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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황금연휴’ 아직도 갈 곳 못 정했다면…이색 축제 BEST 5

    ‘황금연휴’ 아직도 갈 곳 못 정했다면…이색 축제 BEST 5

    어린이날 다음 날인 5월 6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됐다. 직장인의 경우 사실상 5월 4일 퇴근 이후부터는 일요일인 8일까지 ‘황금연휴’가 주어진다. 갑자기 툭 떨어진 황금연휴, 아직 연휴 계획을 짜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국내 이색 축제’ 다섯 곳을 소개한다. 1. 가족과 함께 궁중에서 하룻밤을? <궁중문화축전> - 기간 : 2016.4.29 ~ 2016.5.8 - 위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 161 (세종로) - 장소 :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 문화재청은 한국문화재재단과 함께 ‘오늘, 궁을 만나다’를 주제로 ‘제2회 궁중문화축전’을 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종묘에서 개최한다. 경복궁 흥례문 광장에서의 개막제로 시작되는 이번 축전에서는 왕실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궁궐의 일상을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는 다양한 ‘참여형 행사’가 마련된다. 경복궁의 부엌인 소주방에서는 전통음식을 만들고 맛보는 ‘수라간 시·식·공·감’(4.30∼5.8)이 운영되고, 가족과 함께 궁중에서 하룻밤을 보낼 수 있는 ‘고궁문화체험’(4.30∼5.8)은 경복궁 함화당과 집경당에서 펼쳐진다. 또 흥례문 광장에서는 태국·일본·베트남 무용단의 ‘세계 왕실문화 교류공연’(4.30∼5.7)이 상연된다. 아시아 3개국의 왕실 무용단이 세계왕실문화 교류를 위해 각 왕조의 악무를 뽐내는 이번 공연은 세계 어디에서도 보기 힘든 만큼 꼭 감상해야 할 포인트다. 이번 궁중문화축전에는 즐거운 이벤트가 숨어 있다. 한복의 대중화, 세계화를 위해 한복을 입은 사람은 누구나 무료로 야간 특별 관람이 가능하도록 한 것. 야간 특별 관람 시간은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입장마감 오후 9시)로, 궁중문화축전 기간에는 휴일 없이 야간 관람을 진행한다. 2. 경마장에서 말도 타고 말 이름도 지어보아요! <어린이 승마축제> - 기간 : 2016.5.5 ~ 2016.5.5- 위치 : 경기도 과천시 경마공원대로 107 (주암동)- 장소 : 렛츠런파크 서울(지하철 4호선 경마공원역)  렛츠런파크 서울은 5월 5일 어린이날을 맞아 국내 최대 어린이 승마축제를 연다. 유소년 승마대회는 물론 말퍼레이드, 말운동회, 승마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준비돼 있다.  메인 행사는 유소년 승마대회다. 초등학교 선수 40명은 트랙경기에 출전하며 중학생 20명은 코스프레 장애물 경기에 출전할 예정이다. 특히 코스프레 장애물 경기의 경우 지난 4월 15일 개막한 렛츠런파크 승마대회의 결승전으로, 만화나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의상을 따라 입는 코스프레를 가미한 경기다.  지난해에 이어 말운동회도 다시 열린다. 말에 대한 지식을 겨루는 ‘말 상식퀴즈’, 행운을 의미하는 편자를 고리에 던져 거는 ‘편자 던지기’, 장난감 인형 말을 타고 반환점을 돌아오는 ‘스틱홀스게임’과 조그마한 마차에 일행을 태우고 직접 말이 되어 끌어보는 ‘포니마차 끌기’까지 말을 소재로 한 창의적인 놀이들이 손님들을 기다리고 있다.  이색행사로 ‘말 이름 짓기’도 함께 펼쳐진다. 사람과 마찬가지로 말도 출생 시 신고를 해야 하는데 어린이날을 맞아 아이들이 직접 마음에 드는 말의 이름을 지어주는 의미 있는 행사다. 렛츠런파크 서울 관람대 앞 행사장에서 개최되며 참가자들에게는 멋진 응원봉도 증정한다. 3. 