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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최희진 욕설 이어 독설 논란…지나친 악플러에 막말 경고

    작사가 최희진이 악플러들의 댓글에 욕설로 맞대응한데 이어 현재 심경을 담은 강한 비난 글을 써올려 또 다시 독설 논란에 휩싸였다.최희진은 20일 자신의 미니홈피 내 모든 게시판을 비공개로 설정하며, 메인화면에는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을 비난하며 자신을 현재 심경을 전했다.최희진은 "오늘도 굶주린 거지떼처럼 내홈피와서 ‘껀수’를 찾는 악플러들아! 니들이 하는 온갖 욕은 욕이 아니고, 내가 하는 욕은 욕이냐?"라고 반문하며 "나한테 손가락질하기 전에 니들 입이 깨끗한지나 살펴봐"라며 강하게 비난했다.이어 최희진은 "작가는 욕 못할 줄 알았어? 작가이기 전에 사람이라, 사시미 칼로 온몸을 내장을 도려낸다는 둥, 가족 싸잡아 뭐뭐라는 둥, 이런 악플 보면 나도 돌아"라며 그동안 악성 댓글로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드러냈다.또 "내가 내 잘못을 시인했고 처벌을 피하지 않겠으며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해 모두 책임진다고 했지? 그런데도 왜 사람을 갈기갈기 찢어서 젓갈 담그려하냐?"라며 "당사자가 아니고는 진실이 뭔지 모르는 거잖아"라고 덧붙였다.대문 아래 글에도 "니들이 죽인 스타가 몇명인지 세어는 봤니?"라며 "지금 캡쳐된 악플러만 42명. 난 싸그리 고소하고도 남을 X. 경고+부탁이야. 그만해 좀 그만해줘"라며 네티즌들에게 반 협박(?)의 어조로 비난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했다.최희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동안 저지른 잘못을 반성한다는 글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댓글에 일일이 답변하며 모든 비난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였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비난과 악성 댓글이 심해지자 자신도 같이 거친 욕설 댓글로 대응해 논란이 가중됐다.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메인화면 캡처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주진모도 반한 김희선 인형외모…변함없어▶ 조성모-민효린, 아찔한 키스 ‘핑크빛 연인’ ▶ 후드로 꽁꽁 감춘 신지 생얼…도대체 무슨 일이?▶ 전현무, 박은영 열애설 심경고백 "커플인정-선언 안했다"▶ 세븐, 김미정과 블랙커플…섹시+시크 발산
  • 최희진, 욕설댓글 논란 심경글 “난 병신이냐?”

    최희진, 욕설댓글 논란 심경글 “난 병신이냐?”

    작사가 최희진이 악플러들의 댓글에 욕설로 맞대응하며 욕설논란을 부른데 이어 현재 심경을 담은 글을 공격적으로 써올려 다시 논란의 불을 지피고 있다.최희진은 20일 자신의 미니홈피 내 모든 게시판을 비공개로 설정하며, 메인화면에는 자신에게 악성 댓글을 다는 네티즌들을 비난하며 자신을 현재 심경을 전했다.최희진은 “오늘도 굶주린 거지떼처럼 내홈피와서 ‘껀수’를 찾는 악플러들아! 니들이 하는 온갖 욕은 욕이 아니고, 내가 하는 욕은 욕이냐?”라고 반문하며 “나한테 손가락질하기 전에 니들 입이 깨끗한지나 살펴봐”라며 강하게 비난했다.이어 최희진은 “작가는 욕 못할 줄 알았어? 작가이기 전에 사람이라, 사시미 칼로 온몸을 내장을 도려낸다는 둥, 가족 싸잡아 뭐뭐라는 둥, 이런 악플 보면 나도 돌아”라며 그동안 악성 댓글로 마음고생이 심했음을 드러냈다.또 “내가 내 잘못을 시인했고 처벌을 피하지 않겠으며 내가 저지른 일에 대해 모두 책임진다고 했지? 그런데도 왜 사람을 갈기갈기 찢어서 젓갈 담그려하냐?”라며 “당사자가 아니고는 진실이 뭔지 모르는 거잖아”라고 덧붙였다.대문 아래 글에도 “니들이 죽인 스타가 몇명인지 세어는 봤니?”라며 “지금 캡쳐된 악플러만 42명. 난 싸그리 고소하고도 남을 X. 경고+부탁이야. 그만해 좀 그만해줘”라며 네티즌들에게 반 협박(?)의 어조로 비난을 자제해 줄 것을 부탁했다.최희진은 지난 17일 자신의 미니홈피에 그동안 저지른 잘못을 반성한다는 글을 올리며 네티즌들의 댓글에 일일이 답변하며 모든 비난을 받아들이는 자세를 보였다. 그러나 네티즌들의 비난과 악성 댓글이 심해지자 자신도 같이 거친 욕설 댓글로 대응해 논란이 가중됐다.사진 = 최희진 미니홈피 메인화면 캡처서울신문NTN 오영경 기자 oh@seoulntn.com ▶ ’박휘순 소개팅녀’ 우가희, 이영애+최지우 닮은꼴 ‘눈길’ ▶ 원빈 그림실력 뒤늦게 화제…네티즌 “화가 못지 않네” ▶ ’해리포터’ 엠마 왓슨, “트와일라잇, 섹스 장사” 맹비난 ▶ 에이미 동생 조셉, 누나 일상 폭로 “속옷 입고 돌아다녀” ▶ 윤건 ‘슈퍼스타K2’ 편곡 비판 “맞춰 부른 애들이 불쌍”
  • 장근석 “결혼하고파…‘서현 남편’ 정용화 부러워”

