어 업계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지만 젊은 층에 왠지 고루한 느낌을 주던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서다. 이번 시즌에도 그런 노력이 빛을 발하는 제품들이 눈에 띈다. 이번 시즌 주요 테마 중 하나는 네이티브 아메리칸이다. 상록수 로고를 이국적으로 재해석한 프린트를 적용하는 등 아메리칸 원주민의 감성을 의류에 적극 반영했다. 여성 트레킹 라인의 경량 다운 재킷 ‘스칼렛’(36만원)은 상단 부분에 배치한 네이티브 아메리칸 프린트가 시선을 끄는 제품이다. 허리 부분을 주름 처리해 여성스러운 느낌을 한층 강조했다. 구스다운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도 기본으로 갖췄다. 다운 재킷의 유행이 얇고 가벼운 제품에서 중량감 있는 제품으로 이동했다. 남성용 중량 다운재킷 ‘주노’(46만원)는 2030 남성들이 반색할 만하다. 길이가 짧아 경쾌해 보이면서도 스포츠 브랜드 제품과 달리 소매와 밑단을 다른 원단으로 처리하고 어깨 부분에 나일론을 덧대 출근용 코트로도 무난하게 착용할 수 있다. 모자에 달린 라쿤 털이 포인트로 따뜻하면서도 멋스러운 느낌을 준다. 허리 안쪽의 줄을 당겨 체형에 맞게 조절할 수 있다. 플리스 소재 재킷은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아이템이다. 가볍고 따뜻하며 색상도 화려해 겉옷으로도 좋고 다른 재킷이나 코트에 포인트로 받쳐 입기에도 좋다. 잭울프스킨은 이 같은 추세에 맞춰 온 가족이 함께 입을 수 있는 플리스 재킷을 내놨다. 독일로부터 기술 전수를 받아 자체 개발한 플리스 소재 ‘나눅’을 사용해 따뜻하고 땀 배출도 쉽다고 강조한다. 성인 남녀를 겨냥한 ‘파인 콘 재킷’(남성용 17만 8000원·여성용 19만원)과 더불어 최근 아웃도어 시장에서 귀한 고객으로 대접받는 아동용 재킷도 함께 선보였다. ‘키즈 범블비 재킷’(11만 5000원)은 모자가 달린 앙증맞은 디자인에 양쪽에 주머니를 달아 실용성을 더했다. 나이트 스카이 스트라이프, 핑크 패션 스트라이프, 블루베리 스트라이프, 아이비 그린 스트라이프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알록달록한 네 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남녀아 공용이다. 패밀리룩 연출을 원하는 소비자들을 공략하고자 잭울프스킨은 특별행사도 마련했다. 30일까지 성인용과 아동용 재킷(다운 포함)을 함께 사면 3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 곳곳 휘발유 뿌리고 기름통 놓아둔 채 불질러…대형 참사날 뻔 “아찔”

    곳곳 휘발유 뿌리고 기름통 놓아둔 채 불질러…대형 참사날 뻔 “아찔”

    경남 양산경찰서는 여장을 한 채 어머니가 사는 아파트에 불을 지른 혐의(현주건조물방화)로 김모(27)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2일 오전 4시 10분쯤 어머니가 사는 양산시내 한 아파트 5층과 16층 사이 계단과 복도에 휘발유를 뿌리고 불을 낸 혐의를 받고 있다. 김씨는 또 16층에서 5층까지 불이 쉽게 번지도록 계단 틈 사이로 나일론 끈을 늘여뜨려놓은 것으로 나타났다. 김씨는 일회용 라이터와 신문지를 이용해 5층 나일론 끈에 불을 붙이고 달아났지만 때마침 귀가하던 주민이 불이 난 것을 발견하고 아파트 바깥에 있던 수돗물을 대야에 받아 불을 끈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그 아파트 복도에는 김씨가 두고 간 휘발유가 든 20ℓ짜리 기름통 3개, 2ℓ·500㎖짜리 페트병 22개, 부탄가스통 10개가 있었던데다 해당 라인에는 주민 100여명이 살고 있어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도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경찰은 아파트 엘리베이터 내부 등에 찍힌 CCTV를 통해 긴 머리에 분홍 점퍼 차림을 한 20대 여성을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추적에 나섰다. 그러나 이후 그 여성이 탄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운전자가 그 아파트에 사는 한 여성의 아들인 김씨인 것으로 확인된 점, 여성과 김씨 체격 등이 비슷한 점 등에 미뤄 여장 범행 가능성을 두고 수사에 착수했다. 잠복 수사를 하던 경찰이 지난 4일 김씨가 자신이 사는 원룸 근처에 버리고 간 쓰레기봉투를 확인해보니 안에는 CCTV에 찍힌 여성이 입은 옷과 범행 계획표 등이 발견됐다. 경찰은 지난 6일 새벽 어머니가 살던 아파트로 들어가던 김씨를 검거했다. 김씨는 “분식집 운영 등 사업이 실패해 사회에 대한 불만이 컸다”며 “범행을 들키지 않으려고 여장을 했다”고 진술했다. 과거 우울증 치료를 받기도 한 김씨는 이날 오전 1시간여 동안 진행된 현장 검증에 순순히 임했으며 다소 불안 증세를 보이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김씨의 정확한 범행 동기를 확인하기 위해 조사를 계속 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쥬얼리 김예원, 점퍼에 가려진 하의실종 ‘저 바지 입었어요’ [포토]

    쥬얼리 김예원, 점퍼에 가려진 하의실종 ‘저 바지 입었어요’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 (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 블락비 지코-피오, 우리가 진정한 패션왕 ‘점퍼 패션은 이렇게’ [포토]

    블락비 지코-피오, 우리가 진정한 패션왕 ‘점퍼 패션은 이렇게’ [포토]

    이탈리아 프리미엄 아우터 브랜드 파라점퍼스(PARAJUMPERS)가 10월 1일 수요일 한남동 블루스퀘어 네모갤러리에서 2014 F/W 시즌 프레젠테이션 파티를 진행했다. 지난 해 론칭한 파라점퍼스는 앵커리지 항공 구조대의 아우터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 분야에 첫 선을 보인 이후, 이번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세련된 핏과 하이퀄리티의 제품력을 인정 받아 온 브랜드의 2014 FW 시즌 뉴 컬렉션을 정식으로 선보인다. 파라점퍼스는 아우터 웨어 디자이너로서 명성을 쌓은 이탈리아 마시모 로제티 (Massimo Rossetti) 에 의해 탄생, 알래스카 낙하구조대로부터 영감을 받아 구조에 필요한 메탈 버클, 혁신적인 노란색 밴드 등의 독특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가을 겨울 시즌부터 양 가죽, 나일론 등 서로 다른 소재가 믹스된 스페셜 라인과 스키웨어 라인을 새롭게 만날 수 있고 캐나다산 코요테 퍼와 핀란드 라쿤 퍼를 사용해 소재의 퀄리티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한편, 이날 프레젠테이션에는 씨스타 다솜, 쥬얼리 김예원, 한고은, 이유리, 유인영, 김소은, 최윤영, 모델 강승현, 온주완, 김지훈, 성혁, 송재림, 블락비(지코, 피오), 방탄소년단 등 국내 탑 셀러브리티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연예팀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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