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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나의 거리’ 김옥빈-이희준, 맛깔 나는 캐릭터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

    ‘유나의 거리’ 김옥빈-이희준, 맛깔 나는 캐릭터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

    ‘유나의 거리’ 19일 첫 방송 된 JTBC 새 월화드라마 ‘유나의 거리’(극본 김운경, 연출 김운경, 제작 드라마하우스)가 탄탄한 구성과 배우들의 열연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으는 데 성공했다. ‘유나의 거리’는 입증된 연기력과 다양한 캐릭터를 가진 배우들이 대거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소매치기로 분한 김옥빈이 나쁜 여자로서의 매력을 보여줬으며 순수청년 김창남 역을 맡은 이희준의 순박한 연기가 돋보였다. 특히 정종준, 안내상, 이문식, 김희정, 조희봉, 서유정 등 연기파 배우들이 극 전개에 감초역할을 해 몰입도를 높였다. ‘유나의 거리’를 집필한 김운경 작가는 맛깔 나는 캐릭터를 잘 만들기로 유명하다. ‘유나의 거리’에서 보이듯 하나하나의 캐릭터들이 개성이 뚜렷할 뿐만 아니라 밑바닥 서민들의 사연에 연민과 정감이 느껴진다. 특히 모든 배우들이 내뱉는 대사의 힘이 놀랍다. ‘유나의 거리’ 방송 후 시청자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드라마 시작부터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순위에 오르며 좀처럼 내려가지 않았다. 시청자들은 SNS 등을 통해 “요즘 시대에 딱 어울리는 드라마. 1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 모를 정도로 재밌네요”, “오랜만에 사극이나 판타지, 기억상실, 재벌 등장은 더더욱 아닌 담백한 드라마가 탄생한 것 같다. 만족”, “유나의 거리. 간만에 사람 냄새 나는 드라마. 산토끼 정종준 형님의 일장연설 장면에서 배를 잡고 굴렀다”라며 호평을 쏟아냈다. 첫 회 방송에서는 소매치기 유나(김옥빈 분)가 지하철에서 지갑을 훔치다 다른 소매치기 패거리인 남수(강신효 분) 일당과 마찰이 생겼다. 남수 일당에게 쫓기던 유나를 창만(이희준 분)이 숨겨주면서 둘의 인연이 시작됐다. ‘유나의 거리’는 직업, 성별, 나이, 성격까지 천차만별인 개성만점 사람들과 전직 소매치기범인 한 여자가 사는 다세대주택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 사나이가 들어온 후 상처와 아픔을 치유 받고 함께 부대끼며 살아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매주 월, 화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사진 = JTBC ‘유나의 거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서울서…광주서… 5·18 민주화운동 34돌 기념식 두 모습] 잊어가는… 유족도 외면한 ‘반쪽행사’

    [서울서…광주서… 5·18 민주화운동 34돌 기념식 두 모습] 잊어가는… 유족도 외면한 ‘반쪽행사’

    5·18 민주화운동 34주년 기념식이 5월 단체와 일반 시민 등의 불참 속에 ‘반쪽 행사’로 치러졌다. ‘임을 위한 행진곡’의 기념곡 지정과 노래 제창 무산으로 유족, 부상자들이 불참했기 때문이다. 5·18단체 대표 등 일부가 불참한 적은 있지만 이번처럼 대다수가 기념식을 거부하기는 처음이다. 국가보훈처는 18일 오전 10시 광주 북구 운정동 국립 5·18 민주묘지에서 시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가졌다. 보훈처는 유족과 시민 등의 불참이 예고된 터라 자리를 메우기 위해 학생과 교사 600여명, 보훈단체, 보훈처 관계자 등을 동원했다. 한 재향군인회 회원은 “지금까지 기념식에 한 차례도 참석하지 않다가 이번에 지인의 부탁으로 나갔다”고 말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임을 위한 행진곡은 ‘연합 합창단’으로 참석자 제창을 대신했으나, 단원들이 돈을 받고 동원됐다는 ‘알바 논란’에 휩싸였다. 보훈처는 ‘전국연합합창단’을 내세웠으나 실상은 광주의 아마추어 합창단과 일반 대학생이 다수를 이뤘다. 한 합창단원은 “급하게 연락을 받았는데 5·18단체가 요청한 것으로만 알았다. 일당을 받기로 했다”고 밝혔다. 기념식 공식 식순에 포함된 광주지방보훈청장의 경과 보고도 ‘사실 왜곡’ 논란을 낳고 있다. 전홍범 광주지방보훈청장은 ‘1980년 5월 17일 비상계엄의 전국 확대’ ‘5월 18일 전남대 정문에서 학생들과 계엄군 충돌’ ‘5월 20일 광주시민 저항’ 등으로 경과를 설명했다. 특히 마지막 날인 ‘5월 27일 계엄군의 광주시민 해산 시도’라는 문구와 관련, 불법적으로 폭력을 행사한 주체가 광주시민이라는 오해를 받을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왔다. ‘해산’ 대신 ‘강제 해산’ ‘진압’ 등 정부의 폭력을 암시하는 용어로 대체해야 한다는 것이다. 한 시민단체 관계자는 “최근 몇 년간 보훈처가 경과 보고를 맡으면서 민주화운동 발발 배경, 부족한 정부의 해결 의지 등의 내용이 슬그머니 자취를 감추고 있다”고 비판했다. 5·18유족회 관계자는 “멀리 살아 1년에 이때밖에 찾아올 수 없는 사람들을 비롯해 유족 몇 명은 매점이나 기념식장 밖을 지키다가 끝나고 나서야 묘역을 찾았다”며 쓴웃음을 지었다. 한편 광주·전남 진보연대는 망월동 5·18 구 묘역에서 이정희 통합진보당 대표, 시민사회 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별도로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대회를 열었다. 광주 최치봉 기자 cbchoi@seoul.co.kr
  • 강남 성형외과 ‘떼강도’ 알바 사이트서 공범 구인

    지난 15일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를 털려던 떼강도 일당의 주범이 유명 아르바이트 정보 사이트에서 공범을 ‘구인’한 것으로 드러났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15일 강남구 신사동의 성형외과에 침입해 금품을 요구하다 달아난 권모(24·대학교 4학년)씨 등 2명을 특수강도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범행 직후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붙잡힌 공범 3명과 자수한 주범 김모(40)씨 등에 이어 이날 권씨 등이 경북 경산경찰서에 자수하면서 일당 6명이 모두 경찰에 검거됐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 등은 성형 상담을 받으러 온 것처럼 병원에 들어와 원장 A(48)씨를 흉기로 위협하며 “금고는 어디 있느냐, 현금 3억원을 내놓으라”고 요구했다. A씨는 김씨 등이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 건물 2층에서 뛰어내려 피신했다. 이들은 병원에 신분증을 흘리고 도망가면서 덜미가 잡혔다. 조사 결과 김씨는 유명 아르바이트 정보 사이트에 ‘돈 때문에 절망적인 사람은 모이세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을 올렸고, 나머지 5명은 이를 통해 범행에 가담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경찰에서 “성형외과에 현금이 많을 것 같았고, 영화 속 조직폭력배처럼 위압적으로 보이기 위해 정장을 입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최훈진 기자 choigiza@seoul.co.kr
  • 부산시장 야권 후보 오거돈으로 단일화