아이와 아빠가 함께 하는 ‘드론 조종 체험’ <2016 플레이쇼 키즈&키덜트> - 기간 : 2016.5.5 ~ 2016.5.8 - 위치 :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한류월드로 408 (대화동) - 장소 : 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 9A홀  종합 전시회 ‘2016 플레이쇼 키즈&키덜트’는 취미, 과학, 교육, 놀이, 체험을 테마로 구성된 전시회다.  방과 후 교육을 주제로 한 ‘제1회 애프터스쿨쇼’와 취미·레저 교육용 드론 전시회인 ‘제2회 드론쇼(Drone Show)’, 아이들의 재능 개발을 위한 창의과학체험 전시회인 ‘제2회 사이언스쇼(Science Show)’, 취미모형 전시회인 ‘제2회 하비쇼(Hobby Show)’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드론쇼에서는 적외선 카메라를 이용한 위치제어기술, 충돌회피 등 최첨단 기능을 갖춘 드론의 공연을 볼 수 있다. 대형 행사장에서 음향과 조명장치를 활용한 국내 첫 ‘드론댄싱쇼’도 관람할 수 있다. 이외에도 로봇자동차 조종 체험, 동물 먹이주기 체험, 드론 조종 체험, 드론 안전교육 등 다채로움 체험프로그램 등이 준비돼 있다. 종이모형 카페에서 직접 운영하는 ‘종이로 만드는 세상(Paper Craft 2016)’과 국내 철도모형 전문기업에서 출품하는 ‘디오라마 철도 모형전’ 등 특별 전시관도 선보인다. 4. 내 취향에 맞춰 코스를 선택하는 축제 <C-Festival 2016 > - 기간 : 2016.5.4 ~ 2016.5.8 - 위치 : 서울특별시 강남구 영동대로 513 (삼성동) - 장소 : 무역센터 전역 및 영동대로  ‘2016 씨-페스티벌’은 아시아 최대 ‘사진영상기자재전’부터 씨샵(C#), 아트토이, 문화놀이터, 수제맥주축제, 벌룬퍼레이드, 케이팝 콘서트 등으로 5일 내내 풍성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자신의 취향에 따라 ‘전시컨벤션코드’부터 ‘나들이코드’, ‘일상탈출코드’, ‘설렘코드’, ‘힐링코드’ 등 코스를 선택해 축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이 페스티벌의 특징이다.  5일 어린이날에는 초대형 벌룬 퍼레이드인 ‘C-퍼레이드’가 오후 2시부터 약 3시간 동안 경기고부터 삼성역까지 코엑스 주변 영동대로 위에서 펼쳐진다. 약 30팀 1500여명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대형 캐릭터 벌룬 퍼레이드 및 거리 공연, 화합의 피날레 공연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5. 어서와, 과자축제는 처음이지? <봉화 한국과자축제> - 기간 : 2016.5.5 ~ 2016.5.6- 위치 : 경상북도 봉화군 봉화읍 충재길 - 장소 : 봉화 내성천, 닭실마을, 후토스동산  제6회 한국과자축제가 경북 봉화군 봉화읍 내성천 체육공원과 후토스 동산에서 열린다. 가정의 달, 어린이 날에 맞춰 열리는 한국과자축제는 온 가족이 함께 할 수 있는 닭실마을 한과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꾸며진다. 닭실마을은 봉화군 봉화읍 유곡리에 자리잡은 전통마을로, 닭이 알을 품은 형상을 하고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찹쌀과 조청으로 만든 한과는 명품 한과로 유명하며, 이날 닭실마을 부녀회원들이 나와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 후토스 뮤지컬, 마술쇼, 칵테일쇼, 애완견쇼 등 어린이들을 위한 공연과 4D체험관, 드론체험존, 인형탈 포토존 등이 운영된다. 또 각종 민속놀이를 체험하고 놀이기구를 타보는 즐거움도 있다.  추억의 7080학창시절 전시관에는 당시의 교실과 놀이도구, 군것질거리 등으로 꾸며 옛 추억을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 이지연 인턴기자 julie31080@seoul.co.kr 
  • “사람 아닌 인형” 홍수아, 화보촬영 인증샷 보니 ‘비현실적 미모’