    장근석 “결혼하고파…‘서현 남편’ 정용화 부러워”

    배우 장근석이 MBC ‘우리결혼 했어요’(이하 우결)에서 소녀시대 서현과 가상부부를 이루고 있는 정용화에게 부러움을 내비쳤다. 17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는 지난 4일 열린 ‘2010 장근석 아시아 투어 더 라스트 인 서울’ 현장이 전파를 탔다. 이날 콘서트 게스트로 나선 씨엔블루 정용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과정에서 장근석은 “부럽다”라는 말을 연발했다. 이유는 정용화가 현재 서현과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 가상 결혼 생활을 하고 있기 때문. ‘우리 결혼했어요’에 출연하고 싶은지 묻자 장근석은 “정말 결혼생활을 하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기면 내일이라도 할 수 있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한혜진 수애 전인화”를 꼽았다. 또 장근석은 투어 에피소드도 공개했다. “사람들이 몰려 식사 하지 못하는 상황이 온 적 있다. 그래서 현지 경찰들이 ‘장근석 너 나가라’고 말해 디저트를 남기고 나올 수밖에 없었다”는 사연. “여행다닐 때 항상 갖고 다니는 물건이 있는가”라는 물음에는 “성격이 약간 변태적인 면이 있다. 노트북을 4개나 가지고 다닌다. 하나는 인터넷용이고 다른 하나는 영화감상이다. 또 각종 편집을 위한 노트북과 보조용 노트북이 있다”고 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리포터가 “보조용 노트북이 야동 아닌가?”라고 묻자 장근석은 “야동은 외장하드에 넣는다”고 받아쳐 재치있는 면모를 보였다. 한편 장근석은 대만을 시작으로 베이징, 싱가포르, 도쿄, 오사카, 홍콩 등지에서 6개월간의 아시아 투어를 성황리에 마치고 이번 서울에서 콘서트의 대미를 장식했다. 사진 = ‘섹션 TV 연예통신’ 화면 캡처 서울신문NTN 이효정 기자 hyojung@seoulntn.com ▶ 이서진 "예쁜 유인나와 결혼 하고파" 솔직고백▶ 효민, ‘연대 이승기’와 러브라인..닭살연기 일품▶ 빽가, 최진실아들 환희와 ‘브이’…"다정한 친구같아"▶ ’국민요정’ 핑클, 3년만에 재결성…왜?▶ 마이클잭슨 모친 "아들 죽음, 기획사도 책임져!" 소송 제기
  • 윤시윤·유진·주원…이정섭 PD의 배우들, 종방연 패션 비교

    윤시윤·유진·주원…이정섭 PD의 배우들, 종방연 패션 비교

    배우 윤시윤과 유진, 주원 등 이정섭 PD가 선택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종방영 패션이 팬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는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윤시윤과 유진, 주원, 이영아, 전인화 등 드라마 속 주역들이 모두 참석했다. ‘제빵왕 김탁구’의 타이틀롤로 열연을 펼친 윤시윤은 하늘색 셔츠에 짙은 푸른색 재킷을 걸친 댄디룩을 선보였다. 또한 어두운 청록색 팬츠에 브라운 컬러의 벨트와 슈즈를 매치했다. ‘김탁구’ 윤시윤의 라이벌 구마준 역으로 시선을 집중시킨 주원은 블랙 컬러의 라운드 셔츠와 블루진, 하이탑 운동화로 윤시윤보다는 캐주얼한 스타일을 선택했다. 극중 히로인으로 활약한 유진과 이영아도 각각의 개성을 살린 스타일을 선보였다. 유진은 시폰 소재의 화이트 톱으로 시스루룩을 연출했고 화려한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컬러의 쇼츠를 매치했다. 전반적으로 페미닌한 느낌을 살린 유진은 롱 네클리스와 볼드한 반지, 푸른색 플랫폼 슈즈로 개성을 더했다. 반면 이영아는 도트 무늬로 귀여운 느낌을 살린 붉은색 톱에 그레이 진으로 캐주얼하고 편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이에 밀리터리 스타일의 힐 부츠를 매치해 강렬함을 더했다. 또한 극중 화려한 스타일로 ‘청담동 사모님룩’을 유행시킨 전인화는 블랙 컬러의 드레스와 섬세한 액세서리를 매치해 특유의 우아함을 부각시켰다. 최자혜는 루즈핏의 블랙 미니 드레스로 세련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지난 6월 첫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3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어 16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시청률 50.8%(TNmS 기준)를 기록했다. 윤시윤과 유진, 주원, 이영아 등 청춘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제빵왕 김탁구’는 전인화, 장항선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호평 받았다. 서울신문NTN 박민경 기자 minkyung@seoulntn.com / 사진=이대선 기자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방송 추석 편성 ‘감동 어게인’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방송 추석 편성 ‘감동 어게인’