    부산시장 야권 후보 오거돈으로 단일화

    6·4 지방선거 후보 등록 마지막 날인 16일 부산시장 선거 야권 후보가 무소속 오거돈 후보로 단일화됐다. 김영춘 새정치민주연합 후보가 양보함에 따라 부산시장 선거는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와 오 후보의 맞대결로 재편돼 결과 예측이 어려워졌다. 2004년, 2006년 부산시장 선거에서 낙선했던 오 후보는 이번이 세 번째 도전이다. 김 후보는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이제 몰락할 대로 몰락한 사랑하는 부산을 위해, 새누리당 일당 독점 구조를 깨려고 제 팔을 잘라 내는 심정으로 나보다 지지율이 높은 오 후보에게 양보한다”면서 “오 후보를 범시민 단일 후보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오 후보는 “이 자리는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시민의 뜻을 받은 아름다운 역사로 남으리라고 확신한다”며 “부산 발전과 대개혁을 위한 김 후보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화답했다. 오 후보는 당선되면 무소속 시장으로서 김 후보와 합의한 ‘원전 없는 부산’ 등 부산 대개혁을 위한 7가지 공동 실천과제 실현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김 후보가 단일화 논의 진통 끝에 결국 후보직을 포기한 건 지지율 때문으로 보인다. 지난 13일 부산MBC 여론조사에 따르면 후보 단일화가 되지 않을 경우 새누리당 서 후보가 지지율 35.7%로 1위, 오 후보가 23.2%로 2위, 김 후보가 10.7%로 3위로 나타났다. 그러나 야권이 오 후보로 단일화될 경우 지지율이 40.8%로 서 의원(39.3%)을 근소하게 앞서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범수 기자 bulse46@seoul.co.kr
  • [6·4 지방선거 D-18] 기초단체장 후보 명단

