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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사진 공개 ‘놀라운 미모’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사진 공개 ‘놀라운 미모’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후지이 미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MC들과 출연자들은 “진짜 예쁘다. 인형이야”라고 놀라워했다. 박명수가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겠다”고 말하자 후지이 미나는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 사진, 상상초월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 사진, 상상초월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 후지이 미나, 김유리, 료헤이, 최희,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후지이 미나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후지이 미나는 인형 미모를 과시하며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유재석 박명수는 “남학생들이 편지나 선물 많이 줬을 것 같다”, “인기 많았겠다”, “책상 서랍에 항상 선물 많지 않았냐”며 질문을 쏟아냈다. 하지만 후지이 미나는 “인기 없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우리 학교 주변에 있었으면 무조건 (선물 주러) 갔을 것”이라며 의아해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 사진, 얼마나 예쁘길래?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 사진, 얼마나 예쁘길래?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 후지이 미나, 김유리, 료헤이, 최희,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후지이 미나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후지이 미나는 인형 미모를 과시하며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유재석 박명수는 “남학생들이 편지나 선물 많이 줬을 것 같다”, “인기 많았겠다”, “책상 서랍에 항상 선물 많지 않았냐”며 질문을 쏟아냈다. 하지만 후지이 미나는 “인기 없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우리 학교 주변에 있었으면 무조건 (선물 주러) 갔을 것”이라며 의아해 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 사진, 박명수 “저 친구 때문에 200명 대학 못가” 왜?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 사진, 박명수 “저 친구 때문에 200명 대학 못가” 왜?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 후지이 미나, 김유리, 료헤이, 최희,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후지이 미나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후지이 미나는 인형 미모를 과시하며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유재석 박명수는 “남학생들이 편지나 선물 많이 줬을 것 같다”, “인기 많았겠다”, “책상 서랍에 항상 선물 많지 않았냐”며 질문을 쏟아냈다. 하지만 후지이 미나는 “인기 없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우리 학교 주변에 있었으면 무조건 (선물 주러) 갔을 것”이라며 의아해 했다. 이에 박명수는 “저 친구 때문에 한 200명 대학 못 갔을 것”이라며 이해가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압도적 미모’에도 겸손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압도적 미모’에도 겸손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후지이 미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MC들과 출연자들은 “진짜 예쁘다. 인형이야”라고 놀라워했다. 박명수가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겠다”고 말하자 후지이 미나는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용팔이 주원 김태희, 강력한 끌림 느껴..‘김태희 미모 폭발’

    용팔이 주원 김태희, 강력한 끌림 느껴..‘김태희 미모 폭발’

    ‘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팔이’의 주원과 김태희가 드디어 첫 만남을 가졌다. 12일 SBS ‘용팔이’ 3회가 방송됐다. ‘장소불문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다. 이날 방송에선 태현(주원)과 여진(김태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태현은 수술실에서 몰래 무연고 환자의 수술을 하던 도중에 인기척을 느끼고 몸을 숨겼다. 마침 긴 잠에서 일어나 손목에 자해를 한 여진이 수술실로 실려온 것. 태현은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는 가운데 여진이 몰래 손목에 쥔 날카로운 조각으로 자해를 하려는 것을 목격했다. 이에 바로 눈앞에서 여진의 자해를 보게 된 태현은 손을 뻗어 여진이 쥐고 있던 조각을 빼앗았고 그 짧은 순간 태현과 여진의 눈이 마주쳤다. 결국 여진은 자해시도가 무위로 돌아가며 생명을 건질수 있었다. 이어 수술을 마치고 돌아온 태현은 숙소에 누워 아름다운 여진의 모습을 떠올리며 여진에게 이미 마음을 빼앗긴 속내를 엿보게 했다. 슬픔과 절망이 담긴 커다란 눈에 인형같은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여진의 모습은 태현의 마음까지 흔들었던 것. 여진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이과장에게 봉합수술을 받고는 다시 원치않는 잠의 감옥에 빠져들었다. 그녀는 의식은 깨어있지만 몸은 잠들어있는 지옥같은 3년의 시간을 견뎌내야했다. 그녀는 “처음 1년은 난 나를 깨워주기만 한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그 사람의 소원을 무조건 들어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1년은 그 누군가 나를 죽을 수 있게만 해준다면 고통을 끝내게 해준다면 무엇이든 그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겠노라 기도했다.”고 독백했다. 이어 “그리고 3년이 지난 오늘 내가 깨어날수만 있다면 나를 이곳에 가둔 사람들과 그들의 편에 선 사람들을 모조리 죽여버리겠다고 결심했다.”고 복수를 예고했다. 이어 “그리고 3년 만에 처음보는 얼굴이...그는 누구였을까.”라며 자신을 살려준 의사 태현을 떠올렸다. 그에 대한 호기심이 그녀의 마음을 적시기 시작한 것. 이날 방송말미엔 태현이 드디어 제한구역에 입성, 강제로 잠에 빠져든 여진과 다시 마주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태현은 자신의 이름을 말하며 인사하다가 영애 여진의 정체가 앞서 자신의 살려줬던 자해시도女였단 사실을 깨닫고 충격을 받는 모습을 보였다. 태현이 여진을 둘러싼 음모가 진행되고 있음을 눈치채고 그녀를 어떻게 구해낼지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그런 가운데 첫 만남부터 강렬하게 서로에 대한 끌림을 느끼는 두 사람의 러브라인이 그 과정에서 어떻게 진전될지 향후 전개에 기대가 모아진다. 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팔이 주원 김태희 사진 = 방송 캡처 (용팔이 주원 김태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용팔이 주원 김태희, 잠의 감옥 갇힌 김태희..주원이 깨울까?

