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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CEO 관심 뒷받침돼야 혁신 성공”

    “CEO 관심 뒷받침돼야 혁신 성공”

    “성공적인 혁신은 최고 경영자의 끊임없는 관심이 뒷받침돼야 한다.” LG그룹 구본무 회장이 지난 3일 경기 이천의 LG인화원에서 열린 사장단 워크숍에서 강조한 말이다. ‘혁신과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열린 워크숍에서 구 회장은 “지금 LG는 시장을 선도하며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와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워크숍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강유식 ㈜LG 부회장과 구본준 LG상사 부회장, 남용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등 최고경영자 30여명이 참석했다. LG그룹의 최고 경영진이 한자리에 모인 것은 지난 1월 글로벌 최고경영자 콘퍼런스 이후 8개월여 만이다. 워크숍에서는 ‘실행에 집중하라’의 저자인 미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램 차란 교수의 초청 강의가 진행됐다. 차란 교수는 LG 사장단에게 혁신의 방향과 리더의 역할을 강의했다. 구혜영기자 koohy@seoul.co.kr
  • 안방 아줌마 파워 대중문화 쥐락펴락

    안방 아줌마 파워 대중문화 쥐락펴락

    ‘아 줌마는 대중문화의 기둥?’ ‘아줌마’들이 TV에 미치는 영향력이 날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 인터넷을 기반으로 유행에 민감한 20~30대 젊은 주부들은 물론 나이가 들어도 여전히 젊은 감각을 유지하는 4050 ‘루비족’들은 드라마를 넘어 예능, 케이블 TV 시청률을 좌우하는 대중문화의 ‘큰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방송가에서는 일찍이 ‘줌마렐라’, ‘줌마테이너’라는 신조어를 통해 이들의 영향력을 예고했지만, 요즘 드라마는 아줌마의 마음과 통하지 않고는 좀처럼 높은 시청률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주말 TV 시청률만 들여다봐도 대중문화 전반에 끼치는 ‘아줌마 파워’를 쉽게 알 수 있다. # 대가족·외도 드라마 시청률 고공행진 KBS 2TV 주말연속극 ‘결혼해주세요’는 ‘솔약국집 아들들’, ‘수상한 삼형제’에 이어 수도권 시청률 30%를 넘어섰다. 이 드라마는 남편의 외도에 실망한 주인공 남정임(김지영)이 “잠깐이라도 누구 며느리, 누구 마누라에서 벗어나고 싶다.”는 독립 선언이 주부들의 공감을 이끌어내며 가파른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렸다. 오후 9, 10시대에 드라마 두 편을 연속 방송하는 SBS도 홈드라마적 성격에 미니시리즈의 감각을 절충하는 등 기혼 여성들의 입맛에 맞춘 ‘타 깃 마케팅’으로 톡톡한 재미를 보고 있다. 이혼한 여주인공과 연하남의 러브스토리를 다룬 ‘이웃집 웬수’나 대가족 중심의 다양한 에피소드를 엮은 ‘인생은 아름다워’는 모두 시청률 20%를 넘어섰다. 이제 시청률 50%대까지 넘보는 ‘제빵왕 김탁구’의 국민적 인기에도 어김없이 ‘아줌마 파워’가 작용한다. 이 작품은 애초에 구일중(전광렬)-서인숙(전인화) 부부의 불륜과 한승재(정성모), 김미순(전미선) 등 부모 세대의 갈등과 욕망을 자극적으로 그려 통속적이라는 비난도 받았지만, 중년 시청자들을 TV 앞으로 끌어들이는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반면 아직 방송 초반이기는 하지만 10대 시청자들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것으로 알려진 KBS 월·화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이나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한 학원물인 MBC 수·목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는 방영 첫 주 한 자릿수의 시청률을 맴돌아 방송가에 큰 충격을 주고 있다. # “뷰티 등 맞춤 제공” 케이블TV 상한가 물론 인터넷 다운로드를 통해 드라마를 보는 젊은층에 비해 실시간 TV 시청을 즐기는 주부들의 시청 패턴이 이같은 결과를 초래했다고도 볼 수 있다. 그러나 방송가에서는 안정된 경제적 기반을 바탕으로 높은 구매력을 가진 이들이 TV 광고 시장에서 갖는 파워 때문에 함부로 무시할 수 없는 입장이다. 최근 한 여성 인터넷 사이트에는 SBS 월·화드라마 ‘나는 전설이다’에서 주인공 전설희 역으로 등장하는 김정은의 이른바 ‘청담동 며느리룩’이 화제를 모았다. 극 초반 상류층 며느리로 등장하는 김정은이 착용한 목걸이와 의상, 가방 등은 방송 직후 인터넷에 브랜드명과 가격 및 제품에 대한 의견들이 올라온다. 7세 아들을 키우고 있는 ‘직장맘’ 김희정(가명·36)씨는 “업무와 가사를 병행하다 보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야외 활동을 하기 쉽지 않아 드라마를 보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요즘 유행하는 패션과 인테리어에 대한 정보도 얻는다.”면서 “아줌마들에게 드라마는 빠지지 않는 이야기 소재이자 중요한 정보 습득의 창구”라고 말했다. 때문에 케이블 업계에서는 이들에게 맞춘 프로그램을 쏟아내고 있다. 온스타일, 스토리온, 올리브, 패션엔, 엘르 엣티비 등 여성 전문 케이블 채널은 자녀 교육은 물론 뷰티, 스타일 등 맞춤 정보 프로그램으로 높은 시청률을 올리고 있다. 케이블 업계 관계자는 “주로 낮시간대 시청이 잦은 주부들의 필요에 맞춘 프로그램은 시청률뿐만 아니라 광고 효과도 높다.”고 말했다. # “일상속 공감 자극” vs “콘텐츠 질 하락” 방송 관계자들은 우리나라에서도 일본 등 해외의 경우처럼 주부들이 가사에만 얽매이지 않고 자신들의 기호와 취향에 따라 각종 콘텐츠를 소비하는 대중문화의 한 축으로 당당히 거듭나게 될 것이라고 분석하면서도 지나치게 수요자를 의식해 비슷한 내용의 창작물만 반복한다면 업계의 발전을 저해할 것이라고 지적한다. SBS ‘이웃집 웬수’와 ‘인생은 아름다워’의 김영섭 책임프로듀서(CP)는 “아줌마들의 사회·경제적인 능력이 상승하면서 자아 실현과 사회적 성공 등 시대 변화에 따라 다룰 수 있는 소재도 다양해졌다.”면서 “일단 일상에서의 ‘공감’이라는 코드를 맞추면 요즘 같은 디지털 시대에 영향력은 더욱 폭발적이다. 스토리가 탄탄하다면 꼭 톱스타가 나오지 않아도 작품에 대한 충성도가 높다는 장점도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지나치게 아줌마 코드에만 맞춘 콘텐츠는 결국 질적 하락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도 있다. 대중문화 평론가 정덕현씨는 “인생에 대한 연륜이나 중년의 꿈 등 새로운 가치를 조명하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 적은 제작비를 들여 일상에 천착한 내용을 다루다 보니 비슷한 소재가 반복되고 자극적인 코드의 막장드라마가 탄생하는 것”이라면서 “이는 드라마의 획일화로 이어져 새로운 시도나 실험적인 작품의 제작을 저해해 대중문화의 질적 하락을 가져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구본무 LG 회장, 탈바꿈 시점…최고경영자의 관심 당부