    16일, 30회 대단원의 막을 KBS2 ‘제빵왕 김탁구’가 드라마의 감동을 추석 연휴로 이어간다. 출연진이 한자리에 모여 드라마 관련 숨은 사연을 들려줄 스페셜 방송이 추석 연휴 편성된 것. 스페셜 방송엔 윤시윤과 주원을 비롯해 전인화, 정성모, 전미선, 유진, 이영아 등 ‘제빵왕 김탁구’ 주인공들이 모두 한자리에 모인다. 드라마 종영 소감과 촬영 에피소드 등을 공개할 예정. 출연자들의 숨겨진 끼와 재능을 볼 수 있다는 후문이다. 이번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 방송은 연기자 이한위와 개그맨 서경석, 이지애 아나운서가 함께 진행자로 나서 재치 만점의 입담을 펼쳐보일 예정이다. ‘제빵왕 김탁구’ 스페셜 방송은 추석 다음날인 23일 오후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KBS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슈퍼스타 K2 투표 마감…장재인 1위 ‘뒤집기’ 가능할까?▶ 네이키드걸스 선정성 논란 "웬만한 야동 뺨치네"▶ 비, 신정환 사건 불똥맞아…도박의혹 ‘시끌시끌’▶ 동방신기 3인 일본서 퇴출 배경 ‘다섯은 되고 셋은 안돼?’▶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김탁구’ 이정섭 PD “방송여부 불안했는데…” 감격눈물

    ‘김탁구’ 이정섭 PD “방송여부 불안했는데…” 감격눈물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PD가 종영 소감을 말하며 감격의 눈물을 쏟았다. 이정섭 PD는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이정섭 PD는 “처음 ‘김탁구’가 방송에 나갈 수 있을지 없을지 조마조마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어 “지난해 시청률 5% 나왔던 드라마 스태프를 다 모았다.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지난 6월 첫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3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어 16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시청률 50.8%(TNmS 기준)를 기록했다. 윤시윤과 유진, 주원, 이영아 등 청춘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제빵왕 김탁구’는 전인화, 장항선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호평 받았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걸그룹 민낯 절정 멤버 누구? ‘투명하거나 밋밋하거나’▶ ’구슬비밀 알게 된’ 신민아-이승기, 새드엔딩 암시▶ 한지우, ‘리틀 송혜교’ 싱크로율 100% ‘이목집중’▶ 동남아 미확인 괴물…얼굴은 원숭이 몸통은 돼지 발견▶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구의회 폐지’ 19대 국회로

    국회는 16일 본회의를 열고 구의회 폐지조항을 삭제한 지방행정체제개편특별법을 통과시켰다. 이에 따라 지난 4월 국회 지방행정체제개편특위에서 합의했던 특별시·광역시의 구(區)의회 폐지 문제는 19대 국회로 연기됐다. 국회는 특별법 구의회 폐지조항을 삭제하는 대신 앞으로 구성될 대통령 직속의 ‘지방행정개편추진위원회’(행개위)에서 이 문제를 논의하도록 했다. 또 특별시와 광역시는 자치단체로 존치하고 도는 추진위원회에서 도의 지위와 기능 재정립 방안을 마련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종합기본계획을 2012년 6월까지 보고한다. 당초 2011년이던 것에서 1년 연장한 것이다. ●대통령직속 추진위서 2012년까지 논의 국회 특위 위원장이었던 한나라당 허태열 의원은 “선거(19대 총선)를 눈앞에 두고 여러 가지 혼란과 부작용이 예상되기 때문에 2012년까지 연기함으로써 선거와는 무관하게 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특별법은 또 당연직 3명(기획재정부 장관, 행정안전부 장관, 총리실장)을 비롯해 27명으로 구성되는 행개위에서 대통령 추천위원을 8명에서 6명으로 줄이고 국회의장 추천을 8명에서 10명으로 늘렸다. 나머지 8명은 지방자치단체 4대 협의체에서 추천한다. 읍·면·동 주민자치회의 법인화가 가능하도록 한 근거는 삭제됐다. 또 인구 100만명 이상인 지역은 자율적으로 소방업무를 담당할 수 있도록 한 조항도 일단은 통합 창원시에만 시범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그러나 특별법을 두고 여야 의원들의 반발도 잇따랐다. 한나라당 김세연 의원은 본회의에서 반대토론을 통해 “이 법안대로 진행될 경우 기초단체가 통합되고 각 도는 무력화된다.”면서 “도가 무력화되면 중앙정부에서 지방자치단체로 예산과 권한을 넘겨주려고 해도 받을 수 없는 상황이 돼서 중앙정부의 권한이 결과적으로 더 강화되고 지방자치는 작아질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특위 간사를 맡았던 한나라당 권경석 의원은 찬성토론을 통해 “위원회가 개편방안을 국회에 보고하게 돼 있어 국회에서 논의가 가능하고, 결정권은 사실상 국회가 가지고 있다고 이해하면 된다.”면서 “일방적으로 자치단체 통합계획을 추진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결국 표결을 거쳐 재석 213명 가운데 찬성 138명, 반대 43명, 기권 32명으로 국회를 통과했다. ●여야 보선 부담… 임태희 의원직 유지 국회는 또 ‘2010년도 일본 방위백서의 독도 영유권 주장 철회 및 한·일회담 독도관련 문서 공개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앞서 이날 본회의에서는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으로 제17대 국회의원을 지낸 장향숙 전 의원을 선출했다. 한편, 임태희 대통령실장이 의원 사직서를 지난 7월16일 제출했지만,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상정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임 실장의 지역구인 경기 성남시 분당을에 대한 보궐선거는 내년 4월에 치러지게 됐다. 여야 모두 보궐선거를 꺼린 데서 나온 정치적 결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허백윤기자 baikyoon@seoul.co.kr
  • ‘김탁구’ 이정섭 PD 종영소감서 흘린 눈물 의미는 …감격?

