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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린, 오색찬란 헤어 변신 비결? “탈색만 100번”

    아이린, 오색찬란 헤어 변신 비결? “탈색만 100번”

    모델 아이린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할리우드 스타 패리스 힐튼과의 인연을 털어놓는다. 이와 함께 그녀는 미국 포브스, 타임지에서도 인정받은 소식을 전했다고 해 ‘라스’에서의 활약을 기대케 한다. 오는 25일 수요일 밤 11시 5분 방송 예정인 고품격 토크쇼 MBC ‘라디오스타’는 오윤아, 김수용, 아이린, 하승진이 출연하는 ‘인체 탐험 거인의 세계’ 특집으로 꾸며진다. 아이린이 패리스 힐튼과의 만남을 고백한다. 한 뷰티 행사에서 만났다는 두 사람은 서로 셀카를 찍으며 이야기를 나눴다고. 이에 패리스 힐튼이 그녀에게 먼저 번호를 물어봤다며 “지금도 연락한다”고 털어놔 모두를 놀라게 했다는 후문이다. 그런가 하면 아이린은 미국 포브스 선정 ‘아시아에서 영향력 있는 30세 이하 30인’, 타임지 선정 ‘세상을 바꿀 차세대 리더’에 이름을 올린 소식을 전한다. 그녀의 놀라운 행보에 모두가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뿐만 아니라 아이린은 저세상 하이 텐션으로 ‘예능 블루칩’에 등극한다. 그녀는 리액션을 폭발시키며 스튜디오 분위기를 장악한 것. 그러나 김구라가 이를 의심하며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아이린은 ‘영어 이름 작명가’로 변신한다. 그녀가 4MC의 이미지와 어울리는 영어 이름을 직접 지어준 것. 찰떡같은 작명 센스로 웃음을 유발하는 가운데 김국진에게 뜻밖의 이름을 지어줘 모두를 폭소케 했다고. 아이린은 오색찬란 헤어 변천사를 공개한다. 앞서 아이린은 다양한 헤어 컬러로 화제를 모은 바. 이에 그녀는 헤어 변신을 위해 탈색만 100번 넘게 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더한다. 팔로워 160만 명을 보유하며 인플루언서로도 활약 중인 아이린은 SNS 게시글 업로드 규칙을 공개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과연 그녀의 특별한 SNS 비법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오는 25일 오후 11시 5분에 방송된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아찔한 핑크 비키니 자태

    [포토] ‘미스맥심’ 고아라, 아찔한 핑크 비키니 자태

    미스맥심 12강에 진출한 고아라(24)가 최근 자신의 SNS에 풋풋함과 섹시함이 동시에 묻어나는 생기발랄한 사진을 게시하며 매력을 뽐냈다. 사진 속에서 고아라는 비키니와 초미니 스커트로 섹시함을 자랑했다. 지난 5월부터 시작된 ‘2019 미스맥심 콘테스트’는 치열한 35강전을 마치고 12명이 선발돼 토너먼트 형식으로 경합을 벌이고 있다. 12강전부터는 지정 의상과 장소가 아닌 프리스타일로 자신의 매력을 팬들에게 어필하며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8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 고아라는 현역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재원이다. 고아라는 “평소 예쁘고 섹시한 여자를 보는 것을 좋아했다. 일러스트 작업에 많이 참고가 됐다. 그런 것들이 종합돼 미스맥심 콘테스트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고아라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모델 윤체리, 거부할 수 없는 관능미 ‘시선 강탈’

    [포토] 모델 윤체리, 거부할 수 없는 관능미 ‘시선 강탈’

    19만 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 모델 윤체리가 최근 자신의 SNS에 고급스러움이 넘치는 란제리 샷을 게시했다. 사진 속에서 윤체리는 무채색 계열의 쇼파를 소품으로 매력을 뽐냈다. 요정 같은 얼굴과 깊은 시선이 배경과 어우러져 특유의 관능미를 뽐냈다. 윤체리는 지난 2015년부터 모델 활동을 시작했다. 그동안 KIC(전남 인터내셔널 서킷)을 비롯해서 용인 스피드웨이, 인제 스피디움에 서며 화려한 매력을 발산했다. 올해는 ‘KIC-CUP 투어링카 레이스’의 본부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170cm의 큰 키와 35-24-35의 S라인 몸매로 비키니와 란제리에 최적화된 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윤체리는 최근에는 코스메틱으로 활동영역을 넓히며 활동하고 있다. 육감적인 라인과 더불어 고혹적인 눈매 등 고급스런 용모가 광고관계자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윤체리는 ‘바디쉐이크’라는 퍼포먼스 그룹의 멤버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2015년에 모델로 데뷔하자마자 ‘제4회 한국 레이싱모델 어워즈’에서 ‘올해의 모터스포츠 우수모델상’을 받을 정도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서울오토살롱,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 지스타, 서울모터쇼 등 굵직한 행사에 나서며 많은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윤체리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서아 해명 “선정적 방송 안 한다”