    구본무 LG 회장, 탈바꿈 시점…최고경영자의 관심 당부

    “최고경영자의 끊임없는 관심이 성공적인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서울신문NTN 이규하 기자] 지난 3일 경기도 이천 소재 LG인화원에서 구본무 LG 회장을 비롯한 최고경영진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장단 워크샵’을 개최했다.이 날 워크샵에는 구본무 LG 회장, 강유식 LG 부회장, 구본준 LG상사 부회장, 남용 LG전자 부회장, 김반석 LG화학 부회장, 이상철 LG유플러스 부회장, 조준호 LG 대표이사, 허영호 LG이노텍 사장, 차석용 LG생활건강 사장, 권영수 LG디스플레이 사장 등이 참석했다.구본무 회장은 이날 워크샵에서 CEO들에게 “지금 LG는 시장을 선도하며 변화를 주도하는 기업으로 탈바꿈해야 하는 중요한 시점에 와있다.”고 말했다.전기자동차용 배터리 등 전지사업을 예로 들면서 “전지사업 초기에는 LG화학의 주력사업이 석유화학 부문이었다면 전지는 미래 사업이었고 지금은 성장엔진이 되고 있다.”고 구 회장은 설명했다.구회장은 특히 “최고경영자의 끊임없는 관심이 성공적인 혁신을 이끌어 낼 수 있다.”며 혁신과 리더의 역할에 LG CEO들의 마음가짐을 당부했다.앞서 램 샤란(Ram Charan) 美 하버드대 경영대학원 교수는 ‘혁신과 리더의 역할’을 주제로 LG CEO들에게 조직 구성원의 마음가짐을 변화시킬 수 있는 혁신 방향과 시장을 선도하는 제품 창출을 위한 리더의 역할을 강의했다.CEO들은 이 자리에서 글로벌 시장의 통합과 고객의 영향력 증대로 기업환경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다며 고객이 원하는 것과 구체화 되지 않은 요구, 고객이 미처 인식하지 못한 기대까지 제품이나 서비스로 탈바꿈시키는 기업 도약을 논의했다.한편 LG CEO 들은 이날 토론을 통해 리더가 구성원들을 믿고 창의적이고 자유롭게 도전할 수 있는 분위기를 의도적으로 만들어주는 것이 필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 했다.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타블로 사문서 위조 고발 ‘상진세’에 네티즌 관심집중