    ‘김탁구’ 이정섭 PD 종영소감서 흘린 눈물 의미는 …감격?

    ‘제빵왕 김탁구’의 이정섭 PD가 종영 소감을 말하며 눈물을 쏟은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끌었다. 이정섭 PD는 16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진행된 KBS 2TV 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에 참석했다. 이날 이정섭 PD는 “처음 ‘김탁구’가 방송에 나갈 수 있을지 없을지 조마조마 했었다”고 고백했다. 이정섭 PD는 이어 “지난해 시청률 5% 나왔던 드라마 스태프를 다 모았다. 스태프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눈물을 쏟았다. 한편 지난 6월 첫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30% 이상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수목드라마 1위 자리를 고수했다. 이어 16일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자체 최고 시청률인 전국 시청률 50.8%(TNmS 기준)를 기록했다. 윤시윤과 유진, 주원, 이영아 등 청춘 스타들의 캐스팅으로 화제를 모은 ‘제빵왕 김탁구’는 전인화, 장항선 등 연기파 배우들의 연기 앙상블로 호평 받았다. 사진 = KBS 2TV, 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MC몽, 죽을죄 지어"…’스타킹’ 아기무당 2년 전 예언▶ 차예련, 아찔하지만 우아한 스타일…비결 분석▶ 걸그룹 민낯 비교해보니 최강 쌩얼은 누구?▶ ’몸짱 할아버지’ 조영구, 필러+보톡스 쁘띠성형 ‘얼짱 도전’▶ [빌보드] ‘파격의 연속’..레이디가가 베스트공연 탑5
  • [미술플러스]

    세종문화회관 광장서 조각가 김선구 개인전 조각가 김선구의 개인전이 서울 인사동 선화랑과 세종문화회관 본관 광장에서 10월8일까지 열린다. 1995년 일본 이와테현 경마조합회에서 공모한 ‘국제말조각 공모전’에서 대상을 받은 작가는 2004년 중국 베이징아트페어를 시작으로 상하이 쉬훼이미술관 초대전, 마카오미술관 조각전 등 중국에서 주목받고 있다. 세종문화회관 광장의 대형 조각 4점을 비롯해 총 24점이 전시됐다. (02)734-0458. 안윤모 ‘책, 음악, 휴식’展 중견작가 안윤모가 10월16일까지 서울 역삼동 문 화인아트갤러리에서 ‘책, 음악, 휴식’전을 연다. 우화적이면서 익살스러운 내용의 편안한 상상력을 보여 온 작가는 의인화된 동물의 모습을 통해 책을 읽고, 음악을 들으며, 적절한 휴식을 취하는 여유로운 삶의 행복을 전한다. (02)554-6106.
  • 전인화부터 오연수까지,레드 스타일 하나로 스타일 멋내기