    브레이브걸스 출신 박서아 해명 “선정적 방송 안 한다”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서아가 선정적인 방송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16일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박서아’, ‘브레이브 걸스 박서아’ 등이 오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렸다. 브레이브걸스 출신 BJ 박서아는 최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박서아 TV’에 “저는 XX 출신이 아닙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박서아는 “여러분 저는 올해 1월 8일에 아프리카 방송을 처음 시작했다”라며 “아프리카 시작하기 전에 국내 어떤 다 플랫폼에서도 방송 한 적이 없다”라고 밝혔다. 이어 “박서아라는 이름이 제 본명이며 먼 훗날 배우자를 만나거나 아이를 낳았을 때 부끄러운 행동을 하지 않고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전부터 있었다”라며 “얼마 전에 안 좋은 일이 있었다. 많은 분들이 오해하시는데 저는 벗방을 한 적도, 몸캠을 한 적도 없다. 태어나서 그런 일을 해 본적이 1번도 없다”라고 설명했다. 또 그는 “걱정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신분세탁을 했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더라. 더 이상은 오해하지 말아 달라“며 ”말을 안 하고 있자니 오해가 커지더라. 걱정해하시는 팬 분들이 많았다”라고 전했다. 박서아는 팔에 있는 점을 보여주며 “이 점은 초등학생 때부터 있었고, 컨실러로도 지워지지 않는다. 너무 속상하다. 저 아니다. 나는 그런 거 한 적이 없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끝으로 그는“제가 그런 방송을 한 적이 없다는 것만 알아주시고, 제 이야기가 아닌 모든 부분에 대해 추측 및 억측은 삼가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한편, 박서아는 지난 2011년 그룹 브레이브걸스로 활동을 시작해 얼굴을 알렸다. 이후 지난 2016년 팀에서 탈퇴해 모델 및 인플루언서로 활동해 왔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 [포토] 로드FC 로드걸 4인방, 케이지를 뜨겁게

    [포토] 로드FC 로드걸 4인방, 케이지를 뜨겁게

    ROAD FC (로드FC)의 라운드걸인 로드걸 뉴 페이스 4명이 지난 8일 대구에서 열린 ‘굽네몰 ROAD FC 055]르르화려하게 장식했다. ROAD FC는 지난 8일 대구체육관에서 굽네몰 ROAD FC 055를 개최했다. 대구에서 열리는 최초의 ROAD FC 대회로 이번 대회에 4명의 로드걸이 추가, 총 6명의 로드걸이 케이지에 올랐다. 기존 로드걸인 임지우와 신해리에 이번 대회에 로드걸로 선발된 인원은 김보람, 한혜은, 심소미, 배가희. 높은 경쟁률을 뚫고 로드걸이 된 4인은 ROAD FC의 새로운 로드걸로 케이지를 빛냈다. 이번에 선발된 로드걸은 모델과 BJ등으로 활동하는 파워 인플루언서로 구성됐다. 10만에서 20만 명까지 팔로워를 거느리며 적극적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SNS의 저변 확대로 대회사측도 이러한 점을 고려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ROAD FC 055는 전석매진 등 커다란 흥행 돌풍을 일으켰다. 056 대회는 ‘끝판왕’ 권아솔의 복귀전이 메인이벤트를 필두로 오는 10월 전남 여수에서 열린다. 스포츠서울
  • 화장품 쇼핑도 온라인이 대세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체험해보고 구매하는 성향이 강했던 화장품 쇼핑에서도 온라인 채널이 급성장하고 있다. 14일 통계청과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올해 들어 7월까지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6조627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5조5217억원보다 20% 증가했다. 지난 3월 거래액은 1조198억원으로 처음으로 월간 기준 1조원을 넘어섰으며 가장 최근인 7월에는 증가율이 25%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다. 이런 추세가 계속되면 올해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처음으로 10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업계는 전망하고 있다. 통계청은 중국인을 비롯한 외국인 관광객의 온라인 면세점 거래가 증가하면서 화장품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했다. 국내 소비자들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화장품을 직접 테스트해본 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한 온라인쇼핑을 이용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 업계는 특히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의 인플루언서를 통한 마케팅의 확대와 온라인쇼핑 환경 개선 등에 따라 이런 추세가 가속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화장품은 실제 사용 경험과 입소문이 영향을 크게 미쳐 온라인 전환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가성비(가격 대비 성능)를 중시하는 소비자를 중심으로 온라인 거래 비중이 급증하고 있다”면서 “화장품의 전체 온라인쇼핑 대비 모바일쇼핑 비중이 60%대 초반으로 다른 제품보다 아직 낮기 때문에 앞으로 성장 가능성은 더욱 크다”고 내다봤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칼로리 덜어낸 아이스크림, 빙과업계 패러다임 바꿨다