    ●새=새누리당 민=새정치민주연합 진=통합진보당 정=정의당 겨=겨레자유평화통일당 경=경제민주당 공=공화당 국=국제녹색당 불=그린불교연합당 노=노동당 기=기독민주당 녹=녹색당 대=대한민국당 마=새마을당 치=새정치당 한=한나라당 무=무소속 ●광역·기초의원 출마자 명단은 서울신문 인터넷 홈페이지(www.seoul.c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선관위 제공·16일 오후 10시 현재> ■서울특별시 ●종로구청장 이숙연(53·새·종로구의회 의원) 김영종(60·민·공무원) 배영규(53·무·자영업) 우화성(57·무·자영업) 남상해(76·무·하림각 대표이사) ●중구청장 최창식(62·새·중구청장) 김남성(57·민·사회복지사) 김상국(61·무·무직) 김연선(58·무·의사) ●용산구청장 황춘자(60·새·정당인) 성장현(59·민·공무원) 정연욱(45·정·정당인) ●성동구청장 장철환(53·새·정당인) 정원오(45·민·여주대학교 초빙교수) 최창준(59·진·정당인) ●광진구청장 권택기(48·새·한국피해자지원협회 상임고문) 김기동(67·민·정당인) ●동대문구청장 방태원(55·새·정당인) 유덕열(59·민·공무원) 김재전(70·무·연구소 운영(지방자치발전연구소)) ●중랑구청장 나진구(61·새·정당인) 김근종(55·민·중랑구의회의원) 이준일(40·진·정당인) 박종수(61·무·가천대학교 겸임교수) ●성북구청장 김규성(51·새·정당인) 김영배(47·민·성북구청장) 전택기(40·진·정당인) 황호산(54·무·정당인) ●강북구청장 김기성(66·새·고려대학교 초빙교수) 박겸수(54·민·정무직 공무원) 황선(40·진·정당인) 채수창(52·무·지구촌청소년연맹대표) ●도봉구청장 이석기(65·새·도봉구의원) 이동진(53·민·도봉구청장) 조용현(37·진·정당인) 장일(55·무·새정치연구소장) ●노원구청장 정기완(60·새·한국인터넷게임중독예방치료협회 이사장) 김성환(48·민·노원구청장) 정재복(68·겨·정당인) ●서대문구청장 이해돈(59·새·정당인) 문석진(58·민·서대문구청장) 박희진(38·진·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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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55·새·정당인) 고남석(56·민·정무직 공무원) 우윤식(51·무·일진포장산업 대표) ●남동구청장 장석현(58·새·정당인) 배진교(45·정·남동구청장) ●부평구청장 박윤배(62·새·부평미래포럼 이사장) 홍미영(58·민·부평구청장) 김현상(56·무·기업경영인(콤솔회장)) ●계양구청장 오성규(60·새·정당인) 박형우(56·민·계양구청장) 조동수(62·무·계양구의회 의원) ●서구청장 강범석(48·새·정당인) 전원기(53·민·정당인) 권중광(69·치·정당인) 전년성(71·무·서구청장) ●강화군수 한상운(70·민·시민운동가) 유천호(63·무·정치인) 이상복(60·무·정치인) ●옹진군수 조윤길(64·새·공무원) 김기조(50·무·서해건설전기 대표이사) 손도신(40·무·자영업) ■광주광역시 ●동구청장 노희용(51·민·동구청장) 김미화(37·진·의료인) 조영복(66·무·정당인) 오형근(51·무·오형근성형외과 원장) ●서구청장 임인현(57·새·정당인) 임우진(61·민·정당인) 신광조(56·무·정치인) ●남구청장 최영호(49·민·남구청장) 강도석(59·무·정치인) 김대현(42·무·새정치경제아카데미 사무총장) ●북구청장 박찬호(64·새·교수(초빙)) 송광운(60·민·북구청장) 정형택(49·진·노동자) 진선기(49·무·정치인) ●광산구청장 민형배(52·민·자치구청장) 박오열(47·진·기아자동차 생산직원) ■대전광역시 ●동구청장 민병직(59·새·정당인) 한현택(58·민·공무원) ●중구청장 이은권(55·새·정당인) 박용갑(57·민·중구청장) 전동생(59·무·무직) ●서구청장 박환용(64·새·서구청장) 장종태(61·민·정당인) 이강철(55·치·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JC)연수원 교수) ●유성구청장 진동규(56·새·충남대학교 겸임교수) 허태정(48·민·공무원) 유석상(40·진·자영업) 김헌태(60·치·정당인) ●대덕구청장 박수범(53·새·정당인) 박영순(49·민·정당인) 홍춘기(44·진·정당인) 최영관(65·무·한남대학교 객원교수) ■울산광역시 ●중구청장 박성민(55·새·중구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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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경현(55·새·정당인) 박영순(66·민·구리시장) 이봉관(37·진·정당인) 권봉수(50·무·정치인) 김용호(67·무·구리시의회 의원) ●남양주시장 이석우(66·새·공무원) 김한정(50·민·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객원교수) 조병환(52·무·참 실버요양원 대표) ●오산시장 이권재(50·새·한국병원장례문화원 대표) 곽상욱(49·민·오산시장) ●화성시장 최형근(55·새·정치인) 채인석(51·민·화성시장) 홍성규(39·진·통합진보당 대변인) ●시흥시장 한인수(66·새·TV 탤런트) 김윤식(48·민·시흥시장) 정종흔(70·무·정치인) 신부식(58·무·정치인) ●군포시장 하은호(53·새·군포시 성오장학재단 이사장) 김윤주(65·민·군포시장) ●하남시장 김황식(63·새·정당인) 이교범(62·민·정당인) 이옥진(73·무·농업인) ●파주시장 이재홍(57·새·정당인) 이인재(53·민·파주시장) 이재희(38·진·정당인) 김순현(54·무·바른교육 대표) ●여주시장 원경희(58·새·조은세무법인 대표이사) 장학진(61·민·여주시의회의원) 정숙영(62·무·무직) ●이천시장 김경희(59·새·정당인) 조병돈(65·민·공무원) 김경훈(43·진·노동운동가) 김문환(49·무·극동대학교 초빙교수) ●용인시장 정찬민(56·새·정당인) 양해경(60·민·대학교 대우교수) 김상국(61·무·교수) 김학규(66·무·용인시장) ●안성시장 황은성(52·새·안성시장) 김선미(53·민·회사원) ●김포시장 신광철(60·새·김포시의회 의원) 유영록(51·민·정당인) 김동식(53·무·무직) ●광주시장 조억동(57·새·광주시장) 이성규(57·민·광주시의회 의원) 장형옥(52·무·광주시의회 의원) ●포천시장 서장원(56·새·포천시장) 김창균(50·민·주식회사 필마트 대표이사) 최호열(53·무·언론인) ●연천군수 김규선(61·새·정무직) 이태원(63·민·농업) 이효재(53·무·자영업) 정경식(56·무·미용업) ●양평군수 김선교(53·새·정당인) 김덕수(52·무·정치인) ●가평군수 박창석(57·새·정당인) 김성기(57·무·가평군수) ■강원도 ●춘천시장 최동용(63·새·무직) 이재수(49·민·춘천시의회 의원) 변지량(55·무·정당인) ●원주시장 원경묵(55·새·원주시번영회장) 원창묵(53·민·공무원) ●강릉시장 최명희(59·새·강릉시장) 홍기업(63·민·정당인) 김홍규(52·무·관동공업사 대표이사) ●동해시장 심규언(58·새·정당인) 김원오(58·무·대학강사) 한기선(66·무·정치인) 홍희표(76·무·무직) 최경순(61·무·무직) 김형대(70·무·무직) ●삼척시장 김대수(72·새·삼척시장) 김양호(52·무·무직) ●태백시장 김연식(46·새·태백시장) 김동욱(56·민·회사원) ●정선군수 전정환(56·새·정당인) 최승준(57·민·정선군수) ●속초시장 채용생(60·새·속초시장) 이병선(51·무·정당인) ●고성군수 윤승근(59·새·아모레퍼시픽 설악점 대표) 신명선(69·민·농업) 신준수(58·무·농업) 박효동(56·무·정당인) 함형완(54·무·기초의회 의원) ●양양군수 김진하(54·새·정당인) 정상철(68·민·양양군수) 김관호(65·무·약사) ●인제군수 이순선(57·새·정치인) 최상기(59·민·정치인) 문석완(56·무·정치인) 양정우(57·무·법무사) ●홍천군수 노승락(63·새·축산업) 고춘석(58·민·정당인) 허필홍(50·무·홍천군수) ●횡성군수 한규호(63·새·정당인) 김명기(62·무·귀농귀촌창조컨설팅 대표) 정연학(50·무·시민운동가) ●영월군수 박선규(57·새·영월군수) 고진국(61·민·정당인) 이상춘(75·무·자영업) ●평창군수 심재국(57·새·자영업) 이석래(57·민·평창군수) ●화천군수 최문순(60·새·농업) 이재원(55·민·정당인) ●양구군수 전창범(61·새·양구군수) 김대영(61·무·무직) ●철원군수 이현종(64·새·정당인) 홍광문(58·민·정당인) 이수환(67·무·무직) 최종문(65·무·농업) ■충청북도 ●청주시장 이승훈(59·새·정당인) 한범덕(61·민·청주시장) ●충주시장 조길형(51·새·정당인) 한창희(60·민·정당인) 최영일(45·무·변호사) ●제천시장 최명현(63·새·공무원) 이근규(54·민·한국청소년운동연합 총재) 홍성주(61·무·농업) ●단양군수 류한우(64·새·정당인) 김동진(62·민·단양군의회 의원) 조남성(70·무·환경문화연대 대표) 윤명근(66·무·충주호유람선주식회사 대표이사) ●영동군수 박세복(51·새·대광건설 대표) 정구복(57·민·정당인) 김재영(57·무·무직) ●보은군수 김수백(65·새·정당인) 이종석(60·민·정당인) 정상혁(72·무·공무원) ●옥천군수 김영만(62·새·공무원) 김재종(59·민·정당인) 이성실(53·공·종교인) 강명훈(50·무·무직) 박인수(40·무·자영업) ●음성군수 이필용(52·새·음성군수) 박희남(59·민·광진상사대표) ●진천군수 김종필(50·새·정당인) 유영훈(59·민·진천군수) 남구현(57·무·농업인) 김원종(58·무·무직) ●괴산군수 송인헌(58·새·괴산군미래연구소 대표) 노광열(64·무·무직) 김춘묵(54·무·행정사(괴산발전연구소)) 