    3일 오전 11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울중앙지검에 에픽하이 멤버 타블로 학력위조 의혹 관련 사문서 위조 및 동행사 혐의(또는 사문서 부정행사 혐의)로 고발장을 접수한 ‘상식이진리인세상(이하 상진세)’ 카페가 네티즌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까페는 지난 7월 20일 포털사이트 네이버‘윤활유 세상의 기름칠 문화’라는 이름으로 개설됐다. 까페회원들이 3일, 타블로를 고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회원수가 꾸준히 늘기 시작하면서 현재 4,915명에 근접하고 있다. 카페에 접속하면 메인 상단화면에 타블로의 학력 위조설에 대해 비판한 문구가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다. ‘지금 대한민국엔 허위학력, 학력위조자가 5만명에 달한다고 합니다. 이중국적과 국적세탁으로 병역을, 의무를 회피하면서도 권리는 모두 향유하는 0.1% 기득권, 상류층의 만행들도 가히 목불인견입니다. 타블로씨, 그런 중심에 당신도 서 있습니다. 당신은 5분이면 증명할 수 있는 졸업증명을 5년째 끌어오고 있습니다. 우리는 당신의 지극히 상식적인 대응을 원합니다’ 현재 올라오은 게시물들은 매니저 문어를 비롯한 까페회원들이 타블로 학력 위조 의혹에 관련해 쓴 글들로 넘쳐나고 있다. 예컨대 ‘타블로 상상초월 시제 불일치’, ‘타블로의 고소는 자기 목에 새끼줄 거는 행위’ 등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뒷받침하는 증거 혹은, 분석 글들이 대다수. 앞서 개설된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 까페에 이어 상진세 까페 회원들이 타블로 학력위조 논란에 어떤 작용을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상식이진리인세상 카페 메인화면,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이해인, 귀여운 얼굴-풍만한 가슴 ‘반전몸매’▶ ’천국에서 온 편지’ 미래접속 사이트…이휘재 사망나이 예측▶ 정려원 해명, 결별설 암시 "의미심장한 내용은…"▶ 앞머리 예쁘게 자르기?…"신세경에게 물어봐"▶ 김성은 심경고백 "9시간 전신성형-섹시화보 찍어"…왜?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배우 신민아가 다채로운 헤어스타일로 4색 매력을 발산했다.신민아는 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이하 여친구) 7회분에서 엉뚱발랄 구미호로 분해 큐티, 섹시, 청순, 촌스러움 등 4가지의 다양한 헤어스타일을 선보였다.# 1. 천녀유혼 귀신 이뤄질 수 없는 인간과 귀신의 애절한 환타지 로맨스 영화 ‘천녀유혼’에서 귀신 역의 왕조현으로 분한 신민아. 신민아는 ‘천녀유혼’에서 긴 생머리에 반묶음을 한 머리를 한껏 틀어 올린 왕조현의 헤어스타일을 완벽하게 재현해냈다.왕조현이 청순한 귀신이었다면 신민아는 귀여운 귀신의 모습이었다. 신민아는 장국영 역을 맡은 이승기와 천녀유혼을 코믹하게 패러디해 시청자의 웃음을 자아냈다. # 2. 뱀파이어 인간과 뱀파이어의 비극적인 사랑을 그린 영화 ‘뱀파이어’에서 백작부인 역할의 신민아는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한 쪽 머리를 귀 뒤로 넘겨 섹시한 모습을 연출했다. ‘여친구’에서 볼 수 없었던 신민아의 색다른 매력을 볼 수 있어 보는 이의 눈을 즐겁게 했다.# 3. 청순 구미호대웅(이승기)의 꼬임에 넘어가 반두홍 액션 스쿨 전체를 청소하는 관리인(?)으로 임명된 신민아. 파스텔톤의 하늘색 원피스를 입은 신민아가 청소를 하는 동안 머리를 반으로 묶은 모습이 평소 미호의 모습에서 단아함과 청순함이 더욱 부각돼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4. 촌티+귀염 구미호대웅과 첫 데이트에 나선 미호는 동네 닭집 아줌마의 권유로 뽀글파마머리를 했다. 한껏 설레는 마음으로 극장에서 대웅과 만난 미호의 모습은 촌스럽지만 귀여움이 뭍어났다. 파마를 하고 극장에 온 미호를 본 대웅은 놀라면서도 새로운 모습의 미호에게 반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마주보고 선 두 사람 사이에서 묘한 분위기가 형성되기도 했다.한편 시청자들은 무려 4번의 헤어스타일 변신을 한 미호의 모습에 “어떤 머리를 해도 다 잘 어울린다”, “뽀글머리는 너무 뽀글거려서 촌스러운 듯 했지만 귀여웠다”, “뱀파이어 장면에서 정말 ‘헉!’ 소리가 나왔다” 등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사진 = SBS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화면 캡처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장미인애 누드화보… 절정의 여배우, 몸의 美를 말하다
  • 장미인애 누드화보… 절정의 여배우, 몸의 美를 말하다

    장미인애 누드화보… 절정의 여배우, 몸의 美를 말하다

    아름다움의 절정에 오른 여배우 장미인애가 누드화보집을 발간, 몸의 美를 마음껏 발산했다. 장미인애는 최근 5박 6일 동안 필리핀 세부의 남태평양에서 극비리에 누드화보를 촬영했다. 장미인애는 이번 작업을 통해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섹시한 매력을 맘껏 드러냈다. 화보를 발간하게 된 장미인애는 “지금 시점이 예쁜 배우에서 아름다운 배우로 변화되는 가장 아름다운 시기라고 판단돼 촬영을 결정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장미인애의 누드 화보집은 1일부터 온라인 쇼핑몰과 서점을 통해 판매된다. 또 1일 오후 서울 삼성동에서 누드 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The Secret Rose)의 출간기념회를 연다. 사진 = 엠피알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애프터스쿨, 신입멤버 2인 확정... ‘입학시기 관심집중▶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으로 ‘싸이월드 포토북’ 만든다

    싸이월드, 미니홈피 사진으로 ‘싸이월드 포토북’ 만든다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SK커뮤니케이션즈(이하 SK컴즈)는 ‘싸이월드 포토북’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다. 싸이월드 포토북은 자신의 미니홈피 사진첩에 업로드한 사진을 실제 앨범으로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다. 자신의 미니홈피에서 폴더를 선택하고 사진인화 버튼만 누르면 앨범 제작이 가능하다. 최대 243장까지 한 앨범에 담을 수 있으며 앨범 크기, 사진 장수, 사이즈, 순서 등은 이용자가 선택할 수 있다. 표지와 속지 디자인이 제공돼 따로 편집할 필요가 없다. 특히 여행이나 가족, 육아 사진, 연인, 학창시절 등의 폴더로 그대로 한 권의 앨범을 만들 수 있어 선물이나 기념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SK컴즈는 포토북 서비스 오픈 기념 이벤트로 포토북 전 상품을 할인 판매한다. 10월 말까지 시중가의 2/3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테이크아웃 IT] 센스있는 ‘포켓 디지털’, 멀티기능·휴대성 강화