    칼로리 덜어낸 아이스크림, 빙과업계 패러다임 바꿨다

    시원하면서 달콤하고 부드러운 아이스크림은 어린아이부터 성인 남녀까지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디저트다. 하지만 ‘웰빙’이 현대인의 주 라이프스타일로 자리잡으면서 유지방과 설탕으로 뭉쳐진 아이스크림은 다이어트의 최대의 적으로 몰렸다. 아이스크림이라는 ‘길티 플레저’를 먹는 소비자들은 행복감과 죄책감을 동시에 느껴야 했다. 이런 아이스크림 업계에 최근 지각변동이 일어나고 있다. 미국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브랜드 ‘헤일로탑’이 하겐다즈, 벤앤드제리스 등 대형 아이스크림 회사들이 쥐고 있는 미국 시장에서 최다 판매량을 기록하며 ‘비만인들의 친구’라는 오명을 벗어던졌기 때문이다. 이 아이스크림은 2017년 미국 타임지가 뽑은 ‘최고의 발명품 톱 25’에 이름을 올렸다. 미국에서 시작된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열풍은 이제 한국을 포함한 전 세계로 퍼지고 있다. ‘살 안찌는 아이스크림’은 어떻게 탄생한 것일까. ●스테비아 첨가 칼로리 3분의1로 줄여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LA)에서 기업 변호사로 일했던 저스틴 울버틴은 2010년 무렵 병원으로부터 당뇨 위험 진단을 받았다. 평소 좋아했던 달콤한 아이스크림은 혈당 수치를 관리해야 하는 그에게는 허용되지 않는 음식이었다. 그는 아이스크림 대신 그리스식 요구르트에 과일을 넣어 먹곤 했지만 부족한 단맛은 여전히 채워지지 않았다. 어느 날 요구르트에 설탕의 대체 감미료인 스테비아를 첨가해 먹은 그는 아이디어를 떠올렸다. “아이스크림에도 이 원리를 적용하면 마음껏 먹어도 되지 않을까.” 그는 당장 아마존에서 아이스크림 메이커를 20달러에 구입했다. 이후 1년이 넘는 실험 끝에 그는 파인트당 240~360㎈밖에 하지 않는 첫 제품을 만드는 데 성공했다. 요구르트와 달걀흰자를 이용해 지방은 낮추고 단백질 함유량을 높였으며 설탕 대신 천연 감미료인 스테비아를 넣어 달콤함을 유지했다. 하겐다즈 아이스크림과 비교하면 열량이 3분의1 수준이었다. 사업성이 있다고 판단한 그는 농구 동호회에서 친분을 쌓았던 또 다른 변호사 더글러스 부턴을 파트너로 영입해 본격적으로 비즈니스를 시작했다. 투자금은 가족과 친구들에게 빌린 돈, 학자금 대출 등을 합친 약 40만 달러였다. ●SNS 마케팅… 작년 매출 20억 달러 기염 헤일로탑은 독특한 방식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상품엔 자신이 있었지만 ‘저칼로리 아이스크림’의 존재를 알리는 것이 문제였다. 또 칼로리를 낮추었기 때문에 맛이 없을 것이라는 인식도 바꿔야만 했다. 외부 투자자가 없어 홍보에 애를 먹던 그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 그는 지역 대학생들을 아르바이트생으로 고용해 건강관리 콘텐츠를 다루는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헤일로탑 아이스크림 무료 쿠폰을 뿌렸다. 힐러리 더프 등 할리우드 스타들과 인플루언서들이 자신의 계정에 헤일로탑과 관련한 피드를 올리면서 헤일로탑은 순식간에 ‘건강한 아이스크림’, ‘다이어트 아이스크림’ 등으로 입소문이 났다. 그는 영국 BBC와의 인터뷰에서 “우리의 아이스크림을 접한 이들이 이후 아이스크림을 구매한다면 아주 좋은 일이고 구매로 이어지지 않아도 그들의 관심사(레이더망)에 일단 상품이 잡히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SNS로 유명세를 탄 헤일로탑은 이후 급속도로 성장했다. 특히 2016년 패션 월간지 GQ의 한 기자가 ‘헤일로탑 아이스크림 먹고 10일간 다이어트한 후기’를 쓴 것이 결정적인 효과를 봤다. 기자가 10일 동안 헤일로탑 아이스크림을 먹고 4.5㎏을 감량한 기사가 화제가 되면서 그해 2880만 통이 팔려나갔다. 헤일로탑의 지난해 연매출은 20억 달러(약 2조 4000억원)다. 설립 5년 만에 미국 전체 아이스크림 시장점유율 4위에 오르는 전설을 쓴 것이다. 호주와 뉴질랜드, 멕시코, 캐나다에 이어 유럽까지 해외 진출도 이어졌다. 지난 7월엔 아시아권에서는 최초로 한국에도 상륙했다.●‘미투 제품’ 경쟁 치열 헤일로탑의 성공은 국내 빙과류 시장에도 영향을 끼쳤다. 국내 1위 업체인 롯데제과는 지난해 1월 가장 먼저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라이트 엔젤’을 출시했으며 같은 해 3월 빙그레가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뷰티인 사이드’를 선보였다. 신세계푸드도 최근 미국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브랜드 ‘스리트윈즈’로부터 저칼로리 아이스크림인 ‘슬림 트윈’을 수입해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 PB브랜드로 저칼로리 아이스크림 ‘욜로우’를 출시한 이마트는 4주 만에 1만 2000개 이상 판매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매년 하락세를 기록하는 국내 아이스크림 시장에서 프리미엄 아이스크림만 홀로 성장 중이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내 아이스크림 소매 시장 규모는 지난해 1조 6922억원으로 3년 전인 2015년 2조 184억원보다 28% 줄었다. 반면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시장 규모는 2015년 1710억원에서 2017년 1760억원으로 커지고 있다. 심현희 기자 macduck@seoul.co.kr
  • [포토] ‘미스맥심’ 박무비, 관능미 넘치는 ‘항아리 몸매’