임각수(66·무·공무원) ●증평군수 유명호(72·새·동일약국 약사) 홍성열(59·민·증평군수) 연기복(60·무·기성상사 대표) 박동복(60·무·농업회사법인 제일종묘농산 (유) 대표이사) 이현재(57·무·농업) ■충청남도 ●천안시장 최민기(49·새·정당인) 구본영(61·민·정당인) 선춘자(45·진·정당인) 장화순(62·무·무직) 박성호(54·무·시민운동가) ●공주시장 오시덕(66·새·정당인) 김정섭(48·민·정당인) 김택진(60·무·무직) 이성호(48·무·정치인) 김선환(62·무·자영업) 전대규(71·무·무직) ●보령시장 김동일(65·새·정당인) 이시우(65·민·정당인) 엄승용(57·무·숙명여자대학교 정치외교학과 겸임교수) ●아산시장 이교식(60·새·정당인) 복기왕(46·민·아산시장) 조양순(45·무·어린이집 대표 및 강사) ●서산시장 이완섭(57·새·서산시장) 한기남(45·민·글로벌 대표) ●태안군수 한상기(67·새·정당인) 이수연(56·민·정당인) 가세로(58·무·정당인) ●금산군수 박동철(62·새·금산군수) 문정우(49·민·건국대학교 농축대학원 겸임교수) ●논산시장 송영철(54·새·양촌영농조합법인 대표이사) 황명선(47·민·논산시장) ●계룡시장 이재운(49·새·계룡시의회 의원) 최홍묵(65·민·정당인) 이응우(57·무·자영업) 윤차원(60·무·무직) ●당진시장 이철환(68·새·당진시장) 김홍장(52·민·정당인) 김후각(61·무·미래희망연구소 소장) 이덕연(58·무·단국대학교 초빙교수) ●부여군수 이용우(53·새·공무원) 박정현(49·민·정당인) ●서천군수 노박래(64·새·일반행정사) 이덕구(60·민·정당인) ●홍성군수 김석환(69·새·홍성군수) 채현병(65·민·무직) 김원진(54·무·홍성군의회 의원) ●청양군수 복철규(66·새·정당인) 김명숙(49·민·청양군의회 의원) 임영환(63·무·청양군의회 의원) 김의환(60·무·무직) 이희경(65·무·무직) 황인석(60·무·무직) 이석화(67·무·청양군수) ●예산군수 황선봉(64·새·정당인) 고남종(58·무·정치인) ■전라북도 ●전주시장 김병석(65·새·정당인) 김승수(45·민·정당인) 장상진(57·무·무직) 임정엽(55·무·정당인) ●군산시장 정용회(61·새·정당인) 문동신(76·민·군산시장) 채용묵(53·무·법무사) 서동석(54·무·호원대학교 행정학과 교수) ●익산시장 이한수(53·민·익산시장) 박경철(58·무·익산시민연합 상임대표) ●정읍시장 김생기(67·민·정읍시장) 허준호(56·무·민생시민포럼 대표) 강광(77·무·정치인) 정도진(53·무·정당인) ●남원시장 이환주(53·민·남원시장) 강춘성(57·무·농업) 김영권(67·무·무직) ●김제시장 박준배(58·민·정당인) 이홍규(53·정·정당인) 최락도(76·무·무직) 이건식(69·무·공무원) ●완주군수 국영석(51·민·정치인) 박성일(59·무·전북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초빙교수) 이동진(49·무·완주발전혁신연구소장) ●진안군수 이명노(57·민·정치인) 송영선(63·무·선출직 공무원) 이항로(57·무·농업) ●무주군수 황정수(59·민·정당인) 홍낙표(59·무·무주군수) 김세웅(60·무·정치인) 황인홍(58·무·농업) ●장수군수 김창수(37·새·정당인) 장영수(46·민·정당인) 박성근(68·무·농업) 최용득(67·무·농업) ●임실군수 김택성(47·민·정당인) 이종태(61·무·무직) 박기봉(59·무·무직) 한병락(60·무·지방자치연구소 객원연구원) 한인수(57·무·정치인) 김학관(58·무·정치인) 심민(66·무·사회활동가) ●순창군수 황숙주(66·민·순창군수) 홍승채(53·무·정치인) ●고창군수 박우정(69·민·기업인) 정학수(59·무·겸임교수) 정원환(57·무·양돈업) 유기상(57·무·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 ●부안군수 이병학(57·민·정당인) 김종규(62·무·교육사업) 백기곤(49·무·정치인) ■전라남도 ●목포시장 이상열(62·민·변호사) 이송환(42·진·노동자) 허정민(47·정·시의원) 박홍률(60·무·정치인) 김종익(49·무·시민운동가) 홍영기(57·무·정치인) ●여수시장 주철현(55·민·변호사) 김상일(51·진·여수시의회 의원) 김충석(73·무·공무원) 김동채(56·무·경영인) 정정균(59·무·한국공인회계사) 한창진(58·무·시민운동가) ●순천시장 허석(49·민·정당인) 이수근(46·진·정당인) 조충훈(60·무·순천시장) ●나주시장 강인규(59·민·정당인) 나창주(80·무·농업) 김대동(68·무·정당인) 임성훈(54·무·나주시장) ●광양시장 김재무(54·민·정당인) 유현주(43·진·정당인) 이성문(58·무·기업인) 정현복(64·무·무직) 정인화(56·무·무직) ●담양군수 최형식(58·민·정당인) 신동호(56·무·전남대학교 수의과대학 교수) 김영기(56·무·기업인) 유창종(60·무·정치인) ●장성군수 김양수(63·민·공무원) 유두석(64·무·기업인) ●곡성군수 유근기(51·민·정당인) 허남석(58·무·곡성군수) 배병채(65·무·무직) ●구례군수 서기동(64·민·구례군수) 김종영(56·무·구례군의회 의원) 정정섭(50·무·정치인) 전경태(66·무·무직) ●고흥군수 김경준(56·새·경영컨설턴트) 박병종(60·민·고흥군수) 김학영(61·무·정치인) 송귀근(57·무·정치인) ●보성군수 정종해(67·민·보성군수) 이용부(61·무·남부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화순군수 구충곤(55·민·정당인) 전형준(58·무·무직) 구복규(59·무·정치인) 배동기(58·무·정치인) 임호경(62·무·정치인) 임갑수(49·무·사단법인 입법정책연구회 이사) ●장흥군수 이명흠(65·민·장흥군수) 위두환(48·진·농업) 정종순(59·무·농업인) 김성(54·무·조선대학교 행정복지학부 비 전임교수(휴직)) 최경석(50·무·정치인) ●강진군수 강진원(54·민·강진군수) 장경록(58·무·무직) ●완도군수 신우철(61·민·정당인) 이용섭(59·무·해운업 풍진해운 대표이사) 김인철(62·무·무직) 송주호(58·무·하림수산) ●해남군수 박철환(55·민·해남군수) 박용상(54·무·정당인) 김병욱(51·무·농업인) ●진도군수 이동진(68·민·공무원) 박연수(65·무·정치인) ●영암군수 전동평(53·민·정당인) 김일태(69·무·영암군수) 최영열(51·무·자영업) ●무안군수 오원옥(45·새·목포국제기독학교 기획실장) 김철주(56·민·정무직 공무원) 최길권(28·무·창업후계농업경영인) ●영광군수 정기호(59·민·영광군수) 김준성(62·무·심지종합건설 이사) ●함평군수 안병호(66·민·함평군수) 노두근(61·무·정당인) 김성호(57·무·정치인) ●신안군수 박우량(58·민·신안군수) 남상창(63·무·정치인) 김승규(58·무·무직) 고길호(69·무·자영업) ■경상북도 ●포항시장 이강덕(52·새·단국대학교 초빙교수) 안선미(41·민·정당인) 이창균(54·무·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자문위원) ●울릉군수 최수일(62·새·울릉군수) 정태원(61·무·무직) ●경주시장 최양식(62·새·선출직공무원) 이광춘(44·진·정당인) 박병훈(49·무·정치인) 최학철(61·무·무직) 황진홍(57·무·무직) ●김천시장 박보생(63·새·김천시장) 김정국(71·무·대방전력주식회사 회장) ●안동시장 권영세(61·새·안동시장) 박종규(50·진·한겨레신문안동지국장) 이삼걸(58·무·정치인) 권혁구(60·무·정치인) ●구미시장 남유진(61·새·구미시장) 구민회(58·민·정당인) 김석호(55·무·새마을연구소 소장) 이재웅(63·무·구미정책네트워크 광장 대표) ●영주시장 장욱현(57·새·정당인) 박남서(57·무·영주시의회 의원) ●영천시장 김영석(62·새·영천시장) 박철수(53·무·정치인) ●상주시장 이정백(63·무·농업) 성백영(63·무·상주시장) 송용배(61·무·무직) 황해섭(60·무·경북대학교 전자공학과 겸임교수) ●문경시장 고윤환(57·새·문경시장) 강명윤(55·무·무직) 신현국(62·무·회사원) 이유권(25·무·축산업) 신영진(42·무·도시및지역개발연구소 소장) ●예천군수 이현준(59·새·예천군수) 이원자(54·무·주부) ●경산시장 최영조(59·새·경산시장) 황상조(54·무·무직) ●청도군수 이승율(62·새·정당인) 김하수(55·무·대구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겸임교수) ●고령군수 곽용환(55·새·고령군수) ●성주군수 김항곤(62·새·공무원) 오근화(60·무·농업) 배기순(56·무·세진이엔씨 대표이사) ●칠곡군수 백선기(59·새·공무원) 조민정(54·무·정당인) ●군위군수 장욱(59·새·군위군수) 김영만(61·무·무직) ●의성군수 김주수(62·새·농수산무역대학 학장) 김동호(60·무·변호사) ●청송군수 한동수(65·무·청송군수) 윤경희(54·무·무직) ●영양군수 권영택(51·새·영양군수) 이갑형(60·무·무직) ●영덕군수 이희진(50·새·정치인) 황승일(56·무·무직) 장성욱(57·무·무직) 오장홍(67·무·무직) 박병일(52·무·자영업) ●봉화군수 박노욱(53·새·봉화군수) ●울진군수 임광원(63·새·울진군수) 임원식(59·치·정당인) 임영득(61·무·정당인) 전찬걸(55·무·무직) ■경상남도 ●창원시장 안상수(68·새·정당인) 허성무(50·민·정당인) 조영파(67·무·무직) 허상탁(61·무·종교인(천리교인)) ●진주시장 이창희(62·새·진주시장) 서소연(48·민·정당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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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거돈 단일화, 김영춘 후보 양보로 부산시장 단일후보