    전인화부터 오연수까지,레드 스타일 하나로 스타일 멋내기

    레드 색상은 의상 하나만으로도 강렬한 인상을 주기 충분한 아이템이다. 어떤 액세서리를 매치했는가에 따라 화려함을 느낄 수 있고 때로는 부드러움도 느낄 수 있다. 드라마 속 그녀들의 각각 다른 레드 스타일을 소개한다.♦세련된 스타일 KBS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에서 카리스마 연기를 펼치는 전인화는 무릎기장까지 오는 레드 트렌치 코트로 강렬한 인상을 주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레드 색상이긴 하지만 톤 다운 된 다홍빛에 가까운 컬러로 세련된 느낌을 주면서, 여기에 벨트로 허리라인을 잡아주고 레드 코트에 어울리는 흑진주 목걸이로 우아한 부잣집 사모님의 모습을 연출했다.레드와 상반된 블랙 브로치로 포인트를 주며 과한듯하면서 절제된 스타일이 계략에 능한 서인숙(전인화 분)다운 스타일을 선보인 것.MBC주말드라마 ‘글로리아’에 출연 중인 나영희는 강렬한 레드 색상의 민소매 드레스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극중 나영희는 왕년에 잘나갔던 가수에서 현재 밤무대에서 노래하고 있지만 당당함은 여전하다는 그녀만의 스타일을 레드 드레스로 연출했다. 나영희는 레드 드레스 벨트에 허리선을 잡아주고 두 개의 진주목걸이로 포인트를 줘 그녀만의 카리스마를 선보였다.♦단아한 스타일SBS종영 드라마 ‘나쁜남자’에 출연했던 오연수가 극 중 착용한 무릎까지 오는 길이의 레드 드레스는 저지소재로 부드러운 느낌을 준다. 짧은 소매길이가 아닌 팔꿈치까지 오는 길이로 세련된 분위기이다.다른 액세서리는 자제하고 섰트로 스타일링을 하고 있는데, 후크 형식이 아닌 자기만의 스타일로 묶을 수 있는 끈 형식으로 자연스런 스타일링을 해 눈길을 끌었다.MC정은아는 레드 색상이긴 하지만 진한 톤과 긴 소매로 단정한 모습의 스타일을 입고 출연. 두 남자 MC사이에서 다른 액세서리는 배제한 채 레드 드레스 하나로 화사하게 깊은 인상을 남기기에 충분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단정하면서 영향력 있는 그녀만의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 = 방송캡쳐서울신문NTN 채현주 기자 chj@seoulntn.com
  • [NTN포토] 전인화 ‘기품있는 손인사’

    [NTN포토] 전인화 ‘기품있는 손인사’

    [서울신문NTN 이대선 기자] 배우 전인화가 16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KBS신관에서 열린 KBS수목드라마 ‘제빵왕 김탁구’ 종방연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지난 6월부터 방송된 ‘제빵왕 김탁구’는 세 달동안 시청률 40%를 웃돌며 많은 시청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15일 오후 11시까지 충북 청주에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이대선 기자 daesunlee@seoulntn.com
  • 제빵왕 김탁구 ‘빵빵’ 터진 비결은 3無

    제빵왕 김탁구 ‘빵빵’ 터진 비결은 3無

    “내 이름은 높을 탁(卓) 구할 구(求), 김탁구다!” 주인공 이름처럼 올해 안방극장을 강타한 KBS 수목 드라마 ‘제빵왕 김탁구’가 16일 대단원의 막을 내린다. 대작 틈바구니에서 아무도 주목하지 않던 ‘김탁구’가 시청률 50%에 육박하는 국민 드라마로 등극한 저력은 무엇일까. 그 비결은 역설적이게도 ‘3무(無)’에 있었다. 우선 ‘김탁구’에는 톱스타·유명 감독·막강 자본으로 대표되는 흥행 공식이 없다. 흥행공식을 따른 소지섭·김하늘 주연의 블록버스터 MBC‘로드 넘버원’과 김남길·한가인 주연의 SBS ‘나쁜 남자’ 사이에서 고전할 것으로 예상됐던 것도 그래서다. 하지만 결과는 정반대였다. 주인공 김탁구 역의 윤시윤(사진 첫번째), 탁구와 경쟁 구도를 이룬 구마준 역의 주원은 미니시리즈 출연이 처음이어서 방송국 내부에서도 우려 섞인 반대가 심했다. 전작 ‘안녕하세요 하느님’ 등에서 과감하게 신인을 발굴했던 강은경 작가는 이번에도 밀어붙였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물론 전인화, 전광렬, 정성모, 장항선 등 중견 배우들의 흡인력 강한 연기가 극의 무게를 뒷받쳐준 것도 빼놓을 수 없는 흥행 요소다. 강 작가는 “처음부터 주인공은 신인급으로 가되 중견 연기자는 확실하게 캐스팅하고 싶었고, 전광렬 전인화 출연 덕에 신인을 자신있게 캐스팅할 수 있었다.”고 털어놓았다. 드라마는 ‘착한 사람이 승리한다’는 어찌 보면 다소 진부하고 고전적인 소재를 다루고 있다. 그럼에도 지루하지 않다는 게 ‘탁구 팬’들의 공통된 이야기다. 다양한 사건이 속도감 있게 진행되고 인물 간 갈등이 극대화된 때문이다. 특히 구마준의 거성가와 김탁구의 팔봉 선생 빵집을 중심으로 조연 캐릭터에도 각각의 색깔과 캐릭터를 불어넣음으로써 전체적으로 드라마의 입체감을 강조했다. 무엇보다 구일중(전광렬)-서인숙(전인화) 부부의 불륜과 한승재(정성모), 김미순(전미선) 등 부모 세대의 욕망에서 비롯된 긴장감과 성공 스토리의 효과적인 구성이 시청자들을 TV 앞에 끌어 앉혔다. 시청률 30%만 넘어도 제작자들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바로 ‘연장’이다. 이 드라마도 연장 유혹이 없었던 것은 아니지만 애초 계획대로 30회로 끝을 맺었다. 마지막까지 마준의 배신과 유경(유진)의 악역 변신 등 에피소드가 긴장감있게 이어져 일부 시청자들의 연장 요청이 있었던 점을 감안하면 근래 보기 드문 깔끔한 마무리다. 국내 드라마의 고질적 병폐인 ‘엿가락 늘리기’에서 벗어난 것이다. 드라마 평론가인 윤석진 충남대 교수는 “‘김탁구’의 인기비결은 스타시스템이나 거대 자본 없이 권선징악이라는 보편적 소재를 속도감 있는 연출로 효과적으로 그렸다는 데 있다.”고 분석했다. 이은주기자 erin@seoul.co.kr
  • 남자들의 B급 연애담을 들려주마…tvN ‘연애빅뱅’