    [포토] ‘미스맥심’ 박무비, 관능미 넘치는 ‘항아리 몸매’

    미스맥심 출신 글래머모델 박무비가 최근 자신의 SNS에 섹시함과 함께 카리스마가 넘치는 사진을 게시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속에서 박무비는 항아리 몸매에 핫팬츠와 성조기 모양의 비키니를 입고 농도 짙은 관능미를 유발하고 있다. 특유의 깊은 시선과 붉은 입술로 육감적인 매력을 더 했다. 박무비는 “전 세계 팬들을 상대로 진행하고 있는 미국 본사의 미스맥심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팬들의 성원이 중요하다”며 관련 사이트의 주소를 링크하기도 했다. 지난해 한국출신의 모델 우현은 전 세계 팬들을 상대로 진행된 투표에서 당당히 2위를 차지해 큰 화제를 일으켰다. 우현은 상금외에 미국 본사에 발행하는 맥심의 화보를 장식했다. 매력 넘치는 박무비가 올해에도 한국의 매력을 전 세계에 알릴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2015년도 ‘미스 맥심’으로 유명세를 탄 박무비는 방송과 패션 쪽에서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박무비는 7만명의 팔로워를 자랑하는 파워 인플루언서로 최근에는 패션 및 피트니스와 카운슬링에 특화된 유투버로서 활동하고 있다. 사진=박무비 SNS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2일 만에 10만 돌파” 박은혜-한보름 이슈메이커스, 태국 홀렸다