    “사람 아닌 인형” 홍수아, 화보촬영 인증샷 보니 ‘비현실적 미모’

    배우 홍수아의 인형 미모가 화제다. 홍수아가 ‘SNL7’에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홍수아의 SNS 사진에도 눈길이 모이고 있다. 홍수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촬영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사진 속 홍수아는 어깨를 드러낸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긴 웨이브 머리를 한쪽으로 넘긴 채 청순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인형같은 홍수아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홍수아는 지난 30일 방송된 tvN ‘SNL 코리아 7’에 출연해 거침없이 망가진 코믹 연기로 큰 웃음을 줬다. 사진=홍수아 인스타그램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SSEN초점] 서두르지 않는 배우 조윤희, 예능으로 꽃 피울까

    [SSEN초점] 서두르지 않는 배우 조윤희, 예능으로 꽃 피울까

    배우 조윤희가 첫 예능 프로그램 MC로 나선 데 이어 라디오 DJ까지 맡게 됐다. 배우로 데뷔한 지 14년 만에 예능계에 진출하며 활약을 예고했다. 조윤희는 한순간에 스타로 뜬 ‘반짝 스타’가 아닌 꾸준히 작품활동을 이어오면 뒤늦게 빛을 본 배우다. 2002년 SBS 시트콤 ‘오렌지’로 데뷔한 이후 인형 같은 미모로 주목받았으나 각종 화보와 광고 모델로 활약했을 뿐 드라마 작품으로는 뚜렷한 두각을 나타내지 못했다. 빼어난 외모를 무기로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진작에 자신을 드러낼 수도 있었지만 조윤희는 서두르지 않고 작은 역할도 마다하지 않으며 배우로서의 내공을 차근차근 쌓았다. 조윤희는 데뷔 10년 만인 2012년 KBS ‘넝쿨째 굴러온 당신’을 통해 연기력을 인정받으며 배우로서 제2의 인생을 시작했다. 이후 tvN ‘나인: 아홉 번의 시간여행’, KBS2 ‘왕의 얼굴’에 출연하며 존재감을 드러냈으며 지난 26일 종영한 tvN ‘피리부는 사나이’에서는 청초한 이미지를 버리고 액션까지 도전하며 색다른 연기를 선보였다. 꾸준히 한 우물을 파온 조윤희는 2016년 예능 MC로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조윤희는 오늘(28일) 목요일 밤 9시 첫 방송을 앞둔 온스타일 ‘마이 보디가드’에서 배우 이동욱과 MC로 호흡을 맞춘다. 조윤희는 최근 열린 제작발표회에서 “드라마와 영화로 연기만 하다가 처음으로 예능 프로그램 MC를 하게 돼 부담감이 있었다. 걱정이 많았는데 출연진이 다들 많이 도와줘서 녹화를 잘 마무리했다. MC를 도전해보고 싶었던 만큼 열심히 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27일에는 조윤희의 DJ 발탁 소식도 전해졌다. 조윤희는 5월 8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하차하는 유인나의 뒤를 이어 KBS라디오 COOL FM ‘볼륨을 높여요’ DJ를 맡아 청취자들과의 소통을 시작할 예정이다. 조윤희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펭귄과 곰이 만나는 삽화를 게재하며 “너와 친해지고 싶어”라는 글을 남겼다. 이는 시청자, 청취자들과의 새로운 만남을 앞둔 조윤희의 마음으로 해석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시나브로 대중에게 각인된 배우 조윤희의 새로운 행보가 기대를 모은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씨엘 이렇게 예뻤나? 메이블린 광고서 금발의 바비로 변신

    씨엘 이렇게 예뻤나? 메이블린 광고서 금발의 바비로 변신

    가수 씨엘(CL)이 금발의 바비인형으로 변신했다. 메이블린 뉴욕의 모델로 활동 중인 씨엘은 신제품 ‘매그넘 바비워터프루프 마스카라’ 광고를 위해 바비걸로 변신했다. 씨엘은 한올 한올 살아있는 인형 속눈썹과 금발머리로 자신만의 바비룩을 선보였다. 한층 예뻐진 미모가 눈길을 끈다. CL을 바비인형으로 변신시킨 메이블린 뉴욕의 신제품 ‘매그넘 바비 워터프루프 마스카라’는 한국에서도 올리브영, 왓슨스, 롭스, 분스와 같은 드럭스토어와 인터넷 쇼핑몰, 화장품 전문점, 인터넷 쇼핑몰 등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씨엘은 최근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꼽은 2016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100인’(이하 ‘타임 100’) 온라인 투표에서 28위에 랭크됐다. 최종 명단에서는 빠졌지만 씨엘의 인지도가 높아졌음을 알 수 있는 결과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슈가맨’ IOI 아이오아이 대기실 영상 공개 ‘인형 미모+발랄 매력’

    ‘슈가맨’ IOI 아이오아이 대기실 영상 공개 ‘인형 미모+발랄 매력’

    ‘슈가맨’을 통해 첫 예능에 도전하는 걸그룹 I.O.I(아이오아이)의 대기실 영상이 공개됐다. 26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슈가맨’에는 Mnet ‘프로듀스 101’을 통해 결성된 걸그룹 I.O.I가 출격했다. ‘슈가맨’ 측은 방송에 앞서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전소미의 대기실 취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전소미는 카메라를 직접 들고 대기실에 있는 I.O.I 멤버들의 모습을 찍고 있다. 영상을 보면 I.O.I 멤버들은 그룹 결성 이후 첫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앞두고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 김청하, 김소혜,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 강미나, 임나영, 유연정 등 I.O.I 멤버들은 인형 미모를 뽐냄과 동시에 발랄하고 상큼한 매력을 발산하며 본방송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한편 이날 방송된 ‘슈가맨’ 댄스 100불 도전 특집에서는 유재석 팀 쇼맨으로 I.O.I의 전소미, 김세정, 최유정이, 유희열 팀 쇼맨 제시, 한해가 출연했다. 사진=JTBC ‘슈가맨’ 캡처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냉장고를 부탁해 한고은, ‘고주망태 인형’ 동안 꿀피부 비결은 탄산수?