    용팔이 주원 김태희, 잠의 감옥 갇힌 김태희..주원이 깨울까?

    ‘용팔이 주원 김태희’ ‘용팔이’의 주원과 김태희가 드디어 첫 만남을 가졌다. 12일 SBS ‘용팔이’ 3회가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선 태현(주원)과 여진(김태희)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태현은 수술실에서 몰래 무연고 환자의 수술을 하던 도중에 인기척을 느끼고 몸을 숨겼다. 마침 긴 잠에서 일어나 손목에 자해를 한 여진이 수술실로 실려온 것. 태현은 사람들이 우왕좌왕하는 가운데 여진이 몰래 손목에 쥔 날카로운 조각으로 자해를 하려는 것을 목격했다. 이에 바로 눈앞에서 여진의 자해를 보게 된 태현은 손을 뻗어 여진이 쥐고 있던 조각을 빼앗았고 그 짧은 순간 태현과 여진의 눈이 마주쳤다. 결국 여진은 자해시도가 무위로 돌아가며 생명을 건질수 있었다. 이어 수술을 마치고 돌아온 태현은 숙소에 누워 아름다운 여진의 모습을 떠올리며 여진에게 이미 마음을 빼앗긴 속내를 엿보게 했다. 슬픔과 절망이 담긴 커다란 눈에 인형같은 아름다운 미모를 가진 여진의 모습은 태현의 마음까지 흔들었던 것. 여진 역시 마찬가지였다. 그녀는 이과장에게 봉합수술을 받고는 다시 원치않는 잠의 감옥에 빠져들었다. 그녀는 의식은 깨어있지만 몸은 잠들어있는 지옥같은 3년의 시간을 견뎌내야했다. 그녀는 “처음 1년은 난 나를 깨워주기만 한다면 그것이 무엇이든 그 사람의 소원을 무조건 들어주겠다고 생각했다. 다음 1년은 그 누군가 나를 죽을 수 있게만 해준다면 고통을 끝내게 해준다면 무엇이든 그 사람의 소원을 들어주겠노라 기도했다.”고 독백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할까

    언프리티 랩스타2, 길미 출연할까

    ‘언프리티 랩스타2’ 출연자로 원더걸스 유빈, 씨스타 효린, 피에스타 예지, 가수 길미,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 등이 언급되며 이들이 화제에 올랐다. 이에 길미 SNS에도 관심이 쏠렸다. 길미는 지난 6월 자신의 SNS에 “핸드폰에 사진이 너무 많아. 너무 핑크해서 안 어울리는 관계로 흑백으로 나온 착장. 예뻤는데. 핑크 덕후”라며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길미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독박(讀博) 육아일기] (19) 연예인 만삭화보, 그것은 꿈일 뿐…