    남자들의 B급 연애담을 들려주마…tvN ‘연애빅뱅’

    찬바람이 서늘하게 불어오는 이 가을날, 시린 옆구리를 채워 줄 연인을 찾고 싶은 남녀는 모두 브라운관 앞에 모이자. 연애 우등생을 만들어 줄 프로그램이 등장했으니.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tvN 롤러코스터 플러스 ‘연애빅뱅’은 무수히 실패한 B급 연애담을 다루는 연애 학습 드라마로 처절한 연애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태로 그려낸다. tvN ‘연애빅뱅’은 남자 셋 최성국 정윤민 임지규, 여자 셋 서영 전세홍 임성언이 연애낙오자를 위해 의기투합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연애상황에 놓여 남녀가 실제 연애를 하면서 느끼는 심리 차이와 그에 대한 행동 지침을 일목요연하게 알려준다. 14일 오후 서울 홍익대학교 홍문관 라스텔라에서 열린 ‘연애빅뱅’ 기자간담회에서 김성덕 PD는 “배우들에게 자연스럽게 보여주라고 주문한다. 특히 서영에게는 대사를 그대로 따라가지 말고, 가식적이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해 줄 것을 부탁했다”고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김성덕 PD는 “기존에 있던 ‘롤러코스터’와는 다른 느낌으로 가려고 한다. 너무 코미디요소에 초점을 맞추지 않도록 하면서도, 또 다큐멘터리처럼 보이지 않도록 적절한 수위를 지키며 가고 있다”며 “실제 경험이나 아이디어를 많이 섞어서 시청자들이 괴리감을 느끼지 않고, 공감할 수 있게 만들겠다”고 계획을 밝혔다. 극중 연애에 서툰 캐릭터를 맡은 최성국은 “‘연애빅뱅’이 남성 버전의 연애지침서로 보이지만, 여자시청자들이 더 좋아할 프로그램이다. 남성들의 심리를 솔직하게 보여주기 때문에 더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생각된다”고 자신했다. 연애학습드라마 tvN ‘연애빅뱅’은 오는 19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곽현화 사과문 홈피 게재 “너무 예쁜 척 해 죄송”

    개그우먼 겸 가수 곽현화가 자신의 미니홈피에 방송에서 보여준 모습에 대한 사과문을 올린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화제다. 글은 지난달 23일 ‘여러분 죄송합니다’라는 제목으로 미니홈피에 올라왔다. 케이블방송 엠넷의 ‘엠넷 스캔들’ 출연직후, 방송 모니터를 하면서 반성의 의미로 쓴 글. 곽현화가 미니홈피에 올린 사과문 전문은 다음과 같다. “미국에 있는 언니가 전화해 ‘내가 너 스캔들 모니터 했는데 솔직히 너 너무 재수 없었어’라고 했다. 아무리 친언니지만 재수 없다는 말은 제게 충격적이었다. 집에 엠넷이 안 나와서 방송 며칠 후 다운 받아 봤다. 제가 봐도 재수 없었다. 너무 예쁜 척한 것 인정한다. 죄송하다. 저 원래 그렇게 예쁜 척 하는 애가 아닌데 상대방 남자분이 멋졌나봅니다. 여자로 보이고 싶었나 봅니다. 흑흑흑. 이제 예쁜 척 안할게요. 제가 봐도 싫더라. 앞으로는 있는 그대로의 저를 보여드리겠다.” 네티즌들은 “이런 걸로 죄송하다고 이야기 하는 모습이 너무 귀엽다”, “너무나 인간적인 모습 보기 좋았다” 등 곽현화의 사과문이 솔직하고 재밌다는 반응을 드러냈다. 관련해 소속사 측에선 “곽현화가 가수 변신 이후, 열심히 활동하는 모습에 대중들이 좋게 봐주시는 것 같아 감사하다. 악플로만 도배되다 점점 응원의 글들이 많아지고 여성 팬들이 많아져 너무 기쁘다. 앞으로도 곽현화를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진=지앤지프로덕션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샤이니 키, ‘91라인’과 대박 토크후 ‘훈훈’ 인증샷 공개