    냉장고를 부탁해 한고은, ‘고주망태 인형’ 동안 꿀피부 비결은 탄산수?

    ‘뱀파이어 미모’를 자랑하는 한고은의 ‘동안 피부’ 비결이 살짝 공개됐다. 한고은은 지난 25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매혹적인 동안 미모와 솔직한 입담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날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한고은은 몸매관리 비법을 묻는 질문에 “간헐적 단식”을 꼽으며 “일주일에 24시간~36시간은 먹지 않고 액체로 된 것만 섭취한다”고 말했다. 또 한고은은 맥주로 가득 찬 냉장고를 공개하며 애주가임을 고백해 ‘고주망태 인형’이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한고은이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26일 ‘마그마 탄산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한고은의 셀카 인증샷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한고은은 손에 든 탄산수병을 얼굴 가까이에 대고 살짝 미소를 지으며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앞서 2013년 5월 한고은의 언니 한성원은 패션N ‘스위트룸5’에서 탄산수 세안을 동안 피부 관리법으로 꼽은 바 있다. 당시 한성원은 “세안할 때 따뜻한 물로 헹구고 탄산수로 마무리 하면 모공 속 미세먼지 제거에 탁월하다”며 자신의 피부 관리법을 밝혔다.  한편 한고은이 출연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30분에 방송된다. 이선목 인턴기자 tjsahr@seoul.co.kr
  • 배우 김보미, 봄 햇살 닮은 화사한 미모로 남심 심쿵

    배우 김보미, 봄 햇살 닮은 화사한 미모로 남심 심쿵

    배우 김보미의 SNS에 공개된 청순미 가득한 셀카가 눈길을 끌며 남심을 사로잡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보미는 차 안에서 화사한 미모를 뽐내며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인형인 줄”, “봄여신”, “심쿵” “만찢녀(만화를 찢고 나온 여자’의 줄임말) 등장” 등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김보미는 영화 ‘써니’에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어린 복희 역으로 주목을 받았으며, MBC ‘구가의 서’, SBS ‘주군의 태양’에 이어 SBS ‘별에서 온 그대’, tvN ‘마이 시크릿 호텔’, KBS2 ‘어셈블리’ 외 지난 3월 종영한 OCN ‘동네의 영웅’에서 소녀시대 유리와 찰떡궁합의 여여케미를 선보이며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한편,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다양한 캐릭터를 인상 깊게 소화해내며 자신의 필모그래피를 차근차근 쌓아나가고 있는 김보미는 현재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벨라 손, 인형같은 미모와 육감적 몸매 과시

    [포토] 벨라 손, 인형같은 미모와 육감적 몸매 과시

    영화배우 벨라 손이 14일(현지시간) 텍사스 오스틴에서 열린 ‘사우스 바이 사우스웨스트 영화제(South by Southwest Film Festival)’에 출품된 영화 ‘Shovel Buddies’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A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태연, 추위도 패션도 다 잡은 야상 스타일링 화제

    태연, 추위도 패션도 다 잡은 야상 스타일링 화제

    소녀시대 태연이 공항패션으로 선보인 야상 스타일링이 화제이다. 1일 오전 소녀시대 태연은 홍콩에서 열리는 ‘Mnet Asian Music Awards(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이하 2015 MAMA)’ 참석차 1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금발의 인형 같은 미모의 사진 속 태연은 풍성한 퍼장식이 돋보이는 감각적인 디자인의 리버시블 프리미엄 퍼 야상 재킷으로 코디해 보온성과 스타일리쉬함을 모두 갖춰 눈길을 끌었다. 태연의 야상 재킷은 감성적 브랜드 ‘지컷(g-cut)’ 제품으로 캐주얼 야상 혹은 퍼 재킷 양면 모두 활용 가능하여 겨울 시즌 키 아이템으로 제격, 빠르게 태연 야상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한편, 태연은 오는 4일 소녀시대 유닛 태티서의 신곡 ‘디어 산타(Dear Santa)’ 가 포함된 크리스마스 스페셜 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한채아, 비현실적 ‘인형 미모’… 범접 불가능한 우아함 발산