    [독박(讀博) 육아일기] (19) 연예인 만삭화보, 그것은 꿈일 뿐…

    만 서른, 어엿한 아기 엄마가 되었지만 내 마음은 아직 풋풋했던 여고생 시절을 기억한다. 꿈 많고 순수했던 시간이 또렷하다. 아직은 ‘많다’고 말하기 어색한 나이라는 얘기다. 친구들 중에도 아직 결혼을 하지 않은 경우가 더 많다. 그런 내가 길에서 어린 아이들을 보면 자연스럽게 “아줌마”라는 말을 내뱉는다. 출퇴근길에 마주치는 20대 여성들은 왜 이렇게 예뻐보이는지. 심지어 나보다 나이가 많은 미혼의 후배들을 봐도 왠지 나보다 한참은 젊어 보인다. 나에게도 저런 때가 있었을까 벌써 가물가물하다. 마치 나는 처음부터 아줌마였던 것 같다. 임신과 출산, 육아를 하며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바로 몸이었다. ‘아줌마의 몸’이 되었다는 것에 매우 복합적인 감정이 따라왔다. 불과 2년 남짓 동안 체중계 앞자리 숫자가 5에서 7로, 다시 5로 움직였다. 자연스럽게 되는 일이 결코 아니었고, 현재도 진행형이다. 늘었다 줄어든 체중계 숫자 만큼 내 몸도 확 늘었다 쪼그라들었다. 거울을 볼 때마다 한숨을 내쉰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얻은 대가이자 영광의 상처라고 다독여보지만 아쉬움을 달랠 수 없다. 외모가 여성을 평가하는 하나의 잣대가 되어버린 데 대한 반감을 기본적으로 갖고 있지만, 막상 내 몸에 닥친 변화는 감당하기 어려웠다. ● “출산한다고 바로 배가 들어가는 게 아니군요” 얼마 전 뉴질랜드의 한 영양사가 자신의 출산 이후 몸의 변화가 잘 드러난 사진을 공개했다. 출산한 지 24시간이 지났는데도 그의 배는 만삭일 때와 다름 없었다. 시간이 지날수록 배의 크기는 작아지지만 바람빠진 공 같은 모양은 남았다. 적잖은 사람들이 충격을 받았을 것이다. 나 역시 흠칫 놀랐다. 꼭 거울 속 내 모습을 들킨 것 같아서였다. 이 사진을 보여준 후배들이 “아기가 태어났다고 해서 바로 배가 쏙 들어가는 게 아니군요”라며 천진난만하게 물었다. 해맑음에 한 번 더 놀랐다가, 나 역시 겨우 2년 전에 똑같은 질문을 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얼른 환상을 깨주어야겠다는 결심에 문득 나의 기록도 꺼내보기로 했다. 애초에 마르거나 좋은 몸매와는 거리가 멀었다. 그런 말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다. 키 162㎝에 50~52㎏ 안팎의 몸무게를 유지했다. 꾸준한 운동과 몸매 관리는 전혀 하지 않았다. 이렇게 먹는 것을 좋아하고 관리도 하지 않으면서 이 체중을 유지했던 것이 오히려 감사한 일이다. 살이 조금 찐 것 같으면 약간의 스트레스를 받았지만 그걸로 끝이었고 조금 힘들게 일하거나 피곤하면 곧 빠졌다. 이렇게 몸에 무관심하던 나였으니 임신을 하면 살이 찌는 것도 당연하다 생각했다. 오랜만에 꺼낸 산모수첩에는 2013년 5월 25일 6주째 52㎏의 기록부터 시작된다. 12주 6일째인 7월 6일까지 52.4㎏로 거의 변화가 없다가 16주부터 거의 2주~1개월 단위로 2, 3㎏가 늘었다. 11월 9일(30주)에 64㎏가 됐다. 임신부의 이상적인 체중 증가량이 10~12㎏ 정도로 알려져 있다. 8개월에 접어들기도 전에 이 한계치를 채워버린 데 대해 좌절했던 기억이 난다. 그러나 이미 ‘먹는 입덧’에 익숙해져 있던 몸은 열심히 맛있는 음식들을 가리지 않고 먹었다. 뱃 속의 아기가 딸이라고 하니 더 열심히 과일을 집어먹기도 했다. 퇴근 후 9시가 다 되어 밥을 해 먹을 여력이 없어 인스턴트나 배달음식도 많이 먹었다. 가까이 엄마가 살아서 반찬도 좀 얻어다 먹고 영양가 있는 음식을 먹었으면 좋겠다고 애꿎은 투정을 부렸다. 아무튼 그 결과 수첩 속의 산전 마지막 기록은 12월 27일(37주) 69.6㎏로 끝났다. 며칠 뒤인 지난해 1월 1일 분만을 하기 전 몸무게를 쟀을 때 70㎏가 넘었다. 5월 중순부터 12월 말까지 약 8개월 동안 20㎏이 늘어난 셈이다. ●임신으로 달라지는 몸…아직도 남아있는 흔적 14~15주쯤 임부복을 처음 구입한 것 같다. 이전에 입던 바지를 도저히 입을 수 없었다. 처음에는 임부복으로 단정한 면바지를 몇 개 샀다가 한 두번 입고 말았고, 그 뒤로는 치마와 레깅스만 입었다. 바지는 다리가 껴서 답답하고 불편했다. 20주까지는 이전에 입던 티셔츠를 입을 수 있었다. 호르몬 영향에 따른 피부질환이었는지 원래도 예민한 편이었던 몸의 피부가 무척 가려워졌다. 임신소양증이라는 것 같았다. 좀 긁었더니 새까맣게 색소침착이 되어버렸다. 