    [테이크아웃 IT] 센스있는 ‘포켓 디지털’, 멀티기능·휴대성 강화

    일반적인 디지털 카메라(일명 똑딱이) 유저라면 누구나 고민해 봤을 법한 일이다.프린터를 들고 다닐 수도 없고 인화를 맡기는 과정이나 기다리는 시간도 귀찮은 것이 사실이다.이에 최근 멀티 기능을 갖추고 주머니 속에 넣어 휴대성을 강화한 ‘포켓 디지털’이 인기를 끌고 있다.‘포켓 디지털’은 주머니나 얇은 가방에 들어갈 만큼 작은 크기와 가벼운 무게에도 일반 디지털제품 못지않은 성능을 갖추고 있다.옥션에서는 작은 사이즈, 무게를 갖춘 ‘포켓 디지털’ 제품들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영화는 물론 업무적으로도 활용할 수 있는 포켓 프로젝터의 판매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손형술 디지털카메라팀 팀장은 “IT기기의 생명은 휴대성인데 정작 필요한 제품들은 들고 다니며 활용할 수 없는 경우가 많다.”면서 “포켓디지털은 작은 덩치와 가벼운 무게로 일상, 직장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고 추석 고속도로 위의 무료한 시간을 달래는 데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사진은 찍고 바로 인화에이치디에스 디지털 즉석 카메라 ‘샤오’는 디카에 프린터 기능을 더했다.사진을 찍은 후 약 45초 이후 직접 사진을 인화해 볼 수 있는 제품인 것.기존 휴대형 프린터나 즉석카메라보다 두께가 얇고 심플해 휴대가 간편하다. 500만 화소급 성능으로 깔끔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또한 분할, 프레임 적용 등 다양한 사전 편집기능을 더해 재미있는 사진 편집이 가능하다. 가격은 29만원 대다.◆ “‘야외’에서 최고의 사운드를 듣는다”아이팟 사용자라면 뉴에버 아이팟 전용 ‘레고 브릭 스피커’를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이 제품은 어릴 적 갖고 놀던 레고 모양으로 두께가 1.5cm 밖에 되지 않아 휴대가 간편하다.아이팟 터지 1, 2세대와 호환해 사용할 수 있으며 스피커 중간 부분에 위치한 블록 버튼을 누르면 볼륨조절이 가능하다.아이팟 배터리로 작동돼 별도의 배터리가 필요 없다는 장점도 있다.아예 접어서 움직일 수 있는 스피커도 있다. 제닉스 ‘뮤직큐브M’은 장난감처럼 조립과 해체를 쉽게 할 수 있는 제품이다.음악을 들을 때는 간단히 조립해 사용하고 평상시에는 납작하게 접어서 휴대할 수 있다.탄력 있고 강한 폴리프로필렌(PP) 재질로 되어 있어 쉽게 손상되지 않는다. 가격은 7천원.◆ 포켓 프로젝터, “언제 어디서든 영화를 즐긴다”AIPTEK 포켓 프로젝터 ‘T30’은 세로 12cm, 가로 5cm의 크기를 갖춘 제품이다.초점 거리 19cm에서 6인치, 2m에서는 64인치 화면을 구현할 수 있어 이동 중이나 원룸에서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기존 포켓 프로젝터 대비 밝기를 50% 이상 높였으며 알루미늄 바디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3M LED 포켓 프로젝터 ‘MPro 120’은 우레탄과 유사한 고무재질 바디로 손에서 미끄러짐을 방지했다.또한 리모컨과 같은 버튼 배치로 엄지손가락으로 쉽게 조작할 수 있다. 3시간 충전 시 표준모드에서 2시간, 절전모드에서는 4시간 사용할 수 있다.전용케이블은 아이폰과 연결이 가능해 활용도를 높였다.◆ 무거운 캠코더 ‘안녕’산요 ‘작티 VPC-CS1’은 26.8mm의 초슬림 두께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면서 사용할 수 있는 캠코더다.배터리와 외장 메모리 무게를 합해도 160g이 되지 않아 오래 촬영해도 팔에 무리가 없다.건타입(Gun Type)의 인체공학 디자인으로 장시간 촬영에도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다. 가격은 49만 9000원.◆ 노트북, “슬림하게 빠졌다”넷북보다 가벼운 울트라씬 노트북이 화제다. 이 제품은 1cm를 겨우 넘는 두께와 1kg 미만의 무게로 휴대가 간편한 것이 특징이다.소니가 출시한 바이오 X시리즈는 13.9mm의 날씬한 두께에 760g의 초경량 무게로 이동성을 높였다.또 11.1인치 와이드 액정으로 영화는 물론 게임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90만원 대.LG전자 ‘엑스노트 X300시리즈’는 두께 17.5mm, 무게 970g의 초슬림 제품으로 휴대가 간편하다.이 제품은 한 곳만 얇은 것이 아니라 전체 두께가 일정하게 얇은 풀 플랫 디자인을 적용했다.또 화면 테두리 경계를 없앤 11.6인치 프레임레스 액정화면으로 시원한 영상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10만원 내외.이규하 기자 judi@seoulntn.com
  • 애프터스쿨, 신입생 멤버 2명 확정... 얼굴은 공개 정체는 비공개