    오거돈 단일화, 김영춘 후보 양보로 부산시장 단일후보

    오거돈 단일화, 김영춘 후보 양보로 부산시장 단일후보 무소속 오거돈 후보가 16일 6·4 지방선거의 야권 부산시장 단일후보가 됐다. 새정치민주연합 김영춘 후보가 오거돈 후보에게 양보하고 후보직을 전격 사퇴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부산시장 선거는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와 오거돈 후보가 맞대결하게 돼 결과를 예측하기 어려운 박빙의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김영춘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30분 부산시의회 브리핑 룸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하고 “부산 대개혁과 기득권 타파를 위한 대승적 결단으로 오거돈 후보에게 후보직을 양보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김영춘 후보는 “이제 몰락할 대로 몰락한 사랑하는 부산을 위해, 새누리당 일당 독점구조를 깨려고 제 팔을 잘라내는 심정으로 저보다 지지율이 높은 오거돈 후보에게 양보한다”면서 “오 후보를 범시민 단일후보로 지지한다”고 말했다. 오거돈 후보는 “이 자리는 대한민국 정치사에서 시민의 뜻을 받은 아름다운 역사로 남으리라고 확신한다”면서 “부산발전과 대개혁을 위한 김영춘 후보의 결단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오거돈 후보는 “오늘 단일화는 부산의 20년 일당 독점체제를 뛰어넘어 새로운 시민의 시대를 여는 역사적 출발점이다”면서 “반드시 승리해 시민의 뜻을 받들어 부산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두 후보는 오전 9시 김 후보 선거사무소에서 만나 이같이 단일화에 합의했다. 오거돈 후보는 당선되더라도 무소속 시장으로 임기를 마치고 김 후보와 부산 대개혁을 위한 7가지 공동실천과제를 실현하는 한편 ‘부산시민 연합정부’가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김영춘 후보는 오거돈 후보의 당선을 위해 온 힘을 다하되 오거돈 후보가 당선되더라도 부산시와 산하기관 등에서 정무직을 일절 맡지 않기로 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길섶에서] 연봉/박홍환 논설위원

    직장인 누구나 정당한 보수를 원한다. 자신의 노동에 대한 정당한 요구이기도 하다. 누구는 시급으로, 누구는 일당으로, 또 누군가는 월급과 상여금으로, 나머지 누군가는 연봉으로 보수를 받는다. 노동의 대가라는 면에서는 똑같지만 ‘연봉 받는다’ 고 하면 주변으로부터 꽤 괜찮은 직장에 다닌다는 소리를 듣던 시절도 있었다. 억대 연봉은 직장인들의 로망이다. 2012년 소득신고 직장인 1554만명 가운데 연봉 1억원 이상인 사람은 37만여명에 불과했다. ‘상위 4%’의 노블리티 멤버라는 뜻이다. 언제부턴가 친구들끼리 연봉 얘기를 꺼내지 않게 됐다. 알면 부럽고, 비교하면 배 아픈 현실을 애써 외면해 왔다. 중견 건설업체인 부영이 신입사원부터 부장까지 임원을 제외한 전체 직원 연봉을 일괄적으로 1000만원씩 인상하기로 했다고 한다. 재계 22위까지 성장한 그룹 위상에 걸맞게 임직원 급여를 10대 건설사 수준으로 끌어올리라고 이중근 회장이 지시한 데 따른 것이다. 월급과 연봉에 초연한 척 지내왔지만 부영의 연봉인상 소식이 노동의 대가를 고민하게 만든다. 박홍환 논설위원 stinger@seoul.co.kr
  • 대부업체 통해서도 개인정보 유출

    국내 1위 대부중개업체가 고객의 개인정보를 팔아 오다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서울경찰청은 14일 대출에 관심 있는 고객들의 개인정보를 재가공해 대부업체 콜센터에 팔아넘긴 대부중개업체 A사의 실제 운영자 이모(59)씨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하고 윤모(32)씨 등 7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대부중개업체는 대출을 원하는 고객을 모집해 대부업체와 연결해 주고 수수료를 받는 곳이다. 이씨 등은 2010년부터 지난 3월까지 미리 확보하고 있던 기존 대출 고객의 전화번호 670만건을 ‘오토콜’(자동 전화 발송 프로그램)에 입력해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응답자 중 대출을 원하는 고객의 개인정보를 데이터베이스(DB)로 만든 뒤 콜센터에 팔아넘겨 37억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 일당은 전화를 받은 고객 중 “대출받고 싶다”고 답한 이들의 개인정보를 재가공해 제휴 대부업체 콜센터에는 1건당 1만 2000~1만 5000원, 직영 콜센터에는 실제 대출이 이뤄지는 금액의 0.5~1.1%에 넘겼다. 이들이 팔아넘긴 개인정보에는 이름, 주민등록번호, 직업, 휴대전화 번호 등을 비롯해 대출 희망 여부, 과거 대출 이력 등이 포함됐다. 현행법상 대출 알선 과정에서 모은 개인정보는 즉각 파기하도록 돼 있고 제3자에게 판매하는 행위도 금지돼 있다. 이씨의 대부업체는 불법적으로 모은 개인정보 DB를 자신들의 영업에도 활용했다. 이 대부업체의 대출 주선 금액은 2010년 약 900억원에서 2011년 2300억원, 2012년 5900억원, 지난해 1조 2000억원으로 급증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김호월 교수 “유가족 쌩난리…이래서 미개인” 막말…김호월 교수 이력 보니 ‘아~’