    샤이니 키, ‘91라인’과 대박 토크후 ‘훈훈’ 인증샷 공개

    그룹 샤이니 멤버 키가 2AM 멤버 임슬옹에 이어 ‘91라인’과의 훈훈한 인증샷을 공개했다.키는 14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우리 다섯이서 대박토크를 나눴지. 흐흐 91 대박!! (사진 찍을 때는 다 모이질 않았어요ㅠㅠ)”라고 촬영 당시 자신과 같은 연도(1991년)에 태어난 친구들과 대화를 나눴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 속에는 키와 비스트 멤버 손동운, 2AM 멤버 정진운, 세 명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만 보이고 나머지 엠블랙 멤버 미르와 FT아일랜드 멤버 재진은 자리에 없다. 동운이 햇볕을 피하려고 하는 듯 우산을 들고 있는 모습이 미소를 자아낸다.키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무슨 얘기들 했을까 너무 궁금하네”, “‘옳다구나’ 하고 수다 떨었을 네 모습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진다”, “91라인 완전 대박!” 등의 즐거운 반응을 보였다.앞서 임슬옹은 14일 자신의 트위터에 ‘91라인’ 동운 미르 키 진운 재진이 함께 모여 있는 사진을 게재해 화제가 된 바 있다.한편 오는 25일과 26일 오후 9시 45분 2회에 걸쳐 방송되는 MBC ‘아이돌 육상 선수권 대회’에는 그룹 슈퍼주니어, 샤이니, f(x), 포미닛, 비스트, 엠블랙, 시크릿, 시스타, 인피니트, 제국의 아이들, FT아일랜드 등 총 120명의 아이돌이 모여 육상 경기를 펼친다.사진 = 키 미투데이 / 사진 설명 = (왼쪽부터) 샤이니 키, 비스트 손동운, 2AM 정진운서울신문NTN 강서정 기자 sacredmoo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41세 총각’ 최성국 “바람둥이? 절대 오해…교제 딱 3번”

    ‘41세 총각’ 최성국 “바람둥이? 절대 오해…교제 딱 3번”

    배우 최성국이 자신을 둘러싸고 있는 바람둥이라는 선입견은 절대 오해라고 토로했다. 최성국은 9월 14일 오후 서울 홍익대학교 홍문관 라스텔라에서 열린 tvN ‘연애빅뱅’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이 프로그램을 하면서 조건을 하나 내걸었다”고 운을 떼며 “결혼정보회사 같은 마음으로 날 바라봐 달라고 했다”고 고백했다. 빨리 결혼을 하고 싶다는 최성국은 “올해 제가 41세인데 지금껏 한 번도 소개팅을 해 본적이 없었다.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는 중에 좋은 여자를 소개시켜 달라고 했다”면서 “지금 여자 친구도 없고, 최근 몇 년 간 집밖을 잘 나가지도 않는데 왜 바람둥이라고 소문이 났는지 모르겠다. 난 연애경험이 많지 않다”고 말했다. 지금까지의 연애횟수를 묻는 질문에 최성국은 “태어나서 지금까지 3명의 여자를 사귀었다”며 “이번 작품에서는 여자를 잘 모르는 캐릭터를 맡았다. 내 실제 모습과 비슷한 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극중 최성국은 자수성가한 노래방 주인으로 정자 수가 점점 줄어들어 6개월 후에는 아기를 가질 수 없다. 이에 아기를 갖기 위해 그는 오로지 결혼에 올인하지만, 만나는 여자마다 실패를 거듭한다. 11년 전 방영됐던 MBC 청춘시트콤 ‘남자셋 여자셋’에서 호흡을 맞췄던 CJ미디어 송창의 제작본부장, 김성덕 PD, 개그맨 신동엽가 또 다시 의기투합한다. 오는 19일 첫 방송되는 tvN 롤러코스터 플러스 ‘연애빅뱅’은 무수히 실패한 B급 연애담을 다루는 연애 학습 드라마로 처절한 연애전쟁터에서 살아남기 위해 발버둥치는 남자들의 이야기를 옴니버스 형태로 그려낸다. 연애학습드라마 tvN ‘연애빅뱅’은 오는 19일 밤 12시 첫 방송된다. 사진 = tvN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장미인애, 일상사진 속옷노출 논란...의도VS실수

    ‘누드화보’를 발간해 주목받은 탤런트 장미인애가 속옷이 노출된 사진으로 구설수에 올랐다. 장미인애는 9월 1일 누드 화보집 ‘더 시크릿 로즈’(The Secret Rose)를 발간하며 고혹적인 외모와 몸매로 남성팬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화보의 인기와 함께 장미인애 본인에 대한 관심도가 높아진 가운데, 일상모습을 담은 사진이 트위터족들에게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장미인애는 화장기 없는 얼굴과 수수한 옷차림으로 햄버거를 먹고 있다. 그간의 화려하고 파격적인 모습과 대조되는 청순한 매력이 돋보인다. 사진은 ‘장미인애 일상사진’이라는 키워드를 생산하며 확산됐다. 하지만 그 과정에서 짧은 미니청스커트 아래로 노출된 속옷이 문제로 떠올랐다. “다리를 꼬고 앉은 모습에서 스커트 안쪽으로 속옷이 보인다”는 지적이다. 사진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화보 홍보를 위한 의도”, “어린애들도 볼 수 있는데 이런 사진을 아무렇지도 않게 찍어서 올리는 뻔뻔함이 놀랍다”, “딱 봐도 속옷부터 보이는데 도대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다”고 맹비난을 퍼부었다. 반면 “일상 모습을 공개하는 도중 일어난 실수다”, “입장 바꿔서 자기 사진이라고 생각해 보시길”, “어떤 여자가 자기 속옷 보이고 싶어서 일부러 노출을 했겠냐”, “누드화보 찍었다고 너무 선정성 문제로 몰아가는 것 같다” 등 옹호의견도 제기됐다. 사진 = 장미인애 트위터 서울신문NTN 전설 기자 legend@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소녀시대 서현, 급 물오른 미모 ‘눈부셔’