    애프터스쿨, 신입생 멤버 2명 확정... 얼굴은 공개 정체는 비공개

    걸그룹 애프터스쿨의 소속사 플레디스는 1일 애프터스쿨에 합류할 2명의 신입생 멤버를 최종 선발, 얼굴을 공개했으나 아직 그 신원과 정체는 공개하지 않았다. 애프터스쿨은 첫 데뷔당시부터 국내에서는 생소한 입학과 졸업 형태로 운영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여 주목받았다. 일본의 대표 걸그룹 ‘모닝구무스메’ 등이 확립한 ‘걸그룹 입학 졸업’ 시스템은 신입 멤버들에게는 기회를, 기존 멤버들에게는 솔로, 유닛활동, 영역확장 등 다양한 활동 가능성을 높인다는 목적을 시행됐다. 애프터스쿨은 2009년 유이를 시작으로, 새멤버 레이나, 나나, 리지로 이루어진 유닛그룹 ‘오렌지캬라멜’의 성공적인 활동으로 가요계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호응에 힘입어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지난 7월 30일부터 8월 16일 온라인 오디션 사이트를 오픈하고 ‘제 9의 멤버’ 모집에 나섰다. 9월 1일 오디션사이트를 통해 선발된 최종 선발자는 2명으로 각자 공식 홈페이지의 미투데이를 통해 “최종합격이 되서 너무 기쁩니다. 진정한 가수의 꿈을 이루기위해서는 이제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하고 항상 최선을 다하며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비오는데 기분 좋아요” 등 선발 소감을 남겼다. 플레디스 측은 “이번 오디션은 애프터스쿨의 5기 입학생으로 영입될 후보들을 발탁하는 오디션이며, 새로운 멤버로 발탁된 뒤 트레이닝 기간을 거쳐 입학 시기는 최종 결정된다”고 밝혔다. 입학 시기는 아직 공개되지 않았으며 기존 멤버와 함께 활동할 경우 총 10명의 대인원을 자랑하는 걸그룹으로 활동하게 된다. 사진 = 플레디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예한 "법적대응 준비"…시크릿 소속사 제기 표절논란 3대쟁점 반박
  •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원더걸스 멤버 소희의 ‘키 인증’ 사진이 화제가 되고있는 가운데 일부 네티즌들이 "의미없는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두자"는 주장을 펴 주목을 받고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된 사진이 발단. 소희가 무대 위에서의 킬힐을 벗고 굽 낮은 운동화를 신은 채 벽에 기대 서 있는 모습이다.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등에 소개된 소희 키는 165cm. 8등신으로 유명했던 소희는 이번 사진에서 다소 아담한 모습이어서 네티즌들은 소희의 키를 두고 열띤 공방전을 벌이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사진에 나온 선예보다 작다”, “선예의 키가 162cm인데 165cm인 소희가 더 작아보인다”, “소희 진짜 키가 몇일지 궁금하다” 등 의문 섞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에선 “사진으로 판단하는 건 그만하자”, “의미 없는 행동”이라며 실제 키 논란이 무의미하다고 지적했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일본 미녀스타 사토카요 충격고백 “원래 남자!”▶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애프터스쿨, 신입멤버 2인 확정... ‘입학시기 관심집중▶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예한 "법적대응 준비"…시크릿 소속사 제기 표절논란 3대쟁점 반박
  • 곤파스 상륙, 지하철 1호선 운행중단…휴교령+출근대란

    곤파스 상륙, 지하철 1호선 운행중단…휴교령+출근대란

    강풍을 동반한 제7호 태풍 곤파스가 한반도에 상륙하면서 서울과 경기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지하철 1,2,4호선 운행이 중단돼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20분께부터 서울지하철 1호선 구간중 인천역에서 서울역까지 운행하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오전 5시 58분부터는 구로에서 부개역 구간 운행이 전면 중단됐다. 또한 2호선은 신도림에서 홍대입구까지, 4호선은 안산선의 금정부터 오이도까지의 운행이 중단됐다. 이날 곤파스의 영향권에 든 도로 곳곳에는 가로수와 나무가 넘어지고 건물의 간판이 날아들어 교통이 통제됐으며, 강풍으로 피해를 입는 가게들도 잇따라 발생했다. 이에 따라 버스와 택시 등 대중교통 운행이 전반적으로 큰 불편을 겪었다. 한편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발표에 따라 서울, 인천, 경기 등 수도권의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들은 평소보다 2시간 늦게 등교하도록 했다. 또한 서울의 모든 유치원에는 휴교령을 내렸다. 태풍 곤파스는 오전 중에 강원도로 빠져나갈 전망이지만 폭우는 물론이고 강한 바람을 몰고와 앞으로 더욱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 사진 = 다음커뮤니케이션즈 서울신문NTN 뉴스팀 기자 ntn@seoulntn.com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킬힐 벗은 소희 키 165cm?…네티즌 “사진 키 논란 이젠 그만"▶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장미인애 누드화보… 절정의 여배우, 몸의 美를 말하다
  •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제빵왕’ 김탁구, 거성가 입성...반전예고 ‘소름’