    김호월 교수 “유가족 쌩난리…이래서 미개인” 막말…김호월 교수 이력 보니 ‘아~’

    ‘김호월 교수’ 김호월 교수가 세월호 유가족 관련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김호월 교수의 과거 이력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김호월 홍익대학교 광고홍보대학원 겸임교수는 특히 보수단체나 인사와 긴밀한 관계를 맺어온 것으로 드러났다. 김호월 교수는 지난 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대통령이 세월호 주인인가? 왜 유가족은 청와대에 가서 시위하나. 유가족이 무슨 벼슬 딴 것처럼 쌩 난리친다. 이래서 미개인이란 욕을 먹는 거다”라고 KBS 측의 사과와 박근혜 대통령과의 만남을 요구하며 밤샘 농성을 벌인 유가족을 비난했다. 또 본인의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도 모든 비용을 형제들이 1/n했다며 “세월호 유가족에겐 국민의 혈세 한 푼도 주어서는 안 된다. 만약 지원금 준다면, 안전사고로 죽은 전 국민 유가족에게 모두 지원해야 맞다”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김호월 교수는 세월호 집회 일당 6만원 발언으로 한 차례 구설수에 오른 정미홍 더코칭그룹 대표의 조력자로 활동했다. 지난해 8월 그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제가 요즘 준비하고 도와주고 있는 새로운 시민단체”라며 사단법인 ‘정의실현국민연대’의 창립총회 포스터를 게재했다. ’정의실현국민연대’는 정미홍씨가 대표를 맡고 있는 시민단체다. 그런가하면 같은 해 6월에는 교학사 한국사 교과서의 집필진을 상대로 한 민주당 등 야당의 특별감사 추진에 반대하며 ‘지식인 선언’에도 참여했다. 김호월 교수는 ‘지식인 모임’이 발표한 공동선언에 함께해 교수와 학자로 구성된 총 412명의 참여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당시 교학사 교과서는 교육부의 검정을 통과했지만 식민사관 관점의 일부 내용으로 역사 왜곡 논란을 빚었다. 또 그는 지난해 안전행정부의 정책자문위원을 맡기도 했다. 논란이 거세지자 현재 해당 글들은 김호월 교수의 페이스북에서 모두 삭제됐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지능 검사한 유치원생 개인정보도 팔았다

    지능 검사한 유치원생 개인정보도 팔았다

    지난 1월 KB국민·롯데·NH농협 등 카드 3사의 대규모 고객 정보유출 파문 이후 경찰이 벌인 개인정보 침해 단속에서 2000여명이 검거돼 개인정보 4억여건을 회수했다. 경찰청은 지난 1월 말부터 최근까지 100일간 개인정보 불법 유통에 대한 특별 단속을 벌여 개인정보 침해사범 2227명을 검거해 이 중 164명을 구속했다고 12일 밝혔다. 개인정보가 유출된 경로를 보면 인터넷 등을 통한 불법 수집이 565명으로 가장 많았고 개인정보 관리자의 유출 164명, 해킹에 의한 유출 69명 등 순이었다. 한번 유출된 개인정보는 다양한 경로를 통해 유통됐다. 경기 시흥경찰서는 다중지능검사(언어, 음악, 수학 등 8가지 항목에 대한 어린이 지능을 검사해 진로·적성 등을 알아보는 테스트) 명목으로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의 개인정보 1700여건을 수집해 보험회사에 1건당 1만 5000원에 판매해 3500여만원을 챙긴 피의자 11명을 지난달 검거했다. 또 경기2경찰청 사이버수사대는 불법 취득한 개인정보 3만건으로 성인사이트 유료 회원으로 무단 가입해 이용료 4억 8000만원을 소액결제한 일당 12명을 지난 3월 검거했다. 경찰은 고객 개인정보를 암호화하지 않는 등 관리의무 등을 소홀히 한 사업자 등 62명도 검거했다. 경찰이 검거한 피의자에게 압수한 개인정보는 4억 7529만 9000여건에 달한다. 경찰은 해외에서 저질러진 개인정보 침해 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인터폴 등 국제기구와 미 연방수사국(FBI) 등 주요 국가 사이버 수사 조직과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한편 경찰은 지난달 캄보디아 경찰과 공조 수사를 통해 국내 신용카드 POS 단말기(PC에 카드 결제 장치를 달아 판매 시점의 상품명이나 가격 등의 자료를 저장하는 단말기) 해킹으로 개인정보 325만건을 유출한 이모(36)씨를 검거해 송환절차를 밟고 있다. 경찰청은 온라인 개인정보 불법 유통에 공동 대응하기 위해 중국 경찰과 사이버수사 주재관 상호 파견을 추진하고 있다. 유대근 기자 dynamic@seoul.co.kr
  • “세월호 민간잠수사 수당 지급된 적 없다” 해경·안행부·언딘 서로 책임 떠넘겨

    “세월호 민간잠수사 수당 지급된 적 없다” 해경·안행부·언딘 서로 책임 떠넘겨

    ‘세월호 민간잠수사’ 세월호 침몰 사고 후 23일째로 접어든 현재까지 실종자 수색을 위해 긴급 투입됐던 민간 잠수사들에게 수당이 지급된 적이 없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해경 측은 “추후 법에 따라 수당이 지급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수당 지급 책임이 누구에게 있는지도 명확하지 않다. 지난 7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해경과 언딘 양측 모두 민간 잠수사들에 대한 수당 지급을 하지 않았다. 해경 측은 “법대로 수당을 지급할 것인데 아직까지 지급된 사례는 없다”고 말했다. 언딘 역시 “지금까지 투입된 잠수사들에게 비용 지급은 이뤄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해경에서 법에 정해진 대로 추후 지급할 것이라는 수당은 ‘수난구호법’에 명시돼 있다. 이 법에 따르면 해난 사고시 해경이 구조 활동에 협조를 구한 민간구조대원들에겐 하루 일당을 순경 3호봉 월급을 30일로 나눈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다. 8시간 기준 9만 7000원 수준이다. 문제는 이 수당을 누가 지급하느냐다. 해경은 업체에서 불러온 민간 잠수사들에 대한 수당은 해당 업체가 책임져야 할 것이라는 입장이다. 해경 관계자는 “언딘은 청해진해운과 계약이 돼 있기 때문에 구조활동 비용도 그곳에서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언딘 측은 “우리는 구난 즉 인양만 하는 것을 계약했지, 이렇게 구조 활동에 투입될지 애초에 예상하지 못했다”며 “기존 언딘 소속 다이버 외의 민간 잠수사들은 해경이 인명구조협회에 요청해 데리고 온 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언딘 관계자는 “민·관·군을 나눠 생각하는 걸 떠나서 목숨 걸고 수색작업을 하는 건데, 국가에서 책임지는 모습을 보여줘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누가 이걸 하려고 하겠나”라며 “언딘이 마치 구조활동을 지휘하는 듯한 인상을 주고 있는데 현장 총 지휘는 해경이, 실제 잠수 지휘는 해군이 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지만 해경청장은 이날 오후 진도군청 브리핑에서도 “언딘을 중심으로 민간 잠수사들이 활동한다”고 강조한 바 있어 서로 책임을 떠넘기는 양상이다. 상위 관련 정부 부처들에서도 이들에 대한 실질적 지원에 대해 무책임하기는 마찬가지다. 안전행정부는 사고 후 경기와 진도를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이들 지역에 대해 특별교부세 각각 20억원씩 지원한 바 있다. 그런데 이 재원이 현재 진도 사고해역 실종자 구조 활동에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할 방법이 없다. “구조활동 비용에 관련해서는 해경에서 하는 이야기가 가장 맞는 사실일 것”이라는 게 안행부 측 입장이다. 실종자 수색에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하는 잠수사들이 피로누적과 잠수병으로 인해 부상자가 17명이나 되고 한 명은 목숨까지 잃었지만 이들에 대한 지원은 여전히 부실하고 불명확한 모습이다. 해경이 밝힌 이날 하루 투입된 민관군합동구조팀 내 잠수사는 총 128명이었다. 해경이 36명, 해군이 48명, 소방 12명, 민간이 32명이다. 구조에 나선 민간인의 비중이 적지 않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미홍 사과에 진중권-변희재 트위터 설전…정미홍 트윗 무슨 내용?