아직도 정강이에 거뭇하게 기다란 자국이 남아있어 외출할 때 치마를 거의 입지 않는다. 그나마 임신해서 가장 좋았던 일은 과일을 많이 먹은 덕분인지 호르몬 덕분인지 얼굴 피부가 그 어느 때보다 좋았다. 뽀얗고 윤기가 흐르는 얼굴에 대한 만족감이 몸의 비대해짐을 가려주었다. 임신을 하고나니 많은 사람들이 외모와 몸매의 잣대를 임신부에게도 갖다대고 있음을 실감하게 됐다. 누군가 임신을 했다고 하면 몸이 어떻게 변했는지 먼저 이야기했다. 나도 몸무게에 대한 질문을 가장 많이 받았다. 아기를 낳고 복직한 사람들을 향해서도 살이 얼마나 빠져서 돌아왔는지가 주요 관심사였다. “누구는 얼마나 살이 쪘다가 얼마를 뺐다”를 수도 없이 들었다. 내 몸이 20㎏까지 불어나는 동안 걱정되는 점은 과체중이 아기의 건강에 안 좋은 영향을 줄까봐, 임신성 당뇨 등으로 출산에 지장이 생길까봐 등이었다. 하지만 체중 증가에 대해 이같은 걱정이나 조언은 별로 들어보지 못했다. 그저 임신부의 몸무게가 10㎏ 이상 늘어난 것에 대해 무식하게 먹어댔다는 듯한 시선이 있었고 출산 후 이전의 몸매로 돌아가지 못한 것을 두고는 게으르고 자기 관리에 소홀한 것처럼 여겨지는 듯 했다. ●임신부에도 적용되는 몸매와 외모의 잣대 그런 시선들이 불편하다고 느끼면서 솔직히 나부터도 날씬한 임신부가 되고 싶었다. 딱히 노력한 것 없이 먹기만 했으니 할 말은 없다만 희망사항은 그랬다. 살이 쪘다고 해서 미련하다는 평가는 받고 싶지 않아서였다. 누군가 “살이 많이 안 찐 것 같다”고 인사치레를 해주면 좋아서 헤벌쭉 거렸다. 다들 나의 몸이 얼마나 찌고 부었는지만 이야기하니 최대한 적게 쪄 보인는 말을 듣고 싶었던 게 사실이다. 32주 무렵 나도 만삭사진이라는 걸 찍었다. 원본 사진을 보고 뒷통수를 세게 얻어맞은 것 같았다. 사진의 다리 부분은 모두 자르고 팔뚝과 얼굴살, 그리고 배 주위의 튀어나온 살들을 모두 포토샵으로 다듬어 달라고 부탁했다. 아기를 낳으면 웬만큼 돌아올 거라 기대했다. 하지만 기대는 출산 첫 날부터 무너졌다. 아기를 낳은 뒤 회복실에 누워 배를 만졌을 때의 놀라움은 출산했다고 “배가 바로 들어가지 않는다”는 말을 미리 들었다고 해서 적지 않았다. 아기가 뱃 속에 있을 때 느껴지던 단단함은 없어졌지만 여전히 언덕 하나가 솟아 있었다. 언덕의 높이가 서서히 아주 조금씩 줄어들 뿐이지 18개월이 지난 지금도 나는 물컹한 ‘푸딩 덩어리’를 한아름 안고 지낸다. 출산 사흘 뒤 산후조리원에 들어가 몸무게를 재자 62㎏이 찍혔다. 워낙 많이 불었던 터라 아기가 태어나자마자 금방 빠졌던 것 같다. 내가 회복력이 좋은 몸이구나, 나머지 몸무게도 금방 뺄 수 있겠다 자신했다. 조리원에 머문 열흘 동안 매일 한 시간씩 필라테스 동작을 따라하며 운동을 했고 거금을 들여 한 시간씩 추가 마사지도 받았다. 그런데 퇴소 전에 자신만만하게 체중계에 올랐더니 달랑 1㎏이 빠져있었다. 집으로 돌아온 뒤부터는 몸무게를 아예 잴 수 없었다. 나의 몸매 따위에 신경쓸 겨를조차 없었다. 그냥 아기가 울면 먹이고 졸려하면 재우는 일상을 반복했다. 손목과 허리, 골반까지 쑤시고 아프지 않은 곳이 없었지만 병원에 갈 수도 없었다. 거울을 보면 우울감이 더 커지는 듯해 세수할 때 말고는 거울에 비치는 얼굴을 자세히 살피지 않았다. 아기를 낳았지만 여전히 임신부 속옷을 입었고 임부복 치마와 레깅스를 입었다. 허리가 조금 넉넉한 것 외엔 딱 맞았고 전혀 불편함이 없었다. ‘웃픈’ 일이었다. ●몸무게가 돌아와도 몸은 예전 같지 않다 다행히 몸무게는 의외로 빨리 줄어들었다. 아기가 8개월이 되면서 임신하기 전보다 더 적게 내려간 기적 같은 시간도 있었다. 그만큼 육아가 너무 힘들었다고 말할 수 있다. 밥을 제대로 차려 먹을 수도 없었고 우울함에 식욕이 줄기도 했다. 잠을 못자고 밤낮으로 수시로 모유수유를 했으니 살이 빠질 수밖에 없었다. 게다가 한 유원지에 놀러갔다가 길에서 아이스크림을 사먹고 급성 장염에 걸리기까지 했다. 일주일 내내 물만 겨우 마셨더니 결혼할 때쯤 입었던 바지들이 다시 맞았다. 아프고 난 것이 고마울 정도였다. 그러나 몸은 예전 같지 않았다. 일단 탄력이 없었다. 누군가 내 몸 전체를 땅바닥으로 힘껏 끌어당기고 있는 듯 했다. 중력의 힘이 이토록 강했던가 싶었다. 바람빠진 풍선처럼 쳐진 뱃살과 가슴은 말할 것도 없었다. 결혼하기 전에 입었던 바지를 입게 돼 기뻤지만 앉을 때마다 뱃살이 툭 튀어나왔다. 어느 순간 사진 속 내 얼굴은 모두 ‘두 턱’을 하고 있었다. 이목구비가 모두 아래로 늘어진 느낌이었다. 하루종일 아기를 안고 다니니 이제 허리통증은 당연한 것이 되었고, 말캉말캉한 팔뚝은 더욱 더 두꺼워졌다. 이 때쯤부터 운동이 간절히 하고 싶었다. 누가 딱 한 시간만 아기를 봐주고 운동을 할 수 있다면 바랄 게 없었다. 