    한채아, 비현실적 ‘인형 미모’… 범접 불가능한 우아함 발산

    배우 한채아가 물오른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최근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연기력으로 많은 팬들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대세여배우로 발돋움한 한채아가 청순미 가득한 화보 촬영현장 사진을 공개해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채아는 화이트 컬러의 니트를 입은 채 깨끗하면서도 청초한 아름다움을 자랑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화보 사진인지 현장 사진인지 구분이 힘들 정도로 한껏 농익은 미모가 보는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KBS 수목드라마<장사의 신-객주2015>에서 단아하고 우아한 여성 ‘조소사’를 연기하고 있는 한채아가 매혹적이면서도 청순한 반전 매력을 선보이자 많은 드라마 팬들이 한채아의 팔색조 같은 매력에 놀라움을 표하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한채아 진짜 말이 필요 없는 미모네’, ‘내 얼굴 눈감아’, ‘한채아 분위기 진짜 예술이다’, ‘채아언니 얼굴로 하루만 살아봤으면’, ‘한채아 미친 미모 장난 없어’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만삭에도 빛나는 미모? 아이 엄마 맞아?… 왜 씁쓸할까요

    [허백윤 기자의 독박육아] 만삭에도 빛나는 미모? 아이 엄마 맞아?… 왜 씁쓸할까요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아이 엄마 맞아?”, “만삭에도 빛나는 미모.” 만삭이거나 출산을 하고 복귀한 여자 연예인들을 향한 반응은 대체로 이렇다. 주로 임신과 출산 후에도 날씬한 몸매와 아름다운 외모를 유지하고 있는 데 대한 찬사가 쏟아진다. 주먹만 한 얼굴에 배만 볼록 튀어나오고 팔다리는 가녀린 몸매, 출산 후 곧바로 돌아온 몸매 등이 핵심이다. 평범한 나로서는 꿈에서도 겨우 가져볼까 말까 한 외모와 몸매다. 하지만 꼭 따라붙는 “애 엄마 맞아?, 임신부 맞아?” 이런 말들이 왠지 불편하다. 임신과 출산을 경험하고 나니 아주 많은 사람들이 임산부들에게도 외모와 몸매의 잣대를 갖다 대고 있음을 실감했다. 누군가 임신을 했다고 하면 “그대로네”, “살이 좀 쪘네” 하며 몸이 어떻게 변했는지 먼저 이야기했다. 몸무게가 몇 킬로그램이나 쪘는지, 아이를 낳고 얼마만에 빠졌는지도 단골 질문이다. 물론 임신부터 육아까지 가장 눈에 띄는 변화가 바로 몸이다. 그러나 ‘임산부’와 ‘아줌마’의 몸에 대한 시선은 이중적이다. 그것을 경험하는 나의 감정도 복잡했다. ●임신했다면 “살이 쪘네”… 건강 염려는 뒷전 우선 임신부와 아줌마는 살이 찌고 몸이 ‘망가지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인식이 있다. 당연한 말이다. 뱃속에 아기를 품으며 몸무게가 조금도 안 늘어날 수는 없다. 임신부의 평균적인 체중 증가는 10~12㎏ 정도로 여겨진다. 나는 불과 2년 사이에 체중계 앞자리 숫자가 5에서 7로 올라갔다가 다시 5로 내려왔다. 임신 기간 열 달 동안 무려 몸무게가 20㎏ 불었다. 배를 비롯한 살덩이는 팽팽하게 부풀었다가 바람 빠진 풍선처럼 축 늘어졌다. 임신소양증이라는 것에 시달려 쉴 새 없이 피부가 가려웠고, 열심히 긁어 댔던 상처가 새까맣게 색소 침착이 돼 버렸다. 정강이에 크게 남은 자국 때문에 치마를 거의 입지 않는다. 배를 지탱하기 위해 퍼졌던 허벅지와 엉덩이, 아기를 안고 달래며 단련된 굵은 팔뚝은 임신하기 전의 몸무게로 돌아갔더라도 예전에 입던 옷이 안 맞도록 내 몸을 바꿔 놓았다. 내 몸이 20㎏나 불어나는 동안 정작 걱정됐던 것은 과체중으로 태아에게 안 좋은 영향을 줄까봐, 임신성 당뇨 등으로 출산에 지장이 있을까봐 등이었다. 하지만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내가 얼만큼 몸무게가 늘었는지를 물어보면서도 건강에 대한 염려나 조언은 하지 않았다. 그냥 숫자에만 관심이 있는 듯했다. ●연예인들 ‘만삭 화보’ 배만 부풀게 그려놓은 듯 임신을 해서도 몸무게가 조금만 늘었거나 배만 나오고 크게 살쪄 보이지 않는 여성들에게는 놀라움 섞인 반응이 따라온다. 외적인 면을 주로 선보이는 연예인들의 경우 더욱 그렇다. 