    “2일 만에 10만 돌파” 박은혜-한보름 이슈메이커스, 태국 홀렸다

    ‘이슈메이커스’가 태국에서 인기다. ‘이슈메이커스’가 지난달 14일부터 태국 현지 스타케이 채널과 OTT 서비스(온라인 동영상 서비스)에서 인기리 방영 중이다. 특히 태국 OTT 서비스 중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 라인TV에서는 ‘이슈메이커스’ 1회 공개 2일 만에 조회수 10만 건을 훌쩍 넘어 현지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이후 ‘이슈메이커스’는 공개되는 회 차마다 평균 10만 건의 뷰를 자랑하고 있다. 8월 말에는 라인TV 인기 동영상 순위권에 진입해 그 뜨거운 반응을 입증했다. 이 같은 분위기는 태국 현지 언론을 통해서도 한 눈에 알 수 있다. ‘이슈메이커스’ 방송 전후로 지면 매체 Daily news, Siam Dara와 온라인 매체 mgronline 등 많은 매체에서 ‘이슈메이커스’에 관한 내용들을 소개했다. ‘이슈메이커스’의 관계자는 “ ‘이슈메이커스’가 태국에서 인기 K-드라마로 자리를 잡고 있다.”라며 “앞으로 베트남,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 현지 채널에서도 공개될 예정인데 태국의 인기를 이어 받아 많은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슈메이커스’는 유명 에디터들과 인플루언서들이 모여 트렌드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신생 매거진 이슈메이커스의 동남아 시장 진출기를 담은 오피스 드라마. 이슈메이커스 사에서 아등바등 하루를 버티는 개미들의 전쟁 같은 회사 생활과 그 안에서 싹트는 우정과 로맨스, 20~30대의 포부를 그린다. ‘이슈메이커스’는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 협력 아래 동남아 커머스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SBS 미디어넷과 이베이코리아, 미디어허브가 제휴한 10부작 웹드라마. 동남아 태국 현지 인포모셜 제작 및 편성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진출에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슈메이커스’는 매주 월, 수, 금요일 KT 올레 모바일, 매주 화, 목요일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한뼘TV에 업로드 된다.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현지 채널에서 편성을 준비 중이며 북미, 중미, 남미 OTT 서비스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바하마 위해 기도하자”며 비키니 사진 올려…SNS ‘셀프 홍보’ 뭇매

    “바하마 위해 기도하자”며 비키니 사진 올려…SNS ‘셀프 홍보’ 뭇매

    카리브해 섬나라 바하마가 허리케인 도리안의 공습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가운데 일부 몰상식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사용자가 피해자들을 애도하는 게시글과 달리 몸매가 훤히 드러나는 비키니 사진을 함께 올려 많은 네티즌에게 뭇매를 맞았다. 미국 폭스뉴스 등 외신은 4일(현지시간) 전날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는 일부 인플루언서(영향력자)가 이같은 이유로 많은 일반 사용자들로부터 비난을 받았다고 전했다.이날 ‘더 바하마’(The Bahamas)라는 해시태그를 단 한 게시물에서 작성자인 모델 테티엘 폴리아나는 허리케인 도리안의 상륙으로 초토화된 바하마를 위해 기도하자는 글과 함께 몇 주 전 바하마의 한 해변에서 찍었다는 자신의 비키니 사진을 올렸다. 글만 보면 그녀가 매우 슬퍼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하지만 거기에 달린 댓글창에는 그녀가 이번 비극을 하나의 셀프 홍보로 이용했다고 많은 사용자가 맹비난했다. 또 다른 네티즌들은 어떻게 이 사진을 보고 바하마를 위해 기도하라는 것이냐고 되묻기도 했다.비극을 자기 홍보를 위해 이용한 인스타그램 사용자는 이뿐만이 아니다. 또 다른 인플루언서들 역시 ‘바하마를위해기도’(PrayForBahamas)나 ‘허리케인 도리안’(Hurricane Dorian)이라는 해시태그를 사용해 재빨리 바하마에서 찍었던 셀카나 벨피(엉덩이셀카) 사진을 올렸다.한 인플루언서는 “글자대로 폭풍 전 고요”라면서 “방문해서 사진 찍고 사람들과 친해지고 행복했던 가장 아름다운 해변 중 하나인 바하마의 안타까운 소식을 접하니 너무 슬프다”고 말했다. 한편 도리안은 지난 1일 최고등급인 5등급의 위력으로 바하마에 상륙해 이틀 통안 곳곳에 막대한 피해를 입혔다. 인구 7만명이 거주하는 아바코와 그랜드 바하마는 전체 가옥의 절반 가까이 파괴됐다. 바하마 당국은 아바코섬에서 17명, 그랜드바하마 지역에서 3명이 각각 숨진 것으로 집계돼 지금까지 사망자가 20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같은 피해를 몰고온 도리안은 현재 2등급으로 약화되긴 했지만 여전히 강한 바람과 비를 뿌리며 미 동부해안을 따라 북상하고 있다. 이에 따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플로리다와 조지아, 사우스 캐롤라이나에 이어 노스캐롤라이나주까지 비상사태 선포를 확대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윤태희 기자 th20022@seoul.co.kr
  • ‘속옷 모델’ 제안한 뒤 받은 노출사진 SNS에 유포…경찰 수사 착수