    걸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빛나는 미모를 과시해 남성 팬들의 눈길을 잡아당기고 있다. 서현은 지난달 30일 오후 서울 CGV왕십리에서 열린 미국 애니메이션 ‘슈퍼배드’ 언론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서현은 화이트 민소매 블라우스와 베이지색에 그린 하트무늬가 새겨진 스커트를 택했다. 허리에는 리본모양의 벨트를 착용해 러블리한 느낌을 연출했다. 자연스럽게 풀어내린 긴 헤어스타일은 그녀의 청순함을 극대화시켰다. 소녀시대 막내 서현은 점차 여성스러운 분위기를 이끌어내며 남성팬들의 수를 늘려가고 있다. 특히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2’에서 정용화와 가상부부를 이뤄 귀여운 새댁모습을 선보여 주목받고 있다. 사진 = 서울신문NTN DB 김예나 기자 yeah@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김아중 ‘헤븐’ 시체해부 부검의역 캐스팅…박신양과 연인 호흡

    김아중 ‘헤븐’ 시체해부 부검의역 캐스팅…박신양과 연인 호흡

    배우 김아중이 털털한 시체해부 부검의 역으로 박신양과 로맨스 연기호흡을 맞춘다. 김아중은 2011년 상반기 방송예정인 메디컬수사물 미니시리즈 ‘헤븐’(가제)에 여주인공 ‘고다경’ 역으로 캐스팅,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고다경은 실수투성이지만 외유내강 스타일을 가진 강한 집념을 가진 인물. 극중 완벽주의자 선배 ‘윤지훈(박신양 분)’과 좌충우돌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다. 또, 추후 커다란 음모의 배후를 파헤치는 중심축으로 부상하는 비중 있는 캐릭터이기도 하다. 제작 관계자는 “김아중 씨가 맡게 될 고다경 캐릭터는 극 중 실수도 잦고 허술한 점도 많지만 사건을 해결하려는 강한 의지와 더불어 귀엽고 사랑스러운 면까지 두루 갖춘 매력적인 인물”이라며 “캐스팅 과정에서 김아중을 최고의 적임자로 삼아 시나리오의 완성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한편 드라마 ‘헤븐’은 국립과학수사연구소 내에서 벌어지는 부검의들의 고충과 삶, 그들을 둘러싼 의문의 사건 속에 가려진 진실과 조직 내 암투를 그린 새로운 형식의 휴면 메디컬 수사물이다. 2011년 상반기 방영을 목표로 11월 첫 촬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사진=서울신문NTN DB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 가희, 금발 파격변신 화보 공개…섹시 매력 발산

    가희, 금발 파격변신 화보 공개…섹시 매력 발산

    걸그룹 애프터스쿨 멤버 가희가 금발에 시스루룩 차림으로 섹시한 포즈를 취한 화보를 공개해 네티즌들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가희는 15일 오전 자신의 미투데이에 최근 촬영한 패션지 화보컷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시스루룩 차림으로 단발의 금색 가발을 쓴 가희 모습이 담겨 있다. 날씬한 몸매에 패셔너블한 스타일이 더해져 섹시함과 시크함이 묻어난다. 가희는 사진과 관련해 “W 화보~ 맘에 드는 사진! 오랜만에 글 남기면서 사진도 올려요”라며 이번 촬영에 대해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울러 “다들 잘 있지요? 보고 싶어요. 얼른 멋진 모습으로 찾아 갈게요~기다려잉~!”이라는 글을 통해 팬들에게 전하는 안부도 잊지 않았다. 가희의 미투데이에 방문한 네티즌들은 “완전 대박 멋지다”, “이런 모습 정말 최고다”, “이기적인 몸매의 소유자 가희, 바디라인이 예술이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사진 = 가희 미투데이 서울신문NTN 뉴스팀 ntn@seoulntn.com ▶ 유재석 닮은꼴 외국 여자 단역배우 화제▶ 신민아 72시간 일상은? "샤워하고 스포츠카도 타고"▶ 김성은 심경고백 "父 사업실패…수면제 자살 시도"▶ ’김탁구’ 전인화-전광렬, 통 큰 선물 "한우+고급 화장품"▶ 장미인애, ‘19금’화보 아니어도 일상이 ‘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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