연예인들이 공개한 ‘만삭 화보’는 마치 포토샵을 이용해 배만 부풀게 그려 놓은 것이 아닐까 싶을 정도다. 출산한 뒤에도 겨우 한두 달밖에 안 됐다면서 탄력 있고 완벽한 몸매를 뽐낸다. 뱃속에 인형을 집어넣었다가 그냥 쏙 빼 버린 것 같다. 애당초 내가 연예인 같은 얼굴과 몸매가 아니었으니 그걸 보며 스트레스를 받거나 비교를 할 처지는 아니지만, 그런 모습이 자연스러운 현상인 것처럼 여겨질까 가끔 우려된다. 몸이 잔뜩 불은 임신부들의 몸에 대한 냉혹한 시선을 접했을 때 적잖이 당황했다. 일부 온라인상에서 아기를 품고 있는 몸을 두고 뚱뚱하다거나 미련해 보인다거나 심지어 (이유는 도저히 알 수 없지만) 더럽다는 말까지 적힌 것을 봤을 때 놀라움을 감출 수 없었다. 출산을 하고 난 뒤에 임신 이전의 몸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엄마들에게 자기 관리를 소홀히 한다거나 게으르다는 시선을 느끼고 정말 가혹하다고 생각했다. 평소 건강한 몸으로도 체중 5㎏를 줄이는 데에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 그런데 10~20㎏ 늘어난 몸을 다시 이전으로 돌이키려면 엄청난 시간이 필요하다. 적게 먹고 운동을 하면 되지 않느냐고들 하던데, 모유 수유를 하기 위해서는 무조건 잘 챙겨 먹어야 하고 육아를 하면서 운동은 엄두도 낼 수 없다. ●잔뜩 불은 임산부들엔 “자기관리 소홀” 연예인들의 마네킹 같은 몸매는 오랜 시간의 노력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그것을 임신과 출산, 육아에도 변함 없이 유지하기 위해 얼마나 피눈물 나는 노력과 엄청난 돈과 시간을 들였을지 짐작이 간다. 아무리 그게 직업이라지만 때로는 안쓰럽게까지 느껴진다. 물론 나도 아이 엄마가 된 연예인들의 화보를 보며 아름답다, 부럽다는 생각을 한다. 그러면서도 그냥 평범하게 아이를 키우며 점점 붙어 가는 살을 어쩌지 못하고 있는 나와 수많은 엄마들의 몸이 더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다. 또 한 가지. 출산 후 연예인들의 근황을 적은 기사에 꼭 “아이 엄마 맞아?”라는 꼬리표가 달리는 것은 왠지 씁쓸하다. 엄마가 됐어도 나는 여전히 외모를 가꾸기 위해 노력한다. 나의 만족을 위해서다. 때마다 미용실에 가서 머리도 하고 화장품을 사서 열심히 찍어 바르기도 한다. 내가 아이를 낳았지만 ‘나’로서 존재하는 것은 변함이 없다. 살은 좀 쪘지만 2년 만에 내가 다른 사람처럼 얼굴이 변해 버리는 것도 아니고, 아이 엄마는 무조건 못나고 꾀죄죄해야 하는 것도 아니다. 집에 있을 때에는 목이 늘어난 티셔츠와 무릎 튀어난 치마레깅스를 입고 흘러내리는 머리를 대충 묶어 엉망이긴 하지만, 그래도 사회생활을 할 때는 나도 깔끔하고 단정하게 꾸민다. 예전부터 그래 왔다. 아직도 덜 빠진 살을 조금이라도 빼기 위해 회사 점심시간을 반납하고 운동을 하기도 한다. 그런데 화장을 짙게 하거나 짧은 치마를 입고 출근한 여성들에게 이따금씩 “애 엄마가 이렇게 해도 되냐”는 질문이 오기도 한다. 아이와 함께가 아니라 온전히 ‘나’로서 사회생활을 하는데도 말이다. 나는 주말에 살짝 찢어진 청바지를 입고 아이와 함께 외출했다가 “애기 엄마가 무슨 이런 옷을 입냐”는 핀잔을 듣기도 했다. 심지어 임신을 했을 때에는 호르몬의 영향이었는지 오히려 얼굴에서 윤이 날 정도로 피부가 더 좋아졌는데 “무슨 임신부 피부가 이렇게 좋냐”고도 들었다. 사람들의 머릿속에 ‘엄마’는 대체 어떤 모습일까 생각하게 만든다. 엄마가 예쁘게 꾸미고 다니는 것에도 어색한 반응이 따라오고 그렇다고 ‘퍼져 있는’ 모습을 보이면 비판적이다. 딱히 임신부나 ‘애 엄마’라서 달리 볼 이유는 별로 없다고 생각되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예쁘게 꾸미면 어색해하고, 퍼져 있으면 비판 여전히 나도 거울 속 내 모습에 쿨하지 못한 것은 사실이다. 사랑스러운 아기를 얻은 대가이자 영광의 흔적이라고 다독여 보지만 한숨이 나오는 것은 어쩔 수 없다. 다만 그것은 내 몸에 대한 불만일 뿐이다. 누군가에게 나의 몸을 평가받고 싶지는 않다. 여성의 외모가 중요한 평가의 잣대가 돼 있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그것이 유독 임신부와 엄마들에게 더 가혹한 것인지 의문이다. 그저 한 생명을 잉태하고 기르는 소중한 몸 그 자체로 봐 주는 시선은 왜 갖기 어려운 것인지 안타깝다. baikyoon@seoul.co.kr
  • glamour = 쭉쭉 빵빵? 아니죠!

    glamour = 쭉쭉 빵빵? 아니죠!