    ‘속옷 모델’ 제안한 뒤 받은 노출사진 SNS에 유포…경찰 수사 착수

    유명 속옷회사 관계자를 사칭해 속옷모델을 제안하며 받은 노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유포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대구 중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달 21일 인스타그램에서 인플루언서로 활동하는 20대 남성 A씨는 유명 속옷회사 관계자라고 신분을 밝힌 B씨로부터 속옷 모델을 제안하는 메시지를 받았다. 평소 의류 모델 제안을 자주 받았던 A씨는 별다른 의심 없이 속옷만 입고 찍은 프로필 사진 8∼9장을 B씨에게 보냈다. A씨는 이후에도 B씨가 계속해서 수위 높은 노출 사진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보내자 A씨는 이를 수상히 여겨 B씨와 직접 통화를 시도했으나 연락이 닿지 않았다. A씨는 인스타그램 메시지로 모델 제안을 거절하겠다고 하자 B씨는 태도를 바꿔 “보낸 사진을 유포하겠다”고 협박한 뒤 잠적했다. 10대 남성 모델지망생 C씨도 같은 피해를 당했다. B씨로 추정되는 인물이 C씨에게도 모델 채용을 약속하며 속옷을 입고 찍은 사진을 요구했다.게다가 B씨는 C씨를 안심시키기 위해 A씨에게 받은 속옷 사진을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C씨의 연락을 받고 자신의 속옷 사진이 유포된 걸 알게된 A씨는 최근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했다. 지금까지 이 같은 범죄 피해를 본 인스타그램 이용자는 4명이며, 더 늘어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가 잇따르자 B씨가 사칭한 속옷회사 측은 “SNS상에서는 모델을 채용하지 않으며 채용 때는 에이전시를 통해 공식적으로 연락을 취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찰은 “A씨 고소 건에 대해 법률 검토와 관련 증거 수집 등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조현석 기자 hyun68@seoul.co.kr [알림] 독자들의 지적에 따라 기사 내용을 일부 수정했습니다. 속옷회사 사칭 가해자는 B씨이며, A씨와 C씨가 피해자입니다. 표기로 인해 혼란을 일으킨 점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표기를 A,B, C로 한 것은 피해자들의 신원 보호를 위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 라 몬테 이탈리아노 ‘명품 브랜드 몰’ 6일 그랜드 오픈

    라 몬테 이탈리아노 ‘명품 브랜드 몰’ 6일 그랜드 오픈

    ‘라 몬테 이탈리아노’는 일산 한류월드 내 위치한 럭셔리 브랜드 복합 쇼핑몰로 오는 6일 3층에 ‘명품 브랜드 몰’이 오픈 예정으로 벌써부터 그 반응이 매우 뜨겁다. 다양한 해외 유명 메이저 명품 브랜드 상품을 선보일 예정인 라 몬테 이탈리아노 ‘명품 브랜드 몰’은 해외 유명 디자이너들의 최신 명품 브랜드 아이템을 병행 직수입해 신상품과 시즌오프 상품을 365일 합리적이고 특별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는 명품 브랜드 특화 몰이다. 편리한 명품 쇼핑을 위해 다양한 럭셔리 브랜드를 한자리에 모아 고객들이 조금 더 친숙하게 만나 볼 수 있으며, 특히 여타 다른 아울렛과는 달리 시즌 오프 상품은 물론 신상품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보다 많은 쇼핑의 다양성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 몬테 이탈리아노’ 3층에 위치한 명품 브랜드 몰은 다년간 업계에 종사한 패션 전문 MD들이 직접 유럽 현지에 방문하여, 다양한 제품을 직접 구매 후 국내에 들여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으로 구찌, 펜디, 보테가베네타, 발렌시아가, 발렌티노 등 약 30여개 이상 병행 수입 제품이 판매 될 예정이다. 라 몬테 이탈리아노 럭셔리 브랜드 복합 쇼핑몰은 3층 ‘명품 브랜드 몰’ 외에도, 1층에 로스터리 커피 Cafe528, 2층 직수입 먼싱웨어(타이틀리스트) 골프매장, 5층 스튜디오&레스토랑 등이 영업 또는 입점 확정되어 소비자들의 쇼핑과 편의성을 도모해 만족도를 높일 예정이다. ‘라 몬테 이탈리아노’는 한류월드 내 빛마루 지원센터 맞은편에 위치해 있어 킨텍스 IC와 한류월드 IC를 통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하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에 위치해 있으며, 3층 명품 브랜드 몰이 오픈하는 6일에는 특별한 오픈 행사가 진행 예정으로, 트랜드세터와 유명 인플루언서들이 그 자리를 빛낼 예정이다. VIP Shopping Time은 14시~17시, Main Event는 15시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포토] 베니스 영화제를 빛낸 섹시 시스루 패션