운동삼아 유모차를 끌고 매일 동네를 다녔지만 성에 차지 않았다. 제대로 운동을 배워서 살이 쳐지는 속도를 조금이라도 늦추고 싶었다. 예쁜 얼굴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이보다는 어려보인다는 말을 줄곧 들어왔다. 요즘은 그런 이야기를 듣는 빈도가 확 줄었지만 가끔씩 “애기 엄마같지 않아요”라는 말 한 마디에 하루종일 기분이 좋다. 복직을 앞두고 머리를 정리하러 남편에게 아기를 맡기고 오랜만에 미용실에 갔다. 그런데 앉자마자 미용사가 “출산한 지 얼마나 되셨어요?”라고 물었다. 울고 싶었다. 동안 인생도 끝이 났구나 좌절했다. 출산 후 빠졌던 머리가 한참 새로 나면서 잔머리가 들쭉날쭉해 한 번에 티가 났다고 한다. 그나마 모유수유를 할 때가 좋았다. 무려 20㎏가 모두 빠졌다는 것을 나름대로 자랑거리로 생각하고 있던 나의 착각은 단유와 함께 현실로 돌아왔다. 이제 내가 먹는 그대로 내 살이 됐다. 곧바로 복직을 하니 한 달 만에 5㎏이 바로 쪘다. 그러고는 복직한 지 5개월째인 요즘까지 1~2㎏이 더 늘어 왔다갔다 한다. 아기를 갖지 않은 몸으로는 최대치의 무게다. 지난해 여름 자신있게 입었던 바지들은 무릎 위까지 올라오다 멈춰버린다. 배와 허리와 팔뚝이 너무 묵직해져 임신 초중반까지 입었던 티셔츠도 부담스럽다. 허벅지와 엉덩이가 퍼져버려서 상의는 무조건 엉덩이를 가리는 길이의 것만 고집하고 있다. 단추 있는 바지는 거의 입지 못하고 있다. 급기야 지난달부터 아예 점심식사를 포기하고 운동을 시작했다. 겨우 일주일 2~3차례지만 그토록 바라던 운동을 하게 돼 마냥 즐겁다. 한 시간 동안 땀을 한 바가지씩 흘리고 점심식사를 줄였는데도 여전히 몸무게는 제자리라는 것이 문제지만. 1년 반 동안 쌓아온 출산의 흔적들을 이제라도 줄여보려고 시도하는 자체가 나에겐 기쁨이다. ●연예인 만삭화보, 눈물나는 노력이 담겼을 것 연예인들의 임신·출산 소식을 접하게 되면 여전히 주요 관심사는 그들의 ‘변치 않는 미모’다. 매체들의 보도 주제는 거의 다 임신을 했는데도 변하지 않는 미모와 배만 볼록 튀어나온 가녀린 몸매, 출산 후 곧바로 제자리로 돌아온 몸매 등이 핵심이다. 연예인들이 공개한 만삭 화보에는 주먹만한 얼굴에 부러질 듯 얇은 팔 다리, 그리고 배만 동그랗게 봉긋 솟아있는 인형이 있다. 출산 후 한 두달 밖에 안 됐다면서, 탄력있는 완벽한 몸매를 선보인다. 애당초 내가 연예인의 얼굴과 몸매가 아니었으니 그걸 보며 스트레스를 받거나 비교하진 않는다. 그리고 아마 그렇게 가꾸기까지 정말 피눈물 나는 노력과 엄청난 돈과 시간이 투자됐을 거라 짐작해 본다. 꿈에서나 겨우 가져볼까 말까한 몸매다. 다만 그런 모습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처럼 여겨질까 우려된다. 잔뜩 부은 임신부들의 몸에 대해 냉혹한 시선을 접했을 때 너무 당황스러웠다. 온라인상에서 아기를 품고 있는 몸을 두고 뚱뚱하다거나 미련하다거나 심지어 (도무지 이유는 알 수 없지만) 더럽다는 말까지 적힌 것을 봤을 때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가혹하다는 생각을 지울 수 없다. 이렇게 말하는 나도 거울 속 내 자신에 아직 완전히 쿨하지는 못하지만, 엄마들에게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설사 원래의 몸으로 돌아가지 않아도 그것이 그렇게 비판받을 일인 것인지 의문이다. 한 생명을 잉태하고 기르는 소중한 몸으로 봐주는 시선은 왜 갖기 어려운 것인지 안타깝다. 허백윤 기자 baikyoon@seoul.co.kr ▼ 이 기사의 관련기사 (1)나홀로 육아 1년…외로움을 말한다 (2)엄마들은 왜 ‘토토가’를 보고 울었나 (3)엄마가 될수록…엄마만 필요했다 (4)세월호 참사가 초보 엄마에게 가르쳐준 것들 (5)내 아기가 타고났기 바라는 한 가지 (6)CCTV 단다고 걱정 사라질까 (7)“아기 왜 없어?”묻지 못하는 이유 (8)모유, 엄마의 눈물을 아기는 먹고 자란다 (9)잘하는 것도 없이 모두에게 미안한 삶 (10)나는 아이를 키우고 아이는 나를 키운다 (11)’아빠 육아’ 예능을 끊은 이유는 (12)엄마들은 왜 찌라시를 퍼다 날랐나 (13)온종일 놀면서 왜 어린이집에 맡기냐구요? (14)수능 성적표보다 떨렸던 아이 검진표 (15)불어난 몸무게 만큼 고통과 행복이 함께 늘었다 (16)환상 속에’만’ 둘째가 있다 (17)엄마인 나의 육아를 존중받고 싶다 (18)틀린 게 아니라 다른 것
  • ‘출발드림팀’ 양정원, 필라테스협회 이사에 교수까지…미모 실제로 보니? ‘인형 같아’