    정미홍 사과에 진중권-변희재 트위터 설전…정미홍 트윗 무슨 내용?

    ‘정미홍 사과’ 정미홍 사과를 둘러싸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설전을 벌였다. 진중권 교수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추모 분위기 속에 다시 예능 프로그램이 시작됐다”며 정미홍 대표 발언을 비난했다. 그는 “애들아, 웃을 기분 아니다. 경찰에서 이 유언비어 유포자를 어떻게 단속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에 와전된 이야기를 올렸다 바로 삭제한 정미홍이 국익을 해쳤습니까. JTBC란 재벌방송에서 연거푸 다이빙벨 과장 광고해서, 구조작업에 막대한 손실을 끼친 이종인과 손석희의 죄가 큽니까. 경찰은 친노포털의 선동에 앞잡이 노릇하지 마십시오”라고 말했다. 이어 “공지영, 표절중권까지 트위터에서 거짓선동하다 한두번 걸렸습니까. 한두번 트위터 삭제했나요. 정미홍처럼 제대로 정정한 적도 없죠. 그럼에도 오늘 정미홍 이슈가 터진 건, 바로 친노포털의 여론조작입니다. 친노포털을 잡아야할 경찰이 왜 여기에 휘둘립니까”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정미홍 대표는 “세월호 희생자 추모 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일당을 받고 동원됐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정미홍 대표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손에 하얀 국화꽃을 들고 서울역에서 시청 앞까지 행진하며 ‘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고 외쳤다.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의 일당을 받아왔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정미홍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어젯밤에 올린 트윗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사과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미홍 사과에 진중권-변희재 트위터 설전…“유언비어 유포” vs “국익 해쳤냐”?

    정미홍 사과에 진중권-변희재 트위터 설전…“유언비어 유포” vs “국익 해쳤냐”?

    ‘정미홍 사과’ 정미홍 사과를 둘러싸고 진중권 동양대 교수와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가 설전을 벌였다. 진중권 교수는 지난 5일 자신의 트위터에 “추모 분위기 속에 다시 예능 프로그램이 시작됐다”며 정미홍 대표 발언을 비난했다. 그는 “애들아, 웃을 기분 아니다. 경찰에서 이 유언비어 유포자를 어떻게 단속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같은 날 변희재 미디어워치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에 “트위터에 와전된 이야기를 올렸다 바로 삭제한 정미홍이 국익을 해쳤습니까. JTBC란 재벌방송에서 연거푸 다이빙벨 과장 광고해서, 구조작업에 막대한 손실을 끼친 이종인과 손석희의 죄가 큽니까. 경찰은 친노포털의 선동에 앞잡이 노릇하지 마십시오”라고 말했다. 이어 “공지영, 표절중권까지 트위터에서 거짓선동하다 한두번 걸렸습니까. 한두번 트위터 삭제했나요. 정미홍처럼 제대로 정정한 적도 없죠. 그럼에도 오늘 정미홍 이슈가 터진 건, 바로 친노포털의 여론조작입니다. 친노포털을 잡아야할 경찰이 왜 여기에 휘둘립니까”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정미홍 대표는 “세월호 희생자 추모 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일당을 받고 동원됐다”고 주장해 파장이 일었다. 정미홍 대표 4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손에 하얀 국화꽃을 들고 서울역에서 시청 앞까지 행진하며 ‘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고 외쳤다.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의 일당을 받아왔답니다. 참 기가 막힌 일입니다”라고 주장했다. 이후 논란이 일자 정미홍 대표는 자신의 트위터와 페이스북에 “어젯밤에 올린 트윗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사과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세월호 침몰 사고와 관련해 허위사실을 SNS상에 유포하거나 다른 사람에게서 들은 허위사실을 전파하는 행위에 대해, 최대한 신속히 사실관계를 확인해 사법처리할 방침”이라 밝힌 바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미홍 발언 논란, 경찰청 “사실관계 확인할 것”…결국 처벌 받나

    정미홍 발언 논란, 경찰청 “사실관계 확인할 것”…결국 처벌 받나

    정미홍 발언 논란, 경찰청 “사실관계 확인할 것”…결국 처벌 받나 경찰청이 “세월호 추모 집회에 참석한 청소년 중 일부가 일당을 받고 동원됐다”는 내용의 글을 올린 정미홍 정의실현국민연대 대표에 대해 사실 관계를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경찰청은 정미홍 대표에 대한 수사를 촉구하는 내용의 민원이 계속 제기됨에 따라 산하 경찰서에 사실 관계를 확인하도록 지시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모 집회 참가자가 고소할 경우 바로 수사에 착수할 것으로 보인다. 정미홍 대표는 지난 4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많은 청소년들이 서울역부터 시청 앞까지 행진을 하면서 ‘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고 외쳤다”면서 “내 지인은 자기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 일당을 받아왔다고 했다. 참 기가 막힌 일”이라고 주장했다. 정미홍 대표는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든 국화꽃, 일당으로 받았다는 돈이 다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한민국 경찰은 이 문제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정미홍 대표의 글은 이후 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져나가 논란이 됐다. 하지만 정미홍 대표는 다음날 트위터에 “어젯밤에 올린 트윗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는 글을 올렸다. 정미홍 대표는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며 사과했다. 이어 “세월호 침몰 참사로 저 역시 참담한 큰 슬픔을 갖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추모해왔다”면서 “이 엄청난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될 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애도의 마음만으로 지내겠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더코칭그룹 정미홍 대표 공식사과 절필선언… 논란글 무슨 내용?

    더코칭그룹 정미홍 대표 공식사과 절필선언… 논란글 무슨 내용?