    [포토] 베니스 영화제를 빛낸 섹시 시스루 패션

    이탈리아 출신 인플루언서 테일러 메가가 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베니스 리도섬에서 열린 ‘제76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 출품작 ‘마틴 에덴(Martin Eden)’ 시사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AFP·EPA 연합뉴스
  • 데일리펀딩, 대학생 핀테크 서포터즈 ‘데일리 머니언즈’ 1기 모집

    데일리펀딩, 대학생 핀테크 서포터즈 ‘데일리 머니언즈’ 1기 모집

    P2P금융 데일리펀딩은 오는 9월 2일부터 22일까지 대학생 핀테크 서포터즈 ‘데일리 머니언즈’ 1기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데일리펀딩은 ‘여든까지 가는 핀테크 투자 습관’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P2P투자를 알릴 대학생 인플루언서 ‘데일리 머니언즈’ 모집에 나섰다. 데일리 머니언즈는 직접 P2P투자를 해보는 등 다양한 체험 미션을 수행하고 이를 SNS콘텐츠로 제작해 온라인 홍보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데일리펀딩은 이번 서포터즈가 단순히 P2P금융을 홍보하는 것을 넘어 대학생들에게 올바른 재테크 습관을 심어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 머니언즈는 금융과 핀테크에 관심 있는 대학생(휴학생, 수료생 포함)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1차 서류심사와 2차 면접을 통해 합격자를 선발하며 활동 기간은 오는 10월 4일부터 12월 6일까지다. 선발된 서포터즈 전원에게는 매달 P2P투자를 체험할 수 있는 투자지원금을 제공하고 최종 수료자에게는 수료증과 데일리펀딩 입사지원 시 서류전형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우수 활동자 3인에게는 추가 상금과 상장도 제공한다. 장선규 데일리펀딩 마케팅 팀장은 “재테크, 핀테크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들과 함께 건전한 P2P투자 문화를 알리기 위해 이번 서포터즈를 준비했다”며 “대학생들의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추진력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 “야관문 드릴게”..‘이슈메이커스’ 박은혜, 거래처 성희롱에 사이다 일침

    “야관문 드릴게”..‘이슈메이커스’ 박은혜, 거래처 성희롱에 사이다 일침

    ‘이슈메이커스’ 박은혜가 성희롱 사건에 사이다를 선사한다. 29일 공개되는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한뼘TV의 웹 드라마 ‘이슈메이커스’ 4회 ‘그들만의 리그’ 편에서 매거진 이슈메이커스 대표 박은혜(박은혜 분)은 직원인 한보름(한보름 분)이 주요 거래처 샤랄라의 지 상무(지대한 분)으로부터 성희롱을 당한 사실을 알고 분을 참지 못 한다. 박은혜는 지 상무에게 찾아가 그의 배를 손등으로 치며 “배 나온 것 보니까 운동 좀 해야겠다”며 “사모님과도 별 문제 없냐. 우리 회사 지나갈 때 살짝 들려라. 이번에 야관문 등 제품 몇 개 들어온 것이 있는데 드리겠다”고 빈정거린다. 지 상무가 “이것도 성희롱이다”라고 받아 치자, 박은혜는 지 상무가 술자리에서 한 언어적 성희롱 녹음 파일을 공개하며 “이슈메이커스는 앞으로 샤랄라와 거래를 중단하도록 하겠다”고 선언한다. 지 상무는 자신의 행동에 대한 잘못을 인정하지 않은 채 적반하장 격 발언을 계속한다. 결국 박은혜는 “아직까지 편집장 대우 받고 다닌다. 이번 일로 이 바닥에서 유명세를 타게 해주겠다”고 으름장을 놓는다. ‘이슈메이커스’는 유명 에디터들과 인플루언서들이 모여 트렌드한 아이템을 소개하는 신생 매거진 이슈메이커스의 동남아 시장 진출기를 담은 오피스 드라마. 이슈메이커스 사에서 아등바등 하루를 버티는 개미들의 전쟁 같은 회사 생활과 그 안에서 싹트는 우정과 로맨스, 20~30대의 포부를 그린다. ‘이슈메이커스’는 대중소농어업협력재단 협력 아래 동남아 커머스 마케팅 사업의 일환으로 SBS 미디어넷과 이베이코리아, 미디어허브가 제휴한 10부작 웹드라마. 동남아 태국 현지 인포모셜 제작 및 편성을 통해 중소기업들의 동남아 시장 진출에 마케팅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은혜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은 29일 오후 5시 SBS 미디어넷 유튜브 채널 한뼘TV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슈메이커스’는 매주 월, 수, 금요일 KT 올레 모바일, 매주 화, 목요일 한뼘TV에 업로드 된다. 베트남, 태국 등 동남아 현지 채널에서 편성을 준비 중이며 북미, 중미, 남미 OTT 서비스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 유튜버 박민정, 누구길래? ‘1995년생 연예인 미모+구독자 24만명’