    ‘출발드림팀’ 양정원, 필라테스협회 이사에 교수까지…미모 실제로 보니? ‘인형 같아’

    ‘출발드림팀’ 양정원, 필라테스협회 이사에 교수까지…미모 실제로 보니? ‘인형 같아’ ‘출발드림팀 양정원’ 배우 양정원이 ‘출발 드림팀’에 출연해 화제가 되고 있다. 26일 KBS2 ‘출발 드림팀2’는 ‘머슬퀸 리턴즈’ 특집으로 꾸며졌다. 드림걸 팀과 머슬녀 팀으로 치러진 이번 경기에서 배우 양정원은 머슬녀 팀의 일원으로 경기에 참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양정원은 국제필라테스교육협회 이사로 활동한 이력과 체코 브르노콘서바토리 한국캠퍼스에서 강의를 하고 있는 경력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했다. 하지만 이창명은 “(양정원이) 손에 프랑스어 인사말을 써왔는데 좀전에 물벼락을 맞아 다 지워졌다”고 밝혀 폭소를 유발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용팔이 김태희, 대본리딩 현장 보니 ‘인형이 앉아있네’ 독보적 미모

    용팔이 김태희, 대본리딩 현장 보니 ‘인형이 앉아있네’ 독보적 미모

    용팔이 김태희, 대본리딩 현장 보니 ‘인형이 앉아있네’ 독보적 미모 ‘용팔이 김태희’ 배우 김태희의 ‘용팔이’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이 공개돼 시선을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 SBS 일산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의 대본리딩 현장에는 배우 주원, 김태희, 조현재, 채정안을 비롯해 전 출연진이 참석했다. 이날 대본리딩에 앞서 ‘용팔이’ 오진석 PD는 “최선을 다 해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고 말했고 장혁린 작가는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믿음이 간다”며 좋은 콘텐츠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용팔이’에서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 김태현 역을 맡은 주원은 밝은 얼굴로 “과정이 즐거운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고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한여진 역을 맡은 김태희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장소불문·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용팔이’는 수목드라마 ‘가면’ 후속으로 오는 8월 방송 예정이다. 사진=SBS(용팔이 김태희)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용팔이 김태희, 인형아니야? ‘눈부신 미모’