    더코칭그룹 정미홍 대표 공식사과 절필선언… 논란글 무슨 내용?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일당을 받고 동원됐다는 주장을 해 논란을 일으킨 정미홍 정의실현국민연대 상임대표(더코칭그룹 대표)가 몇 시간 만에 사과했다. 정미홍 대표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젯밤에 올린 트윗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정미홍 대표는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며 사과했다. 이어 “세월호 침몰 참사로 저 역시 참담한 큰 슬픔을 갖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추모해왔다”면서 “이 엄청난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될 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애도의 마음만으로 지내겠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미홍 대표는 전날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청소년들이 서울역부터 시청 앞까지 행진을 하면서 ‘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고 외쳤다”면서 “내 지인은 자기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 일당을 받아왔다고 했다. 참 기가 막힌 일”이라고 주장했다. 정미홍 대표는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든 국화꽃, 일당으로 받았다는 돈이 다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한민국 경찰은 이 문제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 글은 순식간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퍼져 논란이 일었다. 정미홍 대표는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도 몇 시간 동안 해당 글에 대해 어떤 추가설명을 하지 않다가 결국 사과했다. 한편 정미홍 대표는 서울시장 선거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 나갔다가 ‘컷오프’에서 탈락했다. 네티즌들은 “정미홍 대표 이런 상황에서 그런 글을 쓰다니 너무하네”, “정미홍 대표 앞으로 자중하시길”, “정미홍 대표 좀 더 신중하게 글을 올렸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정미홍 “6만원 일당주고 세월호 집회에 청소년 동원” 발언 사과

    정미홍 “6만원 일당주고 세월호 집회에 청소년 동원” 발언 사과

    정미홍 예비후보는 지난 4일 트위터에 “많은 청소년들이 손에 하얀 국화꽃을 들고 서울역에서 시청앞까지 행진하며 ‘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라고 외쳤다.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의 일당을 받아왔단다. 참 기가 막힌 일이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다음날인 5일 정미홍 예비후보는 “내가 어젯밤에 올린 트윗 글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며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미홍, 세월호 추모 행렬에 의혹 제기 “사실 아니었다”

    정미홍, 세월호 추모 행렬에 의혹 제기 “사실 아니었다”

    정미홍 예비후보는 지난 4일 트위터에 “많은 청소년들이 손에 하얀 국화꽃을 들고 서울역에서 시청앞까지 행진하며 ‘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라고 외쳤다.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의 일당을 받아왔단다. 참 기가 막힌 일이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어제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든 국화꽃, 일당으로 받았다는 돈은 다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한민국 경찰은 이 문제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라고 의혹을 제기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다음날인 5일 정미홍 예비후보는 “내가 어젯밤에 올린 트윗 글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며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미홍 사과, 세월호 추모 집회 ‘알바 동원설’ 이어 ‘진도’를 ‘진주’로...

    정미홍 사과, 세월호 추모 집회 ‘알바 동원설’ 이어 ‘진도’를 ‘진주’로...

    정미홍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세월호 희생자 추모 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일당을 받고 동원됐다는 주장을 번복하고 사과했다. 정미홍 예비후보는 지난 4일 트위터에 “많은 청소년들이 손에 하얀 국화꽃을 들고 서울역에서 시청앞까지 행진하며 ‘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라고 외쳤다.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의 일당을 받아왔단다. 참 기가 막힌 일이다”는 글을 올렸다. 이어 “어제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든 국화꽃, 일당으로 받았다는 돈은 다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한민국 경찰은 이 문제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라고 의혹을 제기해 논란을 일으켰다. 그러나 다음날인 5일 정미홍 예비후보는 “내가 어젯밤에 올린 트윗 글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며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다”고 사과했다. 이어 “이 엄청난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될 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애도의 마음만으로 지내겠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전했다. 정미홍 예비후보는 또 4일 트위터에 “진주를 다시 찾은 박근혜 대통령님의 얼굴이 많이 수척하고 푸석해보였다. 잘못된 자들을 모조리 엄벌하고 이 위기를 새로운 기회를 만드시길, 국가의 불행을 악용하는 자들을 발본색원, 처벌하시길 바란다”라고 적었다. 해당 글에서 ‘진도’를 ‘진주’라고 쓰는 오타를 범해 네티즌들을 황당하게 만들었다. 네티즌들은 “정미홍 사과해도 늦었다”, “정미홍 내뱉고 나서 사과하면 다인가”, “정미홍 사과, 당연하다”, “정미홍 사과, 트위터 안 하면 문제 없을 일인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정미홍 트위터 캡처(정미홍 사과)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미홍, 집회 알바 발언 “사실 아니었다” 사과

    정미홍, 집회 알바 발언 “사실 아니었다” 사과

    정미홍 서울시장 예비후보는 지난 4일 트위터에 “많은 청소년들이 손에 하얀 국화꽃을 들고 서울역에서 시청앞까지 행진하며 ‘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라고 외쳤다. 지인의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의 일당을 받아왔단다. 참 기가 막힌 일이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나 다음날인 5일 정미홍 예비후보는 “내가 어젯밤에 올린 트윗 글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 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며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대단히 죄송한 마음이다”고 사과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정미홍 “세월호 집회 참가 청소년 일당 6만원” 주장 사과…정보 얻은 곳은?

    정미홍 “세월호 집회 참가 청소년 일당 6만원” 주장 사과…정보 얻은 곳은?

    정미홍 “세월호 집회 참가 청소년 일당 6만원” 주장 사과…정보 얻은 곳은? 세월호 희생자들을 위한 추모 집회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일당을 받고 동원됐다는 주장을 해 논란을 일으킨 정미홍 정의실현국민연대 상임대표가 몇 시간 만에 사과했다. 정미홍 대표는 5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어젯밤에 올린 트윗은 지인으로부터 들은 것이었지만 다시 한번 구체적으로 확인한 결과 사실이 아니었다”고 밝혔다. 정미홍 대표는 “국민의 큰 슬픔 속에서 이뤄지고 있는 추모의 물결을 욕되게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올렸는데 추모 행렬에 참가하신 순수한 시민과 학생들에게까지 누를 끼쳐 죄송한 마음”이라며 사과했다. 이어 “세월호 침몰 참사로 저 역시 참담한 큰 슬픔을 갖고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추모해왔다”면서 “이 엄청난 국가적 슬픔이 마무리될 때까지 절필하고 자중하며 애도의 마음만으로 지내겠다. 희생자들과 유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덧붙였다. 정미홍 대표는 전날 자신의 트위터에 “많은 청소년들이 서울역부터 시청 앞까지 행진을 하면서 ‘정부가 살인마다, 대통령 사퇴하라’고 외쳤다”면서 “내 지인은 자기 아이가 시위에 참가하고 6만원 일당을 받아왔다고 했다. 참 기가 막힌 일”이라고 주장했다. 정미홍 대표는 “시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든 국화꽃, 일당으로 받았다는 돈이 다 어디서 나오는 걸까요? 대한민국 경찰은 이 문제를 수사해야 하는 것 아닐까요?”라고 의혹을 제기했다. 이 글은 순식간에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퍼져 논란이 일었다. 정미홍 대표는 논란이 일고 있는 상황에서도 몇 시간 동안 해당 글에 대해 어떤 추가설명을 하지 않다가 결국 사과했다. 한편 정미홍 대표는 지난 2일 서울시장 선거 새누리당 후보 경선에 나갔다가 ‘컷오프’에서 탈락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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