    글래머의 힘/버지니아 포스트렐 지음/이순희 옮김/열린책들/480쪽/2만 5000원글래머: 육체가 풍만하여 성적인 매력이 있는 여성.(표준국어대사전)glamour:①~을 매혹하다 ②황홀한 매력 ③사람을 반하게 하는 아름다움.(다음 영어사전) 글래머. 인터넷 검색창에 치면 뜻풀이나 단어의 쓰임보다는 각종 사진들이 가장 먼저 우르르 뜬다. 익히 예상할 수 있는, 여성의 몸이 가진 매력을 과감히 드러내는 사진들이다. 잘 알고 있는 연예인부터 일반인까지 가리지 않는다. 컴퓨터 모니터를 바라보다 괜스레 겸연쩍어하며 뒤편을 두리번거리곤 한다.그렇기에 책은 제목부터 도발적이다. 하지만 표지 사진을 보면 딱히 우리의 기대를 충족시키지는 못한다. 오히려 배신에 가깝다. 가냘픈 몸매의 흑백사진 속 인물은 기존 ‘글래머’의 성적 개념과는 거리가 멀다. 소박한 운동화, 치마를 입은 채 단발머리를 묶고 야트막한 담벼락에 걸터앉아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얼굴도 보이지 않는다. 그가 바라보는 곳 역시 꽃과 숲이 어우러진 아름다운 자연 풍광이 아니다. 그저 평범한 야산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 사진이야말로 ‘글래머’를 내뿜는다고 말한다. ‘명성과 자극을 좇는 인생이 아니라 이 사진이 상징하는 고즈넉하고 아늑한 인생을 살고 싶다는 갈망에 사로잡힌다’고 표현한다. 그나마 적이 안심이 된다. 외래어로서 한국어화한 ‘글래머’처럼 젊은 여성을 성적 대상화하는 개념까지는 아니지만 서구사회에서도 역시 흔히들 ‘글래머’는 성적 매력은 물론 패션, 자동차, 성공 등 화려한 삶, 물질적 풍요로움이 넘치는 삶 등 세속적 가치에 끌리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음을 충분히 짐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대신 글래머가 갖고 있는 포괄적이면서도 강력한 힘에 주목한다. 그 힘의 원천은 상상력의 자극이고 관계를 맺어 가는 방법에 대한 설득력의 힘이다. 글래머의 개념과 인식을 재정립하며 수사학이자 문화심리학의 한 영역으로 글래머의 위치를 끌어올린다.예컨대 부모로서 딸아이를 키워 본 이라면 충분히 공감할 수 있을 것이다. 애써 가르치거나 자극을 주지 않았지만 어린 여자아이들은 거의 ‘본능적으로’ 공주에 열광한다. 2011년 디즈니는 ‘꿈꾸던 옷을 입으세요’라는 문구를 앞세워 인형, 옷, 가방, 구두 등 공주 관련 상품으로 30억 달러의 매출을 올렸다. 1920년대 대중 소비재 판매 업체들 역시 비누, 화장품 등의 제품에 유럽의 귀족적 공주 이미지를 덧씌워 글래머를 주입했다. 그 정점은 평범한 삶에서 공주로 신분 상승하며 공주 글래머를 충족시킨 다이애나 황태자비의 결혼식이었다.또한 이런 사례도 든다. 책에 따르면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글래머는 있지만 카리스마는 없는’ 지도자다. 자신의 열망을 투사하게 만드는 글래머는 판매를 촉진하기에 선거 때 필요하지만 주체의 결단을 공유하고 그의 애정을 사기 위해 노력하게 만드는 카리스마는 지도력을 강화한다. 변화에 대한 열망으로 당선됐지만 총기 규제, 오바마케어(건강보험 확대) 등 핵심적인 개혁 정책마다 좌초를 겪어야 했던 오바마 대통령의 처지를 단적으로 웅변해 준다. 이렇듯 사랑, 부, 미모, 성적 매력, 찬사, 우정, 명성, 자유, 지성, 개혁 등 어떤 것을 욕망하느냐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으나 글래머는 모든 곳에 존재한다. 저자는 ‘글래머의 신기루는 현실에 존재하는 욕망을 인정하고 그것을 부각시켜 더 나은 삶을 향해 전진하게 하는 소중한 자극이 될 수 있다’면서 ‘글래머는 비언어적 수사학이며 거짓인 줄 뻔히 알면서도 진실이라고 느끼는 환각’이라고 말하고 있다. 욕망의 결핍을 끊임없이 확인하는 것은 불행과 고통스러움 그 자체다. 하지만 글래머를 통해 자기 욕망의 실체를 객관적으로 확인할 수만 있다면 그것은 자신을 발견하는 또 다른 기회가 된다는 얘기다.박록삼 기자 youngta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압도적 미모’에도 겸손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압도적 미모’에도 겸손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후지이 미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MC들과 출연자들은 “진짜 예쁘다. 인형이야”라고 놀라워했다. 박명수가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겠다”고 말하자 후지이 미나는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 사진 공개에 반응이..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 사진 공개에 반응이..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의 과거 사진이 공개되어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 후지이 미나, 김유리, 료헤이, 최희, 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후지이 미나의 어린 시절 모습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 후지이 미나는 인형 미모를 과시하며 모태 미녀임을 입증했다. 유재석 박명수는 “남학생들이 편지나 선물 많이 줬을 것 같다”, “인기 많았겠다”, “책상 서랍에 항상 선물 많지 않았냐”며 질문을 쏟아냈다. 하지만 후지이 미나는 “인기 없었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우리 학교 주변에 있었으면 무조건 (선물 주러) 갔을 것”이라며 의아해 했다. 사진 = 서울신문DB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지이 미나, 미모 이 정도일 줄이야..