    시청률 40%를 넘으며 ‘국민 드라마’로 자리 잡고 있는 ‘제빵왕 김탁구’의 탁구(윤시윤 분)가 제빵복을 벗고 깔끔한 정장 차림의 거성가 대표로 변신했다. 1일 방송된 KBS 2TV ‘제빵왕 김탁구’ (극본 강은경 / 연출 이정섭) 25회에서는 일중(전광렬 분)으로부터 거성그룹의 모든 권한을 가질 수 있는 친필 위임장을 건네받은 탁구가 거성그룹 대표로서 고군분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탁구는 거성가에 들어간 직후 “지금 여기가 어디라고 찾아 왔냐”는 인숙(전인화 분) 다그침에 “저는 지금 회장님의 아들로 온 겁니다”며 위임장을 보여줘 자신의 존재를 각인 시켰다. 믿을 수 없다는 가족들의 반응에 탁구는 “왜 회장님은 자기 신변에 무슨 일이 일어날 거라 생각했을까”라며 “모든 권리와 지분을 거성가 사람이 아닌 나에게 위임하셨을지 궁금하다”고 반문했다. 이어 “일개 빵쟁이 주제에 잘 모르지만 회장님이 맡겨 주신 일이니 해보겠다”고 선전포고 했다. 인숙도 만만치 않은 상대였다. 후임결정을 위한 이사회에 참석할 임원들을 불러 모아 탁구가 후임자가 될 수 없도록 미리 손을 쓰기 시작했다. 마준(주원 분)도 가만있을 리가 없다. “초등학교만 나와서 길거리에서 깡패노릇하다 2년 동안 빵을 구운 게 김탁구의 이력 전부입니다”라며 탁구를 깎아 내렸다. 이어 “아니면 의식불명 회장님께 여전히 잘 보이고 싶어 줄을 서는 거냐”며 임원들을 다그쳤다. 이런 상황에서 이사회가 소집되며 탁구와 마준의 경쟁에 불이 붙었다. 마준은 최고의 전문가들의 자문을 받으며 이사회를 준비했다. 탁구는 다른 방법을 택했다. 어려운 서류대신 빵에 대한 판매실적을 그림으로 그려달라고 요청하거나 판매된 빵의 품질을 직접 먹어보고 평가하는 탁구만의 경영법으로 승부한 것. 익숙치 않은 회사 생활에 탁구는 실수 연발 이었으나, 평소 씩씩한 탁구 성격대로 모르면 모른다고 당당하게 말하며 탁구만의 방식으로 일을 해결해 나갔다. 이날 방송 말미에 시청자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 반전도 있었다. “모든 것이 회장님이 지시하신대로 진행되고 있습니다”라는 박변호사의 말에 일중이 천천히 눈을 뜬 것. 뇌출혈로 자리에 누운 구일중은 사실 아픈 것이 아니라 주변에 믿을 사람이 없다는 낌새를 눈치 채고 계략을 꾸민 것으로 추정된다. 방송이 끝난 후 시청자들은 해당 드라마 게시판을 통해 “그럼 일중이 아픈 척 누워서 모든 상황을 듣고 있었던 것인가”. “일중이 갑자기 눈을 뜨는데 정말 최고의 반전에 소름이 돋았다. 다음회에는 어떤일이 벌어질지 궁금하다”등 방송에 대한 궁금증과 기대감을 표했다. 사진 = KBS 2TV ‘제빵왕 김탁구’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인턴기자 hyojung@seoulntn.com ▶ ’여친구’ 신민아, 생머리부터 뽀글머리까지 ‘팔색조 매력’▶ ’노다메’ 우에노 쥬리, ‘용서커플’ 만났다…’우결’ 출연▶ ’조드 로’ 조영남 "24살 아나운서 여자친구 있다"▶ 서경석, 11월 결혼 앞서 ‘여장’…"예비신부 볼까 걱정"▶ 인천문학경기장, 태풍 곤파스에 지붕파손…’100억’ 피해
  •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일본모델 사토 가요 “원래 남자” 충격고백…네티즌 격려 쇄도

    일본 인기 모델 사토 카요(22)가 지난달 31일, 한 방송을 통해 “본래 남성으로 태어났지만 수술을 통해 여성으로 살고 있다”는 충격적인 고백을 하자 네티즌들의 격려가 쇄도하고 있다. 일본 지상파방송 니혼TV ‘마녀들의 22시’에 출연해 들려준 사토의 사연은 이랬다. 중학교 졸업후 고향을 떠나 이름을 바꾸고 여자로 생활하던 중 모델 제의를 받아 시작했다. 문제는 서서히 얼굴이 알려지면서부터다. 인터넷 등을 통해 ‘사토 카요는 남자다’는 소문이 퍼져나간 것. 소속사 사장에게도 익명의 메일이 전달되는 등 소문이 확산돼 루머가 사실임을 털어놓기에 이르렀다고. 방송에서 드러난 놀라운 사실은 또 있다. 사토는 “성전환 수술은 받았지만 성형수술은 하지 않았다”고 밝힌 것. 여성스러운 외모가 타고난 것임을 주장했다. 소식을 접한 일본의 네티즌들은 사토의 블로그를 방문해 "어려운 결정과 솔직한 고백에 감동했다", "그동안 얼마나 마음고생이 심했겠나", "이제 어두웠던 과거는 잊고 열심히 살아라" 등 진심어린 댓글로 응원을 펼치고 있다.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미친 귀뚜라미’ 꼽등이-연가시, 주택가 공포 확산▶ ‘원더걸스’ 킬힐 벗은 소희 키 논란 “진짜 몇이니?”▶ 애프터스쿨, 신입멤버 2인 확정... ‘입학시기 관심집중▶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예한 "법적대응 준비"…시크릿 소속사 제기 표절논란 3대쟁점 반박
  •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김탁구’ 전인화 악행 증거 팔찌 등장…결말 관심집중