    용팔이 김태희, 인형아니야? ‘눈부신 미모’

    지난 25일 SBS 일산 제작센터에서 진행된 SBS 새 수목드라마 ‘용팔이’의 대본리딩 현장에는 배우 주원, 김태희, 조현재, 채정안을 비롯해 전 출연진이 참석했다. 이날 대본리딩에 앞서 ‘용팔이’ 오진석 PD는 “최선을 다 해 좋은 작품을 만들겠다”고 말했고 장혁린 작가는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믿음이 간다”며 좋은 콘텐츠로 보답할 것을 약속했다. ‘용팔이’에서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 김태현 역을 맡은 주원은 밝은 얼굴로 “과정이 즐거운 작품이 됐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고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한여진 역을 맡은 김태희는 “여러분들과 함께 하게 돼서 영광”이라며 환한 미소를 지었다. 뉴스팀 seoulen@seoul.co.kr
  • [포토] 구하라, 금발머리+푸른눈, 구릿빛 피부까지… 이국적 꽃미모 ‘눈길’

    [포토] 구하라, 금발머리+푸른눈, 구릿빛 피부까지… 이국적 꽃미모 ‘눈길’

    카라 구하라가 인형 같은 미모를 뽐냈다. 구하라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셀카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구하라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에 스냅백을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구하라는 컬러렌즈와 금발머리 등으로 인형 같은 포스를 발산하고 있다. 특히 화이트 의상과 대조되는 구릿빛 피부로 건강미를 강조해 눈길을 끈다. 한편, 구하라는 김희철 보라 하니 등과 함께 KBS2 ‘어 스타일 포 유’에 출연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금발+푸른눈’ 여신 미모..SNS 사진보니 손 위치가 어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금발+푸른눈’ 여신 미모..SNS 사진보니 손 위치가 어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금발+푸른눈’ 여신 미모..SNS 사진보니 손 위치가 어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설’ 래퍼 빈지노와 독일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Stefanie Michova)가 열애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한 매체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가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설에 따르면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는 각각 자신의 SNS에 함께 하는 일상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최근에는 서울 강남 모 백화점 앞에서 스킨십을 나누는 모습이 포착되기도 했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는 당당하게 데이트를 즐겨왔던 것.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설에 빈지노의 측근은 “빈지노가 모델 스테파니 미초바와 사귀고 있는건 이미 힙합계에서는 모두 알고 있는 공공연한 사실”이라고 전했다. 빈지노 열애설의 주인공 스테파니 미초바는 독일 출신 모델로 목은정 한복패션쇼 등 한국에서 모델활동으로 얼굴을 알렸다. 인형 같은 미모와 완벽한 보디라인으로 한국 팬들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한편 빈지노는 스테파니 미초바와의 열애설에 대해 사생활이라며 말을 아꼈다.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사진 = 서울신문DB (빈지노 스테파니 미초바 열애) 연예팀 seoulen@seoul.co.kr
  • 소녀시대 태연, 화사하게 물오른 미모… 플라워 프린팅 원피스에 ‘청아함 돋네’

    소녀시대 태연, 화사하게 물오른 미모… 플라워 프린팅 원피스에 ‘청아함 돋네’

    ’소녀시대’ 태연이 메이크업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태연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ixxo 2015 S/S”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태연은 푸른색 꽃이 프린팅 된 원피스를 입은 채 메이크업을 받고 있다. 특히 태연의 카메라를 향한 환한 웃음과 물오른 인형 미모가 남성팬들을 설레게 하는 수준이다. 한편 소녀시대는 오는 10일 신곡 ‘캐치 미 이프 유 캔’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출처: 태연 인스타그램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부인, 안현모 인형 미모 화제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부인, 안현모 인형 미모 화제