    후지이 미나, 미모 이 정도일 줄이야..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모태 미녀’임을 입증하는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MC들과 출연자들은 “진짜 예쁘다. 인형이야”라고 감탄했다. 박명수는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겠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남학생들이 편지나 선물 같은 거 많이 보냈을 것 같다”고 거들었다. 그러나 후지이 미나는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 사진 보니 ‘헉 소리 나는 미모’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 사진 보니 ‘헉 소리 나는 미모’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후지이 미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MC들과 출연자들은 “진짜 예쁘다. 인형이야”라고 놀라워했다. 박명수가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겠다”고 말하자 후지이 미나는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학창시절 사진 ‘모태미모’ 유재석 “우리학교 주변이었다면..”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학창시절 사진 ‘모태미모’ 유재석 “우리학교 주변이었다면..”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믿기지 않는 모태 미모’ 유재석 “우리학교 주변이었다면..”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의 미모에 해피투게더 유재석이 감탄했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후지이 미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해피투게더 MC들과 출연자들은 “진짜 예쁘다. 인형이야”라고 놀라워했다. 해피투게더 MC 박명수는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겠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남학생들이 편지나 선물 같은 거 많이 보냈을 것 같다”고 물었다. 그러나 후지이 미나는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나는 우리 학교 주변이었으면 무조건 갔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학창시절에 인기 전혀 없었다” 과거사진 보니 ‘반전’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학창시절에 인기 전혀 없었다” 과거사진 보니 ‘반전’

    후지이 미나, 미모 이 정도일 줄이야..‘인형미모’ 과거사진 보니 입이 떡.. ‘후지이 미나’ 일본 배우 후지이 미나의 미모가 화제다.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했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모태 미녀’임을 입증하는 어린시절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MC들과 출연자들은 “진짜 예쁘다. 인형이야”라고 감탄했다. 박명수는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겠다”고 말했고, 유재석은 “남학생들이 편지나 선물 같은 거 많이 보냈을 것 같다”고 거들었다. 그러나 후지이 미나는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나는 우리 학교 주변이었으면 무조건 갔을 것”이라고 너스레를 떨었고 박명수는 “저 친구 때문에 한 200명 대학 떨어졌을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미모 저 정도일 줄은”,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정말 예쁘더라”,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모태 미녀 맞네”,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인기 없었다니 너무 겸손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 ‘해피투게더’ 캡처(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후지이 미나, 과거사진 보니 ‘믿기지 않는 미모’

    후지이 미나, 과거사진 보니 ‘믿기지 않는 미모’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후지이 미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MC들과 출연자들은 “진짜 예쁘다. 인형이야”라고 놀라워했다. 박명수가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겠다”고 말하자 후지이 미나는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사진 보니 ‘압도적 미모’

    해피투게더 후지이 미나, 과거사진 보니 ‘압도적 미모’

    17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스페셜 야간매점 ‘내 친구는 외국인’ 특집으로 이홍기-후지이 미나, 김유리-료헤이, 최희-파비앙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후지이 미나의 어린시절 사진이 공개됐다. MC들과 출연자들은 “진짜 예쁘다. 인형이야”라고 놀라워했다. 박명수가 “학교 다닐 때 남학생들 사이에서 인기가 많았겠다”고 말하자 후지이 미나는 “인기가 전혀 없었다”고 겸손한 반응을 보였다. 연예팀 seoule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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