    KBS 2TV 수목극 ‘제빵왕 김탁구’에 등장한 팔찌에 드라마 팬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마준 (주원)과 엄마 인숙(전인화), 승재(정성모)의 악행을 끊는 핵심 실마리로 작용할 것이라는 예상. 14년전 할머니(정혜선)의 죽음에 개입된 중요한 증거이기 때문이다. 지난 주 방송된 24회분에서 마준이 유경(유진)에게 금팔찌를 건네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팔찌를 차고 가족 모임에 나오라고 이른 것. 이는 결혼을 반대하는 엄마 인숙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꺼내든 마지막 카드다. 유경이 그 팔찌를 차고 가족 모임에 나타난다면 인숙이 분명히 기겁할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유경이 마준과의 결혼에 가장 큰 장애였던 인숙을 물리치고 거성가로 들어간다면 ‘비밀의 팔찌’는 성공의 문을 열어주는 ‘운명의 열쇠’가 되는 셈이다. 때문에 드라마 팬들은 팔찌가 몰고올 드라마 결말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사진 = 방송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NTN포토] 한예슬 ‘보일락말락 아찔하게’▶ [NTN포토] 한채영 ‘최고의 뒤태여신은 바로 나!’▶ [NTN포토] 소녀시대 제시카 ‘사랑스러운 미소’▶ [NTN포토] 소녀시대 윤아 ‘우아한 오프숄더’▶ [NTN포토] 박시연 ‘볼륨감 넘치는 가슴’
  • 조인성, 공군블로그 ‘갯벌화보’ 공개…“진흙탕에 빛난 미모”

    조인성, 공군블로그 ‘갯벌화보’ 공개…“진흙탕에 빛난 미모”

    상병 조인성이 군 복무 중에도 변함없는 포스를 과시하며 ‘갯벌화보’를 촬영했다. 지난 8월 31일 공군 공식 블로그 ‘공감’은 최근 조인성이 충남 대천으로 동료들과 군내 팀워크를 다지는 행사인 SR(Self Revolution)에 참여, 키조개를 잡으며 즐거운 한때를 보내는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조인성은 부대원들과 갯벌에 들어가 진흙탕을 잔뜩 묻힌 채 키조개 잡기에 흠뻑 빠진 모습이다. 공감 측은 사진과 함께 “키조개를 처음 잡아본다는 조인성 상병이 처음에는 정말 말도 안 되는 곳에 맛소금을 뿌렸다. 10분 후 한 번에 하나씩 키조개를 잡더니 15분 후에는 정말 손대는 곳마다 그냥 건져 올렸다”고 밝혔다. 조인성도 카메라를 향해 웃으며 “이거 직업삼고 연예계 은퇴해야 하나요?”라고 말했다고 ‘공감’ 측은 전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공군블로그에 조인성의 개인화보를 실다니...너무 흐뭇”, “이 블로그 자꾸 들어오고 싶어지는...ㅋㅋㅋ”, “진흙탕 속에서도 빛난 그의 우월한 미모”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조인성은 지난해 4월 공군에 자원입대해 작전사령부 군악대에서 군악병으로 국방의 의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 = 공군 블로그 ‘공감’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곽민정, ‘김연아 응원’ 조작글 발끈…“페이스북 안해요”

    곽민정, ‘김연아 응원’ 조작글 발끈…“페이스북 안해요”

    ‘피겨 유망주’ 곽민정(16ㆍ군포 수리고)이 페이스북에 올린 김연아 응원 메시지가 조작글이었던 것으로 판명났다.곽민정은 지난 8월 3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난 페이스북 안하는데’ 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곽민정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관계자도 “곽민정은 페이스북을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이는 지난달 29일 곽민정이 “(연아)언니 파이팅! Don’t be discouraged by the press!”(언론보도에 낙담하지 마)라는 응원 글을 페이스북에 게재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한 반박인 것.곽민정의 페이스북이라고 알려진 ‘사칭’ 페이스북 메인화면에는 곽민정이 머리단장을 하는 모습과 함께 ‘Kwak Min-Jung is a South Korean figure skater’(곽민정은 한국의 피겨스케이팅 선수)라는 글이 메인에 게재돼 있다. 기본 정보에는 곽민정의 생년월일인 1994년 1월 23일이 적혀있었다.한편 페이스북은 주민등록번호를 따로 기재하지 않고 성, 이름, 이메일 등만 입력하면 본인인증 절차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 누군가 곽민정을 사칭해 꾸민 헤프닝으로 보인다.사진 = 서울신문NTN DB, 곽민정 미니홈피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김용준, 황정음 베드신 시청소감 "젠장"...트위터 설정샷 화제▶ ’9월 신부’ 방은희, 웨딩사진 공개…"현모양처 되겠다"▶ 서경석 11월 결혼…예비신부는 9개월 사귄 미술학도▶ ’꽃선비’ 송중기, 윙크의 제왕…"남자도 설
  • 페이스북 ‘곽민정의 응원 메시지’ 조작 파문

    페이스북 ‘곽민정의 응원 메시지’ 조작 파문

    ‘피겨 유망주’ 곽민정(16ㆍ군포 수리고)이 페이스북에 올린 김연아 응원 메시지가 조작글이었던 것으로 판명났다. 곽민정은 지난 8월 31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난 페이스북 안하는데’ 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곽민정의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 관계자도 “곽민정은 페이스북을 운영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달 29일 곽민정이 “(연아)언니 파이팅! Don’t be discouraged by the press!”(언론보도에 낙담하지 마)라는 응원 글을 페이스북에 게재했다는 언론보도에 대한 반박인 것. 곽민정의 페이스북이라고 알려진 ‘사칭’ 페이스북 메인화면에는 곽민정이 머리단장을 하는 모습과 함께 ‘Kwak Min-Jung is a South Korean figure skater’(곽민정은 한국의 피겨스케이팅 선수)라는 글이 메인에 게재돼 있다. 기본 정보에는 곽민정의 생년월일인 1994년 1월 23일이 적혀있었다. 한편 페이스북은 주민등록번호를 따로 기재하지 않고 성, 이름, 이메일 등만 입력하면 본인인증 절차 없이 누구나 가입할 수 있어 누군가 곽민정을 사칭해 꾸민 헤프닝으로 보인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곽민정 미니홈피 서울신문NTN 오영경 인턴기자 oh@seoulntn.com
  • ‘유튜브 뮤직차트’ 개설 “한국판 빌보드 차트 기대”