    유튜버 박민정, 누구길래? ‘1995년생 연예인 미모+구독자 24만명’

    유튜버 박민정에게 네티즌 관심이 모아졌다. 28일 씨엔블루 멤버 이종현에게 개인적인 메시지를 받은 것으로 알려진 BJ 겸 유튜버 박민정이 화제다. 박민정은 현재 유튜브와 아프리카TV를 통해 방송하는 인플루언서다. 일명 ‘페북스타’(페이스북 스타)로 이름을 알린 박민정은 1995년생으로 올해 나이 25세이다. 현재는 아프리카TV와 함께 개인 유튜브 채널 ‘박민정 TV’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튜브 구독자 약 24만 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다. 현재 지난 2018년 박민정은 자신의 수익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그는 아프리카TV 누적 총금액 4600만 원, 유튜브로는 한 달에 100만 원, 페이스북 광고는 건당 2~300만 원에 계약금 약 50만 원, 인스타그램은 건당 50만 원을 받는다고 알려졌다. 28일 박민정은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그룹 씨엔블루 이종현에게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서울신문DB 연예부 seoulen@seoul.co.kr
  • ‘악플의 밤’ 서유리 “설리는 내 롤모델. 이 시대의 인플루언서”

    ‘악플의 밤’ 서유리 “설리는 내 롤모델. 이 시대의 인플루언서”

    JTBC2 ‘악플의 밤’에서 설리와 서유리가 서로를 ‘SNS 동반자’로 선언해 화제다. 악플을 양지로 꺼내 공론화시키는 과감한 시도로 온∙오프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JTBC2 ‘악플의 밤’(연출 이나라)은 스타들이 자신을 따라다니는 악플과 직접 대면해보고, 이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밝히는 ‘악플 셀프 낭송 토크쇼’. 오늘(23일) 방송될 10회에는 ‘한국의 리키마틴’ 홍경민과 ‘성우계의 여신’ 서유리가 출연해 솔직하고 화끈한 입담으로 시청자들에게 불금을 선사한다. 이 가운데 MC 설리와 서유리가 영혼의 단짝을 결성했다고 해 그 배경에 관심이 모인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서유리의 거침없는 SNS 활동과 관련된 악플들이 공개됐다. 이 가운데 눈길을 끈 것은 다름아닌 설리의 반응이었다. 설리가 돌연 “왜 이렇게 나한테 하는 말 같지?”라며 묘한 동질감을 고백한 것. 이에 서유리는 “사실 제 롤모델이 설리 씨다. 이 시대의 인플루언서”라며 팬심을 드러냈고, 설리는 “저랑 연락하고 지내실래요?”라고 맞팔을 제안해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설리와 서유리는 서로의 SNS 활동을 독려하자며 의기투합했고, MC 신동엽은 “둘이 만나 시너지가 제대로 나거나, 더 큰 악플이 달리거나 둘 중 하나”라며 혀를 내둘러 폭소를 자아냈다는 후문. 그런가 하면 이날 설리는 자신만의 SNS 업로드 기준을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설리는 “다른 사람은 못 올릴 것 같지만, 내가 올리면 예쁜 사진”이라면서 “다크서클이 심하거나 눈이 풀린 이상한 사진도 그냥 올린다. 자연스러운 모습이 예쁘다고 생각한다”고 당당하게 주관을 밝혔다. 이에 서유리는 롤모델 설리에게 “SNS에 꼭 올리고 싶은 사진이 있는데 망설이고 있다”며 사전 등급 심사를 요청하기도 했다고. 과연 서유리가 망설이는 사진은 어떤 사진일지 궁금증이 높아지는 동시에 설리-서유리의 케미가 폭발할 ‘악플의 밤’ 본 방송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내가 읽어 내가 날려 버리는 악플 낭송쇼 JTBC2 ‘악플의 밤’ 10회는 오늘(23일) 저녁 8시 방송. 이보희 기자 boh2@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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