    6일 한 매체는 복수의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김민준 안현모가 최근 3년 넘게 지켜온 연인관계를 정리하고 친구 사이로 돌아갔다”고 결별설을 전했다. 이에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김민준 안현모는 여전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며 “도대체 왜 그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부인했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부인 “잘 만나고 있는데 대체 왜?” 연예인 능가 미모 눈길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부인 “잘 만나고 있는데 대체 왜?” 연예인 능가 미모 눈길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부인 “잘 만나고 있는데 대체 왜?” 안현모 기자 미모 보니..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 부인’ 배우 김민준이 SBS 안현모 기자와의 결별설을 부인했다. 6일 김민준의 소속사 벨액터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날 불거진 김민준 안현모 결별설에 대해 “김민준 안현모는 여전히 예쁘게 잘 만나고 있다. 도대체 왜 그런 보도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결별설은 사실이 아니다”고 일축했다. 김민준과 안현모는 지난 2012년에 지인의 소개를 통해 만나 다음해인 2013년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안현모 기자는 SBS CNBC에서 앵커로 활동하다 SBS 기자로 전향했다. SBS CNBC 앵커 시절부터 서울대 출신, 뛰어난 영어실력, 경제 분야에 대한 높은 지식 등으로 시청자들 사이에서 ‘엄친딸’로 유명세를 모은 바 있다. 또한 또렷한 이목구비에 인형 같은 미모도 겸비했다. 안현모 기자는 대원외고를 졸업하고 서울대 언어학과를 졸업한 수재로 알려졌다. 네티즌들은 “김민준 안현모 기자 결별설 사실이 아니어서 다행이야”, “김민준 안현모 기자, 결별설 왜 났을까”, “김민준 안현모 기자, 두 사람 다 결혼적령기인데.. 결혼 발표는 언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포토] ‘아이하트라디오’ 시상식 온 테일러 스위프트, 밀랍인형 같은 미모

    [포토] ‘아이하트라디오’ 시상식 온 테일러 스위프트, 밀랍인형 같은 미모

    싱어송라이터 테일러 스위프트가 29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쉬린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아이하트라디오 뮤직 어워드’에 참석, 레드카펫 위에서 인형같은 외모를 뽐내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스위프트는 지난 2006년 싱글 앨범 ‘팀 맥그로’로 데뷔한 뒤 미국을 대표하는 컨트리 가수로 자리 잡았다. 최근엔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3’ 김미려 “정성윤 술 먹자고 연락하더니 손 잡았다”

    ‘해피투게더3’ 김미려 “정성윤 술 먹자고 연락하더니 손 잡았다”

    ‘해피투게더3’ 김미려 “정성윤 술 먹자고 연락하더니 손 잡았다” ‘해피투게더3 김미려’ 개그우먼 김미려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 정성윤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는 ‘워킹맘 특집’으로 김지영, 변정수, 이혜원, 이윤진, 김미려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미려는 MC 유재석이 “본인과 남편 중 누가 먼저 대시했냐”고 묻자 “남편이다”라고 대답했다. 김미려는 이어 “같은 소속사인데도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 어느 날 친한 지인들과 MT를 갔다가 정성윤을 처음 만났다. 그 이후로도 홍대에서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다. 그때 다음에 또 보자고 말을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미려는 “그땐 빈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 전화가 왔더라. 그런데 보통 연예인들은 모르는 번호 안받지 않나. 그런데 이상하게 당기는 번호였다. 받아보니 정성윤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해피투게더3’ 출연자들은 “역시 인연이었나 보다”며 입을 모았다. 김미려는 “그 이후로도 자꾸 술 먹자고 연락을 하더라. 그리고 어느 눈 오던 날, 내 손을 잡았다”라고 말하며 수줍은 표정을 지었다. 또 김미려는 “우리 딸이 좀 괜찮다”며 딸 모아 양의 사진이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딸 모아 양은 큰 눈망울과 인형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해피투게더3’ 김미려 “정성윤 술 먹자고 연락하더니…”

    ‘해피투게더3’ 김미려 “정성윤 술 먹자고 연락하더니…”

    ‘해피투게더3’ 김미려 “정성윤 술 먹자고 연락하더니 손 잡았다” ‘해피투게더3 김미려’ 개그우먼 김미려가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남편 정성윤과의 첫 만남 일화를 공개했다. 지난 26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3’는 ‘워킹맘 특집’으로 김지영, 변정수, 이혜원, 이윤진, 김미려 등이 출연했다. 이날 김미려는 MC 유재석이 “본인과 남편 중 누가 먼저 대시했냐”고 묻자 “남편이다”라고 대답했다. 김미려는 이어 “같은 소속사인데도 서로 모르는 사이였다. 어느 날 친한 지인들과 MT를 갔다가 정성윤을 처음 만났다. 그 이후로도 홍대에서 우연히 마주친 적이 있다. 그때 다음에 또 보자고 말을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김미려는 “그땐 빈말인 줄 알았는데 진짜 전화가 왔더라. 그런데 보통 연예인들은 모르는 번호 안받지 않나. 그런데 이상하게 당기는 번호였다. 받아보니 정성윤이었다”고 밝혔다. 이에 ‘해피투게더3’ 출연자들은 “역시 인연이었나 보다”며 입을 모았다. 김미려는 “그 이후로도 자꾸 술 먹자고 연락을 하더라. 그리고 어느 눈 오던 날, 내 손을 잡았다”라고 말하며 수줍은 표정을 지었다. 또 김미려는 “우리 딸이 좀 괜찮다”며 딸 모아 양의 사진이 공개했다. 사진에서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딸 모아 양은 큰 눈망울과 인형 같은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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