    ‘유튜브 뮤직차트’ 개설 “한국판 빌보드 차트 기대”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유튜브는 ‘유튜브 뮤직 차트’ 코너를 개설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외 뮤지션들의 음악 콘텐츠를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31일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유튜브 뮤직 차트’는 한 주간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국내외 음악 콘텐츠 네 편을 선정해 메인 화면과 유튜브 뮤직 차트 공식 채널에 소개한다.유튜브 뮤직 차트 채널(www.youtube.com/yt4music)은 유튜브 메인화면 ‘주목받는 동영상’에 소개되는 음악 콘텐츠 선택 시 자동 연결되며 국내 인기 음악을 소개하는 팝 음악(K-Pop)과 해외 팝 음악(Pop) 카테고리로 나뉜다.한편 유튜브 측은 “전세계 유튜브 사용자 가운데 20%가 음악 콘텐츠를 애용하고 이들은 하루 평균 28.1분을 음악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활용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유튜브는 양질의 음악 콘텐츠 제공을 위해 음반 파트너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다.”고 전했다.현재 유튜브는 JYP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 플럭서스 등 대표적인 음반 제작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구글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정김경숙 상무는 “‘유튜브 뮤직 차트’는 유튜브가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음악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최신 음악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새 코너가 앞으로 한국인의 음반시장 추세를 분석할 수 있는 한국판 빌보드 차트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유튜브 뮤직차트’ 개설 “한국판 빌보드 차트 기대”

    ‘유튜브 뮤직차트’ 개설 “한국판 빌보드 차트 기대”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유튜브는 ‘유튜브 뮤직 차트’ 코너를 개설해 국내 이용자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국내외 뮤지션들의 음악 콘텐츠를 소개한다고 31일 밝혔다.31일을 시작으로 앞으로 매주 화요일마다 진행되는 ‘유튜브 뮤직 차트’는 한 주간 가장 많은 조회수를 기록한 국내외 음악 콘텐츠 네 편을 선정해 메인 화면과 유튜브 뮤직 차트 공식 채널에 소개한다.유튜브 뮤직 차트 채널(www.youtube.com/yt4music)은 유튜브 메인화면 ‘주목받는 동영상’에 소개되는 음악 콘텐츠 선택 시 자동 연결되며 국내 인기 음악을 소개하는 팝 음악(K-Pop)과 해외 팝 음악(Pop) 카테고리로 나뉜다.한편 유튜브 측은 “전세계 유튜브 사용자 가운데 20%가 음악 콘텐츠를 애용하고 이들은 하루 평균 28.1분을 음악 관련 동영상을 시청하는데 활용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유튜브는 양질의 음악 콘텐츠 제공을 위해 음반 파트너사를 적극적으로 영입하고 있다.”고 전했다.현재 유튜브는 JYP 엔터테인먼트, YG 엔터테인먼트, SM 엔터테인먼트, 플럭서스 등 대표적인 음반 제작사와 파트너십을 맺고 있다.구글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총괄 정김경숙 상무는 “‘유튜브 뮤직 차트’는 유튜브가 보유하고 있는 방대한 양의 음악 콘텐츠를 활용해 국내 사용자들이 선호하는 국내외 최신 음악들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며 “새 코너가 앞으로 한국인의 음반시장 추세를 분석할 수 있는 한국판 빌보드 차트로 발전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 다음, ‘검색설정’ 서비스 실시…검색환경 내맘대로

    다음, ‘검색설정’ 서비스 실시…검색환경 내맘대로

    [서울신문NTN 김수연 기자]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은 국내 포털 최초로 이용자가 선호도에 따라 검색 환경을 직접 구성할 수 있는 ‘검색설정’ 서비스를 선보인다고 31일 밝혔다.이번에 선보인 ‘검색설정’ 서비스는 기존의 검색 서비스가 일방향으로 검색 결과를 제공했던 것과 달리 이용자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검색설정’ 서비스에는 ‘일반설정’과 ‘관심지역설정’이 있으며 ‘일반설정’에서 이용자는 ▲‘새창’, ‘현재창’ 등 검색결과를 확인할 브라우저 ▲‘정확도’, ‘최신순’ 등 뉴스 정렬 방식 ▲‘리스트’, ‘바둑판’ 등 이미지 및 동영상 검색 결과 노출 방식 ▲ 이미지 검색시 이미지뷰어 이용여부 등을 선택할 수 있다.이밖에 이용자가 즐겨 찾는 지역이나 선호하는 음식점, 영화관 등을 중심으로 장소 검색을 이용할 수 있는 ‘관심지역설정’ 기능이 제공된다. 관심지역은 지역명, 주소, 업체명 등을 검색해 저장할 수 있으며 최대 20개까지 저장 가능하다. 예를 들어, 관심지역을 ‘이태원’으로 설정한 이용자가 지역명 없이 ‘맛집’, ‘병원’ 등이라고 검색할 경우, ‘이태원’ 중심으로 검색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이러한 ‘검색설정’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이용자의 로그인이 필요하며 로그인 된 환경에서는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이용자가 설정한 환경에 맞춰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다음 박혜선 검색기획팀장은 “국내 포털 중 최초로 선보인 ‘검색설정’ 서비스는 이용자 개개인의 선호도에 따라 검색 서비스를 직접 설계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한 개인화 서비스”라며 “손쉬운 설정을 통해 관심지역 기반의 장소 검색 등 본인에게 최적화된 환경에서 검색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편의성이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김수연 기자 newsyouth@seoulnt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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